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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핔 : 예정웅자주론단(356) 조선의 수소 핵(EMP)탄, 장거리 미사일때문에 밤 잠을 이루지 못한다는 백악관
가입 : 06 Dec. 2016
우편 : 95
2017-11-03 14:57:11 | 조회 (337) | 댓글 (0)
 신고  |  

예정웅자주론단(356)

 

 

조선의 수소 핵(EMP), 장거리미사일 때문에

 

밤잠을 이루지 못한다는 백악관 

 

 

핵 시험은 물론 평화적 위성발사도 문제를 삼고 조선에게만 극심한 제재결의들을 계속 조작해 남발하고, 조선이 자강력 제일주의기치를 높이 들고 자위적 핵 억제력강화에 박차를 가하자 저들의 대조선적대시정책의 총 파산을 직감한 트럼프 행정부는 조선의 위협에 대해 더욱 요란하게 떠들며 군사적 위협공갈과 강도 높은 경제적 제재압박에 모든 정책을 다 소진하고 있다. 미국은 모든 대 조선정책을 대조선적대시정책 속에 종속시켜 제재에 환장이 된 미친 사람처럼 날뛰고 있다』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오랜 침묵, 초조하고 불안감에 고민하는 백악관  


20171031일 존 켈리 백악관 비서실장은 FOX뉴스와의 인터뷰에서 조선의 대륙간탄도미사일(ICBM) 보유가 임박했다면서 그는조선은 미국 본토를 공격할 수 있는 대륙간탄도미사일(ICBM)을 가져선 안 된다그러나 그들은 이미 괌까지 도달할 수 있는 미사일 능력을 갖췄다고 깊은 우려감을 나타냈다. 그러면서우리는 중국과 같은 국가들의 도움을 받길 원하고 있다, 그리고 러시아도 동참하길 바란다.고 하였다



켈리 비서실장은 이어 조선의 김정은 정권이 핵 프로그램을 중단하길 희망한다.고 말하였다. 그러면서 조선의 핵 문제가 여전히 우리들의 밤잠을 이루지 못하게 하는 것이 문제라고 말하면서그들에겐지역 국가들을 불안정하게 할 이유도, 목적도 없다고 주장하였다. 조선이 여러 차례 충고를 했는데도 불구하고 알아듣지 못해 미국에게 발편잠을 잘 수 없게 극도로 자극하는 실천적 행위는 좋은 약이 될 것이다. 한번은 시험이지만 두 번째는 군사 과학적 실력이다

 

20171031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행보가 세간의 관심을 끌고 있다. 뭔가 있어서 라기 보다는 오래토록 침묵한다는데 대한 미국과 적대세력은 불안과 초조감을 갔게 한다. 조선은 이상할 정도로 조용하며 잠잠하다. 트럼프대통령이태풍전야의 고요라는 협박조의 막말정치가 오히려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성명서에서 밝힌불로 다스리겠다불세례 전야의 고요함인가, 경애하는 김정은 국무위원장은 올해 현지지도사업 77차례 중 37차례를 군 관련 활동에 할애할 만큼 공개 활동은 군사 분야에 많은 시간을 보냈다. 


2017915일 조선은 일본 상공을 관통해 북태평양에 중거리탄도미사일(IRBM) 화성-12형을 타착 시켰다.화성-12형 발사 이후 한 달 반가량 핵 및 미사일 관련 활동은 일채 내보이지 않고 있다. 올해 들어 수소폭탄과(EMP)전자기 펄스실험 한차례, 중장거리 탄도미사일 발사 14차례를 이어오던 것을 감안하면 오랜 침묵은 이례적이다. 더구나 김정은 국무위원장은 지난달 21일 초유의 개인명의 성명에서 미국에 대해초강경 대응조치인 불로 다스리겠다.고 공언한 상태에서 이처럼 침묵하고 있는 배경에 세간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김정은 국무위원장은 최근 들어 군사 활동 보다는 경공업 현지지도사업을 이어가고 있다. 조선중앙통신보도에 의하면 김정일 국무위원장은 1029일에는평양화장품공장을 시찰했다고 보도하였으며 19일에는류원신발공장을 시찰했다고 보도하였다. 미국이 조선에 대한 극심한 경제제재 속에 경공업사업 발전을 보란 듯이 내 세우며 미국의 대조선 경제제재를 개 무시하고 있다. 조선은 미국의 대조선 경제제재와 외교적 고립전략에 대해 눈 하나 깜닥하지 않고 계속 제재하라고 한다.  


그만큼 자강력에 자신감을 내 보이고 있다. 조미대결의 숨가뿐 정세 속에서도 조선은 2017107일 제72기 당중앙위원회 전원회의를 열어 인사개편과 조직개편을 단행하였다. 조선 문제 전문가들은 이런 조선의 동향을 전략적 변화를 암시하는 것으로 보기는 어렵다고 본다. 실제로 년 4/4분기에 조선의 핵, 미사일 관련 활동이 줄어든 것은 올해만의 특징이 아니며 조선은 예년에도 10월부터 연말까지는 핵과 미사일 관련 활동 빈도가 눈에 띄게 줄어드는 모습을 보여 왔었다고 자위하고 있다.

   

지난해에도 조선은 10월에 2차례 핵, 미사일 관련활동을 했으나 11, 12월에는 월동 기에 핵, 미사일 활동은 없었다. 그러나 조선의 현재 대남관심은 다음달 7일부터 시작되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남조선과 중국, 아시아 행각이라는 시기에 조선이 어떤 정치군사적 행동을 보일 것인지에 관심이 쏠린다. 조선은 그간 남조선과 미국, 중국사이 양자 또는 다자 정상회담 전후로 무슨 일이 터질지 모른다

 

통일연구원 분석 자료를 보면 2012년 김정은 국무위원장 집권 이후 지난 9월 초까지 조선의 83차례 핵미사일 관련 활동이 있었으며 17차례가 한, , 중 사이 양자, 다자 정상회담을 가졌으며 대부분 국제회의 때 정상간 만남이 이루어졌다. 정부는 9월 말부터 조선이 언제든 중, 장거리탄도로켓 시험발사를 할 수 있도록 준비를 갖춘 상태라는 평가를 유지하고 있다. 조선 문제 전문가라는 어느 교수는조선이 일정 기간 탄도미사일을 발사하지 않고 있는 것은 대조선 경제제재의 영향 때문이 아니라, 미국과 모종의 비공개 물밑접촉 같은 대화요인 때문 일 것이라고 추정한다. 그러나 기본적인 입장은 아래와 같다고 볼 수 있다

 

침묵으로 일관하는 김정은 국무위원장은 트럼프대통령 남조선 및 중국행각시 어떠한 언행을 하는가에 따라 행동과 태도가 달라질 수 있을 것이다


김정은 국무위원장은 트럼프대통령 발언 여하에 다라 괌에화성-12형 중장거리 포위사격이나 태평양 공해상에서 수소폭탄과(EMP) 전자기펄스 시험할 가능성 있다고 추정한다


조선의 침묵에 불안한 한, 미 양국 = 최근 조선의 침묵에 대해 미국과 남조선당국은 오히려 긴장하는 분위기다.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지난달 21일 트럼프 대통령을 늙다리 미치광이라며 미국을불로 다스리겠다.며 은유적 표현이긴 하지만 수소폭탄을 시험할 수 있다는 것을 암시하는 본인 명의의 성명서를 발표한 뒤의 긴 침묵이 불안하다고 한다. 정부 고위 당국자는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성명에서 경고를 명시적으로 밝혔으며 그냥 넘어가면 그게 오히려 이례적일 수 있다고 지적한다.


