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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핔 : 예정웅자주론단(375) 미국 벙커버스터(BunkerBuste)는 재래식 폭탄이 아니라 더러운 핵폭탄
가입 : 06 Dec. 2016
우편 : 146
2018-01-31 06:24:28 | 조회 (495) | 댓글 (1)
 신고  |  

예정웅자주론단(375)



  미국 벙커버스터(BunkerBuste)는 재래식

  폭탄이 아니라 더러운 핵폭탄

 


√ 조선의 타마라식 레이더는《F-22》랩터기《F-35》트라이닝기 괌, 후텐마 기지에서

이륙할때부터 탐지돼, 조선은 적에게 노출되지 않게 전자통신 신호를 아예 꺼버려

    √ 남조선 아리랑 위성 별로 써먹지도 못하고 오래전에 우주미아로 쓰레기로 떠돌고 있어

                   국방부 백두-금강 사업으로 수억 원을 하늘로 날려버려

 






◆ 북은 미국의 ‘핵 벙커버스터‘ 폭탄 (GPS)교란 조작해 자폭시킬 수 있어

 
이른바 핵‘벙커버스터’라는 이 폭탄개발은 1990년대 내내 미 국방성이 개발을 제안하였으나 의회의 보이콧으로 실현되지 않았던 문제의 폭탄이다. 그러나 2001년 12월 작성된《핵 태세검토보고 : Nuclear Postreu Review:(NPR)》가 나오고 수개월 후 미 군산복합체의 작간에 의해 언론에 유출되면서 이 무기에 대한 관심이 되살아나게 되었다. 당시의 미의회보고서(CRS 리포트)나 비밀 해제된 미군 문서들에 따르면 미국은 한때《B-61》전술핵무기를 벙커버스터 형으로 만들어 조선의 지하시설을 파괴한다는 계획을 세우고 개발 예산을 요청한 적이 있었다.


그러나 미 의회의 반대로 그만두었다. 상대방이 핵무기를 사용하지 않은 상황에서 먼저 핵무기를 쓰기 곤란하기 때문이었다. 보잉사가 제조해 대형《관통 탄》이라고 부르는《GBU-57 MOB》이 그것이다. 그 후 부시정부가 들어서면서 이 폭탄은 태평양사령부가 조선 공격용으로 처음 국방성에 요청했고 이어 아프가니스탄의 중부군 사령부가 요청해 연구개발을 거처현재 실전에 배치돼 있다. 이 벙커버스터 폭탄은 일반적인 콘크리트는 40~60m, 철근이 훨씬 더 들어가는 초대형 폭탄으로 고작 콘크리트 8m이상을 뚫지 못한다.


보통 바위는 1~2m를 깨트려 뚫고 들어간다고 하지만 일반 토양의 관통력은 발표되지 않았지만 7~10m 될 것으로 추정한다. 바위나 흙을 뚫는 원리는 운동에너지를 이용하는 것, 13.6t 무게가 장난이 아니다. 높은 곳에서 떨어지면 충격력은 엄청나다. 그때 발생하는 열로 바위나 흙이 순간적으로 액체화돼 깊숙이 뚫고 들어갈 수 있다.이론은 그렇지만 현실은 그렇지 못하다.


미국의 에너지부의 산하에 있는 핵 안보행정국(National Nuclear Security Administration,NNSA)의 지원하에 지면관통 고강도 핵무기(Robust Nuclear Earth Penetractor,:RENP)연구에 2003년에 610만 달러가 배정되었다. 그리고 2004년에는 750만 달러가 사용되었다. 그 후 정부예산은 급격히 늘어나 2005~2009년 4억8,470만 달러를 연구비에 배정받기에 이른다. 미 군산복합체와 부시행정부의 압력에 따라 미 의회는 첨단개념구상(Advenced Concepts Initiative)을 승인하기에 이른다. 이러한 새 핵 프로그램들은 군축론자들을 경악시켰다.


매사추세츠 주 출신의 민주당 상원의워 에드워드 케네디(Edward Kennedy)는 뉴욕 타임즈의 평론에서〝핵병기는 결코 평범한 병기가 아니다. 핵병기를 평범한 병기로 취급하는 것은 잘 못된 것이다〞라고 경고하였다. 워싱턴D.C 에 있는 군축운동연합(Arms Control Assocation)대표 대릴 킴볼(Daryl Kimboll)은 다음과 같이 선언하였다.〝부시행정부의 핵정책은 내행동에 따르지 말고 내가하라는 대로 하라!〞는 식이다. 이는 미국이 만들고 핵군축에 가입한(NPT)핵확산금지조약을 전적으로 위배하는 것이며(NPT)의 장래를 위태롭게 하는 것이다. 핵 벙커버스터에 대한 논쟁은 격렬하였다. 지금도 그렇다.


√ 2017년 4월 17 일, 미국은 아프가니스탄의 IS테러조직 지하기지에 재래식 폭탄 가운데 가장 크다는〝모든 폭탄의 어머니〞라 불리는《MOAB:mother of all bombs)》를 투하한 적이 있었다. 미국공군은 2017년 4월16일 그보다 더 큰《GBU-57》을 언론에 공개하였다. 《GBU-57》은 위성으로 조종 유도되는 30,000 파운드 짜리 폭탄으로 미군의 핵무기 폭탄 가운데 폭발력이 가장 크다고 한다. 아프가니스탄에 투하된〈MOP〉는 22,000 파운드였다고 한다. 이 폭탄은 지표면을 관통해 들어가 지하에서 폭발하기 때문에 MOP(Massive Ordnance Penetrator)로 불린다.


미 공군에서는 이 폭탄이(MOP)보다 더 크게 때문에〝모든 폭탄의 아버지(the father of all bombs)〞라고 불리기도 한다. 미국의 가공할 폭탄은 아버지 어머니를 갖다 붙인다. 미국은 조선의 수소 핵 시험에 불안하고 위기감이 최고조로 높아진 시점에서 이 폭탄을 공개한 것은 주요 군사시설이나 핵시설을 지하에 건설해 놓은 조선인민군에게 시위하기 위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폭탄은 미 본토의「미주리 주 놉 노스터」에 위치한「화이트 맨」공군기지에 배치된〈B-2〉전략 전투기에 두 발씩 탑재하게 된다고 한다.


