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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핔 : 예정웅자주론단(361)미국 군사력 무너지고 있다. 2등국으로 전락
가입 : 06 Dec. 2016
우편 : 102
2017-11-29 09:32:26 | 조회 (33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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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정웅자주론단(361)

 

미국 군사력 무너지고 있다. 2등국으로 전락

 

 √ 솔직히 말하면 우리는 조선의 핵 때문에 무서워 죽을 지경이다” (멀린 전 합참의장)

√  조선의 수소폭탄 미국, 러시아 개발방식이 아닌 조선식으로 창조된 최첨단 핵폭탄.

                      √  1950년 조선전쟁에서 패전한 이후 미 제국주의 군사력 내리막길을 걸어왔다

 

 

 

트럼프대통령 조, 미 핵전쟁 전에 이미 '말의 전쟁' 에서 패배 해

  

20171125일 조선중앙통신은 패배를 눈앞에 둔 미국의 가련한 몰골이라는 논평을 게재 하였다. 통신은 최근 조, 미 핵 대결에서 대참패를 당한 미국의 가련한 몰골이 전 세계의 언론의 지면을 가득 채우고 있다면서. 러시아의 인터넷빠뜨리오뜨 모스크바조선의 핵 강국지위라는 글에서 핵무기의 우세로 우쭐대던 미국이 새로운 핵 강국의 출현으로 비실거리는 상태에 있다고 지적하였다 

 

영토와 인구수로 보아 조선은 크지 않은 나라이다. 이러한 조선이 지금까지 미국으로부터 핵위협을 가장 극심하게 받아왔다. 세계최초의 핵보유국이며 세계 첫 핵무기를 사용한 미국은 남조선에 수많은 핵장비들과 전략무기를 배비하고 해마다 남조선에서 키 리졸브훈련과을지포커스 렌즈등 매일과 같이 각종 핵전쟁연습들을 감행하면서 조선을 핵 선제공격대상으로 공식 선포하였다 

 

이로부터 조선이 택한 길이 바로 자위를 위한 핵 보유의 길, 핵 억제력강화의 길이였다면서 미국의 핵위협을 종식시키기 위해 핵을 보유한 조선은 나라의 자주권과 민족의 생존권을 수호하고 조선반도의 평화와 지역의 안전보장을 위해 수소폭탄 시험까지 단행하여 세계 6대 수소핵 폭탄 강국의 지위에 당당히 올라섰음을 밝히고 있다. 

 

영국의데일리 스타, 미국의 의회정치전문지 더 힐(The Hill) 등 매체들은 미 전략군사령관 죤 하이튼이 조선에 대한 트럼프대통령의 핵공격명령에 복종하지 않겠다.고 공개적으로 발언한 이후에 미국의 많은 지식인들, 반전운동가들, 양심인들, 인터넷사용자들이 이를 지지해 나선데 대하여 앞을 다투어 보도하였다. 한편 프랑스의 AFP통신은 지난 14일 로버트 켈러 전 미 전략군사령관에 이어 죤 하이튼 미 전략사령관도 대통령의 위법적 핵공격지시를 거부할 수 있다는 같은 입장을 밝혔다

 

그후 미 의회는 대통령의 핵무기 사용권한을 제한하기 위한 법제화에 대한 노력도 활발하게 움직이고 있다고 평가하였다.국제평화를 위한 카네기기금의 존 울프스탈은 웹 사이트에서 미국인들은 지난 30여 년간 수백억 달러를 MD개발에 퍼 부었지만 아직도 조선의 미사일 2기 조차도 요격할 수 없다면서 이것이 무슨 소리인가고 반문하겠지만 유감스럽게도 미국은 이 사실을 인정해야 한다고 실토하였다. 지금 세계의 많은 언론들도조선은 세계적으로 가장 높은 수준의 수폭 소형화된 핵탄제작 완성단계에 진입한 국가로 인정 하고잇다. 

 

조선의 수소탄은 미국이나 러시아의 개발방식이 아니라 조선식으로 창조 개발된 최첨단 핵탄으로(EMP)전자기파 단 한방으로 미 동부의 뉴욕이나 시카코, 워싱턴 같은 대도시를 재 가루로 만들 수 있는 고도로 높은 핵 기술력을 갖고 있다는 것을 광범위하게 보도하고 있다. 국제사회가 평가한 조선의 핵 위력에 미국은 시대착오적인 대조선적대시정책에 매달리면 매달릴수록세계유일 초 대국이라는 미국에게 차례지는 대가는 수치와 파멸뿐이라는 것을 알아야 한다고 보도하였다. 

