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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핔 : 예정웅자주론단(347) 미 특수전부대 ‘참수작전‘과 조선 특수전부대 통일성전시 누가 승자가 될까
가입 : 06 Dec. 2016
우편 : 95
2017-09-11 08:11:40 | 조회 (38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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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정웅자주론단(347)



     미 특수전부대 ‘참수작전‘과 조선 특수전부대

    통일성전시 누가 승자가 될까


√ 조선의 특수부대 항공육전대-저격여단-경보병-정찰병 등 25만 명의 특수전요원들 

           다양하고 대규모적인 작전을 자랑해-

       √ 생전에 김일성주석 우리 특수전용사 1명과 적군 1개 사단과 바꾸지 않겠고 하 였다.

           그만큼 특수전 용사 1명이 더 귀중하고 세다고. . .




◆ 미 정보요원들 조선 정보수집 차 대거 방한 해

√ 2017년 9월6일 연합뉴스 보도에 의하면 조선의 탄도미사일 발사와 6차 수소폭탄시험이 대성공을 하자 조미간의 긴장이 고조된 가운데 조선의 동향과 문재인정권의 대응방향 등에 대한 정보 수집을 위해 미국정보기관 요원 등이 대거 방한하였다고 보도하였다. 6일 미국 CIA(중앙정보국)요원들과 국토안보부 소속 정보요원 수십 명이 대거 방한해 조선의 동향과 이에 대응하는 정부방향 등에 관한 정보를 수집하는 것으로 안다면서 〝CIA와 국토안보부의 조선반도담당 부서요원뿐 아니라 동, 아태담당 요원 등 모두 망라되어 있다〞고 하였다.

이들 요원들은 조선이 지난달 중, 장거리탄도미사일(IRBM)《화성-12》형으로 괌을 포위 사격하겠다고 하자 미국이 군사적 대응방침을 거론하는 등 조선반도 긴장이 고조될 때 서울에 들어와 활동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지난 3일 조선이 6차 수소폭탄시험을 감행한 이후에도 서울에 추가로 들어온 요원들도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이들 요원들은 남조선에 체류하는 미국인을 위급 시에 소개하는 미국 대사관과 주한미군의 철수계획도 점검하고. 남조선에 있는 미국인은 20만여 명이 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일각에서는 미국 요원들이 대거 방한해 남북한 동향정보를 수집하고 있는 것에 대해 불필요하게 위기감을 조장하는 행위일 수 있다고 지적하고 있다. 이와 관련, 미국 CIA는 올 상반기에 조선의 핵 위협에 대응하는 특수조직 코리아임무센터(Korea Mission Center)를 신설하는 등 정보수집 요원을 늘리기도 했다. 이 센터는 조선 핵무기와 장거리 미사일 기술정보, 조선인민군의 동향, 국방개혁과 군사전략 변화 휴민트 인물 포섭등 남조선 군 동향 등에 대한 정보도 수집해 상황보고서를 작성, 미국 정부에 제공하는 임무를 수행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 한편 2017년 9월 6일 송영무 국방부 장관은 4일 국회 국방위원회에 출석해《참수부대》를 올해 12월 1일부로 창설해 전력화시킬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12월 창설되는 《참수부대》는 내년 말쯤엔 작전능력을 구비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면서 특전사는 특수임무여단 창설을 위해 미국 특수전 부대인 레인저, 델타포스, 데브그루(네이비실 6팀), 그린베레 등과 합동훈련횟수를 늘릴 것이라고 밝혔다.

이 중 데브그루는 미국이 2011년 5월 파키스탄에서 국제 테러단체 알카에다 창시자 오사마 빈 라덴을 암살하는 데 투입해 화제가 되었다면서 당시 데브그루의 공중 침투작전을 지원한 제160 특수전 항공연대는 조선의 수뇌부 제거작전 시 특수전 요원들의 항공침투와 철수 지원을 맡을 것으로 알려져 있다. 국방부가 편성한 내년도 예산안에는《참수작전》 관련예산도 포함돼 있다면서 특수임무여단 요원들이 휴대하는 유탄발사기(40㎜ 6연발) 구입과 특수병력 수송용 CH/HH-47D 헬기의 성능을 개량하는 데 필요한 예산이 반영 되였다면서 참수부대는 항공, 육로, 해상으로 대북침투가 가능하다고 하였다.

√ 조선이 고체연료 추진에 기반 한 대륙간탄도미사일(ICBM) 수준에 도달했으며 수소핵탄두 소형화와 표준화와 규격화를 이뤘다는 미 국방관련 연구기관의 평가가 나왔다. 마커스 갈로스카스 미국 국가정보국장실 조선정보담당관은 7일 서울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열린 서울안보대화 (SDD)「북한 핵, 미사일 위협과 한반도 안보」세미나에서 「북한이 고체추진 (ICBM) 개발까지 도달했다"고 주장하였다.

갈로스카스 조선정보담당관은 조선이 지난 4월 열병식에서 공개한 중무기들을 언급하며 이미 조선은 단거리 고체추진 미사일을 개발하였고 이동식발사차량도 선보였으며 조선은 계속 탄도미사일 역량을 고도화해왔다면서 단거리미사일부터 중, 장거리미사일(ICBM)까지 고도로 현대화 속에 확장해왔다고 강조하였다. 그리고 그는 조선은 탄도미사일을 계속 수출해 왔다며 관련 기자재를 이란과 시리아에 수출한 것을 봤을 때 조선은 대량살상무기 기술을 확산하려는 의지가 강한 것 같다고 분석하였다.

그는 조선의 수소폭탄핵개발과 관련해선 최근 2년 동안 세 번의 핵실험을 했으며 지난해 9월 핵실험으로 조선은 수소핵탄두의 표준화를 이뤘다는 것을 보였으며 이번 핵실험으로 핵탄두의 탄도미사일 탑재 능력을 보여다고 말했다. 갈로스카스 조선정보담당관은 〝이같은 내용을 개인 의견이라고 밝히면서 이어 아직은 누가 김정은을 대체할지는 모르지만 김정은 본인의 이미지를 확고히 구축하고 있다며 모든 의사결정을 김정은이 집행하며 이는 전략적인 의미가 매우 크다〞고 덧붙였다.

