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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핔 : 전기자동차 구입의 핵심은 무엇인가?
가입 : 30 Aug. 2010
우편 : 9177
2014-03-06 17:24:04 | 조회 (4227) | 댓글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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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자동차 구입의 핵심은 무엇인가?
 
 
Journal by Joon H. Park
Photos by Wet Geo Post
 
 
오늘은 단신 입니다.  다름이 아니고, 근래에 많이들 관심들을 보이고 있는 전기자동차에 관한 기사입니다.
 
느닷없이 단군 박공이 왜 전기자동차에 관한 글을 기록하고자 하는가 의아해 하실 분들이 계실 겁니다.  전기자동차는 사실 단순히 전기의 공급에 의해서만 움직이는 물건이 아니기 때문이죠.  전기자동차가 이제서야 등장하는 것을 보면 이는 분명 정치적인 검은 힘에 의해서 여지껏 시장에 등장할 수 없었음을 알 수 있습니다.  휴대용 라디오에 건전지를 장착하고 휴대할 수 있는 그 시기부터 이미 전기자동차가 등장할 수 있는 개연성이 활짝 열려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이제껏 출시가 될 수 없었던 이유는 바로 저 들 일루미나티(Illuminati) 세력들의 농간 때문인 것이죠.
 
많은 분들이 알고 계시기를 지구대기(Earth Atmosphere) 오염을 감소 시키기 위해서 가장 시급한 문제가 바로 화석연료(Fossil Fuel)를 이용한 지구 상의 모든 자동차들을 건전지 내지는 다른 대체 연료(태양열 또는 수소 건전지)를 이용하는 것이 최상의 방법 이라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누군가에 의한 제지에 의해서 그 동안 실현이 될 수 없었습니다.  지구 상의 화석연료 채굴권 그리고 그들을 전세계에 공급하는 원유세력들 때문입니다.  저 들 원유 세력들이 자동차 생산 회사들과 그들 만의 가두리(Matrix)를 형성하고 그 안으로 지구 상의 모든 인구를 가두어 버림으로써 지구 상의 모든 사람들은 울며 겨자 먹기 식으로 화석연료를 사용해야 하는 자동차를 구입하고 그 자동차를 굴리기 위해서 원유 세력들이 공급하는 고가의 휘발유(Benzine)와 등유(Kerosene)를 구입할 수 밖에 없는 악순환의 굴레 속에 빠지는 것입니다.
 
자, 그런데 이제 이러한 악순환의 고리에서 조금이나마 자유로울 수 있는 기회가 어느 신생 전기자동차 제조회사에 의해서 가능하게 되었습니다.  그 회사가 바로 테슬라 모터즈(Tesla Motors)입니다.  그렇다고 이 글을 돈 받고 쓰느냐 하면 그건 아니라는 걸 다들 알고 계실 겁니다.
 
 
그럼, 왜 테슬라 모터즈가 악순환에서 조금이라도 벗어날 수 있게 하는지 그 이유를 간단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이 세상에는 인류에게 최소한 세 개의 무상물질이 있습니다.  그들이, "공기(Air), 식수(Drinking Water) 그리고 연료(Energy/Fuel)"입니다.  어느 꼴통들은 이들을 두고 "야, 그게 왜 다 공짜 이어야 하는데?  이거, 빨갱이 사상 아니냐?"라고 할 지도 모를 일입니다만 어찌되었든 태초의 인류에게는 이들 셰 개의 물질은 모두 무상물질 이었습니다.
 
그러나, 근래에는 이들 세 개의 무상물질 모두 유상물질로 둔간한 상황이죠.  공기가 여전히 무상물질 이라고 생각을 하시는 분들이 계실지 모르지만 사실, 건강이 나빠져서 변두리 시골 내지는 뉴질랜드(New Zealand)와 같이 공해가 최소한의 지방 내지는 아예 나라 자체를 이민으로 이주를 하시는 분들도 상당 수에 이른다는 것을 감안하면 이제 공기 역시 무상이 아니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일례로, 남조선에서는 하루 밖에 입을 수 없는 직장인들의 와이셔츠를 뉴질랜드에서는 무려 일주일을 입고도 여전히 목 둘레에 때가 타지 않습니다.  단군 박공의 아이들은 5벌의 학교 교복을 갖추고 있습니다.  하루만 입으면 더이상 입을 수 없을 정도로 때가 타기 때문입니다.  이런 교복을 뉴질랜드에서는 한 학생들마다 단 한 벌을 가지고 있습니다.  여러 벌을 가지고 있을 이유가 없는 것입니다.  그럼, 이게 공기가 유상 인가요 무상 인가요?  답을 드리도 않아도 아실 수 있을 겁니다.
 
식수는 또 어떤가요?  이 부분은 굳이 말씀을 드리지 않아도 될거고요.  뉴질랜드에서는 그냥 수돗물 받아서 그 물 그대로 끓이지 않고 마십니다.  그래도 탈이 나지 않습니다.  남조선에서 그렇게 하시는 분들 혹시 계십니까?  없죠?  즉, 식수 역시 공자가 아니라는 뜻입니다.  생수 사서 마셔야 하니까 말입니다.  단군 박공 역시 이곳에서 생수 사서 마십니다.
 
에너지/연료야 뭐 더이사어 말할 개제도 아니죠.  자동차 가지고 움직이면 돈입니다.  오토바이(Motorbike) 끌고 나가면 돈으로 발라야 합니다.  연료 때문에 말이죠.  요즘과 같은 고유가 시대에는 자동차 마음대로 굴리는 것도 꽤나 부담이 될 법한 일이죠.  13년 전에 단군 박공이 소유한 핔업 트렄의 46리터 짜리 디젤연료탱크를 채우는데 단돈 800바트(한화, 24000원)면 족했습니다.  그러나, 현재는 똑같은 46리터를 채우는데 무려 1800바트(한화, 54000원)를 지불해야 합니다.  무려 2배 이상이 오른 가격입니다.  말도 안되는 가격이고요.  문제는 이러한 구습에 젖어 있는 원유 세력과 자동차 제조사들이 차세대 자동차라 하는 전기자동차를 두고 똑같이 가두리 안으로 몰아넣고 동일한 방식으로 폭리를 취하려는 움직임이 있습니다.  자동차 재조하는 회사들 대부분이 원유 수입과 휘발유 및 등유 역시 공급을 하는 기름공급사업을 위한 자회사들을 소유 하고 있다는 것은 지극히 상식입니다.  멀리 볼 것도 없이 남조선 내에서만 보아도 현대, 삼성 및 대우 등의 재벌들이 자동차를 제조 함과 동시에 원유를 외국에서 수입하고 그 원유를 가공하여 경유와 등유를 공급하는 사업에서 폭리를 취하고 있음을 알고 계시죠.
 
문제는 이들 자동차 제조 회사들이 전기자동차를 제조 및 공급 하면서 중간 급유 시설인 전기충전소에서의 전기 충전을 또 다시 돈을 지불하게 한다는 것입니다.  혹자는 그럴 겁니다.  "아니, 그럼 날로 먹을려고?"  누가 날로 먹겠답니까?  전기자동차를 판매하고 얻는 수익에서 얼마간을 떼어 그 자본으로 무상전기충전소를 전국에 걸쳐 세우고 전기자동차를 이용하는 국민들께 무상으로 전기충전을 할 수 있도록 하라는 거죠.  
 