 

우리는 조선의 핵 때문에 무서워 죽을 지경이다 


20171126일 마이크 멀린 전 미 합참의장은조선의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핵 능력을 갖추게 된다면 단순히 보유하는 데 그치는 게 아니라 사용할 가능성이 크다고 하였다. 멀린 전 의장은 미 ABC T.V 디스 위크(This Week) 프로그램에 출연해 솔직히 말하면 우리는 무서워 죽을 지경이다라면서 이 같은 견해를 피력하였다. 멀린 전 합참의장은 조선반도 상황이 조미 간 '말의 전쟁' 탓에 한층 고조됐다고 비판 하였다 

 

그렇다 트럼트 대통령의막말정치》《미치광이 전략으로 전쟁은 시작 되엿다. 원론적으로 말하자면 언어 수사() 때문에 1년 전보다 조미간의 불확실성이 더 커졌다며 "여전히 조선반도 상황은 우려 스럽다." 고 강조하였다. 트럼프가 무뇌아적인 저급한 트위터 정치, 저속한 막말정치로 미 국민들과 세계로부터 손가락질을 받고 있는 것에 대해서 극적으로 대비되는 조선의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단호하면서도 정확하고, 품격이 있으면서도 통속적이고, 지적이면서도 해학적인 언어구사 능력은 정치언어의 진미를 보여준다 

 

멀린 전 합참의장은 트럼프 정부의 대북 옵션과 관련해선 "나는 트럼프 정부가 취임 첫날부터 조선 문제에 집중하였고, 신중히 옵션을 개발해 지금은 개발한 것으로 알고 있다면서 조선은 실제로 무슨 일이 진행되고 있는지 알기가 매우 어려운 곳" 이다. 조선의 최고령도자 김정은 국무위원장은 핵 능력을 갖고자 열심히 노력하고 있으며, 만약 어떠한 형태로든 핵 억지가 없다면 그는 결국 거기에 도달할 것"이라고 전망하였다 

 

멀린 전 합참의장이 트럼프대통령의 정치력, 군사에 대해서 무지하다는 것을 우회적으로 비난 하였다. 솔직히 말해 트럼프대통령은 조선의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정치적 군사적 식견을 따라 잡을 수도 없지만 정치언어의 품격, 지적 수준에서는 아예 비교대상 조차 되지 못한다. 한마디로 트럼프대통령은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적수가 되지 못한다. 초등학생만도 못한 일천한 지적 수준으로 김정은 국무위원장과 말 대결하려는 트럼프 대통령의 어리석은 시도는 결국 자신의 비참한 최후만 재촉할 뿐이다 

 

만약 트럼프 대통령에게 조선의 최고령도자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성명을 정확히 독해할 수 있는 지적 능력이 있다면 자신이 얼마나 어리석은 짓에 몰두하고 있는지 단번에 깨닫게 될 것이다. 하지만 비극은 트럼프 대통령에게는 그만한 지적 능력이 없다는데 문제가 있는 것이다. 트럼프대통령은 조선과 '핵 전쟁' 이전에 이미 '말의 전쟁' 에서 패배하였다. 트럼프 대통령은미치광이 전략으로 조선의 김정은 국무위원장을 떠보고 있었다는 속내를 잘 알고 있었다.

 

2017915(데이비드 퍼트레이어스) 미국 전 중앙정보국(CIA) 국장은 조선의 김정은 국무위원장을 다루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미치광이 전략이 효과적일 수도 있지만 지나치면 재앙이 될 수 있다고 주장하였다. 아프가니스탄과 이라크를 관할하는 중부군사령관을 역임한바 있는 퍼트레이어스 전 국장은 이날 뉴욕대학에서 열린 국제문제포럼인인텔리전스 스퀘어드 토론회연설에서 미치광이 전략이 어느 정도 장점도 있지만 위기 시 도를 넘을 수 있다고 지적 하였다.

 

미치광이 전략은 상대가 자신을 비이성적인 미치광이로 인식하게 해 공포를 유발한 후, 자신에게 유리한 방향으로 협상을 유도하는 전략이다. 퍼트레이어스 전 국장은 헨리 키신저 전 국무장관은 과거 옛 소련과 협상 상대들에게닉슨 대통령이 지금 굉장한 스트레스를 받고 있다. 그가 밤에 종종 술을 마신다. 당신들 정말 조심하는 게 좋다고 경고하는 등 상대를 당황시키는 전략을 사용했다며 그러나 이를 위기로까지 몰고 가면 안 된다고 강조하였다. 미치광이 전략은 상대가 이 전략의 사용자를 비이성적이라고 볼 때까지만 유용하다고 덧붙였다 

 

미국 군사력 무너지고 있다. 2등국으로 전락

 

이 평가가 정확하다고 생각하는가.? Do you think his assessment is accurate?라고 하는 것은 최근 가까운 친구로부터 받은 전자 메일의 제목이다폴 그레이그 로버트(Paul Craig Roberts)로부터 받은 e-메일이다.내일이라는 날이 오지 않게 될지도 모른다.라는 글의 제목에서 미군은 이제 조선과 러시아 군에 비하면 이류이다라는 기사에 대한 전자 메일이었다이 기사는 또한, 조선이나 러시아가 대응하는 무기체계는 미국의 무기보다 훨씬 뛰어난 다수의 조선과 러시아 무기 시스템을 나열하고 있다 

 