이 폭탄은 너무 무거워(14tn)특별히 설계된 크레인으로 탄두를 옮기고(B-2)기에 탑재된다. 아프가니스탄에 투하됐던《MOP: GBU-43/B》는 목표물 상공에서 폭발시켜 그 충격파로 인해 지상 및 지하에 있는 목표물을 파괴하는 기능을 갖고 있다고 한다. 반면에 이번에 공개된 30,000만 파운드 짜리《MOP》는 지하로 파고 들어가 폭발한다고 한다. 미국의 군사전문가들은 (MOP)가 지하 2백 피트까지 뚫고 들어가 5,300파운드의 화약을 터뜨릴 수 있다고 주장하고 있다.

 
최근 이 폭탄 투하실험을 했던 조종사는 미 언론「캔사스시티 스타」와의 인터뷰에서〝30.000만 파운드짜리 괴물 같은 폭탄을 투하하면 그 순간 기체가 1백 피트 가량 상승한다고 한다.〞면서 이 폭탄은 철근 콘크리트로 이루어진 지하벙커를 관통할 용도로 제작되었기 때문에 매우 날렵한 모습. 20.5피트 길이에 지름은 31.5인치. 무게는 14tn이라고 밝히고 있다. 폭탄의 위력에 대한 연구자들은 지하에서 폭발하므로 강력한 지진파를 만들어내고 인공지진이 날 것이라고 한다. 지하벙커를 파괴하거나 상당한 피해를 입힐 수 있다고 말한다.


물론 그렇게 말할 수밖에 없을 것이다. 분석가들은〈MOP〉가 이란이나 조선의 지하에 건설된 핵시설을 공격할 때 사용될 것으로 보고 있다. 또〈B-2〉스텔스 폭격기로 투하되는 것도 대공방어망이 강력한 지역에 위치한 군사시설을 공격하기 위한 것이라는 분석이다. 지난 주 아프가니스탄에서는 공군 수송기〈MC-130〉기로 이〈MOP〉을 투하하였다. 알려진데 의하면 넓은 지역에 큰 먼지만 날리고 지하 관통력은 일반폭탄에 불과하다고 한다. 미국은 한미동맹을 지원하겠다고 천명하였다. 미군은 어떤 전력으로 남조선을 어떻게 도울까.


사방이 어두운 새벽, 서울 용산기지 한미연합사에선 중요한 일이 이뤄진다. 이 시간 미군은 매일 한미연합사에 그때까지 파악된 조선동향에 대한 위성에서 포착한 영상정보를 포함해 각종 마감 정보를 전달해 준다. 이곳에 근무하는 미군은 '선택적으로 보내진' 이 정보 들을를 남조선 군에 전달한다. 이런 정보는 남조선 군의 눈이나 다름없다. 미국은 평시 제한적으로 이런 정보를 남조선에 제공한다. 현재 운용 중인 남조선의〈아리랑 위성〉은 해상도가 낮아 군사용으론 부적격 판정을 받았다고 한다.


지금은 아리랑 위성은 별로 써먹지도 못하고 오래전에 우주미아로 쓰레기로 떠돌고 있다고 한다. 남조선 국방부는 백두-금강 사업으로 수십억 원을 하늘로 날려버린 것이다. 남조선이 확보한 감시 장비로는 조선의 전역을 도무지 알 수가 없다.〝흐린 눈〞으론 조선의 동향을 몰라 제대로 대응하기 어렵다고 한다. 조선의 움직임이 있을 경우 미국은 합참의장을 통해 첫째는 바로 이런 지휘-정보-통제 정보를 받는다. 이를《C4I-SR》이라 부른다. 지금까지는 한미연합사의 남조선군에 전달된 정보를 평시작전권을 갖고 있는 합참의장에게도 직접 전달한다는 의미이다. 미군이 동원하는 위성은《KH-11/12/13》같은 군사정찰위성이다.


보통 위성은 같은 장소를 2~3일 뒤 다시 통과하고 비상시에나 궤도를 수정해 재 정찰한다. 비상시에 궤도를 수정해 재 정찰 할 때 고장이 날 수도 있다. 이 공백을《U-2》기 같은 정찰기나《RQ-4 글로벌 호크 무인정찰기》가 보완한다. 정찰기들은 장시간 채공 할 수가 없기 때문에 무인 정찰기 글로벌 호크는 24시간 이상 작전한다. 괌, 알래스카 미군기지에서 〈F-22〉랩터 기를 발진시켜 조선반도에 전진 배치할 수도 있다. 미국이나 남조선 군부는 스텔스 전투기〈F-22〉랩터 기가 조선 방공영역으로 들어올 경우 조선은 스텔스기를 레이더에서 잡지 못 할 것이라고 믿고 있다.


그만큼 조선의 방어전술에 대해서 모르고 있다는 소리이다. 조선은 레이더에 스텔스기를 다 잡고 있지만 전시가 아닌 평시에는 전자무선통신을 적에게 노출되지 않으려고 키를 켜지 않는다. 스텔스 전투기〈F-22〉랩터 기가 조선 방공영역으로 들어올 경우 지대공 미사일로 타격해서 격추시킬 수 있다. 단 《수호이-35》가 상대하지 않는다. 조선의 타마라식 레이더는《F-22》랩터기나《F-35》트라이닝기들이 괌이나 오키나와 후텐마 기지에서 이륙할때부터 탐지한다. 미국은 지상 공격 때는 같은 스텔스 기종인《B-2》폭격기가 동원된다.


조선은 오래전부터 스텔스기를 레이더에 다 포착하고 있었다. 미국의 공군기가 조선에 침투하거나 표적공격, 정밀공격을 한다는 것은 거의 불가능하다. 미 공군은《합동직격탄(JDAM, GBU-38)을 최대 80개 싣고 80개 표적을 공격할 수 있다고 선전하지만 그것은 허세이다. 미군공군의 전투기들은 조선영공으로 출격 자체가 불가능하다. 조선의 지대공 미사일, 수도권을 위협하는 장사정포 주체거포, 땅굴과 다양한 운송수단을 이용한 특수부대의 침투, 조선은 특히 유사시 황해도와 동해에서《공기부양정》,《고속상륙정》,《AN-2》기를 출발시켜 인천, 평택 기습 공격을 꾀할 것으로 전문가들은 보고 있다.