그럼, "충전에 사용할 전기는 어떻게 만들어 내냐고요?"  하늘에 떠있는 '태양(Solar)'에서 얻을 수 있죠.  상식 아닙니까?  그 동안은 화석연료를 사용했어야 하니 울며 겨자 먹기식으로 돈을 지불하고 연료를 충전 했으나 이젠 건전지로 움직이는 전기자동차 이니 거대재벌의 경우 최소한의 비용으로 태양에너지(Solar Energy)를 이용한 무상충전소(Free Charging Station)를 건설할 수 있다는 것이죠.
 
이 글을 읽으시는 남조선 내의 자동차 제조사들은 혹시 그럴지도 모르죠.  "웃기들 말어!  그게 가능할것 같어?  어림 반푼어치도 없는 소리!"
 
과연 그럴까요?  바로, 이러한 이유 때문에 오늘의 글을 기록 중입니다.
 
위에서 언급한 테슬라 모터즈(Tesla Motors)가 바로 미국의 전국에 무상전기충전소(Free Charging Station)를 건설해서 자사의 전기자동차를 이용하는 사용자들에게 무상으로 언제 어디서나 충전 할 수 있도록 하는 정책을 진행 중입니다.  
 
비단, 미국 뿐만이 아닙니다.  테슬라 모터즈의 영향력은 이제 본격적으로 유럽 전역으로 빠르게 이동 중이기도 합니다.  아래의 사진은 미국 내의 테슬라 모터즈가 건설 중인 수퍼충전소(Super Charging Station)들이 위치한 장소들입니다.
 
 
향 후, 2015년 도 안에 우이 검은 점들이 모두 빨간 점들로 이루어진 수퍼충전소(Super Charger)로 건설될 것이라고 하니 저 정도면 애로사항 없이 전기자동차를 이용할 수 있을 것이라는 생각입니다.
 
테슬라 모터즈(Tesla Motors)에서는 여러대의 전기자동차들을 생산하고 있으나 대중들을 위한 대표적인 자동차가 오늘의 글 서두에서 보여드린 'S 모델'입니다.  일종의 보급용이지만 다른 여타 전기자동차 제조 회사들과 비교를 해보아도 상대적으로 월등히 뛰어난 자동차 임을 알 수 있습니다.  이 모델은 두 가지의 건전지를 사용하며 60킬로와트(최대 주행거리=370km) 와 85킬로와트(최대 주행거리=480km) 를 사용하고 이들을 테슬라 모터즈 지정 수퍼충전소에서 무상으로 '2/3 수준'으로 충전 하는데 '약 20분'이 소요 된다고 합니다.  엄청난 속도입니다.  전기자동차에 들어가는 건전지들이 단순한 양의 건전지들이 아닙니다.  이분야를 조금 공부해 보시면 아시겠으나 자동차의 하단부 전체가 건전지로 도배가 되다싶이 하는 정도로 엄청난 양의 건전지들이 빼곡히 들어차게 되는 것인데 그 많은 리튬 아이온(Lithium Ion) 건전지들을 2/3수준으로 충전 하는데 불과 20분이 걸린다는 뜻이죠.  그것도 수퍼충전소(Super Charger)가 있는 것이면 어디서든 무상으로 말입니다.  아래의 사진은 수퍼충전소에서 충전 중인 테슬라 모터즈 사의 전기자동차 들입니다.
 
 
그럼, 오늘의 이 글을 기록하는 진짜 의도는 무엇이냐 하는 것입니다.
 
"현재, 남조선에서 생산 판매 중인 전기자동차들의 구입을 뒤로 잠시 미루어 두라는 권고를 드리고자 기록 중입니다."
 
이러한 권고를 드리는 이유는 두 가지, "전기자동차들의 킬로와트 당 최대주행거리가 테슬라 모터즈 사에 비해서 터무니 없이 비효율 적이고, 운행 중의 전기충전을 또 다시 화석연료 자동차를 운행할 때와 같이 고가의 충전 비용을 지불해야 한다는 불합리성 때문"입니다.  전기 자동차 이니 집이 아닌 외부에서 충전할 때에는 자동차 제조사가 자체 비용을 들여서 태양열 판을 이용한 무상전기충전소를 건설 하라는 뜻입니다.  테슬라 모터즈의 최고결정권자인 일론 머스크(Elon Musk, 남아프리카 공화국 출생 미국 및 카나다 시민권자)와 같은 인물이 아닌 이상 국민들의 압력이 아니고서는 남조선 내에서는 자발적으로 무상충전소(Free Charger)가 건설 되기를 바라는 것은 매우 바보같은 일입니다.  사안이 그러하기에 국민들이 '담함(단합이 아니고 담함 임)'해서 그들에거 압력을 가해야 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해도 겨우 될 성 싶은 것이 작금의 남조선의 분위기 입니다.
 
그렇게 압력을 가해도 안 된다면 조금 기다리십시오.  조만간에 테슬라 모터즈 사의 전기자동차가 남조선 내에도 상륙을 할 것은 안 보고도 비디오 입니다.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가두리 안으로 자진해서 들어가시겠습니까?  아니면, 조금 시간이 걸리더라도 자주적인 방향으로 가시겠습니까?  선택은 여러분들의 것입니다.
 
 
  1   
Re : 전기자동차 구입의 핵심은 무엇인가?
댓글 : #1
가입 : 30 Aug. 2010
우편 : 9177
2014-03-06 17:3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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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의 국민들이 담함 하지 않으면 현대 및 삼성들과 같은 재벌/일루미나티 세력들의 차기 전기자동차 산업에서의 폭리를 또 다시 막을 수 없는 상황으로 번질 수 있습니다...
 
전기자동차에 필요한 전기는 태양전지판을 통해서 무상으로 누구에게다 공급이 24시간 가능합니다...
 
반드시 무상으로 태양에너지가 공급이 되어야 한다고 보는 것이죠...
 
남조선에서 생산되는 모든 전기자동차들을 보이코트 해야 합니다...
 
안 그러면 또 다시 고가의 전기충전비용을 지불해야 하는 희극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Re : 전기자동차 구입의 핵심은 무엇인가?
댓글 : #2
가입 : 07 Oct. 2012
우편 : 1029
2014-03-06 21:2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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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사의 제품이 큰 반향을 불러모은 이유는
무상충전소도 있지만
자동차의 질 또한 기존 전기자동차의 개념을 뛰어넘었기 때문입니다.
경차라고 생각했던 전기자동차에 고급스러움과 주행성능,
그리고 효율까지 장착했기에
세대를 뛰어넘은 혁신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유지비가 싼만큼 자동차 가격은 상당히 비싸긴 합니다.
하지만 그래도 경쟁차종과는 월등한 차이로 상품성이 앞서고 있죠.
단군박공 |  2014-03-08 00:18:45
전기자동차가 일반 화석연료 자동차 기종들 보다 상대적으로 비싼 이유는 수요가 그 만큼 떨어지기 때문일 것이라고 보여집니다...수요가 많아질 수록 자동적으로 공급가는 저렴해질 공산이 농후 하고요...
 