내 대답은 짧게 말하면 "기본적으로 맞다. 미국은 결정적으로, 양적으로는 그들(조선과 러시아) 보다 능가하고 있지만, 질과 훈련의 수준에서 조선과 러시아 쪽이 훨씬 앞서가고 있다고 주장한다. 모두가 고유한 시나리오대로 이지만, 제대로, 폴 크레이그 로버츠를 말 한 것은 기본적으로 정곡을 찌르고 있다. 이 전자 메일을 주고받은 것은, 폴 크레이그 로버츠(PCR)와는 완전히 대조적으로 미국은 다른 어느 나라에 대해서도 압도적인 군사적 우위를 유지하고 있지만 미국이 이 압도적인 군사력을 행사하는 것을 저지하고 있는 유일한 나라는 조선일지도 모른다 

 

다른 점에서는 매우 정보에 밝은 사람들이 도대체 왜 이렇게 전혀 대조적인 의견을 만드는 것일까? 먼저 양해하여 주기를 바란다이 주제에 대해 권위를 가지고 말하는 것은 미군과 러시아 군 모두에 대한 많은 기밀 데이터를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어야 한다불행히도 우리는 그렇지 못하다그래서 이하는 모두 공개된, 공적 정보원, 개인적 지인과의 대화 등 이른바 지식에 기반한 추측에 근거한 것이다 

 

그렇지만, 아래에 서술하는 내용들은 사실상 바르게 논리적인 분석을 했다고 확신하고 있다. 지금의 상태를 요약해 보면, 이런 것은 거의 은폐가 불가능한 사실이지만 거의 무시되고 있는 것에 비하면 미군이 우려할만한 붕괴 상태에 있다는 사실 자체는 그다지 놀라울 만한 것은 아니다. 그래서 도대체 무슨 일이 일어났는가와 "왜 아무도 그것을 깨닫고 있지 않는 것처럼 보이는가?"라는 두 가지로 나누어 보겠다. 

 

무슨 일이 일어났는가.?

 

가장 기본적인 것에서 부터 시작해 보자미군은 결코 전쟁 프로파간다 (할리우드 포함)를 통해 사람들에게 그렇게 믿게 하는 것 같은 무적의 군대가 아니었다구미 동맹국의 역할은 미국의 친구들에게 보내는 편지에서 모두 검토했기 때문에 여기에서 반복하지는 않는다미국이 제2차 세계 대전 중 다른 모든 국가에 대해서 가지고 있던 가장 큰 이점은 공업기반이 파괴되지 않고 모두 멀쩡했던 까닭에 미국이 이상적인 조건에 가까운 상태에서 엄청난 숫자의 무기 시스템 및 장비를 제조하는 것이 가능했던 것이다 

 

이것을 신의 배려? 축복이라고 말해야 할지, 아니면 일부 맹목적인 애국심이 미국인들을 자본주의 경제 체제의 활력과 탁월한 우월성의 증거라고 해석하였겠지만 실제로 이것은 단지 미국이 두개의 거대한 바다에 의해 지켜지고 있다는 사실의 결과에 불과하다. 반대로 소련은 공업 기반을 통째로 우랄산맥 그 너머로 이전 할 수밖에 없었고 독일은 무자비한 폭격 작전 하에서 무기를 제조해야만 하였다결론은 이렇다미군의 장비는 양적으로 그리고 때로는 질적으로 타국 군보다 좋았을 때가 있었다. 적이 실현하기 어려운 거대한 양적 화력을 발휘할 수 있었던 것이다  

 

그런 덕분에 미군은 매우 전세가 유리하게 전개되었지만, 어떤 의미로는 미군 자체가 보다 전투력이 우월했다고 보지 않는다. 2차 세계 대전이 끝난 후 미국은 국방군수공업이 잿더미가 되지 않은 지구상 유일한 주요 공업국으로 이후 수십 년간 미국은 완전 신형무기 독점상태를 누려왔다미군의 힘은 군사공업국으로 크게 혜택을 받았지만 1950 조선전쟁에서 패전한 이후 패전의 연속선상에서 베트남에서 패전하면서 미 제국주의 군사력은 내리막길을 걸어왔다. 그 후 여러 국제분쟁에서 미국은 한 번도 제대로 된 전쟁에서 승리의 결과를 얻 어 보지 못했다는 것은 사실이다 

 

베트남 이후 미국의 정치가들, 군산복합체와 내통한 무기 산업은 미군의 침략전쟁을 감행하였지만 단지 의미 있는 저항을 할 힘이 전혀 없는 나라, 군사와는 전혀 거리가 먼 나라훨씬 작은 나라에 한정하여 침략전쟁을 해 왔다베트남전쟁 이후 미군의 전쟁패턴과 침략의 목록을 살펴보면 미군은 군력이 보잘 것 없고, 힘이 없는 무방비 상태에 있는 국가에 대한 공격만을 전문으로 해 왔다는 것을 잘 알 수 있다. 게다가 1989년 소련이 해체된 후 동구권이 와해되면서 미국은 1차 걸프전과 대 테러전쟁이 특수전 전쟁으로 전환 되었다. 

