WETGEO : 세월호 사건 해역,팽목항구,대한민국,2014-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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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월호 사건 해역,팽목항구,대한민국,2014-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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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t Geo Post
다이빙 사건/사고
WGPDAR : 043
사건/사고에 관한 정보
  • 날짜 : 2014-05-06
  • 국가/나라 : 대한민국
  • 인근 마을 명칭 : 팽목항구
  • 다이빙 지역 명칭 : 세월호 사건 해역
  • 다이빙의 종류 : 바다 다이빙
    사건/사고의 종류 : 수심 40미터 투입 후 곧바로 웨이트 벨트 풀고 급상승 후 심폐법으로 구명 중 사망 함.
    희생자의 상세 정보
  • 이름 : 이광욱
  • 나이 : 53
  • 생년월일 : 1961-05-06
  • 성별 : 남성
  • 연락처 : 미상
  •  

    소지 자격증의 종류 : 직업 잠수사

    경험 유무
  • 다이빙 년차 : 30년 년
  • 총 다이빙 횟수 : 미상 년
  • 지난 12개월 간 행한 총 다이빙 횟수 : 미상 Dives.

  • 결과 : 사망
    사건/사고의 정황 기록
     
     
     
    "금방 다녀온다고 하더니 이게 무슨 일이야? 이 자식아!"

    6일 오전 아들 이광욱(53)씨세월호 실종자 수색을 하던 중 숨졌다는 소식을 전해 들은 어머니는 경기 남양주에서 전남 목포까지 400㎞를 한걸음에 달려왔다.

    사고 소식을 듣자마자 옷도 갈아입지 않고 달려왔지만 이미 오후도 훌쩍 넘어선 시각이었다.

    오후 3시께 목포 한국병원 장례식장 입구에 들어서는 순간까지 어머니는 아들이 숨졌다는 사실을 믿을 수 없다는 표정이었다.

    ↑ <세월호참사>민간잠수사 1명 수색 중 사망 (진도=연합뉴스) 특별취재팀 = 세월호 사고 해역에서 수중 수색을 하던 민간잠수사 1명이 사망했다. 6일 오전 6시 5분께 민관군 합동구조팀이 수중 수색을 재개한 직후 민간잠수사 이모씨가 작업 중 의식을 잃어 헬기로 목포의 한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숨졌다. 사진은 이날 오전 진도군 임회면 팽목항에 위치한 민간다이버 구조팀 접수처. 2014.5.6 hama@yna.co.kr

    그러나 손자의 부축을 받고 시신 안치실로 들어가자마자 어머니의 통곡 소리가 장례식장을 가득 메웠다.

    "이놈아, 금방 온다고 하더니 이게 웬일이냐? 이 바보 같은 녀석아. 어쩌면 좋아? 아이고 아이고."

    어머니의 통곡 소리는 한참 동안 계속됐다. 돌아오지 못할 먼 길을 떠난 아들의 이름을 차마 부르지도 못하고 가슴을 치며 통곡했다.

    이씨는 이날 오전 6시 5분께 세월호 사고 해역에서 수중 수색을 하던 중 이상징후를 보여 심폐소생술을 하며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결국 숨졌다.

    그는 세월호 실종자 수색과 관련, 기존 잠수사들의 피로도가 심해지자 최근 범정부사고대책본부가 추가 모집한 민간잠수사다.

    실종자 수색을 위해 경기 남양주에서 세월호 침몰 현장에 왔던 그는 화력발전소와 댐 건설 등에 참여한 베테랑 '산업잠수사'로 알려졌다.

    잠수업계의 대부로 알려진 아버지의 영향을 받아 일찍부터 잠수사로 활동했다고 지인들은 전한다.

    이씨의 아버지는 UDT 출신으로 1970년대 전후 팔당댐 건설 당시 수중폭파 작업을 담당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처남 김현철(49)씨도 이씨를 '최고의 잠수사'로 기억하고 있었다.

    김씨는 "매형은 제주도에서 50∼60m 깊은 물 속에 들어가 수중 작업을 하던 사람이었다"며 "베테랑 중의 베테랑"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이씨의 건강에 아무런 문제가 없었다고 강조했다.

    그는 "일부에서는 매형에게 지병이 있던 게 아니냐는 말도 나오는데, 매형은 한번도 쓰러지거나 기절한 적이 없는 건강한 분이었다"고 말했다.

    이씨가 숨졌다는 소식을 전해 들은 이웃 주민들은 믿을 수 없다는 표정이다.

    잠수사로서 전국 곳곳에서 일하기 때문에 자주 만나지는 못했지만 좋은 일을 하다 뜻밖의 변을 당한 데 대해 안타까워했다.

