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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핔 : 예정웅자주론단(353) 조선, 이제부터 조미협상에서 핵은 론의 대상 아니다
가입 : 06 Dec. 2016
우편 : 95
2017-10-18 00:08:47 | 조회 (366) | 댓글 (0)
 신고  |  

예정웅자주론단(353) 

 

조선, 이제부터 조미협상에서 핵은

론의 대상 아니다

 

 

1990년대 초 까지만 해도 조선의 비핵화는 가망이 있었을지 모른다. 그러나

지금 조선은너무 앞서 나가 있어 가망이 없다’(lost cause) 단념해야

 

           √ 트럼프 대통령 책상에 올려 진 많은 (군사옵션) 중 대 조선 선제타격을 위한

                             사이버전과 특수전 부대 참수작전이 주된 내용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사과 과수농장 방문과 300개의 사과


 레오나드 다빈치의 그 유명한모나리자의 그림도 X-레이로 자세히 살펴보면 덧칠한 흔적을 발견할 수가 있다. 모나리자의 미소를 어떻게 해석하고 그 속에 무엇을 발견할 수 있는가. 모나리자의 그림은 여러 가지 은유적 해석이 가능하다. 요부의 사랑의 미소? 얇은 비웃음과 질투와 저주의 미소? 아름다운 여인의 미소? 해석의 과정이 완벽할 수는 없지만 살며시 웃고 있는 여인상임은 분명하다. 모나리자의 그림의 배경은 속세의 삶과 죽음, 현실적인 중세 마녀들의 세상을 흐리게 처리하고 있다


2017921일자 로동신문혁명활동일화보도에 의하면 경애하는 김정은 동지께서 황해남도 과일군을 현지지도하신 소식을 영상과 함께 보도하였다.경애하는 김정은 동지께서는 가지가 휘여 지게 달린 사과 알들을 한 알 한 알 만져보시며 이런 것을 보고 땅이 꺼지게 열매가 주렁 졌다고 말한다.고 하시면서 정보당 70~80tn의 과일을 생산한 과수작업반들이 수다하다는데 정말 대단하다, 그루당 평균 200알 이상, 최고 300알 이상 달린 사과나무들도 많다는데 끔찍이도 많이 달렸다즐거운 비명을 지르듯 수행원 모두가 호탕하게 웃었다고 하였다.  

 

자신감이 넘치는 배장과 락천적인 성격의 소유자 경애하는 김정은 동지는 과수농장을 찾아300개 이상의 사과나무에 주렁주렁 매달린 사과수확의 풍성함을 영상으로 보여 준 그 시각, 조선반도는 대단히 준엄한 순간이 였으며 트럼프대통령의 유엔연설 다음날 조선의 최고령도자 김정은 동지께서는 그 복잡한 정세 속에서도 눈 뿌리 아득히 펼쳐진 청춘과수원을 바라보니 정말 기분이 좋고 어깨춤이 절로 난다고 하시면서 시인들이 이곳을 돌아보면 아마 좋은 시구절이 떠오를 것이며 창작가들은 철령아래 사과바다와 같은 명곡을 내놓게 될 것이라고 기쁨에 넘쳐 말씀하시였

  

여기에서 한 나라 최고령도자의 풍부한 정서와 랑만을 독자들은 엿 볼 수 있을 것이다. 그러나 동물적 정치적 감각을 갖고 사고하는 사람들에게는 정서와 랑만이 넘치는 분위기를 뛰어넘어 문제의 더 깊은 속을 인식하면서 분별할 수 있을 것이다. 조선은 중요한 때에 중요한 사진언어와 사진정치를 한다. 중요한 시점에서 가끔은 현실을 영상으로 자신의 의도를 반영한다. 트럼프가 조선의완전한 전멸을 외친 유엔연설 다음날 이다.   


조선의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 동지께서 뜬금없이 과수농장을 찾아가 주렁주렁 300여개가 달린 사과나무를 내놓고 환한 미소를 짓는 영상은 사과300개가 주는 의미, 그 사진정치 속에 담긴 정치군사적 의미는 수소 핵폭탄의 300개와 수소탄의 형제 뻘이 되는 (EMP)탄의 가공할 힘을 트럼프에게 과시하는 묘미를 잘 이해 할 필요가 있을 것이다. 조선이 사과나무에 달린사과 300개라는 수자가 암시하는 이미지는 핵탄두의 숫자를 넌지시 알려주는 은유적 표현이며 수적으로 많은 핵을 보유하고 있다는 것을 암시한 것으로 해석할 수 있다.  


그리고 그 다음날 사상유례가 없는 고도의 정치행위인김정은명의의 성명서를 내고 트럼프대통령을 향해 반드시불로 다스리겠다며 경고한 바 있다. 사진정치 언어 속에 담긴 최고령도자 김정은 동지와 300개의 사과와 사과 과수농장 방문은 김정은 동지의 전원의 목가적 현지지도사업이 아닌 정치군사 지도사업의 일환이 되는 것이다.

   

왜냐하면, 300개 이상의 사과가 주렁주렁 열렸다며 조선의 최고령도자의 발언을 토시하나 빠트리지 않고 기록해 그대로 옮긴조선중앙T.V방송은 계절적으로 모든 '오곡백과'가 수확기에 접어든 시점에 유독 사과나무에 달린 300개에 초점을 두고 사과는 현실적으로 존재하는 조선의 핵무기 보유 개수를 대놓고 공개적으로 말할 수 없는 조건에서, 도널드 트럼프대통령에게 그런 은유적 방식을 통해 함부로 막말정치를 하지 말고 자중하라는 트럼프 대통령에게 정치군사적 경고를 보낸 것이 될 수 있는 것이다.

