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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핔 : 예정웅자주론단(351) 경험은 미 ‘대조선적대시정책’ 내려놓지 않으면 조미대화 오래가지 못해
가입 : 06 Dec. 2016
우편 : 95
2017-10-05 04:47:09 | 조회 (35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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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정웅자주론단(351)



           경험은 미 ‘대조선적대시정책’ 내려놓지


                 않으면 조미대화 오래가지 못해




《 2017년 9월 12일 조선인민공화국 미국에게 한통의 전통 문을 워싱턴에 보낸 것이 있다. 「이제부터 조선은 6.25 전쟁 연속선상에서 전쟁을 시작 하겠다」고 「전쟁재개를 공식으로 통보」하였다. 「조, 미간 휴전협정은 이미 파기된 지 오래된 상태이고 전쟁을 제어할 장치가 없어진 조건에서 조, 미간의 전쟁은 어느 때 누가 먼저 포문을 열어도 국제법적 하자가 없으며 6.25전쟁의 연속선상에서의 이번 전쟁은 핵전쟁이다.」》





◆ 전쟁직전 까지 간 조미대결, 트럼프 먼저 조선에 대화제의

오랜 된 새로운 리론이나 철학, 종교, 정보가 전파되여 온 전 과정을 보면 수천 년에 걸쳐 전 세계에 퍼져나갔다. 지금은 잘 못쓴 글이나 단어, 오타하나 까지도 전 세계에 퍼져나가고 즉각 구글에 기록되여 진다. 남의 글을 비난이나 하고 비판만 할 줄 아는 사람들은 잘 생각해 둘 것이 있다. 말과 달리 기록이란 나를 위한 것이 아니라 남과 후대들을 위한 것이라야 한다. 그래서 모든 진실과 정황을 정확히 알려주어야 한다.


조선의 외무성 최선희 미주국장의 움집임이 관심의 대상이 되는 것은 조미대화를 위한 동향이 되기 때문이다. 대화란? 상대와 마주 않아서 서로에게 하고 싶은 말을 하는 것이 대화인가, 대화란 서로 하고 싶은 말속에 대화목적이 존재해야 한다. 서로 마음이나 이해하고 언친 것이나 푸는 말잔치는 대화는 부엌 아낙네의 의미 없는 수다에 다를 것이 없다. 조미대화가 고작 오해를 푸는 장의 한계에 머물게 된다면 대화의 의미는 없다.


대화는 자신과 상대가 무엇을 위해 마주 않아 자기의 목적을 상대에게 이해를 시키고 상대로 하여금 자신의 목적에로 이끌어 올 것이냐, 이를 대화전략이라고 한다. 긴박했던 조미대결이 극단에 달했던 9월, 조미대화의 신호가 오고 가고 있었다.


√ 2017년 9월 30일 러시아를 방문한 조선외무성의 최선희 북미주 국장이 29일 〝올레그 부르미스트로프〞 러시아 외무부 특임대사와 회담을 하였다. 이날 모스크바 시내 외교부 영빈관에서 진행된 회담에서 양측은 조선과 미국 간 강경대립으로 고조된 조선반도 위기 해결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고 러시아 외교부가 밝혔다. 조미회담의 중재에 나선 러시아 측이 최선희 국장을 모스크바로 초청해 이루어진 자리였다.


러시아 외교부는 회담 뒤 언론 보도문을 통해 조선반도와 동북아 지역에 조성된 정세에 대해 상세한 의견 교환이 있었고 러시아 측은 해당지역의 문제들을 러, 중이 함께 제안한 조선반도 문제 해결의〝 단계적 문제해결 구상〞을 진전시키는 과정 등을 통해 평화적이고 정치외교적인 수단으로 해결하기 위한 방안을 모색하는 공동의 노력에 응할 준비가 돼 있음을 확인했다고 설명하였다. 최선희 국장은 이고리 모르굴로프 러시아 아태지역 담당 외무차관과도 면담했다고 외교부는 사실을 확인하였다.


중, 러 공동의〝로드맵〞이란, 조선이 추가적인 핵과 탄도미사일 시험을 중단하겠다고 발표한다면 핵동결과 미사일의 비확산을 공약하면 한, 미 양국도 연합훈련을 축소하거나 중단하는 조치를 취한다는 것이다. 1단계 조치에서부터 시작해 조선반도 정전협정을 평화협정으로 대체하는 2단계를 거쳐 주한미군을 철군하는 문제와 다자협정을 통해 조선반도 동북아 지역 안보체제 등을 논의하고 3단계로 이행해 가는 단계별 구상을 담고 있을 수 있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 〝헤더 노어트〞 미국 국무부 대변인은 전날 정례 브리핑에서 조선과 러시아간 접촉이 조선의 정책을 바꾸는데 도움을 준다면 이를 환영한다고 밝혔다. 자, 조미대화가 조선반도의 엄혹한 전쟁위기의 정세 속에서 진행될 것이 예측된다. 그동안 조미대화를 갖게 된 배경을 설명하는 것으로 정세변화를 예측해 보자고 한다.


