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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핔 : 예정웅자주론단(349) 조선, 태평양작전시대선포! 북태평양은 조선의 중,장거리미사일 훈련장
가입 : 06 Dec. 2016
우편 : 95
2017-09-21 00:43:05 | 조회 (50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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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정웅자주론단(349)



     조선, 태평양작전시대선포! 북태평양은 
        

     조선의 중,장거리미사일 훈련장



-미국 전략자산 이라는《B-1B 》랜서 기《B-52》기, 일본으로부터는 날라 오는《F-22》랩터기《F-35》트라이닝 전투기 함부로 까불지 말아야, 격추당할 수 있어-

-조선의 승리는 과학. 비상하는 조선의 국력과 국방력 최고령도자의 국제적 권위와 나라의 위상은 그 누가 막을 수 있는 성질의 것이 아냐-


 

◆ 미일, 미사일 발사 사전 감지했다면서 왜 요격 못 했는가

지난 15일 조선이《화성-12》 형 중거리탄도미사일을 발사해 일본 홋카이도 상공을 통과해 태평양에 낙하할 때까지 일본과 미국은 이를 요격하지 않은 배경을 놓고 의문이 제기되고 있다. 특히 미국은 발사하루 전 조선의 연료주입 사실을 확인했다는 보도가 나오면서 충분히 준비할 시간이 있었음에도 미사일의 궤적을 바라만 본 이유에 대해 다양한 해석이 나오고 있다고 AFP통신이 17일 보도하였다.

미 정부 당국자들은 조선의 이번 미사일 발사가 요격을 해야 할 만 한 수준의 위협이 아니었다는 편리한 주장을 편다. 미 국방부 로버트 매닝 대변인은〝미국과 동맹국들에 직접적인 위협이라고 판단했더라면, 우리는 그것을 격추했을 것〞이라며 미군과 동맹이 보유한 무기의 역량을 자랑한다. 일본은 저고도 미사일을 격추할 수 있는 패트리엇 포대와 해상자위대의 이지스 함에 탑재한 해상배치 형 요격미사일(SM-3)을 보유하고 있다.

√ 일본은 미국과 함께〈SM-3〉미사일이 고공비행하는 단거리 미사일부터〈IRBM〉까지 요격할 수 있도록 발전시켜 나가고 있다고 하였다. 그런데 미 국방부는 아직 기술이 불완전하긴 하지만〈SM-3〉가 (ICBM)과 중거리 미사일을 명중시킬 수 있음을 증명해 보인 바 있다. 일본의 경우에는 헌법적 한계 탓에 요격에 나서기 어려웠다는 지적이 나온다. 평화헌법에 따라 자기방어를 제외하고는 독자적인 군사행동이 제한돼 있다는 게 그 이유다. 조선방위 전문가인 다케사다 히데시 다쿠쇼쿠대학 교수는 "일본은 오직 미사일이 영공에 들어오거나 일본 영토에 목표물이 떨어질 때만 미사일을 요격할 수 있다"고 말한다.

그는 "최근에 발사된 미사일은 일본영공의 훨씬 우에서 비행했고 국제법에 아무런 하자가 없으며 일본영토에는 아무것도 떨어지지 않았기 때문에 정부가 요격명령을 내리지 않은 것"이라고 설명 하였다. 그러나 이런 대외명분의 이면에는 미사일 방어기술적 한계를 드러낼 것을 우려해 요격을 자제했다는 분석도 있다. 헤리티지 재단의 수석연구원 브루스 클링너는 〝조선이 미사일을 발사해 일본상공으로 날아갈 때〈SM-3〉을 포함, 일본인근에 배치된 어떤 미사일 방어체계가 감당할 수 있는 범위보다 높게 비행하였다"고 설명하였다.

가토 아키라 J.F. 오벌린 대학국제정치학 교수는 미사일 발사초기단계에서는 일본 영토에 직접적인 위협이 될 것인지 판단하기가 기술적으로 어렵다 면서 〝미사일 요격에 실패할 가능성이 있는 상황에서 그저 일본의 미사일 방어기술이 완전하지 않다는 불필요한 인상을 대외에 심어주는 결과로 이어질 수 있다〞고 말했다. 즉, 일본과 미국은 확실한 위협이 아닌 이상 실패가능성이 있는 미사일 요격의 부담을 떠안으려 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미국이 조선의 핵, 미사일 위협에 대한 군사적인 대응방법의 하나로 조선의 미사일을 요격하는 방안을 거론해왔다. 조선은 지난 7월에 두 번 대륙간탄도미사일(ICBM)《화성-14》형을 발사한 데 이어 8월 29일과 9월15일 일본상공을 넘어가는 중거리탄도미사일(IRBM)《화성-12》형을 발사하였다. 그러나 미국이나 일본이 조선의 미사일을 요격하는 것은 현실적으로 선택할 수 있는 옵션이 아니라는 분석이 나오고 있다. 미국의 안보전문 매체인「내셔널 인터레스트」는 17일 〝미국의 미사일 방어망(MD)은 왜 조선에 작동하지 않나〞라는 제목의 분석 기사를 통해 미국과 일본이 조선의(IRBM)을 요격할 수 있는 시스템을 아직 갖추지 못하고 있다고 보도하였다.