 

그로인해 미 육군은 특수전 전쟁의 지원 병력으로 변화되였고 미 육군은 선봉부대가 아니다. 미 정치인들의 분명한 세뇌인식은 미국은 유일한 초강대국이라든지하이퍼 대국이라는 자신들의 욕망에 자만심만 가득 찬 프로파간다를 굳게 신봉하는 계기를 제공하였다. 그 후 아프가니스탄 침략과 이라크에 대한 전면적인 침략전쟁을 포함한 훨씬 복잡한 군사공격에 관여하였다이 전쟁은 정치인들이 스스로의 프로파간다 선전선동을 굳게 믿은 경우에 무슨 일이 일어날 지의 연구사례로 역사에 남게 될 것이다 

 

아들 부시는 이라크 침략전쟁을 끝내기도 전에 승리를 선언 하였지만, 승리를 선언한 이후에 더 많은 군비를 과다하게 지출하였고, 더 많은 미군 사상자를 냈으며, 이 전쟁은 미국이 그곳에서 군대를 완전히 탈출시킬 수없는 대참사로 기록되고 말았다는 사실은 얼마 지나지 않아 모두의 눈에 분명하게 보였다. 쏘련군인들 조차도 아프칸 평정사업에서 얼마간의 침략적 전쟁이라는 사실에서 결론을 이끌어 내어, 쏘련군은 일찍이 아프가니스탄 전선에서 손을 떼고 100% 다 철수하였다. 

 

미군보다 더 빠르게 전격적으로 철수하였다그러면 이러한 것들 모두는 오늘날 아프카니스탄에 장기전에 대비해 오히려 미군을 증파하게 되는데 이에 대해 도대체 미국에 무엇을 말하고 있는 것인가. 도대체가 반대하는 정치인이 없다는 것이다. 불행은 호전적인 정치인들에게 있다. 사람들은 흔히들 미국의 군사력에 대해 환상을 갖는다. 

 

미군은 다른 어떤 나라의 군대보다 보급이 잘 되고 거대하며, 훨씬 잘 훈련된 군대이다.

미군은 세계에서 누구도 비교할 수 없는 수준의 전력 투사, 이동능력이 있다.

미군은 첨단 기술이 풍부하고 어떤 종류의 분쟁에서는 매우 유리하다.

미군은 어느 나라이든 지상에서 소멸 시킬 수 있는 수단인 핵무기를 보유하고 있다.

미군은 대서양과 태평양선상의 군사전략적 요충지를 지배하고 있다. 

 

이런 것으로, 전쟁에서 이기는데 충분할까? 그렇지 않다. 미군의 전쟁관, 동향을 잘 타산해 보라, 정의가 아니라 부정의 한 오로지 이해관계에서 전쟁을 선택한다. 우리는 그것을 이해하고 있고, 우리가 미국식 전쟁개념에 대해서는 더 연구해 볼 필요가 있다. 싸우기를 거부하는 적에게만 이기는 군대에게 무엇이 필요한가. 레바논과 코소보와 전쟁, 아프가니스탄과 이라크 전쟁에서의 그 많은 숨겨진 미군사상자들, 리비아 내전이후의 폐허로 돌변한 국가상태, 최근의 시리아 내전,

    

잘 적응하지 못한 대 테러전술이 위에 열거한 미군의 우위를 거의 없애 버리거나 적어도 그러한 것이 중요하지 않게 만들어 버리는 것을 분명히 보여주고 있다.전쟁은 다른 수단에 의한 정치의 연장이다라는 크라우제비츠의 명제와 이론을 만약 받아들인다면, 국제정치외교에서 미국은 실로 오랫동안 실제 침략전쟁에서 승리하고 있지 않았으며, 미국 정부에 노골적으로 적대감을 갖고 거스르려는 국가의 목록은 꾸준히 증가해 왔다는 사실이다. 

 

지금 조선과 이란뿐만 아니라, 아프가니스탄, 이라크, 예멘, 시리아, 쿠바와 베네수엘라, 러시아와 중국까지도 반미적인 그것은 명백해진다, 모든 위협과 프로파간다를 가지고서도 미국은 일부 무리가 사람들에게 그렇게 믿게 만들려 하고 있는 것만큼 만만치 않은 상대가 존재하며 미국을 위협하고 괴롭히며 굴복시키려는 미 적대국가 사이에서 생겨나고 있는 것이다.


도대체 왜 아무도 이것을 깨닫고 있지 않은 것처럼 보이는가

 

미국이 현재 위협하고 괴롭혀 항복시키려는 국가에서는 이것이 분명히 잘 이해되고 있다. 그런데 미합중국만 자체의 내부에서 미국은 승리하지 못한 전쟁터에서 강군이라는 것이 완전히 무시되고 간과되어 있다는 것은 참으로 이상한 일이다매우 박식한 사람들을 포함한 대부분의 미국인들은 미군은 어느 군대에도 지지 않는다는 신화, 미국은 앵글로 섹슨과 유대시오니스트 제국에 감히 거역하거나 불순종하는 어떠한 적도 파멸시킬 수 있다고 진심으로 믿고 있지만 현실은 아니다. 허세를 부리고 있다. 