 


,미 간 말 폭탄 대결에서 보란 듯이 핵이나 미사일 발사 움직임을 보였지만 최근에는 관련 동향이 없다고 한다. 조선이 기습발사를 선호해 왔다는 점에서 최근 조선의 긴 침묵은 진짜 폭풍 전야의 고요일 수 있다는 관측도 제기된다. 실제 김정은 국무위원장은 지난 728일 대륙간탄도미사일(ICBM)화성-14형 발사 직전에 공개 활동을 중단한 적이 있었다. 그러다가 발사 전날 조국해방전쟁참전열사 묘 참배 소식을 전한 뒤 자강도로 이동해 미사일 발사를 참관하였다.  

 

또 지난달 3일 핵실험 직전에는 핵무기병기화 사업을 현지지도 했다고 언론을 통해 보도하며 연막을 친 다음 몇 시간 뒤 수소폭탄 실험버튼을 누르기도 하였다. 다른 당국자는 김정은 국무위원장은 집권 이후 핵 실험이나 미사일 발사 등 큰 사건이 있을 때에는 직전에 공개 활동을 중단하며 장기간 두문불출하거나 대적 기만적 활동을 해 왔다며최근 일체의 군사 활동을 멈춘 채 경공업 챙기기에 전념하는 것도 더 큰 한 방을 터트리기 위한대적 기만행위일 수도 있다고 분석한다. 미국과 적대세력들을 안심시킨 채 급소를 치는 혁명적인빨치산 식 전술로 이해될 수 있는 것이다

 

트럼트 대통령 아시아 순방이 절호의 기회 = 단 한방이다. 그 한 차례의 태평양 선상에서 수소폭탄 시험 한방으로 조선의 국제적 지위와 권위, 모든 것이 달라지기 시작한다. 그런 차원에서 다음달 5일부터 시작하는 트럼프 대통령의 남조선과 중국, 동북아 행각, 그 순간에 조선을 주목해야 한다. 특히 7일부터 12일 동안 남조선 행각 기간이 조선에게는 오히려 절호의 기회가 될 수 있는 것이다.  

 

진희관 인제대 통일학부 교수는김정은 국무위원장은 조선의 수소폭탄 (EMP)전자기파 시험을 통해 국제적인 조선의 힘의 시위와 권위, 조선의 전략적 지위가 달라졌다는 것을 시위할 수 있으며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국제적 지위와 역할 또한 트럼프 대통령과 동등하다는 것을 시위할 수 있다고 추정한다트럼프 대통령이 이달 초 조선을 압박하는 차원에서폭풍전야의 고요(the calm before the storm)라는 위협적 표현이 오히려 조선이 이를 역이용하는 것일 수 있다고 말하였다.

 

그러면서이용필 조선 외무성 미국연구소 부소장의 거듭된 증언을 통해 최근 CNN과 인터뷰에서 한 말인지난달 이용호 외무상이 한 말을 묵살해선 안 된다.조선은 항상 말을 실행에 옮겨왔다고 한 발언은 정치적인 계획된 발언이며조미 간 모종의 접촉에 진전이 없을 경우, 대조선적대시전책을 내려놓지 않는 한 미국과 대화는 없으며 트럼프 대통령의 동북아 순방기간 태평양 상으로 수소폭탄 시험 미사일을 쏘는 등 긴장 수위를 더 높일 가능성이 크다고 말하였다.

 

 

트럼프가 자랑하는 미사일 요격망 명중율 97%의 허구

 

20171020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지난 1011일 미국의 폭스뉴스와 인터뷰에서 미국의 요격 미사일이 미국을 목표로 한 조선의 대륙간탄도미사일(ICBM)을 공중에서 맞혀 파괴할 확률이 97%라고 말한 이후 미국의 미사일방어체제에 대한 트럼프 대통령의 과잉 자신감을 우려하는 목소리가 잇따르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이 실제로 그렇게 믿는다면 대조선 선제타격의 유혹에 쉽게 빠질 수 있으며, 이는 조선이 (ICBM)을 더 빨리, 더 많이 생산하도록 서둘게 만드는 것은 물론 선제타격이 임박한 징후가 보이면 그것에 자신들의 핵전력이 파괴되기 전에 먼저 핵무기를, 그것도 한꺼번에 선제 사용해야 한다는 압박감을 갖게 만든다는 것이다.

 

요격율 97%라는 수치 자체에 대한 실수와 오해가 우선 문제가 있다. 요격 미사일 단발의 명중률은 그렇게 높지 않다. 조선의 (ICBM) 한 발을 요격 미사일 4발로 대응할 때의 혹시나 장님의 문고리 잡기 명중률이 될 것을 바라는 꼴이된다고 하였다.참여과학자모임(UCS)로라 그레고는 지난 13일 이 단체 웹사이트 블로그에서 미국의 중간단계 미사일 방어체제(GMD)의 단발 명중률은 4-5%에 불과하다고 지적하였다. 지난 1999년부터 지금까지 18차례 시험에서 3차례 목표물을 파괴하는 데 성공한 것으로 보면 겨우 5%정도이다. 실전 배치된 2004년부터 계산하면 10차례 중 2차례 성공했으니 20%에 지나지 않는다. 거꾸로 실패율은 각각 70~80%이다.

 

이들 시험이 실제상황이 아닌일종의 각본에 따른점은 논외로 치고, 조선의 (ICBM) 한 발당 요격 미사일 4발을 쏘면, 요격미사일 4발 모두 실패할 확률은 더 높아진다. , 조선의 (ICBM)이 미사일방어망을 뚫을 확률은 고작 6-13%밖에 안 된다는 것이다.

 

실패율 0.50.50.50.5 = 0.0625이고, 실패율 0.60.60.60.6 = 0.1296이다. 조선이 미국에 핵 공격을 가할 경우 단발만 쏠리가 없다. 5발로 공격한다면 미국 측은 총 20발로 요격에 나서야겠지만, 조선의 5발 중 단 한발이라도 요격에 실패한다면 타격에 성공할 확률은 28-50%로 크게 올라간다. 미국이 감내할 수 있는 위험이 아니다.

 

이 수치마저 미국 입장에서 요격 미사일의 실패가 유도장치의 설계 오류 등과 같은 공통된 원인이 아니라든가 조선이 교란 장치를 사용하지 않는다는 등의 최상의 좋은 환경이라는 시나리오를 가정했을 때나 가능하다. 비핀 나랑 매사추세츠공대 조교수등도 17일 외교안보 전문지 디플로맷 기고문에서 트럼프 대통령의 미사일방어망에 대한 과신이치명적인 오산과 핵 종말로 이어질 수 있다고 경고하며 미사일방어망 능력에 대한 트럼프 대통령의 인식이매우 위험스럽게 잘 못 되어있다.고 강조하였다

 

요격율이 97%라면, 미국의 선제공격에서 살아남은 조선의 (ICBM) 몇 발이 미국을 공격하게 되더라도 모두 파괴할 수 있다는 얘기인데 트럼프 대통령은 미국의 대도시가 파괴될 것이라는 염려 없이 선제공격에 나설 수 있다는 것이다. 나랑 조교수 등은 요격미사일 시험에서 목표물을 맞히기는 했으나 파괴에 실패한 1건도 성공 사례로 간주, 18차례 중 10차례 성공한 것으로 봐서 단발 명중률을 56%로 계산하였다. 18차례 시험 중(ICBM) 목표물을 대상으로 한 시험은 오로지 단 한차례에 불과하다는 점을 지적하면서, 조선의 (ICBM) 한 발당 요격 미사일 4발을 쏘면 트럼프 대통령이 말한 97%라는 명중률은 나온다.  