√ 2017년 9월 8일 지난 2011년 알카에다의 오사마 빈 라덴을 파키스탄 은신처를 급습해 그를 사살한 작전을 했던 미 해군 특수부대 네이비 실(Navy SEAL) 6팀, 일명 ‘데브그루’(DEVGRU)가 김정은 노동당 위원장 등 조선의 지도부 제거를 목적으로 남조선이 12월 1일 창설하는 《참수작전》부대의 훈련을 담당할 것이라고 미국과 영국 언론이 7일 보도하였다. 영국의 ‘더 타임스’(The Times)는 이날 ‘네이비 실이 김정은 정권을 다룰 참수부대훈련’ 기사를 통해 〝전쟁발발 시 조선의 수뇌부를 제거할 목적으로 창설되는 남조선의 《참수작전》특수부대는 오사마 빈 라덴을 제거했던 미군 《네이비 실》과 함께 작전할 것〞이라고 전하였다.

미 언론 뉴스 맥스(News Max) 도 더 타임스 의 보도를 인용해 이 소식을 전했다. 남조선군은 이를 위한 ‘특수임무여단’을 창설할 예정이며 더 타임스는 송영무 국방장관이 밝힌 참수작전부대 창설 계획을 전하면서〝이 부대는 핵 공격 위협이 임박했을 때에 평양의 지도부를 제거하는 ‘대량응징보복’(KMPR, Korea Massive Punishment and Retaliation) 프로그램 일부로 창설될 것〞이라고 전하였다. 미군은 올해 3월 한미연합훈련에 미 해군 네이비 실 6팀(데브그루)을 참가시켜 한미공동으로 〝조선의 전쟁지도부 제거 훈련〞을 실시하였다면서 데브그루 (네이비 실6)팀은 적의 최고 지도부 요인 암살 등 가장 까다로운 임무를 수행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이 조직 활동내용은 극비사항으로 분류돼 있다고 하였다.

미국이 외국 정부지도부를 대상으로 참수 작전을 전개한 사례로는 1989년 파나마 독재자 마누엘 노리에가 체포 작전, 2003년 이라크 사담후세인 체포살해 작전 등이 있다. 남조선 합참은 지난달 초〈F-15K〉 전투기에서 발사된 미사일〝타우러스〞가 평양의 ‘인민 무력성 지휘부’를 격파하는 동영상을 공개하기도 하였다.

일본 아사히신문은 지난달 25일 대북 소식통을 인용해 김정은 위원장이 옛 소련의 해체된 국가안보위원회(KGB)의 전직 요원 10여 명을 군사고문으로 고용했다고 밝혔으며, 이는 남조선과 미국이 추진하고 있는 조선의 지도부 《참수작전》에 대한 대응책으로 보인다고 보도한 적이 있다. 한 술 더 떠 국가정보원은 지난 6월 국회정보위 간담회에서 조선의 최고령도자의 활동에 대해《참수작전》에 대한 정보를 캐는 데 혈안이 돼 있고, 공개 활동을 32%가량 줄였다”고 보고하였다고 한다. 그런 정보가 사실일까, 독자들은 거짓정보(Fake Infomation)에 속지 말아야 한다.


필자가 우에 3개의 언론보도를 언급하였다. 

▽ 미 정보요원들이 대량적으로 남조선에 잠입해 들어와 있다는 것,
▽ 송영무 국방장관의 남조선에〈참수부대〉를 새롭게 창설할 것이라는 것,
▽ 남조선의〈참수부대〉와 미국의 네그브루(네이비 실) 부대가 공동훈련을 실시하며 네이비 실이 남조선의〈참수부대〉훈련을 지도할 것이라는 것,

이 말을 깊게 해석하면 한마디로 한, 미양국군은 저강도 대북침략전쟁을 획책하고 있다는 것을 밝힌 것이다. 남조선 국방부와 미정보부서는 전쟁을 계획하고 준비하고 있다는 것을 세상에 공개적으로 밝히고 있다.

사람이 세상을 보는 한계는 아는 만큼만 보인다. 그리고 재고 따지다 보면 중요한 시점을 놓친다. 많이 모르는 사람이 우연히 성공하는 이유 중에 하나가 무조건 행동하기 때문이다. 조선의 특수전 부대에 관해서 미국이나 남조선은 잘 모르고 있다. 한, 미 양국군 특수전 부대들은 경고망동을 하지 말아야 한다. 한. 미양국 특수전 부대가〈참수작전〉에 돌입할 그 순간에 워싱턴은 수소폭탄 세례를 맞게 되며 조선의 특수전 부대들은 절호의 기회를 놓치지 않고 남조선 해방을 위한 전국적인 통일성전에 돌입할 것이다. 통찰력이 있는 사람이 많은 것을 보는 법이다. 한, 미양국은 제발 빨리〈참수작전〉을 전개하라!


◆ 미국과 남조선 특수작전 부대에 대하여

√ 2016년 9월 11일 남조선의 군부는 최근에 문제가 되고 있는 군납비리, 특전사 비인가 장비문제, 특수부대원들의 보험사기 연루 등 군인으로써는 명예롭지 못한 모습을 노출, 실망스러운 면모를 보여주고 있다. 특히 특수전사령부의 현주소는 비리가 매우 심각하다고 한다. 특수전 사령부는 육군 소속의 특수부대로 유사시 육지, 공중, 바다의 다양한 루트로 적진에 깊숙히 침투하여, 게릴라전, 교란작전, 정찰, 정보수집, 암해, 직접타격, 요인암살 및 납치, 인질구출, 주요시설 파괴, 항만폭파, 민사심리전, 비정규전 등 각종 특수작전을 수행하는 임무를 수행하는 것으로 규정한다.

그런데《참수작전》의 중심이 되는 특전사는 그에 알맞은 무기로 무장해야 된다. 그러나 특전사 내부규정은 사재장비를 구입하지 말라는 명령이 내려왔다. 미 특수부대 데브그루나 네이비 씰과 같은 정상급 특수부대는 장병 개개인의 무장이 다르며 방산 업체에서 장비가 개발된다면 우선적으로 특수부대에 먼저 공급한다고 한다. 이렇듯 첨단무기로 무장한 해외 특수부대와는 달리 부대원의 사비로 국익수호를 위해 산 장비를 쓰지 말라고 하는 것은 아이러니하다는 것이다. 현재 특전사에 보급된 소총은 1981에 제작된 K1A소총이다.

