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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핔 : 예정웅자주론단(354) 조선, 핵 지위를 인정해야 대화할 것
가입 : 06 Dec. 2016
우편 : 95
2017-10-22 08:50:52 | 조회 (366) | 댓글 (0)
 신고  |  

예정웅자주론단(354)

 

 

조선, 핵 지위를 인정해야 대화할 것

 

조선의 로케트 전략군은 대륙간탄도미사일(ICBM)화성-13형은 아직 한 번도 시험발사를 하지 않았다.화성-15형은 아직 누구도 본 사람이 없다, 화성 미사일 시리즈는 18까지 보유하고 있다고 한다. 조선이 이번에 입증해야 하는 것은 7000~10.000 km 태평양상에서의 수소폭탄과 (EMP) 전자기파 지상과 공중폭발 시험능력을 시현해 보이는 것이다」 

 

 

 

조선의 외교부 최선희 미주국장 미와 핵 협상 안 하겠다고 선언

 

20171020일 최선희 조선외무성 북아메리카 국장은 20일 러시아 모스크바에서 열린 국제 핵 비확산회의에서조선은 핵무기를 대상으로 한 협상을 벌이지 않을 것이며 미국은 조선의 핵 지위를 받아들여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최선희 국장은 이날 조선외무성 산하미국연구소소장 직함으로 동북아 안보 세션에 발표자로 나서 이같이 말하였다

 .  

그는 조선은 미국의 지속적 핵위협 속에 살고 있으며 최근에도 미국 항모와 전략폭격기가 참가한 유례없는 핵 훈련이 실시되고 있다면서 우리에게 이는 죽느냐 사느냐의 문제이며 현 상황은 가능한 공격을 물리치기 위해 핵무기가 필요하다는 우리의 생각을 더욱 굳히고 있다고 주장하였다. 그러면서우리의 최고영도자 김정은 국무위원장은 불에는 불로 대응할 것이라는 입장을 밝혔다며 미국의 핵 공격에 핵무기로 대응할 것이라고도 말 하였다.  


그는조선은 핵무기와 탄도미사일을 보유하고 있지만, 우리를 위협하지 않는 한 이를 사용하지 않을 것이라면서핵무기는 지속적인 미국의 대조선 적대시정책과 핵 위협으로부터 조국을 보호하기 위한 것이라고 언급하였다. 그는 이어우리는 미국과의 힘의 균형에 거의 도달했으며 우리의 최종 목적은 미국이 조선에 대한 어떠한 군사적 행동에 관해서도 얘기하지 못하도록 미국과 힘의 균형을 이루는 것이라고 조선의 원칙적 입장을 강조하였다.


최선희 국장은 발표 후 한 미국 측 참석자로부터조선이 억제하거나 격퇴하려는 외부 위협에 대해 구체적으로 말해 달라는 질문을 받고 신문을 읽으면 지금 당장 당연히 알 것이다. 매일과 같이 조선에 대한 미국의 전쟁위협이 나오고 있는데 이해 못 할 게 무엇이냐며 강한 어조로 답하였다. 그는 세션 마무리 발언에서도우리에게 핵무기 공격이 있다면 다른 나라가 아니라 바로 미국에서 나올 것이라며우리의 대응 핵 공격도 제3국이 아닌 미국을 겨냥한 것이 될 것이라고 강하게 주장하였다.


같은 세션에 발표자로 나선 로버트 칼린 전 국무부 정보조사국 조선정보 분석관은 마무리 발언을 통해조선이 미국의 위협을 억제하기 위해 핵무기를 개발한다고 하지만 이미 핵무기를 보유하고 있다. 여기서 더 나가면 위협을 억제(deter)하는 것이 아니라 역내 상황을 불안정하게(destabilize) 하게 될 것이라며 현 단계에서 대화에 나서라고 촉구하였다. 한편 뒤이은 포괄적핵실험금지조약세션에 발표자로 나선 같은 조선의 미국연구소의 정남혁 연구사도핵무기와 탄도미사일은 미국의 위협이 남아있는 한 협상의 대상이 될 수 없다고 재자 강조하였다.  


조선의 대미 관련논평 등을 발표해왔던 정 연구사는 중국과 러시아가 함께 제안한, '쌍중단'조선의 핵, 미사일 시험과 한미 연합훈련 동시 중단구상을 포함한 '로드맵'단계적 문제 해결에 대한 조선 측의 입장을 묻는 말에 김정은 최고영도자는 얼마 전 조선의 핵, 미사일과 탄도미사일은 미국이 대조선 적대시정책을 지속하는 한 계속 유지될 것이라고 분명히 말 하였다면서 그는 또일부 국가들은 수백 번의 핵실험을 했는데도 모른척하면서 조선만을 비판하는 것은 불공정하며 명백한 이중 잣대라고 항변하였다


미국이 조선의 핵 지위를 받아들여야 한다는 최선희 조선 외무성 북아메리카 국장의 발언과 관련, 미 국무부가 조선의 핵무장을 용납하지 않겠다는 입장을 밝혔다고 미 자유아시아방송(RFA)21일 보도한 바에 의하면 미 국무부의 카티나 애덤스 동아시아태평양 담당 대변인은 이 방송이 최 국장의 러시아 모스크바 '국제 핵 비확산회의' 발언에 대한 입장을 질문한 데 대해 이같이 답변하였다.  


