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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핔 : 예정웅자주론단(348) 미국의 ‘군사적 옵션’ 전세계신속타격 (PGS)전략을 개 무시하는 조선
가입 : 06 Dec. 2016
우편 : 95
2017-09-17 04:14:24 | 조회 (655) | 댓글 (2)
 신고  |  

예정웅자주론단(348)


           미국의 ‘군사적 옵션’ 전세계신속타격

              (PGS)전략을 개 무시하는 조선



-미국이 대화를 원치않는다면 조선은 원칙과 정의를 사수하기 위하여, 조선민족의 후손만대를  잘 살게 하기 위하여,전쟁을 마다하지 않을것-


-폴 라이언 하원의장 미군은 다양한 <군사적옵션〉을 검토했으며, 다양한 옵션들을 갖고 있다-




역사에 남을 만한 국가는 각종의 두 가지 기초 우에서 반듯이 정책을 시행한다. 그것은 정의와 힘이다. 정의는 국제공동체에 적을 만들지 않기 위해서 필요하고, 힘은 외부의 적으로부터 나라를 지키기 위해서 필요하다. 조선 인민공화국의 시조 김일성 주석은 세계지도에서 빛을 잃었던 우리 조선민족의 땅 우에 세계가 우러러보는 강대한 나라, 조선인민의 이상사회를 건설하기 위한 원대한 뜻을 품고 건국의 초행길과 전화의 불 구름 속에서도 전후복구건설의 가시덤불 길을 헤치며 부강한 조선민족의 인민의 나라 건설위업을 승리의 한길로 이끌어 온 분이다.


개인들 사이에서는 법률이나 사회계약, 협정, 제도, 규율이 신의를 지키는데 도움이 된다 면그러나 조선민족의 최고령도자는 국제사회의 권력자들 사이에서 오직 국가적 권위와 힘에 의해서만 신의가 지켜진다. 친애하는 김정일 국방위원장은 격변하는 시대적환경과 준엄한 정세, 조선의 혁명발전의 절박한 요구에 맞게 선군정치를 사회주의 기본정치방식으로 정립하고 국방위주의 국가기구 체계를 확립하여 조선의 사회주의 강국건설 위업을 끝까지 완성해나갈 수 있는 튼튼한 담보를 마련해 주었다.


오늘날 조선 인민공화국은 경애하는 김정은 국무위원장을 선두에 높이 모시여 사회주의 강국건설의 최전성기를 맞이하고 있다. 조선의 최고령도자 김정은 위원장은 선대들의 혁명의 유훈을 계승하며 로숙하고 세련된 영도로 조선인민에게 자기 조국이 만리마의 속도로 비약하게 하는 원동력이 되고 있으며 사회주의 강국건설 역사에 일찌기 있어본 적이 없는 위대한 승리와 기적들이 다계단적, 연속적으로 이룩되고 있는 현실은 역사의 준엄한 폭풍우를 과감히 뚫고 헤치며 높은 민족의 자주적존엄과 막강한 국력을 만천하에 떨치고 있는 조선인민의 자랑찬 모습을 통하여 천만군민은 경애하는 김정은국무위원장의 세심한 령도의 위대성을 심장깊이 절감하고 있다.


조선이 피눈물의 언덕을 넘어 새로운 주체100년대의 희망찬 진군 길에 나선 때로부터 오늘에 이르는 전 기간은 결코 평온한 나날들이 아니였다. 미국과 적대세력들은 조선에 그 무슨 《급변사태》가 닥칠 것처럼 떠들고 《체제붕괴》요 하는 허위 날조된 거짓말을 불어대면서 조선에 대한 군사적 위협과 공갈, 극심한 경제제재에 더욱 매달리고 있다. 조선을 정치군사적으로 굴복시켜보려는 미국을 우두머리로 한 적대세력들의 단말마적 발악은 그야말로 필사적이였다. 하지만 그것은 죽음을 앞둔 자의 힘없는 발버둥질에 불과했다.

 


◆ 미 하원의장 미군, 다양한 대조선 군사적 옵션이 있다


√ 2017년 9월 13일 폴 라이언 공화당 미 하원의원 의장은 조선의 핵미사일 해법과 관련해 미군이 보유한《군사적 옵션》에 깊은 감명을 받았다고 말하였다. 라이언 하원의장은 13일 워싱턴DC에서 AP통신과 한 인터뷰에서〝미군은 다양한 〈전쟁옵션〉을 검토했으며, 옵션들을 갖고 있다"고 말하였다. 하원의장으로서 미 외교, 정보, 국방당국의 보고를 받은 그는〝나는 제시된 계획과〈군사옵션〉에 매우 감명을 받았다"고 강조하였다.

 

라이언 의장은 〝하지만 나는 절대로 이런 문제와 관련해 추측하고 싶지는 않다〞고 언급하면서〝실행 가능성이 있는〈군사옵션〉이 있느냐〞는 기자의 질문에 즉답하지 않은 채〝우리 군은 우리가 지시하는 모든 업무를 수행할 수 있다〞며〝여러 옵션이 존재한다. 거기까지만 얘기하겠다.〞고 말하였다. 폴 라이언 하원의장은〝내가 가장 우려하는 것이 조선〞이라면서〝우리는 캘리포니아를 공격할 능력을 갖춘 핵으로 무장한 조선과 같이 살고 싶지 않다〞고 말하였다.


그렇다면 폴 라이언 하원의장이 말한 여러〈군사옵션〉이 존재한다는 말은 무엇을 의미하고 있을까. 독자들과 함께 여러 옵션의 내용을 추적해 보자. 우리는 외국의 한 언론보도를 분석해 보는 것으로부터 시작해 보자.