 

따라서 조선이 최소한 300개 이상의 핵무기를 가지고 있고 수소폭탄도 수량미상, 포함되여 있으며 EMP 전자기파 탄두도 그 이상 가지고 있다. 조선이 미 본토에 대한 선제타격 시 최소한 수십 개의 핵탄두를 동시에 날릴 수 있다는 것을 시위한 것으로 추정해야 한다. 사과알은 특히나 슈퍼(Super EMP)탄두의 파괴력은 그 중에서도 압권이다. 미국이 조선에 선제공격을 하기 전에 조선이 먼저 미국에 대한 선제타격에 나설 경우 미 본토 등의 보존을 장담할 수 없게 되였다.

 

조선이 가공할 위력을 지닌 EMP(전자기펄스) 공격능력을 갖추고 있다는 주장은 10여년전에 이미 제기된 낡은 버전이다미국의 소리(VOA) 방송, 2017918일 방송보도에 따르면 제임스 울시 전 미국 중앙정보국(CIA) 국장과 인터뷰에서 조선은 미국 공격을 위해 굳이 대륙간탄도미사일(ICBM)을 사용하지 않더라도 위성에 탑재한 핵무기를 폭발시켜 사회기반시설을 마비시킬 수 있다고 그 진실을 증언하였다.

 

울시 전 국장은 조선이 유엔 안전보장리사회의 새로운 대 조선제재 결의가 채택되자마자 또다시 탄도미사일을 발사한 의도에 대해어떤 제재에도 끄덕없다. 겁먹지 않는다는 의지를 적극 과시하려는 의도를 재차 보여주었다고 말 하였다. 조선의 입장은우리자신은 강력한 핵과 수소핵폭탄 보유국이다. 유엔안보리상임리사회 성원국 당신들 보다 더 우월한 힘의 지위에 있으며 수소폭탄 보유국의 국제적 지위와 권위를 건드리지 말라는 메시지로 이해해야 할 것이다.

 

조선이 대륙간탄도미사일(ICBM) 능력과 핵탄두 소형화 기술을 다 갖춘 것으로 보느냐는 질문에 두 기술 모두 완전히 다 갖추었다고 본다. 그러나 완벽하게 다 갖추었는지는 잘 모른다. 그러나 조선에게 다 갖추었느냐 못 갖추었느냐는 그리 큰 문제가 되지 않는다. 조선이 미국을 공격하는데 굳이(ICBM)이 절대적으로 필요한 것은 아니기 때문이다.라고 말 하였다.

 

조선은 핵무기를 탑재한 인공위성을 쏘아 올려 하루에 지구를 몇 바퀴씩 돌게 할 수 있는 기술이 있다지금 그렇게 하고 있을 것이다.라고 비밀로 지켜야 될 정보를 누설 하였다. 중앙정보국 국장을 지낸 그가 그만한 정보는 알고 있다는 얘기이다. 울시 전 국장은 오래전에 조선이(EMP) 전자기파 공격기술을 갖추고 있다고 말하였다. 그는 “EMP 공격은 사람들이나 목표물을 직접 겨냥한 게 아니라 지상의 자연대기와 전자기기를 괴멸시키게 한다.

 

수소핵탄두를 그냥 공중에서 폭발시키면 되는 것이다. 특정 위치나 건물, 무슨 명중률 따위는 필요조차 없다, 혹은 적국의(ICBM) 발사대를 겨냥하는 정밀도가 필요한 것도 아니다. 대신 전자통신망 컴퓨터 전체를 망가뜨려 버릴 수 있다. 그러면 식량과 물도 얻을 수 없고 통신시설과 병원도 마비되는 끔찍한 상황이 발생한다. 어떤 지역을 겨냥한 핵무기 공격보다 훨씬 더 치명적이라고 봐야 한다. 고 그 위험성을 강조하였다

 

그는 이어 물론 특정장소 등을 타격할 수 있는 (ICBM)을 보유하면 더욱 유연한 공격력을 갖추게 되는 것인 만큼 조선은 그런 능력을 갖기 위해 작업 중이라고 말한다. 울시 전 국장은 또 조선이 실제로 국제사회에 심각한 위협이 되고 있다고 보느냐는 VOA의 질문에 첨단과학의 총 집합체가 인공위성이다. 각 나라마다 지구 인공위성을 지구 극궤도에 올리는 건 쉬운 일이 아니다. 그런데 조선은 한 방에 해냈다. 그 점에서 그들은 미국보다 우수한 기술적 분야가 있다. 그런데 그들은 극궤도에 2기의 위성을 올려놓았다.

 

몇 킬로톤 정도 위력의 핵무기를 골프 가방만한 크기로 만들어 작은 위성에 탑재하는 것 또한 그리 어렵지 않다. 이런 위성은 (ICBM) 제작에 필요한 대기권 재진입, 열 보호막, 전투부 정확성 등의 기술을 신경 쓰지 않아도 된다.” 라고 말한다. 울시 전 국장은 조선은 끝까지 핵무기를 포기하지 않을 것이라고 예측하였다. 그는조선은 그 길만이 민족과 나라를 지키고 인민들의 평안과 후세대를 잘 살게 할 수 있으며 정의의 힘을 가질 수 있는 유일한 길이라고 확신하고 있는 것 같다.

