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2세 하리스 씨는 작년 6월 웨스트 민스터 사원 초상화전에서 페인트 스프레이를 이용해 '도와주세요(Help)'란 단어를 새긴 엘리자베스 여왕 초상화가 전시됐습니다. 영국 사원이 그의 작품을 16만 프랑크를 주고 사들였으며 복구작업에 7300 프랑크가 지출됐습니다.

금년 1월 열린 런던 사우투오르크 법정에서 원고 하리스는 아이들을 볼 수 없는 아버지들의 사회적 문제에 대해 대중의 관심을 끌려는 의도에서였다고 해명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