물론 특수부대의 바탕은 강인한 체력과 정신력을 요구하지만 현대 특수전에서는 컴퓨터 등 전자장비의 도움 또한 절실히 필요하다. 통신을 위한 것이다. 현대 특수전 사령부는 작년 10월까지 구매한 제품은 사용가능하지만 사격, 전술훈련 시에는 사용할 수 없으며 필요한 장비가 있다면 차후 일괄 구매하여 보급할 것이라고 밝혔다. 장비만이 문제의 끝은 아니다. 남조선의 특수전 전력은 창설 이래 항상 질이 아니라 양적팽창에 그 초점이 맞춰져 왔다는 점이다. 여기에 그 근본적인 문제가 있다.

남조선은 언제나 조선인민군의 전력에 비례하여 특수전력을 발전시켜 왔고, 잘 갖춰진 시스템이나 실전경험을 토대로 한 게 아니라 그때그때 필요에 따라 양적팽창을 거듭해 온 양상을 보여주고 있다는 것이다. 비대칭 전력이 문제가 될 때마다 남조선군부도 유사한 부대를 신설하고 그에 따라 새로운 자리도 만들어 졌다. 하지만, 그 특수부대의 특수한 성격을 제대로 이해하거나 필요한 지원이 제대로 이루어진 경우는 거의 없다. 다 미국식이다. 훈련교범도 미국 것을 배낀 것이고 훈련 용어도 영어식이다. 전쟁터는 험준한 산악지대인데 하는 것은 야전들판이다.

국내외 특수전 전문가와 군 내부에서도 특수전 병과를 신설하고 입체적인 특수작전을 위해 통합 특수전 사령부가 있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지만 아직 실현되고 있지 않다. 현재 남조선의 특수전 부대는 크게〈육군특전사〉가 있고〈해군 특수전전단〉이 있다,그리고 경찰에 스왔 팀도 있으며 대 테러전 부대도 있다. 옥상 옥 시스템이다. 각 군에 흩어져 있는 수색, 정찰대병력 등이 있지만 특수전 병과도 없고 통합〈특수전사령부〉도 없다. 이 부대들에 대한 지원이나 발전이 순조롭지 않은 것이 현실이다.

특수부대가 수십개씩 있어도 대한 이해와 시스템 부재는 결국 실천적인 훈련부족과 기본적인 특수부대원의 소양부족으로 나타나며 이는 부대 전투역량에 바로 직결되는 결과를 가져온다. 또한 어느 군관계자에 따르면 특전사장교는 진급에도 불이익이 있다고 한다. 그래서 미국은 민간인을 특수전 요원으로 집단 고용한다. 돈을 많이주면 열심히 싸우고 보너스도 없고 돈이 적으면 싸우러 나가지 않는다, 가장 엘리트가 가야 할 최고의 특수부대에 정작 장래가 촉망되는 엘리트 장교들은 가지 않고 건달이나 깡패출신들이 간다는 것이다.

미국도 그렇다 감옥에서 범법자를 골라 몇 년 특수전 부대에 근무하면 형을 면제시켜 주는 조건으로 고용되기도 한다. 2016년 조선이 장거리 로켓발사를 예고한 다음 날인 지난 2월 3일, 주한미군의 홈페이지에는 한 줄의 보도 자료가 떴다.〝미 특수부대, 남조선의 훈련 차 도착하다〞 제목만 보면 단순한 훈련공지에 불과해 보이지만 본문을 보면 얘기가 달라진다. ‘제1특수전단과 제75레인저 연대가 훈련에 참가하였다’고 밝혔을 뿐만 아니라 이미 2015년에도 특수전 부대들이 남조선의 다양한 환경에 적응하는 훈련을 해왔다고 밝혔다.

제1특수전단과 제75레인저 연대가 어떤 부대들인가. 제1특수전단은 일명 그린베레로 불리는 미 육군의 핵심 특수전 부대로 아시아를 담당하는 그린베레들이 제1특수전단이다. 또 레인저 연대는 미국 대통령의 명령을 직접수행하는 티어 1급 특수전 부대의 지원임무나 적의 핵심부에 대한 타격임무를 담당하는 부대로, 2014년 50년 만에 남한에 왔다고 해서 화제가 됐었다. 이번 주한미군의 보도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에도 특수전 부대들이 들어와 조선반도 적응훈련을 했다는 것은 확실하지만 어떤 특수전부대가 들어왔는지는 분명치 않다. 그러나 네이비 실6팀이 들어왔다고 한다.

다만 눈길을 끄는 부분은 이러한 미 특수전부대가 남조선에 순환배치 되고 있다고 언급하였다. 즉 남조선에 미국 특수부대가 작전태세를 갖추고 항시 전진 배치되어 있다는 사실을 주한미군이 스스로 밝힌 것이다. 물론 남조선 내에 미국 특수부대가 들어온 것은 이번이 처음은 아니다. 과거 팀 스피리트 훈련이나 최근의 키 리졸브독수리 훈련 때도 미군의 특수부대들이 포함되어 훈련을 실시하였다. 일본 오키나와 해병원정부대도 특수전 부대이다, 그들은 매년 남조선 훈련에 참가한다. 하지만 과거의 사례에 비춰볼 때 이런 특수부대들을 통제하기 위한 참모조직 외에 부대 자체가 대규모로 전개된다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다.

설사 전개해 있다고 하더라도 그 존재를 알리는 일은 있을 수 없다. 미국이 이번처럼 예외적으로 특수부대의 전개를‘의도적으로’드러낸 것은 역시 조선의 상황이 심각하다는 것을 말하는 것이다. 세계 최강의 특수부대를 보유하고 있는 나라는 역시 미국이다. 그 배경에는 통합특수전사령부, 즉 SOCOM(소콤)이 있다. SOCOM은 육, 해, 공해병대 4군의 특수전 전력을 모두 통괄하는 강력한 통합사령부이다. SOCOM은 실전부대를 운용하는 10대 통합전투사령부 가운데 하나로 사령관은 별 넷 즉, 대장이다. SOCOM 사령관 가운데서 미국의 합동참모본부 의장까지 나오기도 한다.