그런 면에서 보면 전기자종차의 핵심은 '무소음, 무진동, 무공해'를 가능하게 해주는 모터와 건전지의 효율성일 것입니다...그 중에서도 유지비 즉, 중간 전기충전의 무상지원은 가히 그 동안의 자동차 역사 100백에서 한 획을 그을 만한 대사건입니다...
 
이미, 테스라가 사망한 1943년 도에 미국의 제너럴 모터즈 사에 이러한 개념도가 넘어간 일이 있었는데 그 쪽에서 그런 자동차를 만든다면 좋지 않을 것이라는 경고를 받기도 한 적이 있습니다...
 
지금 현재, 테슬라 모터즈 사의 최고결정권자인 일론 머스크 회장은 미국 내에 2015년 가지 200여 개에 달하는 무상수퍼충전소를 건설 하는데 제너럴 모터즈와 포드 사와 같은 거대자동차 재벌 회사들의 방해 공작에 끊임없이 공격 받고 있다는 동영상이 테드(TED)에 공개가 되었습니다...이걸, 넘어가는 것이 지구를 깨끗하고 모든 인류에게 무상에너지의 혜택을 누리게 하는 결정적인 요인이 될 것이라고 말을 하더군요...단군 박공 역시 동일한 생각입니다...
 
자동차는 어차피 한 가정에 최소한 한 대씩은 필요할 것이니 비싸든 싸든 장만할 것입니다...요는, 유지비입니다...
 
건전지들은 약 2년 마다 한 번씩 교체를 해줘야 할 것이니 어쩔 수 없는 일일 것이고...후방의 두 바퀴를 돌리는 두 개의 대형 모터들에 사용되는 볼 베아링 역시 일정 기간 후 교체를 해야 할 것입니다...여기다가, 중간전기충전까지 소비자 몫으로 남는다면 유지비가 상당해지는 것입니다...이걸 테슬라 모터즈에서는 소비자에게 무상으로 제공 하겠다는 것이니 부담이 상당히 줄어드는 것이죠...건전지 교체에 상당한 비용이 들기 때문입니다...
 
조금 기다리셨다가 테슬라 모터즈 사의 전기자동차를 구입하는 것이 좋을 것 같아서 현재 기다리는 중입니다...
 
감사합니다, 코끼리손님...
 
Re : 전기자동차 구입의 핵심은 무엇인가?
댓글 : #3
가입 : 30 Aug. 2010
우편 : 9177
2014-03-17 01:0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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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차 사려면 연내에 사세요"

세제 혜택완속충전기 지원 등 올해 종료
내년부터는 정부지자체 보조금도 줄어
기아 '쏘울 EV' BMW 'i3' 4월 출시 관심
 
 
 
기아자동차가 최근 전기차 '쏘울 EV'를 국내에 첫 공개했다. 이 차는 BMW의 'i3'와 함께 내달 국내에 출시될 예정이다. 이에 따라 올 국내 전기차 시장 구도가 기아의 쏘울 EV와 '레이 EV', 르노삼성의 'SM3 Z.E.', 한국GM의 '스파크 EV', BMW의 'i3' 등으로 형성되는 모양새다. 여기에 보급형 전기차 강자인 닛산 '리프'까지 가세하면 경쟁은 한층 불을 뿜을 전망이다. 폭스바겐 역시 20일(현지시간) 독일 베를린에서 'e-업'과 'e-골프'의 글로벌 론칭 행사를 개최하고 한국 출시 시점을 저울질할 예정이다.

전기차는 일반 차와 달리 정부 보조금이 지급되고, 선택 기준도 좀 다르다. 전기차 보조금 혜택과 구입 시 주의할 점 등을 살펴봤다.

우선 전기차 구매시기에 대해 업계에서는 올해가 최적기라는 설명이다. 내년부터 전기차 구입에 따르는 정부지자체의 보조금 규모가 줄어들고, 세제 혜택과 완속충전기 지원 역시 연내 종료될 가능성이 높기 때문이다.

환경부는 올해 배정된 예산과 지난해 이월된 예산을 활용해 올 한해만 1,200대 가까운 전기차에 구매 보조금(1,500만원)을 지급할 계획이다. 여기에 서울제주부산 등 10개 지자체도 적게는 300만원에서 많게는 900만원의 보조금을 추가 지급한다. 뿐만 아니라 개별소비세(200만원 한도)와 개소세의 30%에 달하는 교육세도 감면 받을 수 있다. 한 예로 800만원의 지자체 보조금이 지급되는 제주도에서 전기차를 구입하면 구입 단계에서만 최대 2,560만원(1,500만원 + 800만원+200만원+60만원)의 비용을 아낄 수 있다는 얘기다.

등록 시에도 부담이 준다. 140만원 한도 내에서 취득세가 면제되고, 200만원 한도 내에서 도시철도채권(지역개발공채는 150만원) 매입의무가 감면된다. 차량 유지에 따르는 경제적 이득도 크다. 전기차를 구매하면 대당 수백 만원에 달하는 완속충전기가 무상으로 설치된다.

이런 가운데 내년부터는 전기차 보조금이 줄어들 것으로 보인다. 현재 논란 중인 저탄소차 협력금제가 내년부터 시행될 경우 정부는 최대 1,000만원(보조금 700만원+ 전기차 구매 지원 300만원)만 지급할 방침이다. 자동차 업계의 한 관계자는 "정부 지원금 수준을 감안해 매칭 형태로 이뤄지는 지자체 보조금도 대폭 축소될 것"이라며 "완속충전기 무상 지원과 각종 세제 감면도 연내 종료되는 것을 감안하면 내년에는 올해보다 혜택이 크게 줄어들 수밖에 없다"고 설명했다.

충전 인프라 활용 가능 여부와 1회 충전에 따른 주행거리 등도 소비자가 반드시 체크해야 할 요소다. 환경관리공단에 따르면 올해 2월 기준으로 정부가 전국에 설치한 충전기는 총 959기이다. 이 중 20~30분 만에 전체 배터리 용량의 80%가 충전되는 급속충전기는 115기이다.

국내에서 판매 중이거나 출시 예정인 전기차의 급속충전 방식은 차데모, 콤보, 교류 3상 등 세 가지다. 레이 EV와 쏘울 EV는 차데모, SM3 Z.E.는 교류 3상, 스파크 EV와 i3는 콤보 방식이다. 현재 국내 급속충전 표준은 차데모와 교류 3상이지만 지금껏 정부가 설치한 급속충전기는 모두 차데모 방식을 택했다.

한국자동차산업연구소에 따르면 2012년에만 해도 전 세계 시장의 전기차 판매량은 4만5,000대에 불과했다. 하지만 지난해 9만5,000대로 두 배 이상 급증해 하이브리드차와 플러그인 하이브리드차를 제치고 친환경차 가운데 가장 높은 성장률을 보였다. 업계 관계자는 "전기차 시장이 가파르게 성장하면서 각 업체들의 경쟁도 불꽃을 튀기고 있다"며 "소비자들은 품질과 주행 성능 외에도 구매 혜택과 인프라 현황 등을 꼼꼼히 살펴봐야 한다"고 조언했다.
단군박공 |  2014-03-17 01:14:04
저거 다 개소리인거 아시죠 들?...
 