    한 주민은 "세월호 수색 도중 민간잠수사가 숨졌다는 뉴스를 봤는데, 읍사무소 직원들이 찾아오고 나서야 이씨인줄 알았다"며 "세월호 실종자들을 도우려다 숨졌다는 사실이 정말 안타깝다"고 말했다.
    Reported by : Z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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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4-05-06 22:23:44
     
     
     
    [앵커]

    오늘(6일) 새벽 세월호 사고 해역에서 구조작업에 참여한 50대 민간 잠수사 한 명이 사망했습니다. 이 잠수사는 지난 30년 간 화력발전소 등의 수중 작업에 참여한
    베테랑이지만 세월호 실종자 구조작업에는 오늘 처음 투입됐다가 사고를 당했습니다.

    송지영 기자입니다.

    [기자]

    물살이 잦아진 새벽 6시쯤, 민간 잠수사 53살 이모 씨가 첫 입수를 시도했습니다.

    이씨는 세월호 5층 로비 쪽에 새로운 가이드라인을 설치하기 위해 혼자 물속에 들어갔습니다.

    그런데 입수 5분 뒤 수심 25m 지점에서 이씨는 "선체에 도착했다"는 말을 남긴 채 통신이 두절됐습니다.

    이씨의 호흡이 거칠어진 뒤 더 이상 연락이 없자, 다른 잠수사가 뛰어들어 이씨를 끌어올렸지만, 이미 정신을 잃은 상태였습니다.

    발견 당시 이씨는 머리에 쓴 공기공급 장비와 허리에 찬 납 벨트를 푼 채 엎드려 있었습니다.

    선체로 옮겨진 이씨는 심폐소생술을 받은 뒤 곧바로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끝내 사망했습니다.

    [고명석/범정부사고대책본부 대변인 : 오전 6시 44분 헬기를 이용, 목포 한국병원으로 후송했으나 (의사에 의해) 오전 7시 36분 사망으로 판정됐습니다.]

    한편 이씨는 해경에서 민간 업체 언딘 측에 민간 잠수사를 추가로 확보할 것을 요청한 뒤, 보강된 민간 잠수사로 알려졌습니다.

    하지만 사고 초기 이씨의 소속을 두고 해경 측과 언딘 측이 논란을 벌이면서 책임 떠넘기기 아니냐는 지적도 나왔습니다.
    2014-05-06 22:58:10
     
     
     
    [앵커]

    30년 경력의 베테랑 잠수사의 사망소식 때문에 구조작업에 참여했던 다른 잠수사들이 받아들이는 충격은 더욱 큽니다. 작업에 참여했던 한 분을 직접 연결해서 잠시 얘기 나눠보겠습니다. 뻘에 묻혀있는 세월호 좌현 수색에 참여한 바 있는 민간잠수사 전정원 씨가 전화로 연결돼 있습니다. 전정원 씨 나와계시지요?

    [전정원/수색 참여 잠수사 : 네, 나와 있습니다.]

    [앵커]

    네, 고맙습니다, 이렇게 연결해 주셔서. 사고 원인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고 계십니까?

    [전정원/수색 참여 잠수사 : 네, 지금 생명 가이드라인들이 여러 유도선 들이 많이 얽히고설켜 있습니다. 아마 그렇게 됐다 하면 유도선에 공기 공급선이 얽혀서 꺾였다면 그럴 가능성이 있다고 봅니다.]

    [앵커]

    구조 당시 상황을 보니까요. 납 벨트를 풀고 올라오는 과정이었다, 이렇게 나와 있습니다. 이 납 벨트라는 건 근데 제가 알기에는 잠수사분들이 정말 마지막 수단으로 납 벨트를 푸는 걸로 알고 있는데 그 상황은 어떻게 보십니까?

    [전 정원/수색 참여 잠수사 : 납 벨트를 푸는 것은 탈출하기 위해서 마지막으로 선택하는 거거든요. 그만큼 긴박했다는 걸 볼 수 있고 만약에 공기 라인이 엉켜서 공기공급이 안 되니까 마지막으로 납 벨트를 풀고 탈출했던 것 같습니다.]

    [앵커]

    일반적으로 보조 에어 탱크를 차고 잠수를 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이런 경우 그런 게 없었습니까? 어떻게 봐야 합니까?

    [전 정원/수색 참여 잠수사 : 네, 물론 작업 환경에 따라 어떻게 대처하느냐에 따라서 할 수는 있지만 베테랑 다이버일지라도 보조 탱크를 등에 메고 가긴 갔는데 상황에 따라서 너무 당황하면 순간 패닉이 오고 공포심에 의해 판단을 할 수 없게 되거든요. 판단력을 잃어버리고 안타깝게 숨을 못 쉬지 않았나, 이렇게 생각합니다.]