 

그러나 조선이 (ICBM)11발 발사할 경우 미국은 올해 말까지 보유 목표인 요격 미사일 44발을 모두 소진하고도 11발을 모두 파괴할 확률은 66%로 떨어진다. 미국의 대도시가 핵 공격에 파괴될 확률이 100%에 이르는 것이다. 조선이 18발 발사하면 50%로 올라간다.? 더구나 미국의 요격 미사일이 조선의 (ICBM)을 만나는 곳이 러시아 극동 상공라는 점도 문제다. 러시아의 조기경보체제가 자국으로 날아오는 수십 기의 미국 요격미사일을 자국을 공격하는(ICBM)으로 오인하는 날이면 미국과 러시아 간 핵전쟁이 일어나게 된다

 

나랑 교수 등은미국의 미사일을 다루는 군인들은 독한 술에 취해 한밤중일 때 조선의 과학기술자들과 김정은국무위원장은 뜬 눈으로 밤을 새며 미사일 발사 시험을 하고, 트럼프 대통령은 잠들지 않고 폭스뉴스를 시청하다 불안과 격정에 못 이겨 이를 보고는더 이상은 못 참겠다.며 조선에 대한 핵 선제공격을 명령하는상황을 상상한다면트럼프 대통령을 진정시킬 보좌관들은 모두 잠든 상태에서 이 명령은 그대로 실행될 수밖에 없다고 크게 우려된다고 하였다

 

미들버리 국제연구소의 비확산 전문가인 조슈아 폴락 선임 연구원은 18일 군사전문 매체디펜스 원에 기고한 글에서 미국 미사일방어체제의 요격 미사일 단발 성공률을 절반으로 높게 보았다. 이를 60%로 약간 높이면 요격 미사일 4기를 동시 발사했을 때 성공률 97%가 나오지만, 미사일방어체제에 대한 사이버 공격 가능성, SBX 레이더의 취약점 등을 고려하지 않고 모든 최상의 조건을 가정했을 때의 수치이다.  

 

폴락 연구원은 조선의 대미(ICBM) 공격능력에 대해서도 고성능 이동식발사차량(TEL)의 부족과 이들 차량이 미국의 감시를 피해 신속하게 기동할 수 있는 포장 간선도로의 부족 등을 약점으로 들어 회의적인 시각을 보였지만 결국난타전 끝에 독한 술을 마셔 비틀거리며 간신히 링에 서 있는 권투선수 2명 중 누가 이길지는 전적으로 운에 달려 있는형국이라고 그는 주장한다. 참여과학자모임로라 그레고는 트럼프 대통령의 명중률 97% 발언이 조선의 (ICBM)으로 미국을 위협해선 안 된다

 

그렇게 선언(?)함으로써 체면손상 없이 조선과 충돌을 회피하려는 그 뜻은 가상하지만 그런 자신감이 없는 막 말로 조선의 대미 위협을 포기토록 할 것이라는 기대를 담은 것이라면 박수를 쳐주자고 말했다. 그러나 트럼프 대통령이 그릇된 보고를 받고 정말 명중률 97%를 믿고 있을 가능성에 대해 그 심각한 우려감을 표시하였다. 특히 지금까지 400억 달러(453천억 원)나 투입해 이미 오래 전에 실전배치했다는 미사일방어체제는 당연히 실효성 있게 작동해야 마땅하지만 정부 관리들이 실제로 그렇게 실효성이 없는 것을 과대포장하고 있을 가능성을 경계해야 한다고 하였다

 

미국의 전략적 미사일 방어망 요격체계의 수십 년 노력은 신화 속에 과대평가로 채색되어 왔다. 만약 조선이 (ICBM)을 미국을 향해 발사한다면, 미국은 그것을 요격할 수 있는 시스템은 단 하나밖에 없다.알래스카 포트 그릴리에 있는 지상기반 요격미사일을 발사하는 (GMD)가 그것이다. 보통 오해와는 반대로사드이지스함에서 발사되는 요격 체의 수준으로는 조선의 다종화된 (ICBM)을 기술적으로 요격할 수 없다. 그것들은 다른 급의 타겟을 요격하기 위해 개발된 것이기 때문이다. 지상기반 요격미사일(GMD)은 정확히 그와 같은 위협(ICBM)을 예상하고 수백억 달러를 들여 20년 이상 개발, 연구되여 왔다.  

 

다급하고 바빠난 미국은 2004년에 명목적으로 실전에 배치되었지만 불안하긴 마찮가지 였을 것이다. 지상기반미사일(GMD)는 미숙한 체계로 남아있다실증적 성공 확률은 간단하지만 유쾌하지 않은 비겁한 방법이다. 솔직히 말하자, 지금까지 18번의 요격 실험에서 (GBI)는 억지 춘향 격으로 5번 성공하고 5번 억지 성공이 였다. 대충 인정할 수 없는 56%SSPK(단발 요격확률)에 불과하다. 지상기반 미사일(GMD)는 시험을 거치면서 한 시스템으로 성숙해 왔지만 (ICBM)급의 타겟에 대해서는 단 한번만 시험이 이루어졌을 뿐이다. (ICBM)요격체계의 돈이 얼마인가. 수천만 달러가 들어간 요격미사일을 실패로 날릴 수야 없지 않은가.

 

그리고 경고가 거의 없는, 보호조치(countermeasures)가 있는, 또는 조선의 고도로 높은 수준의화성-14형 같은 궤적의 현실적 환경에서는 한번 도 시험되지 않았다. 이러한 한계를 인정한 미 국방부 실전 테스트와 평가 국장은 이 (GDI)시스템의 성능에 대한 정량적 평가를 할 수 없었고, (IRBM)(ICBM)으로부터 미 본토를 방어할 수 있는 제한적 능력을 가졌음을 인정하였다반면, 오늘날 요격체계의 중심을 이루는 최신의(CE-11) 외기권 요격 체 킬 비클(Kill Vehicle)은 좀 더 높은 단발요격확률(SSPK)이 추정된다. 이전 모델인(CE-1) 변종보다. 하지만 SSPK 숫자는 공개된 적이 없다

 

미국(GMI 요격체)은 접근하는 (ICBM)들을,화성-14형 탄두 하나를 한 요격체계를 배정해 파괴하는 식으로, 일대일로 떠맡지 못한다. 불확실한 시험기록을 고려하고, 더 높은 요격가능성 수준을 고려하면 미국은 하나의 접근하는(ICBM)4개의 요격 체를 발사해야 할 것이다. 트럼프가 자화자찬한 97%는 이런 경우는 좀 웃기는 얘기인데 (요격성공확률). 계산상 곱하기 빼기 등등해서짜 맞추면 이 계산은 설계결함 같은 연관된 요소들 때문에 연달아 발사되는 요격 체들의 요격성공확률은 분산되며 독립적이지 않을 수 있을 가능성을 무시한 것으로 전반적인 더 낮은 성공확률로 이끌 수 있다

 

하지만 트럼프대통령의 발언들은 그가 각각의 요격체가 (57%가 아니라) 97%에 이르는 단발요격확률(SSPK)을 가지고 있다고 믿고 있는 것을 확실히 말해준다. 이것은 (GBI)시스템의 요격정확도를, 그리고 조선의 (ICBM)들을 잠재적으로 성공적으로 요격할 수 있는가에 대해, 불안감의 몹시 부풀린 것으로 거의 망상적이다만약 각각이 57%SSPK를 가지고 있다면, 99%의 확실성으로 조선의(ICBM)들을 요격하기 위해서는 각각 접근하는 탄두에 대해 6개의 요격체계를 배정할 필요가 있을 것이다.