애덤스 대변인은 우리는 핵으로 무장한 조선(nuclear-armed North Korea)을 절대 용납하지 않을 것이며, 역내 동맹국과 파트너들에 대한 우리의 (방위)공약도 저버리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경로를 바꿔 신뢰할 만한 협상으로 복귀하는 것은 조선에 달려 있지만, 조선정권이 선택할 수 있는 다른 길이 있다는 것을 이해하길 바란다.고도 말 하였다. 다른 길이란 무엇을 의미하는가


19청양산이라는 닉네임을 가진 분이 댓글에서 아주 좋은 분석 글을 썼다. 그 분의 댓글을 독자들과 공유하자고 게재한다. 미국 백악관 소굴에는 트럼프대통령, 맥매스터 국가안보보좌관, 던포드 합참의장, 매티스 국방장관, 켈리 백악관비서실장, 폼페어CIA국장 , 해리슨 제7함대 사령관 등 강경파 인사들이 군사문제를 장악하고 있다. 이들은 트럼프대통령만 빼놓고 모두 네오콘 강경 매파 군 장성 출신들이다. 트럼프대통령의 측근들 중에 민간인 출신들이 없다


맥매스터 국가안보보좌관은 어제 미국의 방송에 출연해, 사람들이 조선을 핵보유국으로 인정(accept)하고 억지(deter)하면 되지 않느냐고 할지 모르지만, 이를 용납할 수 없는 일이라고 밝혔다. 미국 내 온건파의 견해를 결코 수용할 수 없다고 다시 한 번 밝힌 것이다. 결국 이들은 트럼프대통령이 미 국민들의 지지도가 높건 낮건 간에 상관없이 미국의 군사에 관한 정책을 결정하는 자들이다.

  

그중 제일 강경한 인물들이 바로 군사에 대해서 무지한 트럼프 대통령이라고 말 할 수 있다. 트럼프 대통령은 여론쯤은, 지지도쯤은 신경도 안 쓴다. 그야말로 독불장군이다, 또 온건파의 경고에 귀를 막고 있다. 도리어 여러 가지 군사계획(군사 옵션)을 개선하고 준비해왔다고 말하고 있다. 실제 전쟁을 실행에 옮길 때 어떤 결과가 나올 것인가는 둘째 치고 선무당이 사람 잡는다고 군사에 대해서 무지한 인간이 더 전쟁을 할 것처럼 설쳐 된다


중요한 것은 이 백악관 구데기들이 군사행동을 실제로 실행할 가능성이 많다는 것이고 미국 내 어느 전문가가 말한 것처럼 선제적 핵무기를 날린다면 조선의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아니라 군사에 대해서 무식한 미국의 트럼프 대통령이 될 경우가 많다는 것이다. 그만큼 트럼프가 전쟁을 일으킬 가능성이 많다는 얘기이다. 실제 조미전쟁이 발발하게 되는 경우, 그것은 조선이 먼저 미국을 괴멸시키는 조선식 선제공격으로 시작되겠지만, 아무튼 이 중요한 길목에서 미 백악관구데기들은 그 어느 때 보다 더 전쟁가능성을 높여주고 있다.고 지적하였다.


20171020일 제임스 매티스 미 국방장관은 오는 1024일 필리핀에서 열리는동남아국가연합(아세안) 확대 국방장관회의에 참석해 핵실험과 미사일 발사를 계속하는 조선의 봉쇄를 추진할 방침이라고 산케이 신문이 20일 보도하였다. 신문에 따르면 미국 국방부 데이너 화이트대변인은 20일 정례 기자회견에서 매티스 국방장관이 아세안 회원 10개국에게 한, , , 중 등 8개국이 가세한 국방장관 회의에 참석한다고 발표하면서 그렇게 보도하였다.


매티스 국방장관은 이번 확대회의에서 핵과 미사일 개발을 중단하지 않는 조선을 억제하고 포위 봉쇄할 목적으로 환 아시아-태평양,인도양 각국과 군사 외교적 연대강화를 확인할 것이라고 신문은 전하였다. 또한 매티스 국방장관은 중국이 남중국해에서 인공 섬을 조성하고 군사기지화를 진행하는 문제를 거론하면서 중국에 대항해 남중국해의 '비행과 항행의 자유'를 확보해 나가겠다는 방침을 강력히 천명할 것이라고 한다


20171018일 해리 해리스 미군 태평양사령관이 과거에는 상상하기 힘들었던 대북 군사대안을 이제는 고려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 됐다고 말하였다. 자유아시아방송(RFA) 보도에 따르면, 해리스 사령관은 17일 싱가포르에서 국제전략문제연구소(IISS)가 주최한 행사에 참석해 많은 사람들이 대북 군사 옵션을 상상할 수 없다고 말해왔지만, 나는 상상할 수 없었던 것을 상상해야만 한다. 고 말하였다. 그는 자신이 상상할 수 없는 것은 조선의 핵탄두 장착 미사일이 미국 본토와 동맹국에 도달하는 상황이라고 설명하였다.  


해리스 사령관은 "외교적 대북 압박 책이 선호되는 대안이지만 이러한 외교적 압박 책은 반드시 신뢰할 만한 군사력으로 뒷받침돼야만 한다.", 미국 대통령이나 국방장관이 자신에게 원하는 것은 외교적, 경제적 대안이 아닌 '군사적 대안(hard power options)'이라고 말 하였다. 그는 조선의 최고령도자 김정은 국무위원장을 '비이성적인 독재자(reckless dictator)'로 지칭하면서 "변덕스러운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수중에서 결합된 핵탄두와 탄도미사일은 재앙의 지름길(recipe for disaster)"이라고 비판하였다. 또 중국은 자국의 이익을 위해서라도 더 강한 대조선 제재와 압박에 나서야 한다고 촉구하였다.  


