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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핔 : 김정일위원장의 눈물어린 충혈된 눈빛
가입 : 28 Aug.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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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31 13:37:47 | 조회 (14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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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일위원장의 눈물어린 충혈된 눈빛

 
 
 
이창기 기자
 기사입력: 2018/01/31 [12:29]  최종편집: ⓒ 자주시보
 
 

 

▲ 위대한 전환     자주시보, 이창기 기자

 

▲ 1964년 6월 19일 김정일 국방위원장이 당 사업을 시작한 날은 당창건일 못지 않게 중요하다는 김정은 위원장의 말     자주시보, 이창기 기자

 

최근 국내의 한 대북관련 사이트에 김정일 국방위원장이 1964년 6월 19일 당사업을 시작하여 약 10여년 활동했던 내용을 정리한 북의 기록영화를 소개하였다. 

처음보는 장면들이 많은 기록영화였는데 젊은 시절 김정은 국방위원장의 자신만만하고 패기있는 모습과 더불어 핏발 선 눈 등 다소 충격적인 모습도 적지 않았다. 북을 이해하는데 꼭 필요한 자료라고 판단되어 분석 소개한다.

 

영화는 이 기간 김정일 국방위원장이 조선노동당을 김일성 주석의 사상으로 일색화하고 인민군대를 그 수령과 당을 결사옹위하는 군대로 한층 강화하였으며 전민을 무장시키고 위력적인 탱크, 대전차미사일, 대공미사일 등 첨단 장비들을 개발 실전배치 하였고 전 인민들에게 수령의 풍모와 혁명사상을 체득시키는 문화예술 사업에 일대 혁신을 일으켜 그 일심단결력으로 천리마 대고조 경제건설 사업에 있어서도 전례없는 성과를 거둘 수 있게 지도했다며 관련 사진과 동영상들을 줄줄이 소개하였다. 

 

영화에서는 언급하지 않았지만 사실 이때 개발한 트랙터가 동유럽에 인기리에 수출되었으며 북에서 만든 꽃파는 처녀와 같은 혁명영화가 중국에 즉각즉각 복사 소개되어 산골마을까지 이동영사기를 통해 인기리에 상영되어 절찬을 받았다. 

중국 조선족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60년말 말 70년대 북의 영화가 중국에서는 대단한 인기여서 영화주제곡들이 지금도 많이 불리고 있고 당시 조선족들은 모임을 끝낼 때는 80년대 우리가 아침이슬을 불렀던 것처럼 김일성장군의 노래를 불렀다고 했다.

 

영화는 특히, 주체사상을 김일성주의로 정식화하고 사상, 이론, 방법의 전일적 체계를 완성 선포하여 세계에서 가장 완벽한 노동계급의 혁명적 사상이라고 내세웠다. 

이를 위해 김정일 국방위원장은 수년간 선행 100여년의 노동계급의 사상을 전면적으로 분석총화하여 그 의의와 한계를 정확히 짚어내고 김일성주의 독창성과 혁명성을 명백히 체계적으로 밝혔다고 한다.

국가보안법 때문에 그 내용이 무엇인지는 알 수 없지만 북이 내용도 없이 현시대 김일성주의가 가장 완벽하고 유일한 노동계급의 혁명사상이라고 주장하지는 못할 것이기에 북의 주장 또한 마냥 무시할 수는 없을 것 같다.

 

어쨌든 마르크스-레닌주의가 소련의 붕괴로 그 의미가 퇴색되고 중국의 경우도 마르크스-레닌주의, 마오저뚱사상(모순론), 덩샤오핑의 개혁개방이론, 후진타오의 조화사회(샤오캉사회), 시진핑의 중국특색사회주의를 지도적 사상과 지침으로 삼는다고 하니 이렇게 땜방식으로 부족한 부분을 그때그때 메꿔가는 것을 보면 어느 것 하나도 완전하지 못하다는 반증이 아닐 수 없다.

유럽은 아예 진보적이고 혁명적인 사상 자체를 내놓고 있지 못하고 있다. 그저 포스트모더님즘이니 뭐니 몇몇 주의만 명멸할 뿐이다.

 

그럼에도 서방은 자존심은 또 강해서 북의 사상은 애써 외면하고 있는데 요즘은 유럽에도 북의 사상을 연구하는 단체들이 점점 늘어나고 있다고 한다. 특히 북의 언론보도를 보면 러시아의 학자들과 진보적 지식인들이 열성적이다. 

제3세계진영에서는 지속적으로 북 사상에 대한 연구가 늘어가고 있다는 북의 보도가 매일 매일 소개되고 있는 상황이다.

김정은 국무위원장은 이번 기록영화에서 북의 사상을 김일성-김정일주의로 명명하고 온 사회를 김일성-김정일주의화하기 위한 투쟁을 더욱 힘차게 벌려나갈 의지를 밝혔다.

 

기록영화를 보면 이 모든 지도를 입체전적으로 벌여내던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눈은 늘 수면 부족, 휴식부족으로 항상 충혈되어 있었으며 충혈된 눈을 보호하기 위해 눈물이 끊임없이 어리고 흘러 김정일 국방위원장은 눈은 마치 우는 것처럼 보이는 장면이 많았다.

 

사실, 10여년간 과연 이 많은 일을 해낸다는 것이 가능한 일인가 하는 의문도 든다. 더군다나 북의 최고지도자의 업무는 공개한 것보다 북이 공개하지 않는 내용이 더 많기 때문에 더욱 믿기지 않는다.

 

사실 해방직후 북은 달구지도 제대로 만들 과학기술도 없었는데 지금은 미국과 전면전을 벌려 단방에 승리할 힘을 갖추게 되었다고 자랑하고 있다. 실제 지난해 북이 시험으로 소개한 수소탄과 대륙간탄도미사일, 잠수합발사탄도미사일이면 불가능한 일도 아니다.

그런 믿을 수 없는 발전 배경에 북 지도자들의 뛰어난 실력과 수면부족으로 눈에 빛발이 서는지도 모르고 무섭게 일을 했던 실천이 있었던 것으로 보인다. 

 

세계와 우리 민족에는 성인과 위인들이 적지 않다. 하지만 예수도, 석가모니도, 공자도, 고주몽, 광개토대왕, 세종대왕, 을지문덕, 강감찬, 이순신도 눈에 핏발이 설 정도로 잠을 아껴가며 인류가 나아갈 방햘을 잡아줄 사상을 탐구하고 과학기술을 발전시켜 나라를 지키고 경제를 건설하기 위해 애를 썼다는 기록은 없다.

미국의 그레이엄 목사는 그래서인지 김일성 주석을 만나본 후 평양에는 교회가 필요 없다며 세계 모든 성인을 다 합쳐도 김일성 주석을 당할 수 없다고 말했던 것일까?

 

북의 기록영화를 좀 자세히 소개하는 이유는 미국이 제발 북에 대한 오판을 하지 말기를 바라는 마음 때문이다.

미국의 위정자들은 북이 미국 본토를 핵으로 공격할 능력을 갖추게 될 경우 먼저 핵선제타격으로 제압하겠다고 입만 열면 강조하고 있다. 