    [앵커]

    이분은 현장 도착하자마자 바로 투입이 됐던 걸로 알고 있습니다. 대개 보면 4~5일 정도의 적응기간이 필요하다고 들었는데, 물론 베테랑이냐 아니냐에 따라서 달라질 수도 있지만 너무 급히 투입됐다고 생각하십니까?

    [전 정원/수색 참여 잠수사 : 글쎄요, 저희도 갔을 때는 바로 투입이 되기는 됐는데, 그분 정도의 실력이시라면 아마 충분히 가능하다 판단했고, 본인도 그렇게 판단했기 때문에 아마 갔을 것으로 보는데요. 근데 아마 워낙 그 저희도 들어갔을 때 옆에 얽히고설켜 있는 여러 줄기의 가이드라인이 많았습니다. 유도선 들이요.]

    [앵커]

    이 경우에 만일 두 사람이 들어갔더라면 이런 변은 당하지 않았을 것이라는 생각이 드는데 수심이 얕을 경우에 혼자 들어가도 되는 경우가 있습니까?

    [전 정원/수색 참여 잠수사 : 둘이 들어가는 건 100% 원칙은 아닌데 권장사항과 안전을 위해서 근데 현장 작업 상황이 만약에 이제 가이드라인 설치된 데를 들어갔을 때는 가이드라인 줄을 타고 들어갈 때는 2인 1조로 들어가도 안전하지만 이제 가이드라인이 없는 상태, 안전이 없는 상태에서 개척해서 간다면 둘이 내려간다면 서로 공기 공급선끼리 꼬일 수도 있다고 판단을 했을지도 모릅니다. 그래서 그 현장 상황의 판단 때문에 혼자 갔을 수도 있다고 보거든요.]

    [앵커]

    네 알겠습니다. 민간 잠수사이신 전정원 씨였습니다. 도움 말씀 고맙습니다.
    2014-05-07 09:54:43
     
     
     
    침몰한 세월호 옆 수심 22m 바닷속에 그가 엎드려 있었다. 잠수 마스크를 벗어젖히고, 납으로 된 잠수용 허리띠(웨이트 벨트)를 풀어버린 채였다. 아버지에 이어 30년간 활동한 베테랑 잠수사는 그렇게 세월호 곁에서 마지막 숨을 쉬었다. 세월호 구조·수색 활동 중 사망한 첫 잠수사 이광욱(53·경기도 남양주시 진접읍)씨였다.

    이씨가 세월호 구조팀의 연락을 받은 것은 지난 4일. 해양경찰이 민간 구난업체 언딘 측에 "민간 잠수사들이 몹시 피로하니 대체 인력 50명을 확보해달라"고 한 직후였다. 해경은 "5월 7일부터 물살이 다시 약해지는 시기(소조기)가 돼 구조·수색을 확대하려고 인력 확충을 요청한 것"이라고 밝혔다.

    ↑ 이광욱(53)씨가 지난 5일 진도 해상교통관제센터(VTS)를 배경으로 찍어 카카오스토리에 올린 사진. 이씨는 카카오스토리에 ‘관제센터에서 경비정 타고 현장에 오니 마음이 아프구나’라고 적었다. 이씨의 친구들은 “무리하지 말라”는 SNS 메시지를 보냈고, 이씨는 “고맙다”고 답했다.

    이씨는 한 잠수 관련 단체 추천으로 현장에 합류한 것으로 알려졌다. 따로 사는 어머니(72)에게 "며칠 후 올라오겠다"고 한 뒤 현장으로 갔다. 5일 오전 10시30분쯤 언딘 측 바지선에 올랐다. 안전교육을 받고 이튿날 오전 6시6분 처음 잠수했다. 바지선에서 세월호 5층 로비까지 줄(가이드라인)을 연결하는 임무를 맡았다. 동료가 바지선 위에서 상황을 살피는 가운데 이씨 혼자 내려갔다.

    11분 뒤인 오전 6시17분 교신이 끊겼다. 바지선 위에선 이씨의 호흡이 정상이 아니란 징후를 알아차리고 잠수사 2명을 내려 보냈다. 이씨는 수심 22m에서 발견됐다. 잠수 마스크에 연결된 공기 호스가 가이드라인에 엉켜 있었다. 한국수중환경협회 소속 잠수사 박승철(35)씨는 "기존에 설치한 로프와 공기 호스가 꼬여 호흡이 곤란해지자 물속에서 빠져나오려고 헬멧을 벗고 납 벨트를 푼 것 같다"고 말했다.

