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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핔 : 예정웅자주론단(355) 트럼프 조선 문제에 관해 ‘믿기지 않을 만큼준비 잘 돼 있다’ ?
가입 : 06 Dec. 2016
우편 : 95
2017-10-31 08:14:25 | 조회 (313) | 댓글 (0)
 신고  |  

예정웅자주론단(355)

 

 

트럼프 조선 문제에 관해 믿기지 않을 만큼


준비 잘 돼 있다’ ?

 

『믿기지 않을 만큼 준비가 잘 돼 있다는 말의 의미는 전쟁을 말하는 것이다. 1025일 트럼프 대통령은 백악관에서〝내가 조선 문제를 해결하고 있다〞고 말 하였다. 그런데 그 순간에 남조선에서는《참수작전》인 특수전 요원들의 대조선 침투 작전훈련을 시작하였다. 남조선 강원도 영월 인근에서 유사시 적지 침투훈련과 조난된 전투기 조종사를 구출하는 임무를 전문적으로 수행하는 미 공군 특수부대가 남조선에 들어와 남조선 특수부대와 함께 연합특수전 훈련을 진행 중에 있다』 

 

 

 

 

아시아 순방 앞둔 트럼프 조선 문제 내가 푼다전쟁으로?

 

내가 왕이라는 것을 알리기 위해 왕관을 쓰고 난 왕이라고 외쳐도 남들이 바보 취급을 하면 바보인 것이다. 많은 사람들은 트럼프 대통령을 꼭 머저리나 바보와 같다고 한다. 트럼프 대통령이 남에게 인정받고 싶다면 남을 먼저 인정해야 한다. 마음속의 잣대로 이미 모든 것을 평가하고 있으면서 자신만 공정한척 하지 말라,

 

트럼프 대통령은 내가 조선 문제를 해결 하겠다고 하였다. 그런데 하는 짓거리나 막말을 늘어놓는 것을 보면 중국의 시진핑 주석에게 의탁해서 조선의 핵 문제를 해결하자고 한다. 그런데 평화적인 방법으로 해결하겠는가, 아니면 전쟁으로 해결하겠는가, 돌려 말하지 말고 단도직입적으로 말 해 보라, 말로써 한번은 반짝일 수는 있지만 영원히 빛나기는 힘들다. 강한 조명을 비춰줄 상대가 필요할 것이다. 

 

 

트럼프 폭스T.V와 인터뷰에서 남조선 행각 "역사적이고 긍정적 경험될 것"

20171026.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내달 초 한, , 일 등 아시아 첫 순방을 앞두고 조선의 핵 문제해결의 자신감을 내비쳤다. 미 의회전문 매체더 힐(The Hills)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25일 저녁 방송된폭스 비즈니스 네트워크와의 인터뷰에서내가 조선 문제를 해결하고 있다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이는 내가 취임하기 한참 전에 해결됐어야 하는 문제로, 그랬다면 훨씬 풀기 쉬웠을 것이라며하지만 미해결된 상태로 나에게 넘겨졌고 내가 해결하고 있다. 내가 문제를 해결한다.고 말하였다.

 

트럼프 대통령은 책임전가도 잘 한다. 이번 순방에 대해 역사적이고 긍정적인 경험이 될 것이라면서도우리는 조선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 매우 큰 문제다라고 강조하였다. 트럼프 대통령은 조선의 핵 문제해결에 중국이 강압적 경제제재에 협조하고 있다면서 반면 러시아가 훼방을 놓고 있다고도 지적하였다. 러시아는 대조선 경제제재를 안하기 때문인가. 그는중국은 우리를 돕고 있는데 아마도 러시아는 다른 길로 가고 있고 조선 문제를 해결하려는 우리에게도 피해를 주고 있다고 하였다.

 

자신이 해결하겠다면서 중국을 경제미끼로 청부업자를 두고 있다는 것, 그 자체가 말과 행동이 다른데 무엇을 자신이 해결할 수 있을 것인지 말로써 한번 반짝일 수는 있겠지만 영원히 빛나기는 힘들다. 강한 조명을 비춰줄 누군가가 필요할 것이다. 트럼프대통령은우리와 러시아의 관계가 좋았다면 조선상황이 쉽게 해결될 수 있었을 것으로 생각한다.고 말하였다. 트럼프 대통령은 다음 113일부터 14일까지 남조선과 일본, 중국, 베트남, 필리핀 등 아시아 5개국을 순방할 예정에 있다.

 

특히 다음 달 78일 남조선 방문기간에 트럼프 대통령이 비무장지대(DMZ)를 방문할지가 관심사가 된 가운데 트럼프 대통령은깜짝 방문의 가능성을 시사하는 듯한 발언도 하였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백악관에서 기자들과 만나 남북분계선(DMZ) 방문에 대해 좀 두려운 모양이다. 혹시 폭탄이라도 머리 우에서 터지면 어떨까...말하지 않는 게 나을 것이다.라면서도여러분은 놀라게 될 것이라고 말하였다.

 

20171025일 트럼프 대통령은 백악관에서내가 조선 문제를 해결하고 있다고 말 하였다. 그런데 들리는 소문은 예고된 오슬로 반관반민 조미대화가 조선의 거부로 파탄 났다는 것이다. 26일 일본 JNN 방송은 소식통을 인용해 최선희 외무성 북미 국장과 조셉 윤 미 국무부 대북정책특별대표가 이달 말 네델란드 오슬로에서 만나 조선반도 문제를 두고 대화를 할 예정이었으나 조선이 만남을보이콧하면서 결렬됐다고 보도하였다. 조미대화나 무슨 조미협상은 지난 5년간 없었는데 앞으로 트럼프 집권기간 내내 없어도 이상할 것은 없을 것 같다.

