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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핔 : 예정웅자주론단(352) 조선, 태평양에서 수폭(EMP)전자기파시험은군사에 무지한 트럼프에게 줄 큰 선물 될 것
가입 : 06 Dec. 2016
우편 : 95
2017-10-12 02:29:46 | 조회 (41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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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정웅자주론단(352)



    조선,태평양에서 수폭(EMP)전자기파시험은

     군사에 무지한 트럼프에게 줄 큰 선물 될 것



√ 트럼프대통령의 ‘폭풍 전 고요’(the calm before the storm)발언은 자신의 거짓말, 철면피한 뻔뻔함, 천박함을 감추어 보자는 위선적 언행불일치의 허세


√ 베넌, 중국과의〈경제전쟁〉이 가장 중요하다.〝우리는 열광적으로여기에 집중해야 한다.〞우리가 계속 중국과 〈경제전쟁〉에서 진다면 50년을 뒤처지게 된다.

 

 


 

 


트럼프 막말정치, 대중에게 큰일 할 것처럼 보이려는 허세.

한나라의 참된 방위력은 방대한 량적인 면의 군사력만 말하는 것이 아니다. 그 나라의 지나온 역사와 최고령도자의 자질과 평판도 군사력에 포함되는 것이다. 군사에 대해서 아무것도 모르는 무식한 사람이 미국의 도널드 트럼프대통령이다. 그는 미국 내는 물론 세계적으로 지저분한 저질의 미숙한 정치인으로 평판을 받고 있다. 트럼프대통령은 조선의 가공할 높은 수준의 수소폭탄 시험으로 심장이 가위에 눌려 정신적 공황상태에 빠져있는 것 같다.

그가 25년 전에 조선의 핵문제가 해결됐어야 했다고 말 하지만 25년 전 자신은 어디에 있었는가. 미숙한 정치적 평가를 받고 있는 자신이 새로운 정치적 창조력을 발휘해 문제를 올바른 방향으로 풀 생각은 안 하고 문제를 요리저리 애 둘러 회피하고 책임을 남에게 돌린다.

조선의 핵문제는 싫던 좋던 간에 트럼프가 해결해야 할 숙명적인 문제이다. 어느 누구도 트럼프의 일을 대신해 주지 않는다. 얼마나 트럼프가 자신 없는 정치적 무능력자로 보이느냐 하면 조선의 핵문제의 직접당사자인 자신이 문제를 풀려고 하지 않고 장사꾼처럼 청부업자에게 경제적 미끼를 내 걸고 공갈과 협박, 위협과 제재라는 것을 동원해 문제를 풀어보자고 한다.

조선의 핵문제는 미국이 아닌 어느 누구도 대신 풀어 줄 문제가 아니다. 중국이 미국에 잘 보이기 위해 조선의 문제를 풀어줄 능력이 있을 것 같은가. 불가능하다. 트럼프대통령은 조선의 주체철학에서 말하는《국가의 자주성》에 대해서 늦었지만 학습을 좀 받아야 한다. 조선의 핵문제는 누구에게 의존해서 해결될 문제가 아니라 조, 미간 전쟁으로 풀던지? 아니면 조, 미간 협상으로 풀던지? 양자택일에서 답을 찾아야 한다. 이것은 평화적인 방법이나 물리력을 통한 해결방법상의 문제이다.

트럼프대통령이 지난날의 조, 미 핵 대결의 역사를 비난하고 투정을 부린다고 미국이 짊어진 그 책임, 그〈멍에〉에서 해방될 수는 없다. 미국의 대통령이 25년간 조, 미 핵 대결 역사에서 회담이 실패하고 합의가 파기된 현실 속에서 교훈을 얻고자 한다면 먼저 조선의 요구를 받아들일 그릇을 비워 놓아야 한다. 반성이라는 겸손의 예의로 말이다. 미국은 오늘날 이런 점에서 조선과 전쟁을 하면 패전의 비참한 불명예를 뒤집어 쓸 나라가 되였다.

√ 2017년 10월 7일 트럼프 미 대통령 지난 5일 백악관에서 열린 군 수뇌부 회의에서 제임스 매티스 국방장관, 존 켈리 비서실장, 맥매스터 안보보좌관이 지켜보는 가운데〝조선과 관련한 우리의 목표는〈비핵화〉〞라면서 25년 전에 써먹던 조미대화 실패의 요인 가운데 하나였던〈비핵화〉라는 낡은 방식을 고집하였다. 더욱이 조선과 같은 독재정권이 미국과 동맹국들에 대한 인명손실 위협을 용납할 수 없으며 필요하다면《예방조치》를 취할 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예방조치란 한마디로 전쟁을 말하는데 조선은 미국의 예방전쟁에《전면전》으로 대답해 나설 것을 선언하였다. 트럼프대통령은 25년전 부시대통령과 똑같은 말을 하였다. 회의 직후 기자들에게 오늘의 이 순간이《폭풍 전 고요(the calm before the storm)》발언이 미 주류사회에서 크게 문제시되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은 6일 백악관에서 제조업 선포식 행사장으로 가던 중 기자들이〝폭풍전의 고요〞발언의 의미가 뭐냐고 묻자, 잠깐 멈춘 후〝곧 알게 될 것〞이라고 말하였다.

왜? 즉답을 못하고 시간을 요구할까. 아무것도 대답 못할 사람이 흔히 쓰는 기지나 순발력은 바로 무엇을 의미하는가, 대중들에게 큰일을 할 것처럼 보여야 한다. 그것은 자신의 거짓말, 철면피한 뻔뻔함, 천박함을 감추어 보자는 언행불일치와 그런 류의 의문들을 자꾸 제조해 내놔야 사람들에게 시선과 흥미를 끌 수가 있다.

트럼프는 철학적 론리적인 수준 있는 사람이 아니다. 세상은 계속 바뀌지만 트럼프 같은 보수우익 성향을 지닌 사람은 안 바뀐다. 미국의 많은 지식인은 트럼프는 혼자만 똑똑한 척 한다고 비아냥한다. 그 말은 맞다. 제 멋에 사는 사람이다. 흔히들 각 나라는 자동 반응하는 인간의 심리를 공략하는 방법도 익혀 둘 필요가 있다. 그런 사람들은 스스로 알고 있는 답을 다른 사람에게 묻고 확인하자고 한다.