그것은 너무 위험한 일이라며 제임스 클래퍼 전 미국정보국장이나 소로스와 같은 큰손들은 북의 핵을 차라리 인정하고 평화롭게 공존할 길을 찾아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는데 여전히 이런 주장은 소수이다.

 

2017년 단 1년 동안 북이 시험으로 공개한 어마무시한 수소탄과 대륙간탄도미사일은 김일성 주석, 김정일 국방위원장 때부터 준비를 해온 힘이 있어기에 가능한 일이었을 것이다. 과연 북이 그런 힘을 지난해에 다 보여주었겠는가.

아닐 것이다. 

아직도 북은 공개하지 않은 비밀병기들을 수없이 가지고 있다고 봐야 한다. 핏발선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눈빛이 그것을 말해주고 있다고 본다. 

 

사실 남녘에서도 그런 무기를 능히 개발할 능력은 가지고 있었다 박정희 대통령이 자주국방을 주장하며 한 때 과학자들을 모아 다련장로켓포와 단거리 지대지미사일을 순식간에 개발한 적이 있다. 핵무기까지 개발하려고 했지만 결국 미국이 허락하지 않았기 때문에 그만 두지 않을 수 없었던 것이다.

미국의 간섭과 제재를 이겨내며 그런 전략무기를 개발한다는 것이 정말 어려운 부분이며 그런 제재를 이겨내기 위해서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두 눈에 충혈기가 가실 날이 없었던 것이 아닌가 생각된다.

 

특히 지난해 북이 그런 전략무기를 공개했다는 것은 이제 미국과 결판을 볼 때가 되었다는 판단을 했기 때문일 가능성이 높다. 김정은 국무위원장은 선대 지도자들과 그들이 빛내온 북과 진보적 사상을 누구보다 소중하게 생각하고 있음을 이 영화만 봐도 잘 알 수 있다고 본다. 

그런데 그런 최고 존엄을 모독하고 국기를 불태우고 희화화한다면 결코 그냥 넘어가지 않을 가능성이 높다. 지금까지는 좀더 준비가 필요했으며 전쟁만은 막아 인류의 피해를 막자는 대의 때문에 참아온 면이 많은데 지금은 준비도 끝났고 현대적인 전자전 등을 활용하면 인명피해는 거의 없이 전쟁을 끝낼 수도 있다고 본다. 

뭐 그런 전쟁이 있을 수 있겠냐고 장난하지 말라고 할 수도 있다. 하지만 전쟁 선택권은 강자의 것이다.북을 약자라고만 너무 쉽게 생각해서는 안 된다는 것이다.

 

필자가 가장 우려하는 바는 우발전 전쟁발발이다.

북이 주민들에게는 공개하지 않고 조선인민군대에게만 보여준 연평도 포격전 관련 기록영화를 보았는데 그 영화에서는 최종 연평도 타격명력을 최고사령부에서 내렸다는 말을 하지 않았다. 실제 한 중대장의 현장에서 내린 결심으로 연평도 포격전이 벌어졌던 것이다.

북의 최고존엄을 모독하는 것에 대해 더는 두고 볼 수 없다는 최전선의 한 북녘 지휘관에 의해 한반도 전면전이 발발할 수도 있겠다는 무서운 전율을 안겨준 기록영화였다. 특히 한반도는 전쟁이 아직 끝나지 않은 정전협정 상황이다.

 

우리군 당국도, 미국도 현재 한반도 정세를 절대로 쉼게 생각해서는 안될 것으로 판단된다. 하루빨리 북과 위험천만한 정전 즉, 전쟁을 잠시 쉬고 있는 정전협정을 평화협정으로 전환하여 평화체제를 구축해야 할 것이다.

 

다음은 10여년 기간 김정일 국방위원장이 당사업을 시작하여 어떤 일을 했는지 북에서 공개한 기록영화의 일부 장면들이다.

 

✦ 충혈된 눈빛

 

▲ 김일성 주석과 대화를 나누는 김정은 국방위원장     자주시보, 이창기 기자

 

▲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설명에 대해 매우 흐뭇한 표정을 짓는 김일성 주석, 김일성 주석은 김정일 국방위원장에 대해 절대적인 믿음을 표했다고 한다.     자주시보, 이창기 기자

 

▲ 1964년 6월 19일 당사업을 시작한지 10여년 실로 많은 일을 했다는 김정일 국방위원장. 위의 우는 것처럼 보이는 이 사진도 사실은 평범한 담화를 나누는 장면이었다. 수면부족으로 충혈된 눈을 보호하기 위해 눈에서 저절로 눈물이 솟아 나타난 눈빛이었다.     자주시보, 이창기 기자

 

▲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충혈된 눈     자주시보, 이창기 기자

 

▲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담화, 담배와 색안경이 늘 손에 떠나지 않았다.     자주시보, 이창기 기자

 

▲ 당사업 초기, 문화예술분야를 지도하는 김정일 국방위원장 , 물기어린 충혈된 눈빛이 반짝이고 있다.    자주시보, 이창기 기자

 

▲ 충혈된 눈을 보는 것을 김일성 주석과 인민들이 너무나 가슴아파하자 이후 김정일 국방위원장은 이렇게 색안경을 끼고 다녔다.     자주시보, 이창기 기자

 

 

✦ 당의 유일사상체계 확립

 

▲ 김정일 국방위원장이 종파세력들을 척결하고 김일성주의 사상체계를 전면적으로 수립하던 기시의 업적을 정리한 책들,     자주시보, 이창기 기자

 

▲ 보천보기념탑을 세우던 과정에 진행된 반종파투쟁의 일단을 보여주는 화면     자주시보, 이창기 기자

 

▲ 당사업을 막 시작하던 시기 김정일 국방위원장     자주시보, 이창기 기자

 

▲ 불이 꺼질 줄 모르는 조선노동당 건물     자주시보, 이창기 기자

 

▲ 당시 당과 국가 전반에 대해 깊이 요해하는 김정일 국방위원장     자주시보, 이창기 기자

  

▲ 당사업을 시작할 당시의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의지     자주시보, 이창기 기자

 

▲ 귀로는 음악을 들으며 음악에 대한 평가를 하면서 문건을 보고 때로는 전화까지 통화하며, 앞에 앉은 사람과 담화까지 나누며 3가지 4가지 일을 동시에 처리했다는 김정일국방위원장, 졸음을 쫒기 위해 담배도 참 많이 피웠던 것 같다.      자주시보, 이창기 기자

 

▲ 김정일 국방위원장이 당사업 초기에 써낸 노작들     자주시보, 이창기 기자

  

▲ 당사업을 지도하면서도 김일성 주석의 현지지도 수행도 자주 했다는 김정일 국방위원장     자주시보, 이창기 기자

 

▲ 김일성 주석의 교시     자주시보, 이창기 기자

 

▲ 김일성 주석이 담화나 교시를 할 때 가슴에 손을 얹은 습관이 있었던 것 같다. 지금 김정은 국무위원장도 이런 습관이 있다. 너무 존경하다보면 저절로 습관까지 따라하게 되기도 한다.     자주시보, 이창기 기자

 