SOCOM에 소속된 특수부대들 가운데는 일반적으로 친숙한 이름이 많다. 육군의 그린베레와 레인저 부대, 해군의 네이비 실(Nyve SEAL) 팀, 해병대의 포스리콘(Force Recon) 등 쟁쟁한 전적을 지닌 특수부대들이 (SOCOM)의 체계적인 지원 하에 전 세계에서 대테러 전쟁을 수행하고 있다. 특히 이중 미군의 대표적인 특수전 부대로는 육군의 그린베레와 해군의 네이비 실이 꼽힌다. 그린베레는 일반적으로 불리는 애칭이며 본 명칭은‘미 육군 특수부대(US Army Special Forces)’이다. 1952년 창설돼 비정규전이나 특수정찰 등 전문적인 특수작전을 수행해왔다.


◆ 조선의 특수작전 부대에 대하여

조선의 특수전 요원들은 잘 훈련되어 있으며 특히 최고령도자와 조선로동당에 대한 충성도가 매우 높은 특수한 기질의 무력집단이다. 조선반도의 통일성전은 조선의 특수전 부대만 갖고도 이룩할 수가 있다. 따라서 조미전쟁 재발 시 남조선은 전국적으로 큰 위협 중 하나가 조선의 특수작전 부대를 지목되고 있다. 조선은 일반 첨단무기 면에서 자본주의 군대보다는 좀 부족하지만 부족 점을 사상적 투철성에서 보완된다. 자주적인 임기웅변과 창조력으로 부족 점을 매우고 있다고 본다. 조선의 특수전 요원들은 능숙하고 기습적 침투전은 세계 일류급이며 굉장히 중요한 작전을 전개한다.

이런 목적으로〈An-2〉기나,〈500-D〉공기부양정, 반잠수정을 타고 특수요원들의 남조선 침투력은 세계 1위가 된다. 장교가 되려면 남조선 침투 경력이 있어야 한다. 장비를 갖추고 기습적으로 침투해 쏘고 폭파하고 도주하는 방식으로 기관총과 60mm 박격포를 운용하고 있다. 또한 서방 권 국가의 중요무기의 모조품을 만들어 사용하고 있으며〈M-16〉소총을 사용하기도 한다. 강릉에 특수전 요원들이 무장침투사건 때 확인되었다.

또한 화성 해안초소《K-2》소총 탈취사건으로 보아《K-2》소총 카피도 생산목적을 수행 했을 것으로 추정된다. 20년 전으로 거슬러 올라가 그때의 상황을 기억해 보자, 화성 해안초소〈K-2〉소총 탈취사건이 있었다. 1997년 1월 3일 당시 경기도 화성군 서신면 육군 제51사단 해안 초소에 40대로 보이는 남조선 육군 전투복 차림의 남성이 나타난다. 그는 자신이 수도군단에 새로 전입한 백 소령이라고 밝히고 초소 장에게《K-2》소총 한 자루와 실탄 30여발을 빌린 뒤 그대로 잠적해 버렸다. 자신을 백 소령이라고 밝힌 이 남성의 정체가 무엇인지 무슨 목적으로《K-2》소총을 빼돌렸는지,

어떻게 관계자가 아니면 알기 힘든 해당부대 내부 정보를 소상히 알고 있었는지, 아직도 조선의 공작원의 노련한 공작숙련도를 알 수 있을 것이다. 조선은 남조선의 경무기 거의 전부를 샘플로 보유하고 있다고 한다. 하나의 실례를 든다면 현재는 대체로 공작원이 우에 나온 것처럼 군부대 내부정보를 잘 알고 초소장이 깜박 속을 정도로 전혀 어색하지 않게 행동한 점, 군경의 수사에도 단서가 전혀 잡히지 않은 점으로 보아 그는 조선의 공작원으로 추정할 수 있다. 조선 특수작전 부대가 국군으로 위장하기 위해 기존에는〈M-16〉 소총을 조선에서 무단카피 생산 해왔으나 국군의 주력이 소총이《K-2》로 바뀌자 《K-2》샘플을 입수해야하는 공작임무를 수행한 것으로 보인다.

무기 모의생산하기 위한 목적으로〈K-2〉정중하게 사고 없이 빼돌렸다는 것으로 볼 수 있다. 보통 조선의 특수전 요원은 베일에 가려져 있다. 신체가 우람하다. 그 수자도 12만명 설, 20만명 설 최대 25만 명설로 추산되며 미국의 tier 1급 부대에 해당하는 1개〈특수작전대대〉, 8개의〈항공육전여단〉,〈2개의 해상저격여단〉, 4개의〈정찰병여단〉, 9개의〈 경보병여단〉, 군단 배속의 35개의 〈경보병대대〉, 특수기동 및 지원임무를 가진 5개의〈혼성여단〉, 4개의 〈저격여단〉, 여단 급〈핵배낭〉 부대, 여단급〈화학전〉 부대 등이 존재하고 있다.

미국의 그린베레나 네이비 실 특수전 요원들과 수적으로 상대도 안 되지만 개인저격 기술에서 미국은 상대가 안 된다.조선의 특수부대는 항공육전대-저격여단-경보병-정찰병으로 상당히 다양하고 대규모적인 병종을 자랑한다. 최근 조선인민군의 국지전을 통한 제한 전 성격의 준비에서 이들의 병력은 더욱 증대 되였을 것이며 훈련도 세계최고의 강도 높은 훈련을 마스터 했다고 한다. 미 육군의 《그린베레》와 《레인저》 부대, 해군의《네이비 실(Nyve SEAL)》 팀, 해병대의《포스리콘(Force Recon)》 등 쟁쟁한 이름의 특수부대들이 (SOCOM)의 체계적인 지원 하에 전 세계에서 반테러 전쟁을 수행하고 있다.

조선인민군 11군단 경보교도지도국(1983) -> 11군단. 폭풍군단 또는 제630대연합부대라고도 부른다. 굳이 남조선의 부대에 비유하자면 육군 특공연대와 비슷한 성격을 띄고 있으나 남조선과 비교차체가 불가능하다. 규모면에서 싸움의 역사에사 남조선은 상대가 되지 못한다, 근무 년한이 40세까지이다. 20년 이상을 자기조국을 위해서 근무하는 베테랑이다. 조선의 특수부대 중 10여개 여단,4만~8만 명은 11군단 소속이다. 경보병여단은 《번개부대》라 불리며 항공육전단은 《우뢰》부대, 저격여단은 《벼락》부대로 불린다고 한다.