현재 조선반도의 군사정치정세는 조선과 미국사이에 전쟁발발 직전의 단추를 눌를 종착점으로 향하고 있었다. 아마 마지막 양보의 미덕을 살려낼지는 시간이 말해주겠지만 조미대화로 들어 갈 것 같은 감이 든다. 마지막 대화의 감이란 무엇이냐, 타이틀을 말하면 트럼프가 그리고 미행정부 안보전략가들이 결론한 조, 미 대화의 전략상 문제에 대하여 오늘 론단의 키워드가 될 것이다.


먼저 설명하고 들어가야 할 문제가 있다. 조, 미간 대화는 미국의 트럼프대통령이 고안한 대화의 목적과 내용에 대하여 먼저 설명하고 다음은 조선이 트럼프가 먼저 제안한 대화 문제를 어떻게 받아들였는지 어떠한 결론으로 갈 것인가 독자들과 같이 사고해 보는 것으로 하자, 이것이 조, 미간 대화를 이해하는 근본초석이 될 것이다.


그간 미국과 조선 간에 소문으로 돌고 알고 있었던 내용을 먼저 짚고 넘어가자. 트럼프 행정부와 조선인민공화국 간의 대화를 누가 먼저 제의를 했느냐, 우리 속담에 목마른 자가 우물을 먼저 판다고 하였다. 미국이 먼저 제안하였다. 백악관 국가안보회의(NSC)는 조선이 2017년 9월 15일 오전 평양 순안비행장에서 발사한 장거리대륙간탄도 미사일 3700㎞를 날아가 북태평양 상에 떨어졌다. 조선에서 3400여㎞ 떨어진 미국의 아태지역 전략거점 괌을 충분히 타격할 수 있는 능력을 과시한 것이다.

조선은 빈말을 모르는 한다면 하는 나라이다. 이미 김정은 국무위원장으로부터 괌 주변으로 미사일을 날리겠다고 선언한바 있고 이날 9월15일 중장거리 대륙간탄도미사일《화성-12》호를 북 태평상을 향해 발사를 단행하였다. 세계가 놀랐고 백악관이 기겁을 하였다. 특히 대국이라는 중국도 러시아도 단 한 번도 미국을 향해 쏘아보지 못한 시범을 보여 준 것이다.


조선이《화성-12》형 수소탄 모형탄두를 싣고 미사일을 조선이 날리자, 미국이 비상이 걸렸다. 그날 백악관은 긴급하게 주, 미 러시아 대사관에 전화를 걸어〝아나톨리 안토노프〞미국 주재 러시아 대사를 긴급 호출하였다. 8월 22일에 부임된 러시아 신임대사도 당황하였다. 부임한지 얼마되지 않아 미 정계와 사회계에 아는 인맥이 없었다. 백악관이 주, 미 러시아대사를 긴급 호출한 이유는 단 한 가지 문제 때문이 였다.


〝 미국은 조선과 직접대화를 하고 싶다.〞이것이 러시아 주미대사를 긴급조치한 근본내용이다. 한마디로 미국은 러시아가 조미대화를 중재해 줄 것을 요청한 것이다, 그이 후에 바쁘게 진행된 비공개 미, 러 협상 행위 전반내용은 모스크바와 평양의 러시아 대사관으로 긴급 전달 되였고 평양 주재 러시아 대사가 조선의 최선희 미주국장을 대사관으로 초청하게 된다. 이 자리에서 러시아 대사는 최선희 미주국장에게 미국이 조선과 대화를 하고 싶다는 의사를 전달하고 미국이 제시한 대화 내용에 대해 협의를 가진 것으로 추정한다.


평양주재 러시아 대사가 미국의 입장을 담은 내용을 최선희 국장에게 건네준다. 그 내용은 부정확 하지만 기본을 간추려 보면 다음과 같다.


1. 미국은 조선과 전쟁을 원하지 않는다.

2, 조, 미간 전쟁을 종료하는데 평화협정으로 전쟁종결을 하며 쌍방이 무승부수로하자,

3. 평화협정이 체결 되여도 미국은 남조선에 주둔할 것이다.


말이 안 되는 조건부를 미국이 제시하였다. 최선희 미국국장의 대답은 단호하게 한마디로 미국과 일체의 대화하지 않겠다. 노(NO)였다. 미국이 제기한 조건부에 러시아 푸틴대통령의 첫 반응은 〝그러면 조, 미간 전쟁이 답이 될 것인데 미국이 3차 핵 대전을 치를 준비는 되어 있느냐〞 하고 주, 러 미 대사에게 질문하였다고 한다. 답이 없는 상태에서 푸틴대통령은 그러면 러시아는 조, 미간의 대화를 중재하지 않을 것이다, 손을 털고 돌아섰다. 중재 안하겠다고 잘라 말 하였다고 한다.


다음은 9월 17일자 미국과 러시아간 대화 내용을 보면 미국의 조건부는 《전쟁을 원치 않는다》는 단 한마디를 내놓고 대화를 하자고 하였던 것이다. 그러자 러시아가 말하기를 전쟁을 원치 않으면 조, 미간에 전쟁을 종료해야 하는데 어떠한 방식으로 조, 미간 전쟁을 종료할 것이냐, 이 같은 질문을 미국에 던졌는데 미국은 무승부로 하자고 답을 하였다고 한다.사람 들이 기가 차 와하고 ㅎㅎㅎ 웃었다고 한다.