 

하나를 요격하고 싶어서 여섯개의 요격체를 사용한다? 의심할 바 없이 트럼프는 브리핑에서 96 또는 97%의 미 본토 미사일 방어망의 효과를 들었을 것이다. 각각의 요격 체의 정확도가 아니라 하나의 접근하는 (ICBM)에 대해 6개의 요격체를 거론한 것을 깨닫지 못하고. 이것은 통계적으로 사소한 것을 가지고 시비를 거는 것처럼 보일지도 모르지만, 미국은 무제한적인 (GBIs)를 가지고 있지 않다는 사실을 빼놓고 얘기한 것이 된다. 올해 (GBI)재고는 고작 30개에서 44개로 확장될 뿐이다

 

(ICBM) 1기당 4~6개의 요격 체 개념을 가정하면, 계속적으로 발사되는 조선의 (ICBM)은 진정한 문제가 되기 시작한다. 예를 들어 조선이, 미국의 44개의 (GBIs)를 다 소비하게 하는데 필요한 수자는 적어도 11개의 (ICBM)을 발사한다고 상상해보자. 56%의 실증적 SSPK를 가정하면, 전반적인 시스템의 효과는 단지 66%에 도달하게 된다. 그것은 세 개 중 하나의 꼴로 미국의 대도시가 파괴적인 핵 공격을 당하게 될 가능성을 인정한 것이다

 

조선의 18개의화성-14형의 (ICBM)은 지상기반(GMD)를 동전던지기 영역으로 남겨놓을 것이다. (50%의 전반적 확율). 이는 5050의 확률로 조선의 수소탄두 하나가 미국의 한 도시에 도달해서 수백만을 죽이게 될 것이라는 의미다. 그리고 이 모두는 또 조선이, (GBI)시스템을 효과적으로 혼란시켜 이들 시스템이 더비 탄두를 겨냥해서 다량의 (GBIs)를 사용하게 하는위장 재진입체 같은 침투 보조수단을 채용하지 않는다는 것을 가정한 것이다. 이것은 실제 핵탄두를 겨냥해 더 적은 수의 요격 체를 남겨놓아, 조선의 각 종류의 핵탄두가 성을 높일 것이다.

 

미국 그림자정부 군산. 전쟁에 이용할 남조선 정보요원 대거채용

 

201796. 연합뉴스의 보도에 의하면 미국의 "CIA국토안보부 소속 정보요원 수십명이 방한해 정보요원들이 '조선의 동향과 관련한 정보수집 차 대거 방한하였다고 보도하였다. 조선의 대륙간탄도미사일 발사와 6차 핵실험으로 조선반도 긴장이 최고조에 달한 가운데 조선의 동향과 남조선 당국의 대응 방향 등에 대한 정보 수집을 위해 미국 정보기관 요원 등이 대거 방한한 것으로 알려졌다

 

정부 당국의 한 소식통은 6"미국 CIA(중앙정보국)와 국토안보부 소속 정보요원 수십 명이 대거 방한해 조선의 동향과 이에 대응하는 정부 방향 등에 관한 정보를 수집하는 것으로 안다"면서 "CIA와 국토안보부의 조선반도 담당 부서 요원뿐 아니라 동아태 담당 요원 등이 모두 망라되어 왔다"고 밝혔다

 

이들 요원들은 조선이 지난달 중거리탄도미사일(IRBM) 화성-12형으로 괌을 포위 사격하겠다고 위협하면서 미국이 군사적 대응 방침을 시사하는 등 조선반도 긴장이 고조될 때 남조선에 들어와 활동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이들 요원은 남조선에 체류하는 미국인을 소개하는 미국 대사관과 주한미군의 철수계획도 점검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와 관련, 미국 CIA는 올해 상반기에 조선 핵의 위협에 대응하는 특수조직 '코리아 임무 센터'(Korea Mission Center)를 새로 조직하는 등 정보수집 요원을 늘리기도 하였다.  

 

2017918이와 때를 같이해 남조선에서 방첩 및 휴민트 정보 전문가 등 채용공고가 일반에 공고 되었으며 주한미군 기지가 있는 도시에서 일할 전문가 채용공고를 25차례나 광고 되였다. 조선의 수소폭탄(EMP)시험과 장거리 미사일 시험발사가 있은 후 미국의 대조선 공포증이 확산되고 있으며 미국 정부는 조선에 대한 정보가 터무니 없이 빈곤하다는 것을 자인하고 있다. 남조선의 안보적 위기는 곧 미국본토의 안보적 위기와 연계되며 동시에 고조되고 있다.

 

이런 가운데서 미 국방성과 밀접한 관계를 맺고 있는 미국 군산컨설팅 회사부즈앨런 해밀턴(BoozAllen Hamilton), 메이저 군산복합체이며 방산업체노트럽 그루먼 (Northrop Grumman)사도 갑작스러운 미 국방부와 하청 계약이라며주한미군과 같이 일할 요원을 뽑는다.고 채용 공고를 내 놓았다. 미국은 대 조선의 정보수집 인력을 확충하기 위한 고육책으로 남조선의 젊은 IT 기술자들과 에널리스트들을 정보요원으로 공개적으로 채용하기 시작한 배경이 주목되고 있다.  

 

이달 초 미 정보기관 요원들이 조선의 동향 및 남조선당국의 대응 등의 정보 수집을 위해 대거 방한한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미 정보군사당국과 오랫동안 함께 일해 온 군산들이 남조선의 대 조선 정보관련 인력을 늘리기 시작한 것이다



20171015일 허버트 맥매스터 미 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은 백악관에서 기자회견을 열어우리에게 시간이 부족하다군사적 옵션이 없다는 이들에게 말하겠다면서, 군사 옵션은 존재하고 있다고 말하였다. 맥매스터 백악관 안보보좌관은 군사 옵션이 지금 선호하는 방안은 아니지만...이라는 단서를 붙였지만, 미국 CNN 방송은 같은 날, 부즈앨런해밀턴(Booz Allen Hamilton)의 홈페이지에는 남조선에서 일할 전문정보 인력을 찾는다는 공고가 무더기로 올라와 있다고 보도하였다.


 
부즈앨런해밀턴(Booz Allen Hamilton)이 이날 채용공고를 낸 직종 5개 중 3개는휴민트(HUMINT인적정보요원),방첩(CI)관련활동요원그리고 다른 하나는시긴트(SIGINT신호정보기술자들이였고 나머지 하나는사제폭발물(IED)과 무인기 대응체계 훈련교관자리였다. 이 회사는 채용인원이나 채용 후 근무조건 임무를 세세히 공개하지는 않았다. 그러나 주한미군의 대조선 정보수집 등에 참여한다고 짐작할 만한 근거는 많았다.

 

부즈 앨런 해밀턴(Booz Allen Hamilton)사는 사제폭발물, 무인기 대응체계 훈련교관 채용공고에서주한미군을 위해 무인기 대응체계 코스를 개발하고 훈련하는 것이 직무 중 하나라고 하였다. 시긴트 기술자 채용공고에서는 '() 또는 남조선전구(戰區)에서의 경험을 선호하는 자격요건을 내걸었다. 또 시긴트 애널리스트의 업무 중 하나로외국통신계기 신호정보(FISINT)를 수집분석 요원들'을 필요로 한다고 하였다.

