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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핔 : 그레이엄 "주한미군 가족들 철수할 때..시간 없어"
가입 : 30 Aug. 2010
우편 : 9181
2017-12-04 15:01:07 | 조회 (865) |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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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이엄 "주한미군 가족들 철수할 때..시간 없어"

 
 
 
 
 
 
 
"트럼프 대북 선제타격 가능성 커지고 있다"
린지 그레이엄(공화사우스캐롤라이나) 미국 상원의원. AFP=뉴스1

미국의 집권 공화당 중진인 린지 그레이엄 상원의원은 3일(현지시간) 북한의 핵탄도미사일 기술이 발전해가면서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대북 선제공격 가능성도 높아지고 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주한미군 가족들의 즉각적인 한반도 철수를 주장하며 "우리에게는 시간이 부족하다"고 강조했다.

그레이엄 의원은 이날 미 CBS뉴스와 인터뷰에서 "북한이 핵 탄두를 탑재한 대륙간탄도미사일(ICBM) 기술을 성공적으로 결합하면서 우린 점점 북한과의 군사 분쟁으로 가까워지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레이엄 의원은 "트럼프 행정부의 정책은 미국을 핵 미사일로 타격할 수 있는 북한의 역량을 허용하지 않는(deny) 것이다. 그 역량을 억누르는(contain) 것이 아니다"면서 "이 정책은 선제공격에 따른 전쟁이 최후의 수단이라는 점을 의미한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대북) 선제공격 가능성이 점점 커지고 있다"고 덧붙였다.

아울러 그레이엄 의원은 트럼프 행정부의 이 같은 대북정책에 따라 의회가 선제타격 논의에 돌입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레이엄 의원은 미 본토를 지키기 위해 선제타격에 나설 수 있는 권한이 군 통수권자인 트럼프 대통령에게 있다고 본다면서 "이와 관련한 논의는 우리들 사이에서도 있어야 한다"고 부연했다.

미 국방부가 주한미군 가족들을 더는 한국에 보내서는 안 된다고 촉구하기도 했다.

그는 "한국으로 파견되는 것은 가족들이 함께하지 않는 방식으로 이뤄져야 한다"며 "북한의 도발을 생각했을 때, 한국으로 (장병의) 배우자와 자녀를 보내는 건 미친 짓이다. 국방부는 가족들을 보내는 걸 멈추고, 이제 한국에서 철수시킬 때라고 생각한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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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 그레이엄 "주한미군 가족들 철수할 때..시간 없어"
댓글 : #1
가입 : 30 Aug. 2010
우편 : 9181
2017-12-04 15:0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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족까는 개소리 말고...
 
방 빼 이 씨발롬들아~~~
Re : 그레이엄 "주한미군 가족들 철수할 때..시간 없어"
댓글 : #2
가입 : 31 Aug. 2017
우편 : 68
2017-12-31 18: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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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제 승량이놈들이 정세를 조금씩 알아가기 시작했음!

 

"미국, 북한과 무조건 국교 수립 시도할 때 됐다"-기사입력 2017-12-31 13:11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7/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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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직 국무부 관리 제언…전쟁 억지 위해서는 김정은 정권의 생존 보장해야

  

▲전략군사령부 방문한 북한 김정은(평양 조선중앙통신=연합뉴스)

김정은 북한 노동당 위원장이 지난 14일 전략군사령부를 시찰하면서 김락겸 전략군사령관으로부터

'괌 포위사격' 방안에 대한 보고를 받았다고 조선중앙통신이 15일 보도했다. 2017.8.15

 

(서울=연합뉴스) 권영석 기자 = 미국 국무부 외교정책 자문관을 지낸 베넷 램버그는 30일(현지시간) 미국은 북한과 무조건 국교 수립을 시도할 때가 됐다고 제안했다.

 

램버그는 미국 NBC방송에 "미국은 국제적인 대북제재, 군사력 과시, 비밀 외교활동이나 엄포 그 어떤 것을 통해서도 북한의 핵폭탄 야욕을 막지 못했다"면서 이같이 주장했다.

 

그는 대북 군사행동에 대해 "우리는 북한의 모든 핵폭탄과 무기 재료의 위치를 모르고 있다"면서 "어떤 초정밀 공습도 북한의 핵무기를 완전하게 제거할 수는 없다"고 지적했다.

 

그는 또 "김정은과 북한 지도부를 겨냥한 참수작전도 확실하게 성공할 것이라는 보장이 없다"면서 "김정은이 '만약 내가 죽는다면 다른 모든 사람을 몰살시키라'는 명령을 내리지 않았겠냐"고 반문했다.

 

그는 "북한으로 쳐들어가는 것도 새로운 한국전쟁을 유발하며 수십만 명의 한국 국민이 목숨을 잃을 것이고 북한이 핵을 터뜨린다면 피해 규모는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날 것"이라면서 "'마지막 공격 전략'도 실효성이 없다"고 강조했다.

 

램버그는 "1960년대 중국이 핵보유국으로 부상했을 때 미국의 대응을 보라"면서 "트럼프 행정부는 1974년 베이징을 방문한 리처드 닉슨 당시 대통령으로부터 교훈을 얻어야 한다"고 제시했다.

 

그는 "닉슨 전 대통령은 국교 수립의 문호를 열어 중국의 핵 위협을 효과적으로 해결했다"면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도 북한에 무조건 국교를 개방하는 것을 시도할 때가 됐다"고 강조했다.

 

그는 "하지만 똑같이 중요한 것은 이 무조건성이라는 조건이 남한의 핵 균형을 계속 유지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그는 이어 "김정은은 주한미군을 전원 철수시켜야 한다는 가망성 없는 요구를 내놓을 수 있다"면서 "따라서 미국은 북한을 완전 개방시키려고 한 한국의 실패한 '햇볕정책'도 단호히 배격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램버그는 "북한 입장에서는 경제적 압박을 종식할 수 있는 것은 물론 핵보유국에 가입할 수 있다"면서 "미국 입장에서도 상주 대표단이 남북한 양국 수도에 주재하게 되면 남북 긴장을 쉽게 조율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그는 특히 북미 간 국교가 수립되면 "미국의 외교관과 정보요원들이 '은둔의 왕국' 북한을 들여다볼 기회도 제공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트럼프 대통령과 세계 지도자들이 한반도 긴장을 완화하려 한다면 김정은 정권의 생존을 보장해야 한다고 영국 인디펜던트가 이날 이근 서울대 교수의 말을 인용해 보도했다.

 

이근 교수는 "북한은 2018년 핵보유국임을 선포할 것"이라면서 "북한은 공공연한 핵실험이나 미사일 시험발사를 자제하고 미국과 평화협상을 개시하며 경제발전 정책을 추진할 것"이라며 이같이 주장했다.

 

 

 

===>> 족까는 개소리 말고...

 

방 빼 이 씨발롬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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