조선의 특수부대중 가장 화력과 기동성이 뛰여난 강한 부대는 30,000여명의 항공육전여단과 9,000명의 해상저격여단이라 말 할 수 있다. 각 부대마다 특징이 있으며 2017년 4월 15일 열병식에서 11군단이 조선인민군 특수작전군으로 승격되었음이 알려졌다. 사령관은 11군단장 김영복 상장이 유임되었다. 조선에 유명한 말이 있다. 김일성 주석은 생전에 우리 특수전 용사 1명과 적군 1개사단과 바꾸지 않겠고 하였다. 그만큼 특수전 용사 1명보다 더 세다고 하였다.


조선의 군사고문단 이집트 특수전 부대를 지도하였다.

다음의 글은 어느 군사평론가가 쓴 조선의 특수전 군사고문단의 아야기이다. 독자들은 흥미롭게 이 글을 읽을 수 있다고 판단해 개재 한다.

전쟁에서 승자는 지는 것을 두려워하지 않는다. 패자는 이기는 못한 것을 후회하며 은근히 걱정을 한다. 전쟁에서 승자는 과정을 위하여 목숨도 내놓고 싸우지만, 패자는 결과를 위하여 산다. 승자는 순간순간마다 성취의 만족감을 경험하지만, 패자는 영원히 성취의 만족감을 경험하지 못한다. 전쟁에서의 승자는 구름 위에 빛나는 태양을 보고, 패자는 구름 속에 비를 본다. 승자는 넘어지면 다시 일어서는 쾌감을 알고, 패자는 넘어지면 재수를 탓한다. 조선전쟁의 승자 조선인민군 특수전 부대의 군인들의 기질이 그러하다.

모든 나라의 특수작전부대가 아무리 무장이 보급이 좋아도 최전선을 지키는 군인들이 전쟁과 전투에 대하여 공포심을 가지고 있다면 그 군대의 역량은 무용지물이다. 더욱이 3차 중동전쟁을 치르면서 이스라엘보다 무장장비나 기술적으로 열세한 상황에 처한 이집트 군대에 있어서 자신들이 가지고 있는 무기가 이스라엘군의 무기보다 못하다는 생각을 하면서 죽음을 두려워한다면 전쟁은 하나마나이다. 이 문제를 조선의 군사고문단은 어떻게 해결하였는지 내용을 열어보자.

조선의 군사고문단은 우선 이집트군 총참모부와 주요부대의 담당참모들을 유능한 전투지휘관으로 준비시키는데 훈련의 일차적인 힘을 넣었다. 뜨거운 중동의 열사의 사막으로 그들을 직접 데리고 다니면서 실지 동작으로 하나하나 배워 주고 머리를 틔워주어 그들이 이집트 군대가 현재 장비하고 있는 무기와 장비가 결코 이스라엘 무기보다 못하지 않으며 얼마든지 이길 수 있다는 자신감과 신심을 가지게 하였으며 소련의 특수전 전법이나 남의 나라 전투교범에 따라 전투준비의 기준을 선택한 것이 아니라 자기의 무기로 장비하고 운용하는 전쟁의 주체인 이집트군의 자기식 실정에 맞게 기준이라는 것을 명심하고 기발한 전술방안들을 부단히 창조하고 무기들을 개량하도록 지도하였다.

이 과정에서 민간소방차 몇대로 수에즈운하 모래 둑을 허무는 세계전쟁사 어디에도 찾아 볼 수 없었던 독특한 원시적인 것 같으면서도 현대적인 기발한 전술방안을 창조해 내, 대구경포병화력을 최대로 집중하여 수에즈운하를 방어하고 있는 이스라엘 군인들을 정신 사상적으로 제압하고 완전 소멸하는 전법, 7호발사관을 장비한 특공결사대로 이스라엘 전차들을 격파하는 전법, 낡은 통신기재들을 버리지 않고 꿰 맟추고 개조하고 전술적으로 잘 운용해 이스라엘과 서방, 소련을 기죽게 하는 전자장애를 조성하는 전법,

단거리〈SA-6〉을 위주로 여기에〈SA-4〉와〈SA-7〉소구경대공포를 3~4층 겹으로 엮어 다연장 장사포로 만들어 배치하어 수도 카이로 상공에 날아드는 이스라엘 전폭기들을 모조리 격추하는 전법, 미그-17기를 근접지원기로 활용하는 전법, 등 4차 중동전쟁을 대표하는 수많은 전법들이 창조적으로 개발하였는데 이것들은 조선의 군사고문단의 고심어린 창조적 탐구와 노력, 정력적인 지도에 의해서 새롭게 태어 난 그야말로 이집트식의 실정에 꼭 맞으면서도 이스라엘로서는 상상도할 수 없는 전법으로서 시나이 반도를 탈환한 세계전쟁사에 빛나는 승리의 한 페이지로 기록되게 하였다.

아마도 4차 중동전쟁에서 거둔 귀중한 경험과 교훈을 잘 총화하고 부단히 연구발전 시켰다면 1982년 5차 중동전쟁 때 시리아가 이스라엘에 쓰디쓴 패배를 당하지는 않았을 것이다. 조선의 군사고문군관들은 전쟁과 전투의 기본참가자인 군인들을 정신사상적으로 준비시키는데 모를 밖고 매우 큰 힘을 넣었다. 이를 위해 특공대를 조직하고 조선의 군사고문단 특수전 담당교관들이 직접 훈련을 집행하였다. 그것은 특공대가 돌파구를 열면 나머지 부대들은 별로 걱정할 것 없이 진군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집트 특공대는 이스라엘에 대한 복수심과 분노에 가득찬 군인들로 자원 선발하여 조직하였다. 다음 특공대원들에게 조선 특유의 고강도훈련을 시켜 군인으로써 정신적 육체적 강자로 준비시켰다. 그 훈련이 어느 정도의 강도가 높은가 하는 것은 훗날 조선 군사고문단이 임무를 완수하고 철수할 때 제일 서운해 하고 눈물을 많이 흘린 이집트 군대 군인들은 바로 특공대 대원들이였다는 하나의 사실로도 알 수 있다. 전장에서는 아무런 무서움이 없이 수에즈운하를 번개처럼 돌파하였고

반격하는 이스라엘 전차를 맞받아 7호발사관을 들고 나가면서도 죽음에 대한 공포와 슬픈 눈물을 몰랐던 4차 중동전쟁의 이집트 영웅 전사들이였지만 귀국하는 조선의 군사고문단 특수전 담당 교관들을 붙잡고 눈물을 펑펑 흘리며 두 손을 잡고 헤여 지기 싫어 붙드는 어제 날의 겁쟁이에 불과했던 자기들을 참다운 군인으로, 영웅으로 키워주었고, 진정한 동지적 사랑이 무엇인가를 알게 하였고, 또 실력을 길러준 조선의 군사고문단에 대한 최대의 감사와 믿음과 경의의 표시였다.