 

그 순간에 남조선에서는참수작전의 일환인 특수전 요원들의 대조선 침투 작전훈련을 시작하였다. 남조선 강원도 영월 인근에서 유사시 적지에서 조난된 전투기 조종사를 구출하는 임무를 전문적으로 수행하는 미 공군 특수부대가 남조선 공군 특수부대와 함께 연합훈련을 진행 중에 있다. 대 조선전쟁옵션은 트럼프 대통령의 명령하에 지금도 작동하고 있는 것이다. 미국과 남조선공군은공군 제6탐색구조비행전대가 지난 23일부터 28일까지 닷새 동안 훈련을 하였다.

 

강원도 영월 인근 산악지역은 설악산과 가까운 지역이며미 공군 31구조대대와 한미연합 산악 구조훈련을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미 양국 공군항공구조사가 연합훈련을 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라면서, 이번 훈련에는 양국 항공 구조사 30여 명이 참가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미양국의 특수전 부대 연합훈련은 지난 3월부터 10월인 지금까지 쉬지 않고 계속참수작전실전에 대비한 특수전 훈련이 계속 강행되고 있다.

 

 조선의 특수전 부대 세계최고의 특공대 작전요원 25만명

 

 

남조선과 미군의 특수전 부대참수작전훈련 얘기가 나왔기에 다시 한 번 조선의 특수전 부대의 특공부대에 관해서 한번 미군과 남조선 특수전에 대비해 보자, 이미 독자들도 많이 알고 있겠지만 조선의 특수전 특공대원들을 줄잡아 25만 명설이 거의 정설로 알려지고 있다. 먼저 알아둘 것은 2차 대전이 이후에 조선인민군이 각 나라에 군사지원을 해 주었던 나라들 중에 단 한나라도 망한 나라가 없었다는 사실이다.

 

1945815일 해방과 함께 조선의 김일성 수상은 조선인민혁명군 10여만 명을 중국에 파견해 모택동 중국 혁명군과 손을 잡고 장개석군대 격파하고 중국통일을 승리로 이끄는데 결정적인 공헌을 하였다.

1960년대 베트남 전선에 조선인민군은 북 베트민에 군사지원을 하였다. 조선인민군의 군사지원으로 베트남 민족해방전쟁에서 승리하는데 결정적인 공헌을 하였다.

 조선은 알제리 민족해방군을 지원하였다. 프랑스의 식민지에서 해방하려는 알제리 게릴라전쟁에서 그들을 지원함으로서 알제리 민족해방전선이 승리를 이끌어 내는데 공헌하였다. 

 

1964년 조선인민군은 이집트 군을 지원함으로써 4차 중동전쟁에서 이스라엘을 격파하고 시나이반도를 탈환함으로써 전쟁을 승리하는데 결정적인 공헌을 하였다. 

 

1970년 이란의 호메이니 혁명군을 지원해 이란혁명을 승리로 장식하는데 공헌하였다. 

 

시리아 전선에서 조선인민군은 특수전부대의 특공대를 파견해 시리아 군대를 강군으로 육성시키고 시리아 전선을 평정하는데 그게 기여하였다.

 

아프리카 나라의 혁명세력을 지원한 일화 등은 론단이 길어져 생략하자. 조선인민군의 군사지원을 받은 나라는 단 하나도 폐망한 나라가 없었다는 역사적 사실을 잘 기억해 둘 필요가 있다. 오늘날 참수작전군사옵션의 하나로 써먹겠다는 트럼프대통령과 미 군부는 조선의 특공대 무력의 무진 막강한 힘에 대해서 심중한 판단이 필요할 것이다. 잘 사겨 들어야 할 것이다.

 

조선인민무력부에는 총참모부산하에특수작전대대가 있다. 이미 조선의 로동신문 보도에 확인된 제525부대 직속 특수작전대대이다. 남조선의 707특수임무대대 위치의 부대인 것으로 추정된다. 조선의 영상에 등장하는 모습으로는 사진처럼 1990년대 후반 2000년대 초반 미군 특수전부대 수준에 가까운 특수전 장비를 갖추고 있었으며, 개인 무장 및 장비들은 대부분 자체로 제작 보급 되였다. 201612월 조선영상에 나온 총참모부 직할 특수전부대의 경우 단축 형98식 보총,야간투시경등 기타 정밀 전자기기 최신형 특수 장비들을 장착하고 전천후 얼룩무늬 복장으로 위용을 시위하였음을 잘 볼 수 있을 것이다.

 

특수전 요원들의 군복장이나 특별한 개인 무기화력에 특공대의 힘이 있는 것이 아니다. 그들의 영혼을 장악하는 사상의 힘이 모든 것을 결정한다. 조선인민군 공군의항공육전여단이 있다. 이 항공육전여단은항공육전대(육군)공군저격여단(공군)으로 구분되며 여기에는여성특수전 요원들이 포함 되여 있다고 한다. 이들은 침투 후 초기에 공군기지 등의 군 거점을 타격한 후 산악지대에서 게릴라활동을 펼치며 본대와 합류를 기다린다. 규모로는 8개 여단에 총인원은 3만여 명이며, 공군 소속의공군저격여단과 육군 소속의항공육전대가 공수부대 역할을 하는 것으로 추정된다.

 

조선인민군 특수작전부대 강화 및 대상물 타격경기대회-2017시범경기대회에서 보도에 따르면 항공 및 반항공군 323군부대 1지대 1타격대라는 부대가 이 대회에 항공 육전여단대표로 참가해 우승한 것으로 발표 되었다. 해군에는해상저격여단이 있다.해상저격여단은 도서지역이 많은 남조선의 지형지물을 숙달하기 위한 고난도 훈련을 받는다. 남조선 사람들 보다 남조선 지형을 너무나 잘 안다. 서해안, 동해안, 남해안에 공기부양정, 고속상륙정, 소형 잠수정, 무인기 등을 사용해 기습적인 상륙 또는 침투를 감행하며 일부는 DMZ 정면돌파 특공부대가 있다. 탱크나 장갑차 통로를 개척하는 선봉부대이다.