 

서해 5도는 한미양국군이 기습 루트를 방해하는 큰 걸림돌이다. 그러나 더 경각심을 가져야 하는 것은 서해안뿐만 아니라 남해안 기습상륙은 안 할 것 같은가. 남조선 3면의 해안침투를 동시적으로 전격적으로 실행할 것이다. 최근 남조선군은 "주한미군 소속이었다가 해외 파견된 아파치 헬기 대대의 복귀를 국방부에 요청하였다고 한다. 조선의 이런 기습에 대응하기 위한 것이다. 주한미군의 아파치 1개 대대는 아프가니스탄 파견을 위해 2008년 본토로 철수했었다.


최신 기종인 AH-64D 아파치는 《롱보 레이더》를 통해 기상에 관계없이 전천후로 빠르게 움직이는 표적을 다수 추적해 공격할 수 있다고 한다. 한 번에 최대 16기의 헬 파이어 미사일을 장착한다. 이 미사일은 레이저 정밀 유도로 8㎞ 밖에서 전차를 파괴한다. 이 미사일로 무장한 아파치 1개 대대는 380여 대의 전차를 상대할 수 있고 1.200발 짜리 30㎜포와 2.75인치 로켓탄 76기도 장착 가능하다면서 만화같은 얘기를 하고 있다.


아파치는 고성능 전폭기들을 보완한다.? 참으로 기가 막힌 거짓말을 한다. 헬기는 유용한 기동 전력이지만 전방에서 운용은 죽음을 자초한다. 조선의 산악지역이나 해안에 미군의 아파치 헬기는 비행조차 어렵다. 조선의 산악지대는 참으로 겹겹이다, 연안을 따라 빠르게 움직이는 조선의 고속정이나 공기 부양정에 대한 대응을 고민해 오던 주한 미군이 찾아낸 가장 효과적인 대응 방법이 바로 아파치 헬기라고 한다. 전폭기들은 너무 빠르고 너무 높이 움직이는 물건이기 때문에 해상에서 움직이는 고속정이나 저공비행하는 AN-2기 같은 것에 대응하기가 오히려 비효율적이다.


서해안 지대는 개절에 따라 안개가 짓게 끼는 날이 많다. 남조선 해군 함정은 조선의 서해안에 깊숙이 조선의 해안포나 지대함 미사일 위협 때문에 조선 령해로 접근을 못 한다. 아파치 헬기는 고속정에 비해 속력도 떨어진다. 조선의 공기 부양정이나 고속정들은 안개가 끼는 날에도 기동이 가능하다. 안개가 짓게 낀 날 아파치 헬기? 1m 시야도 볼 수가 없다. 그렇게 되면 미군의 작전 반경은 달라진다. 미국은 선제타격으로 조선의 지하시설을 파괴하기에는 너무 버겁다. 미 본토가 선제 핵 세례를 당하게 되기 때문이다.

 

◆'타우루스'독일제 미사일 탄두까지 수입 해다 쓰는 남측의 자주국방? 

 

√ 2017년 9월 12일 오후 14시 전북 군산 앞바다의 서해 직도사격장. 군용 도색(녹색)이 된 육중한 물체가 굉음을 내면서 사격장의 컨테이너 구조물 우에 별모양 표시(가로 세로 1.5m)에 수직으로 정확하게 내리꽂혔다고 한다. 그 충격으로 구조물이 산산조각 나며 주위에 거센 먼지 폭풍이 일었다다면서 남조선 공군의《F-15K》전투기로 주변 상공을 비행하면서 이를 지켜본 이현우 공군 중령이 상기된 목소리로 명중사실을 무선교신으로 상부에 보고하였다.

 

남조선 공군은 지난해 말부터 독일에서 도입 배치한《타우루스(TAURUS)》공대지미사일 탄두의 첫 실 사격훈련에서 성공하였다고 한다. 〝타우루스〞독일제 미사일 탄두의 정밀타격 능력이 입증 되였다는 것이다. 〝타우루스〞공대지 폭탄은 유사시 대전, 이남상공에서 쏴도 평양의 군지도부와 주요 핵미사일 기지를 정밀 타격할 수 있어서 킬 체인(Kill Chain)의 핵심 전력으로 꼽힌다. 2017년 9월13일 공군은 충남 안면도 상공의《F-15K》전투기에서 발사된 〝타우루스〞는 약 400km를 비행한 뒤 전북 군산 앞바다의 직도사격장에 설치된 표적에 명중하였다고 한다.


약1.5km 고도에서 투하된 미사일은 자체〈터보 엔진 팬〉을 점화한 뒤 유도항법장치(GPS)로 가상의 적 방공망을 다양한 고도로 회피기동 하면서 직도사격장에 설치된 목표물을 1m 이내 오차로 정확히 파괴하였다고 공군 관계자가 밝혔다. 〝조선의 조밀한 방공망을 뚫고 핵심 시설을 타격하는 〝타우루스〞의 실전 능력이 검증된 것〞이라며 〝타우루스〞의 비행 속도는 시속 약 1163km로 서울 인근에서 발사하면 15분 내 조선의 대부분 지역의 주요 표적을 제거할 수 있다”고 주장하였다.


〝타우루스〞의 최대 사거리는 500km, 실 사격은 사격장 안전과 주변 환경을 고려해 사거리를 400km로 줄이고, 탄두 내 폭약을 제거해 비 활성탄을 사용해〝타우루스〞의 비행구역 내 해상에 안전구역을 설정해 민간 어선이 사전에 대피할 수 있도록 하였다. 스텔스 기술이 적용된 〝타우루스〞는 조선인민군의 레이더에 탐지될 가능성이 낮다고 한다.〈괴테〉의 희곡〈파우스트〉에 등장하는 악마 ‘메피스토’의 별칭이 붙은 특수폭탄을 사용한 이중탄두를 장착해 동종의 다른 미사일보다 관통력이 두 배가량 뛰어났다고 한다.