▲ 김일성 주석의 교시를 엄숙한 자세로 받아안고 있는 김정일 국방위원장. 당사업을 시작하면서 가장 강조했던 것 중에 하나가 김일성 주석의 교시가 모든 사업의 원칙이자 기준이라는 것이었다. 이를 전 주민에게 각인시켰다.      자주시보, 이창기 기자

 

▲ 김일성 주석이 해방 후 귀국하여 가장 먼저 찍은 명함사진, 김정일 국방위원장이 이를 소중히 간직했다가 김일성 주석 책을 발간할 때 사용하게 내놓았다고 한다.     자주시보, 이창기 기자

 

▲ 김일성 주석의 책을 제작하는 인쇄소를 방문하여 기쁜 표정을 짓는 김정일 국방위원장     자주시보, 이창기 기자

 

▲ 김정일 국방위원장은 김일성 주석 화보집도 사진만 소개하지 말고 내용도 충실히 잘 담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자주시보, 이창기 기자

 

▲ 김일성 주석 화보집에 들어갈 사진을 보는 김정일 국방위원장     자주시보, 이창기 기자

 

 

✦ 김일성 주석 혁명사적지 전면적 복원

 

▲ 김일성 주석의 항일유적지를 일일이 찾아 나선 김정일 국방위원장     자주시보, 이창기 기자

 

▲ 외세를 추종하는 종파세력들이 김일성 주석의 유적지를 엉망으로 방치한 모습     자주시보, 이창기 기자

 

▲ 김일성 주석 유적지를 새로 정비한 김정일 국방위원장     자주시보, 이창기 기자

 

▲ 새로 정비한 김일성 주석 유적지를 시찰하는 김정일 국방위원장     자주시보, 이창기 기자

 

▲ 김일성 주석의 보천보전투 유전지 정비 사업을 지도하는 김정일 국방위원장     자주시보, 이창기 기자

 

▲ 종파세력이 없애려고 했던 김일성 주석의 동상을 전면에 내세운 보천보전투 기념비     자주시보, 이창기 기자

 

▲ 김정일 국방위원장이 세운 김일성 주석의 배움의 천리길 기념 동상     자주시보, 이창기 기자

 

▲ 대형화물선 제작 혁명     자주시보, 이창기 기자

 

▲ 전기기관차 생산 성공 등 경제분야에서도 일대 혁신     자주시보, 이창기 기자

 

▲ 김일성 주석에 대한 일심단결이 경제분야에서도 높은 성과를 도출     자주시보, 이창기 기자

 

▲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온 사회의 유일사상체계를 세우고 일심단결을 강화하자 김일성 주석에 대한 북 주민들의 지지도 더욱 높아졌으며 생산에서도 일대 비약이 일어났다고 한다.      자주시보, 이창기 기자



✦ 경제-국방 병진노선으로 군사분야 일대 혁신

 

▲ 김정일 국방위원장 당사업 초기 군사분야 지도 자주시보, 이창기 기자

 

▲ 탱크를 직접 조종해보기 위해 탑승하는 김정일 국방위원장    자주시보, 이창기 기자

 

▲ 직접 작은 고속 어뢰정에 오른 김정일 국방위원장     자주시보, 이창기 기자

 

▲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여성낙하산부대 지도 , 노농적위대 등 민간무력뿐만 아니라 인민군대 비약적 강화도 이끌어 냈다.    자주시보, 이창기 기자

 

▲ 김정일 국방위원장이 육성한 여성특수부대의 낙하산 훈련     자주시보, 이창기 기자

 

▲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방사포 사격훈련 지도     자주시보, 이창기 기자

 

▲ 1968년 김정일 국방위원장이 푸에블로호 나포 북미대결전을 실질적으로 지도하여 미국의 항복서를 받아내었다.     자주시보, 이창기 기자

 

▲ 1969년 EC-121기 격추 작전과 그에 따른 북미대결전도 김정일 국방위원장이 직접 지도했다고 한다.     자주시보, 이창기 기자

 

▲ 북으로 들어간 미군 헬기 격추도 김정일 국방위원장이 실질적인 최고사령관 역할을 하던 시기에 일어났다. 김정일 국방위원장은 단 1미리의 침범도 용납치 않았던 것이다.     자주시보, 이창기 기자

 

▲ 김정일 국방위원장이 당사업 시작 초기 번개1호 대공미사일을 개발 실전배치했다. 대함미사일도 이미 실전배치한 상황이었다. 그게 무서워 미국은 푸에블로호가 나포되었지만 결국 북을 공격하지 못하고 항복문서에 서명했다고 한다.     자주시보, 이창기 기자

 

 

✦ 경제분야에 대한 지도

 

▲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인민생활 경제분야 현지지도     자주시보, 이창기 기자

 

▲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농촌 현지지도     자주시보, 이창기 기자

 

▲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기계공장 현지지도     자주시보, 이창기 기자

 

▲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건설현장 현지지도     자주시보, 이창기 기자

 

▲ 김정일 국방위원장이 당사업 초기 트랙터 등의 장비 생산에서도 일대 혁신이 일어났다. 이후 북은 동유럽 등에 트랙터 수출국으로 이름을 날리게 된다.     자주시보, 이창기 기자

 

▲ 북이 60년대 이런 대형 엔진을 개발하여 배와 중장비, 군수장비에 장착하였다. 이런 엔진 개발에도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지도가 중요한 역할을 했다고 한다.,     자주시보, 이창기 기자

 

 

✦ 문학예술 분야에 대한 일대 혁신

 

▲ 김정일 국방위원장은 당사업 초기 문예분야에 대한 지도에 특별한 심혈을 기울였다. 김일성 주석의 풍모와 혁명사상으로 온 나라를 일색화하기 위한 목적으로 보인다.     자주시보, 이창기 기자

 

▲ 북 문학예술인들과의 담화를 나누는 김정일 국방위원장에 대해 열렬한 환영의 박수를 보내는 북 예술인들      자주시보, 이창기 기자

 

▲ 문학예술인들을 지도하는 김정일 국방위원장     자주시보, 이창기 기자

 

▲ 김정일 국방위원장은 영화예술에서부터 먼저 혁신을 불러일으켰다. 종합예술로서 매우 강한 감동을 불러일으키며 누구나 쉽게 접할 수 있는 양식이라는 점 때문이었을 것이다.

특히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영화예술론'은 자본주의 영화감독들의 필독서로도 유명하다. 기획자, 감독, 스텝, 배우들의 역할에 대해 독창적 입장에서 매우 정연하게 정리를 해 놓고 있어 기본 교과서로 인식되고 있다는 것이다.

꽃파는 처녀와 같은 북의 영화는 중국에서도 열풍을 일으켰는데 북에서 영화가 나오면 바로 중국에도 복사 수입되어 산간마을까지 이동 상연관이 돌아다니며  감동을 불러일으켰다고 한다. 당시 중국의 조선족 동포들은 모임이 끝날 대 마무리 노래를 김일성 장군의 노래를 불렀다.

물론 지금은 한류가 중국과 세계를 휩쓸고 있는데 60-70년대엔 김정일 국방위원장이 선도한 북 영화와 노래가 세계에 퍼져나갔었다.

김정은 시대엔 모란봉악단의 노래가 그럴 징조를 조금씩 보이고 있다.