 

(FISINT)는 적국의 군사장비에서 나오는 전자기파 등을 측정분석해서 정보를 얻는 것으로 최근 한미 군 당국이 조선의 핵미사일 기술적 위협에 대응하기 위해 주목하는 분야가 바로 전자기파 분야로 보인다. 휴민트방첩 애널리스트 채용공고에는통합사령부나 국가정보기관의 지원업무 경험자를 선호한다는 조건문구가 붙어있었다. 또 미국 정부가 연방정부에서 1급 비밀(TS)이나 군사적 특수정보(SCI)를 취급할 수 있는 사람에게만 발급해주는 'TS/SCI 비밀취급인가' 보유자만을 채용한다고 밝히고 있다


또 다른 미국의 메이저 방산업체노트럽 그루먼(Northrop Grumman)도 같은 기간에 주한미군을 위해 일할 전문 인력을 채용하는 공고를 7건 낸 것으로 확인되였다. 지난 6일 낸 채용공고에서 이 회사는 '갑작스러운 미 국방부의 계약(contingent DoD contract)에 따라 주한미군과 함께 일할 전략 통신 플래너와 애널리스트, 행동과학자(Behavioral Scientist) 등을 채용한다고 밝혔다. 한 안보 전문가는 방산업체 행정인력들이 남조선에 자꾸 들어오고 있다면 미국이 당장군사 옵션을 사용하지는 않더라도 언제고 사용할 군사적 대비책은 준비하고 있다는 점을 보여주는 징후는 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하였다.

 

 

트럼프, 엄청난 조선정보 갖고도 의도 예측에 어려움에 직면


조선과 대결에서 연속 패하고 있는 미국은 심리는 복잡할 것이다. 트럼프대통령은 지난날의 조미대결에서 교훈을 찾고 정확한 판단을 내려야 한다. 미국이라는 대국의 안전과 체면을 유지할 수 있는 길은 조선반도에서 발을 빼는 것이 최상의 정책이다. 이것은 미국 사회에서 지성인들의 고조되는 여론이며 대체로 미국 시민들의 요구이다. 미국은 조선반도 정세를 악화시킨 책임에서 벗어날 수 없으며 미국은 이제라도 명실상부한 세계적인 핵 강국, 로켓 강국으로 높이 오른 조선 인민공화국의 국제적 전략적 지위와 세계의 군사 역학적 구도가 완전히 달라진 데 맞게 대조선 정책을 하루빨리 일대 전환을 해야 할 것이다.

 

전환하라는 정책은 다른 것이 아니라 미국이 70여년을 써먹던 대조선적대시정책을 내려놓으라는 것이다. 미국이 조선에 대해 엄청난 정보와 전문가를 보유하고도 조선의 의도를 예측하는 데 힘겨워한다고 하면 그 많은 예산을 쓰면서 각 종류의 정보부서와 인력은 무엇에 필요한가, 이란의 핵협상에서 이스라엘이 불만을 표시한다고 이란과 핵협상을 합의한 것을 파기한다면 이란의 핵 협상을 담당했던 많은 나라의 협상에 관련한 자들은 무엇인가. 한 외교관이 지적하였다

 

928일 영국 일간 가디언에 따르면 지난해까지 영국 외무부 정치국장을 지낸 사이먼 개스 경은 영국왕립합동군사연구소(RUSI)보고서 발간을 기념하는 연설에서 최근 미국과 이란 양국의 말싸움 때문에 고조된 긴장을 지적하며 이 같은 견해를 제시하였다개스 경은 미국에는 조선을 특화하고 조선을 엄청나게 잘 아는 정보기관 집단이 많이 있다는 것을 믿어 의심치 않는다고 말하였다그러면서 미 행정부가 조선의 의도를 예측하는 데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사실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정보판단과 수용능력을 저평가하였다.

 

개스 경은 이란과 대화하며 듣고 본 것들이 있었다.며 어떤 나라와 거의 혹은 아예 접촉하지 않는 까닭에 정치 지도자들이 때때로 매우 뚜렷하고 오류가 가득한 이차원적 방식으로 상대편의 동기를 이해한다는 것이라고 말하였다그는 정보기관들이 현안의 몇몇 복잡한 특성을 설명하려고 찾아올 때 정치 지도자들이 주의를 기울이지 않으며 정보기관들을 변명이나 한다고 치부해 깎아내리는 버릇이 문제를 키우게 된다고 설명하였다. 개스 경은 상대방의 실체나 생각에 대한 비유적 표현에 과도하게 영향을 받지 않으려면 정보기관들의 그런 보고를 수용할 수 있는 고차원의 영리한 정치지도자가 필요하다고 강조하였다.

 

개스 경은 조선이 사실상 핵을 보유하고 핵보다 더 무서운 힘을 인정해야 한다. 서로 모욕적인 막말언사를 주고받는 것은 정치적으로나 개인적 인격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지적하였다. 그는 조선의 대륙간탄도미사일(ICBM)에 대해서, 핵 능력에 관해서, 이미 돌이킬 수 없는 현실이라고 강조하면서 그러면 조선 핵과 미사일이 23년 내 미국 도심을 타격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추게 될 것이라고 분석하였다. 또한 조선에 대한군사옵션을 함부로 말하지 말아야 하며 미국이군사옵션이 있다면 조선은 더 무서운군사옵션이 있다고 생각해야 한다.

 

군사옵션은 상대적이라는 것을 망각하지 말아야 하며 군사옵션전면전쟁화라는 독 있는 죽음의 구실을 주게 되며 최악의 선택이며, 서울에 2600만명의 인구가 있고 285백 명의 주한미군과 미국인 2~30만 명이 남조선에 거주하고 있다는 사실을 고려하면 상상조차 할 수 없는 끔찍한 결과를 초래할 것이다개스 경은 중국의 중재로 한 조미대화 해결책은 정당한 해결책이 아니다. 임시방편으로 고려할 수는 있겠지만 원칙적으로 조선이 아닌 중국이 미국을 위해서 자주국가에 이래라 저래라 할 수 있는 일이 아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과의 핵 협상을 파기할 경우 조선에 좋지 않은 신호를 주게 될 것이라고 주장하였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정보판단과 수용능력을 저평가하였다. 그 많은 정보부서에 그 많은 예산을 쓰고, 그 많은 10만 명이 넘는 정보요원 수에 그것도 부족해서 남조선에서 정보요원들 채용공고를 낸다는 현실을 비판적으로 본다고 하였다. 산이 높으면 그만큼 골도 깊은 법이다. 미국이 계속 세계 패권국으로 정상에 있을 것이라는 망상을 버려라. 그 망상이야 말로 골로 가는 안내자 이다.

 

트럼프 대통령은 현실을 직시하고 조선을 인정해야 한다. 러시아의 익명의 장성은 나는 조선의 군사력 더욱이 미사일 기술력을 인정 한다.고 하였다. 그는 말하기를 조선에서 가장 가까운 알라스카 주에 있는 앵커리지까지는 .400km이며, 샌프란시스코까지는 .400km이고, 시카고까지는 .900km이다. 뉴욕까지는0.400km가 된다. 지난월 조선이 새 형의 대 출력 엔진 지상분출시험에서 성공한 것을 고려할 때 이만 한 거리를 타격하는 것은 조선에게 아무런 문제로도 되지 않는다고 하였다.

 

새로운 형의 조선 로켓은 미국본토를 타격할 수 있는 가능성을 가지고 있는 것이 아니라 타격할 수 있다고 하였다. 세계에는 전략무기 미사일 시험발사를 진행하는 나라들이 한둘이 아니다. 세계 언론계는 여러 나라들에서 진행하는 전략무기 미사일시험을 예사로운 것으로 여기고 있으며 그것을 보도하는 경우에도 적당히 전하고 있다. 전 세계의 모든 T.V방송 외신들이 주체조선의 전략무기시험발사의 성공을 상세하게 다 보도하였다. 모두가 그처럼 놀라움을 표시하고 특별히 주목을 돌리면서 지면을 아끼지 않고 보도하고 있는 것은 과연 무엇 때문인가.