 

조선은 사담 후세인과 가다피의 사례를 본 뒤 핵무기 포기는 곧 망하는 길이라는 결론을 내린 것이라고 말하였다. 1990년대 이전까지는 아마도 조, 미 핵협상에서 조선의비핵화는 가능했을 수 있었다. 그러나 21세기 오늘날 조선은 너무 많이 앞서나가 있다. 조선은 비핵화문제가 아니라 어느 누구와도 일체 핵협상은 하지 않겠다고 내부적으로 결론한 것 같다고 지적하였다. 그와 같은 현상은 지난 1011일 조선의 리용호 외무상의 타스통신과의 인터뷰에서 재확인되고 있다

 

이제부터 조, 미 협상에서 조선의 핵 논의는 없을 것.  

지난 1011일 리용호 조선외무상은 평양에서 타스통신과 인터뷰에서 다음과 같이 발언한 것을 특별히 유의할 필요가 있다, 그는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이 조선과의전쟁심지에 불을 댕겼다며 조선은 퍼붓는 불로 갚아줄 것이라고 러시아 타스 통신이 11일 보도하였다. 퍼 붙는 불이란 이온무기 급에 해당되는 전략무기체계의 일종이다. 리용호 외무상은 타스 통신에 조선의 핵 프로그램은 역내의 평화와 안전을 보장하고 있으며, 이제부터 조, 미 협상에서 조선의 핵은 논의의 대상이 아니라고 주장하였다.

 

더는 조선의 핵은 어느 누구와도 협상대상이 아니다. 리용호 외무상의 발언이 오늘에 나온 얘기는 아니다. 미국에서 먼저 나온 발언이다.1980년 이전에는 조선의 핵 비핵화는 가망이 있었을지 모른다. 그러나 지금은가망이 없다(lost cause)고 생각한다. 그들, 조선은 비핵화를 하지 않을 것이다. 그것은 그들의 생존을 위한 티켓(ticket to their survival)이기 때문이다. 우리가 아마도 희망할 수 있는 최선의 방도는 조선의 핵능력에 대한 인정과 일종의 운이 좋으면제한’(cap)이 될 것이다(제임스 클래퍼: 오바마 정권 때 미 국가정보국 국장)

 

리용호 외무상은트럼프가 국제외교무대인 유엔본부에서 호전적이고 미친 막말 발언으로 우리에 대한 전쟁의 심지에 불을 달았다우리는 말이 아닌 퍼붓는 불로 마지막 보복을 가 할 것이라고 강조하였다. 리용호 외무상은 앞서 트럼프 대통령을악의 대통령이라고 불렀으며, 그의 발언은 조, 미간 말 전쟁의 수위를 높인 것으로 보인다. 그는우리는 미국과 진정한 힘의 균형을 성취하는 최종 목표를 향한 마지막 지점에 거의 도달했다우리의 원칙적인 입장은 핵 억제력이 협상의 대상이 되는 그 어떤 대화에도 절대 동의하지 않는다는 것이라고 재차 강조하였다

   

트럼프의 군사옵션은 선제타격을 위한 사이버전-참수작전

 

20171013일 트럼프대통령은 재임스 매티스 국방장관으로부터 조선의 공격과 조선의 핵 위협에 대응하기 위한 다양한 옵션을 보고받았다고 하였다. 조선의 추가 핵미사일발사 가능성이 제기되자 대북 군사적 압박 수위를 끌어올리려는 의도로 보인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백악관에서 국가안보회의(NSC) 인사들과 만났으며, 이 자리에서 매티스 국방장관과 조지프 던퍼드 합참의장, 존켈리 비서살장, 맥매티스 안보보좌관이 참석해 보고를 받았다고 백악관이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 5일 백악관에서 군 수뇌부 회의를 열고 여러분이 내게 폭넓은 군사옵션을 제공하기를 기대한다.”고 주문한 바 있다. 트럼프 대통령이 기자들에게 폭풍 전의 고요발언을 한 것도 이날이다. 매티스 장관은 전날 대통령이 전개할 수 있는 군사옵션을 보장하도록 준비돼 있어야 한다.”고 하였다. 미군은 매티스 국방장관이 트럼프 대통령에게 보고하기 직전, 한반도 상공에 장거리 전략폭격기B-1B랜서두 대를 전개하였다.

 

미국이 군사적 압박 강도를 높이는 날이 조선노동당 창건일(10)을 전후해 대륙간탄도미사일(ICBM) 발사 등 추가 발사에 나설 수 있다고 보고, 사전 강력한 경고 메시지를 보내려는 것으로 보이지만 조선은 평상시와 다를 바 없는 조용하게 창건일을 보냈다. 미 군 수뇌부의 대북 옵션 보고는 다음 달 초 트럼프 대통령의 한, , 일 방문을 앞두고 대북 군사전략을 점검하려는 측면도 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 회의 후 헨리 키신저 전 국무장관과 면담했고, 매티스 국방장관, 렉스 틸러슨 국무장관과 오찬을 함께하였다.

 

트럼프 대통령이 미국 외교계의 원로이자 대표적 중국통인 키신저를 백악관으로 초청한 것은 첫 아시아 순방을 앞두고 조선의 핵 문제 등에 대한 조언을 구하는 차원이다. 트럼프 대통령은 내가 고치고는 있지만 조선 문제를 엉망진창인 상태로 물려받았다.당신은 해줄 말이 있을 것조언을 요청하였다.


이에 키신저 전 장관은 대통령의 아시아 방문은 발전, 평화, 번영에 큰 역할을 할 것이라고 덕담을 하였다. 키신저 전 장관은 지론인 조선의 핵 문제 해결을 위한 중국 역할론, 특히 미, 중 담판 론을 강조하였을 것이다. 트럼프 대통령은 미국을 3차 세계대전으로 이끌 수 있다고 자신을 비판한 밥 코커 상원 외교위원장에 대한 입장을 묻는 기자들의 질문에 우리는 지금 바른 길을 가고 있다. 믿어 달라고 말하였다.