기자들이〝군사적 행동 말고 다른 무엇을 의미하느냐〞라고 되물었으나, 그는〝두고 보자〞라고 말 한 후 자리를 떴다. 트럼프 대통령은 기자들의 질문에 대답을 회피할 때〝두고 보자〞라는 표현을 주로 쓴다. 두고 보자는 말은 안 보자는 얘기도 된다. 질문에 자신이 대답을 했을 때의 그 책임에서 벗어날 수 없기 때문이다. 취재진이《폭풍》이 무슨 의미인지, 'ISIS'(수니파 무장조직 '이슬람국가'(IS)의 옛 이름)인지 아니면 조선이나 이란인지 물었으나 트럼프 대통령은〝곧 알게 될 것〞이라고만 답했다. 법규나 규정을 만들 때 그 법규나 규정을 지키지 않는 자들이 자신은 피해 갈 수 있는 규정을 만든다는 것을 잊지 말자,



중국을 이용한 조선경제제재의 본질, 미중‘경제전쟁’ 전초전

√ 2017년 8월 16일 경질된 〝도널드 트럼프〞를 미 대통령으로 만드는데 절대적인 영향력을 미친 선거 전략가, 트럼프를 대통령에 당선시키는데 절대적인 기여자. 백악관 수석전략가〝스티브 배넌〞이 경질되기 직전〝아메리칸 프로스펙트(America Prospact)〞매체와 인터뷰를 한 적이 있다. 남조선의 언론은 스티브 배넌의 인터뷰 내용을 전 하면서 그가 경질되었기 때문에 큰 의미가 없는 것처럼 호도 하였다.

그러나 스티브 배넌이라는 인물이 어떤 인물인지를 이해한다면 그가 백악관에 남아있든, 경질되었든, 아무런 상관없이 그의 발언은 매우 중요한 포인트를 담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할 것이다. 특히 중국은 스티븐 베넌의 발언내용에 심사숙고해야 할 것이다. 스티브 배넌 백악관 수석전략가는 8월 16일 조선의 핵, 미사일 시험발사와 관련해〝군사적 해법은 없다. 그런 것은 잊어버려라〞고 직언을 하였다.

스티븐 배넌은〝누군가 조선반도 전쟁시작 30분 안에 재래식 무기의 공격으로 서울에 사는 1천만 명이 죽지 않을 수 있도록 방정식을 풀어서 내게 보여줄 때까지 여기서 군사해법은 없다〞고 잘라 말하면서 막대한 인명 피해를 미국의《군사 옵션》배제된다는 것을 첫째 이유로 들었다. 스티븐 배넌은 조선반도 문제해결을 위해 중국이 조선의 핵 개발을 동결시키고 미국은 조선반도의 주한미군병력을 철수하는 내용의 협상을 고려하고 있다고 전하였다.

스티븐 배넌은 인터뷰에서 조선의 핵문제를 군사적으로 푸는 방법은 영원히 없다고 말하였다. 물론 트럼프대통령과 일부 강경파는 《군사적 옵션》이 테이블 위에 있다고 계속 강조하고 있지만, 어느 쪽이 진실일까? 배넌 쪽이 진실을 말 하는 것이고 트럼프대통령의 집권1기가 끝나는 2020년까지 그리 갈 것으로 예측한다. 트럼트의 진짜 속내가 그렇다고 본다. 우선 스티븐 배넌은〝재래식 무기로 서울지역의 1천만 명의 목숨이 위협받는다.〞라고 이야기를 하였다. 그는 조선의 핵과 미사일이 미 본토로 향한다면...

그전에 조, 미대화로 미 본토 전쟁계획은 백지화 시켜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악몽의 꿈을 현실화 하지 말라고 하였다. 이것은 미국이 조선의 미사일 발사나, 핵실험을 응징하기 위해서〝제한적인 군사적 공격〞을 조선에 가했을 때를 전제한 발언이 이지만 조선의 핵시설이나 공항 같은 군사시설을 공격해서 미국의 의지를 보여주는 식의 군사적인 옵션을 실행할 수 있느냐를 말한 것이다.

배넌의 결론은 그 것 조차도 불가능하다고 이야기를 하였다. 전면적인 전쟁을 결심하느냐 마느냐의 문제가 아니라, 조선에 대해서 아주 제한적인 재래식 공격도 반격으로 인해서 1천만 명이 죽을 수 있는 위험을 안고 있는 한 아예 고려대상이 아니다 라고 말하고 있는 것이다. 밴넌의 기자회견에서의 핵심적인 내용을 간추린다면 다음 두 가지이다.

▼〝우리는 중국과《경제전쟁》을 하는 중이며〞〝중국과의〈경제 전쟁〉이 가장 중요하다〞 〝우리는 열광적으로 여기에 집중해야 한다.〞〝우리가 계속 중국과 경제전쟁에서 진다면 5년을 뒤처지게 된다. 내 생각에 10년이면 우리가 결코 회복할 수 없는 변곡점을 치게 될 것〞이라고 경고하였다.

▼〝우리 둘, 미국과 중국 중 하나는 25년이나 30년 안에 세계 패권국(hegemon)이 된다. 우리가 이 길에서 쓰러진다면 중국이 패권을 잡을 것〞이라면서 조선반도에서 조선이 우리를 툭툭 치고 있지만 그것은 단지 사이드 쇼(sideshow)에 불과하다고 부연 설명하였다.

우리는 이미 백악관을 떠난 스티븐 배넌의 사고와 그가 평소에 말했다는 국제정치 이야기로 돌아가 보자, 2017년 9월 13일 조선의 6차 수소폭탄 핵실험에 대한 유엔 안보리 제재 결의(2375호)가 채택된 이후 오후 렉스 틸러슨 미국 국무장관과 양제츠 중국 외교담당 국무위원이 워싱턴에서 만나고, 같은 날 조셉 윤 미국 국무부 대북정책특별대표도 모스크바를 방문해 이고리 모르굴로프 러시아 외무차관과 회담하였다.

