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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핔 : 예정웅자주론단(346) 미국이 ‘군사적 옵션’을 선택 한다면 조선의 ‘군사적 옵션’ 선택은 전면전
가입 : 06 Dec.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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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9-06 03:15:56 | 조회 (48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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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정웅자주론단(346)



           미국이 ‘군사적 옵션’을 선택 한다면

           조선의 ‘군사적 옵션’ 선택은 전면전



                       - 핵융합기술 리튬 핵폭탄 만들 수 있는 기술가진 나라 수소폭탄 제조 쉬워-

                          - 수소폭탄을 보유한 5개국, 조선, 러시아, 미국, 중국, 영국, 프랑스 등 조선의국제적 

                            권위와 지위 공정한 유엔안보리상임이사국 대우받아야 -





◆ 조선 6차 수폭시험 핵 융합이용, 1매가톤급 폭발력

자연지진은 흔히 진동의 규모 매그니튜드(Magnitude)로 진동의 세기를 표현한다. 반면에 인공지진은《MB》규모 즉,(Body wave Magnitude)를 사용한다. 리히터5.7 진동(메그니투드) 6.3 진동이면 정확하게 1매가(메가톤 급)이라는 것을 알 수 있다. 원자탄이나 증폭분열 탄으로는 그런 규모의 진동은 절대로 안 나온다. 진동폭도 단순 (single stage) 수폭으로는 좀 힘들다. 그러니까 조선의 수소폭탄 시험은 최소〈2 stage〉두개의 무대에서 즉, 두 개의 시험 장소에서 두 개의 수소폭탄과 련계된 (EMP:Electromagnetic Pulse)시험을 했다는 말이 된다.

《2 Stage》란 무슨 말이냐,〈두 개의 무대〉란 바로 두 곳에서 동시에 한곳은 수폭시험을 하고 한곳은(EMP: Electromagnetic Pulse) 전자기파를 따로 시험했다고 추정할 수 있다. 언론들은 다른 곳이 4.5의 진동이 있었다고 했는데 진동에 핵 시험으로 동굴이 무너진 것이 아니라 다른(1Stage)또 하나의 시험 장소였다는 사실을 까맣게 잊어버리고 있다. 조선은 조선식 핵 시험을 해 왔다. 남의 것을 모방하지 않았다. 미국이나 러시아처럼 핵 시험을 하지 않는다. 지형 상 조선에는 평지가 없기 때문에 말 그대로 창조 형 시험을 해야 한다. 새것으로 자기 식으로 창조해내는 원칙이 주체의 조선과학의 세계이다.

(ML)규모는 지진파의 최대 진폭을 기준으로 산출하는 방식이다. 지진파에는 P파와 S파가 있다. P파(Primary Wave)는 파가 매질과 같은 방향과 움직여 속도가 대단히 빠른 지진파이고 S파(Second Wave)는 파가 매질과 수직방향으로 구불구불 이동해서 속도가 느린 지진파를 말한다. 속도는 P파가 빠르지만 위력은 S파가 강력하다. P파에 맞으면 몸이 위아래로 흔들리는데, S파에 맞으면 위아래, 양옆으로 몸이 흔들린다고 이해하면 쉽겠다. 지진으로 인한 피해도 대부분 S파에 의해 발생한다.

대부분 S파가 강력하기 때문에 자연지진은 S파를 기준으로《ML》규모를 산출하게 되지만 인공지진은 S파가 거의 없다. 따라서 P파를 기준으로 규모를 산출하는《MB》규모를 사용하는 것이다.《ML》규모는 규모 1이 오를 때마다 위력이 32배씩 상승하는데요,《MB》규모는 10~15배씩 상승한다. MB 규모 0.1이 증가할 때마다 대략 1.3배씩 강해지는 것이다.

즉, 한마디로 조선이 이번에 시험한 수폭의 데이터는 조선만 정확한 것을 갖고 있다. 누구도 조선보다 정확한 데이터는 없다. 조선이 이번에 시험한 수소폭탄은 1Mega tn급(메가톤급) 수소폭탄에 가깝다. 조선은 대륙간탄도미사일(ICBM) 탄두로 장착할 소형화되고 규격화된 1매가톤급 《수소폭탄》을 개발하기 위해서 단행한 6차 수소폭탄 탄두실험을 성공한 것에 대해 세계 핵과학계는 조선의 수소핵 개발 진도에 대단한 관심이 쏠리고 있다.

수소폭탄을 보유한 국가는 이제 조선, 러시아, 미국, 중국, 영국, 프랑스 등 5개 국가 뿐이다. 핵병기의 험난한 고지를 넘는 핵의 끝자락이 수소폭탄이고, 가장 고도로 높은 현대화되고 첨단화된 수소폭탄을 보유한 국가가 조선 인민공화국이다. 수소폭탄은 동위원소인 중수소와 삼중수소가 결합할 때 나오는 엄청난 에너지를 이용한 무기로, 원자탄에 쓰이는 일반 핵원료인 우라늄이나 플루토늄은 사용하지 않는다. 한마디로 핵 피폭 방사능이 없는 깨끗한 수소 핵이다.