 

그것은 조선의 국방부문에서 이룩된 성과들이 보통의 상식으로써는 도저히 상상할 수 없는 가혹한 환경 속에서 이룩된 보검이기 때문이며. 미국의 역대 행정부들은 대조선적대시정책을 집요하게 추구하여왔다. 조선에 대한 체질적이며 병적인 거부감을 가지고 있는 미국은 조선 인민공화국을 압살하기 위하여 할 수 있는 모든 짓을 다하여왔다. 조선이 미국의 가증되는 핵 공갈과 위협에 부득불 핵으로 대응하지 않을 수 없게 되자 미국의 조선에 대한 반북정책은 더욱 광기를 띠고 극심한 제재라는 제재는 다 적용하였다.

 

핵 시험은 물론 평화적 위성발사도 문제를 삼고 조선에게만 제재결의들을 계속 조작해 남발하고 있다. 조선이 자강력 제일주의기치를 높이 들고 자위적 핵 억제력강화에 박차를 가하자 저들의 대조선적대시정책의 총 파산을 직감한 트럼프 행정부는 조선의 위협에 대해 더욱 요란하게 떠들며 군사적 위협공갈과 강도 높은 경제적 제재압박에 모든 정책을 다 소진하고 있다. 미국은 모든 대 조선정책을 대조선적대시정책 속에 종속시켜 제재에 환장이 된 미친 사람처럼 날뛰고 있다.

 

특히 실패한 대조선적대시정책을 넘겨받았다는 트럼프 행정부는 대 조선에 대한 발작적인 최후의 핵도박에 매달리고 있다. 미 본토와 태평양상의 핵전략자산들을 조선의 눈앞에 끌어다놓고 당장 핵전쟁을 일으킬 것처럼 소란을 피웠으며 지금 이 시각에도 조선에 대한 군사적 위협 공갈을 계속 일삼고 있다. 어떻게 해서든지 조선을 무장해제 시켜 제압하겠다는 것이다 .미국은 조선이 경제제재에 더는 견뎌내지 못하고 물러앉을 것이라고 계산하였다.

 

일부 전문가들이라는 자들은 조선은 앞으로 년 또는 년 후에나 장거리 미사일이 성공할 수 있을 수 있을 것이라고 예측한다. 그런데 오늘날에는 태평양 선상에서 수소폭탄 시험발사가 몇 달, 며칠이 지나 진행될 것인가가 문제로 등장하고 있다. 그러면서 그는 미국인들은 조선이 발사하는 대륙간탄도미사일에 습관 될 필요가 있다고 주장하였다. 트럼프행정부는 대조선적대시정책의 총 파산을 막아보기 위해 조선이 대륙간탄도미사일을 시험 발사하면 절대로 용납하지 않겠다고 으름장을 놓고 있지만 가소로운 짓이다.


미국은 조선 인민공화국은 대륙간탄도미사일(ICBM)을 보유하고 있다는 것을 인정해야 하며. 하늘이 통 채로 무너져도, 이 행성이 산산조각 난다고 해도 조선의 대륙간탄도미사일(ICBM)은 조선의 최고수뇌부가 결심하는 임의의 시각에 임의의 장소에서 주체조선의 존엄과 천만군민의 심장 속에서 높뛰는 결사의 각오를 싣고 반드시 만리 창공으로 기운차게 날아오를 것이다. 대성공이라는 승전소식으로 미국의 대조선적대시정책의 총 파산을 준엄히 선고하게 될 것이다.

 

미국의 대조선적대시정책의 총파산은 더 이상 먼 날의 일이 아니라 눈앞의 현실로 닥쳐왔다. 정의의 힘은 조선의 것이다. 그것은 만난고초를 겪으면서도 승리와 영광만을 아로새겨온 주체조선의 핵 강국 건설사가 뚜렷이 실증해주고 있다. 세기와 년대를 이어온 반미대결전에서 최후승리의 만세를 부를 그날을 위하여 조선의 군대와 인민, 조선민족은 더욱 억세게 싸워나갈 것이다.(: 2017112)

 

 

긴 글을 끝까지 읽어 주셔서 감사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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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자료다음의 자료는 20171030일 조선평화옹호전국민족위원회, 북침핵전쟁연습반대 전 민족비상대책위원회 공동 고발장이다. 통일인사들은 꼭 읽어 볼 가치가 있다고 생각되어 전문을 원문그대로 게재한다.

 

 

 

조선반도를 핵 전쟁마당으로 전락시켜온

 

미제의 만고죄행을 고발한다

 

 

조선평화옹호전국민족위원회, 북침핵전쟁연습반대

 

전민족비상대책위원회 공동 고발장

 

지금 조선반도에는 미제의 극단한 반공화국전쟁광란으로 말미암아 당장 핵전쟁이 터질 수 있는 위험천만한 정세가 조성되고 있다. 트럼프패거리들은 군사적 선택이니, 완전파괴니 하는 폭언들을 마구 떠들며 반공화국 제재압살소동에 최후 발악적으로 매여달리는 한편 조선반도와 그 주변에 방대한 핵전략자산들을 집결시키며 북침핵전쟁도발책동에 피 눈이 되여 날뛰고 있다

 

내외신들은 랭전이 절정에 달하였던 1962년의 까리브 해 위기 이래 최대위기, 핵전쟁의 시계바늘이 막바지 순간에 다가서고 있다고 커다란 우려를 표시하고 있으며 세계의 이목은 일촉즉발의 핵전쟁위기가 감돌고 있는 조선반도에 집중되고 있다. 조선반도가 오늘과 같이 세계최대의 열점지역으로 되고 있는 것은 결코 미국이 떠들어 대고 있는 북 핵위협때문이 아니다. 그 근원은 전적으로 미제의 극악무도한 대조선 침략정책과 핵전쟁도발책동에 있다.  

 

조선평화옹호전국민족위원회와 북침핵전쟁연습반대 전 민족비상대책위원회는 미제가 남조선을 강점한 후 오늘에 이르는 70여 년간 핵무기로 우리 민족을 위협공갈하며 조선반도를 핵전쟁마당으로 만들기 위해 미쳐 날 뛴 만고죄악의 력사를 낱낱이 까밝히기 위해 공동으로 이 고발장을 낸다

 

1. 미국의 남조선강점과 핵전초기지화

 

오래전부터 조선반도를 타고앉아 아시아대륙침략의 교두보로 삼으려는 야망을 품고 있던 미제는 일제의 패망과 함께 남조선을 비 법적으로 강점하고 파쑈 적인 군정통치를 실시하면서 온 남녘땅을 북침전쟁과 세계제패를 위한 거대한 군사기지로 전변시켰다.19506월 리승만괴뢰 도당을 사촉하여 북침전쟁을 도발한 미제는 저들의 침략무력과 15개 추종국가 군대들, 남조선괴뢰군, 일본군국주의자들을 포함한 200여만의 대병력을 동원하여 우리 공화국을 정복하려고 날 뛰 였다.