조선이 핵 미사일문제는 누구와도 대화하지 않겠다는 청천벽력과 같은 선언에 미국이 초긴장하기 시작하였다. 오늘날의 정세는 때로는 조그만 한 희망의 불씨 때문에 더 큰 절망을 할 때가 있다. 미국이 그럴 것이다. 조선을 봉쇄하고 극심한 경제제재를 가하면조선이 굴복하고 나 살려주세요,무릅끓고 나올 줄 알았는데 미국은 조선의 보이는 대로 믿는 것이 아니라 믿는 대로 보이는 모양이다


조선이 이제 앞으로 남은 미국 트럼프대통령에게 보내질 선물명세는 무엇이 남아있을까. 계획 없이는 아무것도 할 수가 없다. 조선은 계획적인 나라이다. 서서히 압박을 조여들어 갈 것이다. 이제부터 괌 포위사격이 기다리고 있을 것이다. 다음은 하와이 공해상 포위사격도 있을 것이다. 미 본토 서해안 공해상으로의 탄도미사일 시험발사가 대기하고 있을 것이다. 순서는 바뀔 수 있지만 미사일 시험발사계획은 바뀔 수가 없을 것이다.  


그 다음은 어디가 될까, 세계금융자본의 총본산 뉴욕시 앞 바다 공해상? 세계 악의 총본산 워싱턴DC 앞바다 공해상? 우주대기권을 관통해 13000km(ICBM) 장거리 마사일 시험발사가 남아있을 것이다. 그리고 동시적으로 태평양상에 수소폭탄과 (SUPER EMP)전자기 펄스 시험이 있을 것이다. 어느 나라나 평등하게 빈손으로 태여 났지만 핵, 미사일 개발의 출발선의 위치와 시각은 좀 다르게 그어져 있다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한다. 국가의 약점은 앞에 보이고 장점은 뒤에 보인다하였다. 미국은 조선의 앞에 보이는 단점 때문에 뒤에 숨은 장점 (정의의 힘)을 보지 못하는 우를 범하지 말아야 한다.

 

 

미국을 압박해 조여 가는 조선, 수소 핵(EMP)전자기파 시험 할 것 


20171021일 조선이 수소 핵, 미사일과(EMP) 전자기파 시험을 한지 한 달이 훨씬 지났다. 미국이 조선과 대화를 터 조선반도 평화정착 분위기가 무르익어간다면 그런 환경을 바라지만 현실은 조, 미간에 대화를 할 만한 정세나 분위기가 아니다.  

20171018일 미 국무부는 조선의 핵과 미사일 위협에 대한 평화적, 외교적 해결을 계속 추구하고 있지만, 지금은 분명 대화할 때가 아니라고 기존 입장을 재확인하였다. 캐티나 애덤스 국무부 동아시아태평양 담당 대변인은 17일 미국의 소리(VOA)방송과의 인터뷰에서 존 설리번 국무부 부장관이 일본을 방문해 조선과의 직접 대화 가능성을 배제하지 않는다는 발언을 한 데 대해  이와 같이 말하였다. 애덤스 대변인은 또 지금은 대량파괴무기(WMD) 프로그램을 계속 진전시키고 있는 평양이 치러야할 비용을 높이는데 집중해야 한다며미국은 조선의 핵무장을 용인하거나 역내 동맹과 파트너에 대한 방어공약을 절대 저버리지 않을 것이라고 말 하였다


정반대의 상황이라면 깊은 우려감이 지배하게 된다. 다만 한 달여간 조선의 침묵이 미국의 고강도 전략자산 무력시위에 따른위축감때문이라는 분석과 미국 눈치 보기와 관계없이 핵 무력완성을 실증하기 위한 준비기간이라고 해석해야 한다. 지난 923일 조선의B-1B랜서 공격편대 출격은 지금까지 미국의 대응 중 가장 강경하고 전례 없는 수준으로 조선에게 상당한 충격이 됐을 것이라고 말하지만 군사에 대해서 모르면 입을 닫고 있어라. 이미 조선은 괌에서B1-B 래선기가 활주로를 이륙할 때부터 레이더에도 고스란히 잡혀 있었다.

 

조선만이 아니라 러시아 극동군구와 중국의 동북전구지역 레이더 에도 잘 포착 되여 있었다고 한다. , 조선이 NLL 코앞까지B1-B랜서 장거리 전략폭격기가 진출하였는데 아무런 미동도 하지 않았을까. 미국이 두려워서? 알아차리지 못해서? 웃기는 개소리를 하고 자빠졌다. 군사의 룰에서 남조선은 무엇을 알 수 있는가. 자 얘기는 이렇게 된다. 그 장거리B-1B랜서 장거리 폭격기는 일체무장을 하지 않았다는 것을 조선에 알려주었다. 자신의 비행방향을 조선에 군 신호로 알려주었다면 그럴 경우 상대국은 비행루투만 알려 준 대로만 비행하면 된다.

 

그 이상의 적대비행을 할 경우에는 격추된다. 이번 미군의 군사대응은 '단독'으로, NLL 조선지역에서 펼쳐진 비행이 아니라 남조선 영해내 비행이 였다는 알아야한다. 전략폭격기B-1B랜서기, 주일미군기지의F-15C,조기경보기, 수송기,공중급유기,기 등 20여 종류의 비행대가 참여한 것으로 알려져 실제작전을 방불케 하였다고 한다. 기자들 잘 들어라, 누가 20여대가 동시에 비행하였다고 하는가. 20여대가 동시 비행한 사진이 있으면 내놔봐라, 항공작전에서 각각 다른 종류의 비행기 20여대가 동시에 비행한다? 거기다가 특수전부대 요원들을 수송하는 수송기도 있었다며?