한류와 북의 예술이 만나면 더 큰 영향력을 발휘할 수도 있을 것이다. 물론 잘 어울렸을 때. 자주시보, 이창기 기자

 

▲ 김정일 국방위원장이 영화 다음으로 혁신을 불러일으킨 혁명가극     자주시보, 이창기 기자

 

▲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문학예술 지도 내용     자주시보, 이창기 기자

 

▲ 김정일 국방위원장은 김일성 주석을 촬영하는 사진분야에서도 일대 혁신을 꾀하였다. 카메라를 새로 마련하고 사진촬영가들의 실력도 한층 높였다. 그리하여 이런 사진이 나올 수 있다고 한다.     자주시보, 이창기 기자

 

▲ 김정일 국방위원장이 사진 분야에 일대 혁신을 꾀하면서 노동신문의 사진이 확 바뀌었다고 한다.     자주시보, 이창기 기자

 

▲ 김정일 국방위원장은 훈장과 휘장도 새롭게 도안 완성하였다.     자주시보, 이창기 기자

 

▲ 김정일 국방위원장은 만수대언덕에 김일성 주석 동상도 세웠다. 김정은 국무위원장은 현재 그 곁에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동상을 함께 세워다.     자주시보, 이창기 기자

 

 

✦ 김일성주의 정식화

 

▲ 김일성주석의 사상을 사상, 이론, 방법의 전일적 체계로 정식화 하는 사업을 선포한 김정일 국방위원장.

주체사상이란 말이 사상만이 아니라 이론 방법까지 포괄하는 의미로 사용되기는 하지만 관행적으로도 그렇고 보다 정확한 표현은 김일성주의이다. 물론 김일성주석은 창시를 한 것이고 이를 정식화한 것은 김정일 국방위원장이기에 김정은 위원장은 김일성-김정일주의라고 다시 명명하였다.     자주시보, 이창기 기자

 

▲ 당상업 초기부터 김일성 수석의 사상과 이론 영도방법의 전일적 체계를 김일성주의로 정식화하는 사업을 시작한 김정일 국방위원장     자주시보, 이창기 기자

 

▲ 북의 사회과학 일꾼들에게 선행노동계급사상을 전면적 분석종화할 데 대한 과업을 제시하고 자신도 직접 그 연구에 돌입한 김정일 국방위원장     자주시보, 이창기 기자

 

▲ 김정일 국방위원장은 김일성주의를 정식화하기 위해 100여년의 선행혁명사상부터 전면적으로 연구했는데 그 기간 읽은 책이 주체사상답 기단을 쌓을 정도라고 한다. 어떤 때는 단 한 문장의 의미를 정확히 파악하기 위해 몇날을 사색하기도 했다고 한다. 

세계의 누가 어떤 문제를 제기해도 명쾌한 답을 줄 정도로 완벽한 내용을 갖추기 위해서는 선행혁명이론의 본질과 한계가 무엇이고 왜 김일성주의의는 그 한계를 완벽하게 극복한 전일적인 사상 이론 방법인지 대답을 할 수 있어야 하기 때문에 그렇게 공부를 하지 않을 수 없었을 것이다. 전일적 사상쳬계를 세운다는 것이 말로 되는 것이 아니다.

황장엽은 자신이 주체사상을 거의 대부분 만들었다고 하는데 그가 과연 이런 물음에 답을 속시원히 내놓았는지 살아있다면 묻고 싶다.    자주시보

 

▲ 김일성 주석의 주체사상 관련 교시들     자주시보, 이창기 기자

 

▲ 김일성주의의 전일적 사상, 이론, 방법의 체계를 정리해가고 있는 김정일 국방위원장     자주시보, 이창기 기자

 

▲ 김일성 주석의 체취가 어린 무포낙시터에서 김일성주의 정식화를 사색하는 김정일 국방위원장     자주시보, 이창기 기자

 

▲ 김일성주의를 선포하기 직전 백두산 천지에 오른 김정일 국방위원장     자주시보, 이창기 기자

 

▲ 김일성주의의 전일적 사상, 이론, 방법의 전일적 체계를 선포하는 김정일 국방위원장에게 뜨거운 박수를 보내는 북 사회과학 일꾼들     자주시보, 이창기 기자

 

▲ 김일성주의를 선포하고 그 내용과 의의에 대해 설명하는 김정일 국방위원장     자주시보, 이창기 기자

 

▲ 김일성주의를 선포하고 그 내용과 의의에 대해 설명하는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자신만만한 표정, 이 이상 완벽한 사상, 이론, 방법은 없다는 확신과 김일성 주석 사상에 대한 믿음과 확신이 가득 어려있는 표정이다.

사실 이후 서방이건 동방이건 몇몇 무슨무슨 주의가 명멸하기는 하지만 혁명사상이라고 감히 말하는 내용은 아직 나오지 않고 있다. 

유럽과 대부분 대국들은 애써 북의 사상을 모른 척 하고 있는데 제3세계와 러시아에서는 김일성주의가 지속적으로 그 영향력을 높여가고 있다는 북 언론 보도가 날마다 나오고 있다. 물론 유럽에서도 북의 사상에 관심이 늘고 있다는 보도가 없는 것은 아니다. 자주시보, 이창기 기자

 

▲ 세계의 많은 주체사상 신봉자들이 김일성주의 정식화 소식을 듣고 환호성을 터트리는 모습     자주시보, 이창기 기자

 

▲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1974년 2월 19일 김일성주의 선포가 가지는 역사적 의의에 대해 열변을 토하는 제3세계 진보적 사상가들     자주시보, 이창기 기자

 

▲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1974년 2월 19일 김일성주의 선포가 가지는 역사적 의의에 대해 열변을 토하는 제3세계 진보적 사상가들     자주시보, 이창기 기자

 

 

✦ 김정은 위원장으로 이어지는 혁명사업

 

▲ 김일성-김정일주의를 더욱 빛내어 나가야 한다는 김정은 국무위원장     자주시보, 이창기 기자

 

▲백두산혁명전적지 답사행군을 하는 북의 최고인민회의 대의원들이 삼지연 김일성 동상 앞 교양마당에서 결의모임을 진행했다. 

 

▲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삼지연 동상  

 

▲ 미 본토 어디든 타격할 수 있는 화성-15형 대륙간탄도미사일 발사 성공 직후 2017년 12월 삼지연 현지지도를 와서 김정일 국방위원장 동상을 찾아 인사하는 김정은 국무위원장  자주시보, 이창기 기자

 

▲ 2017년 두 번의 수소탄 시험과 대륙간탄도 미사일 화성-15형 시험에 성공한 후 김정은 국무위원장은 백두산 천지에 오르고 삼지연 혁명유적지를 방문한 후 이렇게 온 사회를 김일성-김정일주의화 하기 위한 투쟁을 힘차게 벌려나갈 결심을 밝혔다.