√ 9월12일 스티븐 므누신 미국 재무부 장관이 "중국이 유엔제재들을 따르지 않으면, 우리는 중국을 추가로 제재할 것이라며〝중국이 미국 및 국제달러화 시스템에 접근할 수 없도록 할 것〞이라고 협박하기도 하였다. 중국을 '꼭' 집어서 언급한 것은 〝세컨더리 보이콧〞카드를 사용해 조선과 거래한 중국기업을 일괄적 제재를 가할 수 있다고 경고하였다.

스티브 배넌은 인터뷰에서 중국과의《경제 전쟁》이야기를 정말 겁나게 많이 하였다. 스티븐 배넌은 사실상 미국에서 제일가는 반중성향의 인물이다. 그러면서 베넌의 사상은《순환적 역사관》을 갖고 있는 식자이다. 스티브 배넌은 이제 곧 세계대전이 일어날 때가 되었다고 주장한다. 전쟁이 주기적으로 온다는 주기설을 주장하는 인물이다. 그래서 본질적인 미국의 주적은 조선이 아니라 중국이라고 주장을 해 온 인물이다.

미국과 중국의 패권전쟁은 국제금융시스템에서부터 시작된다, 그 시각이 곧 다가온다. 미국은 중국의 인민폐를 죽여야 달러가 살 수 있다. 미국은 조선을 길들이기 위해서 중국을 앞장에 세워 이용하자는 것뿐이지 다른 것은 없다. 그런데 미국의 대중전략을 뻔히 들여다보면서 지금 시진핑 체제가 미국의 미래의 대중전략에 전술적으로 속고 있는 것이다. 멍청이 같은 중국 중간 친미관료들이 미국에 이용당하고 있는 것이다.

중국 자신들의 경제를 자주적으로 독립적으로 성장 발전시키지 못하고 미국의《은혜로운 양보의 미덕?》에 의존하려고 한다. 미국은 지금도 중국을 산산조각 잘라내 중화민족을 파편화시키려고 칼을 갈고 기회만 엿보고 있는데 그것을 볼 줄 모르고 있다. 미국은《대중국포위환》전략에 수십 년의 앞을 내다보고 계획을 수정해 가면서 진전시키려고 하는데, 오늘날 미국 군부는 대중국 전쟁준비에 소홀함이 없는데, 중국은 고작 이웃 형제국인 조선의 경제를 죽임으로써 미국으로부터 자국경제가 보호되고 잘 살려보겠는 미친 짓을 하고 있다.

미국이 중국에 가하는 세컨더리보이콧 경제제재를 막자는 단편적이고 단기적인 재정적 손실이 두려워 형제 국을 죽이고 미국의 압력으로부터 경제보호나 받자고 하니 참으로 기가 찰 노릇이 아닐 수 없다. 조선에 대한 미국의 경제제재는 중국과 큰《경제 전쟁》을 위한 미국의 밑밥에 지나지 않는 것이다. 미국이 조선의 핵개발과 미사일개발을 빌미로 중국을 압박하는 것도 본질은 조선정권을 무너뜨리자는 것이 아니라 지금 이 시점에서 그 주된 타겟은〝중국 그 자체〞인 것이다.

그렇게 분석해야 맞는 말이다. 아직 미국은《플랜-B》로 전략적 전환을 하지 않았지만, 조선의 핵미사일 문제로 중국을 압박하다가 조선과 중국이 결정적으로 친선우호국 관계에서 적대국 관계로 틀어지는 순간, 미국은 주한미군을 철군하고 조미평화협정을 채결하고 조미관계를 정치군사적 정상관계를 갖자는 것이다, 그와 같은 환경이 되면 순간에 조선과 화해하고 손을 잡겠다는 것이다.

대중국포위환의 한 고리로 대륙진출의 유리한 교두보인 확보하기 위해서 조선을 품겠다는 게 미국의 오래된 꿈이 였다. 지금이 바로 중국은 그럴만한 위기의 순간을 맞고 있는 것이다. 미국의 대중전략을 극적으로 전환하는 순간을 맞고 있다는 말이 되겠다. 중국의 시진핑 체제의 친미적 관료들, 이럴 수도 저럴 수도 없는 딜레마에 빠져 고민이 깊을 것이다.

중국은 미국의 제제를 피하고 달러 몇 푼 더 벌자고 형제까지 죽여 버린다.? 시진핑 주석은 조, 중 혁명선대들이 어렵게 개척하고 만들어 놓은 혈맹관계를 돈 몇 푼 때문에 이웃인 조선을 내치고 미국의 압박에 끌려 다닐 수밖에 없게 되었다. 조선과 중국의 경제 관계를 유지하자니 미국의 세컨더리 보이콧이 몰아칠 것이 두렵고, 조선과의 우호국 형제관계를 청산하자니 조선은 미국과 손을 잡고《대중포위전략》연합세력이 되지 말라는 법도 없는 것이 현실이다.

조선의 미사일의 각도를 베이징으로 돌려놓게 된다면 어쩔 것인가, 중국은 결국 동방초소의 최전선에서 반미투쟁의 선봉에서 중국을 대신해 60여년을 미제국과 싸웠던 조선의 동지도 잃고, 자국의 미래의 삶인 10년 20년 후의 경제실익도 잃게 되며 미국의 술수에 자동으로 손을 잡게 된다면 중국은 미국의 발등아래서 노예로 살아야 한다.

제발 중국의 정치국 원로들은 조선의 전략가들과 대화하라. 중국의 미래와 중국자신을 위해서 이다. 미국에 있어서 조선 문제는 단지 사이드 쇼(sideshow: 곁가지)전략에 불과하다고 말하는 스티븐 배넌의 말이 전적으로 옳은 관점은 아니지만 중국은 새겨들어야 한다. 지금도 여전히 트럼프의 비선이고 책사인 그의 진심은 반중적이고, 그것을 베넌으로부터 영향을 받을 수밖에 없는 트럼프의 장기적 대중전략의 진실이 되고 있는 것이다.