√ 2015년 9월 15일자 러시아의「모스크바 콤소몰레츠」신문에는 다음과 같은 기사를 보도하였다. 미 군부가 종합해 작성한〈군사옵션〉을 알 수 있을 것이다. 미국은 2년 전에 군사전략의 하나로 개발한《전 세계 신속타격:(Prompt Global Strike):(PGS)》전략이라는 것이 존재하고 있었다. 미군부의 전쟁계획서나 작전보고서의 기한은 대략 3년에 한번 씩 바뀌며 수정, 보완, 개선을 하고 근본적인 뼈대는 그대로 놔두는 것이 관례이다. 그러니까 〝전 세계신속타격 (PGS)전략은 오늘도 그대로 군사전략에 포함되는 것으로 추정한다.


신문은 이 타격계획에서 (첫째)는 중국을 제1 타격목표 대상으로 설정하고 있으며, (둘째)가 조선 인민공화국이며, (세째)는 이란이고, (네째)가 러시아와 국제테러단체를 타격목표대상으로 설정 해 놓고 있다고 하였다. 미군의〝전 세계 신속타격계획〞은 3년이 되는 2018년에 내용을 대폭 바뀌거나 아니면 약간 수정 보완 될 것이다. 아직은《전 세계 신속타격계획(PGS)은 살아있다. 이 타격계획은 ▽ 재래식 탄두를 장착한 장거리대륙간탄도미사일(ICBM)을 사용하며. ▽ 극초음속 미사일을 사용하고, ▽ 핵전략잠수함탄도미사일(SLBM) 등을 발사하는 등 ▽ 극초음속 전폭기를 출격시켜 지구상의 어떤 타격목표도 1시간 내에 끝낸다는 것을〈군사옵션〉개념의 주된 골자로 되고 있다.


미군의 전략에서〈군사적 옵션〉은 우선적으로 적군의 이동식 발사대를 포함한 핵 및 미사일 발사체와 장치, 군 지휘소, 핵 시설 등을 타격 목표로 하고 특공대 침투를 상정하고 있으며 (ICBM)이나 (SLBM) 등의 공격에 차질이 생길 경우 전략전폭기가 추가적으로 지원에 나선다는 것이 골자다. 그래서 러시아는 미군의 타격 1차 타격 목표에 자국이 첫번째에 포함되지는 않았지만 긴급대응에 나설 것이라고 한다. 러시아 군부는 2015년 9월 11일 미군의 이 타격계획에 맞서 러시아식 전격타격시스템 개발에 나설 것이라고 하였다.

 

보리소프 러시아 국방차관은〝러시아군은 기본적으로 방어전략 위주이기 때문에 미군의 새 전략 전술에 대응할 신무기체계의 무기구축이 필요하다고 하였다. 하지만, 미국의 극초음속 전폭기 개발은 언제 끝날지 모른다. 빨라야 앞으로 7∼10년이 걸린다는 점, 미군이 어떤 탄두를 장착하더라도 (ICBM)을 대량 발사할 경우 러시아, 중국의 핵 보복 공격으로 이어질 수 있는 가능성이 크다는 점이 문제로 지적 되었다.《전 세계 신속타격 (Prompt Global Strike,: PGS》계획은 (1) 중국 (2) 조선 (3) 이란 (4) 러시아, 국제테러단체 등이 서열상 타격목표가 설정되고 있자만 서열1위인 중국은 그동안 미국이 중국은 극동문제, 아-태 문제를 풀어나가는 데 있어서 요긴한 지렛대(G-2)로 활용하는 입장이 바뀐 적은 없었다.

 

단, 1시간 내 핵 타격목표 서열1위를 중국으로 정한 것은 2년 전 때의 얘기이고 따라서 서열 1위인 중국은 2위인 조선인민공화국 선제타격 대상을 감추기 위한 방패로 1위라는 연막을 차놓은 것이라는 것이다. 그러니까 신속선제타격은 조선이 되는 것이다, 미국이 중동테러전을 개시한 마당에 이러한 정보를 흘리는 이유는 미국이 2015년에 선택할 수 있는 안보방향을 3갈래가 된다는 신호였다. (첫째) 일본 방공식별구역까지 일본 주둔미군을 철수를 하는 방안, (둘째) 영련방인 호주와, 뉴질랜드, 괌 등 아시아-태평양 영련방 안보라인까지 철수 하는 방안, (세째)는 조-미전면전이 그 것이다.

 

 

이러한 미국의 신속타격선택과 방향이 궁금하던 차에 미국이〝현재 《전 세계 신속타격 계획 PGS : (Prompt Global Strike)》에서 서열상 선ㄴ제 주 타격대상은 조선 인민공화국이라는 것을 암시한다.《전 세계 신속타격계획 PGS : Prompt Global Strike》를 잘못 해석하면 난공불락(難攻不落), 여전한 1등 전쟁국가가 되지만 제대로 읽으면〝구역을 구분하지 않고 전 세계 신속타격〞의 주된 대상은 조선이 되며〞 따라서 미국의 전 세계 신속타격 계획은 아시아태평양 주둔군의 후퇴의 선 긋기는 영련방 안보라인까지 선택하는 방안을 고민 중에 있으며 전 세계 신속타격 계획의 주 타격점은 조선이고 그 행동-결정 시한이 2015~2018년까지이다. 이 3가지 계획에 주안점을 두고《군사옵션》을 해석하는 것이 현명한 독해법이 될 수 있을 것 같다.

 

 


◆ 아사히신문 전망한 미국의 대조선 침략 시나리오 3가지

 
2017년 9월 4일 조선의 6차 수폭시험 이후 조선반도를 둘러싼 군사적 긴장감이 최고조로 치닫고 있다. 특히 조, 미간 대결구도가 자칫 군사적 충돌과 같은 걷잡을 수 없는 상황으로 빠져들지 않을까 하는 우려가 나오는 상황에서 수폭실험 이튿날인 4일 일본 아사히신문은 미국을 중심으로 한 국제사회가 조선에 어떤 자세를 취할지 세 가지 시나리오를 아사이신문에 그 전망을 보도하였다. 여기 아사히신문이 보도한 시나리오에는 미국의 《전 세계 신속타격계획 PGS : Prompt Global Strike》주 내용에 나오지는 않지만 조선을 선제타격 한다는 〈군사적 옵션〉의도에는 변함이 없다.