온 사회는 비단 북만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라 온 누리를 의미할 것이다. 그 사업을 본격화 하기 위해서는 어떻게든지 북미대결전을 일단락지어야 한다는 것은 삼척 동자도 알 일이다. 올해 북미대결전에 또 다시 유례없이 치열하게 전개될 수밖에 없을 것임을 시사하고 있는 것이다.     자주시보, 이창기 기자

 

▲ 2017년 삼지연 항일전적지를 찾은 김정은 국무위원장     자주시보, 이창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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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기 기자
기사입력: 2018/01/31 [12:29]  최종편집: ⓒ 자주시보
 
 

 

▲ 위대한 전환     자주시보, 이창기 기자

 

▲ 1964년 6월 19일 김정일 국방위원장이 당 사업을 시작한 날은 당창건일 못지 않게 중요하다는 김정은 위원장의 말     자주시보, 이창기 기자

 

최근 국내의 한 대북관련 사이트에 김정일 국방위원장이 1964년 6월 19일 당사업을 시작하여 약 10여년 활동했던 내용을 정리한 북의 기록영화를 소개하였다. 

처음보는 장면들이 많은 기록영화였는데 젊은 시절 김정은 국방위원장의 자신만만하고 패기있는 모습과 더불어 핏발 선 눈 등 다소 충격적인 모습도 적지 않았다. 북을 이해하는데 꼭 필요한 자료라고 판단되어 분석 소개한다.

 

영화는 이 기간 김정일 국방위원장이 조선노동당을 김일성 주석의 사상으로 일색화하고 인민군대를 그 수령과 당을 결사옹위하는 군대로 한층 강화하였으며 전민을 무장시키고 위력적인 탱크, 대전차미사일, 대공미사일 등 첨단 장비들을 개발 실전배치 하였고 전 인민들에게 수령의 풍모와 혁명사상을 체득시키는 문화예술 사업에 일대 혁신을 일으켜 그 일심단결력으로 천리마 대고조 경제건설 사업에 있어서도 전례없는 성과를 거둘 수 있게 지도했다며 관련 사진과 동영상들을 줄줄이 소개하였다. 

 

영화에서는 언급하지 않았지만 사실 이때 개발한 트랙터가 동유럽에 인기리에 수출되었으며 북에서 만든 꽃파는 처녀와 같은 혁명영화가 중국에 즉각즉각 복사 소개되어 산골마을까지 이동영사기를 통해 인기리에 상영되어 절찬을 받았다. 

중국 조선족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60년말 말 70년대 북의 영화가 중국에서는 대단한 인기여서 영화주제곡들이 지금도 많이 불리고 있고 당시 조선족들은 모임을 끝낼 때는 80년대 우리가 아침이슬을 불렀던 것처럼 김일성장군의 노래를 불렀다고 했다.

 

영화는 특히, 주체사상을 김일성주의로 정식화하고 사상, 이론, 방법의 전일적 체계를 완성 선포하여 세계에서 가장 완벽한 노동계급의 혁명적 사상이라고 내세웠다. 

이를 위해 김정일 국방위원장은 수년간 선행 100여년의 노동계급의 사상을 전면적으로 분석총화하여 그 의의와 한계를 정확히 짚어내고 김일성주의 독창성과 혁명성을 명백히 체계적으로 밝혔다고 한다.

국가보안법 때문에 그 내용이 무엇인지는 알 수 없지만 북이 내용도 없이 현시대 김일성주의가 가장 완벽하고 유일한 노동계급의 혁명사상이라고 주장하지는 못할 것이기에 북의 주장 또한 마냥 무시할 수는 없을 것 같다.

 

어쨌든 마르크스-레닌주의가 소련의 붕괴로 그 의미가 퇴색되고 중국의 경우도 마르크스-레닌주의, 마오저뚱사상(모순론), 덩샤오핑의 개혁개방이론, 후진타오의 조화사회(샤오캉사회), 시진핑의 중국특색사회주의를 지도적 사상과 지침으로 삼는다고 하니 이렇게 땜방식으로 부족한 부분을 그때그때 메꿔가는 것을 보면 어느 것 하나도 완전하지 못하다는 반증이 아닐 수 없다.

유럽은 아예 진보적이고 혁명적인 사상 자체를 내놓고 있지 못하고 있다. 그저 포스트모더님즘이니 뭐니 몇몇 주의만 명멸할 뿐이다.

 

그럼에도 서방은 자존심은 또 강해서 북의 사상은 애써 외면하고 있는데 요즘은 유럽에도 북의 사상을 연구하는 단체들이 점점 늘어나고 있다고 한다. 특히 북의 언론보도를 보면 러시아의 학자들과 진보적 지식인들이 열성적이다. 

제3세계진영에서는 지속적으로 북 사상에 대한 연구가 늘어가고 있다는 북의 보도가 매일 매일 소개되고 있는 상황이다.

김정은 국무위원장은 이번 기록영화에서 북의 사상을 김일성-김정일주의로 명명하고 온 사회를 김일성-김정일주의화하기 위한 투쟁을 더욱 힘차게 벌려나갈 의지를 밝혔다.

 

기록영화를 보면 이 모든 지도를 입체전적으로 벌여내던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눈은 늘 수면 부족, 휴식부족으로 항상 충혈되어 있었으며 충혈된 눈을 보호하기 위해 눈물이 끊임없이 어리고 흘러 김정일 국방위원장은 눈은 마치 우는 것처럼 보이는 장면이 많았다.

 

사실, 10여년간 과연 이 많은 일을 해낸다는 것이 가능한 일인가 하는 의문도 든다. 더군다나 북의 최고지도자의 업무는 공개한 것보다 북이 공개하지 않는 내용이 더 많기 때문에 더욱 믿기지 않는다.

 

사실 해방직후 북은 달구지도 제대로 만들 과학기술도 없었는데 지금은 미국과 전면전을 벌려 단방에 승리할 힘을 갖추게 되었다고 자랑하고 있다. 실제 지난해 북이 시험으로 소개한 수소탄과 대륙간탄도미사일, 잠수합발사탄도미사일이면 불가능한 일도 아니다.

그런 믿을 수 없는 발전 배경에 북 지도자들의 뛰어난 실력과 수면부족으로 눈에 빛발이 서는지도 모르고 무섭게 일을 했던 실천이 있었던 것으로 보인다. 

 

세계와 우리 민족에는 성인과 위인들이 적지 않다. 하지만 예수도, 석가모니도, 공자도, 고주몽, 광개토대왕, 세종대왕, 을지문덕, 강감찬, 이순신도 눈에 핏발이 설 정도로 잠을 아껴가며 인류가 나아갈 방햘을 잡아줄 사상을 탐구하고 과학기술을 발전시켜 나라를 지키고 경제를 건설하기 위해 애를 썼다는 기록은 없다.

미국의 그레이엄 목사는 그래서인지 김일성 주석을 만나본 후 평양에는 교회가 필요 없다며 세계 모든 성인을 다 합쳐도 김일성 주석을 당할 수 없다고 말했던 것일까?

 

북의 기록영화를 좀 자세히 소개하는 이유는 미국이 제발 북에 대한 오판을 하지 말기를 바라는 마음 때문이다.

미국의 위정자들은 북이 미국 본토를 핵으로 공격할 능력을 갖추게 될 경우 먼저 핵선제타격으로 제압하겠다고 입만 열면 강조하고 있다. 

그것은 너무 위험한 일이라며 제임스 클래퍼 전 미국정보국장이나 소로스와 같은 큰손들은 북의 핵을 차라리 인정하고 평화롭게 공존할 길을 찾아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는데 여전히 이런 주장은 소수이다.