 

참으로 가관이다. 전시에 그런 잡동사니 혼합비행은 안 한다. 불가능하다. 각 기종마다 임무가 다르고 기종도 다르며 속도 또한 다르다. 역할이 다르다는 말이다. 까불면 다 뒤지거나 격추되거나 피격된다. 대 낯에 수송기에 특수작전부대요원 등이 탑승한다고.? 그래서 참수작전도 상정한 것으로 볼 수 있다고 하는데 참으로 남조선 언론들 군사에 대해서 너무 무지하다. 조선의 수뇌부 제거 참수작전을 하는데 20여대가 대낮에 굉음을 내며 나 여기 갑니다. 떠들면서 비행한다?. B-1B랜서 공격편대가 조선반도에 전개해 북 폭 훈련을 펼쳤다.? 무슨 정규전이냐? 되지도 않는 얘기꺼리로 거짓뉴스(Fake News)를 고만두어야 한다.

 

17일부터 22일까지 성남 서울공항에서 열리는 (2017년 서울 국제항공우주 및 방위산업 전시회)가 서울 ADEX)에서 열리며 미국 전략무기가 대거 전시장에 참가하였다. 미 공군의 5세대 전투기라는 F-35A스텔스 전투기가 처음 전시되였다.F-22랩터스텔스 전투기와B-1B랜서 전략폭격기, 고고도 무인정찰기RQ-4글로벌호크 등이 전시장에 선을 보인다. 수송기인C-17 글로벌마스터C-130J 허큘러스,공중급유기 KC-135》《스트레이트 탱크,공중조기경보통제기 E-3센트리, 미 해군의P-8A 포세이돈해상초계기와 미 육군의CH-47F 시누크 헬기등등도 전시되였다.

 

주한미군의A-10 선더볼트-Ⅱ》U-2 드레곤 레이디고공정찰기도 참가하였다. 10, 20, 30년 전에 생산된 고물 물건들이다. 약간의 개량된 것은 있지만 기본적으로 오래된 기종들이다. 조선반도가 최고의 군사적 긴장감에 팽배한 기회를 이용해서 미국은 이때다 하고 물건들을 팔아라, 다 팔아, 무조건 원하는 량만큼 팔아치워야 된다. 미국은 오래된 전략자산을 판매하는 절호의 기회로 전쟁위기를 조장해 온 나라이다. 미 군산복합체의 의도에 말려들어가지 말아야 한다.

 

조선이 가장 두려워한다(?)는 미국의 핵 잠수함도 보란 듯이 조선반도에 모습을 드러내고 있다. 지난 8일 해군 진해항에는 미국 최신 공격형 핵추진 잠수함투산;TUCSONSSN-770)함이 입항한데 이어 913일에는 미국의 핵잠수함미시간 호(SSGN-727)도 입항하였다. 일본을 모항으로 한도널드 레이건함과 샌디에고에서 늦게 출발한루즈벨트 핵 항모강습단도 조선반도로 향하고 있어 미군은 초강경 군사시위를 이어가고 있다.

 

트럼프가 한, , 일을 방문하는 117일부터 되돌아 갈 때까지 전시시위까지 할 것이다. 미국의 이 같은 전략자산 무력시위에 관계없이 조선은 차분하다. 고도로 높은 경계태세에 핵미사일의 기술적 우위에 맞춰 정치군사적 최대 효과를 고려해 상상을 초월하는 태평양선상에서 수소폭탄 시험 준비 중이라는 관측도 나온다. 언제? 트럼프가 국회에서 연설한다는 그때쯤 무엇인가 터트릴 것이다. 조선은 이제 더 이상 무력시위 성 핵, 미사일을 선 보여줘야 할 필요성을 느끼지 않는다고 한다.

 

미국의 전략자산이라는 무기체계는 수소폭탄의(EMP) 전자기파의 맛있는 밥이된다. 전자기파 한 방으로 골로 보내 끝장 낼 수 잇다는 자신감에 이미 조, 미 전쟁을 대비한 모든 준비는 끝났다는 게 조선의 군사를 잘 아는 전문가는 한결같은 말을 하였다. 이제부터 조선은 미본토를 치는 것만 남았다고 하였다. 조선은 핵 무력의 기술적 수준과 파괴력은 미국과 동등하며 태평양 선상에서 수폭(EMP)전자기파 시험을 치밀하게 준비하는 기간으로 볼 수 있다.

 

조선의 로케트 전략군은 대륙간탄도미사일(ICBM)화성-13형은 아직 한 번도 시험발사를 하지 않았다. 화성-15형은 아직 누구도 본 사람이 없다, 화성 미사일 시리즈는 18까지 보유하고 있다고 한다. 조선이 이번에 입증해야 하는 것은 6~7000태평양상에서의 수소폭탄과 (EMP) 전자기파 지상 폭발시험과 공중폭발 시험능력을 시현해 보이는 것이다. 그 다음은 3,000km 짜리 대륙간탄도미사일(ICBM)을 발사해 우주대기권을 뚫고 날라간다. 미 대륙을 관통해 뉴욕 앞바다와 워싱턴D.C 앞 바다에 탄착시키는 장거리 탄도탄 탄착 쇼를 보여 주는 것이다, 이것을 입증해 보이면 그것으로 끝.