 

규모로는 2개의 여단으로 남조선의 해병수색대 또는 98년도 무장특수요원 침투사망 사건에서 볼 수 있듯 제대로 된 장비를 갖추어 해상, 수중침투를 전문으로 하는 해병대의 UDT특공대와 해군의 SEAL특수정보부사관, 해상과 유사한 형태의 부대도 있는 것으로 보인다. 구성원은 78식 저격보총 담당 저격수와 73식 대대기관총 사수 및 부사수88식 보총 담당 보총수와 7호 발사관 사수B-10 82mm 비반동포 운용인원들과 심지어 핵 배낭특수군과 박격포인원까지 운용한다.

 

이들을 조선인민군 해군 당국의 활동이나 전시 혹은 상시에 함 승조원에 편제 및 차출되어 증원된다고 본다.인민군 특수작전부대 강화 및 대상물 타격경기대회-2017로동신문 보도에 따르면 조선인민군 해군 252군부대 1지대 2타격대라는 부대가 이 대회에해상저격여단대표로 참가한 것으로 추정한다. 특공대 인원은 신축적으로 운영하며 평상시에는 부대가 어디에 존재하는지 알 수 조차 없지만 비상시에는 5시간 내에 선발대 1개 대대가 편성되며 전시에는 1개 사단 급 병력이 특공대 병력으로 전환된다고 한다. 이들은 기동성이 생명이다.

 

핵 배낭특수전 부대 화학 배낭부대 1개 대대 특수전 요원들이 있다고 한다. 조선인민무력부에는정찰여단이 있다.정찰여단이 바로 조선인민군의 특수전 부대로 남조선이 말하는 진짜참수작전부대이다. 정찰여단 병력은 1만여 명이다. 미군이나 남조선 특수전 요원들과 아예 비교자체를 하지 말라, 상대가 안 된다. 전시에 적 후방 깊숙이 잠입하여 전략정찰을 수행하며,청와대 침투 대통령체포 및 참수》 《주요핵심부 정밀타격,장관 및 국회의 요인납치 및 참수,반민족 사대매국노 납치 및 참수,

 

선 침투 본대유도,조종사구출,반대세력규합등 비정규전과 특수작전을 수행하는특수전부대이다. 특이한 임무는주한미군 사령관과 군 장성 남치 및 참수,주한미 대사, CIA 요원 납치 및 참수전시 특수전을 주 임무로 하는 정찰대는 그 작전범위가 남한 후방은 물론이고 해외까지 작전영역으로 하고 있다. 유사시는 미국의 괌도 일본 오키나와 주둔 미군기지 등도 작전 범위에 해당된다고 한다. 그 외에도 해외군사고문단을 파견하여 게릴라전 교육을 담당하며 테러 전을 지원하기도 한다. 또한 평시 대남 공작활동에도 동원되기도 한다.

 

인원은 4개 여단을 갖추고 있으며 각 1개 여단특수전 요원은 4천명 규모라고 한다. 16000여명의 정찰여단은 정찰대대로 다시 나뉘어서 대대단위로 전방, 후방에 각기 산재 되어있다. 조선인민군의 최정예 특수부대인 정찰대는 창설 초기부터 러시아 특수전스페츠나츠의 특공대와 련계되여 정보를 꾸준히 교환되고 주고받고 있다고 한다.

 

이외에도특수전경보병 사단을 전방군단에 편성해 놓고 있다 하였다. 전방사단에경보병연대를 추가 편성하는 등 특수전 능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있다인민군 특수작전부대 강화 및 대상물 타격경기대회-2017로동신문 보도에 따르면 조선인민군 630대연합부대 제2625군부대 5지대 4타격대가 이 대회에 정찰여단 대표로 참가해 우승한 것으로 알려졌다. 특수전부대의 진짜 용도는은밀성민첩성단기전에 치고 빠지는 전술에 유용하며 무자비한 강력한 장기전 작전은 안 한다

 

하지만 훈련 강도 때문에 특수부대가 강력한 화력을 용도로 육성하는 부대로 오인되기도 한다. 특수부대 요원은암흑의 기사단이라고 보면 이해가 빠르다. 사상적으로 투철하며 최고사령관을 목숨으로 보위하고 강인한 자폭정신의 기질을 갖춘 특수전 용사들이다. 조선의 특수전 요원은 근무기간은 20년이다. 서당 개 3년이면 시를 읊는다는데 특수요원 20년이면 베테랑이다. 제대 후에는 당에서 근무한다. 많은 여성들이 특수전 출신 남성을 좋아한다. 이런 선입견이 생기는 이유는 특수부대 요원에 대한 환상, 즉 강한 철갑을 두른 남성상 때문이다싸움만 잘하는 것이 아니라 지적으로도 우수하다.

 

남조선의 (특전사) (해병의 UDT) 와 싸우면 누가 이길까.? 이런 질문들이 사람들이 할 것 같지만 싸움 잘하는 만능의 사람을 찾으려면 격투기 도장을 찾으라특수부대요원은 어디까지 특수전의 전문가들이라는 점을 잊지 말아야 한다. 결국 특수부대는 침투 후 보급이 원활하게 안 되거나 매우 불안한 상황에 놓이게 된다. 초기에는 어떻게든 갖고 온 물자로 생활하겠지만 적구 한복판에서 고립된 상황이나 마찬가지의 환경에서 그것도 길어야 3~4일분 밖에 식량이 안 될 것이다. 단기전을 치르고는 곧바로 귀대해야 한다. 그 다음부터는 그야말로 최악의 생존조건에서 자신이 알아서 자력갱생 생활을 해야 하는 상황을 맞는다.