 

2017년 단 1년 동안 북이 시험으로 공개한 어마무시한 수소탄과 대륙간탄도미사일은 김일성 주석, 김정일 국방위원장 때부터 준비를 해온 힘이 있어기에 가능한 일이었을 것이다. 과연 북이 그런 힘을 지난해에 다 보여주었겠는가.

아닐 것이다. 

아직도 북은 공개하지 않은 비밀병기들을 수없이 가지고 있다고 봐야 한다. 핏발선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눈빛이 그것을 말해주고 있다고 본다. 

 

사실 남녘에서도 그런 무기를 능히 개발할 능력은 가지고 있었다 박정희 대통령이 자주국방을 주장하며 한 때 과학자들을 모아 다련장로켓포와 단거리 지대지미사일을 순식간에 개발한 적이 있다. 핵무기까지 개발하려고 했지만 결국 미국이 허락하지 않았기 때문에 그만 두지 않을 수 없었던 것이다.

미국의 간섭과 제재를 이겨내며 그런 전략무기를 개발한다는 것이 정말 어려운 부분이며 그런 제재를 이겨내기 위해서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두 눈에 충혈기가 가실 날이 없었던 것이 아닌가 생각된다.

 

특히 지난해 북이 그런 전략무기를 공개했다는 것은 이제 미국과 결판을 볼 때가 되었다는 판단을 했기 때문일 가능성이 높다. 김정은 국무위원장은 선대 지도자들과 그들이 빛내온 북과 진보적 사상을 누구보다 소중하게 생각하고 있음을 이 영화만 봐도 잘 알 수 있다고 본다. 

그런데 그런 최고 존엄을 모독하고 국기를 불태우고 희화화한다면 결코 그냥 넘어가지 않을 가능성이 높다. 지금까지는 좀더 준비가 필요했으며 전쟁만은 막아 인류의 피해를 막자는 대의 때문에 참아온 면이 많은데 지금은 준비도 끝났고 현대적인 전자전 등을 활용하면 인명피해는 거의 없이 전쟁을 끝낼 수도 있다고 본다. 

뭐 그런 전쟁이 있을 수 있겠냐고 장난하지 말라고 할 수도 있다. 하지만 전쟁 선택권은 강자의 것이다.북을 약자라고만 너무 쉽게 생각해서는 안 된다는 것이다.

 

필자가 가장 우려하는 바는 우발전 전쟁발발이다.

북이 주민들에게는 공개하지 않고 조선인민군대에게만 보여준 연평도 포격전 관련 기록영화를 보았는데 그 영화에서는 최종 연평도 타격명력을 최고사령부에서 내렸다는 말을 하지 않았다. 실제 한 중대장의 현장에서 내린 결심으로 연평도 포격전이 벌어졌던 것이다.

북의 최고존엄을 모독하는 것에 대해 더는 두고 볼 수 없다는 최전선의 한 북녘 지휘관에 의해 한반도 전면전이 발발할 수도 있겠다는 무서운 전율을 안겨준 기록영화였다. 특히 한반도는 전쟁이 아직 끝나지 않은 정전협정 상황이다.

 

우리군 당국도, 미국도 현재 한반도 정세를 절대로 쉼게 생각해서는 안될 것으로 판단된다. 하루빨리 북과 위험천만한 정전 즉, 전쟁을 잠시 쉬고 있는 정전협정을 평화협정으로 전환하여 평화체제를 구축해야 할 것이다.

 

다음은 10여년 기간 김정일 국방위원장이 당사업을 시작하여 어떤 일을 했는지 북에서 공개한 기록영화의 일부 장면들이다.

 

✦ 충혈된 눈빛

 

▲ 김일성 주석과 대화를 나누는 김정은 국방위원장     자주시보, 이창기 기자

 

▲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설명에 대해 매우 흐뭇한 표정을 짓는 김일성 주석, 김일성 주석은 김정일 국방위원장에 대해 절대적인 믿음을 표했다고 한다.     자주시보, 이창기 기자

 

▲ 1964년 6월 19일 당사업을 시작한지 10여년 실로 많은 일을 했다는 김정일 국방위원장. 위의 우는 것처럼 보이는 이 사진도 사실은 평범한 담화를 나누는 장면이었다. 수면부족으로 충혈된 눈을 보호하기 위해 눈에서 저절로 눈물이 솟아 나타난 눈빛이었다.     자주시보, 이창기 기자

 

▲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충혈된 눈     자주시보, 이창기 기자

 

▲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담화, 담배와 색안경이 늘 손에 떠나지 않았다.     자주시보, 이창기 기자

 

▲ 당사업 초기, 문화예술분야를 지도하는 김정일 국방위원장 , 물기어린 충혈된 눈빛이 반짝이고 있다.    자주시보, 이창기 기자

 

▲ 충혈된 눈을 보는 것을 김일성 주석과 인민들이 너무나 가슴아파하자 이후 김정일 국방위원장은 이렇게 색안경을 끼고 다녔다.     자주시보, 이창기 기자

 

 

✦ 당의 유일사상체계 확립

 

▲ 김정일 국방위원장이 종파세력들을 척결하고 김일성주의 사상체계를 전면적으로 수립하던 기시의 업적을 정리한 책들,     자주시보, 이창기 기자

 

▲ 보천보기념탑을 세우던 과정에 진행된 반종파투쟁의 일단을 보여주는 화면     자주시보, 이창기 기자

 

▲ 당사업을 막 시작하던 시기 김정일 국방위원장     자주시보, 이창기 기자

 

▲ 불이 꺼질 줄 모르는 조선노동당 건물     자주시보, 이창기 기자

 

▲ 당시 당과 국가 전반에 대해 깊이 요해하는 김정일 국방위원장     자주시보, 이창기 기자

  

▲ 당사업을 시작할 당시의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의지     자주시보, 이창기 기자

 

▲ 귀로는 음악을 들으며 음악에 대한 평가를 하면서 문건을 보고 때로는 전화까지 통화하며, 앞에 앉은 사람과 담화까지 나누며 3가지 4가지 일을 동시에 처리했다는 김정일국방위원장, 졸음을 쫒기 위해 담배도 참 많이 피웠던 것 같다.      자주시보, 이창기 기자

 

▲ 김정일 국방위원장이 당사업 초기에 써낸 노작들     자주시보, 이창기 기자

  

▲ 당사업을 지도하면서도 김일성 주석의 현지지도 수행도 자주 했다는 김정일 국방위원장     자주시보, 이창기 기자

 

▲ 김일성 주석의 교시     자주시보, 이창기 기자

 

▲ 김일성 주석이 담화나 교시를 할 때 가슴에 손을 얹은 습관이 있었던 것 같다. 지금 김정은 국무위원장도 이런 습관이 있다. 너무 존경하다보면 저절로 습관까지 따라하게 되기도 한다.     자주시보, 이창기 기자

 

▲ 김일성 주석의 교시를 엄숙한 자세로 받아안고 있는 김정일 국방위원장. 당사업을 시작하면서 가장 강조했던 것 중에 하나가 김일성 주석의 교시가 모든 사업의 원칙이자 기준이라는 것이었다. 이를 전 주민에게 각인시켰다.      자주시보, 이창기 기자