융합 핵반응을 이용한 열원자폭탄보다 수십∼수백 배 강한 폭발력을 지녔으면서도 핵 피폭 방사능이 없다. 수소폭탄은 핵분열 원자탄 1단계 기폭 장치로 사용해 중수소와 삼중수소가 2단계로 핵융합 연쇄반응을 일으키도록 하는 것이 기본 원리이다. 이를 위해 핵분열 에너지를 짧은 시간 내에 핵융합으로 연결하는 핵 공학적 물리적 높은 핵기술이 필요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조선은 1989년에 세계에서 첫 상온 핵융합을 성공시킨 나라이다.

조선의 사이트《조선의 오늘》은 수소폭탄을 소개하는 기사에서 수백만 분의 1초 사이에 진행되는 중수소와 초중수소(삼중수소)의 핵융합 반응은 굉장히 큰 에너지를 내게 된다며 같은 크기의 원자탄에 비하여 수소탄은 100배 이상의 위력을 가진다고 설명한 바 있다. 핵융합 반응은 수천만℃의 고온에서 일어나기 때문에 수소탄을 〝초고열핵무기〞라고도 불린다.

오늘날 조선의 핵무기연구소가 6차 핵실험과 관련한 성명서에서 이번에 실험한 핵무기를〝2단 초고열핵무기〞로 언급하였고(2 Stage)〝분열 수소기폭 및 고온 핵융합 점화〞등의 표현을 쓴 것은 이 같은 수소폭탄의 기술적 특성을 반영한 것으로 보인다. 수소폭탄의 강력한 위력 때문에 조선은 2016년 1월 6일 단행한 4차 핵실험을 〝주체조선의 첫 수소탄 시험〞이라고 발표한 이후 〝절대병기로 통칭되는 수소탄까지 보유했다〞고 전 세계에 선언하였다.


▼ 조선은 이미 2008년에 중성자탄 시험 끝

조선의 2008년의 핵 시험은 중성자탄 시험이었고 조선은 이미 실용화해서 폴루토늄이 없어도 마음먹은 대로 얼마 던지 핵폭탄을 만들 수 있게 되었다. 사실 우라늄이나 폴루토늄이 없어도 아무 상관이 없는 것이다. 중성자탄을 터트리려면 아주 높은 온도가 필요한데 기폭제로 아주 특수하게 만들기 힘든 화학탄을 사용하기 때문에 죽음의 재가 거의 없는 중성자 핵폭탄이 가능한 것이다. 그래서 좀 더 발전시켜 수소폭탄을 잘만 응용할 수 있으면 죽음의 재 후유증이 없는 막강한 순수 수소폭탄도 가능한 것이다.

방사능 후유증이 많은 우리늄, 폴로투늄 핵탄을 기폭제로 한 수소폭탄은 이미 오래전에 제조 능력이 있었고 오래전에 (파키스탄 발루치스탄 사막에서) 실험되었으며 잔류 방사능이 많아서 실제로 써 먹을 때는 위력도 위력이지만 그 후에 그 곳에 사람이 바로 들어가서 살기가 어려운 것이다. 프랑스가 폴루토늄 핵탄을 기폭제로 한 수소폭탄 실험을 수십 년 전에 남태평양 비키니 섬에서 실시하였는데 그 후유증은 지금까지 남아있다. 그 아름답던 비키니섬이 사람이 못 살 부적당한 장소가 된 것을 보면 알 수 있다.

핵융합 리튬 핵폭탄을 만들 수 있는 기술을 가진 나라는 순수 수소폭탄을 개발하기가 아주 어렵지 않음을 알 수 있다. 중수소는 바닷물에도 있는 무한의 자원이기 때문에 순수 수소폭탄을 만든다면 재료는 무진장하게 많은 것이다. 이것 때문에 알레르기 일으키는 종미 반민족 친미주의자들이 미치고 환장할 것이다.. 미제가 이라크 공항 습격할 때 중성자탄을 썼다. 미제가 알게 모르게 핵무기를 썼다는 것이다. 조선과 전쟁을 할 때 미국이 핵무기를 쓰는 건 물 건너갔다.

조선도 중성자탄 시험을 이미 마쳤고 플로토늄과 우라늄을 쓰는 핵 찌꺼기 오래 남는 핵분열탄보다 기폭제를 화학탄으로 쓰고 리튬을 핵융합 시키는 중성자탄도 만들어 내게 되였다. 기폭제를 화학탄으로 쓰고 중수소를 재료로 쓰는 순수 핵융합탄도 만들 지경이다. 핵 융합탄은 기폭제를 핵분열 탄으로 쓰지 않는 한 폭팔시 위력은 엄청나나 죽음의 재가 남아 있지 않아서 깨끗하다. 이 제4세대 핵무기는 미국도 연구단계에 있다.