 

그러나 영용한 우리 인민군대의 드센 반공격에 부딪쳐 패전만을 거듭하게 되자 당시 미국대통령 트루맨은 195011월 조선전선에서 원자탄을 사용하려는 기도를 로골적으로 드러내 였다. 미제는 조선북부에 동해로부터 서해에 이르는 방사능복도지대를 형성해야 한다고 떠들어대면서 공화국북반부지역에 원자탄을 투하할 것이라고 위협 공갈하여 수백 만 명의 피난민사태까지 빚어냈다

 

조선전쟁에서 수치스러운 참패를 당하고 정전협정에 도장을 찍은 미제는 교훈을 찾을 대신 새로운 북침전쟁도발준비를 다그치면서 남조선을 핵 전초기지화 하는데 본격적으로 달라붙었다. 19538월 리승만 괴뢰도당과 범죄적인 호상방위조약을 조작하여 남조선을 영구적인 군사기지로 틀어쥘 수 있는 토대를 구축한데 이어 19572월 괴뢰들과 남조선강점 미제침략군을 핵무기로 장비할 데 대한 모의를 벌리 였으며 그해 715일 미제침략군이 핵무장화에 착수한다는 것을 공식 선포하였다

 

그에 따라 미제는 남조선강점 미제침략군사단을 펜토믹원자사단으로 개편하고 어네스트 죤핵 미사일과 원자포대대를 남조선에 끌어들였으며 1958129일 남조선에 핵무기를 배치하였다는 것을 발표하였다. 23일에는 미제침략군 1군단 비행장에서 280원자포와 오네스트 죤핵 미싸일을 공개하였으며 그 후 미 공군 588전술유도탄대대를 남조선에 배치하는 등 핵무기를 대대적으로 증강하였다

 

19595월 남조선강점 미제침략군 8군사령부는 남조선에 있는 핵무기들이 북의 선정된 목표를 타격할 완전한 준비를 갖추고 있다.고 공언하였다. 1960년대에 들어와 미제는 펜토믹원자사단을 로아드원자사단으로 개편하고 나이크 허큘레스, 마타돌, 호크를 비롯한 각종 원자 및 유도무기들을 남조선에 반입하였다. 미제는 비핵국가와 지역에 핵무기를 반입할 수 없게 되어 있는 핵무기전파방지조약이 나온 이후에도 그를 란폭하게 위반하고 남조선에 155곡사포용 핵포탄과 핵폭탄, 각종 핵미사일, 핵 적재용 F-16전투폭격기들을 계속 끌어들였으며 지어 20세기 악마의 무기로 불리 운 중성자탄과 퍼싱 2중거리 핵미사일까지 전개하여 남조선을 극동최대의 핵무기고, 핵 화약고로 전변시켰다

 

미국이 남조선에 끌어들인 핵무기는 1980년대 중엽에 벌써 1.720여개로서 그 배치밀도는 나토지역에 배치된 미국핵무기의 4배 이상에 달하였다. 우리 공화국은 남조선에서 미국핵무기를 철수시키고 핵전쟁위험을 가시기 위해 1959년 아시아에 원자무기가 없는 평화지대를 창설할 데 대한 발기와 1974년 조미사이에 평화협정을 체결하기 위한 회담제안, 1981년 동북아시아 비핵지대 창설 안,  

 

1984년 핵전쟁위험을 없애기 위한 우리와 미국사이의 회담에 남조선당국도 참가하는 3자회담개최제의, 1986년 조선반도 비핵지대화를 위한 제안, 1994년 새로운 평화보장 체계수립을 위해 미국과 협상을 진행할 데 대한 제안을 비롯한 수많은 건설적인 발기와 제안들을 내놓고 그 실현을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하였다. 그러나 미제는 우리의 모든 제안과 노력을 외면하고 반공화국 핵 모략소동에 매달리면서 조선반도에서 핵전쟁을 일으키기 위해 더욱 발광하는 것으로 대답해나섰다.

 

 

2. 핵전쟁도발을 위한 반 공화국핵모략소동

 

미제는 1980년 대 말-1990년대에 들어서면서 국제정세에서 일련의 변화가 일어나고 대내외적으로 핵전쟁반대기운이 높아가게 되자 북 핵개발의혹을 떠들어대며 조선반도에서 핵 위기사태를 조성하였다. 랭전 시기에 쏘련의 위협을 걸고 핵무력 증강에 날뛰던 미제는 냉전의 종식으로 그것이 더는 통하지 않게 되자 조선반도에서 핵전쟁책동에 계속 매달리기 위한 새로운 구실을 찾기 시작하였다

 

미제는 그 어떤 정세파동에도 흔들림 없이 사회주의의 한길로 변함없이 힘차게 전진해나가는 우리 공화국을 눈에 든 가시처럼 여기면서 어떻게 하나 우리를 고립 압살하기 위한 모략을 꾸미였으며 그렇게 하여 조작된 것이 바로 북 핵개발의혹핵 위기사태이다. 미제는 북 핵개발의혹을 내들고 광란적인 소동을 피우면서 1993년 우리 공화국을 겨냥한 핵전쟁계획을 발표하였으며 1994년에는 핵전쟁준비태세재검토요 하면서 군사적 응징을 공개적으로 떠들어댔다. 2000년대에 들어와 미제는 북의 핵무기개발 시나리오라는 것 까지 내돌리며 반공화국 핵 소동을 더욱 미친 듯이 벌리였다

 

이전 미국대통령 부시는 집권하자마자 199410월 클린턴행정부가 우리와 채택한 조선반도핵문제해결을 위한 조미기본합의문을 일방적으로 파기해버렸으며 2002년두교서를 통해 우리 공화국을 악의 축으로 지명한데 이어 핵 선제공격대상에 포함시킨 핵 태세검토보고서라는 것을 발표하였다. 나중에는 우리에 대한 핵사찰을 떠들며 핵계획을 검증 가능한 방법으로 포기하라는 날강도적인 협박까지 가하였다. 이것은 우리의 무장해제를 노린 것으로서 공화국의 자주권과 존엄에 대한 참을 수 없는 도전이고 란폭한 유린이 였다.

 

미제는 반 공화국 핵 모략소동으로 조미사이의 제네바합의가 파탄된 책임을 우리에게 넘겨씌우며 특히 력사적인 6. 15공동선언발표로 좋게 발전하던 북남관계를 가로막고 날로 높아가는 우리 겨레의 평화와 자주통일기운에 찬물을 끼얹기 위해 북침핵전쟁도발책동에 더욱 발광적으로 매 달리였다. 조성된 엄중한 사태와 관련하여 우리 공화국은 나라와 민족의 자주권과 존엄을 지키기 위해 20031월 핵무기전파방지조약에서 탈퇴하는 단호한 조치를 취하였다

 

이것은 국제규범에 완전히 부합되는 정정당당한 조치였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미제는 국제원자력기구를 사촉하여 핵문제를 유엔안전보장리사회에 들고 가 소란을 피우는 한편 군사적 대응을 떠들며 우리의 핵시설들에 대한 공격 기도까지 로골적으로 드러내 였다. 세기와 년대를 이어오는 미제의 극악무도한 반 공화국핵소동과 핵위협공갈을 끝장내고 민족의 미래와 조선반도와 지역의 평화를 굳건히 담보하기 위해 우리는 부득불 핵보유라는 중대결단을 내리지 않을 수 없었다. 결국 미제의 광란적인 반 공화국핵모략소동은 우리를 핵보유에로 떠밀어 미국을 스스로 파멸의 위기에 몰아넣는 극적인 사태변화를 가져오게 하였다

 

3. 계단식으로 확대되여온 북침핵전쟁연습책동

 

미제는 조선반도에서 핵전쟁을 도발하기 위해 오래전부터 북침핵전쟁연습을 광란적으로 벌려왔다. 미제가 북침전쟁연습에 얼마나 광분하였는가 하는 것은 지난 시기 독수리합동군사연습은 24, 팀 스피리트합동군사연습은 17, 련합전시증원연습8, 을지 포커스 렌즈합동군사연습은 33차나 벌린 데서 그대로 드러나고 있다. 미 국방성이 발표한 1997년도 군사전략평가보고서에 의하면 당시 미국이 해마다 전 세계에서 감행한 군사연습의 30%이상이 남조선과 그 주변에서 벌어졌다

