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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핔 : 지식인들을 통해 본 두 제도의 판이한 모습
가입 : 03 Nov. 2010
우편 : 4660
2013-07-02 14:50:10 | 조회 (2710) |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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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2(2013)년 7월 2일 《우리 민족끼리》, 본사기자  리 철 광
 
 
승리와 번영의 려명을 불러오는 사회주의강성국가건설을 위한 힘찬 투쟁의 대오속에는 우리 지식인들의 믿음직한 모습도 있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시였다.

《나라의 과학기술발전과 경제발전에 크게 기여한 과학자, 기술자들을 평가해주는데는 아까울것이 없습니다.》
자랑스러운 그들의 모습을 볼 때마다 우리 인민은 크나큰 믿음과 사랑으로 우리 과학자, 기술자들을 보살펴주고 내세워주는 한없이 은혜로운 사회주의조국의 품에 대하여 가슴뜨겁게 생각하게 된다.

세계를 놀래우는 커다란 성과들을 이룩해나가는 과학자, 기술자들을 나라의 귀중한 보배들로 내세워주고 모든 사랑과 은정을 다 베풀어주는 우리 나라 사회주의조국의 따사로운 품을 떠나서 그들의 행복에 넘친 오늘에 대하여 말할수 없는것이다.

우리 공화국에서는 과학자, 기술자들이 훌륭한 연구성과를 거두었을 때에는 공화국영웅, 로력영웅칭호를 비롯하여 높은 국가수훈의 영예도 안겨주고있으며 그들이 과학연구사업에 전념할수 있도록 모든 조건을 다 국가가 책임적으로 보장해주고있다. 과학자, 기술자들을 나라의 귀중한 재사로 여기며 끝없이 아끼고 보살펴주는 우리 나라 사회주의제도가 베푸는 은정어린 혜택속에 지난해에는 풍치수려한 보통강기슭에 현대적인 건축미를 자랑하며 그들을 위한 미래상점이 새로 일떠서 봉사를 시작하였다. 그곳에서는 지금 과학자, 기술자들을 내세워주시려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뜻을 받들어 어렵고 힘든 탐구의 길에 언제 한번 단장하고 나설새 없었던 녀성과학자들을 위해 《은하수》, 《봄향기》화장품이며 《코스모스》머리빈침, 계절에 따르는 화려한 치마저고리 등 필요한 모든것을 일식으로 보장해주고있다.

나날이 펼쳐지는 가슴뜨거운 현실은 공화국의 과학기술중시정치의 생활력을 뚜렷이 증시해주고있다.

하기에 우리의 과학자, 기술자들은 한없이 고마운 사회주의조국에서 과학연구사업을 하는 높은 긍지를 안고 탐구자의 값높은 삶을 빛내일 철석의 신념을 안고 우리 조국을 인공지구위성의 제작 및 발사국으로, 당당한 핵보유국으로 높이 받들어올리는데 큰 역할을 하였다.

이렇듯 우리 공화국에서는 과학자, 기술자들이 나라의 재사로, 보배로 떠받들리우며 조국을 위해 큰일을 하고있지만 남조선지식인들의 처지는 그렇지 못하다.

얼마전 남조선의 어느 한 출판물에는 다음과 같은 글이 실렸었다.

《젊은 인재들이 자기 땅을 떠나고있다. 과거에 류학, 연구 등 일시적인 목적으로 혼자 외국으로 갔던 인재들이 지금은 가족과 함께 떠난다. 특히 30대 젊은 박사급들이 떠나기 시작하였다. 같은 박사라도 특정분야에서 특별한 재능을 보이는 인재들이 사회에 대한 불만을 안고 줄줄이 외국땅에 발을 들여놓고있다. 통계청이 밝힌 자료에 의하면 제 땅을 떠난 인재들의 수는 한해에 150명이 넘는다고 한다. 이 가운데 대부분은 박사학위를 소유한 30대의 젊은이들이다. 지난 시기 해외로 이주하는 인재들은 40∼50대였다면 오늘날에는 대부분 20∼30대의 젊은 사람들이다. 그 리유는 인재들이 고물가, 세금, 자녀교육비 등으로 몇년째 힘든 생활을 하느라 연구에 전념할수 없었다는것이다. 그러면서 이들은 앞으로 40, 60대에 이르면 더욱 살아가기 힘들기때문에 제 땅을 떠나 외국으로 간다는것이다.》

지식과 기술이면 어느 제도, 어느 나라에서나 살수 있다는것이 이들의 인생관이다. 더우기는 그들을 보살펴주고 내세우는 정치도 제도적장치도 없다. 그래서 남조선의 지식인들은 돈벌이를 위해 나서 자란 조국도 서슴없이 버리고있으며 인재류출현상이 하나의 《류행》으로 되고있는것이다.

얼마나 대조적인가.

그래서인지 우리 인민모두가 즐겨부르는 노래 《이 땅의 주인들은 말하네》가 더욱 가슴뜨겁게 사람들의 심금을 울리고있다.

주체의 과학자들 긍지높이 말을 하네
붉은기의 우리 조국 그품 떠나 살 곳없어
우리 신념 사회주의 더 굳게 지킨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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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 지식인들을 통해 본 두 제도의 판이한 모습
댓글 : #1
가입 : 03 Nov. 2010
우편 : 4660
2013-07-02 14:5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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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 말 없음............그저, 졸라 씁쓸함!
Re : 지식인들을 통해 본 두 제도의 판이한 모습
댓글 : #2
가입 : 20 Dec. 2012
우편 : 57
2013-07-02 17:5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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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게요... 과학자가 대우를 받아야 나라가 발전하지.. ㅈㅈㅈ
참 한심한 나라입니다....
Re : 지식인들을 통해 본 두 제도의 판이한 모습
댓글 : #3
가입 : 30 Mar. 2013
우편 : 54
2013-07-04 13:4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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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본적으로 기술자나 생산자가 대접받는 사회라야 되는데
등쳐먹고 삥뜯어가는넘들이 큰소리치는 사회이니 답답합니다.
Re : 지식인들을 통해 본 두 제도의 판이한 모습
댓글 : #4
가입 : 30 Aug. 2010
우편 : 9179
2013-07-04 21:5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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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과학/공학기술은 군사전략과 접목이 되고, 군사전략은 군사과학기술로 발전이 되며, 군사과학기술은 국방과학으로 승화됨으로써 자주국방의 초석이 되니 당연히 공학기술자들과 과학자들을 우대해야 합니다...
 
반면, 쥐박이 정부를 위시한 현재의 정부 역시 공학기술자와 과학자들을 우대하는 분위기는 그 어디에서도 찾아볼 수 없습니다...
 
그렇다면, 향 후 대한민국의 지향점은 뻔할 것이라는 생각이고요...
 
심지어는 다 만들어놓은 인공태양을 유럽에 넘기는 나라인걸요...
 
그러고 나선, 삽질만 어마어마하게 해놓았으니 전국민이 녹조라떼를 시도 때도 없이 마실 수 있게 만들어 놓았을테죠...
 
한심한 놈입니다...
 
고마워요, 젠님...^^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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