 

콘크리트는 3m, 일반 지상 구조물은 8m 깊이까지 뚫고 들어가 벙커버스터 급 위력을 갖췄으며. 또 3중 유도장치를 탑재해 조선인민군의 위성위치 확인시스템(GPS) 교란 조작 도 피할 수 있다고 한다. 군은 올해 말까지 독일의 제작업체로부터 170여 기를 도입해 배치한 뒤 내년에 추가로 90기를 들여올 계획이라고 한다.


√ 러시아 포병부대에는 폭탄의 아버지 벌인 포압《Foab》이라는 폭탄이 있다고 한다. 이 폭탄은 미국이 폭탄의 아버지라고 불리는 벙커버스터(Bunker Buster)《MOP》위력의 4배라고 한다. 솔직히 말해서 새롭게 생산된 신형무기체계의 구체적인 무기제원은 군사기밀에 속해 자세하게 알려지지 않는다. 그러나 미국은 무기나 폭탄이 새롭게 나오면 공개적으로 시험도 하고 성능도 공개한다. 미국의 군사무기 세일즈는 대단히 공격적이다.


세일즈맨의 말만 듣는다면 언제나 세계에서 최고의 무기가 되며 군사의 세계에 선전이 된다. 그래야 미 국방부와 세계 각국에 팔아먹을 수가 있다. 세계군사 강국 대열에 등극 한 조선도 구 소련시절에 소련과 군사협력을 강화해 왔고 군사과학기술은 미국보다 더 발전된 대단한 국가로 이미 정상에 올라서 있다. 조선의 군사무기는 기초과학 및 자연과학, 순수국방과학기술은 미국보다 한수 위라는 평가를 받는다.


조선도 주체포와 주체탄두가 있고 이름도 알 수 없는 가공할 폭탄이 줄줄이 있다. 모든 폭탄의 사거리는 남조선 전역을 커버하며, 탄두의 위력은 서울운동장 6~7배의 파괴력을 갖고 있다고 한다. 조선은 핵융합을 완성시킨 세계초유의 국가이며 핵융합기술을 군사무기에 복무시켜 탄두에 접목하였다고 한다. 조선은 군사강국으로, 수소핵폭탄의 소형화를 완성시킨 국가이며 수소 핵폭탄으로 무장한 4개국가중 가장 첨단화된 수소핵 무장 국가이다.

 

 ◆조선, 위성통신(GPS) 교란, 신호조작으로 ‘벙커버스터’ 자폭시킬 수 있어

 
√ 2018년 1월 27일 미 공군이 재래식 폭탄 가운데 가장 위력이 강한 최신형《GBU-57M OP(대형관통탄)》을 최근 실전배치했다고 블룸버그 통신이 최근 보도하였다. 《GBU-57》은 미국이 적 지하시설물을 타격하기 위해 개발한 항공폭탄의 일종으로 이 폭탄의 실전배치가 주목을 받은 이유는《GBU-57》을 탑재할 수 있는 미국의 스텔스 전략폭격기《B-2스피릿》3대가 1월 초 괌에 전개 되였기 때문이다. 미 공군은 재래식 폭탄 가운데 가장 위력이 강한 최신형《GBU-57 MOP(대형관통탄)》을 최근 실전배치하였다고 보도하였다.


《GBU-57》폭탄은 적 지하시설물을 타격하기 위해서 개발한 항공폭탄으로《벙커버스터(Bunker Buster)》란 별명으로 더 유명하며 무게는 14t, (GPS) 통신유도를 통해 목표물을 타격할 수 있다고 한다. 미 공군은《GBU-57》폭탄의 괌 배치여부를 확인해 주지 않았지만 블룸버그 통신은 이미 괌에 배비가 끝났다고 전하였다. 미 공군은 지난해 5월《B-2》를 동원해「뉴멕시코 주 화이트 샌즈 미사일 시험」장에서《GBU-57》폭탄투하 시험을 하였으며 미국의 항공전문 매체인「애비에이셔니스트」지에 따르면 미 공군이 지난해 10월《B-2》야간 폭격훈련을 진행했다고 보도하였다.


당시 입수한 무선통신에 따르면《GBU-57》은 〝모든 폭탄의 어머니(MOAB)〞로도 불린다는데 미국이《GBU-43》폭탄을 투하한 이유가 조선에 심리적 공포감을 주기 위해서라는 설명이 나왔다. 〝(조선)DPRK의 지도부가 있을 것으로 추정되는 지휘소〞등을 폭격하는 훈련을 암시하는 통신을 잡았다고 한다. 블룸버그 통신은〈GBU-57〉이 지난해 4월 미국이 아프가니스탄의 수니파 무장 세력인 이슬람국가(IS) 세력을 폭격할 때 사용한《GBU-43》보다 훨씬 더 무겁고 더 강력하다고 설명하였다.


그런데 조선은 위성통신(GPS)을 교란, 통신신호 조작기술이 있다. 조선이 마음먹기에 따라 위성통신(GPS)을 교란하거나 조작해 〝벙커버스터〞핵폭탄의 비행 각도를 돌려놓으면 아군 상공에서 폭발시킬 수도 있고, 아군진지에 자폭시킬 수가 있다고 한다. 만약에 조선이(GPS)를 교란, 조작해 미 공군기의 아군의 진지로 유도해 발사시키면 그 폭탄은 아군진지에 떨어지게 된다. 미국의 ‘벙커버스터’는 재래식 고폭이 아니라 핵폭탄이다. 최신형《GBU-57》은 기존보다 공격 성능이 나아졌다고 밝혔지만 구체적 내용에 대해선 입을 다물었다.


√ 2014년 9월 24일 남조선 언론은 러시아 위성항법시스템 사용, 타격 정확도 크게 높아질 듯 조선이 GPS(위성항법시스템)로 유도되는 미국의 합동직격탄(JDAM)과 유사한 신형 정밀유도폭탄을 개발 중인 것으로 확인 되였다고 부정확한 발언을 보도하였다. 군 소식통은 수년 전부터 조선이 신형 정밀유도폭탄을 시험하는 정황이 계속 포착되고 있어 가까운 시일 내 개발이 완료될 것으로 예상된다며 조선의 신형 고성능폭탄은 미국의 합동직격탄(JDAM)과 유사한 것으로 추정된다고 말하였다.