 

식량이야 민간을 통해서 은밀하게 보급투쟁으로 몇일 먹을 수 있을지는 몰라도 탄약을 포함한 군수물자는 해결할 방법이 없다. 이것도 자신이 재주껏 해결해야 한다. 참고로 특수전 요원들에게 항상 가르치는 교육 중 하나가 웬만하면 직접 교전을 피하라살아 남으라는 것이다. 적군이 작정하고 병력을 쫙 깔아서 포위되면 결국 머릿수 많고 총알 많은 쪽이 이기게 된다. 실제 교전에선 수십 발을 쏴서 적병 한 명을 쓰러뜨릴까 말까 한 전시상황이다.

 

이게 아니더라도 제압사격 목적으로 수십, 수백 발을 허공에 그냥 날릴 수밖에 없는 판국인데, 과연 한정된 탄약으로 소수가 움직이는 상황에서 결정적 승산이 있을까? 조선의 특수부대 개개인이 기술이나 저격능력이나 뛰어난 잠입파괴 능력이 있으면 적에게 상당히 피해를 준다. 하지만 적군들로 잠자고 있는 건 아니다. 은밀하고 기동성이 있어야 목적을 수행할 수 있다. 남조선에서 특수전 요원들의 활동은 북조선에서 작전하는 것 보다는 쉽다. 북조선에서 특수전 요원들의 활동은 거의 불가능하다. 죽으로 가는 길목이다. 그 이유는 다음에 기술하기로 하자. 

 

 

, 미전쟁 시 미국 폐전에 대비한 동향

 

20171023. 미국 관리들이 조선반도의 위기상황과 긴장이 고조되는 것과 관련해 남조선에 있는 개인자산을 국외로 이전하라고 권고를 내보내고 있다고 일본의 산케이 신문이 1022일 보도하였다. 신문에 따르면 미국 반 비공개 사업보도로 유명한 아시아 정보 사이트 넬슨 리포트는 전날 복수의 미 행정부 고위 관리를 인용해 이같이 전하였다. 넬슨 리포트는 미국 고위 관리들이 미군의 조선에 대한 군사행동 가능성을 심각하게 받아들여야 한다면서남조선에서 미국인들이 가지고 있는 개인자산을 이동하라"고 비공식 경고를 하였다고 밝혔다.

 

넬슨 리포트 사이트는 이런 경고가 조선에서 활동하는 비정부기구(NGO)에도 내려졌다고 소개하였다. 다만 넬슨 리포트는 미국 관리들의 권고가 있더라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조선의 대륙간탄도미사일(ICBM) 발사를 저지하기 위한 군사행동을 아직 결단한 것은 아니라고 부연 설명하였다. 넬슨 리포트는 가입 회원에게만 E-Mail로 정보를 발신하고 있는데 아시아 뉴스에서 상당히 정통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조선반도 정세가 악화하는 가운데 주한미군이 2327(5일간) 유사시를 대비한 비전투원 후송훈련(NED), 남조선에 주둔하고 있는 주한미군 가족 등 남조선 내 미국 민간인 대피 훈련을 실시해 비상한 관심을 끌고 있다. (출처: https://twitter.com/W7VOA/status/)

 

앞서 주한미군은 지난 16일 남조선국방부, 미국 국무부와 협력하여 정기 훈련의 일환으로 연례 비전투원 후송훈련(Courageous Channel)을 시행한다고 발표하였다. 이 훈련은20171023일부터 주한미군이 미군가족과 민간인들을 이동 소개시키는 훈련이다. 이 훈련을 조선에 대한 군사행동의 신호로 볼 수 있는지 사실은 따져볼 필요가 있다. 조선반도위기 때마다 여러 소문이 있었는데 그중에 불안하게 한 소문 중에 하나가 바로 미국정부가 미국 민간인들에게 남조선을 떠나라는 소개령을 내렸다는 것이다.

 

지난달 남조선에 거주하는 미국인들 사이에서 실제로 행동을 한 실제 메시지이다. 주한미군이 공식적인 민간인 소개령을 내렸다는 내용이다. 지난달 3일 조선이 6차 핵실험을 한 뒤에 있었던 일인데 이게 사실인지 확인하느라 일대소동이 벌어졌다. 8군은 가짜 메시지라고 해명하는 데에 진땀을 흘렸다고 한다. 사설 정보지나 소셜 미디어에도 예전에 이런 비슷한 내용이 돌아다녔었는데 모두 근거 없는 소문이었다고 한다. 이런 일이 계속되는 건 아무래도 민간인 소개 령이라는 것이 대조선군사행동의 유력한 징후라고 볼 수 있다.

 

그럼 오늘 시작된 훈련은 어떤 훈련인가? 영어로는 NEO, 미군들은 네오라고 부른다. 비전투원 즉 군인 아닌 사람들을 소개훈련인데 자연재해를 포함한 위기상황에 대비하기 위해서 세계 여러 나라에서 실시하고 있다. 미군 가족과 미국 공무원과 또 군무원, 그 가족들, 또 미국 시민권자, 영주권자 등이 작전 대상이다. 1년에 2번씩 정기적으로 훈련을 하는데 지난해 CNN에서 훈련하는 모습이 공개된 적이 있었다. 오늘의 훈련은네오 키트라고 부르는생존가방을 챙겨서 소집에 응하는 훈련인데

 

3일치 식량, 1달 치 의약품, 배터리, 라디오 등을 넣고 1인당 30kg까지 가져갈 수 있다. 작년에는 민간인 60명이 이런 생존가방을 챙겨 김해에서 수송기를 타고 일본에 있는 오키나와 미군기지까지 이동하기도 하였다. 한 해에 두 번씩 있는 정기적인 훈련이라는데, 그렇다면 긴장이 고조되어 있는 올해 훈련 횟수가 늘어났다거나 강도가 세졌다거나 하는 그런 변화가 눈에 띠였다는 것이다. 이 훈련은 1996년 이후 매년 실시해온 수준이라고 설명한다.