조선 태평양선상 수소폭탄 시험 강행 시 그 파괴력은

남에게 이래라 저래라 하면서 정작 자신은 남이 뭐라고 하면 바로 성질을 낸다. 그게 정치이고 정치적이라고 제멋대로 해석한다. 트럼트 대통령의 심성이 그렇다. 세상에 영리한 사람은 상대에게 상처받지 않게 행동하며 말을 아끼며 적을 만들지 않는다. 참으로 조선의 리용호 외무상은 트럼프대통령의 면상을 후려치는 강공의 발언을 하였다. 그런데 트럼프 대통령 그는 아무 대꾸조차 하지 못하였다.

√ 2017년 9월 21일 리용호 조선외무상이 뉴욕에 도착하면서 톤을 낯 춰 뱃장있는 기자회견 첫마디의 말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지랄 같은 막말《조선 완전 파괴》발언에 맞대응 발언을 하였다. 조선의 리용호 외무상은 「조선이 태평양 상에서 역대 급 가장 높은《수소폭탄 실험》을 할 수 있지 않겠는가」하는 경고성 발언을 한 것이다. 이에 대해 CNN방송은 조선이 태평양 상공에서 수소폭탄 실험을 하게 된다면 중국이 1980년에 마지막으로 시도한 이후 처음이라고 보도하였다.

과연 조선이 태평양 상에서 수소폭탄을 실험할 것인가, 한다면 언제 할 것인가, 기술적으로 어떤 방식으로 하겠는가, 태평양 상에서 수소폭탄 실험을 할지도 모른다는 조선외무상의 발언은 분명히 의도된 정치적 발언이며 조선 인민공화국이 트럼프대통령에게 보내 줄 선물명세가 될 것이다. 그 파장은 세계의 모든 텔레비전과 신문잡지 언론매체, 세계 각국의 통신사에서 탑 기사로 1주일 동안 매일 뉴스시간 첫 자리를 차지하였다. 전 세계를 놀라게 하였고 조선이라는 나라를 잘 몰랐던 미국인들이 컴퓨터 조선검색 1위를 차지하였다.

매 시각 뉴스와 전문가들이라는 자들이 나와 별 잡소리가 나오지만 관심은 조선으로 쏠리고 있었다. 조선은 그동안 미국 본토를 위협할 수 있는 핵무기를 개발하는 데 집중해왔다. 전문가들은 조선이 6차례 핵실험을 통해 이 같은 목표에 근접했다고 평가하고 있다. 미 정보당국은 조선이 핵탄두 소형화에 성공했다고 결론을 내렸다. 전문가들은 조선이 태평양 상에서 수소폭탄을 실험하면 환경 피해가 일어날 수 있을 것이라고 우려의 입장을 보였지만 그것은 기우에 불과하다.

한, 미, 일 제국주의 연합세력이 정신을 차리지 못할 때 조선은 또 다시 대륙간탄도미사일 장착용 수소탄 시험의 대성공을 대내외에 공표함으로써 적대세력들에게는 전율을 안겨주었고 전의마저 상실케 하는 엄청난 고급한 큰 선물이 되었다. 앞으로 미국에게 차례로 안겨줄 선물치고는 너무나 큰 선물이 아니겠는가. 조선의 최고령도자의 약속은 꼭 치키게 될 것이다.〝 트럼프여! 당신들로서는 감히 조선 인민공화국을 대적할만한 입장에 있지 않다〞는 것을 깨우쳐 주는 것처럼 말이다.

수소폭탄은 적들의 모든 전자장비들을 순식간에 녹여버리는 가공할 (EMP) 전자기파 탄두에 대한 조선의 표명은 제국주의 연합세력들에게 대한 또 하나의 심대한 타격으로 되고 있다. 정신을 차릴 수도 없도록 혼을 빼놓는 조선의 영활한 전법 앞에서 미국과 일본은 전율을 금할 수가 없게 되였다. 더구나 사드배치 등 미사일방어망 (MD)체제 구축에 혈안이 되어 마치 그것이 조선의 핵미사일로부터 자국을 보호해줄 것처럼 소란을 떨고 있는 한, 미, 일 연합세력은 그 또한 조선에게는 아무 소용이 없는 무용지물이 된다는 결정적인 통보를 친절하게도 설명해준다.

수소폭탄 시험과 (EMP) 전자기파의 보유를 밝힌 조선의 과감한 조치는 어찌하든 살아남기 위해 발버둥치는 한미일 적대세력들을 일거에 가공할 혼란과 공포의 불도가니로 몰아넣은 전율할 소식이자, 동시에 적대세력들의 전의를 무자비하게 짓 뭉게 버리는 무언의 철퇴인 동시에 조선 땅에서 전쟁을 예방하기 위한 특단의 조치인 것이다. 이 조치는 적대세력들이 총으로 나오면 대포로, 대포로 나오면 미사일로, 핵과 항모전단으로 나오면 (EMP) 전자기파와 수소폭탄으로 모든 것을 무력화 시키겠다는 조선식의 뱃장, 배포가 그대로 베여있다.

√ 핵 분야 전문가인 비핀 나랑 MIT 대학 교수는 NBC뉴스와의 인터뷰에서〝만약에 조선이 수소폭탄 실험으로 인명피해가 발생하면 사태가 급변할 것〞이라며 수폭실험으로 항공기가 추락하거나 선박이 파괴되면 그 어떤 일이 벌어질지 예측하기 어렵다고 말하였다. 조선을 비롯해 대부분의 국가들은 지하에서 핵실험을 해왔다. 대기권에서 마지막으로 수소폭탄 실험을 한 국가는 중국이 37년 전에 이를 시도하였다.

그러나 대기권 상층에서 수소폭탄 실험은 실제로 지구상에 피해가 발생하지는 않는다. 2016년 현재 미국은 세계 42개국가에 크고 작은 587개의 군사기지를 두고 있다. 독일이 181곳, 일본이 122개소이며, 남조선은 83개소가 된다. 약 587개의 해외미군사기지 타격에 일차적으로 10kt소형화된 (EMP) 전자기파 탄두로 죽탕을 만들어 놓고 다음은 수소폭탄 탄두로 남조선에 1개, 일본에 3~4개, 괌에 1개 정도면 충분할 것 이고 미국은 본토에만 대형 200kt(EMP) 탄두 2~3 개정도면 될 것이라고 예측한다.