    잠수사들이 이씨를 바지선으로 끌어올렸다. 바지선에 응급조치할 의료진이 아예 없어 근처 해군 청해진함에서 군의관이 급파됐으나 소용없었다. 헬기로 전남 목포한국병원에 옮겨진 뒤에 한 CT 촬영에서는 이씨의 뇌에 공기가 차 혈관을 누르는 '기뇌증'이 확인됐다. 박인호 목포한국병원장 "기뇌증은 압력 차이로 발생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국산업잠수기술인협회 이청관(74) 고문은 "조류가 빠른 해역에 적응할 시간도 주지 않고 민간 잠수사 투입을 서두르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씨의 시신은 목포한국병원에 안치됐다.

    소식을 듣고 오후 3시쯤 병원에 도착한 어머니는 "네가 살고 내가 가야지 네가 거길(시신 안치소)에 왜 들어가"라며 통곡했다. 사망한 이씨에겐 두 아들이 있다. 이씨의 처남 김현철(49)씨는 "둘째 아들이 희생된 단원고 학생들과 같은 고2라 매형이 구조에 애착을 가졌던 것 같다"고 말했다. 김씨는 이어 "좋은 일 하려다 목숨을 잃었는데 정작 해경은 (이씨) 남동생과 큰아들을 경찰서로 불러 '평소 지병이 없었느냐' 등만 따지고 있다"고 불만을 터뜨렸다.

    이씨는 해군 특수전전단(UDT) 출신인 부친 고(故) 이진호씨에게서 잠수를 배웠다. 20대 때부터 민간 잠수사로 활동했다. 안산화력발전소 건설과 청평댐 수문 교체 등에 참여했다. 지인들은 그를 "의협심이 강한 인물"로 기억했다. 고향 후배 이대용(52·경기도 남양주시 조안면)씨는 "고향 인근 팔당호에서 물놀이 사고가 나면 급류를 아랑곳 않고 제일 먼저 물에 뛰어들어 인명을 구했다"고 말했다. 이씨의 부친은 UDT 퇴역 후 수중 공사 전문업체를 운영하면서 팔당댐 공사 때 수문·수로 등 수중 작업에 직접 참여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국해양인명구조봉사단을 창설해 초대 회장을 지냈다. 남양주시는 이씨를 의사자로 지정하는 것을 추진키로 했다.

    박근혜 대통령은 "실종자를 찾기 위해 모든 것을 바쳐 희생하신 잠수사께 깊은 애도를 표한다"고 말했다고 민경욱 청와대 대변인이 전했다.
    2014-05-07 10:03:03
     
     
     
    [앵커]

    숨진 잠수사의 사망원인에 대해 정부는 조사 중이라며 신중한 모습입니다.

    일단 공기를 공급해주는 라인의 꼬임이나 컴프레셔 문제 등이 원인으로 꼽히고 있습니다.

    신웅진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

    숨진 잠수사 이 모 씨가 착용하고 들어간 풀페이스 마스크입니다.

    지상에서 공기를 공급받는 이른바 머구리 방식으로 거친 조류에도 쉽게 벗겨지지 않도록 마스크와 호흡기 등을 한 덩어리로 묶은 장비입니다.

    풀페이스 마스크에는 공기를 공급하는 선과 통신, 영상 라인 등 여러 줄이 연결되어 있습니다.

    잠수사를 발견했을 당시 이 줄들이 꼬여 있던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선이 꺾여 공기가 제대로 전달되지 않거나 연결 부위가 풀려 공기 대신 바닷물이 들어갔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인터뷰:진교중, 전 해군 해난구조대장]
    "줄이 꼬인다는 것은 공기 공급이 안 된다는 이야기거든요. 공기 공급이 안 된다는 것은 잠수사가 굉장히 놀라고 급해진다는 거죠."

    두 번째는 줄이 꼬이기 이전에 물 밖에서 공기를 공급해주는 컴프레셔가 잘못돼 공기를 보내지 않았거나 오염된 공기를 주입했을 가능성입니다.

    잠수사 이 씨가 사고 지점에서 마스크를 벗고 있었던 것은 호흡 문제 때문에 취한 궁여지책으로 보입니다.

    부력을 줄이기 위해 몸에 착용한 납덩어리인 웨이트 벨트를 풀었다는 점도 급하게 수면으로 올라가려 했다는 것을 반증합니다.

    [인터뷰:진교중, 전 해군 해난구조대장]
    "잠수사의 풀마스크가 벗겨진 상태고 웨이트(납덩어리)를 풀었다면 물속에서 공기 공급이 안 됐기 때문에 바로 비상탈출을 위해서 한 행동으로 판단됩니다."

