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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핔 : ≪사진≫으로 보는 고 푸미폰 국왕 장례식 - 위기는 기회로
가입 : 31 Aug. 2017
우편 : 33
2017-10-30 23:01:51 | 조회 (12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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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동남아국가들에 대한 접근이 쉽지않아

 

언어와 그들의 문화 역사 등

 

모든게 멀어보였습니다.

 

언어를 모르니 그들이 발음하는 말과 글이 어렵게 느껴질 수 밖에 없어요.

 

지도를 찾아봐도 이해하기 힘든 문자들이 대부분이라

 

특별한 경우가 아니면 관심을 두지않죠.

 

이번에 태국국왕 고 푸미폰 국왕의 장례식을 계기로

 

그들의 문화와 도시, 사회관습 등

 

훌륭한 지도자를 존경하고 따르는 심성은 만국 공통어인것 같군요.

 

이번 사진편집을 하느라 꽤 어려움이 많았는데

 

일을 끝내고 보니 태국에 대해 쬐금 아주 쬐금 알게 됐습니다.

 

이들 태국인들의 지도자를 따르는 심성이 북조선과 많이 비교가 됩니다.

 

이에 관한 말은 맨 나중에 하기로 하죠.

 

 

그리고 지도상의 장소나 지명등 사진과 관련된 내용이 조금 틀릴수도 있는데

 

이점은 단군박공님께서 지도 편달 부탁드립니다.

 

 

우선 고 푸미폰 태국국왕의 그림으로 보는 대략적인 장례순서

 

01 방콕왕궁(The Grand Palace in Bangkok) 내에 두씻 마하 쁘라쌋에 모셔진 국왕시신을

황금꽃마차로 운구하여 다비식이 진행되는 사남 루엉 광장에 있는 극락전(황금탑)까지 1차 장례식 행렬

 

 
 

02 다비식이 끝나고 극락전(황금탑)에서 수습된 유골을 아래와 같이

왓 랏차 보핏(Wat Ratchbophit)과 왓 보본니웻 위하(Wat Bowonniwet Vihara)에

나뉘어서 안치

 

 
 
구글 지도로 보기
 
 
 

 

주요 태국발음을 한글로 참고하려해도 인터넷에 찾을 수 없어서 일단 영어와 유튜브에 소개된 발음을

 

듣고 또 들어서 겨우 한글로 발음을 옮긴것임!

 

단군박공님의 지도편달을 바람니다!

 

 

 

방콕왕궁주위 분향소에서 고 푸미폰국왕의 초상화를 들고 조문하는 한 시민. 2017.10.05

 

 

 

위에서 바라본 국왕 장례식장인 극란전(황금탑 - 가운데 탑의 높이가 50여 m )

가운데 황금탑을 기준으로 8개의 작은 탑이 서있다.

이 구조는 불교에서 세계의 중앙에 있다는 산인 수미산을 나타낸다.

다비식이 있기전 예행연습 2017.10.24

 

 *** 여기서 극란전이라는 명칭은 본인이 붙인것임***

황금탑은 언론에서 떠드는 명칭임. 

영어명칭은 

The golden royal crematorium

  

 

 

방콕왕궁(The Grand Palace in Bangkok)의 전경과 그 너머에

국왕의 장례식장인 극락전(황금탑)이 보인다 2017.10.24

 

 

 

다비식이 있기전 예행연습 2017.10.24

 

 

 

고 푸미폰국왕의 장례의식에 맞쳐 공연을 예행연습하는 무도가들 2017.10.24

 

 

 

고 푸미폰국왕은 방콕 시리랏병원에서 88세로 서거.

생전의 푸미폰 국왕의 모습.

 

 

 
 
 

세계에서 최장수 국왕재위(70년)를 기록한 고 푸미폰 아둔야뎃 국왕

 

 

 

1946년 국왕 승계를 받고 70년간 재위를 기록한 고 푸미폰국왕과

그의 왕비 시리낏 끼띠야꼰(현재 생존)

 

 

 

2009년 폐합병증으로 수년간 병원에서 보냈던 시절의 고 푸미폰국왕

 

 

 

경찰들이 고 푸미폰국왕의 성체가 모셔진 방콕왕궁주위를 순찰하고 있다. 2017.10.25

 

 

 

방콕왕궁앞에서 많은 시민들이 굵은 비에도 밤을 지새며 자리를 지키고 있다. 2017.10.25

 

 

 

한 조문객이 고 푸미폰국왕의 초상화들 사이이 앉아 애도하고 있다. 2017.10.25

 

 

 

방콕시민들이 고 푸미폰국왕의 초상화를 들고 마지막으로 가는 국왕을 애도하고 있다.

2017.10.25

 

 

 

고 푸미폰국왕의 애도행렬에 줄을 서서 분향소에 대기하고 있는 한 조문객 2017.10.25

 

 

 

방콕왕국근처 조문객들이 왕을위해 애도를 표하고 있다 2017.10.25

 

 

 

고 푸미폰국왕의 분향소에 애도를 표하기위해 태국시민들이 줄서서 대기하고 있다. 2017.10.25

 

 

 

고 푸미폰국왕의 장례식에 모인 수천명의 조문객과 장례준비 지원자들 2017.10.25

 

 

 

수많은 헌신적인 시민지원자들이 방콕왕궁 주위에 준비된 매리골드를 정성껏 어루만지고 있다.