비핀 나랑 MIT 대학 교수는 조선의 수소폭탄의 기술적 데이터나 질량에 대해서 잘 모를 것이다. 미국식 수소폭탄만 연구해 왔으니 그럴 수도 있겠다. 조선은 조선식 수소폭탄을 보유하고 있다. 그래서 10kt의 수소폭탄이냐 50kt의 수소폭탄이냐의 성능은 재량에 따라 조절이 가능하며 조선의 수소폭탄은 애초부터 핵 낙진이 전혀 없는 깨끗한 융합핵 수소폭탄임을 모르고 있는 것 같다. 지정학적으로 발생할 파장과는 별도로 환경에 미치는 영향은 거의 없으며 있어도 미미한 수준이 될 것으로 전망한다.

이미 조선은 6차례 핵수소탄 시험으로 무색인 수소폭탄의 방사능 낙진을 우려할 필요가 없을 것이다. 미국이 1958년까지 재래식 수소핵실험을 했던 비키니 환초 부근에 거주하는 주민들은 아직도 여러 건강 문제에 시달리고 있으며 미국이 핵실험을 한 또 다른 장소인 마샬 제도에서는 주민들이 암에 걸리거나 선천적 장애, 갑상선 장애를 겪는 비율이 높아졌다. 프랑스령 폴리네시아에서도 비슷한 사례들이 보고됐으며 수소핵실험이 산사태, 지진과 쓰나미의 원인이 된다는 연구 결과도 있었다.

그러나 조선의 현대화되고 고도로 높은 핵기술에 의한 수소폭탄 실험은 대국들의 재래식 수소폭탄이 아니라 현대화된 최고의 융합핵 기술로 태평양 상에서 실험을 하더라도 바다가 오염될 염려는 없으며 해양 생태계에도 영향을 미치지 않는 새 기술적 장점이 있다. 1980년 이후 그 어떤 국가도 대기권에서 핵실험을 한 적이 없지만 21세기 조선의 태평양 한 가운데서 실시될 수소탄 실험은 내용자체가 다르다는 것을 미국은 알아야 한다. 수소폭탄 시험은 가공할 무서운 EMP 전자기파의 파괴력을 갖고 있다는 것만큼은 감출수가 없다.

√ 다음의 글은「허핑턴포스트US」에 게재된 로버트 크리머 정치 컨설턴트의 글《The Greatest Threat To U.S. Security Is a Miscalculation Or Mistake》을 번역한 내용의 일 부분이다. 독자들과 함께 읽어보자고 게재한다.

「...(생략).〝그레이엄 앨리슨〞소설가는 별로 세간에 잘 알려진 작가는 아니다. 그의 책‘전쟁할 운명(Destined for War)’에서 테오발트 폰 베트만 독일 총리를 기억해 그의 말을 인용한다.〝아, 우리가 진작 알았더라면.〞 자신과 다른 유럽 정치인들이 그때까지 가장 끔찍했던 전쟁인 제1차 세계대전으로 이어지는 선택들을 했던 그 이유를 동료가 캐묻자 그가 대답했던 말이다.

유럽의 주요국들은 사실상 전쟁을 원하지 않았다고 앨리슨은 지적한다. 전쟁이 끝났던 그 이후 1918년에 유럽의 주요국들은 자신들을 지키기 위해 서로 싸웠지만 모든 것들을 다 잃어버렸다.〝결국 오스트리아는 헝가리 제국이 해체되는 전쟁을 하였고,〞〝독일황제는 패전의 책임을 물어 비스마르크를 축출하였고, 자신도 권좌에서 물러나게 되었다. 러시아의 차르왕정은 레닌혁명에 의해 타도되었다. 프랑스는 한 세대 내내 가난과 질병에 고통을 겪으며 겨우 살아왔다. 영국은 대영제국이라는 보물과 젊음의 패기를 잃어버렸다.

도대체 우리가 무엇을 위해서 전쟁을 하였는가. 전쟁이 얼마나 비참한지〝우리가 전쟁의 끝을 미리 알았더라면 전쟁을 하지 말았어야 했다〞는 주요국들은 생각 없이 전쟁이라는 참혹한 실수를 계속 저지른 후에야‘깊은 심연에 빠져버렸다...」

미국의 지성인들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을 역사의식이 없는 지적으로 열악한 사람이라고 비난한다. 트럼프 대통령은 세계의 전쟁의 역사가 어떻게 진행 되였는지 전쟁의 후과에 대해서 공부를 좀 해야 한다고 하였다.

2016년 12월 뉴요커에 기고한 글「실수에 의한 세계3차 대전」에서 에릭 슐로서는〝거친 정치적 수사와 핵 및 통제 시스템의 취약함이 합쳐져 전 세계적 핵 재앙의 위험이 그 어느 때보다 커졌다.〞고 주장하였다. 그의 단편 픽션은 다음과 같다.

√ 1980년 6월 3일 새벽 2시 30분 경, 국방부 지하의 국가 군사지휘본부, 콜로라도 주 샤이엔 산 깊숙한 곳의 위치한 「북미주 방공사령부 본부」 펜실베이니아 주 「레이븐 록」 산에 숨겨진 국방부의 비밀아지트이며 임시지휘센터「사이트 R의 컴퓨터」들이 긴급 비상경보를 쏟아냈다.

소련이 미국에 핵 공격을 감행하였다는 것이었다. 당시 소련은 아프가니스탄을 침공한 직후였고, 쿠바 미사일 위기 이후 그 어느 때보다 미-쏘 간의 적대감이 최고조에 달하던 냉전 시기였다. 미 공군 탄도 미사일 팀은 누구도 손 댈 수 없는 금고에서 발사키를 꺼냈고, 폭격기 조종사들은 비행기로 재빨리 달려갔으며, 전투기들은 하늘을 살피기 위해 활주로를 이륙하였다. 미 연방항공우주국은 비행 중인 모든 민간항공기 들에게 비상 착륙명령을 내릴 준비를 하였다.