6.25 조선전쟁을 무승부로 한다? 미국은 전쟁을 무슨 스포츠케임 처럼 우습게 보는 모양이다. 푸틴대통령은 다시 질문하는데〝조선이 무승부로 전쟁을 종료하자고 할 것 같으냐,〞이 질문에 미국이 뭐라고 말했느냐고 하면〝러시아가 조선에 압력을 가해 달라고 하였다〞는 것이다. 자, 독자들이여 9월 17일 조선도 자신의 의사가 담긴 전문이 즉각 미국에 전달되었다고 한다.


조선의 답은 단호하게 노《NO》라고 하였으며 조선이 내놓은 제안은 ▼ 정전협정을 평화협정으로 바꾸고 ▼동시에 주한미군이 명예롭게 완전 철군할 수 있는 기회를 주고 ▼ 주일미군도 즉각 철군해야 되며 ▼ 그리고 조선반도 통일문제는 우리가 남조선과 토론해서 잘 풀겠으니 미국은 간섭 말고 일체 손을 떼야 하며 ▼ 6,25 조선전쟁의 패자는 승자에게 전쟁손해 배상을 물어야한다. 이것이 조선이 미국에게 제기한 조미대화의 조건부였다고 한다.


√ 9월 18일, 트럼프대통령은 화가 잔뜩 나 조선과 전쟁을 결정하려는 결심 하에 백악관 안전보장회의를 주재하였다. 그런데 미 행정부와 안보 관리들, 군부 모두가 조선과 전쟁은 안 된다. 절대적으로 만류하거나 반대하고 상원과 하원까지 반대를 하였다고 한다. 결과 미행정부는 상원과 하원합동 간담회에서 대통령의 전쟁권한을 제한하기로 하였다. 이 와중에 미행정부 각료들 속에서 주한미군철군을 기를 쓰고 반대하는 현상이 일어났다.


그것은 어디까지나 결정권이 없는 부나비들의 반죽음의 몸부림이고 미 상원과 하원에서 결의된 문제는 조선과 대화에서 일본주둔군 미군 많은 빼자고 하였으며 주한미군은 당연히 철군할 것이라고 비공개 의견의 일치를 보았다고 한다. 이로써 주, 러 미 대사관에 전달된 미국의 문건에는 주한미군철군과 조선반도 통일문제가 조선의 의도대로 선결되면 그 대가로 조선은 미국과 우호적이며 친선적인 나라로 가기로 합의한다는 조건부가 추가 되었다.


자 이런 일련의 과정을 거쳐 바로 오늘날 유럽 모처에서 조, 미간 대화시작이 작용되고 내용이 된 것이다. 미국과 조선 간에 대화를 하자면 대화 조건을 마련해야 하는데 실무자 급으로 먼저 쌍방이 받아들이고 고개를 끄덕일 만한 조건부가 완료 되여야 대화의 목적과 그 다음단계로 조, 미간 정상회담이 성사된다는 것 까지 예견 되었다고 한다.


자, 그러면 미국이 왜, 어떻게 해서 조, 미간 대화를 긴급 제안했느냐, 우리 좀 더 물밑의 흐름을 먼저 알아보아야 한다. 물 밑이 깊은지 얕은지를 말이다.


◆ 6.25전쟁 연속선상에서 전쟁 시작 하자고 트럼프에 통보

오늘날의 조, 미간 전쟁이 시작되면 전장 터는 미본토 땅에서 시작되며 미 본토는 조선의 핵과 미사일을 방어해야 하고 조선은 미국의 핵미사일 미니트맨을 방어해야 한다. 핵전쟁이 조, 미간에 진행되게 된다. 조, 미간 전쟁에서《F-35》트라이닝기 요《F-22랩터》폭격기 요《B-1B 랜서》전략 핵폭격기요 하는 것은 정치용이지 군사용으로는 별 가치가 없다, 조선의 가공할 군사력의 힘에 대상이 못된다. 조선이 퍼 붙는 핵미사일을 미 본토는 방어할 수 없고 대신 조선은 미국의 미니트맨-2나 3를 방어할 수가 있는데 미 군부는 이것을 너무 잘 알고 있다.


√ 2017년 9월 12일 조선 인민공화국은 미국에게 정식으로 한통의 전통 문을 워싱턴에 보낸 것이 있다고 한다. 그 내용 전체는 알 수 없지만 간략한 내용은 알 수 있다.「이제부터 조선은 6.25 전쟁의 연속선상에서 전쟁을 시작 하겠다고 조선전쟁 재개를 공식적으로 통보」하였다고 한다.「조, 미간 휴전협정은 이미 파기된 상태이고 전쟁을 제어할 장치가 없어진 조건에서 조, 미간의 전쟁은 어느 때 누가 먼저 포문을 열어도 국제법적 하자가 없으며 6.25전쟁의 연속선상에서의 전쟁이고 전쟁은 핵전쟁이다.」조선은 9월15일《화성-12》형 중, 장거리미사일을 북 태평양상에 쏘기 전에 이미 미국에게 전쟁을 하자고 신청하였다.