1, 요격은 애초부터 불가능

√ 미국이 이번에도 조선의(IRBM) 발사계획을 사전에 파악하고 있었다고 미국언론들이 보도하였다. 「내셔널 인터레스트」는 미 군축협회(ACA)의 킹스턴 리프(Kingston Reif) 국장 등 전문가들의 분석을 인용해 〝조선이 시험 발사하는 미사일을 요격하는 것은 기술적으로 극도로 어려운 일〞이라며 조선이 15일 발사한(IRBM)은 일본 홋카이도를 지나 태평양 공해상에 명중해 떨어졌다. 리프 국장은 〝우리의(BMD) 탄도미사일방어 시스템은 공해를 방어하도록 설계되거나 배치돼 있지 않다〞고 강조하였다.

그는 일본에는 사드(THAAD, 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가 없으며 패트리엇은 단거리 미사일이 종말단계에 있을 때 요격하는 것이기 때문에 이것을 사용할 수도 없다”고 지적한다. 조선의 (ICBM)보다 사거리가 짧은 미사일요격은 해상에 배치된 이지스 함의 몫이다. 이지스 함은 그러나 인구 밀집지역이나 중요 군사기지를 방어하도록 설계되고, 배치되어 있다.

내셔널 인터레스트」는 바다로 날아오는 미사일을 이지스 함 발사체계로 요격하는 것은 극도로 어려운 일이고 인구 밀집지역 방어 등을 포기해야 하는 문제가 생긴다고 지적하였다. 미국의 미사일 방어망 전략에 따르면(ICBM)보다 사거리가 짧은 미사일은 이지스 순양함과 구축함에 배치된〈SM-3〉 요격기로 격추하게 되어 있다. 참으로 그들은 웃기는 핑계를 대고 있다. 그럴 것이면 왜 패트리엇 요격은 무엇 때문에 배치하는가?

바다에 있는 이지스 함에서 훈련발사 한 조선의 미사일을 맞추려면 이지스 함의 요격미사일이 훨씬 더 속도가 빨라야 한다. 그리고 날아오는 시간을 정확하게 알고, 미사일을 요격할 수 있는 지점에 요격기를 정확히 배치한 뒤 대기하고 있어야 가능하다. 그러나 이것은 엄청난 행운이 따르거나 조선이‘친절하게’사전에 알려주지 않으면 생각할 수조차 없는 일이라고 미국 전문가들이 강조하였다. 미국 미사일방어청(MDA) 자료에 따르면 이지스 시스템으로 중거리(IRBM)급 미사일 격추시험을 해서 성공한 적은 딱 한 번밖에 없었던 것으로 나타났다.


2 조선인민공화국 ‘태평양작전시대 선포’

미, 일의 적대세력들은 전율하고 있다. 조선의 담대한 조치 앞에 미, 일을 필두로 하는 제국주의 연합세력들이 제살궁리에 바쁘다. 체면이고 뭐고 없고 제대로 찍소리한번 못하고 있다. 자신들의 앞마당처럼 간주하는 북태평양 상공에서 번쩍하는 불구덩이를 떠 않고 애써 그 의미를 축소하고 감추기에 급급하다. 쏘기만 하면 으르렁 달려들듯 하던 미국이 말없이 꼬리를 감추고 있다. 특히 일본열도는 충격을 받고 아연실색한 모습이다.

제 나라 머리우로 조선의 중장거리미사일이 날라 가는 공포에 질려 제대로 숨소리조차 내지 못하는 꼴이고 항의라는 것이 오히려 신세타령 따위로 전락한지 오래이다. 보도에 따르면 일본은 조선의 미사일이 자국 머리우로 날아들자 시민들에게 황급하게 긴급대피령을 내리고 공포에 질린 해당지역 일본인들이 어쩔 줄 몰라 이리 뛰고 저리 내빼 도망가는가 하면 홋카이도 사포로시 등에서 특별 호외가 발행되고 신카센 열차가 운행중단으로 수학여행이 취소되는 등 일대의 국가적 소동과 혼란 속으로 빠져들고 있다.

조선의 미사일이 동해를 넘어 북태평양 해역으로 향하고 있어 조선의 미사일 시험장이 동해에서 태평양으로 바뀐 것이 아니냐는 소리가 나오고 있다. 조선은 15일 비행거리 3700여㎞, 최대고도 770여㎞의 미사일 1발을 일본 홋카이도 상공을 넘어 북태평양 지역으로 발사하였다. 지난달 29일 발사한 중거리탄도미사일(IRBM)《화성-12》형도 비행거리 2700㎞, 최대고도 550㎞로 역시 일본 상공을 지나 북태평양 해역에 떨어졌다.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집권 이후 조선은 대륙간탄도미사일(ICBM)을 개발하기 위해 수차례 시험발사를 한 탄도미사일은 모두 조선반도와 일본 사이의 동해 공해상에 떨어졌다. 하지만 이날 두 차례 일본상공을 넘어 북태평양으로 미사일을 발사한다는 것은 북태평양 지역이 조선의 《미사일 시험장》,《실전 발사 장소》가 되고 말았다. 조선은 지난달 29일《화성-12》형을 발사하며《태평양 작전시대'》를 선포하였다.