 

▲ 김일성 주석이 해방 후 귀국하여 가장 먼저 찍은 명함사진, 김정일 국방위원장이 이를 소중히 간직했다가 김일성 주석 책을 발간할 때 사용하게 내놓았다고 한다.     자주시보, 이창기 기자

 

▲ 김일성 주석의 책을 제작하는 인쇄소를 방문하여 기쁜 표정을 짓는 김정일 국방위원장     자주시보, 이창기 기자

 

▲ 김정일 국방위원장은 김일성 주석 화보집도 사진만 소개하지 말고 내용도 충실히 잘 담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자주시보, 이창기 기자

 

▲ 김일성 주석 화보집에 들어갈 사진을 보는 김정일 국방위원장     자주시보, 이창기 기자

 

 

✦ 김일성 주석 혁명사적지 전면적 복원

 

▲ 김일성 주석의 항일유적지를 일일이 찾아 나선 김정일 국방위원장     자주시보, 이창기 기자

 

▲ 외세를 추종하는 종파세력들이 김일성 주석의 유적지를 엉망으로 방치한 모습     자주시보, 이창기 기자

 

▲ 김일성 주석 유적지를 새로 정비한 김정일 국방위원장     자주시보, 이창기 기자

 

▲ 새로 정비한 김일성 주석 유적지를 시찰하는 김정일 국방위원장     자주시보, 이창기 기자

 

▲ 김일성 주석의 보천보전투 유전지 정비 사업을 지도하는 김정일 국방위원장     자주시보, 이창기 기자

 

▲ 종파세력이 없애려고 했던 김일성 주석의 동상을 전면에 내세운 보천보전투 기념비     자주시보, 이창기 기자

 

▲ 김정일 국방위원장이 세운 김일성 주석의 배움의 천리길 기념 동상     자주시보, 이창기 기자

 

▲ 대형화물선 제작 혁명     자주시보, 이창기 기자

 

▲ 전기기관차 생산 성공 등 경제분야에서도 일대 혁신     자주시보, 이창기 기자

 

▲ 김일성 주석에 대한 일심단결이 경제분야에서도 높은 성과를 도출     자주시보, 이창기 기자

 

▲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온 사회의 유일사상체계를 세우고 일심단결을 강화하자 김일성 주석에 대한 북 주민들의 지지도 더욱 높아졌으며 생산에서도 일대 비약이 일어났다고 한다.      자주시보, 이창기 기자



✦ 경제-국방 병진노선으로 군사분야 일대 혁신

 

▲ 김정일 국방위원장 당사업 초기 군사분야 지도 자주시보, 이창기 기자

 

▲ 탱크를 직접 조종해보기 위해 탑승하는 김정일 국방위원장    자주시보, 이창기 기자

 

▲ 직접 작은 고속 어뢰정에 오른 김정일 국방위원장     자주시보, 이창기 기자

 

▲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여성낙하산부대 지도 , 노농적위대 등 민간무력뿐만 아니라 인민군대 비약적 강화도 이끌어 냈다.    자주시보, 이창기 기자

 

▲ 김정일 국방위원장이 육성한 여성특수부대의 낙하산 훈련     자주시보, 이창기 기자

 

▲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방사포 사격훈련 지도     자주시보, 이창기 기자

 

▲ 1968년 김정일 국방위원장이 푸에블로호 나포 북미대결전을 실질적으로 지도하여 미국의 항복서를 받아내었다.     자주시보, 이창기 기자

 

▲ 1969년 EC-121기 격추 작전과 그에 따른 북미대결전도 김정일 국방위원장이 직접 지도했다고 한다.     자주시보, 이창기 기자

 

▲ 북으로 들어간 미군 헬기 격추도 김정일 국방위원장이 실질적인 최고사령관 역할을 하던 시기에 일어났다. 김정일 국방위원장은 단 1미리의 침범도 용납치 않았던 것이다.     자주시보, 이창기 기자

 

▲ 김정일 국방위원장이 당사업 시작 초기 번개1호 대공미사일을 개발 실전배치했다. 대함미사일도 이미 실전배치한 상황이었다. 그게 무서워 미국은 푸에블로호가 나포되었지만 결국 북을 공격하지 못하고 항복문서에 서명했다고 한다.     자주시보, 이창기 기자

 

 

✦ 경제분야에 대한 지도

 

▲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인민생활 경제분야 현지지도     자주시보, 이창기 기자

 

▲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농촌 현지지도     자주시보, 이창기 기자

 

▲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기계공장 현지지도     자주시보, 이창기 기자

 

▲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건설현장 현지지도     자주시보, 이창기 기자

 

▲ 김정일 국방위원장이 당사업 초기 트랙터 등의 장비 생산에서도 일대 혁신이 일어났다. 이후 북은 동유럽 등에 트랙터 수출국으로 이름을 날리게 된다.     자주시보, 이창기 기자

 

▲ 북이 60년대 이런 대형 엔진을 개발하여 배와 중장비, 군수장비에 장착하였다. 이런 엔진 개발에도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지도가 중요한 역할을 했다고 한다.,     자주시보, 이창기 기자

 

 

✦ 문학예술 분야에 대한 일대 혁신

 

▲ 김정일 국방위원장은 당사업 초기 문예분야에 대한 지도에 특별한 심혈을 기울였다. 김일성 주석의 풍모와 혁명사상으로 온 나라를 일색화하기 위한 목적으로 보인다.     자주시보, 이창기 기자

 

▲ 북 문학예술인들과의 담화를 나누는 김정일 국방위원장에 대해 열렬한 환영의 박수를 보내는 북 예술인들      자주시보, 이창기 기자

 

▲ 문학예술인들을 지도하는 김정일 국방위원장     자주시보, 이창기 기자

 

▲ 김정일 국방위원장은 영화예술에서부터 먼저 혁신을 불러일으켰다. 종합예술로서 매우 강한 감동을 불러일으키며 누구나 쉽게 접할 수 있는 양식이라는 점 때문이었을 것이다.

특히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영화예술론'은 자본주의 영화감독들의 필독서로도 유명하다. 기획자, 감독, 스텝, 배우들의 역할에 대해 독창적 입장에서 매우 정연하게 정리를 해 놓고 있어 기본 교과서로 인식되고 있다는 것이다.

꽃파는 처녀와 같은 북의 영화는 중국에서도 열풍을 일으켰는데 북에서 영화가 나오면 바로 중국에도 복사 수입되어 산간마을까지 이동 상연관이 돌아다니며  감동을 불러일으켰다고 한다. 당시 중국의 조선족 동포들은 모임이 끝날 대 마무리 노래를 김일성 장군의 노래를 불렀다.

물론 지금은 한류가 중국과 세계를 휩쓸고 있는데 60-70년대엔 김정일 국방위원장이 선도한 북 영화와 노래가 세계에 퍼져나갔었다.

김정은 시대엔 모란봉악단의 노래가 그럴 징조를 조금씩 보이고 있다.