 

미국은 자아도취에 빠져있다는 말로 쉽게 표현된다, 통상, 미국 공군, 미국 해군과 미국 육군은 북대서양조약기구(NATO)가 코소보에서 세르비아 군대마저 격파할 수 없었던 것과, 아프가니스탄에서의 미군이 대부분 징집 병이 였던 소련 제40 야전군 육군부대가 거둔 전과 실적보다 훨씬 열등했다는 사실이다. 이 증거를 보여 주면 대화상대들은 꼭 이렇게 대답한다., 그럴지도 모르겠다. 우리가 원하면 핵무기로 공격할 수 있다고 대답한다. 이것은 맞는 말이기도 하고 틀리는 말이기도 하다미국의 핵 공격의 표적이 될 수 있는 나라는 세 가지로 분류 할 수 있다. 

 

핵 공격을 할 경우 미국을 먼저 완전히 지워버릴 수 있는 나라가 있다. 조선, 러시아, 중국이다. 적어도 미국에 엄청난 피해를 주는 나라가 존재한다는 사실을 망각하고 있다 

핵무기에 의한 보복과 두려움이 없이 미국은 핵 공격을 할 수 있으나, 미국과 그 동맹국들에 엄청난 손상을 초래할 수 있는 국가인 조선과, 이란을 간과하고 있다. 

미국이 선제핵공격을 해도, 미국의 피해는 거의 없다는 고착화되고 세뇌된 관념, 미국의 재래식 무기로도 분쇄할 수 있기 때문에 핵무기 사용이 무의미한 나라로 베네수엘라, 쿠바를 연상하고 있다 

 

그리고 물론, 이 두 경우 모두 미국의 핵 선제사용은 전혀 예측할 수 없는 가능성으로서 파국적인 결과라는 이상한 정치적 반동이란 결과를 가져올 것이다예를 들어, 조선과 이란에 대해 핵무기를 사용하면 그런 행동은 돌이킬 수 없을 정도로 유럽연합(EU)과 미국 관계를 해치기 때문에 유럽에 있어서 북대서양조약기구(NATO)의 종언을 의미하는 것이다. 라고 생각하고 있다 

 

마찬가지로, 조선에 대한 핵무기 선제사용은 가능성으로서 남지만 남조선과 일본에 있는 미국의 군사기지의 초토화 같은 아시아에서의 엄청난 재난이라는 결과를 가져올 수 있다결론적으로 말해서미국의 핵무기는 다른 핵 강국에 대한 억지력으로만 의미가 있다다른 모든 역할에 있어서 핵은 기본적으로 무익하다또한 조선도 러시아도 중국도 미국에 대한 선제공격 등은 결코 생각하지 않을 테지만 그러나 현실은 다르다 

 

얼마 던지 미국 땅에 핵 선제공격을 가할 수 있는 나라가 있다. 그 나라는 잘 훈련된 조선 인민공화국이다. 미국은 해군과 공군, 육군이 해병대가 있다미국 군대의 약점은 너무 전투력 보다는 시위적인 군대의 특질을 갖고 있다. 미 해군은 여전히 ​​전 세계 공해 및 전략적 요충지를 지배하고 있지만, 특히 지역전쟁이라는 문맥에서는 이 항모전단 이라는 것은 더욱 더 중요하지 않게 되고 있다그런데 미 해군은 여전히 ​​완고하게 항모 중심으로서, 국지전 전략구상을 갖고 있는데 이는 군부의 관료적이고 제도적인 경직성의 부차적인 것을 나타내고 있는 것에 불과하다. 

 

미 육군은 오로지 특수군 작전과 해병대를 위한 지원 부대적 성격으로 변질되여 있다. 이것을 벗어나지 못하고 있으며 전 지구적으로 방만하게 흩어져 있어 결속력이 떨어지는 군대이다. 소규모 전쟁 (파나마, 혹시 베네수엘라)의 경우에는 의미가 있겠지만, 중형전쟁이나 대규모 전쟁에는 전혀 불충분하다. 미국은 미국을 제외한 나라의 모두를 합한 것보다 많은 거액의 군비 중에방어비는 무시되고 모든 전비를 공격적 침략전쟁에 탕진하고 있다. 

 

확실히 이것에는 다소 의미가 있는 것일까? 사실이지 절대로 그렇지 않다첫째, 이 엄청난 군비의 대부분은 비대해진 국방예산에 의해 얻어지는 모든 재정은 터무니없는 무기를 만드는 군산복합체의 이득의 원천이 되며, 수백 수십억 달러를 버는 군산 복합체의 기생충 관계자와 정치적으로 련관되여 있어 국방위원회 의원의 주머니를 윤택하게 하는데 사용되어지는 것이다. 이들을 결코 건드리지 못하는 현실은, 미국과 비교해 보면, 우크라이나 군사조직 조차 적당한 부패에 불과해 보인다. 