중거리미사일 (IRBM) 실전발사로 미군의 태평양지역 주요 작전기지인 괌 미군 기지를 사정권내에 가두어 두고있다. 다만 조선의 남쪽 방향에 위치한 괌으로의 발사는 대미 전면전을 의미할 수 있어 방향을 틀어 동쪽방향인 북태평양으로 결정한 것으로 보인다. 특히 이 비행경로는 일본상공을 계속 지나갈 수밖에 없어 일본의 거센 반발과 국제사회의 우려감을 가질 수 있지만 일본상공 대기권을 넘어 우주로 미사일이 날라 가기 때문에 실제적인 일본영공에 어떠한 해를 끼치거나 영공침략을 한 것은 아니다.

한 군사전문가는 〝일본상공을 지나 태평양으로 향하는《화성-12》형 첫 발사결정은 어려웠을 것이지만 위법이 아닌 이상 이제는 중거리탄도미사일 개량발사, 대륙간탄도미사일 실전발사에 준하는 시험발사도 조선의 계획대로 진행하게 될 것으로 보인다. 가장 우려스러운 대목은 (ICBM) 완성도의 가속화다. 지난달 실전발사 시험한《화성-12》형 엔진은 (ICBM)급으로 알려진《화성-14》형과 같은 엔진이다. 《화성-12》형이 1단 추진체라면《화성-14》형은 2단, 혹은 3단 추진체로 구성된 것이 차이점 이다.

조선의(ICBM)급이라고 알려진《화성-14》형의 엔진이《화성-12》형 엔진과 같다. 지난달에 이어 오늘도《화성-12》형을 쏜 것이라면 다른 의도를 떠나서 (ICBM) 엔진 성능을 계속적으로 검증하고 시험하는 것"이라고 분석하였다. 이날 쏜 미사일을《화성-12》형이라고 가정하면 지난달 보다 사거리가 1000여㎞ 증가했다는 것은 너무나 빠른 발전이다. 《화성-12》형의 신뢰성 확보는 곧 (ICBM) 엔진의 신뢰성 확보와 직결되며 (ICBM)을 쏘지 않았다고 해서 상관없는 것이 아니고 상당히 기술적으로 의미 있다고 지적한다. 이에 따라 조선의 미사일 전자엔진은 백두엔진을 장착한 화성계열 미사일 추가 발사를 예상했다.


3 미 미사일 요격 방어망 기술적 미완성

√ 2017년 9월 18일 세계일보 보도에 의하면 현재 실전배치 된 패트리엇〈SM-3 불록1-A〉요격체계의 최대 고도는 500㎞이고, 사거리 700㎞이다. 그 정도의 기술적 제한을 갖고 있는 요격체계로는 조선이 지난 15일에 훈련발사 한《화성-12》형을 요격한다는 성공가능성음 0% 이다. 절대로 요격이 불가능하다.《화성-12》형 고도 770km를 대기권 고열지대를 넘어 상승 비행하였고 사거리 3700㎞를 날아갔다. 미국이나 일본이 현재 공동개발 중인〈SM-3 블록2-A〉는 고도 1500㎞, 사거리 2500㎞를 계산해 개발한다고 하지만 그렇다고 대응능력이 대폭 강화되는 것은 아니다,

이것은 아직 연구단계에 있지 실전배치가 안 된 상태이고 또한 속도에서 따라가지 못한다. 조선의 미사일 속도는 상승단계에서 7마하~10마하가 넘고 하강 때의 속도는 20마하~25마하의 광속도를 낸다. 종말단계에서 요격할 수도 없다. 리프 국장은 (IRBM) 준,중거리탄도미사일(MRBM), 단거리탄도미사일(SRBM)이 공중으로 떠오를 때는〈SM-3〉의 타격 범위를 벗어나기 때문에 요격할 수는 없다”고 지적하였다. 현재 동해에 배치된 일본의 이지스 함은 조선의〈SRBM〉이나 (MRBM)이 일본의 인구 밀집지역과 군사시설을 타격하는 것을 막을 수 있도록 배치되지 않았다.

조선의〈IRBM〉이 일본 북부의 홋카이도 쪽으로 날아오면 일본은 아무런 대책이 없다고 이 매체가 강조하였다. 미국이 미사일 방어 시스템을 구축하는 데는 많은 돈이 든다. 그렇지만 조선의 미사일 요격에 성공하기도 쉽지 않고, 혹시 성공한다고 해도 조선이 더 많은 미사일을 생산하거나 레이더 교란을 위한 방해용 물체(decoy) 등을 사용하면 얼마든지 미국의 미사일 요격 시스템을 무력화할 수 있다고 이 매체가 지적하였다.