 

대상자들이 어떤 느낌인지 알 수 있을 것 같은데, 또 비슷하게 노래화이트 크리스마스가 철수하라는 신호라고 하였다는데 그 노래가 1975년 베트남에서는 패전한 미국이 자국민들한테 실제로 내렸던 철수 신호였다고 한다. 그래서 그런 보도가 나온 것 같다고 하며 지금 상황에서는 황당무계한 이야기는 아니라고 한다. 현재 남조선에 체류하는 미국인 수가 대테로 20~30만 명이라는데 이렇게 많은 민간인들이 존재 그 자체가 인질이며 전쟁 억지력의 하나로 작용하고 있다고 생각하는 게 합리적일 것 같다.

 

 

, 핵무기 장착 (B-52) 24시간 출격태세 재가동

 

20171023일 미국공군이 냉전시대에 운용하던 전략 핵 폭격기B-5224시간 비상 발진태세를 재가동할 준비를 하고 있다고 미국의 군사안보 전문매체 디펜스 원이 22일 보도하였다. 이는 3.3km에 이르는 박스데일 공군기지 활주로 끝에 마련된 주기장(높은 곳에서 보면 크리스마스 장식 나무처럼 생겨서 '크리스마스트리'로 불림)에 핵폭탄을 장착한 여러 대의B-52를 늘 대기시켜 놓고 언제든 출격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박스데일 기지 B-52주기장은 지난 1991년 냉전이 끝난 후 사용되지 않고 있다.

 

데이비드 골드페인 미 공군참모총장은 박스데일을 포함해 핵무기 임무를 지원하는 미 공군 기지들을 순방하는 동안 가진 이 매체와 인터뷰에서우리의 전투태세 완비를 위한 또 하나의 조치라며 어떤 특정 사안에 대처키 위한 실행계획이라기보다는 우리가 지금 처한 세계 현실에 대처해 완벽한 준비태세를 갖추려는 것이라고 말하였다. 골드페인 총장을 비롯한 고위국방 관계자들은B-52의 상시 비상출격체제의 재가동 명령이 이미 하달된 것은 아니며, 그 명령이 내려질 것에 대비해 사전준비를 하는 것이라고 강조하였다.

 

미군의 핵 무력을 관장하는 존 하이텐 전략사령관이나 북미지역 방어를 책임진 로리 로빈슨 북부사령관이 이에 관해 결정하게 된다고 디펜스 원은 설명하였다. 이 매체는 B-52비상대기 체제의 재가동은 지정학적 변화에 따른 미군의 대응에서 공군이 취할 많은 조치 가운데 하나일 뿐"이라며 지정학적 변화로 "조선의 핵무기 급진전과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대조선 대결적 접근, 러시아의 점증하는 군사력 증강과 군사 활동증가"를 들었다.

 

조선만 지목한 것은 아니지만, 트럼프 대통령이 22일 폭스뉴스와 인터뷰에서 대조선 대응과 관련 "필요한 경우에 대비해 우리가 얼마나 완전하게 준비돼있는지 안다면 충격을 받을 것"이라고 말하는 등 대조선 군사대응을 끊임없이 상기시키고 있기 때문에 특히 주목된다. 골드페인 총장은 "세계는 위험한 장소다. 공공연히 핵무기 사용을 말하는 사람들이 있다""세상은 더 이상 미 소간 양극체제가 아니라 핵 능력을 가진 다른 나라들이 여럿 있다"고 말했다.

 

그는 공군기지 순방 때 공군의 핵 무력을 지휘하는 지구권타격사령부(GSC)핵무기가 동원된 재래전이 어떤 양상으로 전개될지등에 관해 냉전시대 전략 핵무기 용도에 갇히지 않는 발상의 전환을 하도록 촉구했다고 말했다. 핵무기가 동원된 재래전이라는 말은 미국과 소련 간 인류를 파멸로 이끄는 핵 전면전을 상정한 냉전 시대와 달리 제한적 핵전쟁이 가능하다는 발상을 의미한 것이다. B-5224시간 비상출격 체제 재가동이 억지에 효과를 발휘할 것으로 보느냐는 질문에 골드페인 총장은 즉답하지 않은 채,

 

우리의 상대가 누구냐, 어떤 류의 행태를 말하느냐, 상대가 우리의 준비태세에 주목하느냐 여부에 달렸다고 답변했다. 미 공군의 제2 폭격비행단과 GSC가 있는 박스데일 공군기지는B-52비상대기태세의 재가동에 대비해B-52 주기장에 인접한 건물에 대한 개보수 작업을 진행 중이다. 냉전시대 비상대기 상태인 B-52승무원들이 잠자고 긴장해소를 위한 각종 오락을 즐겼던 이 건물 내부엔 주기장에 대기하는 B-52 9대의 승무원 100명 이상이 사용할 수 있는 침상과 당구대와 텔레비전 수상기 등이 새로 설치되고 있다.

 

핵전쟁 시 각각 미 국방장관과 전략사령관의 비상공중지휘기 역할을 하는E-4B나이트 워치와E-6B머큐리도 앞으로 이곳에서 종종 비상대기하게 될 것이라고 디펜스 원은 전했다. 미국 대통령의 핵 공격명령이 떨어지면 이들 항공기가 공격암호를 전략 폭격기, 대륙간탄도미사일, 잠수함에 전달하게 된다. 최후심판의 날 항공기라는 별명을 가진 E-4B는 적대국의 핵 공격에 대비해 4대 중 최소 1대는 24시간 하늘에 떠 있다. 박스데일 기지와 핵 폭격기가 있는 다른 공군기지들은 미국이 현재 개발 중인 신형 핵 순항미사일용 격납시설도 새로 짓고 있다.