2017년 9월 3일 기상청은 3일 낮 12시29분쯤 조선의 북부지역 함경북도 길주군 북 북서쪽 44㎞ 풍계리 인근에서 규모 5.7의 인공지진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합동참모본부는 이날 낮 12시29분쯤 조선의 풍계리 일대에서 규모 5.6의 인공지진파를 감지했으며 핵실험 여부를 분석 중이라고 밝혔다. 조선에 인공지진의 규모가 당초 보다 확대되고 있다. 미국 지질조사국(USGS)은 당초 5.6이었던 지진 규모를 6.3으로 수정해 발표 하였으며 일본은 6.1, 중국의 6,3 관측과 비슷한 규모다. 러시아만 6.4의 지진파를 확인하였다고 하였다.

이어 현재 남조선 군부는 전군 대북감시 강화 및 경계태세를 격상한 가운데 한, 미 공조하 에 조선의 동향에 대해 면밀히 감시 중이라고 말하였다. 청와대 관계자는 이날 뉴스1과 통화에서 조선의 지진발생이 핵실험일 가능성을 확인 중에 있다고 말했다. 한편 3일 조, 중국 경지대의 지진대망은 지진이 이날 오전 11시30분 (남조선 시간 12시30분)께 북위 41.35도, 동경 129.11도를 진앙으로 진원 깊이가 0km라고 전하였다. 조선에 발생한 진동으로 지린성 옌지과 장바이산(장백산) 츠베이구, 지린시, 창춘시, 바이산(白山)시에서 8초간 확연한 진동이 느낄 수 있었다고 하였다.

 

◆ 미국의 '군사적 옵션' 있다면, 조선도 '군사적' 옵션있어

조선인민공화국 핵무기연구소는 2017년 9월3일 대륙간탄도로켓(ICBM) 장착용 수소폭탄 시험에서 완전 성공했다고 발표하였다. 조선의 핵무기연구소는 이날 발표한 성명에서 조선노동당의 전략적 핵 무력건설 구상에 따라 우리의 핵 과학자들은 9월 3일 12시 우리나라 북부 핵 시험장에서 대륙간탄도로켓 장착용 수소탄 시험을 성공적으로 단행하였다며 이같이 밝혔다고 조선중앙TV가 보도하였다.

앞서 조선중앙TV는 이날 오후 3시 발표한 중대보도에서 로동당 정치국상무위원회가 이날 오전에 열렸으며, 이 회의에서 핵실험 단행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조선의 핵실험 발표는 핵실험 감행 후 3시간 만에 나왔다. 앞서 기상청 국가지진 화산종합상황실은 이날 오후 12시 29분께 조선의 함경북도 길주군 풍계리(진앙 북위 41.30도, 동경 129.08도)에서 규모 5.7의 인공지진이 발생하였다고 밝혔다.



▼ 트럼프 대통령 틸러슨 국무장관, 메티스 국방장관 강경발언들 일색

√ 2017년 9월 3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3일 조선의 6차 수소탄 시험에 대해《군사적 옵션》도 완전히 배제하지 않고 있음을 드러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오전 기자들이〝조선을 공격할 계획이 있는가?〞라는 질문에〝두고 보자〞(We'll see)라고 답하였다. 조선의 역대 최대의 수폭시험에 맞서 군사적으로 응징할 계획이 있느냐는 물음에 긍정도 부정도 하지 않은 채 여지를 남긴 것이다. 트럼프 대통령은 트위터 계정에도 남조선의 대북정책에 대해 〝그들은 조선에 대한 유화적 발언은 효과가 없을 것이라는 점을 알아가고 있다〞며

조선과의〈대화 무용론〉을 되풀이 하였다. 이날 발언에 앞서 트럼프 대통령은 조선이 최근 미 본토를 타격할 수 있는 대륙간탄도미사일(ICBM)과 일본 상공을 가로지르는 중거리미사일을 잇따라 발사하자〝대화는 답이 아니다〞라며 강력한 압박과 제재로 대응할 것임을 시사 하였다. 미 일각의 네오콘 강경파는 대북〈선제타격〉과〈예방타격〉, 조선의 핵과 미사일 개발 장소 등에 대한〈정밀타격〉등을 거론하지만 이러한 군사응징이 조선반도 전면전으로 커질 수 있어 실제 선택할 수 있는 카드가 아니라는 관측이 지배적이다.

√ 2017년 9월3일 렉스 틸러슨 미국 국무장관은 3일 북한의 제6차 핵실험에 대해 "가장 강력한 대북 제재 조치를 취해나갈 것"이라는 입장을 밝혔다고 외교부가 전했다. 틸러슨 장관은 이날 밤 강경화 외교부 장관과 25분간 진행한 통화에서 한미 동맹을 기초로 가장 강력한 대북 제재 조치를 취해나갈 것이라는 점을 확인하고, 한미가 국제사회를 이런 방향으로 견인해나가는 데 있어 함께 노력하자고 했다고 외교부는 밝혔다.