군 당국은 조선의 황해도 지역 훈련장에서 조선의 전투기가 이 신형 폭탄을 투하한 정황을 포착했다면서 미국의 합동직격탄(JDAM)은 GPS를 활용해 정확도를 높인 유도폭탄으로 최대 사거리는 28㎞, 정확도는 13m가량인데 조선의 신형 정밀유도폭탄은 최대 사거리가 10여㎞로 미국의 합동직격탄(JDAM)보다 사거리도 짧고 정확도도 떨어지는 것으로 분석된다고 하였다. 이 소식통은 조선의 신형 폭탄은 GPS를 활용하는 합동직격탄(JDAM)과 달리 러시아의 위성항법시스템인 글로나스(GLONASS)를 활용하는 것으로 안다고 하였다.


조선 전투기들은 그동안 유도장치가 없는 이른바 폭탄을 주로 사용해왔으며 정밀유도폭탄을 개발하는 것은 처음이라는 것이다. 조선의 신형 폭탄이 개발될 경우 한, 미 양국군에 대한 타격 능력이 커질 것으로 우려된다고 하였다. 남조선 공군은 미국제 합동직격탄(JDAM) 외에 최대 사거리 100여㎞인 《KGGB : Korea GPS Guide Bomb)를 독자 개발해 실전 배치하는 등 다양한 정밀유도폭탄을 갖고 있다는 것을 대단한 것처럼 발표를 한다. 남조선은 합동직격탄(JDAM)의 원천기술이 없어서 보잉사에 로열티를 지불하기로 하고 (ADD)와 (LIG 넥스원)을 개발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반면에 조선은 독자기술로 개발 시험하는 것을 포착한 것 같다. 몇 가지 문제를 살펴본다면

첫째, 이 정보는 조선인민군의 정밀유도폭탄인 합동직격탄(JDAM)형 기술의 첫 개발인가, 아니면 기존에 있었던 합동직격탄 (JDAM)에 대한 성능개량인가?

둘째, 조선의 무기개발팀은 실수로 노출당한 것인가 고의로 노출시킨 것인가?

셋째, (JDAM)의 개발 목표가 무엇인가? 이 세 가지 질문에 대한 답변에 따라, 합동직격탄(JDAM)류 폭탄개발의 국제정치적 의미는 매우 달라진다.


조선의 신형 정밀유도폭탄은 최대 사거리가 10여 ㎞로 미국의 합동직격탄(JDAM)보다 사거리도 짧고 정확도도 떨어지는 것으로 남조선 군부는 분석 된다"고 하였다. 이 말의 의미는 여전히 미국이나 남조선은 조선의 무기개발의 정밀성 정확성을 무시하는 것이다. 그게 반대를 위한 반대본능 때문이다. 아무리 잘 만든다고 해도 적국인 조선이 미국 것보다는 낳을 수 야 있겠는가 하는 미국의존, 기술적 사대주의 사상에 젖어있는 남조선군부의 사고체계를 지배하고 있다,


조선의 것은 후지고 별 것 아니라는 자기위안 자기만족 속에 끔틀대는 자만심, 걱정 말라는 본능적인 발언이다. 보잉사가 개발한 (JDAM)의 사거리(활공비행거리)가 100km인데 록히드 마틴은 활공비행거리를 획기적으로 늘린 장거리 활공비행폭탄을 연구하다가, 370km에 달하는 자체 터보 제트 엔진을 순항미사일을 개발하였다. 이를 "재즘"(JASSM)이라고 하고 유럽에서 개발한 "타우러스" 폭탄은 사정거리가 500km에 달한다.


재즘이나“타우러스”폭탄이 대개〈F-15〉전투기에서 투하하는 것을 상정하면 각 370km와 500km를 비행하여 13m와 10m의 정확도로 명중한다고? 거짓말을 하고 있다. 잘 알아야 한다. 미국의 합동직격탄(JDAM)의 초기 형은 1970년 월남전부터 사용되었다. 새로운 신형 폭탄을 개발한 것이 아니라 약간의 화력을 게량한 것이다. 극단적으로 생각해 보자. 1km 상공에서 키트를 단 폭탄을 수평속도 (0)제로 (헬리콥터에서 정지한 채로) 발사해 자유낙하를 시켜도 타격목표가 보이지 않는 거리 100km 활강이 가능할까.?


아니면 500m 상공에서 수평속도 (0)제로에서 자유낙하 시키던지 그게 어떤 조건이 있을 것이다. 폭탄이란 건 원칙적으로 수직으로는 자유 낙하하는 것이 대부분이고, 초기 속도를 가지는 것이 아니다. 수평속도는 초기 헬기나 폭격기의 순항속도 이고 수직 초기 속도는 제로에서 출발 해 중력에 의해 속도가 가속화되는 것이다.〝재즘〞이나〝타우러스〞는 한마디로 순항미사일이다. 10km고도에서 100km 활강이 불가능하지는 않다. 다만 초기 속도가 문제인 것이다.


연평도에 떨어진 조선의 여성해안포병들이 쏜 포탄과 로켓탄이(GPS)로 유도된 포탄인가? 아니다. 자동이고 유도체계도 뭐고 없었다. 조선은(GPS)를 사용하지 않는다. 수동식 조종 여성해안포 부대가 쏜 것이다. 그 정확도에 사람들이 놀라 나 자빠졌다. 유튜브에 올라와 있는 이란 첨단무기를 보면 더욱 놀랍다. 그런데 조선은 이미 28년 전인 1993년 5월에 번개라는 플라즈마 미사일로 500km 떨어진 해상부표 바윗돌을 정밀 타격한 전자유도 자동조절 기술을 보유한 국가이다. 미국, 소련, 중국도 탄도미사일로 이러한 초 정밀성 정확성 타격력을 보여준 경우는 없었다.