◆ 조선의 화성계열 시리즈 12, 13,14, 15, 16형은 전자지능미사일

다른 문제이지만 조선의 인민무력부는 지능비행체를 보유하고 있다. 인간지능형 무기체계로 서서히 무장체계를 바꾸고 있다. 지능형 무기체계란 무엇을 말하느냐. 지능형전투기, 지능형무인탱크. 지능형무인 전투비행기, 지능형무인 소형잠수함정, 지능형 무인장갑차, 지능형 로벗전투원이 전자총을 들고. 전자포를 조정하고 주체포를 사격한다는 새로운 첨단무기시대를 맞이하고 있다. 지능형 자동미사일 발사기도 존재한다. 이런 것이 하나의 현대전 의 전투기재로 이미 존재하고 있다.

조선의 화성계열《화성10》형 중거리탄도탄도 상당한 수준에서 지능형 중, 장거리기술체계를 갖추고 있다. 조선의 최근에 발사한 조선의 화성계열 미사일들을 잘 보면 미사일에서 연소돼 방사되는 불꽃을 보면 특색있는 기술을 볼 수 있을 것이다.미국이나 중국,러시아의 미사일과 다른 로켓연료를 사용한다. 미국은(固體 Solid-fuel rocket)은 고체추진제를 사용하는 로켓인데 방사불꽃이 온통 산만하고 힌 연기가 옆으로 퍼지면서 평 퍼짐 하다. 옛날이나 지금이나 그 나물에 그 밥이다. 기술개량된 것이 없다.

그러나 조선의 고체연료는 좀 다르다. 미사일의 고체든 액체든 연소실은 미사일 추진제의 창고이기도 하다. 미사일 발사의 영양 공급처이다. 구조가 그리 복잡하지도 않다. 연소가 균일하고 신속하게 전해지도록 추진제 내부에 적당한 형상의 공동(空洞)을 만들어 준다. 공동의 형태는 연소가 진행되더라도 연소면적이 거의 달라지지 않도록 설계한다. 대기권의 고열을 이길 수 있는 신소재로 외부를 막고 있다. 내부온도는 거의 2,500〬 c ~ 3,000℃, 압력은 40~50기압을 견딜 수 있게 공간을 만들면 된다.

최근의 조선의 화성시리즈 미사일들은 모두 지능형 탄도탄들이다.《화성-11》형,《화성-12》형,《화성-14》형《화성-16》형 등 〮〮〮인간지능형 전자 자폭형 무인기도 존재한다. 무인기에서 스텔스화 된 무인기는 지난날 한, 미 훈련 때 훈련지역 지상과 상공을 면밀히 정찰하고 감시하였다. 즉, 조선의 최고사령부로 영상자료들이 계속 보내지고 있었다고 한다. 들리는 소문에 의하면 HD,영상으로 선명하게 훈련을 시작에서 부터 끝날 때 까지 거의 전체를 영상에 담아 조선의 전략가들이 다 보고 있었다는 것이다.

아주 선명하게 HD영상으로 심지어 3D 입체영상으로 곳곳을 보고 있다 한다. 미국의 백악관이나 팬타곤, 미 중앙정보국(CIA), 남조선의 육군기무사, 한미연합사령부 군부만 이 사실을 모르고 있다. (지능무기체계 로봇도 있지만 조선의 로봇군인들은 적아까지 가려본다고 함). 특히 장소를 잘 기억한다고 한다. 산악, 고속도로, 도시의 골목길까지, 입력된 장소에 바로 타격을 가할 수 있다고 하였다. 사람이 전자신호로 손을 들면 작동을 중지한다. 조선반도 전쟁터만 보는 것이 아니다.

전 지구적으로 미군의 움직임을 거의 다 본다고 한다. 지구관측위성에서《광명성-3》호기 가 보내주는 영상은 미국뿐만 아니라 전 지구적이다. 이런 이야기가 조선 인민무력부 총참모부 상층의 일상적인 대화가 되고 있다고 한다. 남조선의 무기란 미국이 쓰다가 남은 함정과 비행기를 가지고 큰 소리 친다. 첨단무기라고 말이다. 조선반도에서 통일대전이 터지면 남조선의 전국에 산재해 있는 군용이던 민간공항 등 25여 개의 모든 비행장은 단 10분 내에 초토화가 된다.

평택과 군산항이 서울 불바다와 동시에 초토화된다. 어디서 사격했는지도 모르게 재가 된다. 즉, 기체 전자탄두 사격에 들어간다. 비행기는 무식한 놈이다. 현대전은 전자전쟁이지 50년대식 땅 따 먹기 식 핵 재래전쟁의 시대가 아니다. 2003년 3월의 이라크 전쟁처럼 미국의 공중 적 우세라는 용어는 더 이상 오늘의 시대에는 통하지 않는다. 만약 조선이 마음만 먹으면 서울을 불바다로 만드는 것은 정말 식은 죽 먹기보다 쉽다고 한다.

오늘 날 공중전은 대기와 우주를 넘나들면서 타격하는 우주전략군 공격 팀이 주도하는 전쟁을 한다. 그래서 러시아도 중국도 우주방위군 창설에 목을 매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바로 눈에 보이는 것은 1945년도에 생산된 구닥다리《An-2》활강기로 락하산 공수부대를 공수하고 제작 된지 70년이 남는 《MIG-15》기와〈MIG-17〉기에다〈인류신 F-28〉기 같은 낡은 고물전투기로 폭격을 가한다고 조선의 공군력을 무시하다간 정말 큰 코 다친다.