틸러슨 장관은 특히 새로운 제재조치 추가는 물론 기존 제재 이행 메커니즘도 강화해 나갈 필요가 있음을 강조했다.강 장관은 통화에서 북한의 핵무장 완성 의도가 현실화되지 않도록 차단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지적하고, 최대한의 제재압박을 통해 북한의 태도와 정책을 변화시킴으로써 궁극적으로 비핵화 대화에 나오도록 한미 공조를 강화하는 것이 필수적임을 강조했다고 외교부는 전했다.

√ 2017년 9월 3일 제임스 매티스 미국 국방부 장관은 조선의 제6차 핵실험 강행과 관련해 〝 미국의 영토, 동맹국들에 대한 어떤 위협도 엄청난 군사적 대응에 직면할 것〞이라고 경고하였다. 매티스 장관은 이날 백악관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주재로 열린 국가안보회의(NSC) 직후 성명을 통해〝우리는 많은《군사적 옵션》을 보유하고 있다〞면서 이같이 밝혔다. 특히 매티스 장관은〝트럼프 대통령은 회의에서 각각의《군사적 옵션》을 보고받기를 원했다〞고 강조하였다. 그러나 트럼프 대통령이나 메티스 국방장관은 잘 알아야 한다.

군사전략적 차원에서《군사적 옵션》이란 미국의 독점물이 아니다. 미국만 갖고 있는 무슨 군사적 특혜가 아니다. 세상에 전쟁은 미국만 특혜를 주지 않는다. 조선도 미국에 대한《군사적 옵션》이 존재하고 있다. 저강도 전쟁이던, 고강도 전쟁이던 조선의《군사적 옵션》은 시시하게 옵션정도가 아니라 미국 본토를 타격하기위한 전면전이 시작될 것이다. 메티스 국방장관은〝우리는 조선의 전멸을 바라지 않는다.〞고 그 무슨 큰 혜택이라도 주는 것처럼 말하지만 조선의 대답은 다르다.〝미 본토를 사람이 살 수 없는 단 한방으로 불모지로 죽탕쳐 버리겠다.〞고 하였다.

9월3일 백악관 (NSC)긴급 회의에는 트럼프 대통령, 매티스 국방장관 외에 마이크 펜스 부통령. 허버트 맥매스터 국가안보보좌관 던 포드 합참의장 등이 참석한 것으로 전해졌다. 그들의 반향을 보자.


▼ 일부 보수의원들 강경발언 란무

√ 9월 3일 조선의 6차 핵실험 감행에 대해 미국 정부뿐 아니라 의회도 대북 압박 강화에 한목소리를 냈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조선의 핵실험 직후 대응 방안으로 시사한 세컨더리 보이콧(제3자 제재) 카드를 포함한 더욱 강력한 제재와 압박을 주문하였다. 그러나 조선의 핵 위기 속에서 트럼프 대통령이 준비를 지시해 파문을 일으킨 한미 자유무역협정(FTA) 폐기 방안에 대해서는 반대 목소리가 나왔다.

√ 공화당 소속인 밥 코커(테네시) 상원 외교위원장은 3일(현지시간) 오전 존 켈리 백악관 비서실장과 전화 통화를 하고 조선의 핵실험 대응방안을 논의하였다. 코커 위원장은 성명을 내〝조선을 강력히 억지하고 역내 동맹이 조선의 핵 위협에 더 힘껏 대처하기 위한 광범위한 전략을 지원하는 데 행정부와 적극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 민주당 중진 하원 정보위 간사인 애덤 쉬프(캘리포니아 추신) 의원도 CNN방송에 출연해〝조선과 거래하는 다른 나라들에 대한 세컨더리 제재를 부과하기 시작해야 한다.〞고 촉구하였다. 쉬프 의원은 조선의 6차 핵실험으로 인해 〝중국의 역할이 한층 높아졌다〞는 점을 세컨더리 보이콧 도입 요구의 배경으로 설명하였다. 조선무역의 90%를 차지하는 중국이 대조선교역을 중단케 해야만 제재와 압박이 성과를 거둘 수 있다는 것이다.

√ 지난해 공화당 대선후보였던 테드 크루즈(텍사스) 상원 의원은 ABC방송에 나와 6차 핵실험에 대해〝현재 지구상에서 가장 위험한 나라인 조선이 대량 살상 능력을 심각하게 끌어올렸다〞며 〝과격하고 예측불가능하며 극단적인 김정은 정권이 점점 더 위험한 무기를 갖고 있다〞고 비판하였다.