    지상에서 공기가 오지 않을 경우 비상용으로 공기탱크를 사용해야 하는데 이마저도 없었던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또 하나의 변수는 건강 이상 가능성이지만 잠수 이전에 특별한 문제가 있었는지는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머릿속에 공기가 차는 기뇌증이 유력한 사망 원인으로 거론되고 있는 가운데 잠수병 가능성은 일단 낮아 보입니다.

    잠수병은 반복적인 잠수가 원인인데 이 씨는 첫 잠수였고 불과 몇분만에 사고가 감지됐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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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moralAmoral1 month ago중국과 소련의 목적대로 민주화 통일은 물건나 갔써. 잘못하면 중국땅 되겠다. 완결후에는 미사일들 자주 남한에 쏘겠구만.16박명춘박명춘1 month ago북한이 6차 핵실험 하면 우린 UN에 안보를 위해 핵무장 해야 한디고 선언 해야한다11Cho Sung HoCho Sung Ho1 month ago저 미사일적재차량은 어디서 난거야 ? 중국에서 사왔겠지11Jk LeeJk Lee1 month ago어쨌거나 북한의 로켓기술은 대단 하네요 저거에다 우리나로호비교 하니 초라 하네요이제 핵 미사일 전분야 에서 기술을완벽히 갖춘듯 하니우리는 공갈 협박에 땅도 일부 내주고 조공이나 바치며 알아서 기어야 할듯 합니다아직도 평화와 협상을 말하는 놈들은 빨갱이가 맞네요18강건우강건우1 month ago진짜 좆됬다 이제는...7bili makibili maki4 weeks ago쥐 와 닭 개나라당이 순실이하고 노는동안 북한은 엄청난 무기를 만들었구나우리는 삽질하느라 전투기 개발도못하구 핵심기술도 미국한테 못받고 그 잘난 미사일은 겨우 사거리 800 km그것도 탄도 중량 500kg 소 한 마리도 500kg이 넘는다 우리도 이스라엘처럼 핵탄두를 만들어 주변 국이 넘볼수 없는 강국이 되어야한다5빌리빌리3 weeks ago (edited)미국 잣됫네 ㅃㅃ4hoyoung junghoyoung jung1 month ago (edited)한반도 5000년 자랑스러운 역사를 새로 썼군...혈세로 장난치는 방산비리 남한보다 훨씬 better... 방위성금 걷어서 미국무기 사와야 한다고 떠들겠지?4김사냥김사냥1 month ago미사일크기,거리,탄도 울나라 꺼랑 비교가 안돼네3정재영정재영1 month ago우쒸 러시아 보는듯 하네 느낌이흐미~3빌리빌리3 weeks ago우리나라도 핵무장이 살길이다 ㅋㄱㄱ재인이는 아무 관심이 없으니~~3김정은김정은1 month ago더 퍼달라우...저건 미국타격용이라우 ..... 남조선인민들 걱정말라우..3정준하정준하2 weeks ago2:44랑 2:45 사이에 있는 오른쪽 상단에 있는 비행물체 UFO임?1jungil kimjungil kim1 month ago와ㅡㅡ 화성14발사장면볼수록신난다! 한극군사전략가들다ㅡㅡ들뒈져부러!이번에도 립써비스한번해주면된다젖니기리들아 국민목숨갖고놀아라!1donghyun kimdonghyun kim4 weeks ago존나게 퍼줬지 ㅅㅂ 이명박 박근혜 실제로 북한에 들어간 정권별 돈액수 조사해봐라 ㅋㅋㅋㅋㅅㅂ 빨갱이 박근 이명 ㅄ들1개짐승개짐승1 month ago오지게 퍼주더니 꼴좋다 근대 시발 또 퍼줄텐데 노답이다...38南虎南虎1 day ago개한민국은 이간질이나 하면서 미국에. 더많은 돈을 바쳐야겠군 ㅎㅎㅎ정수일정수일5 days ago세계적으로 제일 위력한 무기가 북조선 상공을 가르고 미국으로 날아가는 순간이군. ㅡ. 미국마들 좆된거여 ㅎ뚜구락지뚜구락지6 days ago잘한다 북괴놈들 문가보다도 무쟈게잘한다 ᆢ짝짝짝 !!felix choifelix choi1 week ago저게 북한 자동차냐 ?누가봐도 중국열병식에 나왔던 차인데 북한은 저런차 만들 능력없고중국이 대놓고 도와준거지저게 탄도탄 실어 다니는 차인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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