지미 카터 대통령의 백악관 안보보좌관인〝즈비그뉴 브레진스키〞는 전화가 왔을 때 워싱턴 D.C.에서 잠들어 있었다. 군사고문〝윌리엄 오덤〞장군으로부터 소련 잠수함에서 쏜 미사일 220개가 미국을 향해 날아오고 있다고 전화하자, 브레진스키는 먼저 대통령의 공격승인을 받으라고 말하였다. 워싱턴이 몇 분 안에 파괴될 것으로 보였기 때문에 보복공격은 서둘러 명령해야 한다. 오덤은 다시 전화를 걸어 소련의 핵미사일은 220개가 아니라 22개라고 정정한 보고를 하였다.

브레진스키는 아내가 잠든 채 죽는 게 낫겠다 싶어 깨우지 않기로 한다. 그가 카터에게 전화를 걸어 미국의 반격을 권하려 하는데 전화가 다시 울렸다.〝오덤〞장군은 잘못된 정보에 의한 잘못된 경보였다고 사과를 하였다. 후에 조사에 의하면 북미방공사령부의 컴퓨터 칩에 결함이 생겨 실수로 경보가 울렸다고 한다. 21세기 오늘날에 경보가 울린다면 그것은 싸구려 칩이 아니라 외부의 컴퓨터 해킹에서 3차 핵 대전이 일어날 수도 있다.

그 당시 미국의 컴퓨터는 46센트짜리 칩을 사용하고 있었다. 핵전쟁이 어떤 것인지 다들 상기해 보자. 한 연구원에 의하면 1메가톤 폭탄 하나가 디트로이트에서 터진다면 63만 명이 죽고 2백만 명이 다친다고 한다. 당장 죽지 않은 사람들도 핵 방사능 낙진이나 화상으로 괴로워하다 끔찍한 죽음을 맞게 된다. 우의 세 가지 경우, 전쟁으로 이어지는 혹은 이어질 뻔 했던 위험한 결정들에는 대단한 계획이나 의식적인 행동이 관여되어 있지 않았다. 실수로 인해 끔찍한 결과가 생겼거나 생존이냐 죽음이냐의 갈림 길로 갈 뻔하였다.

자신감과 뱃장, 역사의식이 부족한 도널드 트럼프대통령 같은 즉흥적이고 충동적이고 변덕스러운 사람은 실수를 저지를 확률이 누구보다도 더 높다. 미국에는 통제되지 않는 총기사고로 매년 50,000여명이 죽어나간다. 진정을 모르는 분노 때문에, 학교에서 도덕과 윤리교육이 사라진 미국은 배우자나 연인을 죽인 사례가 매일같이 보도된다. 통제되지 않는 격한 감정 때문에 벌어지는 일들, 누가 누구 욕을 했다는 이유로 여자 친구와 싸우다 총을 꺼내들고 서로의 삶을 망치는 십대의 이야기도 매일과 같이 들린다.

도덕 윤리교육이 사라진 나라, 예절이 없는 나라, 이성적 판단과 계획적으로 벌려진 일들이 아니라 마약에 찌들고 술과 욕설이 란무하며 광란적인 노래와 춤과 섹스에 인간이 얼마나 추하게 망가지는 가를 생생하게 볼 수 있는 나라가 미국이다, 머리에서 독기를 품는 나쁜 엔돌핀이 솟고, 곧 아이들이 베이비시터 집 앞이나 마켓 주차장에서 인도나 술집 바닥에 시체가 되어 쓰러진다. 막말정치로 적대세력과 전쟁을 하겠다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수천 개의 핵무기를 쏠 수 있는 권한을 갖고 있다.

그리고 결정적인 오판이나 실수로 국가적 범죄를 지도자만 저지르는 게 아니다. 상황이 일단 가열되기 시작하면, 국가 지도자들의 통제 범위 밖에 있는 사람들 수백 명이 실수와 오판을 저질러 국제적 재앙을 만들 수 있다. 쿠바 미사일 위기 당시, 케네디는 국가경비태세를 데프콘 2로 재난위기 단계를 높여놓았다. 자기들이 전쟁을 시작하고 남들이 침입한 것처럼 떠든다. 당시 독일과 터키 조종사들은 핵무기로 무장한(NATO) 전투기와 폭격기에 탑승해 공격 준비를 하였다.

이들 중에 단 한 명이 마약에 취해 멋대로 행동했다면 2시간 정도 날아가 핵무기를 떨어뜨려 세계 3차 대전을 일으킬 수도 있었다. 그래서 조선과 이란의 경우 미국의 대통령이 긴장수위를 높이면 즉각 버튼 우에 손을 올려놓게 된다, 그래서 미 백악관은 발표를 낮추는 게 중요하다. 그러나 현실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같이 무지의 막말과 최고조의 저질 전쟁발언으로 긴장을 고조시킬 수 있는 모든 일을 다 저질렀다.

핵무기가 넘쳐나는 세상에서, 미국의 진정한 안보는 미국 대통령이 조선의 최고 령도자에게 욕설과 비방 중상을 하지 말아야 하며 끔찍한 전쟁, 특히 핵전쟁을 피하는 게 가장 중요하다. 미국은 조선을 공격하지 않을 것이고, 정권 교체를 꾀하지도 않을 것이라는 말의 신뢰성과 믿을 만한 보장을 해주어야 조선이 핵무기 개발을 제한할 수 있을 것이다. 도날드 트럼프대통령이 조선의 최고령도자를 막말로 로켓 맨이라는 인격모독적인 발언들이 난무하고 군사적 위협 수위를 높일 때마다 핵무기로 미국 본토 핵공격을 하겠다는 유혹이 더 강해질 수도 있는 것이다.

조선은 이라크의 사담후세인이 어떻게 참수를 당했고 핵무기 개발을 중단한 리비아의 무아마르 가다피가 어떻게 비참한 생을 마쳤는지를 잘 보았고, 그런 일을 당하기를 원하지 않는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 핵 협정을 파기해 버린다면, 조선은 미국과 합의한 핵 프로그램 동결이나 제한 협정은 믿을 수 없다고 확신을 갖게 될 것이다. 미국은 조선을 협상 테이블로 끌어내기 위해 자본주의 썩은 사상폭탄까지 만들어 놓았다.