 

간단한 질문을 자문하고 싶다다른 나라들은 보통 정보기관이 2개 내지 5개 기관으로 끝나고 있다. 그런데 미국은 도대체 왜 17개의 정보 첩보기관이 있는 것일까정보를 얻는데 정말로 효율성이 있거나 효과적인가, 진실로, 이것이 국가 안보와 어떤 관계가 있다고 생각하는가? 10만 명이 넘는 정보요원들, 10개 사단과 맞먹는다. 진지한 이야기, 미국에 세계의 다른 모든 국가의 5배나 되는 "첩보"기관이 있다는 사실은 실로 천문학적 수준의 미국 "안전보장 국가라는 것인가. 아니면가장 부패한 집단이라는 것을 명백하게 증언한다. 

 

하지만 진짜 군사무기 전문가에게 미국 무기체계의 우수성은 허위라는 주장은 웃음거리에 지나지 않는다예를 들면, 랜스 시스템 (라팔 전투기와 르클레르 주력전차 등 미국의 동등 한 제품보다 우수하고 보다 저렴한 경우가 많고, 그래서 거액의 뇌물이나 대규모 "오프셋 계약 " 이 필요하다는 것이다. 적어도 미국과 대비하면 러시아의 군사 예산은 소규모이다하지만윌리엄 잉 드미트리 올로프나 다른 사람이 발언하고 있는 대로 러시아는 지출에 꼭 맞는 좋은 것을 얻고 있다고 하였다 

 

러시아 무기 시스템은 군인들에 의해서, 병사들을 위해 설계되어 있을 뿐만 아니라 (미국처럼 기술자에 의해서, 공무원을 위해서 디자인되는 것과 대조적으로) 러시아 군부는 미군보다는 청렴하며 훨씬 부패 정도가 낮다, 적어도 엄청난 금액에 관한 한은. (적은 돈으로도 러시아에서는 미국에 있어서보다 훨씬 가치가 있기 때문에). 소액으로 극대효과를 낸다. 결국F-35대 수호이SU-35》 《T-50의 종류, 또는 더 현실적으로는 최근 시리아를 돌아다니면서 보았던 미국과 러시아군의 평균 무기고장 시간, 또는 비행시간 비율을 볼 수 있다 

 

시리아의 보잘 것 없는 러시아 항공 우주군 TF(태스크 포스)의 능율적인 작전능력, 작은 숫자의 작전출격을 행하는 것을 미국은 생각조차 할 수 없었던 것을 지적하는 것만으로 충분하다그래도 만약 미국이 원한다면 시리아 상공에 수백 대의 비행기를 날릴 수 있지만, 소규모의 러시아 항공 우주군 태스크 포스(TF), 어느 시점에서도, 35기 이상의 초고가의 전투기는 결코 없었다는 사실이다러시아 군사 산업의 현황은 러시아가 필요로 하는 만큼의 수를 넘어선 장비를 제조하지 않는다. 

 

미국의 선전선동기구가 아직도 집에 TV를 두고 있는 사람들에게 불어 넣고 있는 아이 같은 엉터리나 허튼소리(BullShit)를 반복하지 않는다고 공격한다미군의 지극히 현실적인 문제에 대해 단도직입적으로 발언하는 행위는 구원받을 수 없이 부패한 체제를 개혁하는 방법이라기보다는 군인 생활을 끝내게 할 행동에 해당하는 것이다. 하나 더 있다대부분의 미국인들은 기본적인 조선의 주체사상이나 마르크스주의 이론을 이해할 수 있는 교양이 전무하다. 적들의 사상을 모르고 전쟁을 하면 정신적인 폐전의 시작이다. 

 

조선인민군 장교들은 주체사상에서 마르크스의 자본론 이론을 배우고 비판적인 이해를 하지만 미군들에게 그런 사상교양은 아예 없다. 길게 말 할 생각은 없지만, 그들의 대부분은 헤겔의 변증법에 대해 아무것도 모르는 것이 사실이다그들은 따라서 사물을 변화해 가는 과정이 아니라 정적인 것으로 보아 버린다예를 들어, "인류 역사상 가장 강력하고 유능한 군대"가 있다고 스스로를 칭찬하는 경우(그들은 이런 종류의 표현을 좋아한다), 이런 우위가 되는 것이 필연적으로 그 모순을 만들어 강점이 스스로의 약점도 만들어 내는 것조차 그들은 모르는 것이다.참조 2017112일자Unz Review에서참고 http://thesaker.is/do-you-think-his-assessment-is-accurate/

 

 

시 주석 제19차 당 대회 보고 상생에 기초한 신형국제관계 구축

 

트럼프 대통령의미치광이 전략에 시진핑 주석은 놀아나지 않았다. 시진핑주석이 제시한 집권 2기 대외정책 키워드는신형 국제관계이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미국제일주의 미국우선주의 (America First)’를 노골적으로 외치며 생긴 국제사회의 리더십 공백을 중국이 대신 메우겠다는 의도가 담겨져 있는 것으로 보인다. ‘시진핑 절대권력체제에서 중국이 미국 중심의 국제질서를 바꾸기 위한 공세적 행보도 예견된다 