 

 

트럼프, 시진핑을 극찬 대조선 경제제재에 힘이 되여 주었다고

 

진정한 국가 간의 친선우호관계는 절망적일 때 함께하는 것이지 기쁘고 즐거울 때 좋아하는 것이 아니다. 인간은 100개의 얼굴을 가지고 있어서 만나는 사람에게 각기 다른 얼굴을 보인다. 인간이나 사회도 하나의 얼굴로 있는 동안만 정직할 뿐이다. 중국이 조선에 하나의 얼굴로 대하는 정직한 우호적이 맞는가. 배신을 밥 먹듯 하는 나라는 사실 나라가 아니다. 이웃이 형제국이 그렇게 극심한 경제제재를 당하는데 시진핑 주석은 얼마나 마음이 편할까. 국가는 이해관계가 얽히기 전까지는 본심을 알 수가 없다. 이제야 중국의 본심 중국공산당의 본심을 잘 볼 수가 있다.

 

20171023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대조선 대응과 관련, "필요한 경우에 대비해 우리가 얼마나 완전하게 준비돼있는지 안다면 충격을 받을 것"이라고 말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FOX뉴스 프로그램 '선데이 모닝 퓨처스' 시간대 인터뷰에서 조선 문제에 관해 말하자면, 우리는 어떠한 것도 준비돼있다믿기지 않을 만큼 잘 준비돼있다고 밝혔다. 또 그는 그렇게 하지 않으면 좋지 않겠는가? 답은 '예스'(yes)라면서도그런 일이 일어날 것인가? 그걸 누가 알겠는가.라며 여지를 남겼다.

 

트럼프 대통령의 이러한 언급은 다음 달 아시아 순방을 앞두고 조선의 핵미사일 발사가능성이 여전한 가운데 대조선군사옵션을 배제하지 않았다는 경고로 보인다. 미국의 군사옵션은 전면전을 부르게 된다. AFP통신은 그런 일을 두고 조선과의 잠재적 충돌을 암시 한 말로 보인다.고 분석 보도하였다. 이어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인터뷰에서 시진핑 국가주석의 대조선 제재 동참을 긍정적으로 평가하면서 그는 시 주석에 대해시진핑 주석은 중국을 위해, 그리고 나와 미국을 위해 존재한다. 그것이 우리가 각각 출발하는 지점이라면서도우리는 아주 좋은, 극히 예외적인 관계에 있다고 하였다.

 

그리고 중국은 조선 문제에 있어 정말로 우리를 돕고 있다면서 중국의 대조선 경제제재 강화에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또 시 주석은 좋은 사람이라고 부르며 조선과 관련해 무언가 굉장히 중요한 일을 할 힘을 갖고 있다고 말하였다. 그러면서 조선으로 들어가는 물량의 93%가 중국을 통할 정도라며 중국의 대조선 제재 동참의 중요성을 강조하였다. 트럼프 대통령의 이날 대북 발언은 마이크 폼페오 미국 중앙정보국(CIA) 국장이 지난 19일 한 행사에서 조선이 미국을 타격할 핵능력을 보유하는 과정에서 정점에 이르렀다며 조선이 핵 능력을 완성하기까지 몇 개월만을 남겨놓았을 가능성을 시사한 이후 나온 것이다.

 

트럼프 순방 앞두고 미 3개 항모전단 조선반도 주변 태평양 전개

 

미국 핵 항공모함인로널드 레이건함이 한반도 주변에 머물고 있는 가운데 또 다른 핵항모인시어도어 루스벨트함과 니미츠함이 잇따라 태평양 해역에 진입한 것으로 전해졌다. 미군은 지난 6월 동해에 이례적으로 항모 2척을 전개해 군사훈련을 실시했는데,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의 한중일 등 아시아 순방을 앞두고 또다시 3개의 미 항모전단이 한반도 해역을 포함한 태평양 해역에 동시에 배치된 셈이다.

 

25NHK에 따르면 미군은 핵항모시어도어 루스벨트함이 전날 미사일 구축함 등의 호위함 4척과 함께 일본 요코스카기지를 거점으로 하는 제7함대 관할인 서태평양 해역에 진입했다고 발표했다. CNN25일 미 해군이 각각의 보도 자료를 통해 시어도어 루스벨트함과 니미츠함이 제7함대 관할 지역으로 이동, 최근 한미 연합훈련에 참가한 레이건함과 합류했다고 전했다. 미 해군 7함대는 서태평양을 관할한다.

 

 

리용호 외무상 발언 태평양상 수소탄시험말 그대로 받아들여야

 

20171023일 뉴욕에서 조선의 리용호 외무상이조선은 태평양 상에서 수소탄 시험을 할 수 있다고 한 발언에 대해 전 세계는 말 그대로'(literally) 받아들여야 한다고 경고하였다고 CNN방송이 25일 보도하였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조선의 핵 위기에 대한 대책과 관련,완전히 준비돼 있으며, 알면 충격 받을 것이라는 등의 초강경 발언을 쏟아낸 데 대한 맞대응 성격으로 보인다. 조선 외무성 미국연구소의 리용필 부소장은 평양에서 CNN방송과의 인터뷰에서지난달 리용호 외무상이 한 말을 묵살해선 안된다고 하였다. 