√ 민주당의 호아킨 카스트로(텍사스) 의원은 ABC방송 인터뷰에서〝조선의 경제를 질식시키기 위해 지난달 통과한 유엔 결의안에 담긴 제재를 이행해야 한다.〞고 가세했다. 그는 그러나〝이 시점에서 조선에 대한 군사행동을 옹호하는 사람은 미국을 위협하는 핵전력에 대한 군사행동을 옹호하는 것과 마찬가지〞라며 대조선《군사옵션》에 대해서는 반대한다고 하였다.

√ 9월3일 유엔안보리는 4일 오전 10시 뉴욕 유엔본부에서 긴급회의를 열어 조선의 제6차 핵실험 대응 방안을 논의한다고 하였다. 이번 회의는 남조선, 미국, 일본, 프랑스, 영국 등 5개국의 소집 요구에 따른 것이라면서 조선의 6차 수폭시험에 대한 강력한 규탄과 함께 추가 대북제재 방안 등이 논의될 것으로 보인다. 언론성명이나 이보다 격이 높은 의장성명 채택 가능성도 있다.

√ 고노 다로(河野太郞) 일본 외무상도 강 장관과의 통화에서 한미일 간 긴밀한 공조를 통해 조선이 대가를 분명히 느끼도록 해야 한다고 강조한 뒤 기자들에게 〝각국과 새 안보리 결의 채택을 위해 조율해 나갈 것〞이라고 말하였다.

√ 도날트 투스크 유럽연합(EU) 정상회의 상임의장도 "EU는 제재를 강화할 준비가 돼 있다"면서 "안보리가 더 강력한 유엔 제재를 채택하고, 조선반도 비핵화를 달성하기 위해 더 강한 결의를 보여줄 것을 촉구한다.〞고 강조하였다.

√ 2017년 9월 4일 남조선군 당국은 3일 조선의 제6차 수소폭탄시험에 대응해 미사일 발사훈련으로 대북 무력 응징시위에 나섰다. 합동참모본부는 이날 〝우리 군은 오늘 새벽 일출과 더불어 공군 및 육군 미사일 합동 실 사격 훈련을 실시했다〞며 〝조선의 6차 핵실험에 대한 강력한 경고 차원〞이라고 밝혔다. 이어〝사격에는 육군의 지대지 탄도미사일인 현무미사일과 공군의 장거리 공대지미사일을 동해상 목표 지점에 사격을 실시해 명중시켰다〞고 설명하였다.

√ 합참은 이번 합동 실 사격은 조선의 풍계리 핵 실험장까지의 거리를 고려해 공해상 목표 지점을 향해 실시됐다〞며 유사시 적의 도발 원점 및 지휘 지원세력에 대한 정밀타격 능력을 과시했다고 강조하였다. 이번 훈련에는 사거리 300㎞의 현무-2A 탄도미사일과 공군의 슬램-ER 공대지미사일이 동원되였다. 훈련은 전날 합참이 조선의 수폭시험을 강력하게 규탄하고 군의 대응 조치를 행동으로 보여줄 것이라고 경고한 이후 실시한 첫 번째 군사적 조치다.

√ 한미 연합군은 빠른 시일 내 조선을 군사적으로 압박하는 강력한 대응 조치를 시행할 계획이다. 합참은 〝이번 실 사격훈련은 한미연합 무력시위에 앞서 남조선 군 단독 전력으로 실시했으며 추가적인 한미연합군의 대응 조치들을 준비 중〞이라고 설명하였다.


▼ 조선문제 전문가 연구원들 대화론 비등

9월 3일 역대 최고 강도로 이뤄진 조선의 6차 수소폭탄시험 직후 미국 내 여러 전문가들과 싱크탱크에서 조선반도의 전쟁 가능성을 두고 엇갈린 관측이 나오고 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강경한 반응으로 긴장이 최고조에 달하고 있지만, 실제 전쟁 위험은 크지 않다는 반응이 지배적이다. 조선이 정권수립일(9,9절)을 맞아 대륙간탄도미사일(ICBM)을 또 발사하면 그때는 돌이키기 어려운 상황이 될 것이라는 전망도 나왔다.

√ NBC 등 미 언론에 따르면 미 캘리포니아 주 몬테레이에 있는 미들베리국제연구소의 선임연구원 앤드리아 버거는〝조선과 미국 간의 악화하는 갈등 상황에도 핵전쟁의 가능성은 여전히 낮다〞고 진단했다. 버거는〝일반적으로 핵 보유를 둘러싸고 갈등이 진행될 때는 서로 대립하는 당사자가 가진 의도를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다〞면서〝현재까지 판단으로 조선의 의도는 핵무기로 미 본토를 타격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추고 있다는 점을 보여줌으로써 정권을 사수하겠다는 것에 초점이 맞춰져 있다〞고 해석하였다.