오바마 정권이 이란에 이런 방식을 사용해 효과를 거두었다. 인류를 멸망시킬 수 있는 핵무기가 등장한 이래, 인류의 생존은 전쟁 없이 분쟁을 해결할 수 있는 비폭력적 수단의 개발에 달려 있다. 싫든 좋든 조선의 핵 지식은 세계최고의 경지에 올라 미국보다 기술적 우위에서 오히려 미국 본토를 겨냥하고 있다. 조선의 고도로 높은 핵기술은 계속 이웃 나라로 동맹국로 퍼질 수도 있다. 인류의 생존을 위한 유일한 장기적 해결책은 핵무기 생산을 제한하고 아예 중지하기 위한 강력한 조, 미간 협약을 맺는 것이다.

또한 전 세계에서 의견 차이를 민주적으로 공평하게 해결할 수 있는 핵보유국들의 국제정치적 새 상설기구도 만들어야 한다. 이것은 급진적인 생각이 아니다. 레이건 정권 당시 국무 장관이었던 조지 슐츠, 클린턴 정권 당시 국방 장관이었던 윌리엄 페리 등은 가장 매파적 인 핵사용 용인론 자들이였다. 그러했던 보수주의자들이며 군사적 강경파였던 그들이 오히려 오늘날 미국과 조선, 러시아의 핵무기를 포함한 전 세계 핵무기를 전부 없애는 국제협약을 주창하고 있다. 그들이 얼마나 늦게 그 일을 시작했느냐 말이다.」(끝 ; 2017년 10월 10일)


 

※ 긴글을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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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자료】 독자들이 참고로 기억해 두면 도움이 될 멘토


      

         미안보외교 고위급인사 전문가들 조선에 대한 솔직한 고백



▼〝조선이 핵무기를 포기할 가능성은 거의 없다〞〝역사적으로 봐도 우리들은 조선의 핵무기를 인내할 수 있다. 냉전 시기 옛 소련과 비교해 용인전략이 불가피 하다는 조선의 핵보유 용인을 할 수 있다. (2017년 8월 10일 뉴욕타임즈 수전 라이스 기고문 (오바마 정권 때 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

▼ 미국은 항상 모든 옵션을 활용할 수 있다고 하지만 군사적 옵션은 사용불가능하다. 남조선의 피해가 너무 크고 미국은 그것을 감당할 수 없다."(칼 베이커: 퍼시픽포럼 소장)

▼ 미국이 대조선 선제공격을 할 경우 타격연극 시나리오의 1막 1장은‘해피 스토리’가 될 수 있다. 그러나 2막1장은 아주 우려할 만한 비극 쪽으로 전개될 수 있으며, 3막 마지막 장은 재앙적 수준이 될 것이다. 지금 조선을 군사적 옵션으로 선제 타격하는 것은 불가능한 시나리오다. 아직은 건설적이고 창조적인 외교적 협상공간이 남아 있다. 조선을 핵공격 할 수는 있으나, 핵무기가 어디 있는지 정보가 부족하여 조선의 핵미사일을 선제공격하여 파괴할 수 없다.” (월리엄 페리: 전 국방장관 1994년 클린턴 정권 때 영변핵시설 선제포격 계획을 입안 한 장본인)

▼ 이전의 미국 대통령들이 조선에 방아쇠를 당기지 않은 이유가 있다. 서울의 수도권의 2천만 명이 목표물이 될 수 있기 때문이 였다. 군사행동을 주저해온 것은 그에 따른 결과 때문이다. 중국에 개입할 기회를 준만큼 지켜볼 필요가 있다. 미국 정부에서 나오는 말들이 현재 진행 중인 도발적인 상황들의 부피를 더 키우고 있다. (리언 클린턴 정권 백악관비서실장; 리언 파네타: 오바마 정권 때 국방장관, CIA국장)

▼ 조선의 핵 능력이 미국 본토를 겨냥할 수도 있을 정도로 발전했기 때문에 조선의 핵 능력을 과소평가하는 것은 위험한 착각이다. 조선이 쏘아 올린 위성 안에 약간의 핵무기가 있고 그것이(EMP) 전자기파로 어떤 목표물을 타격하지 않았다. 예를 들어 미국 상공에서 폭발한다면 미국의 전기 배선 망을 완전히 파괴할 것이다. 그렇다면 핵폭탄이 도시를 직접 타격할 때보다 문제는 더 커진다.” (제임스 울시: 전 CIA국장)

▼ 2013년 5월 21일 월스트리트저널의 피터 프라이 박사와 공동기고문에서 울시 전 CIA국장은 조선의 전자지파무기 (EMP)를 경고하였다. 전자기파 무기(EMP) 단 한방에 미국 전역의 전기가 끊겨 암흑천지가 되고 미국인 90%가 사망하게 된다. (사망의 진실은 102기의 핵 원전 중에서 10%만 파괴가 된다고 해도 후쿠시마 원전폭발의 200 배의 폐해가 된다. 후쿠시마는 바다 가에 있지만 미국은 거의 평지 강가에 원전이 있기 때문이다.)