1 시나리오 A : 군사력행사

수소탄두의 소형화와 미국 본토타격 사정거리에 둔 조선의 대륙간탄도미사일(ICBM)의 완성은 미국 입장에선‘레드라인’(금지선)이다. 미국이 실제 군사행동에 나선다면 그 목표는 미국을 공격할 수 있는 조선의 핵무기와 미사일 제거가 최우선 순위가 될 것이다. 미국은 이른바 조선을‘선제타격(preemptive strike)’할 계획을 버린 적이 없다. 미군은 조선의 핵미사일 시설과 같은 주요 군사시설을 제한적으로 공습하는 등 복수의 군사작전 계획을 갖고 있다. 작계5015의 이면후속 작전계획이 바로《참수작전》이다.


특공대로 하여금 조선으로 침투 요인들을 납치 암살하고 최고수뇌부《참수작전》으로 제거다는 계획이다. 조선의 반격을 저지하는 동시에 공격을 개시하는 내용도 담고 있다.〈F-22 랩터〉,〈F-35 라이트닝Ⅱ〉등의 스텔스 전투기를 이용해 통신, 레이더 발전소 시설을 먼저 파괴한 뒤〈B-1B〉랜서 기,〈B-52〉장거리 전략폭격기가 출격해 단숨에 전세를 결정짓겠다는 구상이다. 그러나 미 본토가 직접 공격받지 않는 한 이 같은 선제공격 시나리오가 현실화되긴 어렵다. 미군 관계자도〝조선의 핵미사일 시설 공습은 조선이 반격을 해 남조선과 일본 등 피해를 입으면 전면전으로 발전할 수밖에 없다”는 신중론을 편다.


조선은 각종 생화학무기와 1000발이 넘는 탄도미사일 등 다량의 대량살상무기(WMD)를 보유하고 있다. 38군사분계선(MDL) 주변에는 1만3천~1만4천문에 이르는 장사정포가 배치 돼 있다. 이곳에서 서울까지 거리는 50㎞에 불과하다. 1시간 내에 16만발~20만발 이상을 동시에발사할 수 있는데, 그 중 반수를 요격하거나 무력화시켜도 서울 거의 70% 지역이 파괴된다고 추산한다. 만일 미군이 군사행동을 결정했다면 10만 명이 넘는 주한 미 시민권자나 미군 가족을 대피시키는 작전에 착수할 것이다. 조선에 선제공격은 그래서〈군사옵션〉으로 채택하기가 어려운 것이다.


미국은 아직까지 그러한 전략 전술적 징후는 포착되지 않고 있다. 그러한 참수작전 움직임을 보인다면 미국과 남조선, 일본경제는 엄청난 큰 충격을 받는다. 경제가 하루만에 곤두박징 치게 된다. 보다 현실적인 미국의 당면과제는 조선의 최고령도자 김정은 체제를 무너뜨리기 위한 사이버공격과 심리전을 선제적으로 강화하는 것이다. 일각에선 작계 5015에 따른 조선의 김정은 위원장과 수뇌부 제거를 위한 특공대 침투작전으로 최고위층 암살을 시도하자는 견해도 나오고 있다.


실제 주한미군은 공격능력을 갖춘 무인기‘그레이 이글’은 내년에나 배치할 예정이다. 중요한 것은 미국 내에서 조선에 대한 군사행동을 지지하는 여론이 높아지고 있다는 점이다. CNN이 지난 8일 발표한 여론조사 결과에 따르면 대조선 군사행동을‘지지한다.’는 응답이 50%로‘반대’43%보다 높게 나타났다. 여론조사를 신뢰할 수는 없다. 공화당 지지층에선 74%가 전쟁을 지지한다고 답했다. 조선의 6차 핵실험으로 미 국민들은 조선을 군사옵션으로 치자는 전쟁여론은 더욱 격화 상승될 것으로 보인다.


2 시나리오 B : 압력강화

당장 미국과 남조선, 일본이 함께 취할 수 있는 현실적인 방안은 대조선 압력을 강화하는 것이다. 미국이 조선의 핵미사일 시험을 가속화하는 조건에서 조선과 대화에 나선다고 해서 조선이 핵, 미사일을 포기한다는 보장이 없다. 이 때문에 그동안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는 대조선 경제제재 등 압력강화에 역점을 두어왔다. 미국 정부는 원유 금수조치를 가장 유효한 수단으로 보고 있다. 실제 미국과 남조선, 일본은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에 원유금수조치를 포함한 추가제재를 요구하였지만 100% 성공하지는 못하였다.


남한정부 관계자에 따르면 조선은 연간 70만~90만t의 원유 수요가 있다. 통상 중국에서 50만t, 러시아에서 20만~25만t, 나머지 모자라는 부분은 중동각국에서 수입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부끄럽지만 남조선과 미국은 조선의 내정에 대해서 정말 잘 모른다. 조선의 원유산업에 대해서 아무런 정보가 없다. 원유금수조치를 취한다고 하여도 조선은 상당기간 견딜 수 있다. 이외 비상용 비축유는 100만t 1년치 정도로 보고 있다. 원유공급이 차단되면 중장기적으로 조선인민군의 차량이나 항공기 사용이 제한될 것으로 본다.

 

그러나 열쇠를 쥐고 있는 중국과 러시아가 어떻게 대응할 지가 의문시되고 있다. 중국은 조선인민의 생활에 직접적인 타격을 줄 수 있고, 조선사회가 급격히 불안정해질 수 있다는 논리로 그간 원유금수 조치에 반대해왔다. 이와 관련해 중국 공산당 기관지 인민일보 자매지인 환구시보는 〝중국이 원유공급을 완전히 끊어도 조선이 핵개발을 멈출지는 불투명하고, 조, 중양국은 대립하게 된다.〞며 〝이런 악순환 적 상황은 중국의 국가이익에 전젓으로 맞지 않는다.”고 주장하였다.