√ 영국 런던의 싱크탱크 RUSI의 크리스티나 배리얼은 〝우리가 지금 보고 있는 건 두 리더가 서로에게 고함을 지르면서 주변을 믿을 수 없을 정도의 불안 상태로 몰아넣고 있는 광경을 보는 것 같다〞며〝전쟁 위험보다 잘못된 계산, 또는 잘못된 의사소통이 더 큰 위협이 될 수 있다〞고 지적하였다.

√ 해리 카지아니스 보수성 향 싱크탱크인 국가이익연구소(CNI)의 연구원은 김정은 정권의 다음 행동이 실제로 파국을 부를 수 있다는 전망도 없지 않다. 이날 폭스뉴스에 출연해 지난 1994년 빌 클린턴 전 대통령 당시 조선의 핵 위기를 떠올리며 조선주장에 대해 대체로 이를 무시하기 어렵다는 반응을 보였다. 이들은 조선의 수소폭탄 기술에 상당한 진전이 이뤄진 것으로 평가하면서, 이번에 완벽한 성공을 거두지 못했다고 하더라도 결국 고성능의 수소폭탄을 갖는 것은 시간문제일 것이라는 데 대부분 의견을 모았다.

√ 미 해군연구소의 켄 가우스 박사도 〝이번 실험은 과거보다 확실히 규모가 컸다〞면서 이는 수소폭탄 실험이었을 가능성이 있다고 하였다. 가우스 박사는 결국 미국은 조선이 사실상 핵보유국임을 감수해야 할 것이라며 조선 문제를 풀기 원한다면 제재에만 의존해서는 안 되고 압박과 개입을 균형 있게 조화하는 전략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롬버그 연구원도 제재로만은 효과가 없다는 게 분명해졌다면서 이번 핵실험이 중국의 태도에 중요한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말했다.

√ 앨런 롬버그 스팀슨센터 수석 연구원은 ICBM에 장착 가능한 수소폭탄 실험 성공 여부에 잘 모르겠다면서도 〝이번에 완전히 성공하지는 못했더라도 우리 모두 조선이 성공할 것이라는 점은 안다〞고 덧붙였다. 제재로만은 효과가 없다는 게 분명해졌다면서 이번 핵실험이 중국의 태도에 중요한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주장하였다.

√ 로버트 매닝 애틀랜틱 카운슬 선임 연구원은 〝조선의 주장은 과장돼 있다고 부정적 견해를 밝혔다. 매닝 연구원은 조선이 수소폭탄을 실험했는지 확실치 않고, 실전용 ICBM을 갖기까지는 2~3년 정도 걸릴 것이라고 말했다.



◆ 너무 빨라진 조선의 중장거리탄도탄, 수소핵폭탄 '결단의 시계'

〝이번엔 반드시 미국과 결판을 내겠다.〞는 조선의 수폭시험과 (EMP)탄 시험, 중장거리 미사일 시험발사의 일지를 살펴보면 조선의령도자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두뇌 속에는 이런 생각이 들어 있는 듯하다.〝 천재는 남보다 세상을 앞선 생각에 몰두한다〞고 하였다. 이제는 머뭇거릴 필요가 없다고 판단하였을 것이다. 조선의 대미 군사적「대결의 시계」는 과거와 비교해 너무도 빨라졌음을 알 수 있다.

조선은 핵 시험의 3년 주기는 지난해부터 깨졌고 중장거리미사일 시험발사의 간격도 국제사회의 예상을 뒤엎고 예상을 불허할 만큼 짧아졌다. 과거 미국이나 러시아에서도 볼 수 없었던 번개 같은 김정은 동지의 군사사업이 돋보인다. 이제부터 머뭇거릴 이유가 없어진 것이다. 1차부터 4차까지 조선의 핵 시험은 대략 3년 주기마다 이뤄졌다. 2006, 2009, 2012, 2016년(1월)에는 수소폭탄을 시험하였다.

핵 시험의 강도도 계속 높아졌다. 1차 때의 핵 시험의 인공지진 규모는 3.9였다. 2차는 4.5로 커졌고, 3차에선 4.9를 기록한다. 4차 핵실험은 3차와 비슷한 4.8이었다. 그런데 5차부터 비약적으로 시간도 짧아졌고 폭발력 강도까지 엄청나게 증가하였다. 2016년 1월6일 5차 수소폭탄에서는 5.5진도규모의 인공지진이 관측 되였고, 2017년 9월 3일 6차 수서폭탄 실험과 (EMP) 전자기파 시험은 인공지진 규모 6.3~4.5 였다. (미,6.3 중6.1, 러시아 6.4 남조선 기상청은 5.7 관측)에 괴물 같은 파괴력을 지닌채 5차 시험의 15~16배, 4차시험의 20.8에 달하는 것으로 기록되고 있다.