미국이 조선의 수소 핵. 미사일 등장으로 전 방위적으로 제재를 가하고 있는 본질은 미국의 핵보다 조선의 핵이 21세기 더 우월하며 더 첨단화 되어 있다는데 대한 불안감 때문이다. 미국의 벙커버스터는 한마디로 재래식 폭탄이 아니라 더러운 재래핵폭탄이다. 합동직격탄(JDAM)형이요, 재즘 형이나“타우러스”형 운운하는 것은 미국과 남조선이 심리적 불안감과 위축감을 막아보자는 쇼를 지금 한참 벌리고 있는 것이다. 남조선은 별로 의미 없는 내부용 국방뉴스를 내 보일 뿐이다.

 

◆ 조선, 고성능 소형화된 수소 핵 위성탄두《FOBS》 완성해 놓았다.


다음의 글은 무기상이 2007년경에 쓴 글을 모은 내용들이다. 오래전에 나온 글이지만 오늘의 시점에서 시사하는 바가 있어 자주론단에서 재편집해 독자들과 이해를 같이하자고 한다. 잘 알아야 한다. 오늘날 조선은 미국의 더러운 핵병기《벙커버스터(Bunker Buster)》에 대비해 조선은 고성능 소형화된 수소 핵 위성탄두《FOBS》완성해 놓았다. 미국의 무식하고 거대한 괴물폭탄‘벙커버스터 폭탄은 조선의 소형화된 우주위성 탄두의 먹이 감이 될 것이다.


1990년대 그러니까 지금으로부터 약 30년 전에 미 의회조사국 등의 보고서에 따르면 조선 인민공화국은 이미 미전역 핵 타격이 사정권에 들어가는 대륙간탄도 로켓(ICBM) 개발을 치밀하게 계획하고 연구하고 있다고 보고서에서 밝히고 있다. 그 보고서는 사람들의 시선을 끌지는 못했지만 정확한 조선의 동정을 밝힌 것이다.《대포동(X)》형은 대포동 2형보다 사정거리를 늘리고 명중률을 높인 개량 형으로 추정한다고 지적하였다.


구체적인 기술정보는 없지만 1990년대에 조선에 유출된 것으로 알려진 옛 소련의 잠수함발사 탄도미사일《SS-N-6》형을 본체의 일부로 사용했거나 대포동 2호에《SS-N-6》기술을 혼용하고 가미해 재설계했을 것이라는 분석이 나오고 있다. 미의회조사국의 보고서를 보면 좀 흥미 있는 정보들을 엿 볼 수가 있다. 까막눈의 일반인들이 전혀 모르는 사실을 좀 가르쳐 준다는 점에서 제미가 있다. 물론 미 의회 조사국이 정보기관은 아니지만 정보기관보다 앞선 정보를 가끔 식 보여준다. 좀 흥미가 있는 것은 미국은 왜 이미 조선의《주체 2000》형 잠함이나 미사일 등등 조선이 이미 90년대부터 쏘련의 얀겔 설계국 및 기타 코를레프 설계국, 체름미 설계국 등등으로부터


고급기술자들이 조선에 망명객으로 들어가 대륙간탄도로켓(ICBM) 제작을 기술적으로 지원하고 만들고 있다는 사실을 알면서 이제야《화성-15형》을 거론하며《지랄〉떨고 있는가 하는 것이다. 미 의회 조사국 보고서에 따르면 97년 이미 조선에《SS-25-토폴》기술이 들어갔을 것이라고 말하는데 왜 지금에서야 뜬금없이《대포동(X)》가지고 《지랄》을 떠느냐 이거다. 구소련의 1960년대 잠수함 탄도 미사일 제작에서 세계군사 계는 잘 아시다시피 제3형은 3,200km 의 사거리를 비행 할 만큼 경이적인 꼬마 미사일 짝퉁이 조선에 등장하였다는 사실을 안 다면,《SS-N-6》형이 바로 그것이다.


무게가 불과 14tn에 불과하다. 그런데 사거리 3.200km 를 비행 한다? 이거 놀랄만하지 않은가. 한 마디로 이거 정말 경이적인 기술이다. 연료량을 빼면 미사일 자체 무게는 실로 별로 나가지 않는데도 말이다. 잠수함 탄도 미사일 부품은 일반 지상발사 미사일 보다 훨씬 더 정교하고 작아야 된다. 쉽게 말해 기술적 고난도에 만들기가 너무 너무 어렵다는 것이다. 중국의 형편을 보면 이해가 금방 될 것이다. 중국은 2000년대 초반《둥펑-31》형이 나오기 까지 겨우 사거리 1.700km짜리 잠수함 탄도 미사일 사용이 고작이었다. 그런데 조선은 1993년에 사거리 3,200km잠수함 탄도 미사일을 보유하고 있었다.


미사일은 잠수함 안에 들어가 장착해야 하기 때문에 최대한 작게 최대한 멀리 이게 바로 잠수함 탄도 미사일의 생명이다. 지상 발사 미사일이야 뭐 크기에 압박을 받지는 않는다. 그러나 잠수함 탄도미사일은 작아야 된다는 심한 압박을 받는다. 그래서《SS-N-6》의 미사일 탄두기술이 경이적이라는 것이다.《SS-N-6》3형을 2단으로 사거리 연장 킷을 달면 무려 5.000km를 달성 할 수 있다는 얘기이다, 불과 14톤 무게의 미사일로 말 이다. 미국은 미전지역을 강타하는《대포동(X)》 라고 했는데 그렇다면 1,2000km의 사거리를 의미한다.


자, 미사일로 돌아가서 지상 발사 미사일을 잠수함탄도미사일로 사용한다는 말은〝나는 아이큐50입니다〞그런 소리이다. 지대지 미사일은 크기에 별로 제한을 받지 않는데다가 훨씬 만들기 어려운 미사일로 지상 발사는 필요가 없기 때문이다. 즉, 《대포동(X)》는 지상발사 미사일이 아니고 잠수함 탄도 미사일라는 말이다. 사거리를 12,000km 낼 수 있다는 말이다. 보통 미국이 개발 중 이라고 하는 것은 이미 개발 완료되어 생산중이라는 말이라고 생각하면 90% 맞다.