√ 2017년 10월 1일 미국의 핵추진 항공모함 등이 이달 중순께 동해상에 출동해 남조선 해군과 고강도 연합훈련을 할 것으로 알려졌다. 군의 한 관계자는 1일 원자력(핵) 추진 항공모함인 로널드 레이건호(CVN-76)를 위시한 항모강습단이 15일 전후로 동해에 출동하는 일정을 협의하고 있다고 하면서 항모강습단은 동해에서 남조선해군과 고강도 연합훈련을 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에 출동하는 항모강습단은 이지스 구축함, 미사일 순양함, 군수 지원함, 핵미사일을 탑재한 오하이오 급(1만8천t급) 전략핵잠수함(SSBN) 등으로 구성된다고 한다. 항모강습단은 남조선해군과 조선의 대륙간탄도탄(ICBM) 등 탄도탄 탐지, 추적, 요격훈련을 강도 높게 실시할 것이라고 한다. 조선이 태평양 괌을 포위 사격하겠다고 선언한 이후 실제 괌까지 타격할 수 있는 장가리 비행능력을 보여준 줌으로써 조선의 대륙간탄도탄《화성-12》형 시리즈 탐지, 추적 요격하는 훈련이다.


이 가운데 작전 분야에 속하는 탄도미사일 요격은 상호 정보를 공유하는 가운데 시뮬레이션 방식으로 진행할 것이라고 한다. 잠수함발사탄도미사일(SLBM)을 탑재한 조선의 잠수함을 가정해 탐지 추적하는 훈련도 진행한다. 군 관계자는 "잠수함 탐지, 추적, 훈련도 실전상황과 동일하게 진행될 것이라며 해상기동과 해상 실 사격 훈련도 병행할 것이라고 전하였다.


미 해군 7함대 소속인 레이건 호는 일본 요코스카에 배치된 제5항모강습단의 기함이다. 길이 333m, 배수량 10만2천t으로 축구장 3개 넓이의 갑판에 슈퍼 호넷(F/A-18) 전투기, 《그라울러》 전자전기(EA-18G), 공중조기경보기(E-2C)를 비롯한 각종 항공기 80여 대를 탑재하고 다닌다. 오하이오 급 핵잠수함은 냉전 시 소련에 맞서기 위해 제작된 것으로 최대사거리 1만3천㎞인 순항미사일(SLBM)《트라이던트 2D-5》 24기를 탑재한다.


미국전문가들은 미국의 핵이 조선 땅에 비 오듯 쏟아질 것이라고 공갈 협박을 하는데 그 말이 바른말이 되자면 역발상을 해 보라. 그럴때 조선은 핵을 맞고만 있겠는가. 조선은 그리 호락호락한 나라가 아니다. 조선의 최고령도자의 각오와 결심을 알아야 한다. 그래야 트럼프가 전쟁에서 살아남을 수가 있는 것이다. 왜냐 조미전쟁시 등장할 《음파무기》는 공격 시 레이더에서도 볼 수도 없고 감각적으로도 느낄 수가 없으며 언제, 누가, 어디서 쏘았는지 《음파무기》공격의 파괴력조차 알 수가 없다.


현대전의 신묘한 전쟁 물건이 새롭게 등장해 대기하고 있는 시대이다. 왜《이온무기》선제사용을 자제해야 하느냐, 《이온무기》체계는 전쟁에서 이겨도 건질게 없다. 대신 《음파무기》는 공격하면 인명살상력도 적지만 건질게 많아진다. 유치원 아이들도 선택할 수 있는 아주 간단한 답이다. 조선으로 날아오던 미국의 전략 핵미사일〝미니트맨-2〞나 〝3〞이 보이지 않는 《음파공격》을 받으면 어찌될까, 답은 간단하다. 자연박멸 된다. 미국은 날라 오는 미사일을 미사일로 요격하겠다고 한다.


여기에 일본의 아베총리가 겉으로는 반북의 큰 소리를 쳐도 그것은 실전용이 아니라 남조선을 부추기기 위한 외교용 발언들 이라는 사실을 미국은 뼈저리게 실감하고 있다. 만약 조미대결이 터지면 미국은 혼자서 단독으로 조선과 전쟁을 수행해야 한다. 유럽의 각국들은 트럼프를 위해 참전하지 않는다. 미국은 고전 속에서 조선과 전쟁을 치뤄야 한다. 이쯤 된 것은 일반적인 내용이고 가장 무서운 것은 따로 존재한다.


트럼프대통령이 이와 같은 상황을 잘 알면서 큰 소리로 막말을 쏟아내고 배우처럼 국제무대에서 연극을 하는데 트럼프대통령의 막말연극의 목적은 매파를 통한 국제무대에 데뷔를 하자는 헛소리일 뿐이다. 트럼프가 해야 할 일은 조선과 대화이고 조선의 최고령도자와 정상회담을 하는 것이다. 트럼프가 단 한번의 혁명적인 발상은 수십 번 유엔연설보다 효과적이다. 조, 미간 대결이 극적으로 풀리면 제일 난처한 나라가 중국이다. 중국은 어떻게 처신해야 하느냐, 참으로 중국 시진핑 주석의 참모들은 두뇌 있는 미래를 보는 전략가가 없다는데 동정심마저 든다.