이집트 특공대는 70cm높이에 기관총 실탄들이 무섭게 빗발치는 상황에서 각종 장애물들을 신속하고 은밀하게 정확히 극복하고 지정된 대상물을 점령하는 훈련, 사막에서 상상을 초월하는 초 강행군 훈련, 고도의 실탄사격훈련, 피투성이의 태권도훈련, 짧은 시간 내에 사막과 초원에 아무런 흔적 없이 은폐하였다가 적을 불의에 기습타격하고 신속히 이동하는 훈련들을 몇 달 동안 진행하였다. 이 과정에 특공대원들은 점차 겁을 모르고 그 어떤 정황 속에서도 적을 타격소멸 할 수 있는 만능병사로 준비 되였으며 이집트군의 스타들(별)로 성장하였다.

이러한 경험에 토대하어 이집트 특공부대원들은 기술적으로 우세한 이스라엘의 전차부대를 소멸하기 위하여 전문적으로 7호발사관으로만 무장한 특공대들을 추가적으로 조직하였다. 이 특공대는 이스라엘 전차가 지나갈 수 있는 노상에 개인점호를 파고 몇일을 은폐하였다가 전차가 지나 간 다음 뒤에서 일어나 전차의 엔진이나 무한궤도를 목표로 7호발사관을 발사하는 훈련을 기본으로 진행하였는데 전쟁과정에 결정적인 매우 큰 역할을 수행하였다. 이스라엘 공포의 대상이 된 이집트의 777특공대는 이렇게 조선인민군 특수전고문단에 의해서 창설된 무서운 특수전 부대로 역사에 이름을 떨치게 되었다.


▼ 4차 중동전쟁에 적용된 조선식 특수전법의 놀라운 위력

4차 중동전쟁에 적용된 이집트 애급군의 전법은 본질에 있어서 조선의 특공대 부대들의 일상적으로 활용하는 전법이다. 그러기에 4차 중동전쟁은 군사전략전술적인 측면에서는 조선과 이스라엘과의 대결장이며 조선군의 전략전술이 이스라엘군의 전략전술을 압도해 완패시킨 전쟁이 였다고 말 할 수 있다.

이집트의 공격하는 전차와 보병부대의 가장 큰 장애는 스에즈 운하의 모래 둑과 갯벌이 였다. 우선 이것을 파괴할 만한 재래식 폭탄도 없다. 그러기에 이스라엘은 폭이 수십m에 달하는 거대한 모래 둑을 운하기슭에 쌓아〈바흐레브선〉을 구축한 다음 《금성철벽》이라고 자처하였다. 소련군사 고문단도 모래 둑 돌파를 놓고 고심했지만 끝내 방도를 찾지 못하고 철수하였다. 그런데 조선의 군사고문단의 지도 밑에 한 이집트군 참모가 어렸을 때 모래더미를 물총을 쏘아 허물던 생각으로부터 이 방안을 착상해 제기한다. 그러나 그 후의 문제는 총참모부의 반대에 부딪친것이다.

이때 그것이 가능하다는 것을 실지로 보여준 것 역시 조선의 군사고문단성원들이다. 그들은 이스라엘이 운하에 구축한 것과 꼭 같은 모래 둑을 쌓고 여기에 소방차로 물을 쏘면 모래 둑이 허물어진다는 것을 모든 사람들에게 보여 주였다. 그리해 하나의 돌파구를 개척하는데 소방차 6대를 3시간정도 동원하면 된다는 과학적인 수치를 산출해 내고 그에 따라 특공대의 사전진입과 물총을 장비한 선견대의 투입, 기본부대의 진출로 된 수에즈운하 돌파전법을 수립한다. 모든 전쟁의 승패는 작전에 대한 지휘관의 두뇌싸움, 즉, 창조력에 달렸다.

더욱이 이 전법은 운하에 무진장한 바닷물을 원천으로 하기 때문에 물총을 쏘는데 필요한 엔진기름만 얼마간 있으면 되였다. 특별한 무기장비가 필요치 않으므로 아주 효과적이고 비밀 준수에도 유리하였다. 실지로 전쟁직전에 수십 대의 민간소방차와 물총들이 수에즈운하 계선에 나타났지만 이스라엘군은 이에 대하여 전혀 위협으로 간주하지 않았다. 이집트가 시나이반도를 탈환하는 데는 이틀도 안 걸렸다. 믈론 이집트 특공대의 활약도 컸지만 조선공군들이 이집트 군으로 위장해 공중타격전법도 한 몫 하였다.


조선 세계최고의 25만 명이 특수작전 요원들이 있어

조선인민군에는 특수전부대, 특공대 요원들은 일단 그 수에 누구나 압도당해 놀란다. 알려진 것만 나열한다면 총정치국 정찰여단소속의 특공대, 경보병여단 소속의 특수전 부대, 저격여단(청년돌격여단), 각 군종별 상륙여단, 공정경보병여단(항공육전대),제병연합 여단(혼성 여단)등이 특공대 부대로 존재하고 있었다. 전체 특수전 요원 25만에 가깝다고 한다, 1950년 조선전쟁 때 조선인민군이 물밀 듯이 거침없이 계속 남하한데는 특공대부대가 선발대로 나선 다음에 정규전 무력이 그 뒤를 따른다는데 있었다. 그래서 조선전쟁 때 적을 2개월 만에 대구 락동강 계선까지 몰아 낼 수 있었다.