 

헤더 나워트 국무부 대변인은 브리핑에서 미국이군사옵션을 갖고 있다는 점을 분명히 하면서도 외교가 첫 번째 접근이라고 말했다. 군사옵션을 검토하고는 있지만 그에 앞서 대조선 경제제재 등 외교적 압박 수단을 총동원하겠다는 뜻으로 해석된다. 매티스 국방장관도 전날 대통령의 군사옵션 준비언급 이전에 지금은 경제제재에 힘을 실은 외교적 노력을 하고 있다고 전제하였다.


20171010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국방부로부터 보고받은 대조선군사옵션은 조선반도 확전전쟁 가능성을 최소화하는 것을 목표로,▼《선제타격을 위한 ▼《사이버전▼《특수부대 침투작전이 주요 내용이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외교적 압박을 통한 조선 핵 해결에 우선순위를 두고 있지만 조선의 대륙간탄도미사일(ICBM) 사거리 발사 등의 추가 시험에 대비해 실행 가능한 군사옵션을 검토한 것이다.

 

백악관은 제임스 매티스 국방장관과 조지프 던포드 합참의장이 직접 이날 보고에 대해 이례적으로 성명까지 내며 의미를 부여한 바 있다워싱턴의 한 외교 소식통은 12트럼프 대통령의 지시에 따라 국방부에서 진행된 이날 보고에서는 조선을 선제타격을 하더라도 조선반도 전쟁 위험을 최소화할 수 있는군사옵션이 집중적으로 논의됐다사이버 전을 통해 핵과 미사일 시설을 무력화시키는 동시에 명령 전달체계를 끊어 전쟁으로 번지지 않도록 하는 방안과

 

특수부대 투입을 통한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제거 작전으로 조선의 군부가 무력대응을 하지 못하게 하는 방안 등이 군사옵션으로 채택된 것으로 알고 있다고 말했다. 사이버전참수작전을 성공시킬 수 있는 구체적 시뮬레이션까지 거론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와 관련해 매티스 국방장관은 지난달 918서울을 중대 위험에 빠뜨리지 않고 조선에 취할 수 있는 군사옵션이 있느냐는 기자들의 질문에 그렇다. 하지만 상세히 말하지 않겠다.고 밝힌 바 있다.

 

이들 작전은 한마디로 조선의 지휘부의머리신경망을 잘라버려 전쟁수행능력을 일거에 무력화하는 내용으로 추진된다고 한다. 미사일 단추를 손에 쥔 김정은과 조선수뇌부를 제거하는 동시에 전쟁지휘체계를 마비시켜 전면전으로 확전되기 전에 사태를 종결짓자는 시나리오를 그리고 있다는 것이다참으로 트럼프대통령은전쟁옵션의 꿈도 야무지다. 군사에서 이미 다 알려진 작전은 작전이 아니다. 그래서 트럼프 대통령은 군사에 대해서 무지하다고 하는 것이다.

 

상대가 누구인지 잘 알고 덤벼도 덤벼야 한다. 2등이 였을 때는 1등만 보면 된다. 그러나 1등은 345등을 다 봐야한다. 어떤 놈이 뛰어오를지 모르기 때문이다. 비슷비슷한 상황에서 1등은 그야말로 제일 힘든 위치에 있는 것이다. 미국 자신처럼 말이다. 미국은 앞으로 점점 더 다가오는 폐권국 1등의 희망 마져 빼앗긴다면 미국은 노예로 살게 된다. 21세기 오늘날 조미대결이 진짜 양상이 이와 같다고 해야 한다.


참수작전의 경우정찰위성무인정찰기(UAV)등으로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소재를 파악한 뒤 스텔스 기, 재래식 첨단 전략폭격기와 전폭기로 정밀타격이 시도될 수 있다는 것이다. 군 소식통은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집무실이나 지하벙커(은거지), 군 전략지휘소 등 주요 시설을 공대지미사일 등으로 초토화하는 작전계획이 검토될 개연성이 있다고 말했다. 미군은 올해 3월 한미연합훈련에서 미 해군 특수부대 네이비실 6(데브그루)이 참가한 가운데 조선의 지도부 제거훈련을 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웃기고 자빠진 기사이다. 3월부터 8월 을지훈련에도 똑같은 훈련을 반복했으며 지금은 네이비실 6(데브구루) 한미연합특공대 요원들이 남조선에 항시적으로 대기하고 있다는 것 까지 다 알려져 있다. 특수부대가 조선의 핵심지휘시설에 침투해 핵, 미사일 시설을 파괴장악하는 작전도 예상된다고 한다. 동시에 과거 이란의 우라늄 농축시설을 무력화한 스턱스넷(Stuxnet)’ 같은 사이버 무기로 조선의 전쟁지휘 망을 파괴 해 망가뜨리는 수순을 밟을 것이라는 관측도 나온다. 조선이 그냥보고 가만히 어서 오세요, 손을 내밀어 악수를 청하고 열렬히 환영할 것 같은가.

 

다만 미국이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정확한 동선과 은신처를 파악할 수 있느냐가참수작전의 성패를 좌우할 것으로 보인다. 미국은 위성과 휴민트(인적 네트워크)를 총동원해 온 것으로 알려졌다. 사이버전의 경우도 외부와 차단된 조선 내 핵미사일 전산망에 컴퓨터 바이러스를 침투시킬 수 있는 기술 확보여부가 관건으로 지적 되였다. 남조선 당국은 미국의 선제타격을 위한 군사옵션에 대해 구체적 정보를 전달받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다.