그러나 전략이 영 없는 것도 아니다. 자, 이러한 중국문제들은 후에 벌어질 문제이고 당장은 조, 미 간 대화에서 어떠한 결론치가 생상적으로 도달하고 실행할 것이냐가 문제이다. 조선의 요구는 전제조건 1가지와 3가지 대화로 압축할 수 있다. 조선은 조미대화의 전제조건이 잇다. 이게 풀려야 본격적인 대화국면으로 진입 할 수 있다. 그것은 미국이 전가의 보도처럼 써먹고 있는 《대 조선적대시정책》을 폐기해야 한다. 지난 25년간 조, 미대화가 끊어지고 깨지고 파탄 난 배후에는 대조선적대시정책이 회담을 파탄시킨데 있었다.


세 가지 조건의 조선의 협상안은 ▼ 정전협정을 조미평화협정으로 전환하고 주한미군완전 철군을 해야 하며 ▼ 조선반도 통일문제에서 미국은 완전히 손을 떼야 하며 조선반도 문제는 누구도 끼어들지 말라는 단호한 경고이며 ▼ 조선전쟁의 패전국 미국은 전쟁 배상을 물어야 한다. 이게 오늘날 조, 미간 대화에 대한 조선이 제기한 핵심내용들이다.


우의 얘기는 많이 절제된 내용들이지만 본격적인 조미대화를 위한 전야에 있었던 미국과 러시아 조선의 막전막후의 작은 에피소드가 되겠다. 이 론단을 쓰는 동안에 조, 러 고위급회담이 모스크바에서 열렸으며 조선의 최선희 미주국장이 17일 러시아로 떠났고 조, 미간 고위급 대화가 유럽에서 시작 될 것으로 추정한다. 미 측에서 누가 나오겠는지 아직은 확인된 공식인물은 공개되지 않았지만 조셉 윤 팀이 아닌가 추측된다.


조, 미간의 전쟁방식은 다양한 방식이 채택되게 되어 있다. 어떠한 방식일까. 잘 연구해보라, 조선이 보여주는 것이 농업용 뜨락또르 꽁무니에 매단《대구경포》이고, 특수전은 특공대를 수송할《AN-2》기는 나무로 제작된 활공침투기 이고, 전투기는 제작된지 60년이 넘은 구닥다리 《미그-17》기,《미그-19기》이고, 대륙간탄도미사일(ICBM)이고 고도로 높은 성능의 표준화된《수소폭탄》이다. 그런데 독자들이여! 전쟁은 누가 보여주는 것으로 전쟁을 한다고 하는가. 현대전은 최후전략 수단을 초장부터 적용하게 된다. 이게 현대전의 진수이다.


√ 2017년 9월 30일 연합뉴스 보도에 의하면 남조선 군과 주한미군이 최근 조선인민군 항공기의 저공침투 공격에 대비해 첫 단거리방공(SHORAD) 연합훈련을 하였다고 한다. 30일 미 태평양사령부에 따르면 남조선 군 방공부대와 주한 미〝제52방공포병연대〞가 최근 경기도 포천 훈련장에서《단거리방공 실 기동》훈련을 하였다면서 한, 미 군 당국은 《단거리방공》연합 실기동훈련은 이번이 처음이라고 태평양사령부가 설명하였다.


《단거리방공》은 남조선 영공으로 저공 침투하는 적 전투기, 수송기, 헬기 등을 격추하는 것으로, 〈AN/TWQ-1〉 '어벤저' 단거리 방공미사일 등이 주요 무기체계이다. 조선은 〈AN-2〉와 같은 활공항공기로 특수부대 병력을 침투시킬 수 있어 조선반도에서 단거리방공이 중요한 의미를 가진다는 것이다. 이번 훈련에서 한미 양국군은 통신망을 연결해 실시간 정보공유 체계를 갖추고 다양한 시나리오에 따라 무기체계 배치와 운용  연습을 하며 상호운용 성을 강화하였고 한다.


마지막 결론으로 가자, 결론이 가장중요하다. 그런데 여전히 미국 자신들의 전략자산이라는 전략 핵 잠함과 핵 항모를 남조선에 집결시킨다. 푸틴대통령은 대화가 깨여지면 곧 바로전쟁이라고 예언하였다, 지도자로써 푸틴대통령의 말이 맞는 말일까 틀린 말일까, 알아 맞혀보자. 인류역사의 발전은 세치의 혀로 문제가 해결된 역사가 없다고 하였다. 정의의 힘으로써만 지켜져 왔다. 미국이 동북아에서 식민지로 지키고 싶은 것은 남조선이나 일본이 겠지만 그러나 그것은 진실이 아니다. 미국은 무엇을 지키고 싶어 하느냐, 단 한 가지뿐이다. 패권을 지키고 싶어 한다. 이 패권을 세치의 혀로 지켜낼 수 있을 것 같은가,