왜, 이렇게 천둥 우레 소리만큼 커졌고 번개처럼 빨라졌는가, 두 가지 해석이 가능하다. 수소폭탄시험 완성에 진입해 기술적 완성도에 대한 자신감, 그로인한 시간적 부담을 줄일 수 있고, 적대국 미국을 향해 정치군사적 압력을 행사해야 될 사정이 요구 되였을지도 모른다. 왜냐, 국가발전전략에서 핵과 경제의 병진로선의 전략적 의의를 오래 끌 필요가 없어졌기 때문일 것이다. 경애하는 깅정은 동지께서는 남이 한 걸음 앞서갈 때 백 걸음 천 걸음으로 먼저 달려가 만리마를 타고가자고 한다.

수폭의 폭발력 증가와 함께 핵 시험의‘3년 주기설’도 완전히 깨졌다. 조선은 지난해 1월 6일 수소탄 시험 후에 4차 핵실험을 한지 9개월 만에 5차 핵실험을 강행하였다. 1년에 두 차례씩 하는 핵실험은 다른 나라는 거의 없다. 못한다. 세계에서 처음이다. 그리고 꼭 1년8개월 만에 6차 수소탄 시험을 하면서 중장거리탄도탄(ICBM) 장착용 수소폭탄을 시험하였다. 5차 실험은 수소 핵분열 탄의 수준을 넘어 넘어선 증폭핵분열 탄이었고, 이번에 핵분열과 핵융합이 함께 일어나는 소형화된《장구 형 수소탄두》를 공개하면서 수소폭탄 시험으로 6.3진공의 강력한 수폭의 진도의 진면목을 세계에 과시하였다.

중장거리미사일 발사시험의 패턴도 달라졌다. 올 들어 단거리 중장거리 미사일 20여 차례 미사일을 쐈다. 2월에 북극성 2형 1발을 시험 발사를 시작으로 3월엔 2발을, 4월에 3차례 시험발사를 하였고 5월에 (IRBM)《화성-12》형을 비롯해 4차례나 쏘아 올렸다. 그리고 6월에 1발, 7월에 2발, 8월에 (ICBM)급 《화성-14》형 2발을 발사하며 모두 대성공 하였다. 지난 호 론단(345)회 글에서 필자가 밝힌〝불가사의한 조선이다. 그 고가의 미사일을 박격탄 쏘듯 쏘는가. 조선에 얼마나 많은 량의 미사일이 비축되여 있기에....

이처럼 조선의 핵과 미사일 기술적 완성도는 시간이 갈수록 빠르고 고도로 높아지고 있다. 다음 단계로 업그레이드하는 간격도 부쩍 짧아졌다. 조선중앙통신은 3일 수폭시험 결과를 공개하며 “국가적 핵 무력건설의〈완성〉과〈완결〉,〈단계〉〈목표 달성〉을 위한 일환”이었다고 밝히고 있다. 조선은 핵 개발 끝자락에 다 달아 있음을 강조한다. 조선의 핵 개발의 역사는 꽤 길다, 1962년에 맨주먹으로 시작해 오늘날 수소폭탄 보유 세계 5대 핵 강국대열에 당당하게 올라 어깨를 나란히 한 것이다.

지난 70여년에 걸쳐 미국의 압박과 제재, 고난을 무릅쓰고 간난신고 끝에 이제‘완성의 정점’에 접어들었으니 머뭇거릴 이유가 없다고 판단했을 수 있다. 조선의 핵 개발 목표는 미국과의‘대등한 협상’에 있는 것이 아니라 조선의 자주화의 완성에 그 목표를 두고 도전을 재촉하고 있다는 해석이 가능하다. 조선은 첫 수소폭탄 실험을 마친 후 약 1년 8개월 만에 수소폭탄의 소형화, 규격화, 표준화를 대륙간탄도미사일(ICBM)에 탑재하기 위한 고도로 완숙한 수소폭탄 핵실험에서 대 성공한 것이다.

  

◆수폭은 우라늄.플루토늄 임계질량없어, 방사능 피폭없는 깨끗한 핵

 
▼ 1차 핵실험부터 6차 수소폭탄 핵실험까지 일지.


▲ 1985. 12.12 조선 핵무기비확산조약(NPT) 가입
▲ 1993. 3.12 조선 NPT탈퇴 선언
▲ 2005. 2.10 조선 핵무기 보유 선언
▲ 2006. 10. 9 조선 1차 핵실험 실시
▲ 2009. 5. 25 조선 2차 핵실험 실시
▲ 2013. 2. 12 조선 3차 핵실험 실시
▲ 2016. 1.06 조선 4차 핵실험(수소탄)
▲ 2016. 9.09 조선 풍계리 핵 실험장에서 수소탄 5차 핵실험
▲ 2017. 9.03 조선 풍계리 일대에서 6차 핵실험 실시(남조선기상청 발표 인공지진파 규모 5.7 미국,6.3 중국 6.1 일본6.1 러시아 6,4), 발표

수소폭탄(hydrogen bomb), 소위 수폭(水爆, H-bomb)이라고도 불린다. 일반 핵폭탄을 이용해 수소핵융합을 일으켜 폭발력을 증가시킨 핵탄을 말 한다. 열핵폭탄 ( thermonuclear weapon) 또는 핵융합폭탄(核融合爆彈)이라고도 한다. 수소폭탄의 아버지인 에드워드 텔러는 1951년 텔러-울람 설계 디자인의 다단계 열핵폭탄을 개발하였다. 이는 1단계 핵폭발의 에너지를 2단계 핵폭발의 에너지로 증폭시키는 방식이다. 세계 최초의 수폭실험은 1952년 미국의 습식인 수폭실험을 하였고, 1953년 소련은 건식인 수폭실험을 성공하였다.