 

조선은 항상 말을 실행에 옮겨왔다면서 이같이 밝혔다고 하였다. CNN리 부소장은 격양된 표정으로 전 세계를 향해 심각한 경고를 하였다고 보도하면서 앞서 리용호 외무상이 지난 달 유엔총회 참석차 미국 뉴욕을 방문한 자리에서 경애하는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성명을 놓고 사상 최고의 수소탄시험과 같은 초강경 대응을 고려하고 있을지 모른다. 아마 역대 급 수소탄 시험을 태평양 상에서 하는 것으로 되지 않겠는가,그렇게 생각한다고 언급한 바 있다.

 

리 부소장은 CNN 인터뷰에서리 외무상은 우리 최고 존엄의 뜻을 굉장히 잘 안다따라서 리 외무상의 말을 말 그대로 받아들여야 한다.고 거듭 주장하였다. 그는 또미국은 군사옵션을 이야기하며 군사행동을 실행하고 있고, 제재를 가하면서 전방위로 우리를 압박하고 있다며이러한 것이 외교로 귀결될 것이라고 생각한다면 대단히 착각하고 있는 것이라고 지적하였다.

 

이를 두고 CNN 방송은 렉스 틸러슨 미 국무장관이 지난 몇 달간 조미 간 외교적 채널이 여전히 열려있다고 했던 것과 달리 리 부소장은 실제로 조미 간 외교적 채널은 존재하지 않는다는 것을 암시했다고 분석하였다. 조선은 언제고 태평양 공해상에서 수소폭탄과 (EMP)전자가파 시험을 할 수 있다. 이에 대해 그레이스 최 국무부 동아시아태평양 담당 대변인은 연합뉴스에 조선은 말과 행동으로 평화와 안보를 위협하고 있다우리는 핵 무장된 조선을 용납할 수 없으며, 동맹국들에 대한 책무도 저버릴 수 없다는 점을 분명히 해왔다고 밝혔다. 누가 누구를 위협하고 있는가. 

 

국제적 공정한 여론 미국이나 트럼프 편이 아니다

 

잘 보라, 조선의 편이다. 많은 나라들이 말은 안하지만 조선을 지지하고 동정하고 있다. 이와 같은 국제적 동향과 진실의 속을 볼 줄 알아야 한다. 오늘 주체조선의 핵은 오랜 세월 강대국의 전횡에 억눌려 지배와 예속, 재난과 희생을 강요당하면서도 항변 한마디 못하고 살아온 제3세계 약소국들에게 신심과 용기를 주고 세계자주화 위업실현의 새 시대를 열어나가기 위한 정의의 횃불이다. 조선은 정의와 평화수호의 핵 보검을 높이 추켜들고 미국이 만들어놓은 불공평한 국제사회의 정치질서와 그에 맹종하여 익숙해져 나가는 큰 나라 중국 같은 나라들은 미국의 부정의 한 전략에 비굴하게 굴종적인 태도를 보이고 있다.

 

세계 모든 나라와 민족의 자주권과 평등권이 보장되고 신뢰와 상호존중의 토대 우에 서로 협조해나가는 참된 공정한 인류사회를 건설하기 위한 투쟁에서 조선이 선두에 앞장서나 가는 것을 본다. 인류의 영원한 보금자리인 이 지구행성 우에 미국을 비롯한 몇몇 나라들의 패권과 전횡, 강권에 의해서가 아니라 보편적 정의와 절대적 진리를 기준으로 돌아가는 자주의 행성, 평등의 행성, 평화의 행성으로 만들어야 한다. 강대국과 약소국사이의 장벽을 영원히 넘을 수 없고 약소국은 어제도 오늘도 내일도 강대국에 굴욕적인 복종과 노예적 비참한 삶을 살아가야 한다면 그러한 지구는 인류를 위해 존재할 필요가 없을 것이다.

 

유엔이든 그 어떤 국제기구이든 인류의 지향과 염원, 발전하는 시대와 현실에 맞게 공정하고 합리적으로 자신을 개조해나가야 한다. 세계의 모든 사회주의 정당, 로동당들을 비롯한 진보적인 모든 정당, 사회단체들이 숭고한 자기의 이념을 구호나 문패로만 삼을 것이 아니라 세계의 자주화와 정의를 위한 투쟁에서 앞장에 서야 하며 각계각층 피압박인민들의 단합된 힘으로 불공정한 국제정치질서를 유지하려는 미 제국주의자들의 전횡을 짓 부셔버려야 한다. 조선을완전파괴하겠다.면서폭풍전야의 고요라는 정신 나간 막말을 미친 듯이 떠들고 있다.

 

미국대통령 트럼프가 최근 방대한 핵 전쟁장비들을 남조선 주변에 대대적으로 끌어 들이면서 조선에 대한 군사적 도발 수위를 전례 없이 고조시켜왔다. 지금 조선반도정세는 심각하다. 핵전쟁접경에로 몰아가고 있는 트럼프대통령의 위험천만한 미친 막말정치 행태는 지금 국제사회는 물론 미국 내에서도 커다란 문제로 우려를 자아내고 있다. 미국 내에서 많은 미국인들도 트럼프를미국역사상 가장 호전적인 대통령으로 지탄하고 있다.

 

지난 9월초 트럼프대통령의 대조선군사옵션발언에 대해 매우 거칠고 부정확하며 아주 큰 위험에 빠뜨릴 수 있는 발언이라고 지적한바있는 마이클 하이든CIA 전 미중앙정보국 국장은 1011트럼프대통령은 자신의 언사가 어떤 피해를 몰고 올지 인식하지 못하고 있다면서 내 귀에는 어떤 발언도 대통령답게 들리지 않는다.고 비난하였다. 공화당소속 미 국회 상원 외교위원회 위원장 보브 코커는 뉴욕 타임스지와의 인터뷰에서 트럼프의 발언이 위험천만한 사태를 불러올 수 있다고 하면서다른 국가들에 대한 트럼프의 위협은 3차 세계대전의 길로 이끌 수 있다.고 경고하였다.