3, 시나리오 C : 대화로선

미국에서 조선과 대화를 모색해야 한다는 말은 무성하다. 그러나 트럼프대통령의 움직임은 보이지 않는다. 당초 트럼프 행정부는 압력을 강화해 조선이 대화에 나서게 한다는 전략을 갖고 있었다. 감이 읶어 저절로 떨어지기를 기다리는 꼴이다. 이 전략은 전임 오바마 행정부의《전략적 인내》 정책에 다를것이 없는 말만 바꾼 트럼프 행정부의《전략적 인내》 일 뿐이다. 지난달 10일 “우리들은 항상 교섭을 생각하고 있다”며 “과거 빌 클린턴 정권은 교섭을 계속 했지만 효과적이지 않았고, 버락오바마 정권은 조선과 대화하려고도 하지 않았다. 이제 슬슬 교섭해도 좋은 때다”라고 그렇게 말한 적이 있지만 대화실행은 없다.

 

 

지난달 말 조선이 단거리 탄도미사일 3발을 동해로 발사한 직후에도 렉스 틸러슨 미 국무장관은 〝조선반도와 조선의 장래에 관한 대화 시작을 가시권에 두고 있다〞며 〝교섭 테이블에 앉힐 순 없지만, 평화적인 압력을 계속하겠다.〞고 밝혔다. 조미대화 문제는 양측의 협상 의제(포인트)가 근본적으로 다르다는 점이다. 미국은 조선이 핵미사일을 포기하길 바라지만 조선은 적대시정책 철회와 체제 안전보장을 위해 핵 탑재 대륙간탄도미사일(ICBM)을 반드시 완성시켜야 한다는 입장이다.

 

이런 교착 상태에서 미국 내에서도 조선의 핵보유를《용인》《인정》하는 수밖에 없다는 의견도 조야에서 많이 나오고 있다. 오바마 정권 때 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을 지낸 수전 라이스는 지난달 8월 10일 뉴욕타임스 기고문을 통해 〝조선이 핵무기를 포기할 가능성은 거의 없다〞며 〝역사적으로 봐도 우리들은 조선의 핵무기를 인내할 수 있다”면서 〝냉전 시기 옛 소련과 비교해 용인전략〞이 불가피 하다는 조선의 핵보유 용인을 시사하였다. 그러나 조선의 핵보유를 인정할 경우 남조선과 일본에서도 핵무장 여론이 높아져 동북아 전역에서‘핵 도미노’현상이 일어날 가능성이 크다는 우려가 나온다.

 

 

그런 론리는 조미대화를 못하는 정당한 논리가 되지 못한다. 2017년 7월 30일 미국 전략무기인 장거리폭격기〈B-1B〉랜서기 2대가 조선의 대륙간탄도미사일(ICBM)급 《'화성-14》형' 발사에 대응해 조선반도 상공에 출동해 대북 무력시위 비행을 하였다. 30일 공군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태평양 괌의 앤더슨 공군기지를 이륙한 B-1B 2대는 제주 남방해상을 거쳐 경기 오산상공에 진입한 다음 서해 덕적도 상공 쪽으로 빠져나갔다고 하였다. 미국의 장거리비행기는 동해 쪽으로는 얼씬도 못하였다.


미국은 조선이 지난 8월 28일 밤 11시 41분께 (ICBM)급 미사일을 발사한지 30여 시간 만에 다량의 폭탄을 투할 수 있는 (B-1B 랜서) 2대를 또 다시 전격 출격시켰다. (B-1B 랜서) 기는 이번 출격에서 실 사격훈련을 하지 않고 대조선 무력시위 비행만 한 후 복귀한 것으로 알려졌다. (B-1B)기는 지난 5월 29일에는 조선이 탄도미사일을 발사한지 5시간 뒤에 동해에 출현한 바 있다. 또 지난 8일에는 조선이《화성-14》형 1차 시험발사를 한지 나흘 만에《B-1B》랜서 2대가 출동하였다.

 

 

당시에는 2천 파운드 급 LJDAM(레이저통합직격탄) 2발을 투하하였다. 조선반도 상공에서 실 사격훈련을 하는 것은 처음이라고 하였다. 군의 한 관계자는 이번〈B-1B〉랜서의 출동은 조선이 발사한 탄도미사일에 대응해 계획한 비행 일정 중 가장 빠르게 출격했다" 면서 "이는 조선반도 유사시 즉각 출동해 폭격임무를 수행할 수 있는 연합방위태세 능력을 시현하는 데 목적이 있다"고 말하였다.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성명은《B-1B》 비행이 지난 9월 4일 조선의 ICBM(대륙간탄도미사일)급 《화성-14》형 시험발사와 전날 미사일 시험발사에 대한 대응이라고 설명하였다. 테런스 오샤너시 미 태평양공군사령관은 조선은 지역안정에 가장 시급한 위협이 되고 있다면서 우리는 최악의 시나리오를 계획하면서 우리 동맹국과 함께 확고한 의지를 보여줄 책임이 있다면서 신속하고 치명적이며 압도적으로 대응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주장하였다.


우리가 알아야 잘 알아야 할 것은 미국의 전략자산이라는《B-52》속도가 시속 957㎞이다.《B-2》기의 속도는 시속 900km이다. 이정도의 비행속도는 민간상업용 항공기의 속도이다. 전략적 전투작전에 나서는 비행기치고는 너무 느려터진 낡은 버스운행 속도이다. 조선이 마음만 먹으면 지대지 미사일이나 대공포로 얼마 던지 격추시킬 수가 있다. 좀 더 빠르다는《F-35)》나《(F-22》도 조선이 마음만 먹으면 이온추진배행체로 얼마 던지 격추시킬 수가 있다.