특히 미국은 잘 알아야 한다. 조선의 진짜 전투기의 주종은 러시아산《수호이-35》와 형제지간인 조선산《붉은 별》시리즈가 있으며 조선이 제작한《붉은 매〉시리즈는 러시아의《MIG-36》은 실력에서 동급이라는 사실을 알아야 한다. 스텔스 플라즈마 화기를 단 최신형 전투기들이다. 이 조선의 전략전투기들이 미국의 전략자산이라는 미 해병대의《F-35B》와 미 공군의《B-1B》랜서기《B-52》《F-22》기,《F-35 트라이닝》기를 담당한다고 한다.

보통 일반 전투기는 4마하를 벗어나면 비행기의 소재가 문제로 등장한다. 그러나 러시아는 자국이 생산하는 산화티타늄 그리고 기타 합금소재로는 4마하까지는 비행이 허용된다. 그러나 4마하 이상은 안 된다.사람이 죽는다. 미국의《F-35A 트라이닝》기의 속도가 마하2.7~ 3이다. 미국이 극초음속 전략미사일이 실패한 근본원인은 엔진과 소재 때문이었다. 미국이 만든《F-15》기 남조선의 주력기《F-16》전투기를《MIG-29》와 공중전에서 동급으로 취급하는 것은 대단히 잘 못된 비교이다.

단일 기술로 남조선의《F-16》은 공중전에서 상대가 안 된다. 미국은 남조선이 조선보다 부자인가 착각한다. 웃긴다. 겉은 멀쩡하고 사치스럽게 보이지만 남조선은 사실상 비게만 있는 돼지나라이며 거지국가이다. 자기들이 만드는 자주무기란 단 하나도 없다. 다 부품을 사가다 조립한다. 1가구당 부채가 얼마인지 아는가. 조선의 제2경제 군수 국방산업 경제만 따져도 미국의 군산들보다 물동량이 훨씬 많다. 국가전략물자 생산량을 계산하면 미국이 깜작 놀랄 것이다.

이란의 새로운 전투기가 적들의 눈을 가릴 수 있다고 하였다. 이란은 이미 스텔스 대함 미사일을 선보여 그 위력을 중동의 세계에 과시 했으며 스텔스 무인기도 생산한다고 발표 하였다. 이게 결국 무슨 말이냐. 이란은 뭔가 특수한 기술을 사용해서 미사일과 비행체를 레이더가 감지하지 못하도록 한다는 말이다. 이란의 새로운 전투기도 결국 뭔가 특별한 기술을 사용하는 스텔스 전투기인 것이다. 조선은 빈말을 하지 않는다고 하였다.

조선의 승리는 과학이라고 하였다. 그렇다. 비상하는 조선의 국력과 국방력 그리고 최고령도자의 국제적 권위와 나라의 위상은 그 누가 막을 수 있는 성질의 것이 아니다. 그리고 외세에 의해 갈라진 민족과 조국을 통일하겠다는 정의의 위업을 막을 자 이 세상에는 없다는 것을 조선의 이번 조치가 분명히 말해주고 있는 것이다. 오늘날 조선의 비상은 이미 예견된 것이었고 그 앞길에는 거침이 없을 것이다.


◆1969년 4월15일 미 정찰기 (EC-121) 기 동해상에서 격추 당해

1969년4월15일 14시경 동해상에서 조선인민군 공군기(MIG=21)로 미 정찰기《EC-121 격추사건》이 발생하였다.(EC-121 shootdown incident)은 일본의 아쓰기 해군 비행장을 출발한 미국 해군 소속(EC-121) 워닝스타 조기경보기가 동해상에서 조선인민군 공군 소속《MIG-21》전투기의 공격을 받아 해상으로 추락하였다. 탑승한 미 군사 통신감청 정보요원 31명 전원이 사망하였다. 미국 정찰기가 조선의 영공을 침범한 후에 격추 당한 것이다.

1969년 4월 15일 화요일 오전 7시 미국해군 소속 아쓰기 해군비행장에서 조기 경보기 (EC-121) 워닝스타 1대가 이륙하였다. 이 비행기의 콜 사인은 “Deep Sea 129”였다. 기내에는 8명의 장교와 23명의 엔지니어가 탑승하고 있었고, 그 중 한 명은 미국 해병대원이였다. 이들 중 9명은 러시아어와 조선어의 암호통신을 해독하는 언어학자들이었다.

Deep Sea 129에 주어진 임무는 동해를 향해 “무스 포인트(Musu Point)”라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길주군 근해에서 소련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사이의 전파정보 수집활동을 하는 것이었다. 이 임무는《EC-121》기가 120해리(222km)의 타원형 궤도 코스를 따라 비행하고 전파를 감청한다는 것에서 북동쪽으로는 소련을 타겟으로 하고 있었다. 또 이 임무는 명목상으로 미국 태평양군 제7함대의 지휘 아래에서 이루어지고 있었으나 실제로는 국가정보국 (NSA)가 시행한 첩보활동이었다.