지금 전기차, 국내 산이건 외국산 이건, 구입 하시면 말 그대로 X되는 겁니다...가두리 안으로 갇히고 말거라는 뜻이죠...
 
전기차의 가장 큰 장점은 "자동차가 전기로 운용 된다는 점"입니다...
 
그리고, 그 전기는 지금 이시각 '24시간/7일/12달/365일' 공짜이고요...
 
태양열을 전기로 만들면 공짜 라는 뜻입니다...
 
일론 머스크(Elon Musk, 남아프리카 공화국 태생 테슬라 전기자동차 회장)의 테슬라 전기 자동차 기종인 S모델이 분명히 남조선에 머지 않아 상륙할 겁니다...태국에는 이미 상륙을 하고 있고요...그럴 경우, 테슬라 모터즈 사에서 전국에 수퍼충전소를 무료로 운영할 것은 안 보고도 비디오 이고 그 회사의 전기자동차를 구입한 운전자들은 싸그리 무료로 전기충전을 할 수 있다는 뜻입니다...
 
올해, 전기 자동차 구입하지 마십시오...
 
올해, 국내산 내지는 전형적인 미국산 내지는 서방산 전기 자동차 구입하는 분들은 꼴통이 되는 거죠...
 
기다리세요...눅진 하게...그럼, 뭔 말인지 알게 되십니다...
고중 |  2014-03-17 10:39:50
 
과연 상륙이 가능할까요?
 
자신들의 이득을 위해선 무슨 짓이든 하는 놈들인데
 
 
정치인 매수해서 허가 안 내주는 건 일도 아닐 거 같은데요.
단군박공 |  2014-03-17 11:31:47
안녕하십니까, 고중님 저는 단군 박공이라고 합니다...
 
이 전에 통성명을 했는지 기억이 나지 않아서 혹시나 해서 다시 인사를 드립니다...
 
그렇죠, 남조선에서도 강력한 자동차 카르텔(그들 만의 세력)이 이미 오래 전부터 구축이 되어 있으니 그 망을 뚫는 것이 결코 쉽지는 않을 것입니다...
 
지금 현재, 미국에서도 동일한 도전으로 테슬라 모터즈 사가 격는 고충은 이루 말할 수 없이 거대합니다...
 
테슬라 모터즈 사가 지향하는 미래 전기자가 가야할 길은 '무공해-무진동-무소음'이죠...이는 전기차가 가지고 있는 가장 큰 장점들 임은 익히 알고 계실 것입니다...문제는 자동차의 '유지관리비'입니다...나아가서, 자동차를 구입하기 이전부터 발생하는 부당소득의 근원지를 처음부터 근절 시키자는 것이 테슬라 사의 주장인데요, 그 일환으로 소비자와 자동차 생산자에 항상 진드기 처럼 끼어있던 중간상인들을 제가 하자는 것이 테슬라 사의 지향점입니다...
 
즉, 이런 것이죠...
 
고중님이 테슬라 사의 에스모델 전기자동차를 구입 하시고자 한다면 테슬라 사가 지정한 비공식 자동차 전시장으로 가셔서 모델들의 성능을 직접 시연 해보신 후 또는 자기의 마음에 드는 색깔의 자동차를 예약을 합니다...여느 중간상인들과 하듯이 말입니다...그런 후, 정작 자동차는 테슬라 모터즈 사에 직접 구매를 하는 것입니다...일명, '직구방식'입니다...중간상인을 거치지 않고 직접 구매 하는 것이니 중간상인들이 떼어가던 유통마진 30%-40% 정도의 유통비를 절감할 수 있는 것입니다...그렇게 되면 소비자의 부담은 상당히 줄어들 것이고 자동차에 문제가 발샐할 경우에도 본사에서 직접 관리보상을 해야하는 것이니 중간상인들의 중간차단을 방지할 수 있는 잇점도 있습니다...중간상인들의 그간의 폐혜를 직접 경험해 보신 분들 이라면 이것이 무엇을 의미 하는 것인지 더욱 실감 하실 수 있을 겁니다...
 
이것 때문에 현재 미국의 자동차 중간상인 협회가 발칵 뒤집어져 있는 상황입니다...
 
그러나, 그들이 뒤집어 지든 말든 이것이 미래의 구매방식이 될 것이라는 것에는 일말의 의혹이 있을 수 없는 것이죠...근래에는 남조선의 국민들도 대형 LED 텔레비젼 이라든지 자동차들도 해외 직접구매를 하는 것을 알고 계실 겁니다...이것이 미래 추세가 될 것 임은 불보듯 뻔한 일이고 이렇게 된다면 중간유통비를 절감 할 수 있기에 정작 물건을 구입하는 소비자들 입장에서는 매우 정당한 일이 되는 것입니다...
 
두 번째로, 중간 유지비 중에서도 가장 비용이 많이 드는 '중간전기충전'입니다...화석연료를 사용하는 자동차들에게는 휘발유와 와 디젤유의 지속적인 주입을 뜻하는 것인데요, 원문 글에서도 직시를 하고 있듯이 그 동안은 이들 기름들이 원유를 가공해야만 얻을 수 있는 '부산물(Byproduct)' 이었기에 어쩔 수 없이 돈을 주고 재주유를 하였으나 전기자동차는 전기로 움직이는 물건이니 태양열을 전기로 전환해서 공급하게되면 테슬라 모터즈 사의 자동차를 이용하는 소비자들은 그렇게 만들어진 전기충전을 전국 어디에서나 무상으로 충전 할 수 있다는 뜻입니다...
 
그럼, 여기서 한 가지 의문이 들 테죠...
 
"전국에 무상으로 전기충전소를 테슬라 모터즈 사에서는 무슨 돈으로 건설을 하려고 하는가?"...
 
앞서 말씀드린대로 "중간상인들을 거세 함으로써 그 마진을 전국의 무상전기충전소 건설에 투입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할 수 있게되는 배경은 바로 "태양열을 이용한 무상전기 공급의 가능성"에서 비롯되는 것이죠...
 
1차 생산자와 3차 소비자 간의 격리 되었던 연걸고리가 바로 하나로 이어지면서 굉장한 씨너지 효과를 발생할 수 있다는 뜻입니다...
 
이러한 제반 도전을 알고 있을 미국의 대형 자동차 생산자들과 유럽의 대형 자동차 생산자들 간에 현재 테슬라가 맞짱을 뜨고 있는 상황입니다...
 
아래의 동영상을 보시면 납득이 되실 것입니다...
 
자동차 생산자가 그리 하겠다고 하는데 그걸 도와주지 않을 명분이 우리들 소비자들에게 없을 것입니다...
 
삼성이나 기아/현대 그리고 쌍용차들을 위시해서 현재 우의 기사를 보시듯이 남조선 국민들을 전기자동차 시장으로 토끼몰이 중 임을 알고 계실 겁니다...여기에서 다시 가두리 안으로 갇히게 되면 더이상 빠져 나올 수 없습니다...또 다시 돈 내고 전기충전 해야 하는 기가막힌 일이 발생하는 것입니다...
 