 

중국이 인류 운명공동체를 추구하겠다는 시진핑 주석의 구상은 기본적으로 국제사회에서 미국의 영향력이 약화되고 있다는 판단에 기인한다는 평가다. 트럼프 정부가 미국 우선주의에 입각해 각종 자유무역협정 파기 및 재협상, 무역역조현상 시정, 기후변화협약 탈퇴, 대외원조 축소 등을 추진하면서 미국의 글로벌 리더십이 약화되고 있고, 중국이 그 자리를 대신할 수 있다는 계산이다 

 

보니 글래셔 전략국제문제연구소 선임연구원은 시진핑 주석의 당 대회 연설은 세계적 힘의 균형이 중국 쪽으로 기울고 있다는 낙관론을 보여준다.”고 지적하였다. 신형 국제관계 화두에는 중국의 힘에 대한 자신감이 깔려 있다는 분석이다. 시진핑 주석이 덩샤오핑(鄧小平) 때부터 이어져온 도광양회(韜光養晦조용히 때를 기다리며 힘을 키우다)라는 논리에서 벗어나 분발유위(奮發有爲떨쳐 일어나 해야 할 일을 하겠다)의 길을 선택했다는 것이다 

 

시진핑 주석은 건국 100년인 2050년까지 세계 최강대국이 되는 중화민족의 위대한 중국몽(中國夢)’을 선언하고 군사력도 미국을 뛰어넘는 강군몽(强軍夢)을 제시하였다. 중국이 세계 무대에서 적극적 행보에 나설 경우 국제사회의 견제는 불가피해 보인다. 중국은 신형 국제관계를 위해 상호존중, 협력을 강조하면서도 자국의 핵심 이익과 관련해서는 단호하다는 점을 강조하였다. 시진핑 주석도 그 어떤 나라도 중국이 자신의 이익에 손해를 끼치는 쓴 열매를 삼킬 것이라는 헛된 꿈을 버려야 한다고 했다. 남중국해 등 현안에서는 한발도 양보하지 않겠다는 것이다. 

 

중국의 움직임은 결국 미국을 겨냥한 것이지만 곧바로 중, 미관계의 변화로 연결될 가능성이 많다는 관측이 있다. 무엇보다 경제력 성장에도 불구하고 중국의 군사적, 외교적 영향력은 아직 미국과 견줄 수준이 못 된다는 것이 대체적 평가다. 중국의 원대한 꿈2050년을 상정한 장기 과제이고 미국과 경쟁은 하되 과도한 마찰이나 충돌은 피할 것으로 보인다. 시진핑 주석은 집권 2가 출범한 지난 25일 트럼프 대통령과의 통화에서 상호존중과 호혜에 근거를 둔 장기적이고 안정된 발전을 고취하겠다고 말하였다. 

 

미국 국무부 부차관보를 지낸 앨런 롬버그스팀슨센터 수석연구원은 930일 시진핑주석의 국제사회 리더십 강화 주장은 중국 스스로 이룬 성과뿐 아니라 미국의 리더십 약화에서 비롯된 측면이 있다고 지적한다. 롬버그 수석연구원은 경향신문과의 e메일 인터뷰에서 중국은 국제사회에서 공공재를 제공하기보다는 자국 이익에 부합하는 영역에서 미국의 기존 리더십을 대신하려 할 것이라며 이같이 전망한다. 

 

스인훙(時殷弘) 런민대 국제관계학원 교수는 1031일 향후 미중 간 전략적, 경제적 경쟁관계는 더 치열해질 것이라고 전망하였다. 그는 경향신문과의 전화 인터뷰에서 시진핑 주석이 지난 18일 공산당 제19차 전국대표대회(당대회) 개막 보고에서 밝힌 것처럼 상호 존중과 협력, 상생에 기초한 신형국제관계 구축을 위해 적극적 외교활동에 나설 것이라면서도 대미관계에서는 긴장과 경쟁이 많아질 수 있다고 말하였다. 

 

시 주석은 당 대회 보고에서 협력과 상생을 통한 국제관계 구축을 강조했다. 향후 외교정책의 큰 그림은. 방향성으로 볼 때 당 대회 보고에서 언급한 인류운명공동체 개념을 더 큰 힘으로 지속할 것이다. 국제기구나 국제회의에서 더 적극적인 목소리를 낼 수 있다. 18차 당 대회 이래 중국은 더 크고, 더 넓게 조선반도를 포함한 아시아와 남태평양에서 경제와 외교 영향력을 펼쳐왔다. 이는 19차 이후에도 지속될 것이다. 시진핑 정부는 적극적으로 서태평양에서 전략적 활동을 강화할 것이다.” 