조선은 언제 던지 미국과 전면전을 각오하고 있는 나라이다. 조선 인민군의 단호한 태도를 현실적으로 보여 주었 던 사건은 많았다. 조선전쟁 이후 지난 반세기 동안 가장 최근에 일어났던 사건은 2003년 3월 1일 오전 일본 오키나와의 가데나 공군기지에서 발진한 기체가 매우 큰 미군 스파이정찰기 (RC-135-S) 코브라 볼(Cobra Ball) 1 대가 동해의 상공을 보란 듯이 비행하고 있었다. 그 정찰기는 조선이 동해안의 발사장에서 우주발사체를 발사할 것을 예상하고 그 활동을 감시하기 위하여 투입된 것이다.

그 정찰기가 조선의 해안으로부터 1백93km 떨어진 동해의 상공에 이르렀을 때, 느닷없이 조선인민군 공군의《MIG-29》기 2대와 《MIG-23-》기 2대가 고속으로 돌진해왔다. 조선인민군공군기가 신호를 따라오라고 지시하면서 미군 정찰기를 유인비행을 하였다. 조선공군은 미군 정찰기를 조선에 강제착륙시켜 승무원들을 체포하려고 하였다. 공포에 빠진 미군 정찰기는 필사적으로 기수를 돌려 그 현장에서 벗어나려고 하였다.

미군 정찰기가 조선군 미그전투기를 발견한 시각부터 가데나 공군기지로 달아나려고 기수를 돌린 뒤에 조선공군 미그 전투기들의 요격비행에서 벗어난 시각까지는 약 22분의 시간이 흘렀다. 이 사건은 다음과 같은 진실을 우리에게 던져준다. 2003년 미국 스파이정찰기가 동해에서 조선의 전투기들한테 포위당한 사실이다. 그리고 미국 전투기들은 조선의 전투기들이 전투대열로 따라붙을 줄 아무도 몰랐다는 사실이다. 모든 원인에는 근거가 있게 마련이다. 이유가 존재하는 법이다.

미국의 워싱턴은 이제야 조선의 군사능력은 조금 조금씩 알게 되였다는 것이다, 2003년 미국은 조선이 플라스마 스텔스 전투기를 실전에 운용하고 있다는 사실에 자지러질 번 하였다. 너무나 큰 충격을 받았다. 그 해 여름에 미 국방부가 대대적으로 조선과 전쟁 시물레이션 워 게임을 해 보았는데 또 놀래 나자빠졌다. 미국이 조선과 전쟁하면 대패하는 것으로 결론이 나왔다. 독자들도 알다시피 이란은 미사일 시험 발사하는 동영상도 세계에 보여 주고 어뢰발사 장면도 다 보여 주었다.

이번엔 스텔스 비행기도 만들었다고 광고하는 등 열심히 최신무기가 선전되고 있었다. 그런데 이란에 군사무기의 대부분의 기술을 전수 해주는 전도사는 아무 말이 없다. 그 전도사가 누구인가. 이란에 탄도탄 미사일 기술제공을 하는 등 이란 무기기술의 전도사는 조선 인민공화국이다. 그런데 조선은 이란을 얼마나 능가 할 것인가. 당시 조선은 자기들의 무력이 강대 하다고 구체적으로 이란처럼 떠벌이지 않는다. 그 이유는 무엇일까?

조선의 플라스마 무기의 원천은 동독이며 당시 동독은 세계 최고의 광학기술 (레이져 무기) 세계 1위에 잇었다. 독일은 플라스마 기술을 보유하고 있었다. 당시 호네커 독일사회당 수상은 호형호제하며 가까운 동지적 관계에 있었다. 조선의 김일성주석에게 이 기술을 모두 선물로 전수하고 조선은 이를 바탕으로 러시아와 군사적 협력관계로 까지 발전해 명실상부한 군사 초강대국 지위에 오르게 되는 기반을 샇은 것이다. 전에 플라스마 스텔스 전투기, 미사일 등등 열변을 토할 때 솔직히 긴가 민가 했는데 오늘 이란의 스텔스기 출현을 보니 이해가 갈 것이다.

그리고 2003년도 조선의 전투기가 미 스파이정찰기 요격 미스테리가 풀린 것이다. 왜 조선의 4대의 전투기가 미 정찰기에 돌진을 했는데 미국은 그것을 까맣게 몰랐을까? 조선의《MIG-29》기는 스텔스기 였으며 그래서 미국정찰기가 조선의 《미그-29》기를 감지하지 못한 것이다. 미국정찰기가 조선을 정탐하려면 최대한 가까이 접근을 했을 텐데 예를 들어 조선연안 200km 밖에서 정찰중이 였다고 가정 해 보자! 《MIG-29》기의 최대속도는 마하2.3~2~7이다. 1분당 40~45KM 주행이 가능하다.