 

이를 테면 트럼프대통령 취임이후 10개월이 넘었는데도 여직 것 동아태차관보 내정도 돼 있지 않은 상황에서 일각에서는 조미대화를 말하지만 이제부터 조선은 미국과 핵무기 대화를 하지 않을 것이다. 여기에는 그 타당한 이야기가 있다. 또한 117일에는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의 방한도 예정돼 있어 조선반도 안보에 중대한 변환점이 될 것이란 분석도 제기된다. 미군의 핵 항모강습단과 남조선 해군의 연합훈련을 끝내고 그대로 조선반도 전역에서 대기하게 될 것이다. 조선이 잠수함발사탄도미사일(SLBM) , 장거리 미사일 발사로 맞불을 놓을 수 있다는 관측도 나온다

 

우리 국민들은 민족대단결만이 살 길이다


1910829107년 전에 일어난 경술년 국치의 날이다일본의 대 조선 국권찬탈 즉병탄을 한 날을 말한다. 이를 경술년 국치일 이라고 한다. 조약 명칭은 일제의 강도적 억압으로 한일병합조약조선의 입장에서는 엄연히 국권 강탈의 날 이므로 일제의 조선국병탄일, 일제의 강제조선병합일국권찬탈의치욕의 날로도 부른다. 이 날부터 1945 815일 민족해방의 날까지 조선민족은 일제식민지 통치와 수난의 시대에 나라가 완전히 사라졌던 상태였다. 동시에 섬나라 왜놈들이 역사상 대륙진출의 교두보를 강압적으로 확보했던 시점이기도 하다.


 

실제로 경술년 1910822일 국치의 조약이 체결되었으며, 일본 측에서 일주일 동안 발표를 안 하고 있다가, 829일에 순종황제의 조칙 형태로 억지발표를 하였다. 그러나 829일 발표된 조칙에 찍힌 옥새도 당시 재위 중이던 순종 황제의 조선의 옥새가 아니라 이미 퇴위하여 국권을 대표할 수 없는 고종 황제의 옥새가 찍혀져 있었으며 순종 황제의 서명조차도 없었다. 일제의 강압적인 조작된 조약 아닌 조약이 된 것이다.


 

1904 한일의정서를 시작으로, 1905 을사조약으로 조선의 외교권을 박탈당하였고, 1907 정미7조약으로 조선의 군대가 해산 되였고, 1909년에는 기유각서로 경찰, 사법권까지 일제에게 박탈당하는 수모까지 겪어야만 하였던 바로 107년 전의 경술국치일 그날, 조선민족은 힘이 없어 나라를 뺏앗 긴 그 치욕의 역사 앞에 조선 인민공화국이 민족의 가슴속에 쌓인 한을 풀어준 가슴 후련한 힘의 일대 시위를 벌렸으니 그것이 2017829 조선의화성-12형 중, 장거리 탄도미사일을 북대평양선 상으로 발사한 것이다.

 

2017829527분 쯤 평양의 국제비행장에서. 두기의 중, 장거리 탄도 미사일화성-12형이 일본 시간 새벽 66분쯤 홋카이도 상공을 통과하고 614분쯤 태평양에 낙착하였다. 일본은 갈수록 드러나는 조선의 기공할 힘 앞에 전전긍긍하며 어찌할 바를 몰라 비상상태를 선포하였다도둑이 제발 저리다는 것은 당연한 귀결이다그들이 우리 민족에게 들씌운 지난날의 불행과 민족분 고통의 원인제공자 임을 고려할 때 조선의 힘의 시위는 참으로 통쾌한 조선민족 승리적인 자축 포인 것이다.

 

미국의 경우도 예외가 아니다. 내 코가 석자인 마당에 일본, 남조선 같은 식민지 나라들의 처지는 관심 밖으로 밀려나 있다. 미국의 각종 정책집단과 포럼, 연구소, 언론 등에서는 조선 문제를 두고 좌충우돌 아우성들이다. 어찌할 바를 몰라 온통 사분오열된 채로 시간만 허비하고 있으며 미국의 동맹국이라는 일본과 남조선의 입장은 마치 제3자의 문제인 것처럼 강 건너 불구경이나 하는 서자 취급을 당하고 있다.


 

미국의 이런 느려터진 중구난방 식 대응 앞에 조선의 대응은 항상 더 빠르고 순발력이 있으며 민첩하고 모든 것이 과학적이다. 항상 먼저 계산하고 멀찌감치 미래로 앞서가 상대가 어떻게 나올지를 기다리는 치밀함까지 보인다. 백두산 칼바람에 단련된 혁명군대식 백전백승의 투쟁정신이 전통으로 살아 있는 것이다. 업 친데 덮친 격으로 이번에 발표된 201795일 조선의 수소탄시험 대성공과 전자기파(EMP)의 보유선언을 밝힌 것이야 말로 미국은 울고 싶은데 뺨을 후려쳐 터진 이그러진 얼굴표정이 또 다른 쾌거중의 쾌거였다.

 

적대세력들에게 숨 돌릴 틈도 없이 연쇄적으로 밀어 붙이는 조선의 계산된 조치들 앞에서 이들은 도무지 정신을 차릴 수가 없을 지경이 였다. 도대체 뭘 해야 할지를 모르겠다고 아우성들이다. 미국은 현재 국가적으로 거의 정신공황 상태에 빠져 있다. 국가적 수치와 수모, 어느 한 번도 이렇게 당해 본적이 없는 소위 초강대국이라는 미국이 세계의 면전에서 구겨진 체면은 이루 말 할 수 없는 노릇이다. 절대다수 남조선 사람들은 어렇게 생각을 하였을까.