▼ 1977년 7월 13~14일 까지 미국의 뉴욕시에 정전이 있었다. Black Monday 이날. 미국의 신문은 한 마디로 지옥이라고 표현했다. 모든 인간이 밖으로 뛰어나와, 혼란, 무질서, 약탈, 파괴, 방화, 강간, 난동, 살인을 일삼았고 1천만 뉴욕시민은 저마다 1천만 가지의 행동을 하였다. 이를 본 세계는 미국에 전률하였다. 기독교 사회를 자랑하는 미국에서, 기독교의 십계명은 확실하게 위선에 지나지 않았기 때문이다.(뉴욕 타임즈)

▼ 조선에 대해 일반적 입장보다 더 강경한 태도로 말하는 트럼프대통령의 진심은 전쟁옵션 불가 쪽이다, 그는 전쟁불가 이외에 마땅히 좋은 방법을 갖고 있는 것은 아니다. 미국은 조선의 핵탄두와 미사일의 위치를 정확하게 알지 못한다, 그런 점에서 선제공격은 섣불리 선택할 카드가 아니다.”(조지프 나이: 하버드대 석좌교수)

▼ 조선이 핵을 포기할 가능성은 전혀 없으며, 따라서 현실적으로 핵능력을 인정하고 동결하는 것이 최선이다. 조선을 비핵화 하겠다는 것은 아마도 1980년 이전에는 가망이 있었을지 모른다. 지금은‘가망이 없다고(lost cause)이라고 생각한다. 그들, 조선은 그것, 비핵화를 하지 않을 것이다. 그것은 그들의 생존을 위한 티켓(ticket to their survival)이다. 우리가 아마도 희망할 수 있는 최선의 것은 조선의 핵능력에 대한 인정과 일종의‘제한’(cap)이다.” (제임스 클래퍼: 오바마 정권 때 미 국가정보국 국장)

▼ 조선의 최고령도자 김정은 국무위원장은 특이한 타입이지만 미친 것은 아니다. 김정은위원장의 행동은 합리적 사고에 기반 한 것이며 그것은 자기민족 지기인민의 생존이다. 한편 김정은 정권의 생존은 국가의 생존과 같다. 김정은위원장은 그동안 자신이 누구이고 어떤 생각을 하고 어떻게 행동하는지에 대해 의문을 품게 하는 행동들을 공개적으로 해 왔다. (댄 코츠: 전 국가정보국 국장)

▼ 중동과 조선반도는 미국의 이익을 위한 교두보의 두 보루이다. 미국의 이익을 위해서는 악마화한 조선이 필요하다.(브레진스키: 전 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

▼ 남조선 사람들은 들쥐와 같아서 누가 지도자가 되든지 그를 따른다.(존 위컴: 전주한미군사령관)

▼ 우리의 2만8천500명의 병력투자는 큰 투자이다. 미군의 남조선 주둔은 필요한 것이며, 정말로 우리에게 너무나 거대한 이익을 준다.(월터 샤프 : 전 주한미군사령관)

▼ 미국은 작년에 주한미군 분담금으로 9.400억원 챙겨갔다. 간접비용을 포함하면 연간 1조 5.000억 이상이다. 미국으로부터 남조선은 보이지 않는 착취, 수탈을 당하고 있다. 거기에다 군 장성과 정치인들과 나눠 먹기식 미국 무기 수조 원 어치를 매년 사들여야 한다. 그뿐만이 아니다. 원전 가동을 위해 매년 엄청난 우라늄을 구입해야 한다. 2016년 한해에 가공비 포함 1조 2.000억 원어치를 구입하였다. 이 바보 같은 국민들은 이 사실을 모른다. 지난 40년간 얼마나 많은 국민의 혈세가 안보라는 미명하에 미국에 착취당하고 뜯기고 돈을 갖다 바쳤는지...미국의 식민지 착취방법이 이렇다. (예정웅 자주론단에서)

▼ 조선이 1994년 기본합의를 안 지킨 것은 없다. 빌 클린턴 대통령의 1994년 영변 핵시설 폭파 후 경수로 건설 합의를 미국이 어겼다. 미국은 조선과의 축구경기 도중 골대를 옮겼다.(콘돌리자 라이스 : 전 국무장관)

▼ 미국은 조미합의에 충실하지 않았다.”미국이 합의를 파기하였다. (리언 시걸: 미국사회과학원)

▼ 사드 레이더(AN/TPY-2)는 미국 본토를 방어하기 위한 통합체계의 일환이다. 미국이 합의를 파기해야 한다. (제임스 시링: 국방부 미사일방어국장)

▼ 조선은 미국 역사상 최악, 최장의 정보 실패의 대표적인 사례이다. 위성으로 조선을 손바닥처럼 관찰하고 정밀감청을 해도 우리는 그들의 내부를 너무 잘 알지 못한다. 적과 맞서고 있으면서 적을 제대로 알지 못할 때 무지로 인한 공백을 편견으로 채우려는 위험한 의식이 미국에 존재한다."(도널드 그레그: 전 CIA남조선지부장, 주한미국대사)

▼ 조선은 전갈과 같다. 전갈은 잘못 밟으면 쏜다. 죽어가면서도 쏜다. 그러고도 또 쏜다.(조셉 브르와 : 미국 태평양군 총사령관)

▼ 우리는 불편한 진실에 직면해 있다. 우리가 협상을 통해 조선이 핵 프로그램을 포기하도록 할 방법은 없다. 제3국이 조선에 어떠한 것을 제안해도 소용없다. 이것은 이미 끝난 일(done deal)이다. 조선에 대한 군사적인 대응은 실패로 끝날 게 분명하고, 대조선 관여정책도 운반 가능한 핵무기 발사체 개발을 막을 수 없다. 그렇다고 제재를 완화하거나 제거하는 것도 아무런 영향을 미치지 않을 것이다.” (포린 폴리시)

▼ 조선은 아주 현실적인 위험이다. 핵무기로 미국을 위험에 처하게 할 능력에 점점 더 가까워지고 있다. 트럼프대통령은 거의 매일 조선에 관해 묻고 어떻게 위협에 대응할지를 묻는다. 그러지 않고서 내가 백악관을 빠져 나오는 날은 좀처럼 없다. 조선 문제는 그의 마음속에서 아주 상위권에 있다. 미국은 조선이 기조를 바꾸고 서구 문명의 일부가 될 거라는 희망으로 20여 년 동안 휘파람을 불며 공동묘지를 지나갔지만 그런 일이 일어나고 있다는 증거는 없다. 조선이 비핵화를 하도록 압력을 넣기 위한 아주 실질적이고 구체적인 일련의 정책이 없었다. 그래서 렉스 틸러슨 국무장관이 전 세계에 걸쳐 그런 일(대북 압박)을 하고 있는 것이다. (마이크 폼페오: CIA국장)


                                                     이 상

 

댓글   :   예정웅자주론단(352) 조선, 태평양에서 수폭(EMP)전자기파시험은군사에 무지한 트럼프에게 줄 큰 선물 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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