그냥 그렇게 짐작하고 있으면 된다. 언론과 현실과의 차이 뿐이다. 그렇다면 기술적으로 《SS-N-6》를 이용해서 1,2000km 를 내려면 어떻게 해야 하겠는가. 당연히 다단식으로 만들어야 된다. 구소련 잠수함 탄도 미사일 개발사를 보면《SS-N-6》가 혁명적인 미사일이고 그 다음 부터는《SS-N-6》를 이용 개량시키고 다단식으로 만든 혁명적 미사일의 연속이다. 가장 범용적 이었던 잠수함 탄도 미사일은《SS-N-8》형이다 있다. (2007년 현재 러시아는 모두 잠함은 퇴역 하였다고 함)


1970년대 역시《SS-N-6》를 개발했던 쏘련의 마카예프 설계국의 작품이다. 뭐 특별하게 생각할 거 없고《SS-N-6》형을 조금 크게 만들고 2단으로 설계한 미사일로 30톤 조금 넘는 무게에 무려 9.000km의 비행거리를 갖고 있었다. 여기서 9.000km짜리가 어떻게 1.2000km로 늘어 날 수 있는지 생각해 보자, 단서는 이란이 주장한 기사 내용에서 찾을 수 있다. 이란은 《샤하브-3》 (이란의 노동 미사일) 탄도 미사일 연료가 고체이며 액체보다 오히려 더 멀리 날아가며 생산비가 훨씬 더 저렴하다고 주장하였다.


이란의 주장이 보통 뻥이라고 생각이 들지만 실제로 증명되고 있는 여러 사실을 종합해본다면 조선은《SS-N-8》 (원래 액체 미사일) 을 특수한 고체 연료 엔진으로 개량 시켜 3.000km정도의 사거리를 더 얻었다는 말이 된다. (사거리 연장 킷 부착 사거리는 보통 미사일 사거리에 넣지 않는다.) 여기서 중요한 사실은《SS-N-8》형이 골프 급 디젤 잠수함 즉 2.800tn급 (수상 배수량) 에 제4형이 6발이나 장착되었다는 사실이다. 그 만큼 잠수함 탄도 미사일이 작다는 말이다. 정말 최첨단 고도의 기술이 절대적으로 필요했던 것이다.


골프 급 같은 정도의 잠수함에서 7발 다탄두로 6발이면 42발의 핵탄두가 부착된다는 말인데 미국의 대도시는 고작 디젤 잠수함 1척에 의해 다 날아가 버린다는 말이다. 깊고 깊은 동해 바다에서 디젤 잠수함 1척을 발견하기란 얼마나 어려운지는 다 알 테고 일단 평소에 보이지를 않으니 두렵고, 위치추적도 안 되니 더 불안하고, 미국의 핵 잠함들이 정신없이 동해와 남해 공해상을 왔다 갔다 하다가 깨지는 경우가 종종 있었다. 미국은 냉전시대 보다 오히려 핵 잠함을 더 많이 운행하고 돌아다녔다. 쉽게 말해 조선에 팍 겁에 질려 있다는 얘기이다.


당연히 조선인민무력부장은 특수부대 출신이 하는 것이 조선에서는 너무나 당연한데도 해군 출신이 인민무력부장을 한다는 말은 조선의 해군의 위상을 단적으로 말해주는 것이다. 폭스트롯 급이 중요한 이유는 잠수함탄도미사일을 발사할 수 있는 최소한의 잠수함이라는데 의의가 있다. 그런데 중앙일보는 왜 1700톤급인 로미오 급에서도《SS-N-6》가 발사 가능하다고 말 했을까.《SS-N-3》순항 미사일의 잠수함 발사장면이 나오는데〈SS-N-3〉은 길이가 10미터가 조금 넘고 무게가 5톤이 조금 넘는 소형 잠수함이다.


그리고 1.200톤급 위스키 급 디젤 잠수함에서도 발사되었다.《SS-N-3》의 최대 사거리는 개량되어 1000km 까지 사거리가 연장되었다. 위스키 급뿐만 아니라 쥴리엣 급 디젤 잠수함 그리고 에코 2급 핵잠수함에도 장착되어《SS-N-12》샌드 박스 대함 미사일 나오기 전까지 미 항모전단을 위협하는 미사일로 존재하고 있었다.《SS-N-3》형과 비교해보면《SS-N-6》형이 길이는 더 짧고 (9미터) 무게는 (14tn)으로 조금 더 나갔다. 즉, 직경이 1m 더 크다는 말이다.《SS-N-6》의 직경은 1.5M 정도가 된다.《SS-N-3》 발사장면을 보니 수직 형이 아니다.


지금 언론에서 언급되는 조선의 개량형인《SS-N-6》형을 수직발사체라고 언급한다. 위의 1,200톤급 잠수함으로는 수직발사가 어려워서 그런 것이다. 골프 급이나 폭스트롯 급이면 당연히《SS-N-6》정도면 수직발사가 가능하다. 즉, 《SS-N-6》도 수평으로 발사하면 로미오급 정도에 부착이 가능하다는 것이 어렴풋이 감이 올 것이다. 다만 수평발사는 수중에서 발사가 불가능하다. 수상으로 부상해서 발사해야 한다. 골프 급 중에서 제5형이 1발의《SS-N-20》을 장착했는데 역시 수평발사 수상으로 부상 발사하는 방식을 취하고 있다.


즉, 결론적으로 《SS-N-6》형 미사일을 로미오 급으로 발사하려면 수상으로 부상해서 발사해야 하는 부담이 있다는 말이 되겠다. 바다위에 떠올라야 하니 안전상 위험부담을 갖게 된다는 것을 말한다. 이미 말 했듯이 조선은 중거리(ICBM) 을 개발해 2002년에 테스트 했다고 한다. 무게 20-30tn의 아주 작은(ICBM)으로 이제 비밀이 하나 둘씩 들어난다. 결국 구소련의 명품《SS-N-6》 형의 부품을 이용해서 소형《FOBS》를 만들었으니 놀라운 발전이 아닐 수 없다.《SS-N-6》형의 탄두는 14톤의 무게인데 이 물건을 조금 개량 《FOBS》를 만들었다 니 쏘련의 얀겔이 깜짝 놀라 나자빠질 수밖에...