 

보수우익들은 민족주의는 국수주의로 가는 나쁜 행동이라고 생각한다. 그렇게 말 하는 것은 참으로 무식하고 더 나아가 아주 어리석은 생각을 하고 있는 것이다. 민족주의가 나쁜 것인가, 민족제일주의가 편협한 사상인가? 일본의 군국주의적 국수주의는 괜찮고 조선의 민족주의는 고답적인 폐쇄적인 것으로 나쁘다고 한다, 분명히 일본의 민족주의는 군국주의적 침략적 국수주의를 본질로 하고 있다. 일본이 부르 짓는 민족주의는 국국주의적 대동아공영권의 옛 영광의 꿈을 실현해 보자는 망상적 또 다른 재침략 론리에 지나지 않는다.

 

자기민족제일 주의는 자기민족의 이익을 위한 것으로 침략적이며 폐쇄적인 일본의 국수주의와 다르다. 이게 일본이나 독일의 극단적 편견에 사로잡힌 희대의 파쇼독재자 히틀러가 선전선동 술로 한 나라의 이성을 마비시키고 세계의 지도를 바꾸어 광기의 십자군 전쟁으로 대중을 몰아넣어 20세기의 나치즘이 독일제일주의 운명을 지배한 독일최대의 집단 심리를 조작한 히틀러의 종족편견과 인간멸시 사상은 결국 파쇼적 나치즘으로 등장하였다.

 

오늘날 트럼프대통령의 미국제일주의는 히틀러와 비슷한 정치철학을 공유하고 있다고 보여 진다. 미국제일주의란 백인우월주의로 편을 가르고 인종을 가르며 분열과 분파를 조장하는 미국제일주의 이다. 그는 그나마 히틀러처럼 철학적 논리적 이론조차 없다. 그런 의미에서 그는 미 국민들의 정치적 정신적 어리석음의 상징으로 대표되며 21세기 최대의 비극적 전쟁정치를 선동한다. 정말로 민족주의가 과연 이런 것일까? 아니다. 참다운 민족주의는 자기 민족 안에서 서로 돕고 이끌고 화목하게 살아가는 정신이며 민족이 단결하자, 이게 바로 참다운 민족주의 발로이다.

 

부모 형제를 사랑하고 자기 이웃을 참답게 사랑하며 대하고 그렇게 단결된 민족이 타 민족을 멸시하고 타민족은 자기민족에게 복종하라는 발상은 참다운 민족주의가 될 수가 없다. 그래서 일본이 패망하였고 독일도 패망하였다. , 패망하였느냐, 민족 이기주의에서 군국주의적 침략적 국수주의를 하였기 때문이다. 자기 민족 안에서 서로 돕고 이끌고 서로 나누며 화목한 집단으로 발전하는 민족주의가 얼마나 아름다운 민족이념인가?

 

이렇게 질문하면 남조선 사람들은 아니다. 라고 답할 것이다 즉, 민족주의를 반대하면서 자기 입으로 아니다 라고 말하면 그 놈은 정신병자라고 말해야 바른말이 된다. 오늘날 조선반도의 정세는 첨예하다. 대단히 긴장하다. 이 정도를 넘어 심각하고 파멸직전의 정세에 와 있다. 과연 이러한 엄중한 정세 하에서 외세에게 매달리고 외세가 하라는 대로 한다면 무엇이 찾아올 것 같은가. 두 말 하면 잔소리이다. 죽음이 차례진다. 남조선 땅에서 남조선 국민은 사라지고 죽음의 길로 가겠느냐, 아니면 민족이 단합해 살 길로 가겠느냐,


살 길은 우리민족의 대단결에서 찾아야 한다. 단결된 민족 많이 하나가 되여 자신을 지키고 부모형제를 지키고 나아가 나라를 지키며 새 삶의 터전을 지켜야한다. 그러자면 오는 날 어느 때보다도 민족대단결이 절대 절명의 시간대가 되는 것이다. 민족주의란 단마디로 말하여 민족이 오해와 거짓을 넘어 진실로 단결하는 것이 민족주의이다. 그런데 현실은 어떠한가, 민족적 단결과 단합이 아니라 아주 심각한 파멸직전의 상황에 처하게 되였다. 미국이 세상에서 제일 강하다. 미국이 움직이면 조선은 파멸된다. 이와 같은 세뇌된 남조선 사람들의 사고이다.

 

그렇게 강한 미국이 어떻게 해서 6.25전쟁에서 대패하였고 지금도 조선과 대결에서 궁지에 몰려 쩔쩔매며 허덕이고 있겠는가. 이게 정말로 강한 미국의 모습이냐 이거다. 정말로 강한 미국이라면 조선반도 안에서 전쟁이 골 백번 일어나도 일어났을 것이다. 남조선의 진보세력이 단결하고 진보가 단결되면 바른 길로 나가야한다. 자주라는 말 한마디 못하고 주한미군철군하라고 말 한마디 못하는 국회의원들, 친미사대 매국노 수구꽅통들이 통일이 되면 어떻게 처신할 것 같은가. 제일먼저 앞장에서서 도망 갈 자들이다, 이것이 그들의 살 길이기 때문이다.