이 질문을 던진다면 푸틴대통령의 예언 속에는 무엇인가 녹아있다고 본다. 단호한 결심이다. 정치인으로써 결심은 대단히 중요하다. 단, 불안정한 오점을 찾는다면 중국이다. 중국이 문제이다. 중국공산당 안에서 중국의 대미정책과 관련한 내부적인 군부의 불만과 혁명원로들의 불만과 시비가 굉장하다. 국제정치에서 결단력과 배장이 없는 시진핑 주석의 우유부단한 대미자세로 인해 주석의 위치와 리더십, 설자리가 그리 탄탄해 보이지 않는다. 중국의 시진핑 체제가 설자리가 미숙하다면 무슨 행동을 할까,


답이 잘 보이는 대목이다. 이제 중국의 다음 행보가 불투명한 요인이 될 것이다. 조선의 외무성 최선희국장과 미국이 마주 않게 되였다. 다만 조선이 바라는 문제를 요약해서 사색을 해본다면 한 나라의 전쟁문제에 관해서 외무성이 결론할 일이란 아무것도 없다. 조선 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의 거물이 나서야 전쟁도 시작할 수 있고 종료할 수 있으며 조미평화협정에 대한 결론권이 있다. 그러면 왜 최선희 실무국장이냐, 이해를 바로 해야 할 심각성이 여기에 내포 되여 있다.


미국이 요구하는 대화의 장에 조선이 참석은 하겠지만 기대하지 말라는 의도가 보인다, 미국이 굴복하기 전까지 조선은 더 이상의 대화를 원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작년 1월 4차 핵실험 이후 조선은 미국에게‘상호 확증 파괴’(MAD) 관계를 조, 미간에 확립하자며 대등한 관계를 요구했지만 미국은 이를 거절하였다. 이 거절이 조미관계를 최악으로 만든 것이다. 뉴욕타임스(NYT)는 〝김정은 국무위원장은 그 정도를 승리로 여기지 않을 것이며 궁극적인 무장해제를 요구하는 대화에는 응하지 않을 것”이라고 전망하였다.


헤더 노어트 국무부 대변인도 이날 성명에서 조, 미간대화 채널 가동에도 불구 조선이 비핵화 협상에 아무런 관심을 보이지 않고 있다고 설명하였다. 그러나 헤더 노어트 대변인은 조미대화는 비핵화는 애시당초 거론조차 되지 않았다는 것을 모르고 있는 것 같다. 트럼프 미대통령은 조선에게 굴복하고 대화를 선택할 것인가. 아니면 끝가지 대조선적대시 정책으로 전쟁을 선택할 것인가.


조선과 성실한 대화를 위한 분위기 조성차원에서 미국은 ▽ 《대조선적대시정책》을 내려놓지 않는 한 대화진전은 기대하지 말아야 할 것이다. ▽ 미 의회에서 《대조선적대시정책》을 폐기한다는 것을 공식화 하는 정치적 선언을 해야 한다 ▽ 미 국무성의 《대조선적대시정책》폐기한다는 것을 관보로 공시함으로써 효력을 발생시키지 않는다면 조, 미 대화는 본 회담도 해보기 전에 한두 번 만나는 것으로 끝나게 될지도 모른다. 창조적 대화라는 말은 하나가 해결되면 반드시 다음의 변혁을 부르게 되어있다. 대화 상대에게 골수에 배인 적대감의 칼을 품고 무슨 신뢰할 만한 대화를 창조해 낼 수 있겠는가, 조미대화의 난이도가 여기에 있다.


미국이나 남조선에는 조선문제 전문가라는 자들이 많이 있다. 일본도 수두룩한데 그들의 말을 들어보면 이런 생각이 떠오른다. 자신을 알고 적을 알면 백전백승한다.(지피지기 승래불패) 이 말이 떠오르는 이유는 죽느냐 사느냐 생사의 갈림길이 전쟁이 아닌가, 여기에 기후와 지형까지 안다면 완벽한 승리를 이룩할 수가 있다. 전쟁에서 가장 중요한 승리의 요인은 적을 알기 전에 자신을 먼저 잘 알아야 한다. 이게 제일중요하다. 다음으로 중요한 것은 적을 잘 알아야 하는 것이다. 그런데 전쟁대방인 미국이 조선의 이것을 너무 모른다. 바로 이것이 조선이 승리할 수 있는 요인이다.


◆ 괌은 수폭의 (EMP)전자기파 소형화 첫 타격지역

√ 2017년 10월 1일부터 미국의 핵추진 항공모함 등이 이달 중순께 동해상에 출동해 남조선 해군과 고강도 연합훈련을 할 것으로 알려졌다. 군의 한 관계자는 1일 원자력(핵) 추진 항공모함인 로널드 레이건호(CVN-76)를 위시한 항모강습단이 15일 전후로 동해에 출동하는 일정을 협의하고 있다고 하면서 항모강습단은 동해에서 남조선해군과 고강도 연합훈련을 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에 출동하는 항모강습단은 이지스구축함, 미사일 순양함, 군수 지원함, 핵미사일을 탑재한 오하이오 급(1만8천t급) 전략핵잠수함(SSBN) 등으로 구성된다고 한다. 항모강습단은 남조선해군과 조선의 대륙간탄도탄(ICBM) 등 탄도탄 탐지, 추적, 요격훈련을 강도 높게 실시할 것이라고 한다. 조선이 태평양 괌을 포위 사격하겠다고 선언한 이후 실제 괌까지 타격할 수 있는 장거리비행능력을 보여준 줌으로써 조선의 대륙간탄도탄《화성-12》형 시리즈 탐지, 추적 요격하는 훈련이 될 것이라고 한다.