 

《SS-N-6》형 탄두를 개량해서(FOBS) 를 만들 수 있다는 말은 쉽게 말해 미사일 자체 추적 조차도 어렵다는 말이다. 이게 무슨 말이냐 하면(FOBS) 우주위성 탄두는 원천적으로 워낙 저궤도를 비행, 즉 지구상공 150KM 를 비행한다. 즉, 일반위성으로는 수색, 탐지, 추적, 자체가 거의 어렵다. 보통 대륙간탄도로켓(ICBM)의《화성-15》형 포물선 최고점은 2017년 고각발사로 우주공간 무려 4,475km 까지 올라갔다는 사실을 기억해 내라. 그와 같은 우주괘도를 그려야 사거리가 1만 4천km에서 무한대의 사거리가 나올 수 있게 되는 것이다.


그러나 얀겔이 고안해 개발한(FOBS) 탄두는 포물선 쾌적이 아니라 수직상승, 수평비행, 수직하강의(∩) 비행고도를 그리기 때문에 아주 저 괘도를 비행해도 사거리와는 무관하다. 우주공간 무중력 상태에서의 사거리는 사실 10만~20만km 이상 비행도 가능 하다.《(Fobs)지구 중력과 우주공간의 무중력 원심력을 이용할 경우)》때문에 미국은 구소련과 군축협상에서(FOBS) 때문에 특별히 적외선 위치추적 위성을 우주공간에 띄우는 게 된 것이다.


즉, 미사일에서 나오는 화염을 추적하는 방식으로(FOBS)를 추적하는 방식, 구소련의(FOBS)는 잘 알 다싶이《SS-9》과《SS-10》둘 다 100tn이 넘는 거구들로써 고정사일로에서만 발사 운영 되었다. 즉, 미국은 고정 사일로 미사일로 기지만 집중적으로 적외선 추적 위성으로 감시하면 되는 것이다. 그런데 잠수함에서 소형(FOBS)를 발사한다고 생각해 보면(MD)로 조선의 미사일을 잡기는커녕 미국으로 오고 있는 줄도 모르고 얻어터지게 생겼다는 말이다. 한마디로 미국은 쫄아 있다는 것이다.


결론적으로〈FOBS〉는 아주 고강도의 소형화된 핵탄두로써 (미국이 구소련과 군축협상 시) 핵감축 협상에서 제일 쏘련을 괴롭혔던 문제였고 미국이 《개지랄》을 떨었던 것이〈FOBIS〉탄두와〈SS-18〉미사일 탄두였다. 미국은 이 두 가지 핵탄두를 제발 좀 없애자고 애원하였고, 군축협상의 거래물이였고, 미국도 흥정에서 대단한 수량의 핵탄을 줄였던 것이다. 포비스(FOBIS)란〈인공위성 탄두〉를 말하며 지상에 정확하게 원하는 장소에 수직하강 내리 꼿는 탄두를 말하는 것이다. 원하는 시점에서 원하는 장소에 정확하게 타격할 수 있는 기술, 한 지점에 내려 꼿기 위해 엄청난 부품이 필요했고 그래서 탄두 무게가 엄청나게 많이 나갔다.


(FOBS) 형 우주위성 미사일은 거대했던 것이다. (미국은 아직 FOBS 를 만들지 못함) 그런데 조선은 고작《SS-N-6》가지고 우주위성탄두 (FOBS) 핵탄두 극초소형을 만든다고 하니 실로 쏘련의 얀겔연구소가 놀라 나자빠질 수밖에...그만큼 어려운 기술인 것이다. 쉽게 말해 조선은 (FOBS) 의 달인, 즉, 쉽게 말해서 핵탄두의 소형화, 경량화 다종화, 정밀화의 귀재들이며 핵과 미사일의 귀신들이라고 생각하면 된다. 쏘련의 얀겔이 만든 것을 이렇게 저렇게 개량해 자기의 것, 자기식의 고유의 고성능 위성탄두《FOBS》를 만든 조선이고 오늘날 고도로 높은 수준의 첨단 기술을 완성해 놓은 것이다.


김정일 국방위원장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온 사회에 군사중시 기풍을 세우고 전민항전준비를 갖추어야 합니다. 전체 인민이 우리의 철천지원수인 미제국주의자들과는 반드시 결판을 내야 한다는 각오를 가지고 일단 전쟁이 일어나면 침략자들을 격멸하고 조국통일을 이룩하기 위한 전민항전에 한사람같이 떨쳐나서야 합니다.」(끝: 2018년 1월30일)



※ 긴 글을 끝까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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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 예정웅자주론단(375) 미국 벙커버스터(BunkerBuste)는 재래식 폭탄이 아니라 더러운 핵폭탄
댓글 : #1
가입 : 29 Aug. 2013
우편 : 3013
2018-01-31 10:1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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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정웅선생님말씀대로 벙커버스터는재래식폭탄이 아닌 전술핵폭탄입니다. 
 
왜냐하면 유대측 고폭기술을 3세대고폭 TNT와 4세대고폭 RDX에 멈춰있죠 (1세대는 흑색화약 2세대는 무연화약)
 
조선의 초정밀탄두는당연히 5세대이상의 고폭기술이 기반일거라고 봅니다. 
 
고폭기술이 형편없으니까 유대들은분렬핵무기에 집착하죠
 
애당초 제네바협정은 북조선만을대상으로 한게 아닌 쌍무적성격이 강한 협정이었습니다. 둘다 앞으로 핵무기를추가로 만들지않는다였죠 
 
미유대측이 조약을 먼저 어겨서 만든게 MOAB랑 벙커버스터, JASSM 유럽유대도 조약을어겨서 만든 타우러스 
전부 제네바조약 위반이었고 결정적으로 북조선인민랍치와 북침훈련을 재개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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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예정웅자주론단(375) 미국 벙커버스터(BunkerBuste)는 재래식 폭탄이 아니라 더러운 핵폭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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