 

현 정세에서 남조선이 살 길은 단하나 뿐이다. 남과 북이 합의한 6.15선언과 10.4선언을 이행하고 지키는 것이다. 아주 간단한 답을 멀리서 찾지 말라, 문재인 정권이 지금 전쟁을 주문하고 있다. 강한 힘의 우위에서 조선과 대화를 말하는데 그것은 국민기만용이고 조미대결에서 미국이 어찌할 바를 몰라 전전긍긍하고 있는데 남조선이 힘의 우위에서 대화를 시도 한다고 하면 이것처럼 미련한 자도 없을 것이다. 이 말을 다시 풀면 미국의 첨단무기를 들여와서 조선을 단숨에 먹어치우겠다.

 

이런 말로 풀이가 되는데 미 네오콘의 전략이 그대로 먹혀 들어가는 형국이다. 이와 같은 험악한 정세 하에서 남조선 사람들의 진정한 자유가 존재할까? 남조선 사람들이 말하는 자유란 돈에 의한 자유를 말하는 것이며 그러한 자유란 돈이 사라지면 그 자유도 사라진다. 참다운 자유란, 민족이 인간답게 사는 것을 진짜 자유라야 한다. 자신이 인간이면서 스스로 돈에 억매이며 돈에 얽매인 사람들은 몽유병 환자일 뿐이다. 엄혹한 정세 하에서 남조선 사람들의 자유는 미국의 대륙침략에서 총알받이의 자유밖에 더는 존재 하지 않는다.

 

민족과 단결, 이 말을 명심하고 파편화된 이웃과 대중의 세뇌된 정신을 빨리 퇴치해야한다. 그렇지 않으면 힘든 시간대가 찾아온다. 이 말을 명심해야 한다. 간단한 글 같지만 엄혹한 상황에서 돌파구는 민족대단결밖에 더는 존재 안한다. 현대전에서 살아남는 방법은 민족의 편으로 돌아오는 길이 가장 현명한 방도가 되는 것이다. 이제 전쟁이 일어나면 중앙집권적 규율에 충실하게 복무해야 한다. 모든 민족성원은 중앙이 가르치는 대피도 규률 적으로 일사천리로 일을 해야 한다.

 

자본주의 사회의 무질서한 자유는 매개의 사람들을 노예로 가는 길로 인도하지만 참다운 민족적 단결의 힘은 자신이 주인으로써의 자주화된 인간의 또 다른 완성을 의미한다. 그러하다면. 남조선의 모든 통일세력은 중앙집권적 규률을 따라야하고 이해할 수 있어야 한다. 얼마 지나지 않으면 남조선 사람들도 전쟁을 말하게 된다. 이래도 죽고 저래도 죽을 바에야 전쟁을 부르짖게 된다. 미 네오콘은 벌써부터 남조선의 경제를 목 조르기를 하기 시작 하였다 한마디로 압축해 말한다면 전쟁이 터지기 전에 세뇌된 부모형제 이웃을 설득하여 민족의 품으로 돌려세우고 그들과 함께 살아남는 방도를 찾아야 한다.

 

20171021우리 민족끼리인터넷 사이트 보도 의하면 남조선의 인터넷 사이트구국전선(http://www.aindf.com) 반제민족민주전선 중앙위원회선전 국은 19일 미국과 남조선 군부가 동해와 서해에서 연합해상훈련을 벌리고 있는 것과 때를 같이하여 조선반도의 평화와 민족의 생명을 지키기 위한 거족적 항전에 총 분기하자!라는 제목의 격문을 발표하였다. 이 격문은 오늘에 우리에게 주는 민족적 참다운 투쟁방도를 말하고 있다. 참고자료 차원에서 원문을 그대로 게재한다.

 

 

        평화와 민족의 생명을 지키기 위한 거족적 항전에 총분기 하자!

 

조선반도의 정세는 그야말로 일촉즉발의 상황이다. 핵추진항공모함 로널드 레건호 강습단과 미 해군이 세계최대규모라고 자랑하는 핵추진잠수함 미시간, 미 특수작전부대를 비롯한 역대 최대의 미 전략자산이 총출동한 한미연합 해상훈련이 동해와 서해에서 대대적으로 벌어지고 있다. 최신 스텔스전투기 F-22와 전략폭격기, B-1B, 핵추진항공모함 시어도 루즈벨트호 강습단, 공격형 핵추진잠수함 투싼, 기뢰제거치프함 등 방대한 핵전쟁무력인 전략자산이라는 대 조선선제타격을 노리고 조선반도지역에 밀려들었다.

 

갱스터두목 간은 트럼프의 입에서 조선의 자위적인 핵 억제력 강화조치를 도전도발로 매도하는화염과 분노, 조선완전파괴, 폭풍 전 고요, 단 한 가지 효과라는 폭언이 연일 튀어나오던 끝에 동, 서해에서 벌어지고 있는 미국의 무분별한 광란적인 행태는 더는 지켜만 볼 수 없는 지경에 이르렀다. 8000만 전 민족에 대한 전면적인 절멸작전계획을 수립해놓고 핵전쟁의 버섯구름을 피워 올릴 야망에만 몰두하고 있던 미국이 마침내 세계최대의 핵 화약고인 조선반도에 상상할 수 없는 재앙을 터뜨리려고 발광하 고 있다.