본래 특공대의 진격전은 적진을 폭격기에 의존하고 공중공격 후 기계화 부대에 의한 전면타격과 공수부대에 의한 후방교란의 3요소가 입체적으로 일체되어야 하지만 당시 조선인민군의 열악한 무장력은 그와 같은 충분한 전쟁기재가 없었다. 그러나 전쟁기재가 없다면 머리를 써야한다. 당시 조선인민군대는 정규전과 소부대 유격전을 배합한 전투를 벌였다. 6.25 전쟁시 조선인민군은 남조선의 지형적인 조건 등에 착안, 정규전과 비정규전의 배합이라는 새로운 전략을 수립하고 1953년 조선인민군의 특공대 부대를 처음 창설하게 된다.

초기에는 구소련의 공수특수전 부대를 모방하여 제3군단(평안남도 관할) 예속으로 공수부대 중대를 창설한 것이 시초였다고 한다. 그런 후 1959년 본격적인 특수부대로 자라나 오늘날 조선의 특공부대는 거의 모든 정규군에 필적할 정도로 일단 수적으로 타의 추종을 불허한다. 가상전쟁 시나리오에 따르면 그 많은 특공대 부대원들이 남조선의 후방지역으로 침투해서 엄청난 교란 작전을 펼칠 것으로 알려져 있다. 조선은 각 군종별로 특공대 특수전 부대가 존재한다. 특수전 개인장비도 오늘날에는 타의 추종을 불허할 만큼 현대화 되었다.

오늘날에는 《수소탄 핵배낭 특공부대》, 《화학전 특공부대》까지 존재한다면 말 다한 것이다. 물론 그 수자에서 엄청나지만 세계최고 수준의 싸움꾼 특공부대 요원들이다. 싸움만 잘하는 특수전 요원들만 아니라 지적으로도 높은 수준에 있는 지성인들이다. 1975년대 특공대 훈련 비디오 동영상이 2000년에 등장한 적이 있었다. 25년 전의 특공대 훈련장면이다. 보면 조선의 최고 수뇌부 경호부대 훈련 동영상이 떠돈 적이 있었는데 그들의 훈련은 상상을 초월하는 고강도 훈련을 받는다. 가히 살인적인 강도 높은 훈련을 받고 있는 듯하였다.

밧줄을 타고 내리꽂으면서 200미터 전방의 목표물에 권총을 솨 백발백중 명중률을 자랑하며, 이마로 대못을 박는다던가, 어름구덩이를 헤엄치는 신체극복 훈련이라던가. 깨진 유리 밭에 알몸의 대원들이 엉켜 딩군다 던가. 신묘한 개인기를 보여주었다. 각목으로 자신의 배를 상대가 내리치면 각목이 부러질 정도였다. 조선의 특수전 요원들의 싸움기술은 마술사에 가까웠다. 그러나 그중에서 제일가는 과목은 투철한 사상의식이다. 사상의 철갑으로 철두철미 무장된 일종의 정신력의 특공대원이고 특수부대라고 본다면 틀림없을 것이다.


◆ 핵무기는 재래전 무기보다 군비가 덜 들어

지난날 1990년대 초 소련이 해체된 이후 고르바초프는 미국과 핵무기 경쟁인 상쇄전략에서 밀려 소련의 경제는 파탄 났다고 언론들이 그리 보도하였다. 사실이 전도된 발언이다. 당시 고르바초프는 〝핵무기 없는 세계〞를 내걸고 소련에 자본주의를 받아들였다. 고르바초프가 사회주의를 포기하고 사실상 미국에게 항복을 선언한 것이다. 언론들은 핵무기 개발에는 많은 돈이 들어가고 가난한 나라들은 핵무기 보유가 사실상 불가능하다고 여론몰이를 하였다.

그러나 핵 기술만 보유하고 있다면 핵무기 생산비용은 재래식 무기의 10분의 1미만의 비용이면 충분하다. 오히려 재래식 무장력이 군비가 더 많이 들어간다. 하지만 이를 알고 있으면서도 핵강대국들은 핵무기로부터 재래식 방법으로 방어를 바꿀 것을 약소국들에게 강요한다. 핵무기가 돈이 많이 들것 같지만 탱크 1개 대대 분 수 십대를 제작하는 것보다도 덜 들어간다.

하지만 핵무기와 이를 투발할 발사체 미사일체제는 미국의 국방예산에서 보아도 10%에 지나지 않으며 나머지 90%는 쓸 때 없는 항모건조비용, 이지스 전함건조비용, 무슨 스텔스 전투기개발비용, 폭격기, 탱크 등 재래식 무기 건조비용에 거의 다 쓰인다. 왜? 군산의 탐욕이 사람들의 인식을 고착화 시킨 것이다. 미국의 국방예산에 의하면 핵무기로부터 재래식 무기로 바꾸는 것은 국방예산을 내리는 것이 아니라 올라가게 만드는 것이다.

하지만 조선이 핵과 그 투발 수단인 장거리로켓발사체 (ICBM)을 완성하여 조선은 국방, 전국토의 요세화를 완성할 수 있었으며 군사무기 현대화를 달성하였다. 핵무기 개발은 오히려 국방예산을 절감시켜 국가경제를 견인하며 강대국으로 발 돋음 하게 한 것이다. 조선과 미국의 그간 대결역사에서 조선이 재래식 무기에 의존한 방어에만 그쳤지만 이제 그 반대가 되었다. 군사정세는 의식적으로 만드는 것이지 저절로 정세가 나오지 않는다. 조선이 미국의 본토를 공격할 수 있게 됨으로서 조선과 미국의 대결은 미 본토가 수소폭탄의 타격을 받지 않으려면 조미평화협정으로 나가지 않을 수 정세를 만들어가게 된 것이다.

만약 조미평화협정이 미국이 싫다고 결열 된다면 핵무기를 가진 두 나라가 전쟁을 한다면 핵무기는 선제공격이 승패를 좌우한다고 할 것이다. 하지만 상쇄전략에서는 선제공격을 할 만한 요소는 없다. 왜 선제공격에 의하여 상대의 핵무기를 모두 쓸어버릴 수는 없기 때문이다. 만약 상대에게 단 한발의 수소폭탄이라도 남아 있다면 이 한발에 의하여 공격자도 초토화될 수 있기 때문이다. 혹시라도 조미평화협정을 미국이 끝내 거부하면 핵전쟁이 시작된다면 미국의 핵 방어 전략이라도 착실하게 수립돼 있어야 한다.