이 가운데 작전 분야에 속하는 탄도미사일 요격은 상호 정보를 공유하는 가운데 시뮬레이션 방식으로 진행할 것이라고 한다. 잠수함발사탄도미사일(SLBM)을 탑재한 조선의 잠수함을 가정해 탐지, 추적하는 훈련도 진행한다. 군 관계자는 "잠수함 탐지, 추적, 훈련도 실전상황과 동일하게 진행될 것이라며 해상기동과 해상 실 사격 훈련도 병행할 것이라고 전하였다.


미 해군 7함대 소속인 레이건 호는 일본 요코스카에 배치된 제5항모강습단의 기함이다. 길이 333m, 배수량 10만2천t으로 축구장 3개 넓이의 갑판에 슈퍼 호넷(F/A-18) 전투기, 《그라울러》 전자전기(EA-18G), 공중조기경보기(E-2C)를 비롯한 각종 항공기 80여 대를 탑재하고 다닌다. 오하이오 급 핵잠수함은 냉전 시 소련에 맞서기 위해 제작된 것으로 최대사거리 1만3천㎞인 순항미사일(SLBM)《트라이던트 2D-5》 24기를 탑재한다.


미 전문가들은 전쟁씨 미국의 핵이 조선 땅에 비 오듯 쏟아질 것이라고 공갈 협박을 하는데 그 말이 바른말이 되자면 역발상을 해 볼 필요가 있다. 조선이 그리 호락호락한 나라가 아니다. 조선의 최고령도자의 각오와 결심을 알아야 한다. 그래야 트럼프가 전쟁에서 살아남을 수가 있는 것이다. 왜냐 조미전쟁시 등장할《음파무기》는 공격 시 레이더에서도 볼 수도 없고 감각적으로도 느낄 수가 없으며 언제, 누가, 어디서 쏘았는지《음파무기》공격의 파괴력조차 알 수가 없다.


현대전의 신묘한 전쟁 물건이 새롭게 등장해 대기하고 있는 시대이다. 왜《이온무기》선제사용을 자제해야 하느냐, 《이온무기》체계는 전쟁에서 이겨도 건질게 없다. 대신 《음파무기》는 공격하면 인명살상력도 적지만 건질게 많아진다. 유치원 아이들도 선택할 수 있는 아주 간단한 답이다. 조선으로 날아오는 미국의 전략 핵미사일〝미니트맨-2〞나 〝3〞이 보이지 않는 《음파공격》을 받으면 어찌될까, 답은 간단하다. 초전박살 된다.


미국은 날라 오는 미사일을 미사일로 요격하겠다고 한다. 로동신문이 얼마 전에 잘 소개한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핵무기 병기화 사업〞현지지도 기사에서 유독 눈에 들어왔던 부분이 〝수소폭탄의 위력은 타격 대상에 따라 수십 kt급으로부터 수백 kt급에 이르기까지 임의로 조정해 공격할 수 있는 조선식의 수소탄은 거대한 살상파괴력을 발휘할 뿐 아니라 전략적 목적에 따라 고공에서 폭발시켜 광대한 지역에 대한 초강력 (EMP) 전자기파 공격까지 가할 수 있는 다기능화 된 열 핵전투부”라고 강조하였던 부분들이다.


모든 것이 다 전자화되어 있는 미군에게 이 (EMP) 전자기파 공격은 급소를 치는 치명적인 타격이 아닐 수 없다. 이를 막기 위해서는 일정두께의 납판으로 모든 전자 통신시설을 에워싸야 하는데 천문학적인 비용이 들어가게 된다. 재정적으로 기술적으로 순간에 복구한다는 것은 사실상 불가능한 일이다.


√ 2017년 7월 20 연합뉴스 보도에 의하면 조선의 핵미사일 문제 해결의 키를 쥔 중국이 움직이도록 주한미군을 철수하자는 주장이 미국에서 나왔다. 주한미군이 철수하고, 그 대가로 중국은 대북 지원중단과 김정은 정권붕괴를 이끌어 조선을 남조선에 흡수통일 시키자는 괴상한 억지구상이 등장한 것이다. 미 싱크탱크 「애틀랜틱 카운슬러」의〝토드 로즌블룸〞 선임연구원은 19일 정치전문매체 「폴리티코」에 기고한 기고문에서 또 하나의 조선전쟁 없이 조선의 핵 프로그램을 저지하려면 중국이 조선정권지원을 끊을 수 있도록 어떻게 설득할 수 있는지를 고민해야 한다면서 이 같은 조선부 주한미군 철수 론을 폈다.