 

2000년대에 들어와 미제는 종래의 여러 군사연습을 통합하여 규모를 확대하고 명칭도 바꾼 대규모합동군사연습을 해마다 끊임없이 강행하였다. 키 리졸브, 독수리합동군사연습과 을지 프리덤 가디언합동군사연습은 올해까지 각각 10차례나 감행되였다. 지구상의 여러 나라들에서 군사연습이 진행되고 있지만 미제와 같이 정전직후부터 오늘에 이르기까지 60여년간 남조선과 그 주변에서 대규모의 북침전쟁연습을 그칠 사이없이 벌려놓고있는 핵전쟁광신자들은 그 어디에도 없다

 

미제의 북침핵전쟁연습은 그 규모에서도 세계 최대이다. 수십 만 명에 달하는 미제침략군과 괴뢰군, 추종 국가들의 병력과 핵 항공모함, 핵전략폭격기, 핵잠수함을 비롯한 방대한 핵전쟁수단들이 동원되고 있다. 미제는 1960년대와 1970년대에 벌써 북침전쟁연습에 핵 항공모함인 엔터프라이즈,미드웨이호와 랜스핵 미사일부대, B-52핵전략폭격기를 들이 밀 었으며 1980년대 이후에는 미태평양함대에 소속 되어 있는 6척의 핵 항공모함 거의 전부를 번갈아 투입하고 1990년대 중반부터는 B-1B핵전략폭격기를 출동시켜 핵폭탄투하연습을 감행하였다

 

미제는 만성적인 경제위기속에서도 막대한 비용을 탕진하며 우리 공화국을 겨냥한 핵전쟁연습을 계속 감행하고 있으며 핵 선제공격과 핵폭탄투하, 평양진격지어 우리의 최고수뇌부를 노린 참수작전훈련이라는 것까지 공공연히 벌리는 등 그 내용도 갈수록 더욱 도발적이고 무분별한 것으로 되고 있다. 미국의 광기어린 핵전쟁연습책동으로 하여 남조선과 그 주변에서는 일년내내 화약내와 폭음이 가실 날이 없으며 조선반도에서는 핵전쟁의 위험이 더욱 짙어가고 있다.


4. 극한계선에 이른 미국의 핵전쟁도발광란

 

조선반도에서 미제의 핵전쟁도발책동은 미국에서 트럼프행정부가 들어선 이후 최극단에 이르고 있다. 올해 초 45대 미국대통령으로 백악관을 타고 앉은 트럼프는 최대한의 압박과 관여라는 극악한 반공화국적대시정책을 내들고 화염과 분노, 완전파괴니 하는 망발을 거리낌 없이 떠들며 핵전쟁광기를 부리고 있다.  

 

트럼프패거리들은 초대형 핵 항공모함들인 칼빈손, 로날드 레간호 그리고 핵전략폭격기들인 B-1B, B-52H, B-2A, 핵 동력잠수함 콜럼부스, 투싼, 미시간호를 비롯한 전략자산들과 최신 전쟁장비들을 남조선과 그 주변에 깊숙이 들이밀며 핵전쟁의 불집을 터뜨려보려 하고 있다. 남조선인민들과 내외여론의 강력한 반대에도 불구하고 사드배치를 강행하고 미 군부 우두머리들이 줄줄이 남조선에 기여들어 북침전쟁준비를 점검하면서 괴뢰호전 광들과 전쟁모의를 벌리고 있으며 미국본토와 괌, 하와이 등에 전개되어 있는 미 전략폭격기들이 24시간 출격태세를 갖추고 있다.  

 

조선반도정세는 지금 늙다리미치광이 트럼프의 무분별한 광기에 의해 언제 핵전쟁의 도화선에 불이 달릴지 모를 폭발직전의 극히 위험한 계선에 이르고 있다. 제반 력사적 사실과 현실은 미제야말로 조선반도를 세계최대열점지역으로, 가장 위험천만한 핵전쟁마당으로 전락시켜온 장본인이라는 것을 여실히 보여주고 있다. 조선반도에 조성된 엄중한 사태를 우려하며 전 세계가 트럼프패거리들의 핵전쟁도발책동을 규탄하고 있으며 미국정계에서까지 트럼프가 핵 불 뭉치를 마구 휘두르지 못하게 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터져 나오고 있다

 

문제의 비극은 트럼프가 하루 강아지 범 무서운 줄 모르는 격으로 무모하게 놀아대고 있는 것이다. 오늘 우리 공화국은 다종화 된 핵무기들과 지구상의 절대병기로 불리 우는 초강력수소탄, 임의의 시각에 임의의 장소에서 태평양작전지대의 미제침략군기지들은 물론 미국본토를 초토화할 수 있는 강 위력한 중, 장거리 전략탄도로켓들과 전략잠수함탄도탄, 대륙간탄도 로켓까지 보유한 세계적인 핵 강국, 군사강국으로 위용 떨치고 있다

 

만일 트럼프가 우리의 의미심장한 경고를 무시하고 계속 핵전쟁도발 책동에 미쳐 날뛴다면 미국의 완전파멸이라는 돌이킬 수 없는 참혹한 후과만을 빚어내게 될 것이다. 조선반도에 험악한 핵전쟁위기가 조성된 데는 미국의 북침핵전쟁소동에 적극 가담해온 력대 괴뢰 통치 배들에게도 큰 책임이 있다. 남조선의 현 당국도 미국의 반공화국제재압박 소동과 전쟁책동에 추종하면서 사드배치를 강행하고 미국핵전략자산들의 상시배치를 간청하는 등 추악한 반역적 망동을 서슴지 않고 있다  

 

남조선당국이 미국의 핵전쟁광란의 희생물이 되기를 원하지 않는다면 이제라도 침략적인 외세와 친미굴종의식과 결별하고 민족공조의 길로 나와야 한다. 남조선의 각 계층과 국제사회는 조선반도핵문제의 본질을 똑바로 알고 미국의 위험천만한 핵전쟁책동을 단호히 반대 배격해나서야 한다. 일부 나라들이 정의의 우리 핵과 침략적인 미국의 핵을 동일선상에 놓고 그 무슨 쌍중단을 주장하고 있는 것은 조선반도핵문제의 본질과 인과관계, 자위의 핵과 폭 제의 핵을 가려보지 않는 무책임한 처사이다.  

 

세계의 량심과 공정한 여론은 누가 누구를 위협하고 어느 것 부터 먼저 해결 되여야 하는가를 옳게 인식하고 미제의 핵전쟁도발책동에 규탄의 목소리를 높여야 한다. 미국은 당당한 핵보유국인 우리 공화국의 전략적 지위를 깨끗이 인정하고 부질없는 반공화국적대시정책을 당장 걷어치워야 한다. 미제가 핵무기로 우리 민족을 위협 공갈하던 시대는 영원히 지나갔으며 민족공동의 전략자산, 평화와 통일번영의 보검인 우리의 핵 억제력은 미국의 침략과 핵전쟁책동이 완전종식 될 때까지 더욱 억척같이 다져지게 될 것이다. 전체 조선민족은 조선반도를 핵전쟁마당으로 전락시켜온 미제의 만고죄행을 절대로 용납하지 않을 것이며 철천 지 원수, 백년숙적 미제를 쓸어버리고 겨레의 삶의 터전이고 보금자리인 조선반도의 평화를 굳건히 지켜나갈 것이다. ()

 

주체106(2017)1030일 평 양

 

 

 

 

   

 

 

댓글   :   예정웅자주론단(356) 조선의 수소 핵(EMP)탄, 장거리 미사일때문에 밤 잠을 이루지 못한다는 백악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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