한류와 북의 예술이 만나면 더 큰 영향력을 발휘할 수도 있을 것이다. 물론 잘 어울렸을 때. 자주시보, 이창기 기자

 

▲ 김정일 국방위원장이 영화 다음으로 혁신을 불러일으킨 혁명가극     자주시보, 이창기 기자

 

▲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문학예술 지도 내용     자주시보, 이창기 기자

 

▲ 김정일 국방위원장은 김일성 주석을 촬영하는 사진분야에서도 일대 혁신을 꾀하였다. 카메라를 새로 마련하고 사진촬영가들의 실력도 한층 높였다. 그리하여 이런 사진이 나올 수 있다고 한다.     자주시보, 이창기 기자

 

▲ 김정일 국방위원장이 사진 분야에 일대 혁신을 꾀하면서 노동신문의 사진이 확 바뀌었다고 한다.     자주시보, 이창기 기자

 

▲ 김정일 국방위원장은 훈장과 휘장도 새롭게 도안 완성하였다.     자주시보, 이창기 기자

 

▲ 김정일 국방위원장은 만수대언덕에 김일성 주석 동상도 세웠다. 김정은 국무위원장은 현재 그 곁에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동상을 함께 세워다.     자주시보, 이창기 기자

 

 

✦ 김일성주의 정식화

 

▲ 김일성주석의 사상을 사상, 이론, 방법의 전일적 체계로 정식화 하는 사업을 선포한 김정일 국방위원장.

주체사상이란 말이 사상만이 아니라 이론 방법까지 포괄하는 의미로 사용되기는 하지만 관행적으로도 그렇고 보다 정확한 표현은 김일성주의이다. 물론 김일성주석은 창시를 한 것이고 이를 정식화한 것은 김정일 국방위원장이기에 김정은 위원장은 김일성-김정일주의라고 다시 명명하였다.     자주시보, 이창기 기자

 

▲ 당상업 초기부터 김일성 수석의 사상과 이론 영도방법의 전일적 체계를 김일성주의로 정식화하는 사업을 시작한 김정일 국방위원장     자주시보, 이창기 기자

 

▲ 북의 사회과학 일꾼들에게 선행노동계급사상을 전면적 분석종화할 데 대한 과업을 제시하고 자신도 직접 그 연구에 돌입한 김정일 국방위원장     자주시보, 이창기 기자

 

▲ 김정일 국방위원장은 김일성주의를 정식화하기 위해 100여년의 선행혁명사상부터 전면적으로 연구했는데 그 기간 읽은 책이 주체사상답 기단을 쌓을 정도라고 한다. 어떤 때는 단 한 문장의 의미를 정확히 파악하기 위해 몇날을 사색하기도 했다고 한다. 

세계의 누가 어떤 문제를 제기해도 명쾌한 답을 줄 정도로 완벽한 내용을 갖추기 위해서는 선행혁명이론의 본질과 한계가 무엇이고 왜 김일성주의의는 그 한계를 완벽하게 극복한 전일적인 사상 이론 방법인지 대답을 할 수 있어야 하기 때문에 그렇게 공부를 하지 않을 수 없었을 것이다. 전일적 사상쳬계를 세운다는 것이 말로 되는 것이 아니다.

황장엽은 자신이 주체사상을 거의 대부분 만들었다고 하는데 그가 과연 이런 물음에 답을 속시원히 내놓았는지 살아있다면 묻고 싶다.    자주시보

 

▲ 김일성 주석의 주체사상 관련 교시들     자주시보, 이창기 기자

 

▲ 김일성주의의 전일적 사상, 이론, 방법의 체계를 정리해가고 있는 김정일 국방위원장     자주시보, 이창기 기자

 

▲ 김일성 주석의 체취가 어린 무포낙시터에서 김일성주의 정식화를 사색하는 김정일 국방위원장     자주시보, 이창기 기자

 

▲ 김일성주의를 선포하기 직전 백두산 천지에 오른 김정일 국방위원장     자주시보, 이창기 기자

 

▲ 김일성주의의 전일적 사상, 이론, 방법의 전일적 체계를 선포하는 김정일 국방위원장에게 뜨거운 박수를 보내는 북 사회과학 일꾼들     자주시보, 이창기 기자

 

▲ 김일성주의를 선포하고 그 내용과 의의에 대해 설명하는 김정일 국방위원장     자주시보, 이창기 기자

 

▲ 김일성주의를 선포하고 그 내용과 의의에 대해 설명하는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자신만만한 표정, 이 이상 완벽한 사상, 이론, 방법은 없다는 확신과 김일성 주석 사상에 대한 믿음과 확신이 가득 어려있는 표정이다.

사실 이후 서방이건 동방이건 몇몇 무슨무슨 주의가 명멸하기는 하지만 혁명사상이라고 감히 말하는 내용은 아직 나오지 않고 있다. 

유럽과 대부분 대국들은 애써 북의 사상을 모른 척 하고 있는데 제3세계와 러시아에서는 김일성주의가 지속적으로 그 영향력을 높여가고 있다는 북 언론 보도가 날마다 나오고 있다. 물론 유럽에서도 북의 사상에 관심이 늘고 있다는 보도가 없는 것은 아니다. 자주시보, 이창기 기자

 

▲ 세계의 많은 주체사상 신봉자들이 김일성주의 정식화 소식을 듣고 환호성을 터트리는 모습     자주시보, 이창기 기자

 

▲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1974년 2월 19일 김일성주의 선포가 가지는 역사적 의의에 대해 열변을 토하는 제3세계 진보적 사상가들     자주시보, 이창기 기자

 

▲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1974년 2월 19일 김일성주의 선포가 가지는 역사적 의의에 대해 열변을 토하는 제3세계 진보적 사상가들     자주시보, 이창기 기자

 

 

✦ 김정은 위원장으로 이어지는 혁명사업

 

▲ 김일성-김정일주의를 더욱 빛내어 나가야 한다는 김정은 국무위원장     자주시보, 이창기 기자

 

▲백두산혁명전적지 답사행군을 하는 북의 최고인민회의 대의원들이 삼지연 김일성 동상 앞 교양마당에서 결의모임을 진행했다. 

 

▲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삼지연 동상  

 

▲ 미 본토 어디든 타격할 수 있는 화성-15형 대륙간탄도미사일 발사 성공 직후 2017년 12월 삼지연 현지지도를 와서 김정일 국방위원장 동상을 찾아 인사하는 김정은 국무위원장  자주시보, 이창기 기자

 

▲ 2017년 두 번의 수소탄 시험과 대륙간탄도 미사일 화성-15형 시험에 성공한 후 김정은 국무위원장은 백두산 천지에 오르고 삼지연 혁명유적지를 방문한 후 이렇게 온 사회를 김일성-김정일주의화 하기 위한 투쟁을 힘차게 벌려나갈 결심을 밝혔다.

온 사회는 비단 북만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라 온 누리를 의미할 것이다. 그 사업을 본격화 하기 위해서는 어떻게든지 북미대결전을 일단락지어야 한다는 것은 삼척 동자도 알 일이다. 올해 북미대결전에 또 다시 유례없이 치열하게 전개될 수밖에 없을 것임을 시사하고 있는 것이다.     자주시보, 이창기 기자

 

▲ 2017년 삼지연 항일전적지를 찾은 김정은 국무위원장     자주시보, 이창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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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김정일위원장의 눈물어린 충혈된 눈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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