니콜라 테슬라가 지난 1930년 대에 미국의 철강/석유 재벌인 제이 피 모건(JP. Morgan) 의 후원을 받아서 전세계에 무선으로 무상전기를 공급하는 장비를 거의 완성 단계에 있다가 그 사실을 안 모건 결국 테슬라의 연구개발을 중단 시키고 맙니다...
 
이제, 두 번째 기회가 찾아왔습니다...무상으로 전기를 이용할 수 있는 기회가 말입니다...그렇다면, 그런 지향점을 가지고 고난히 추진 중인 회사를 도와 전세계의 민중들에게 무상전기를 공급하게 하는 운동에 동참을 해야 할 것입니다...
 
말씀 중에 "남조선으로 테슬러 모터즈 사의 전기자동차가 들어 오게끔 저들 거대 자동차 생산자들이 수수방관을 하겠느냐?"는 지적을 하셨죠...
 
당연히 국내도입이 가능할 뿐만 아니라 남조선에서는 그걸 막을 명분이 없죠...
 
왜 일까요?..."한미 자유무역협정(FTA)" 때문입니다...한미FTA가 무엇인지는 지난 쥐명박 정부를 거치면서 다들 전문가 수준 정도의 상식들을 갖고 계실테니 여기에서 언급은 않겠습니다...
 
단지, 현재 테슬라 모터즈 사가 남조선에 착륙을 하지 않고 있는 이유 중 가장 큰 이유는 기술적인 면이 아니라 현재 미국 내의 대형 자동차 생산자들 간의 전쟁을 일단락 짓겠다는 계획 이기 때문입니다...그 전쟁을 테슬라가 승리할 수 있다는 것 역시 이미 예견된 일입니다...미국 시민들이 바보가 아닌 이상 테슬라의 운동에 동참을 할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 전쟁이 마무리가 되는 시점에 테슬라가 반드시 남조선을 파고들 것입니다...그 시기가 길게 잡아도 향 후 2015년 말까지는 완결이 될 것이라는 것이 단군 박공의 분석입니다...2년 남았죠...
 
국가를 하나의 개인회사로 간주하고, 국민을 수익모델로 여기고 주리를 틀고있는 작금의 정부 밑에서 자주성을 되찾을 것인지 아니면 또 다시 노예화 될 것인지를 생각을 해보아야 할 것입니다...
 
2년...참을 수 있지 않겠습니까?...
 
감사합니다, 고중님...
 
Tesla Motors - The Car Company They're Scared Of And Why?
(테슬라 모터즈-거대자동차 회사들이 두려워 하는 회사인데 왜 두려워 하나?)
 
고중 |  2014-03-17 21:34:11
 
워, 댓글 길게 썼는데 우회 접속이라 불안해서인가. 글이 다 날라갔네요.ㅠㅠ
 
상세한 댓글 감사드립니다, 단군박공님.
 
눈팅만 하던 터라 아주 먼 옛날;; 인사만 드린 기억이.ㅎㅎ
 
 
어쨌든 저 차가 나오면 꼭 제 첫 차로 사고 싶네요.
Re : 전기자동차 구입의 핵심은 무엇인가?
댓글 : #4
가입 : 03 Nov. 2010
우편 : 4660
2014-03-17 13:1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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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gafactories Tesla Model S

 

단군박공 |  2014-03-17 13:25:49
What a good documentary film...
 
Good, like it...even it's done by NGC...
 
Thanks, Zen...^^b
Re : 전기자동차 구입의 핵심은 무엇인가?
댓글 : #5
가입 : 08 Mar. 2013
우편 : 1747
2014-03-19 11:2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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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서 전기차(Electric Vehicle-EV) 시대가 성큼 다가오고 있다. 배터리 파워 부족, 전기 충전 등 인프라 확충 어려움, 넓은 국토, 석유 가격 안정 등으로 EV 대중화가 쉽지 않을 것이라는 예상이 차례차례 깨지고 있다.

EV 대중화에 대한 우려를 불식시킨 중심에는 신생 고급 EV 테슬라(Tesla Motors) 돌풍이 있다. 이 회사가 2012년 6월 판매를 시작한 주력 '모델S'는 지난해 2만1000여대가 판매됐다. 이는 같은 기간 메르세데스-벤츠 S-클래스의 미국 내 판매 실적을 30% 이상 뛰어넘는 것이다. 테슬라는 하이브리드 차 등과 달리 전기 충전 배터리로만 달리는 100% EV이다. 모든 면에서 벤츠 등 내연기관 구동 최고급 승용차와 비교해도 손색이 없다. EV 대중화가 먼 미래가 아님을 입증했다는 평가다.

◇순간 가속 폭발적…'타고 다니는 컴퓨터'=지난 13일 미국 메릴랜드주 베데스다의 몽고메리쇼핑몰 한켠에 위치한 테슬라 시승장. 모델S를 보는 순간 'EV는 조금은 둔탁해 보일 것'이라는 예상이 완전히 빗나갔다. 벤츠 등 최고급 승용차와 비교해도 뒤지지 않을 정도로 세련된 디자인이었다. 차에 승차했을 때 가장 인상적이었던 것은 대시보드 중간에 자리 잡은 커다란 터치스크린.

아이패드 스크린 2개 정도 크기의 이 스크린을 통해 차량의 모든 기능은 물론 내비게이션과 인터넷까지 이용할 수 있었다. 구글 맵과 위성사진을 이용한 내비게이션은 계기판의 스크린과 연동해 효율적인 정보를 실시간 제공한다. 특히 3세대(3G) 데이터통신이 가능해 터치스크린을 통해서 차량 주행 중에도 인터넷을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는 것이 인상적이었다.

함께 탑승한 제품설명원(product specialist) 그렉 존슨씨는 기자의 국적을 묻더니 인터넷 라디오를 검색해 한국 라디오 방송에 접속시켜 줬다. 곧 경상도 사투리가 섞인 부산의 한 라디오 방송이 흘러나왔다.

이처럼 테슬라가 '아이폰 자동차' '타고 다니는 컴퓨터'로 불릴 정도로 뛰어난 정보기술(IT) 플랫폼을 갖춘 것은 본사가 샌프란시스코 인근에 자리 잡은 데서 알 수 있듯 실리콘밸리의 혁신정신에서 탄생한 벤처기업이라는 특성과 깊이 관련돼 있다는 지적이다.

EV의 특징대로 차가 움직이는지를 소리로는 구별할 수 없을 만큼 소음이 없었다. 무엇보다 순간 가속력이 일반 가솔린차량보다 훨씬 뛰어났다. 정지 상태에서 시속 100㎞를 내는 데 4.6초밖에 걸리지 않는다. 존슨씨는 "일반적인 차량은 가솔린이 연소해서 에너지를 내는 데 시간이 걸릴 수밖에 없지만 EV는 액셀러레이터를 밟으면 바로 배터리에서 구동력이 전달되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액셀러레이터를 떼면 보통 자동차에서 브레이크를 밟은 것처럼 속도가 뚝 떨어진다. 세단이지만 스포츠카에 가깝다는 느낌도 들었다.