 

사람들은 미국의 전략자산이라는 장거리전략폭격기나 항모, 핵잠수함 등이 조선반도 상공이나 해상으로 진입할 때 조선이 두려워서 강하게 반발하고 있다고 하였다. 그게 사실일까. 천만의 말씀이다. 무서워서 강하게 반발하는 것이 아니라 미국의 침략성을 대외적으로 널리 알리고 강조하기 위해서 크게 말하는 제스처 일 뿐이다. 조선의 경애하는 김정은 국무위원장은 군사정치 전략가로써 대범한 뱃장과 마력을 갖고 있다.


강철의 담력과 배짱으로 반미대결전과 사회주의 강국건설을 현명하게 지도해 나아간다. 한 례로 연평도 포격전처럼 적들의 도발에는 즉시적인 대응타격으로, 초토화 시킬 수가 있다는 것을 보여주었고, 적아 간에 총부리를 맞대고 예리하게 대치하고 있고 화력밀도가 너무나도 조밀한 최전선, 눈앞에서 적들이 우글거리는 위험천만한 판문점과 최전연을 시찰하며 때로는 작은 목선을 타고 그 위험한 풍랑을 헤치며 서남최전선의 남단에, 최대의 열점지역에 위치한 섬 방어대 병사들과 인민들을 찾아가 만나고 껴안고 울고 웃으며 매달리는 인민들을 껴않고 사랑으로 품어주는 위인이 이 세상에 어디에 존재해 본적이 있었는가.

 

 

〝당장이라도 싸움이 벌어지면 원수들의 사정을 보지 말고 무자비하게 짓이겨버리라!〞

〝항복서에 도장을 찍을 놈도 없게 모조리 쓸어버리라!〞

〝도발에는 즉시적인 대응타격으로, 미국의 침략전쟁에는 정의의 조국통일대전으로!〞


조선의 경애하는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이러한 원칙적 입장과 확고한 의지 앞에서 두려움에 전율하는 것은 미국이지 조선이 아니다. 조선을 함부로 건드리는 적대세력들은 조선식의 무자비한 보복타격 앞에서 살아남을 수 없다. 세계의 어느 국가지도자도 따를 수 없는 조선의 김정은 국무위원장만이 지닐 수 있는 원수격멸의 의지 속에 정력적인 지도 밑에 조선의 국방공업의 주체화, 현대화, 과학화가 적극 추진되고 있다.


아직 보이지 않는 조선식의 최첨단 우주무기와 바다에서 땅에서 사용될 첨단무장장비들이 수많이 개발 생산 배치됨으로써 조선인민군대의 전투 기술적 위력은 대단히 높아지고 나라의 군사적 잠재력은 비상히 강화 되였다. 이러한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담력이 꿈틀거린다면 한편에서는 나라사랑과 인민사랑에 대한 헌신적인 정치에서 자비심은 한없이 넓고 깊으며 인간미가 풍부하다. 그러면서 침착하며 위엄 있고 인자한 조선의 최고령도자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우람하고 훤한 인상을 어디서나 볼 수가 있을 것이다.



◆ 하늘도 분노했는가, 대형자연재난사고 끝이지 않는 미국

 

√ 묘하게도 미국은 재난사고가 빈번하다. 하늘의 대기권도 미국에 분노했는지 대형재난 사고가 끝이지 않는다. 텍사스 주의 휴스톤이 100년만의 대홍수재난을 당하였다. 휴스톤의 독극물 생산 화학공장 폭발사고가 터졌다. 이어〝어마 허리케인〞의 연속적인 태풍으로 플로리다가 만신창이 되었다. 수십만 채의 집들이 파괴되였다. 미 정부의 국가적인 재정손실은 계산조차 할 수가 없다. 독자들은 이와 같은 대형재난이 자연적인 우연에서 발생한 것으로 만 보는가. 우리가 알지 못하는 기후의 변이로 보이지 않는가,


 그런데 업친 데 덥친 격으로 2017년 9월14일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의 미국의 특수전 군사기지에서 훈련도중 대형 폭발사고로 특수전부대원 15명이 큰 부상을 당했다고 미 CBS방송이 14일 보도하였다. 롭 버크홀트 중령은〝다친 부대원들은 전원 미 육군 특수작전사령부 그린베레 (SOCOM) 소속〞이라며 〝군 당국이 폭발 원인을 조사 중〞이라고 말하였다. 부상한 병사들은 헬기로 긴급병원에 후송 되였다. 사망자의 수는 발표되지 않았다.

 

폭발은 노스캐롤라이나 ‘포트 브래그’의 SOCOM 기지에서 발생했다면서 지역방송은 폭발이 일어난 곳이 기지 내 69번 사격장이라고 전한다. 폭발원인은 밝혀지지 않았다. 포트 브래그에는 미군 특수부대 병력을 중심으로 약 5만7천 명이 주둔해 있다. 특수작전사령부 병력은 2만3천 명으로 대형 군사훈련 기지이다. 포트 브래그 외에도 여러 곳에 분산 배치돼 있다. 그런데 14일 이곳에서 폭팔 사고로 특수전 요원 15명이 크게 다쳤다.


【참고자료: 합동특수작전사령부(Joint Special Operations Command (JSOC))는 노스캐롤라이나 주‘포트 브래그’에 주둔하고 있는 미국특수작전사령부(USSOCOM) 예하 합동특수 작전사령부로, 각 군종의 티어1 특수부대인 특공대의 임무부대를 총지휘한다. 주로 육군 중장, 대장이 사령관을 맡는다.델타포스 (미국 육군)이 기지에는 다음과 같은 부서들이 있다. 