16년 전의 러시아의《MIG-29》기의 속도가 마하2.3~2~7이였는데 지금의 미국《F-35A》기의 속도가 마하 2,3이다. 만약에 새 버전인《MIG-35》라면 4마하가 된다. 오늘날 미국의 신형 전투기《F-22》기나 《F-35트라이닝》기는《MIG-35》전투기를 할아버지라고 불러야 된다. 조선공군기지에서 미국정찰기까지 200KM는 단, 5분이면 돌파가 가능하다는 결론이 나온다.

만약 미정찰기가 더 가까운 연안에 있었다고 한다면 1~2분 만에 조선 전투기와 조우를 하게 되는 상황을 맞는다. 이 경우 미국 정찰기가 어디에 위치해 있느냐에 따라 남조선, 미 공군의 대응여부도 달라진다. 아무래도 직접 출동해서 대응하기에는 시간이 촉박했을 수도 있겠다. 조선을 괜히 자극해서 전면전으로 비화될 것을 우려해서 출동을 자제 했을 수도 있다. 그러나 20여분 동안 조선의 미그기가 미 정찰기를 추적할 동안 미 공군은 속수무책이었다는 사실을 발견하게 된다.

그 사안을 조선전투기의 스텔스 기술의 증거로 돌리기엔 역부족한 점이 있다. 일종의 가능성 정도로 묶어 두자, 미안하지만 당시 미국은 조기경보기로 정찰기를 지원하고 있었다. 왜냐 이미 미국정찰기가 조선전투기에 정통으로 공대공미사일 한방에 공중 분해되고 수십 명이 죽은 사건이 있었기 때문이다. 공중경보기는 지상에서 이륙할 때부터 모든 것을 다 감지한다는 것도 잘 알 것이다. 그리고 전투기 최대 속도는 엄청난 고고도에서 순간적으로 나오는 속도이다. 마하 2-3 으로 5분만 비행하면 엔진이 박살난다.

전투기들은 보통 마하 이전의 속도를 내야 통신 문제를 살릴 수 있다. 마하가 넘으면 통신이 잘 안 된다. 통신이 굴절되기 때문이다. 작은 대함 미사일에 플라스마 추진체를 다는 것이 전투기에 다는 것 보다 어렵다. 플라스마 추진체의 소형화 기술이 문제다. 러시아는 최근《수호이-27》에 100kg 짜리 플라스마 추진체를 장착한다. 러시아가 뛰어난 플라스마 스텔스 상황에서 불가능하다고 여겨지던 상호 통신 문제를 해결했다는 점이다. (조선의 기술협력으로) 일본정찰기도 조선의 미그기에 추격당했는데 곧바로 일본 전투기가 출동해서 엄호했다는 언론의 발표가 있다.

예를 들면《미그-21》의 RCS가 3미터 제곱인데 플라스마 스텔스를 운용하자면 0.03 미터 제곱으로 줄어든다는 것이다. 이는 랩터기 보다는 높은 수치이고 (랩터는 RCS 0.001)《B-2》폭격기 보다는 조금 높은 수치가 된다. 미국이 2003년 당시 미국 정찰기 격추된 사건 때 공중경보기로 조선의 전투기를 보고《미그- 23》,《미그-29》기 보다 RCS가 100배 떨어지니 처음에는 소형무인기 정도로 생각 했을 것이다.

남조선 국방부는 조선인미군은 기름도 없어서 훈련을 못하고 탱크도 운전을 못하고 비행기를 못 띄운다고 깔본다. 잘 알아야 한다. 조선공군 비행체는 스텔스 기술로 날기에 레이더에 잡히지 않는다. 더더욱《이온추진비행체》는 세계최고의 전투기 기술은 더더욱 숨겨져 있다. 미국과 남조선은 자기위안의 해석이 가능하다. 수량에 상관없이 적용 가능한 스텔스 기술이라는 것을 조선이 습득했지만 이것의 파괴력은 엄청난 것이다. 즉, 모든 전투무기체계에 그대로 적용이 가능하기 때문이다.

비행기부터 미사일, 해군함정, 헬기 등등 만약 이렇게 되면 남조선의 이지스 함 체계라는 게 무용지물이 되고 만다. 조선처럼 진짜 힘 있는 자들은 느긋하다.“한번 덤벼 볼 테면 덤벼 봐라...덤비면 그 기회를 이용해 통일성전도 마다하지 않고 간단히 끝내겠다, 우리는 손해 볼 것이 없다” 이런 배포이다. 실로 조선은 전에도 미국이 덤비면 언제 던지 대환영한다고 하였다. 그 기회를 이용해 남조선 해방을 반드시 이루겠다고 여러 번 공언하였다. 결론적으로 말 해서 조선이 이란처럼 신무기를 공개 안 하는 이유가 있다.

고전에서 말한“지피지기면 백전백승”이라는 손자의 교리를 참고해 적에게 자신의 전력을 노출 시키지 않으려고 한다. 또한 어떤 적도 깨부술 수 있는 여유가 있는 자심감과 뱃장이 있기 때문이다. 적 공군을 무력화하기 위한 가장 효과적인 전쟁교리는 2차 세계 대전, 중동전쟁의 교훈이 보여 주듯 공황활주로를 지뢰폭탄으로 파괴시키는 것이다. 최근에 미국은《F-35》기에 활주로 이용을 안 해도 그 자리에서 뜨고 내리는 기술을 접목하였다. 그래도 조선의 전략적 요구는 뜨기 전에 박살 네는 것이다. 조선은 그 교리를 충실히 따르고 있다.