 

전 나토군 총사령관인 미 육군예비역대장 클라크는 1011CNBC T.V방송 인터넷 기고에서조선에 대한 위협은 효과적인 전략이 아니다. 대통령의 조선위협은 미 국민에게 불안을 초래하였고 동맹국들 사이에서 심각한 우려를 더욱 고조시켰다면서 조선의 핵무기포기 및 장거리탄도미사일(ICBM)시험 중단이라는 목표도 달성하지 못하고 있다. 조선은 트럼프대통령의 미치광이 떠드는 소리에 미동도 하지 않는다. 남조선과 일본에서 수십 만 명이 희생되지 않고서 조선의 핵능력을 제거하는 것을 보장하는 선택은 없다. 고 강조하였다.

 

워싱톤 포스트지(WP)109트럼프대통령은 지금 폭발직전의 고압 솥이나 같다고 지적하면서 트럼프가 취임한지 근 9개월이 되였으나 미국의 가장 가까운 우방국조차 여전히 예측불허 상황에 어려움을 토로하고 있다, 외교관들의 불안과 공포가 더욱 커졌다고 밝혔다. 지난 1010일 민주당소속 상원의원 12명은 트럼프대통령에게 편지를 보내여 트럼프행정부의 대 조선정책인최대압박과 관여가 현재까지압박만 보이고관여는 실종상태로 있다고 비난하였다.

 

미국의 케이토연구소의 전 국방정책연구국장챨즈 브이 페냐는 국제관계잡지내셔널 인터레스트에 게재한 론평에서 트럼프대통령의 말대로 조선과 중대한 분쟁이 실지 일어나게 된다면 그것이야말로 진짜 걱정스러운 일이다. 분석가들은 조선과의 전면전쟁은 매우 치명적인 후과를 초래할 것이라고 다음과 같이 평하고 있다.

 

1994년에 클린턴이 조선의 핵계획에 대한 군사력사용을 고려할 당시 남조선주둔 미군사령관은 조선과의 전쟁이 일어나면 적어도 100만 명의 사망자와 1조 달러의 경제적 손실을 입을 것이라고 실토하였다. 조선이 공격을 당하고도 가만히 앉아있으리라고 생각하는 것은 공상이다. 그러한 공격은 조선의 강력한 대응만 초래할 것이라고 주장하였다.

 

AP통신, 워싱턴포스트(WP), 뉴욕타임스(NYT)를 비롯한 미국언론들은 트럼프대통령이 대 조선미치광이 막말전략을 택해 위기감을 고조시킴에 따라 사태가 어디로 튈지 우려하는 분위기가 워싱턴정가에 팽배하다. 매일 전하고 있다. 미국의 정보기관들, 정책연구기관들, 분석가들, 조선 문제 전문가들은 조선의 최고수뇌부는 정확하고 이성적으로 움직이며 과학적이다.라고 말하고 있으며 이러한 조건에서 미국이 패할 것은 뻔 한 이치라고 하면서 최근 급격히 잦아지고 있는 트럼프대통령의 말도 안되는 위협적 언행들은 전부 비이성적인 것들이라고 비난하고 있다.

 

독일의 메르켈수상을 비롯한 고위정객들은 트럼프대통령에게 이성적으로 행동할 것을 권고하면서 자국은 조선을 겨냥한 미국의 그 어떤 군사행동에도 절대로 가담하지 않을 것이라고 명백히 선을 그었다. 전 오스트랄리아 외무상 가레스 에반스는 트럼프는 미국역사상 평판이 가장 나쁘고 준비되지 못하였으며 도덕 윤리적 도전적이며 심리적 준비정도가 가장 저속한 대통령이다. 그는 지금까지 자기의 지식이나 판단이 아니라 본능과 일시적 충동으로부터 출발하여, 정책이 아니라 형세에 따라 행동하면서 행정부를 이끌고 있다.고 비난하였다.

 

AP통신에 의하면 미국의 성인잡지허슬러의 발행인 래리 플린트가 트럼프대통령을 탄핵시킬 유력한 정보제공에 현상금 최대 1.000만 달러를 걸었다. 그는 폭스뉴스를 통해 공개된 광고에서 탄핵은 골치 아프고 론쟁을 초래하는 일이지만 3년간 불안정한 기능장애를 겪기보다는 났다며 탄핵에 필요한 결정적 증거를 알리고 현상금을 받을 제보자를 찾는 다는 전면광고를 실었다.

 

지금 프랑스를 비롯한 세계의 수많은 나라의 언론들과 정세전문가들은 이구동성으로 미국의 힘에 의한 대조선 압살책동이 자멸을 초래하는 비리성적인 행위라고 평하면서 무분별하게 놀아대는 미국에 경종을 울리고 있다. 영국신문 파이낸셜 타임스(FT), 가디언지를 비롯한 전 지구적 언론들도 트럼프가 무지한 행동을 일삼고 있다, 조선을 완전히 파괴한다는 것은 동북아시아에 견딜 수 없는 재난이 일어난다는 것을 의미한다,

 

트럼프의 언행에서 알 수 있는 것은 그의 캥스터(깡패)기질이 결코 바뀌지 않을 것이라는 점이다. 라고 하면서 트럼프를 전쟁미치광이로 낙인한다. 호전적인 객기로 조선반도와 지역정세를 통제 불능한 최악의 계선에로 몰아가고 있는 늙다리미치광이 트럼프는 세계의 평화와 안전, 인류의 미래를 위협하는 재앙거리로 조롱을 받고 있다. (: 20171027)

 

댓글   :   예정웅자주론단(355) 트럼프 조선 문제에 관해 ‘믿기지 않을 만큼준비 잘 돼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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