 # 특수전개발단 (미국해군, 옛 "씰 6팀"(SEAL SixTeam,현데브구루  (DEVGRU)

 # 제24특수전술대대 (미국 공군)

 # 합동항공부대(Joint Aviation Unit), 노스캐롤라이나 주, 포페 공군 기지

 #  합동통신부대(Joint Communication Unit), 노스캐롤라이나 주, 포트 브래그

 # 정보지원활동처(미국 육군, Intelligence Support Activity (ISA))

 #  델타포스와 데브그루 특수전을 위해 인간정보와 신호정보를 수집한다.

2001년 전략지원부서(Strategic Support Branch)가 만들어지기 전 ISA는 CIA의 허가를 얻어서 작전을 수행하였다. 따라서 델타포스와 대부그루(DEVGRU) 대한 지원효율성이 떨어졌다.

# 기술 첩보 부대(Technical Intelligence Unit)

# 신호 첩보 부대(Signal Intelligence Unit) 등이 집결해 있다.】


√ 지난 14일「조선아시아태평양평화위원회」는 대변인 성명서에서『 우리가 정의의 절대적 힘을 틀어쥠으로써 조선반도를 포함한 동북아시아지역의 전략적구도가 완전히 변화되고 미제국주의자들의 침략과 전쟁, 불의와 악의 축 총본산인 미국 본토자체의 안전도 담보될 수 없게 된 것이 오늘의 현실』이라고 조선의 미 본토 공격을 기정사실로 지적하였다. 『우리 민족은 더 이상 미제의 남조선강점으로 인한 불행과 고통을 용납할 수 없다. 우리 공화국은 미제의 침략적 야망을 결정적으로 종식시킬 대륙간탄도로케트와 수소탄까지 보유한 세계 최고의 군사강국의 지위에 당당히 올라섰다. 미국과 추종세력들은 우리 천만군민의 서리발치는 멸적의 기상을 똑바로 보라』고 강조하였다 .


√ 2017년 9월 3일 백악관은 조선의 제6차 수소폭탄 시험을 강행하자 조선을 향해 유사시 《압도적인 규모의 군사적 대응에 나설 것》이라고 경고하였다. 제임스 매티스 국방부 장관은 9월 3일 던포드 합참의장과 함께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 주재로 백악관에서 긴급 국가안전보장회의(NSC)를 열고 발표한 성명에서〝괌을 포함한 미국의 영토, 동맹국들에 대한 어떤 위협도 엄청난 군사적 대응에 직면할 것〞이라며〝대응은 효과적이면서 압도적일 것〞이라고 강경발언을 하였다.


미 백악관은 군사적으로 가동할 수 있는 여러 수단을 논의했음을 내비쳤다. 지난 수십 년간에 걸친 조, 미 대결역사에서 미국이 조선에 대해 설정한 그 어떤〝레드라인〞《금지선》은 존재하지 않았다. 조선에게는 금지선이라는 것이 의미가 없었기 때문이다. 그래서 조선은 미국을 완전 개 무시하고 자기의 갈 길을 가고 있다. 그 후로 미국은 더 이상 조선에 대해〝레드라인〞금지선을 설정하지 못하였다. 그런데 트럼프행정부가 이제 조선에 대해 미국이 군사적〝레드라인〞(금지선)을 설정하였다.

 

그 것은 조선이 그 선을 넘으라는 말과 같은 의미로 사용된다. 조선에게 (금지선)이란 무의미하다. 그런데 트럼프대통령은 이번에 군사적 옵션을 사용할 것이라는〝레드라인〞〈금지선〉을 설정한다고 하였다. 조, 미간 핵미사일 전쟁게임은 미국이 대조선적대시정책을 내려놓지 않는 한 이제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될 것으로 추정된다. 이번 조선의 수폭시험은 그야말로 조, 미간에 국가적 운명을 건 누가 담이 더 크냐의 싸움이다. 무시무시한 조선의 수소폭탄과 (EMP) 전자기파, 장거리미사일 핵탄두로 미 본토 전쟁을 실제로 한 번 해볼 것이냐 아니면, 미국이 굴복할 것이냐를 영자택일을 해야 되는 담 싸움이 시작 된 것이다.

 

 


◆ 다 준비된 조선, 미국과 핵전쟁 두려워하지 않아


다음은 어느 전문연구가의 입장을 담은 정세분석의 글이다. 독자들과 같이 해석해 보자고 그의 입장을 론단에 게재한다, 조선반도의 정세는 역사상 한 치 앞도 내다 볼 수 없는 요지경 속에 있다. 남조선의 많은 사람들은 이런 말을 한다. 조, 미간 전쟁은 절대로 일어날 수 없다고 자신 있게 결론하고 편히 들 지낸다. 정말 조, 미간 극한적 대립정세가 전쟁이 없을 만큼 평상적이라고 보는가. 필자가 보기에는 정세를 잘 판별할 줄 모르는 청맹관이 들이 바로 남조선 사람들이 아닌가 생각한다.


정세는 하늘이 주관하는 것도 아니고 자연이 주관하는 신기루 같은 물건이 아니다. 정세는 사람이 만들어 간다. 이 말을 이해 못하면 대단한 위험 속에서 살다가 그냥 령으로 가는 것이다. 오늘 조미대결의 저편은 아직도 전쟁정세의 연속선상에서 있다. 조미대결 열전이 비상한 이 시점에서 조선의 입장과 미국의 입장이 날카롭게 대립 되여 있다.

 

2017년 9월 10일경이다. 비속을 뚫고 중국 북부지역 모처에 조선의 1호기 비행기가 착륙한다. 이 시간대에 저런 최고 수놔만 이용할 수 있는 1호기 대형비행기가 긴급하게 군용비행장에 내리다니...가끔 비상착륙 훈련을 위해 내리는 경우는 있지만 저것은 훈련비행기가 아니지 않은가. 비상여객기이다. 1번 활주로에 착륙하는 것을 보니 조선의 특사가 타고 온 비행기 같다. 중국의 정치국위원회에서 조선의 고위급인사를 급하게 초청한 것 같다. 향용 사람들은 자신이 모르는 일이나 말을 들으면 알려고 캐묻는 것이 정상적인데 그러지 않는다.