모델S의 충전 후 최대 주행거리는 470㎞로 다른 EV의 3배나 된다. 이는 특별한 기술력이 아니라 차 바닥에 리튬이온전지를 그만큼 많이 깔기 때문이다. 완전 충전에 보통 5시간 정도가 걸리므로 퇴근 후 집에서 충전하면 출퇴근은 물론 장거리 주행에도 별 문제가 없는 셈이다. 더욱이 테슬라는 주간 고속도로와 주요 도로에 슈퍼충전소(Supercharger)를 계속 늘려가고 있다. 이곳의 고속충전기를 이용할 경우 30분∼1시간이면 완전 충전이 가능하다. 테슬라 운전자는 슈퍼충전소나 대형 쇼핑몰 등에 설치된 충전기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미국 연 10만대 시대 돌입=2010년 말 허핑턴포스트는 "미래는 EV의 시대가 될 것이라고 우리는 항상 들어왔다. 하지만 그 미래가 정말 가까워 보이지 않는 게 문제"라고 했다. 하지만 3년도 안 돼 미국은 그 미래에 진입한 것으로 보인다. 환경보호단체 천연자원보호협회(NRDC)의 피터 러너는 미국 EV 시장이 '티핑포인트(급격한 전환점)'에 가까워지고 있다고 진단한다.

미국 내 EV 판매는 2011년 1만7500대에서 2012년 5만3000대로, 지난해에는 9만6000대로 점프했다. 물론 연간 1560만대로 추정되는 전체 미 자동차 시장에서 연간 10만대는 0.6%에 불과한 미미한 수치다. 하지만 중요한 것은 방향이고 추세다.

고급 EV로 분류되는 것은 테슬라뿐이 아니다. 기존 휘발유 승용차 제조업체 대부분이 EV 투자와 생산량을 크게 늘릴 태세다. 최근 급증하는 EV 수요에 맞춰 GM은 주력 EV인 세비 볼트(Volt)의 생산능력을 올해 2배로 늘리기로 했다. EV 시장 최고 인기 차종인 리프(Leaf)를 생산하는 닛산은 미국 EV 공장 설비 현대화와 증설을 위해 미 에너지부에서 16억 달러의 융자를 받았다. BMW도 다음 달부터 양산하는 전기스포츠카 'i8'의 예약 주문이 예상을 넘어서면서 생산량을 더욱 확대할 계획이다.

가격도 빠르게 떨어지고 있다. GM과 닛산의 최근 모델은 2011년에 비해 5000달러 이상 떨어졌다. 최근 경제잡지 포브스에 따르면 2011년 7가지에 불과했던 EV 모델은 올해 24가지로 늘어났다.

테슬라는 EV의 수요 폭발에 대비해 세계 최대 리튬이온전지 공장을 건설하겠다고 최근 발표했다. 초대형 공장이라는 의미로 '기가 팩토리(Giga Factory)'로 이름붙인 테슬라 측은 "이 기가 팩토리가 완공되면 한 해 50만대에 이르는 EV에 배터리를 공급할 수 있게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배터리 대량생산에 따른 가격 하락을 통해 테슬라는 현재 7만1000달러 이상인 모델S 후속 모델로 주목받는 3세대 EV를 최저 3만5000달러에 판매해 시장 점유율을 2배 이상 높일 계획이다. 이 경우 일반 가솔린 차량과의 가격경쟁에서도 뒤처지지 않을 것으로 기대된다.

◇충전 인프라 확충-호환성 제고 과제= 미국에서 EV 시장이 급성장한 데는 정부의 관심과 지원도 중요한 역할을 했다. 특히 캘리포니아주는 지난해 11월 향후 10년 내 100만대의 EV가 캘리포니아 도로를 다니게 하겠다는 계획을 발표했다. EV 구입 시 세금 감면 등 인센티브 제공은 물론 EV 충전 인프라에 대한 지원도 포함됐다. 이미 캘리포니아를 포함, 뉴욕, 메릴랜드 오리건, 로드아일랜드, 버몬트 등 8개 주는 2025년까지 330만대의 EV가 운행하도록 힘을 합치는 내용의 '8개주 연합'을 결성한 바 있다.

향후 미 EV 시장의 행보에 매우 중요한 것이 충전 인프라 확충과 호환성 제고이다. 집에서 배터리를 충전했더라도 장거리 여행 시 충전장소를 찾지 못해 차를 세워야 하는 낭패를 당하지 않을까 하는 우려가 EV 구매에 여전히 장애가 되기 때문이다. 다행스럽게도 직장 내 충전소를 비롯해 고속도로 등 주요 도로에 고속-완속 등 EV 충전소가 점점 늘어나고 있다. 하지만 이 충전 인프라를 모든 운전자가 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네트워크를 만드는 것이 주요 과제다.

예를 들어 테슬라 차량 소유자는 주간 고속도로를 중심으로 군데군데 설치된 테슬라 전용 충전소에서 무료로 배터리를 충전할 수 있다. 다른 EV 운전자들도 이용할 수 있지만 높은 요금을 내야 한다. 상호호환성을 높이는 서비스와 표준 협력이 필요하다는 것이다.

전기차(EV)란?

여러 가지 정의가 가능하지만 기본적인 특징은 주된 차량 추진장치로 전기 모터를 사용한다. 이 경우 도요타 프리우스 등 주요 동력장치로 가솔린 엔진을 사용하고 보조 장치로 전기 모터를 함께 사용하는 통상적인 하이브리드 차량은 EV에서 제외된다. 하지만 이들 하이브리드 모델도 EV로 분류해 통계에 포함시키는 경우도 있다.

이에 따라 일반적으로 EV에 포함되는 것은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전기차(Plug-In Hybrid Electric VehiclePHEV)'와 '배터리 전기차(Battery Electric VehicleBEV)'이다.

PHEV는 가솔린 엔진과 전기모터를 함께 사용하지만 외부 충전기를 통해 배터리를 충전하는 점에서 통상적인 하이브리드 차량과 차이가 난다. 주 동력원이 전기 모터인 셈이다. GM의 2014년형 세비 볼트의 경우 최대 시속 60㎞까지 전기로 달리다 가솔린 엔진으로 전환 가능하다. BEV는 순수 전기차로 불리며 100% 전기로 달리는 차량이다. 현재 시판중인 모델 중에서는 닛산의 리프, 테슬라의 모델S(사진)뿐이다.
주체 |  2014-03-19 13:01:17
이거, 씨팔 어째 단군 박공님보다 분석이 훨 느리냐?  기자여? 밥충이여?
 
실패다, 역도들아!
행한다 |  2014-03-19 12:37:55
이 기사는 단군님 글을 보고 글을 올린 듯 싶습니다...
 
도대체 이곳에는 어떤 인물들이 찾아 오는지 궁금합니다..
 
 
유대넘들만 없었으면 지금 기름값 없어도  차를 몰았지 싶습니다..
 
유대넘들 없앨 종자는 확실하지 싶습니다....
 