매리골드(marigold)의 꽃말은 헤어진 그이에게 마음을 전한다고 한다. 2017.10.25

 

 

 

방콕왕궁(The Grand Palace in Bangkok ) 바깥에 마련된 고 푸미폰국왕의 분향소 2017.10.25

 

 

 

고 푸미폰국왕은 1946년 왕에 등극을 한 이후 그가 서거하기전까지 널리 존경을 받았다고 하는데

정말 얼마나 애착이 강했으면 이렇게 목에 그림을 그리고 애도하나...(문신이 아님) 2017.10.25

 

 

 

초상화를 들고 고 푸미폰국왕을 애도하는 한 시민 2017.10.25

 

왕은 하기 나름이라고 자신이 존경받을 행동을 만드는게 중요하다고 봄.

즉 솔선수범과 남이 하기 힘든일을 도맡아 처리하는 실무능력과 부단한 노력,

그리고 전국을 돌며 발품을 팔아 구석구석을 보는게 실무와 연결된다고 봄.

인재를 발굴하고 아끼고 능력을 발휘할수 있게 밀어주는것,

국가의 상징으로 많은 시민들이 따르게 되는것은 자신이 노력한 결과라고 봄.

이것이 정치적으로 경제적으로 군사적으로 절대적 영향을 행사할수있는 고 푸미폰국왕이라 생각함.

 

 

 

방콕왕궁근체에 조문객들이 고 푸미폰국왕의 초상화를 들고 애도하며 앉아있다. 2017.10.25

 

 

 

한 조문객이 정성스레 장식한 초상화를 들고 고 푸미폰국왕을 조문하기위해 줄을 서서 기다리고 있다.

2017.10.25

 

 

 
 

방콕 장레식장 인근 분향소에서 조문객들이 거대한 푸미폰국왕의 초상화앞에서 줄을서서 애도를 하기위해 대기하고 있다. 2017.10.25

 

 

 

사남 루엉광장 앞에서 조문객들이 왕의 장례식을 지켜보기위해 앉아서 자리를 잡고있다.

2017.10.25

 

 
 

태국경찰들이 왕의 시신이 안치된 방콕왕궁 바깥 담장주위에 서서 경계를 서고 있다. 2017.10.25

 

 
 
 

방콕 장레식장 앞에서 조문객들이 고 푸미폰국왕의 생전의 사진을 들고 줄을서서

애도를 하기위해 대기하고 있다. 2017.10.25

 

 

 

할리파 이븐 술만 알할리파(Khalifa bin Salman Al Khalifa) 바레인 총리 2017.10.21

 

 

 

고 푸미폰국왕을 위한 장례식 장소인 극락전(황금탑) 2017.10.25

 

 

 

2017년 10월 26일에 치러질 다비식을 거행하기 위한

왕의 장례식 장소인 극락전(황금탑) 2017.10.25

 

 

 

조문객들이 고 푸미폰국왕의 다비식이 열리는 사남 루엉 광장 극락전(황금탑) 앞에서

장례 운구행렬 의식을 지켜보고 있다. 2017.10.26

 

  

 

다비식이 있기전 고 푸미폰 국왕의 시신이 안치된 방콕왕궁 내

두씻 마하 쁘라쌋(Dusit Maha Prasat) 2017.10.26

 

 

 

방콕왕궁에서 다비식이 치러질 극란전(황금탑)으로 가기위해

행렬을 정비하는 고 푸미폰국왕 장례행렬2017.10.26

 

 

 

방콕왕궁에서 다비식이 치러질 극란전(황금탑)으로 가기위해

행렬을 정비하는 고 푸미폰국왕 장례행렬2017.10.26

 

 

 

방콕왕궁에서 다비식이 치러질 극란전(황금탑)으로 가기위해

행렬을 하고있는 고 푸미폰국왕 장례행렬 2017.10.26

 

 

 

방콕왕궁앞에서 고 푸미폰국왕 장례행렬을 지켜보기위해

시민들이 무더운 태양아래에서 우산을 쓰며 애도하고있다 2017.10.26

 

 

 

방콕왕궁앞에서 장례행사요원들이 왕의 시신을 다비식이 거행되는

극란전(황금탑)으로 운구하고 있다. 2017.10.26

 

 

 

태국 장례행사 지원자들이 조문객들에게 한끼분의 식사를 배분하고 있다. 2017.10.26

 

 

 

방콕왕궁을 나서서 장례행사요원들이 왕의 시신을 운구하고있다.