 

송영무 국방부 장관은 12일 국회 국방위원회 국정감사에서 트럼프 대통령이 보고받은 대북 군사옵션의 실체를 파악하고 있느냐는 김종대 정의당 의원의 질의에 대해 공유하고 있지 않다고 밝혔다. 가관인 것은 국정감사의 우문우답이 웃긴다는 것이다. 비밀특공작전이란 최고수뇌부와 당사자 밖에 몰라야 한다. 이어 이정현 의원(무소속)미국이 남조선과 협의 없이 단독으로 북조선과 전쟁을 할 수 있느냐고 묻자 남조선을 제외하고 미국이 단독으로 (전쟁을) 한다는 그런 것은 없을 것이라고 답했다.

 

남조선의 국회의원들 참으로 바보 멍처이 들이다. 선제타격과 같은군사옵션은 한, 미간의 협의에서 결정되는 문제가 아니라 트럼프 대통령의 결심이 결정적 변수가 된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트럼프 대통령은 11일 기자회견에서 조선에 대해 렉스 틸러슨 국무장관과 같은 입장이냐는 질문에 나는 다른 사람들과는 다소 다른 태도와 방식을 갖고 있는 것 같다고 생각한다. “내가 생각하기로는 아마도 내가 다른 사람들보다 그 주제(조선)에 대해 더 강경하다(stronger and tougher)는 느낌이 든다.”고 말하였다.

 

나는 다른 사람들의 의견을 경청한다.그러나 궁극적으로 중요한 것은 나의 태도라고 강조하였다. 결국 틸러슨 장관처럼 외교적 해법을 강조하는 의견도 듣고 있지만 자신은군사옵션을 쓸 수 있을 정도로 강경한 입장이며 그 결정은 자신의 몫이라는 점을 강조한다참으로 바보들의 행진곡을 듣는 것 같다. 잘 해보라, 다 죽어나가기 전에 조선은 일제를 타도한 조선의 애국자들이 총대로 세운 인민의 나라이다

   

미 전략자산 조선 영해 영공 비행 때 사전 신호 없으면 격파 돼

 

남조선 해군 관계자는 109핵추진 항공모함 로널드 레이건 호를 포함한 미 항모강습단이 동해에서 연합훈련을 실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훈련은 이르면 16일 시작돼 20일까지 진행될 것이라고 한다. 조선의 미사일에 대한 경보 및 탐지훈련, 지휘부를 포함한 조선 핵심시설 타격훈련, 조선의 잠수함 침투를 가정한 대잠훈련 등이 실시될 것으로 알려졌다. 당초 이번 훈련에는 미 항공모함 루즈벨트 호까지 23척이 참가할 것으로 예상됐지만 어제께 미국이 연락해 와 로널드 레이건 호만 참가하는 것으로 조정됐다고 한다

 

군 관계자는 조선에 확고한 대응의지를 과시하되 위기상황을 고조시킬 필요가 없다며 항모 1척만 참여키로 한 것으로 안다조선의 추가 장거리 미사일 발사 여부에 따라 훈련강도가 조정될 수 있다고 말했다. 로널드 레이건호는 조선반도 방어의지를 과시하기 위해 동해 북방한계선(NLL) 인근까지 북상해 훈련을 실시하는 것을 검토 중이며 북상계선을 어느 선까지 할 것인지는 한, 미가 조율 중이라고 한다. 다만 훈련 전 조선이 추가 미사일을 발사하면 그럴경우 NLL 인근 공해까지 북상할 가능성도 있다고 하엿다. 지난달 923일 미 전략폭격기B-1B랜서가 조선동해 국제공역으로 진입했던 것과 같은 강력한 대조선 압박 작전이라고 하였다

 

묘한 특징이 있는 이번훈련

훈련규모와 내용이 예년보다 강화될 전망이라고 크게 떠들었지만 훈련은 요령껏 형식적으로 치르게 될 것 같다. , 당초 이번 훈련에는 미 항공모함 23척이 참가할 것으로 예상됐지만 로널드 레이건 호만 참가하는 것으로 조정 되였고 이것은 훈련강화가 아니라 기껏해야 예년 수준이고 현재의 상황에서 보면 사실상훈련축소가 된 것이다.

 

NLL 근처까지의 공해

로널드 레이건 호 어디까지 북상할 것인지는 아직, 확정된 것은 없다고 한다. 군부는 북상계선을 NLL 인근 공해상에서 훈련할 가능성을 말하였다. 하지만 보도내용에는 어느 곳까지 북상할지는 한, 미간에 조율 중이라고 하였다. 여기에는 두 가지 단서가 있다. 첫째, 공해상 즉, 어느 나라에도 속하지 않았으며 자유통행권이 보장된 수역을 말하며 다만 NLL을 간단히 생각해보자. 군사적 압박이란 상대가 군사적 압력을 느낄 때를 말한다. 자신의 치명적 약점이 노출되여 공격받아 치명상을 입을 것이 분명하다고 예측될 때 느끼는 피해감정이 압박인 것이다.


 동해의 공해상에 항모전단-연합 함대가 훈련하는 것에 조선이 압박감을 느낄까? 항모전단의 위력 때문에 압박감을 느낀다? 그것은 군사에 대해서 전혀 모르는 무식의 소리이다. 미국의 항모전단 작전반경은 1000km, 항모에서 발진하는 전투기들의 작전반경은 800km로 알려졌다. 그러나 이것은 단순계산에 불과하며 공중급유기를 활용한다거나, 남조선 혹은 일본 본토의 활주로들을 이용하면 전투기들의 작전반경은 훨씬 더 늘어난다. 적어도 전쟁의 관점에서 미국의 항모전단이 동중국해를 넘어 제주도인근에 들어올 때부터 일본열도는 동해 안쪽으로 들어서기만 해도 항모전단 무력에 대해 조선이 압박을 받아야 마땅하다.