 
감사합니다...주체님...^^
Zen |  2014-03-20 00:10:10
그러게요?  별 거지같은 기자 나부랭이들 다보겠습니다.  
Re : 전기자동차 구입의 핵심은 무엇인가?
댓글 : #6
가입 : 30 Aug. 2010
우편 : 9177
2014-03-20 01:5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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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가 심혈을 기울여 재발행을 하는 2차 기사들이나 정말로 자기의 머리 속에서 수집된 정보들을 근간으로 분석하고 그를 기사로 만들어낸 기록들이 발행이 된 후에 그와 유사한 기사들을 보면 그것이 자기의 분석기사를 뿌리로 한 기사인지 아닌지는 바로 눈에 보이기 마련입니다...실지로 자기가 쓴 글이라면 자기의 아들 딸들의 얼굴을 먼거리에서 바로 알아보듯이 일종의 도장 같은 것이기 때문에 감으로 잡히죠...
 
이런 일이 그 동안 자주진영에서 단군 박공의 기사를 뿌리로 한 기사들이 종종 있었습니다...
 
그간은 자주진영이고 같은 길을 가시는 분들이기에 굳이 문제 삼을 생각도 하지 않고 있습니다만 이렇게 수꼴진영에서 하는 작태들을 보면 그저 가소로워서 웃음이 나옵니다...기사 작성 이전에 관련검색을 하고 있다는 반증 이고요...
 
언론고시를 치르면 뭐합니까?...처음부터 저 놈들의 머리 속에는 "분석에 근간한 창작이 부재 중"인데 말입니다...
 
그러니, 주구장창 베끼기만 하는 겁니다...
 
다 베낄 수는 없으니까 중간 중간 짜집기를 하는데 그래도 원기록자는 금새 알아보죠...자기의 아들 딸들이니 그걸 못알아보면 그게 사람이겠습니까?...
 
상황이 이러니 대학원 석박사 논문을 베끼는 것이 결코 우연한 일은 아닐테고요...
 
사실은 이런 효과를 노리고 기록을 한 것이고요...
 
잔잔한 호수에 돌을 던지고 그 후과가 어떤 방향으로 흐르는 지를 보는 즐거움이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주체님+행한다님+젠님...^^b
 
Re : 전기자동차 구입의 핵심은 무엇인가?
댓글 : #7
가입 : 08 Mar. 2013
우편 : 1747
2014-03-23 15:5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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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정훈 기자 / 최유리 기자 ] 전기자동차 제조업체 테슬라(Tesla) 모터스의 성공은 글로벌 친환경차 시장의 판도를 바꿔났다. 테슬라의 '모델S'는 1억원에 달하는 가격에도 지난해 미국에서 BMW 7시리즈, 벤츠 S클래스보다 더 많이 팔렸다. 국내에선 정용진 신세계 부회장이 구매했을 만큼 기업가들도 관심을 보였다.

비주류에 속했던 전기차 산업은 '혁신 기업' 테슬라의 등장으로 서서히 보폭을 넓히고 있다. 비싼 돈을 지불하고 누가 전기차를 사냐고 비아냥거렸던 비관론자들의 시각을 바꿀 정도로 테슬라의 영향력은 컸다.

한국의 자동차 제조사들도 발빠르게 움직이고 있다. 최근 제주도에서 열린 '제1회 국제전기차엑스포'를 계기로 한국에서도 전기차를 바라보는 시선이 바뀔지 업계는 주목하고 있다.

◆ SM3 전기차 타는 제주도민 '휴대폰처럼 충전'

"3개월 전 전기차 'SM3 Z.E.'를 2000만원에 구입했습니다. 투싼 디젤을 탈 때는 한 달 유지비가 30만원 가량 나왔는데 SM3 Z.E.는 3만원이면 충분해요. 하루 평균 70㎞ 가량 주행하는 데 휴대폰처럼 2시간 정도 충전하면 되서 편리합니다. 엔진오일 갈 필요도 없고요."

지난 21일 < 한경닷컴 > 과의 통화에서 제주도민 양은정 씨(55)는 전기차에 대해 이같이 평가했다. "제주도에선 전기차를 이용하는데 불편함이 없어 앞으로도 계속 전기차를 탈 계획"이라고 그는 말했다.

제주도가 전기차의 대중화를 꽃 피울 '희망의 땅'으로 조명받고 있다. 무엇보다도 전기차 주행에 알맞은 지형 조건이 장점으로 꼽힌다. 섬을 한 바퀴 도는 거리가 180㎞에 불과해 완충 시 주행 거리가 100∼150㎞ 가량인 전기차를 운행하기에 적합하다.

충전 인프라도 지역 면적 대비 탄탄한 편이다. 현재 민간 포함 497기(급속 48기, 완속 449기)의 전기차 충전기를 운영 중이며 그 수를 꾸준히 늘릴 계획이다.

이승훈 녹색성장위원회 위원장은 "단순히 가솔린 차를 전기차로 대체하는 것이 아니라 수송 시스템을 바꾸는 작업이 필요하다"며 "제주에서 전기차 플랫폼을 테스트하고 신뢰를 얻으면 인프라 구축이나 가격 하락에도 속도가 붙을 것"이라고 내다봤다.

◆ 완성차 업체들 전기차 보급 계획은?

국내 완성차 업체 중 전기차 보급에 뛰어든 회사는 르노삼성, 기아차, 한국GM 등 3곳이다.

가장 적극적인 곳은 르노삼성이다. 이 회사는 지난해 부산공장에서 만든 SM3 Z.E.를 453대(민간 107대) 보급했으며 올해는 3000대를 목표로 잡았다. 르노삼성 관계자는 "90%는 정부와 공공기관, 택시, 법인, 카셰어링 업체 등에 공급하고 나머지 300대를 일반인에게 판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기아차는 올해 '레이EV' 300대, '쏘울EV' 500대 등 총 800대로 전기차 판매 목표를 설정했다. 최신형 모델인 쏘울EV의 경우 하반기부터 미국과 유럽 등 해외 시장에서 판매해 내년부터 연간 5000대의 물량을 공급하겠다는 계획이다.

지난해 국내서 58대의 '스파크EV'를 공급한 한국GM은 올해 내수 판매 목표를 공개하지 않았다. 쉐보레의 특성 상 국내보다 미국 전기차 시장에서 더 인기를 끌고 있어서다. 지난해 창원공장에서 생산해 미국으로 보낸 물량은 1200여대. 올해도 한국GM이 내수보다는 수출에 주력할 것으로 보이는 이유다.

BMW를 시작으로 수입차 업체들도 전기차 보급에 나설 예정이다.

BMW코리아는 전기차 'i3' 250대를 독일 본사로부터 배정받았으며, 하반기엔 플러그인 하이브리드카(PHEV) 'i8'도 내놓기로 했다. 한국닛산은 전 세계에서 10만대 이상 팔린 '리프' 전기차를 충전 인프라가 탄탄한 제주 지역에서만 판매한다. 폭스바겐코리아도 내년에 충전식 하이브리드(PHEV) '골프 GTE'와 전기차 'e-골프'를 들여올 예정이다.

◆ 전기차 국내 1871대 보급…대중화는 언제?