군용비행장에 비 소리만 차분하게 들리지 침묵이 흐른다. 전 세계의 돌아가는 움직임이나 사건, 통신을 감청하고 매 시간마다 세계의 정보를 수집하는 그런 장소이기 때문에 과연 중국공산당 정치국 위원회가 왜 조선의 고위급인사를 비공개 장소를 선택해 초청했을까? 바로 이 문제와 련계 된 것은 맞지만 수소탄 실험 때문 많은 아니다. 조선은 수소탄실험에 관하여 지난 9월 1일 러시아의 푸틴대통령과 중국의 시진핑 주석에게 사전 통보한 사실이 있고, 그로부터 중국은 단동과 조, 중 국경계선에서 핵 방사선 락진에 대하여 정부차원에서 대대적인 채취 작업을 벌린바 있지만 아무것도 나타나지 않았다,


일체의 조선의 수소탄 핵 방사선 낙진이 없다는 결론에 따라 조선의 수소폭탄 시험은 중국에게 별로문제가 되지 않는다. 그렇다면 중국공산당정치국위원회에서 조선과 토론할 긴급현안이 있었던 것일까. 누가 트랩을 내린다. 누구인가, 최룡해(?)부위원장이 왔을까.? 그가 중국고위층과 대화할 때 조선 측 상대가 아닌가. 다른 고위급인사가 왔을까. 그것도 베이징이 아니라 북방의 산악에 있는 비공개 우주항공센터의 비행장으로 내리니 말이다.


그러나 따지고 보면 별로 어려운 숙제는 아니다. 어려운 숙제가 아니라는 것은 무거운 현상이 있기 때문일 것이다, 트럼프 대통령 자신이 지명한 대통령 특사를 조선까지 비공개로 보냈는데 조선이 특사를 만나지 않겠다며 입국조차 거부당했다. 조선이 대화를 거절하였다. 이거 미국이 미치고 환장할 노릇이 아닐 수 없을 것이다. 감히 미국대통령의 특사까지 조선이 만나지 않는다.? 말레시아에 있는 또 다른 미 유대사령탑이 움직인 것인데, 두바이에서 트럼프특사가 조선의 대화거절로 발이 묶이게 되었다.

 

두바이로 달려온 미 유대사령탑은 트럼프특사의 조선방문을 방해하였던 일이 있는데 그로부터 미 유대사령탑은 중국공산당 정치국에 살려달라고 목을 거는 현상이 일어났던 것이다. 이 와중에 조선은 수폭실험을 단행하였고 이러한 정세 하에서 트럼프특사도 말레시아 미 유대사령탑도 무엇인가 대화의 조건을 마련해야 일이 성사 되게 되었다. 이 동향과 움직임에서 중국공산당 정치국 위원회가 조선의 고위급을 긴급하게 초청하게 되었고, 조선의 입장은 초청에 응하기는 하되 조, 중간 대화나 조, 미가 대화에서 소기의 목적이 보이질 않으면 상대하지 않을 것이라고 사전에 말해주었다.


그러나 중국에 조, 미간에 대화의 조건 문제를 풀 수 있을만한 내용을 제시하였기 때문에 중국공산당 정치국위원들의 명의로 조선에 통보하고 중국이 조선의 최고령도자 김정은국무위원장의 최 측근을 초청한 것으로 보인다. 그렇게 보아야 바른 정답이 되겠다. 뭐 숙제라고 할 것 까지는 없지만 군용비행장 1호 활주로에 착륙한 조선 비행기를 보는 순간 무슨 일이 진행되고 있구나 이런 정도는 알 수 있는 문제다.


연구소 원장이 부지런히 활주로 홀로 간다. 아마도 뒤에서 무슨 부탁을 받은 것 같은데 그것은 알바 아니다. 다만 미국과 중국이 무엇을 가지고 합의를 보았을까, 이것도 어려운 숙제는 아니다. 내일이 8일이고 모래가 9.9절이다. 조선 인민공화국이 창건된 날이다. 아마도 9.9절에는 주중조선대사관에서 연회가 굉장히 크게 열릴 것이다. 몇 사람과 함께 연구소장도 초청을 받았다. 조선이 응해야 중국정치국위원이 움직이고 그로부터 무엇인가 타결 책이 나온다.

 

이런 이치인데 현재 양제츠가 미국으로 갔다. 양제츠가 누구인가? 중국 외교담당 국무위원 이며 13~15일 틸러슨 국무장관과 회담을 하기로 합의 되였다. 그의 미국 방문은 11월 트럼프대통령의 중국방문과 관련한 사전 의제를 협의하는 자리가 되겠지만 기본은 조선의 핵문제 대화이고 중미현안인 남중국해문제, 미중 양국통상문제, 세컨더리 보이콧 문제로 논의 될 예정으로 알려졌다. 양제츠 외교담당 국무위원은 주미대사를 역임한바 있으며 2013년 3월 12차 전국인민대표자 대회에서 국무위원으로 선출되었다.


양제츠는 중국공산당 제18차 중앙위원회의 위원이기도 하다. 그런데 두바이에 머무르고 있는 트럼프의 대 조선특사일행, 그리고 말레시아 미 유대사령탑도 긴장상태로 대기를 하고 있다. 말하고 싶은 것은 조미대결도 막장으로 저물어 가고 있는 것이다. 이제 조, 미간에 무슨 일이 벌어질까? 아주 흥미진진한 일들이 벌어질 것이 예견된다. 사뭇 궁금해지기 시작 할 것이다. 장사는 팔라고 조르면 값이 오르고 팔자고 싸구려를 부르면 값이 허망하게 떨어진다.