 

그런데 조선은 이미 오래 전부터 미국 항모전단에 대한 대응공격력을 갖춰왔다. 미국 항모전단의 일본 내 모항인 요코스카 해군기지는 조선에서 직선거리로 대략 1,200km이다. 조선에서 일본 열도 전체를 작전범위로 설정하는 데 사정거리 1,300km의 탄도미사일이면 충분하다. 그러므로 일본 요코스카를 모항으로 삼는 미국 항모전단은 그 모항에 머물러 있는 순간에도 조선의 작전범위 안에 타겟이 된다. 조선반도 주변수역으로 출동하기도 전에 조선의 탄도미사일 공격권 안에 들어가 있는 것이다. 그래서 정신적 심리적 중압감은 조선이 아니라 적들이 받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미국 항모전단 전투기들의 작전범위 800~1,000km 안에 조선을 포함시키기 위해 조선반도 주변 수역 즉, 서해 쪽의 군산 앞바다 격렬비열도 근처 해상이나. 울릉도 동쪽으로 접근했을 때에는 보다 정밀도가 높은 조선의 단거리 탄도미사일의 사정권 안에 자기 발로 기어들어온다는 뜻이다. , 그러면 이제 다시 물어보자. 조선은 미 핵 항모가 NLL 수역 계선까지 올라가 훈련을 하면 조선을 압박한다는 남조선과 미국해군 특히 미국의 항모전단은 압박을 가하는 입장일까? 압박을 받는 입장이 될까? 압박을 주는 동시에 압박을 받는 입장이라면,

 

누가 더 큰 압박을 받을까? 전국토를 요새화하고, 전국토를 군사 기지하화 해 철저하게 엄폐, 은폐된 각종 미사일로 대응하는 조선이 압박을 받을까 아니면 위에 떠있는 커다란 철제 관 표적물이 압박을 받을까조선이 더 큰 압박을 받고, 두려움에 떨 것이라고 착각하는 남조선 전문가들이나 군부는 노골적으로 정당성을 입증해주는 보다 면밀한 자료와 논증을 내놓아야 한다. 없다면 우리는 전혀 다른, 반대 결론을 추론하지 않을 수 없게 된다. 잘 삭여 들어야 한다.

 

미국의 전략자산이라는 물건 중에 핵 항모 강습단이나 핵 잠함,B-1B〉〈B-2B-52장거리 폭격기, 기 등등은 기지출발과 동시에 상대국 영해나 공해에 비행을 하게될 경우 사전에 무장하지 않았다는 것을 통보 하거나 신호를 보냈을 때는 무사하다. 그럴 때는 감시만 하지 요격하지 않는다. 그러나 무단으로 무장을 하고 비법으로 영공이나 영해를 침범비행 할 경우에는 가차 없이 격추된다. 누구도 항의할 수가 없다. 죽은 자는 말이 없다. 이것은 군사적 예의이고 룰이다. 조선의 레이더 기지에서는 이미 괌에서 이륙하는 그때부터 모든 전략자산이라는 항모와 잠수함 비행기들을 다 모니터링 하게 된다.

 

더 나아가 미 본토에서 뜨는 각 종류의 민간 군 항공기도 군함도 다 레이더에서 잡는다. 러시아 극동군구 레이더 기지나, 중국의 북부전구 레이더 기지에서도 다 잡히게 되어있다. 만약에 사전에 통보 없이 공해가 아닌 영공이나 영해를 무단비행 할 경우 그저 단 한방에 요격 당한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실수? 전쟁에서 실수는 패전이다. 이미 미국의 전략자산이 접근 비행할 때는나 비행 합니다. 무장하지 않았습니다.신호를 보내 주어야 생존할 수가 있다

   

중국 조선을 너무 못살게 굴지 말아야 

중국은 미국에 경제적 약점을 잡혀있기 때문에 조선이 아니더라도 미국은 중국에 경제적 압박이나 압력은 계속될 것이다. 필자의 말이 틀리는지 맞는지 내년이면 알 수 있다. 지난번 미국의 한 언론인은 조선을 방문하여 익명의 외무성 직원으로부터 들었다면서 다음과 같은 말을 전하였다. 중국은 자기 살자고 조선을 너무 몰아 부치지 말아야 한다. 만약 미국의 압력에 중국이 계속 안보리결의라는 미명하에 조선에게 제재에, 또 제재를 가한다면, 그렇게 조선을 못살게 굴고 벼랑 끝으로 내 몰아친다면, 양체츠, 왕이 친미외교부장 이들은 혁명의 배신자로 죽어야 할지도 모른다고 하였다.

 

그리고 중국은 조선과 전쟁을 각오해야 될 지도 모른다고 하였다.죽는 것은 조선만이 아니라 중국자신도 피해갈 수 없다고 하였다. 익명의 직원이 한 말에 의하면 중국이 조선의 경제를 질식시켜 숨통을 끊어놓으라는 미국의 요구에 맹종한다면극심한 경제제재가 조선의 생존력까지 건드린다면 결정적인 판단이 내려 질 경우 중국의 배신자들의 말로가 어떤 것인지 그 진가를 보여주게 될 것이라면서 조, 중관계는 지금 파국직전에 놓여있다고 하였다. 그리고 조선은 미국의 선제공격이 결정되었다고 판단할 경우 가차 없이 미국 본토에 수소탄 선제 핵공격에 나서게 될 것이라고 하였다.