√ 2017년 9월 16일 YTN 보도에 따르면 그날 오전 미국의 전략무기인〈F-35B 스텔스〉4대와 〈B-1B 전략폭격기〉 2대가 조선반도 남단지역에 동시에 출격해 모의 폭격훈련을 하고 복귀했다고 군 관계자가 밝혔다. 훈련에는 남조선 공군의〈F-15K〉도 참가했으며〈B-1B〉는(MK-84),〈F-35B〉는 합동정밀직격탄(JDAM) 모의폭탄을 강원도 필승사격장에 투하하였다고 한다. 오늘날 미국은 조선을 겁주려고 전략자산이라는 물건을 시도 때도 없이 조선반도로 날리는데 제발 부탁하건데 조심하라는 것이다.

미국은 지난달 8월 31일 조선의〈화성-12〉형 탄도미사일 발사에 대응한 조치로 스텔스 전투기《F-35B》4대와 전략 폭격기《B-1B 랜서》 2대가 처음으로 동시 투입해 실 사격훈련을 진행한 바 있다. 일본으로부터는 《F-22》기와 《F-35》전투기를 남조선 상공으로 자주 등장시키는데 조선인민군이 왜 미국의 전략자산이라는 전략 무기들이 남조선을 휘졌고 다니는 것을 모른 척 할까. 왜 조선이 어마 어마한 숫자의 지대공미사일과 지대지 미사일, 순항 미사일 수많은 핵 잠함을 전진배비 해 놓았겠는가.

미국이 아무리 거만하고 상대방을 괴롭혀도 이제까지 세상 그 누구도 감히 미국의 특정지역을 미사일로 에워싸는 공격을 하겠다고 경고하는 대담함을 보여준 적이 없었다. 러시아도 중국도 감히 떠즐 수 없는 말을 조선은 트럼프에게 한다는 말이다. 이제 세상은 조선이 미국을 들었다 놓았다하는 오늘의 현실을 보면서 그리 놀라워하지 조차 않는다. 조선이 일본 땅 우로 적황색의 불덩이를 내뿜는 미사일을 날려 태평양 한복판에다 시뻘건 화염을 토해내도 미국이나 일본도 이제는 기정사실로 받아들일 뿐이다.

세계의 면전 앞에서 미국을 길들여 나가는 조선의 배짱과 담대함은 우리는 반드시 이긴다는 조선식 낙관주의의 산물이다. 그렇다. 미,일,한 이 아둔한 미 제국주의 종속국들은 애당초부터 영활한 전략전술을 구사하는 조선의 상대가 되질 못했던 것이다. 오직 덩치만 믿고 호언장담하다가 혼자 힘으론 안 되니 16개국 어중이떠중이 미 추종세력들을 조선전쟁으로 내민 것처럼 혼자 힘으론 조선은 도저히 안 되니 결국 유엔안보리라는 허수아비 거수기들을 동원해 조선을 질식시켜보려고 발악을 하고 있는 것이다.

지금 미국의 태도는 직접적인 방식으론 조선을 대하는 것은 자신이 없으니 뒤로 돌며 남들을 부추겨 조선을 상대하려하는 비굴함 그 자체이다. 조선과 대화를 하고 싶어도 말을 못하고 중국이나 러시아를 내세워 대화를 구걸하고 있다. 그 미국에 대해 조선은 '똑바로 우릴보고 나서라'는 요구를 하고 있다. 이런 상황을 볼 때 약자란 과연 어느 쪽인가는 명확해진다. 비굴함의 말로는 생존이 보장될 수 없다. 자기 잔머리 꾀에 제가 넘어간다. 이제 핵을 휘두르며 잔재주로 허세를 부리던 미국의 시대는 조선에 의해 완전히 종말을 고한 것이다.

조선은 그럴만한, 그럴 수 있는 나라라는 인식이 이제 대세로 자리 잡은 것이다. 지금까지 조선이 그런 길을 걸어왔기 때문이다. 어떻게 저 작은 나라가 현대 제국주의의 우두머리인 미국을 본 때 있게 다룰 수 있는지, 공룡을 손바닥 우에 올려 놓고 주무른다. 이 의문은 이미 예전의 일이 된 것이다. 오직 조선이 다음에는 또 미국을 어떻게 다룰 것인지가 세상의 관심거리일 뿐이다. 조선은 적들의 공군기지를 개전 초기에 아주 평지로 만들어 버리려고 수십 년을 연구하고 또 연구해 활주로를 파괴하는 지뢰탄 들을 배비를 한 것이다. 전쟁 발발 시 미국과 남조선 군의 전투 작전 기들은 활주로를 뜨기도 전에 99% 작살나게 되어 있다.(끝:2017년 9월 20일)



※ 긴 글을 끝까지 읽어주신 것을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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