다음은 조선의 군사적 힘에 대하여 말하면 수소폭탄이 핵의 끝자락이며 대단히 무서운 전략핵폭탄이지만 그리 큰 문제는 아니다. 제일 무서운 것이 따로 있다. 그것이 뭐냐면《음파 총》이다. 군사무기 전문가는 좀 아는 사람도 있겠지만 보통사람들은 아마도 처음 듣는 소리일 것이다. 현대전은 보여주는 것으로 전쟁을 하지 않는다. 그렇게 생각하면 어린아이다. 지금현재 남조선 일본 그리고 미국 상공에 전쟁대기 격동상태의 군력이 존재한다. 명령만 떨어지면 순간적으로 전쟁상대의 모든 사람은 저 세상 사람이 된다.


옛날에는 우주전략군은《아메리슘》소총이 기본무장이 였지만 지금은 모두《음파 총》으로 무장을 했다고 한다. 도무지 미국이나 남조선은 상대가 안 된다. 이래서 중국과 러시아가 뛰고 있는 것이다. 그것도 한계에 도달하면 무용지물이 된다. 긴가 민가 할 것인데 그리 생각해도 좋은데 다만 죽은 다음에는 아무런 분별도 할 수 없는 것이 사람이다. 죽은 자는 말이 없는 법이다. 결론적으로 미국은 남조선 국민들을 제물로 받치자고 한다. 일본이 약삭빠르게 조선에가 붙는다.

 

정보를 보면 아베서신에서 미국이 조미대결에 들어가면 일본은 참전하지 않으며 중립을 지키겠다고 하였다. 참 재미있는 아베의 위선의 말이다. 문재인을 부축이고 있다. 남조선이 조선을 이길 수 있다고 말이다. 이게 무슨 소리인가? 사색하면 답이 보인다. 그래서 미국이 이런 말을 한다. 일본도 남조선도 강력하게 지켜낼 것이다. 라고... 세금도 없는 립 서비스야 누군들 푸짐한 말을 못해주랴, 이말 잘 새겨서 풀어서 들어야 한다. 다음은 제재결의가 결정 되였다. 약하던 강하던 제재란 별 문제가 아니다.


원유는 조선이 생산하는 양에서 수출용을 빼면 걱정할 것이 없다. 이제부터 각성해야 한다. 말 그대로 임의의 시각이다. 대화는 말 그대로 시간끌기이고 현실은 실전만이 모든 것을 해결한다. 이제 조미3차 핵 대전이 언제 벌어질 것이냐, 조, 미대전은 하찬은 사건이 아니다. 현실적 명분이 충분하게 충족 되였다고 본다. 그동안 이 명분을 기다린 것인데 그것이 형성되여 가고 있는 것 같다. 중국도 바빠 나고 푸틴도 바빠 날 것이다. 무엇이 바쁠 것 같은가, 조미대결이 전쟁으로 비화하면 3차 대전이 곧바로 터질 수밖에 없다.

 

중국이나 러시아가 그에 대한 대처와 준비를 오래전에 마쳤다고 본다. 그러니 바빠 날 수밖에 없다는 말이다. 이제부터 마음준비를 잘해야 될 것이다. 언제일까, 글세. 그것이 코앞으로 다가 왔다고 해야 할까. 이번에 남조선은 용서 안 할 것으로 보인다. 양제츠 국무위원이 틸러슨 국무장관과 대화의 결과를 성공적으로 가졌느냐 정말 미국이 조선의 요구를 수용할 것인가에 따라 대화로 나올 것인가.?


아니라면, 그러면 조선은 무엇으로 이에 답을 할 것이냐. 점점 더 도수를 높여 괌 포위사격? 하와이 포위사격? 다음에 무엇을 실행 할 것 같은가, 다음은 실전에 돌입할 것으로 추정한다. 미국은 조선이 실전으로 나오게끔 놀아 댈 것이고 실전이면 조선반도는 멀지 않아 3차 대전으로 돌입하게 된다. 이제 시간이 얼마 남지 않은 것 같다. 조선은 죽음을 두려워하지 않는다. 조선은 원칙과 정의를 사수하기 위하여, 조선민족의 후손만대를 잘 살게 하기 위하여, 미국과 국가존망을 건 한판 붙는 것을 선택하게 될 것이다. (끝: 2017년 9월16일)



※ 긴 글을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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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 예정웅자주론단(348) 미국의 ‘군사적 옵션’ 전세계신속타격 (PGS)전략을 개 무시하는 조선
댓글 : #1
가입 : 29 Aug. 2013
우편 : 2842
2017-09-17 09: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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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부터말한다면 북조선(빛을찾은오래된민족)이 유대(어둠)에 승리합니다. 
 
유대들계획은덴버공황벽화지만현실은 유대의 멸망입니다. 
 
문재인이명박놈이 제주구럼비바위에 대해서 비웃었죠 그런미신이어디있냐고 
 
제주주민이 구럼비바위를부수는것을반대한리유가 그걸부순순간그나라는 멸망하고 동맹국또한멸망한다고 나와있다고 
 
현재 구럼비바위를 부쉈고 남조선과 미유대 유럽유대 왜국유대 인도등 기타졸개들은 멸망합니다. 
 
나비학자 석주명씨가 김일성주석께 제주도신화에 대해서 적은책을보냈다고 기억하는데 
 
거기에 구럼비바위에 대해서도 나와있죠 최소한조선은 우리의 과거와 전설을모두안다는겁니다. 
 
음파총 영어식으로 말하면 빔라이플이 이미실용화되었다는데 놀랐네요 
Re : 예정웅자주론단(348) 미국의 ‘군사적 옵션’ 전세계신속타격 (PGS)전략을 개 무시하는 조선
댓글 : #2
가입 : 24 Dec. 2012
우편 : 75
2017-09-19 22: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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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각국에서 조선대사들을 국외 추방하고 있는데 점점 명분이 쌓이네요. 진짜 봉쇄를 할려면 태평양전쟁전에 미국이 일본을 해양봉쇄하듯이 하면 될터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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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예정웅자주론단(348) 미국의 ‘군사적 옵션’ 전세계신속타격 (PGS)전략을 개 무시하는 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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