국제전기차엑스포 조직위원회에 따르면 작년까지 국내에 보급된 전기차는 총 1871대(작년 780대)다. 지난해 전 세계 판매대수 9만5000여대(충전식 하이브리드 포함)와 비교하면 미미한 숫자다.

그러나 강화된 환경 기준과 보급형 전기차의 등장을 감안하면 전기차 시장은 빠르게 커질 수 밖에 없다는 게 업계 분석이다.

일본 후지경제연구소의 보고서에 따르면 글로벌 전기차 시장은 2015년 28만대 규모에서 2020년 137만대에 이를 것으로 전망된다. 도요타 프리우스 같은 하이브리드 차량을 포함한 친환경차 비중은 2015년 264만대, 2020년 788만대까지 확대될 전망이다.< 표 참조 >

전문가들은 테슬라가 3만달러의 보급형 모델을 내놓는 2016년 이후부터 전기차 판매 비중이 급속히 늘어날 것으로 보고 있다.

이상현 NH농협증권 연구원은 "테슬라가 보급형 '모델E'를 판매하게 되는 2016년~2017년 사이 전기차의 대중화가 시작될 것으로 점쳐진다"며 "국내에서 일반 소비자가 전기차를 부담없이 탈 수 있는 시점도 비슷할 것"으로 내다봤다.

한경닷컴 김정훈/최유리 기자lennon@hankyung.com

Re : 전기자동차 구입의 핵심은 무엇인가?
댓글 : #8
가입 : 08 Mar. 2013
우편 : 1747
2014-06-13 17:2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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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가 오픈 소스 시스템을 도입해 자사의 특허 기술을 모두에게 공개한다고 5일(현지시간) 밝혔다.
 
USA투데이를 포함한 외신들은 "테슬라의 전례 없는 파격행보가 날이 갈수록 특허권 경쟁이 심화되고 있는 실리콘 밸리에 격변을 가져올 것으로 보인다"고 보도했다.
 
테슬라 CEO 엘론 머스크는 "우리의 특허가 좋은 의도로 사용된다면 소송을 걸 의사가 없다"고 밝혔다. 전기 자동차 개발을 촉진해 시장 규모를 늘리고 지구 온난화 방지를 위해 힘을 쏟겠다는 것.
 
그는 "전체 자동차 시장 중 1%를 차지하는 전기차 분야에서 눈앞의 이익만을 생각해 차량 개발을 주저한다면 가솔린 차량을 대량으로 만들어내는 업체들에 뒤져질 수밖에 없다"고 주장했다. 또한 "특허를 보유하고 있다고 해서 시장을 이끄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특허 유지를 위해 혁신을 꺼리게 되면서 창의성이 고갈되고 소송에만 집착하게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마지막으로 "무엇보다도 시장상황을 빨리 파악해 세계적으로 뛰어난 재능을 가진 엔지니어들을 자극하고 끌어당길 수 있는 기업이야 말로 진정한 선두 기업이라 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테슬라의 이 같은 움직임에 대해 각계 전문가들 의견은 분분하다. 한 분석가는 "특허 기술을 공개하면 모두가 같은 무기를 들고 싸우는 격이 된다"며 회의적인 입장을 내놨다. 갈수록 엄격해지고 있는 연비 기준에 맞춰 배터리를 장착한 파워트레인 개발 경쟁이 치열해지는 시장 상황을 감안 했을 때 어느 정도 일리가 있는 주장이다.
 
다른 전문가는 "테슬라가 사전에 공개하길 꺼려하는 정보를 제외시켰을 것"이라며 "전기 자동차 분야에서 자신들이 앞서나가고 있다는 것을 보여주기 위한 고도의 전략으로 볼 수 있다"고 분석했다. 여기에 "전기차 개발이 활기를 띄면 배터리 기술에도 박차가 가해질 것으로 보인다"며 "이는 최종적으로 테슬라가 계획 중인 세계 최대 규모의 리튬이온전지 공장인 기가팩토리 건설을 뒷받침하는 요소로 작용할 것"이라는 분석도 나왔다.
 
또한 "'좋은 의도'의 기준도 애매하다"며 "만약 포드나 GM과 같은 유명 자동차 업체가 그들의 특허를 사용한다고 했을 때 과연 엘론 머스크가 받아들일 것인가도 의심스럽다"는 의견도 있다.
단군박공 |  2014-06-14 19:52:55
두 가지 의도로 읽을 수 있습니다...
 
하나는, 전기자동차 제조에 필요한 적절하 기술들을 타사에 공개 함으로써 전기자동차의 시장을 키우면서 테슬라 모터가 지니고 있는 필살기인 '태양열 수퍼충전기술''축전기 기술'을 배경으로 차 후에 전세계의 전기자동차 시장을 한 방에 정리 하겠다는 지극히 기업가적인 의도...
 
또 하나는. 진정으로 지구를 하나로 묶기 의해서는 우선 지구의 환경을 우선으로 하고 태영열 이라는 무상 에너지의 혜택을 지구 인들에게 나누어 주는 것으로부터 시작을 하겠다는 지구사회주의 사상에 근간한 공개의도...입니다...
 
어느 방햐응로 튈지는 지금 이 순간에 정밀하게 알 수는 없겠으나 지금까지의 행보를 본다면 아마도 두 번째가 될 공산이 크죠...사람의 인성과 지성 그리고 미래지향성은 그 사람의 얼굴에서 모두 보여지는 것들입니다...관상을 보면 그런 것이 엘론 머스크 에게는 보여집니다...
 
나아가서, 테슬라 모터가 지니고 있는 필살기인 '태양열 수퍼충전기술'과 그와 연동될 '축전지 기술'역시 이게 하나의 몸이고 결국 무상으로 소비자들에게 제공 되는 것이니 결국은 니콜라 테슬라 이후 두 번째로 지구인들에게 무상에너지 공급을 제공하는 차원에서 무척 중요한 대사건으로 기록될 것입니다...이런 결정을 한 기업들이 지금까지 지구 상에 단 한 곳도 없었다는 고려하면 작금의 특허공개가 어느 정도의 파장을 몰고 올 것이라는 것은 안 보고도 비디오 입니다...
 
그야말로 에너지 부문에 '친환경 무상에너지 쓰나미'를 몰고올 것입니다...
 
이렇게 공개 하는 데에는 엘론 머스크에게 상당한 정치적인 압박이 가해질 것이라는 것 역시 안 보고도 비디오입니다...
 
유대놈들이 죽을 힘을 다해서 저지 하고자 하겠으나 두고 볼 일입니다...
 
모르기는 몰라도, '암살의 위협' 까지도 동반이 될 테죠...
 
엘론 머스크...이대로 쭉 가주기만을 바랄 뿐입니다...그가 원하는 세상이 진정 지구인들이 무상으로 전기를 사용하는 것이 꿈이라면 지구의 평화가 진정 이루어질 수도 있을 것으로도 미루어 짐작을 합니다...
 
작금의 지구평화가 이 빌어먹을 에너지 투쟁 때문에 개판 아닙니까?...
 
단군 박공은 일단 작금의 엘론 머스크의 이러한 무상에너지를 둘러싼 정치적 도전을 대환영 하는 바입니다...
 
감사합니다, 주체님...^^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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