 

시시각각으로 박두하고 있는 핵전쟁의 위험 속에 조선반도의 평화와 민족의 운명은 생사기로에 놓여있다. 그러나 국민의 생명, 전민족의 운명이 핵 참화의 위기에 직면한 이 시각 외세의존과 동족대결로 비루한 처지를 지탱해가는 극악한 친미사대 매국집단인 현 당국의 작태는 어떠한가. 미국의 대 조선제재압박의 돌격대, 북침핵전쟁 머슴 꾼으로 자청하여 조선을 정치, 경제, 군사적으로 압살하고 동족의 생존권과 발전 권까지 모조리 말살하기 위해 혈안이 된 외세의 장단에만 놀아나고 있다.

 

현 당국은 조선의 절멸을 떠들어댄 트럼프의 미치광이 폭언을 조선의 변화를 위한 강력함으로 찬미하면서 장장 70여 년 동안 외세에 의해 민족분단의 불행과 고통을 강요 당해온 것도 모자라 조국강토에 엄청난 핵 재앙까지 들씌우려는 미국의 전쟁 불 망치에 기름을 끼얹고 있다. 미국과 친미호전세력이 펼쳐놓은 연합훈련의 불장난이 제2의 북침전쟁판으로 각일각 확장되고 있는 험악한 정세는 전 국민의 비상한 각성과 분발을 촉구하고 있다.

 

전체 국민들이여

 

지금 우리 국민은 전쟁과 평화, 죽음과 삶이라는 선택의 기로에 서있다. 조선반도에서의 전쟁이란 곧 핵전쟁을 의미한다. 이 땅에서 핵전쟁이 일어나면 녹아날 것은 우리 조선민족뿐이다. 핵전쟁의 참화 속에 온 민족이 재앙의 희생물이 되는 파멸적 운명을 어찌 허용할 수 있겠는가. 애원과 구걸로 지킬 수 없는 것이 평화이다. 오직 전국미의 강력한 투쟁만이 미국과 그에 추종하는 현 당국의 전쟁 광기를 짓눌러놓고 시시각각 타들어가는 핵전쟁의 심지를 뽑아 던질 수 있다.

 

이 땅에 생명을 둔 사람이라면 누구나 반미반전, 평화수호의 애국성전에 총 분기해야 한다. 민족의 운명과 조국강토를 지켜내기 위하여 정견과 신앙, 빈부의 차이를 넘어 전 국민이 하나의 방패가 되여야 한다. 가열 찬 반전평화수호투쟁으로 민족의 참화를 불러오는 미국의 북침핵전쟁 도발광란을 용서 없이 짓눌러버리자


각계민중의 일치단결된 힘으로 우리 민족을 핵전쟁의 참화 속에 몰아넣으려는 각종 형태의 북침전쟁연습을 결사저지분쇄하자! 

만약 전쟁이 나더라도 조선반도에서 나는 것이고 수천 명이 죽더라도 거기서 죽는 것이라는 우리 민족 대량살륙 망언을 거리낌 없이 뱉어 낸 트럼프대통령의 아가리를 철사로 꿰매자!  

 

조선반도의 절반 땅에 대한 미국의 군사적 강점자체가 곧 전쟁의 온상이며 사드를 비롯한 미국의 살인 장비들은 전쟁의 도화선에 불을 다는 기폭제이다. 침략자 미제를 이 땅에서 기어이 몰아내자

 

초불민심에 의해 정권은 바뀌었지만 이 땅에서 북침핵전쟁을 도발하려는 미국의 흉심은 더욱 노골화되고 악랄해 지고 있다. 현실은 정권이나 바뀐다고 하여 전쟁의 근원이 사라 지는것이 아니라는 것을 입증해주고 있다. 미국이 이 땅에 존재하는 한 친미사대 정권의 출현은 피 할 수 없으며 우리 국민은 핵전쟁의 재난 또한 면할 수 없다. 전 국민이 세기를 두고 쌓이고 맺힌 원한과 분노를 터쳐 미국의 군사적 강점과 식민지지배를 반드시 끝장내자!  

 

미국의 핵전쟁장비들의 남조선 투입을 반대배격하기 위한 결사항전에 한사람같이 떨쳐나서자

 

핵전쟁의 괴물 사드반대투쟁을 미군철수, 미군기지 철페 투쟁과 결부하여 기운차게 전개해 나가자

 

외세에 명줄을 걸고 미국의 북침전쟁소동의 돌격대로 나선 현 당국의 사대 매국적 추태는 민족의 수치이고 천추에 씻지 못할 죄악으로서 절대로 용인할 수 없다. 친미사대와 동족대결에 혈안이 된 현 당국의 무분별한 반북대결정책을 짓부시기 위한 투쟁에 총 매진하자!  

 

외세의 침략을 막고 평화를 수호하기 위한 동족의 자위력강화를 도발위협으로 매도하며 전쟁불장난에 광분하는 현 당국의 얼빠진 행위를 결사적으로 반대배격하자

 

우리 국민을 더욱 비참한 미국의 식민지노예로 만드는 예속동맹, 온 겨레를 핵전쟁의 참화 속에 몰아넣기 위한 전쟁동맹인 한미동맹을 단호히 폭파해버리자!  

 

전 국민은 민족의 자주권과 존엄을 지키고 겨레의 생존을 담보해주는 민족의 자랑, 겨레의 힘인 조선의 자위적인 핵 억제력 강화조치를 적극 지지옹호하자!  

 

거족적인 반미반전평화수호투쟁으로 민족 앞에 닥쳐온 핵전쟁의 위기를 타개하고 자주와 민주, 평화와 통일의 새 아침을 앞당기자! (: 20171021)

 

 

긴 글을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 합니다

 

댓글   :   예정웅자주론단(354) 조선, 핵 지위를 인정해야 대화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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