 

그때에 중국이 당하는 경제적 파국이란 조선에 가하는 경제제재 이상의 피해를 보게 될지도 모른다고 하였다. 요즘 미국이 하는 양태를 보면 흡사 미국은 조선이 먼저 공격해주기를 바라는 것 같기도 하다. 조선에 대한 군사옵션사용을 시사하는 듯한 미국의 핵과 군사력은 조선과는 비교도 할 수 없이 크다고 할 수 있지만, 미국과 중국은 조선의 핵과 군사력을 저평가한 대가를 톡톡히 치루 게 될지도 모른다. 조선은 미 본토를 타격할 수 있는 대포동 2호와 대포동 미사일 시리즈를 가지고 있다. 이것들은 사일로 지하발사대에서 발사되는 고정식 대륙간탄도미사일(ICBM)이다.

 

여기에화성-12형과 아직 시험발사를 하지 않은화성-13형 시험발사를 성공적으로 끝낸화성-14형이 있다.화성-13형은 도로이동식 대륙간탄도미사일 (ICBM)로 실전에 대기하고 있다. 조선이 단거리, , 장거리대륙간 탄도미사일(ICBM)등 약 2450기에서 최근에 부쩎 늘어나 3000기의 비축량을 가지고 있다고 한다. 조선이 전쟁개시와 함께 미국은 1시간 안에 적어도 수십 수백 개의 핵탄두 로 장착된(ICBM)을 선물로 맞이하게 될 것이다.

 

물론 조선의 핵의 파괴력은 히로시마 원폭의 수십 배에서 수백 배에 달하는 수소폭탄(EMP)까지 장착 된 것이다. 조선은 미 본토뿐만 아니라 괌도와 하와이, 알래스카, 일본, 그리고 주한미군기지, 군사거점 등을 역시 중 장거리탄도미사일로 타격할 것이다. 이들에게도 전술핵탄두가 장착될 것이다. 조선은 이미 슈퍼(Super EMP)로 전용될 수 있는 수소 탄두를 이미 공개한 바 있다.

 

미국이 이 슈퍼(EMP)공격을 맞이하게 된다면, 너무 큰 선물을 받는 것으로 미국 전역의 전력망은 블랙아웃 되어, 산업생산 중단, 방송통신 중단, 전력공급중단, 수도 공급중단, 항공 산업체 마비, 병원마비, 원자력 발전소 셧 다운 등 거의 모든 사회 인프라에 심대한 타격을 받게 되며 제 기능을 상실하게 될 것이다.

 

2017107AP 통신과 여론조사기구 (NORC)공공문제연구센터가 실시한 공동설문조사에서 트럼프 대통령의 국정 수행능력에 대해 67%가 넘는 응답자가 지지하지 않는다고 답하였다. 미국 내에서 트럼프 대통령의 대조선강경책에 대해 강하게 반발하는 층이 늘어나고 있다.  한편 지난 2일부터 6일까지 조선을 방문한 러시아 모조로프 의원은 조선이장거리탄도 미사일에 대한 새로운 시험을 준비하고 있으며우리에게이 미사일은 미국 서부 해안을 타격할 수 있다고 하면서 수학적 계산을 해명 해 주었다"고 밝힌 바 있다.

 

코커 위원장을 비롯한 미국 민들의 이러한 반응들은 핵미사일로 미국 본토까지 위협받을 수 있는 위기의식에서 시작된 것으로 보인다. 미국을 비롯한 유엔안보리사회의 대 조선제재, 압박에 대한 조선의 대응 조치가 언제 이루어질지 모르는 상황에서 미 국민들도 트럼프 대통령의 대조선적대정책 전환을 촉구하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을 비롯한 미국 내 주요 핵심 인사들은 미 국민들의 안전을 위해서라도 평화적 조, 미대화의 길을 시급히 열어가기를 바라고 있다.

 

미 본토의 미니트맨-3와 핵잠수함의 (SLBM)등이 조선을 향해 날라 가게 될 것인가. 조선은 선제타격과 동시에 주민들에게 즉각적인 대피를 명할 것이고, 15분 내에 전주민을 안전지대로 대피시킬 준비를 끝냈다. 지난 70년간 핵공격으로부터 살아남을 수 있도록 준비된 지하 방호 시설에서 주민들은 안전하게 대피하게 될 것이다. 반면 미 본토의 국민들은 미전역의 블랙아웃으로 아수라장을 경험하게 될 것이며, 워싱턴과 뉴욕, LA, 시애틀 등 대도시는 무방비상태로 미국 역사상 처음으로 핵공격의 피해를 겪게 될 지도 모른다.

 

21세기 조, 미 핵 전쟁은 미 본토 땅에서 시작될 것이며 조선은 준비된 수소폭탄 핵전쟁을 하게 되겠지만 미국은 전혀 준비가 안 된 재래 핵전쟁을 수행해야 한다. 하지만 이것도 미국 상공 500km를 하루에도 몇 번 선회하는광명성-3,광명성-4호 위성이(SUPER EMP)탄두를 장착한FOBiS위성들이 움직이고 있고, 이온추진비행체(IFO)가 편대를 조직해 지구를 돌고 있으며 조선이 이FOBiS위성을 통하여 슈퍼(EMP)공격을 가한다면 이야기는 또 달라진다.

 

조선은 기습적 누구로부터 공격당했는지도 모르게 미국을 공격할 수 있고화성-14,화성-13,대포동-2,대포동- X형에 수소핵탄두를 장착하고 발사대기를 할 수 있다. 미 백악관의 향후 대응이나 성명을 기다려, 혹 미국이 미니트맨-3와 핵잠수함의(SLBM)을 만약 조선을 향해 발사할 낌새가 보이면 조선은 즉각적인 사전 대응 EMP 전자기파 핵공격에 나설 수 있게 잘 준비 되여 있다. 이런 사태를 당할 경우 뉴욕이나 미국 워싱턴D.C가 온전히 존속할 수는 없을 것이다.