핵전에 대비하여 모든 게 지하화 된 조선과 대비해 보면 미국은 거의 노출된 상태로 미국이 조선을 선제공격할 의도를 가졌다고 하더라도 선제공격에 따르는 위험성을 곰곰이 따져본다면 미국은 선제공격을 주저할 수밖에 달리 방법이 없다. 조선반도의 사드 배치는 멀게는 중국을 겨냥한 미국의 공격을 위한 것이지만, 미국의 방어를 위한 것도 된다. 사드는 미국의 대중국 공격성을 띤 전진배치에 다름 아니다. 러시아와 중국의 반발로 그 후유증은 날이 갈수록 커질 것이다.

사드배치는 종심이 짧은 조선반도에서 기습파괴 공격이 가능하고 조선의 방사포나 단거리 미사일로 10분이면 초토화 박살을 낼 수도 있다는 것은 미국이 잘 안다. 남조선의 사드배치는 중국의 남조선의 정치 경제봉쇄에 복무하게 만들었다. 중국이 남조선 보복차원의 무역제재는 현재 롯데, 현대 등 남조선 대기업 경제를 거덜 내는데 집중되겠지만 종당에는 남조선의 무역해상통로 차단까지 각오해야 한다. 미국에게 협조하던 우방국들은 적대국으로 돌아설 것이며 일본은 주일미군철수를 주장할 것이며 이로 인해 미국의 자국보호주의 무역체제는 무너지고 말 것이다.

동태관 님이 얼마 전에 로동신문에 쓴《정론》은 이렇게 글을 맺는다. 조선의 열병광장에 조국해방전쟁시기의 소년 근위대원 종대가 힌 와이셔츠에 붉은 넥타이를 휘날리며 보무당당히 행진해나가던 그 모습처럼 이 나라의 아이들 청소년들마저 미제국주의자들에게 복수의 피를 끓이고 있다. 그럴진대 무적의 병사들과 인민이야 그 결심이 어떠하겠는가. 조선 사람들은 다 영웅이고 조선 사람들은 다 가슴마다 결전의 시각을 고대하며 승리 열에 한껏 달아있다. 미제국주의자들은 핵폭탄 하나의 힘만을 믿고 전쟁을 계산하겠지만 조선은 다르다.

수소 핵보다 더 무서운 조선인민의 일심단결 된 결사의 정신력과 미국은 맞서야 한다. 미국이 미처 생각해 보지 못했던 이런 악몽이 어디에 또 있을 수 있겠는가. 미국은 조선이 다 보여준 수소핵탄두와 전략탄도로케트들, 온갖 정탐수단을 통해 적들이 모아들인 조선의 군사정보자료들이 전부라고 생각하고 있다면 그보다 더 어리석은 일은 없을 것이다. 명백히 말해두건대 이미 공개한 것이나 은밀히 내탐한 것의 몇 만 아니 몇 억 배나 더 크고 무진장한 국방의 성쇄가 이 나라의 곳곳에 숨겨져 있음을 똑똑히 알아야 한다.

그 위력이면 미국본토는 단 하나의 도시도 남아있지 못한다. 때가 오면 이 나라의 보이지 않는 요새들에서 퍼붓는 소낙비 같은 불세례들과 수소 핵탄두들, 미 워싱턴의 원수들의 눈깔도 파먹을 만큼 정밀성을 가진 독사의 타격수단들이 사정을 보지 않고 조선인민의 응어리진 지난날의 한을 시원히 풀어줄 것이다. 어느 한 애국적인 통일투사는 미 침략자들에게〝당신들은 조선민족 우리인민들을 너무 많이 죽였다, 그때 우리는 힘이 없어 당신들을 많이 죽이지 못하였다. 그러나 우리는 결국 당신들을 이기게 될 것이다.〞라고 말한다.

조선의 대답은 남다르다.〝우리는 이제부터 마지막이 아니라 처음부터 미제 승냥이들을 더 많이 죽일 것이며 10년, 100년을 싸운다 해도 어제도 이기고 오늘도 이기며 마지막에도 이겨 이 지구상에서 미국이라는 명사와 전쟁이라는 대명사를 영원히 지워 없애버릴 것〞이라면서 주먹을 불끈 쥔다. 조선인민의 격노한 선언에 대하여 세상의 인민들이여 놀라지 말라.! 작은 나라 조선을 기억하라! 이 세계에서 그 누구도 어쩌지 못하는, 덩지 큰 나라도 절절 기는 미 제국주의자들을 손바닥 우에 놓고 쥐락펴락하는 오늘의 조선이다.

조선의 신세대의 담력과 2017년의 사변에 대하여, 지구 우에 조선의 붉은 힘의 시대, 주체의 수소 핵 강국을 태양처럼 전 세계에 들어 올린 이 거대한 진동과 격변의 시대 앞에 후대들이여, 기억하라.! 미 제국이 2차 세계대전 때 보다 더 어마어마한 핵전쟁위협과 생존의 마지막 공간마저 다 막아버린 숨 막히는 제재의 시련 속에서도 원칙과 정의를 사수하기 위하여, 혁명과 조선민족의 후손만대를 위하여, 나를 따라 결사대 앞으로! 그 구령 속에,

굶주림과 죽음도 다 각오하며 수소 핵을 만들고 로켓을 쏘아 올리며 만리마를 불러낸 그대들의 아버지, 어머니 세대의 용감성과 숭고한 애국투쟁의 정신, 그 모든 신념과 의지, 사랑과 증오, 순수한 슬픔과 기쁨을 함께하며 피와 땀과 눈물로 범벅이 된 높은 사상적 정신력으로 분투하여 온 지난날의 낮과 밤을 낱낱이 기억하라!, 영원히 기억하라! 비바람 폭풍이 몰려올 때 흔들리는 가지 나무를 보며, 무엇을 사고 할 수 있는가. 뿌리를 단단히 내린 나무는 어떠한 폭풍에 절대로 흔들리지 않는 다는 것이다. (끝: 2017년 9월10 일)



※ 긴글을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댓글   :   예정웅자주론단(347) 미 특수전부대 ‘참수작전‘과 조선 특수전부대 통일성전시 누가 승자가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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