지금의 과정은 황금꽃마차에 갈아태우기전의 1차 운구 행렬이다. 2017.10.26

 

 

 

1차 장례행렬이 도착하기를 기다리는 고 푸미폰 국왕 꽃마차 장례 행렬 2017.10.26

 

 

 
 

방콕왕궁을 나서서 장례행사요원들이 왕의 시신을 황금꽃마차에 갈아태워 다비식이 거행되는

극란전(황금탑)으로 2차 운구하고 있다. 2017.10.26

 

 

 

방콕왕궁앞에서 고 푸미폰국왕 장례행렬을 지켜보며

시민들이 애도하고있다 2017.10.26

 

 

 

방콕왕궁에서 다비식이 치러질 극란전(황금탑)으로 가기위해

황금꽃마차에 고 푸미폰국왕의 시신을 옮겨싣고 2차행렬을 하고있다 2017.10.26

 

 

 

사남 루엉 광장에 있는 다비식장소인 극락전(황금탑)을 향해

행진하고 있는 고 푸미폰국왕 장례행렬 2017.10.26

 

 

극락전(황금탑)

 

 

극락전(황금탑)에서 푸미폰 국왕의 다비식을 준비하고 있다

가운데 황금탑의 높이가 50m에 이른다. 2016..10.26

 

 

 

극락전(황금탑)에서 푸미폰 국왕의 다비식을 위해

황금꽃마차에서 인력거로 다시 옮겨태운 푸미폰 국왕의 3치 행렬

인력거 위에는 시신이 안치된 황금항아리가 놓여져 있다 2016..10.26

 

 

 

사남 루엉 광장에 마련된 극락전(황금탑)에서

왕의 다비식을 위한 예식이 진행 2016..10.26

 

 

 

극락전(황금탑)에서 푸미폰 국왕의 다비식을 위한 예식

다비식을 행하기위해 푸미폰국왕이 안치된 황금항아리를

본 행사장안으로 옮기는 모습 2016..10.26

 
 

전 세계 다수 국가지도자와 왕족들이 조문객으로 대거 참석

 

 

부탄의 국왕 - 지그메 케사르 남기엘 왕축(우측) 2017.10.26

 

 
 

아키히토 원숭이의 차남 아키시노노미야(秋篠宮) 원숭이 부부

그리고 그 뒤 뒤 자리에 미제승량이 제임스 매티스 국방장관 2017.10.26

 

그러고 보니 왕정국가들이 생각보다 많이 있음-

 

사우디만 얼핏 떠오르는데 그렇지가 않음-

 

중동지역에

쿠웨이트가 있고, 요르단, 오만 ...

동남아시아에

원숭이렬도, 말레이시아, 캄보디아 등

 

유럽에

네델란드, 노르웨이, 덴마크, 룩셈부르크, 리히텐슈타인, 벨기에, 스웨덴, 에스파냐 등

 

진자하남님 지적하신 가짜왕국들이 무지 많음

 

 

 

다비식이 치러질 극란전(황금탑) 의 야경 2017.10.26

 

 

 

귀빈의 귀빈을 위한 귀빈에 의한 마지막 귀빈접견 2017.10.26

 

 

 

할리파 이븐 술만 알할리파(Khalifa bin Salman Al Khalifa) 바레인 총리

귀빈을 접견하는 새국왕 마하 와치랄롱꼰과 그 유가족 2017.10.26

 

 

 

미제승량이 매티스 미국방장관을 맞이하는

새국왕 마하 와치랄롱꼰과 그 유가족 2017.10.26

 

진자하남님의 구밀복검(口蜜腹劍)이라는 사자성어가 생각남

새국왕께서는 이런 미제승량이들의 더러운 흉심을

간파해서 태국을 잘 이끌어 주길 바람.

 

 

 

다비식을 거행하기위한 공연 2017.10.26

태국전통 가면극 콘(Khon)

 

 

 

각 지역 관공서와 공공장소에 마련된 고 푸미폰국왕 분향소

 

 

 

각 지역 관공서와 공공장소에 마련된 고 푸미폰국왕 분향소

 

 

 

각 지역 관공서와 공공장소에 마련된 고 푸미폰국왕 분향소

 

 

 

다비식

 

 

다비식

 

 

 

다비식

 

 

이번 사진편집을 하면서 느낀것은

 

바로 북조선의 김정일 국방위원장님의 서거였습니다.

 

똑같이 모든 인민들의 존경을 받았으며

눈물을 멈출수가 없을 정도로 애석해했고 통탄해했습니다.

 

많은 인민들이 거리거리에서 애도를 했으며

 

모두가 그이를 잊을수 없었습니다.

 

때와 장소를 가리지않고 당사와 관공서에서 마련된 김정일국방위원장님의

 

초상화에 눈물과 애통함으로 통곡을 하였습니다.

 

북조선인민들 모두의 심정이 이러했을 것입니다.

 

김정일 위원장님과 같은 위인이 또 어디에 있겠습니까.

 

 

 

아무튼 이번 고 푸미폰 국왕의 서거에 애도를 표합니다.

 

그리고 왕위를 승계한 마하 와치랄롱꼰 국왕도

 

미제의 구밀복검을 간파하고 유대의 추종국이 되지않기를

 

 

바라며 자주국으로 서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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