 

산업생산이 올 스톱되는 상황에서 연방정부 기능이 마비되며 작동될 리가 없다. 미국은 허리케인에 의한 피해 와중에도 약탈이 빈번하게 일어났던 나라이다. 미국 전역이 블랙아웃이 된다면, 그 이후 사회상은 더 이상 말할 것도 없다. 상상만 해도 끔찍하다. 미국인들의 사회생활이나 일상생활 자체가 극심한 어려움에 처하는 것은 말할 것도 없고, 핵공격의 피해로 막대한 사상자가 발생할 것이다. EMP 공격으로 블랙아웃이 해결되지 않는다면 미국은 1년 내로 인구의 반 수 이상이 절멸하는 사태가 발생하게 될 것이다.

 

미국은 제 4세계로 전락하는 것은 시간문제이며 물론 미 본토는 불모지가 되어 미국은 역사 속으로 사라질 수도 있을 것이다. 미국이 중국을 청부업자로 내세워 경제제재로 조선을 질식시키고 숨통을 끊으려 하겠지만 그리고 무차별적인 핵 선제타격으로 조선을 완전히 파괴시키고 싶겠지만 조선 역시 미국의 숨통을 끊으려 할 것이며, 미국을 완전 불모지로 파괴 할 것은 명백하다. 트럼프 대통령의 전략은 단순히 막말미치광이 전략에 그쳐야 한다.

 

그것도 단기간에 걸치는 트럼프와 미국의 국가안보회의(NSC)는 조선반도에 국한된 전쟁을 상정하고, 조선반도 전쟁이 재앙적인 비극이 될 것이라 염려하는 듯 말했지만, 정작 미 본토가 재앙 적이고 비극적 종말을 맞이하게 될 때 자신들의 짧았던 생각을 깊이 후회하게 될 지도 모를 것이다.

 

2017106일 조선이 핵무기의 미사일 탑재를 비롯해 미국 본토를 타격할 기술적 능력을 갖췄다는 미국 미사일 전문가의 미들버리 국제학연구소 비확산연구센터의 제프리 루이스 연구원은 5일 월스트리트저널(WSJ)에 핵무기를 미사일에 탑재하는 조선의 능력에 대해 "이것이 왜 의문이 되는지 이해할 수 없다고 밝혔다. WSJ의 영상뉴스에서 루이스 연구원은 조선의 핵미사일이 미국 본토를 타격할 능력이 있느냐는 질문에 "물론이다. 그럴 수 있다고 하였다. 그러면서미국 서부 로스앤젤레스(LA)는 물론 동부의 뉴욕까지 타격이 가능할 것으로 평가하였다.

 

루이스 연구원은 그동안 조선이 공개한 영상은 물론 사진자료 분석을 통해 조선의 핵, 미사일 능력을 추적해왔고 밝히면서 WSJ은 루이스 연구원의 분석과 주장을 조선자료에 대한 해독(decoder)은 조선의 핵 프로그램에 대한 절박한 경고를 보내고 있다는 제목의 영상으로 담았다. 루이스 연구원은 이어 조선은 이미 핵무장을 했고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발사 버튼을 누르기 전에 조선의 핵미사일을 모두 지하에 은익해 파괴하기 어렵다는 판단에 따라기본적으로 대북 군사적 옵션의 문은 닫혔다고 주장하였다.   


그는 특히 조선이 공개한 터널 속 사진에서 이동식발사 트럭에 수평으로 탑재된 미사일에 연료를 주입하는 장면을 주목한다면서 이것은 놀라운 발견이라면서 조선이 공격을 받는 상황에서도 터널에서 연료를 주입하는 등 미사일 발사를 언제던지 준비할 수 있다는 것에 놀랍다면서 일각에서 거론되는 김정은 국무위원장에 대한 이른바 참수 작전은 불가능 하며참수작전이 성공하드라도 조선의 천만군민의 벌떼 같은 공격과 나머지 군 지휘부의 보복공격을 막지는 못할 것이라고 WSJ은 전망하였다.

   

미국이 착각하는 것이 있다. 조선이 무슨 중동국가의 IS테로 조직인가? 조선인민군은 노련한 조선 인민공화국의 정규군 무력이다, 지나온 력사와 오늘의 현실은 미국이야말로 조선민족의 화합과 단결, 통일을 가로막는 주범이고 조선반도에 핵전쟁위험을 몰아오는 장본인이며 남조선국민들이 겪는 모든 불행과 치욕과 수난의 화근이라는 것을 여실히 실증해준다. 전 조선반도를 병탄하여 아시아와 세계 제패 야욕을 실현하려는 미국의 침략야망은 어제도 오늘도 변함이 없다

  

남조선에 대한 미국의 군사적 강점과 식민지지배가 계속되고 한 미국의 대조선적대시 정책이 종식되지 않는 한, 남조선 국민들을 비롯한 전체 우리 민족은 언제 가도 불행과 재난에서 벗어날 수 없다. 조선을 세계적인 핵 강국, 군사강국의 지위에 확고히 올려 세우신 경애하는 김정은 동지께 다함없는 감사의 인사를 드리고 있다. 백두의 담력과 배짱을 지니신 위대한 선군령장의 현명한 령도가 있어 조선은 오늘도 내일도 영원히 어떤 대적도 범접 못하는 불패의 강국으로 그 위력을 더욱 힘차게 떨쳐나갈 것이다.(; 20171016)  

 

긴 글을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 합니다.

 

댓글   :   예정웅자주론단(353) 조선, 이제부터 조미협상에서 핵은 론의 대상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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