그는 지금까지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조선의 핵 위험이 갈수록 고조되는 상황에서는 이전에는 생각할 수 없었던 창조적 아이디어가 필요하다며 중국이 조선반도 통일 상황에서 변화의 주도권을 갖도록 하고, 미국은 통일조선에서 군대를 철수시키자고 제안하였다. 로즌블룸 선임연구원은 미국은 주한미군 3만 명을 모두 철수시키고 군사기지를 폐쇄하며, 중국은 그에 대한 보답으로 대북지원을 중단하고 나아가 김정은 정권의 종식을 도움으로써 핵무기 없는 민주주의 《통일 한국》을 만들자는 시나리오를 내놓았다. 주한미군철군과 조선의 지휘부를 제거하자는 론리이다.


그는 조선의 통일 이후의 상황에서 다시 한 번 외세에 자주권을 내주는 것에 어떻게 생각할까하고 스스로 의문을 표시하면서도 통일조선은 해체와 비핵화, 제한된 권력 등의 조항에 동의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로즌 블룸〞연구원이 말한 괌은 조선의 (EMP)전자기파 소형화 첫 번째 타격지역이다. 연구원은 주한미군 철수 주장과 함께 그 위험성도 지적하였다. 그는 주한미군 철수가 궁극적으로 김정은 정권의 붕괴를 낳을지 확실하지 않을뿐더러 통일조선이 중국과 연합해 미국을 얕잡아 볼 수도 있다며 또한 이 시나리오가 가동된다면 정권 전복위기에 처한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선제공격할 수도 있는 만큼 모든 가능성에 대비해야 한다고 말하기도 하였다.


론리의 비약성과 일관성이 결여된 덜 읶은 사과를 꺼내들고 있다. 로즌블룸 연구원은〝우리는 지난 25년간 오늘의 위험한 궤도를 끝낼 한 가지 방법만을 고수했지만 별다른 성과를 얻지 못했다면서 이제는 예전에는 생각하지 못했던 것일지라도 새로운 방안을 고민해봐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로즌블룸 연구원은 1990년대 남, 북한과 미국, 중국이 참여한 4자회담의 미국 측 대표단으로 활동했으며, 버락 오바마 행정부에서 국방부 국토방어 및 안보분야 차관보를 역임한 적이 있다.


과연 주한미군은 어디로 일차 집결을 할 것이냐. 괌이다. 이것이다. 물론 가까운 일본을 원하겠지만 일본은 당장은 아니라도 주일미군도 철군대상이다. 그리고 중국과의 관계도 넘어 갈 수 없다. 그럼 필리핀인데 필리핀은 중국과 너무 민감한 문제이니 중국이 과연 필리핀 철군을 용인할 다음은 호주인데 호주로 가면무기를 반납하고 미 본토로 맨몸으로 들어가야 한다. 그래서 나온 것이 괌이다. 주한 미군 철군지역은 단 한 곳 뿐인 괌이 될 것이다. 괌 쪽 군사 훈련은 주의 깊게 지켜보아야 한다. 괌은 조선의 선제타격 첫 번째 대상이다.


괌은 조선의 (EMP)전자기파 소형화 첫 번재 타격지역이다. 괌은 어떻게 보면 핵폭풍이 보다 더 심각한 피해를 줄 수 있다. 전기를 사용하는 의료 기기, 교통수단(차, 기차, 배, 비행기), 공장 설비가 모두 고장 난다. 날아가던 비행기가 그대로 곤두박질치고 고속전철이 제동장치가 되지 않으며 자동차 내부의 전자회로가 엉망이 되어 구형 자동차가 아니면 거의 움직이지 못할 것이다. 서로 부디 쳐 깨지는 등 2차 사고 일으킬 위험도 있다. 가장 심각한 문제는 원자력 발전소이다.


안전장치가 마비되어 원자로의 제어가 안 돼 면서 노심용융 등이 일어날 수 있다. 후쿠시마 원전 폭발과 같은 일이 괌 원전에서 첫 타격지역이 벌어지게 될 수도 있는 것이다. 현재 미국에는 102기가 넘는 원전이 동부를 비롯해 미전역 대도시 주변에 산재해있고 일본에는 50여개가 가동 중이다. 조선이 주일 미군 기지를 공격할 때 미군 장비들의 첨단전자기능을 마비시키기 위해 (EMP)전자기파 공격도 함께 단행할 가능성이 높다. 즉 한 발은 핵폭풍으로 지상 거점 소멸용으로 사용하고 ,


다른 한 발은 (EMP)전자기파 효과를 극대화한 전자장비파괴용, 전자통신 무력화용, 이렇게 두 발을 쌍으로 하여 미군기지와 군사적 거점에 소형수소탄을 장착한 전술핵미사일 공격을 가할 경우 미국은 그때서야 항복할 가능성이 높다고 본다. 조선이 전격적으로 단행한 수소탄 탄두 폭발시험에서 사용한 수소탄이 그런 다양한 용도로 사용될 수 있는 다기능화 된 수소폭탄 즉, 멀티 수소폭탄이라는 것이다.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대미공세가 만만치 않다고 평가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미국은 조선이 더 이상 강력해지기 전에 뭔가 조치를 취하지 않을 수 없게 되었다. 전쟁에, 굴복에 가까운 대화건! 항복을 하건...(끝 2017년10월 5일)



※ 긴 글을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댓글   :   예정웅자주론단(351) 경험은 미 ‘대조선적대시정책’ 내려놓지 않으면 조미대화 오래가지 못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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