 

시 주석의 동반자 관계를 중심으로 한 주변국 외교 방침

 

현재 중국과 주변국과의 관계가 어려움을 겪고 있다. 특히 조선과는 정치적 우호관계는 깨졌다. 오히려 적대감이 고조되고 있다. 조선과는 말할 것도 없고 남조선과도 그렇다. 동남아시아 국가와는 국경 등 영유권 분쟁이 있고 일본과의 관계도 좋지 않은 주변 형세를 볼 때 많은 도전에 이를 무마시킬 과제가 많다. 완화 가능성에 대한 의견이 엇갈리는데 개인적으로는 더 어렵다고 본다. 

 

19차 당 대회 이후 미중관계와 전망

 

중국은 안정적 대미 외교를 모색해왔다. 시진핑 주석의 우유부단한 대미정책도 안정적 모색속에서 나온 불가피한 처신이다. 중국과 미국의 더 많은 협력과 교류는 양측 모두에 도움이 된다. 그러나 중미관계는 숙명적으로 경쟁과 대결을 피할 수는 없다. 실질적으로 중미 간 전략적 경쟁은 국제정치군사문제에서 더 치열해질 것이다. 경제적 상황이 과거와 좀 달라졌기 때문에 양국 간 데미무역과 경제적 대결도 현저해질 것이다. 미관계는 좋을 때도 나쁠 때도 있는 파도 형인데 여러 현안으로 파도가 잦아지고 긴장도 경쟁도 많아질 것 이다.미국은 대중국 포위환을 내려놀지 않았다 

 

중미 조선 문제 빅딜 거래설 소문

 

, 빅딜설과 관련해 트럼프 미 대통령의 이번 아시아 5개국 순방(11314)을 주목하는 이들이 많다. ‘빅딜설이 퍼진 때가 마침 그의 아시아 순방을 앞둔 시점이었기 때문이다. 이번 순방의 최대 화두는 조선의 핵 및 미사일 해법일 것이라는 데는 이견이 없다. 백악관은 앞서 순방 목적에 대해 조선의 핵에 맞서는 국제적 결의를 강화하고, 완전하고 검증 가능하며 되돌릴 수 없는 조선반도비핵화를 보장할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실제로 트럼프 대통령은 1022일 조선의 핵 해법 마련을 위해 시진핑 주석의 힘을 빌리겠다는 속내를 드러냈고, 바로 이날 (데이비드 퍼트레이어스) 미 전 중앙정보국(CIA) 국장은 ABC방송 디스 위크와의 인터뷰에서 트럼프 대통령이 초강경 대조선 발언을 이어가는 것을 일종의 대중(對中) 커뮤니케이션 전략이라고 설명하면서 조선이 미국 본토를 타격할 수도 있는 현실을 중국에 이해시키려는 것이라고 말했다. 중국과 모종의 타협을 도모하려는 의도로 읽을 수 있는 대목이었다. 

 

세간에 떠도는 빅딜설의 요체는 중국이 조선정권을 교체하고 미국이 주한미군을 철수하는 방식으로 조선 문제를 해결하려고 한다는 설이다. 지난 9월 미국이 주도하는 유엔안보리의 대북 제재안 결의에 따라 중국이 조선으로 가는 원유 공급량을 대폭 줄이면서 시진핑 주석과 트럼프 대통령의 거래 설이 불거졌고, 1010일 트럼프 대통령이 헨리 키신저 전 미 국무장관을 만나면서 다시 부각 되였다고 추정하는데 그러나 키신저가 조선붕괴론을 거론했다는 주장은 낭설이며 신빙성이 떨어진다. 참고http://v.media.daum.net/》《경향신문 

 

이와 관련해, 연일 군사옵션가능성을 언급하던 트럼프 대통령이 아시아 순방을 앞두고 모든 것에 언제나 열려 있다며 대북협상의 여지를 열어 뒀다는 점에서, 조선정권 교체가 아닌 조선정권 인정이라는 예상치 않은 빅딜이 논의됐을 개연성도 점쳐진다. 현재로서는 미국과 중국 사이의 모종의 합의 여부나 그 내용에 대해서는 알려지지 않고 있지만, 조만간 가시화될 수도 있다조선 인민공화국은 미국의 그 무슨 트럼프의 군사옵션에 두려워 하지 않으며 그 무슨 대국들간 골방에서 정치적 거래나 빅딜을 한다고 자주권을 내 놓지 않는다 

 

총대가 강하고 당과 최고령도자를 중심으로 하는 일심단결의 힘이 있어 조선은 미제의 강경에는 초강경으로 대응하며 전대미문의 엄혹한 시련 속에서도 자주의 기치를 높이 들고 혁명과 건설을 사상과 신념에 따라 조선의 실정에 맞게 우리 식으로 정정당당하게 전진시켜나 갈 것이다. 군력이 강하고 일심단결의 위력이 있는 한 세계최강을 자랑하는 제국주의 대국들과 맞서도 두려울 것이 없으며 그 어떤 최악의 역경 속에서도 민족의 최고 이익을 견결히 수호해나갈 수 있다는 것이 바로 조선 인민공화국의 력사가 보여주는 귀중한 진리라고 강조하였다. (: 20171128) 

 

긴 글을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 합니다

 

댓글   :   예정웅자주론단(361)미국 군사력 무너지고 있다. 2등국으로 전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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