실제로 폭파가 이루어진 수소폭탄 중 가장 강력한 것은 1953년 소련이 실험한《차르 봄바》수소폭탄이다. TNT50메가톤의 폭발력이었다. 조선의 6차 수소폭탄 시험과 관련해 일본지진 국에서 이번에 감지한 지진 강도가 5차의 10배에 이르렀다며 일본은 이번 조선의 6차 수소폭탄시험의 위력을 70kt으로 추정하고 있다고 지적하였다. 남조선 당국은 50-60kt으로 추정하였다. 핵실험을 한 번도 경험하지 못한 남조선 책상머리 전문가들이 내린 수치이다.

노르웨이의 지진연구소는 이번 조선의 수소폭탄 시험은 120kt으로 추정했고 미국의 워싱턴 포스트는 도시 하나를 통째로 날려버릴 시티 버스터 급이라고 경악했으며 CNN도《가공할 폭발력》을 보여주었다고 평가하였다. 핵 전문가들은 수소폭탄은 분열과 융합을 계속 반복할 수가 있다고 하였다. 조선이 이번에는 분열과 융합 두 번만 하게 만든 수소폭탄으로 시험을 한 것일 뿐 그 수소폭탄에 핵물질을 더 발라 세 번, 네 번 반복하면 그 위력은 상상을 초월하는 70kt이 아니라 100kt, 200kt 수소탄 시험을 한 것으로 봐도 무방하다고 주장하였다.

그러면서 핵전문가들은 하나같이 조선은 더 이상 7차 핵 시험을 할 필요가 없을 정도로 수소탄폭탄의 소형화 경량화, 표준화 규격화를 완벽하게 이루어 낼 기술력을 가지고 있음을 이번 6차 시험으로 증명한 것으로 봐야 한다고 평가하였다. 원리적으로 전형적인 핵반응은 삼중수소와 중수소가 고온 하에서 반응하여 헬륨의 원자핵이 융합되면서중성자 1개가 튀어나오게 되는 것이다. 이들 수소는 액체상태의 것을 사용하기 때문에 습식(濕式)이라 한다.

그런데 이것은 냉각장치 등으로 부피가 커서 실용에는 적합하지 않다. 따라서 리튬과 수소의 화합물(고체)을 사용하는 건식이 개발되었다. 그 반응의 예를 들면 중수소화 리튬(6Li2H)이 고온에서 중성자의 충격을 받으면 헬륨과 중수소와 삼중수소가 생성되고, 다시 중수소와 삼중수소가 융합하여 헬륨이 생겨나고, 중성자가 튀어나오게 되는 식이다. 수소폭탄에는 임계질양이 필요 없다. 수소폭탄에는 우라늄이나 풀류토늄처럼 반응에 임계량이 없으므로 이론적으로는 대형화, 소형화가 가능하다.

수소폭탄의 종류에는 수소폭탄과 초 우라늄 폭탄, 순 융합폭탄 등이 있다. 수소융합 반응에서는 분열 생성물과 같은 다량의 방사능이 발생되지 않으므로 수소폭탄은 비교적 〈깨끗한 수폭〉이다. 수소폭탄의 주위를 우라늄-238로 싼 초 우라늄 폭탄은 수폭의 융합반응에서 발생하는 고속 중성자에 의해 보통은 비분열성인 우라늄-238로 분열반응을 일으키게 한다. 그래서 폭발력과 함께 다량의 방사능을 발생하는 《더러운 수폭》이며 이 폭탄을 3F 폭탄이라고 한다.

우라늄-238 대신에 코발트-60을 사용한 코발트 폭탄, 질소 화합물을 사용한 질소폭탄도 있다. 러시아나 미국 프랑스의 초기의 수소폭탄은 오늘날 기술적으로 원시적 낡은 수폭이다. 조선의 고도로 높은 첨단화된 수소폭탄에 대비되지 않는다. 오늘날의 수소폭탄은 미국식의 W80 핵탄두의 형태가 일반적이고, 최신형은 W88 핵탄두의 모양이다. 증폭 형 핵분열 탄과 내폭 형 핵분열 탄만 축구공 모양이다. 그러나 축구공 모양인 초기의 몇몇 수소폭탄 디자인도 존재하였다.

러시아(Alarm Clock)수소폭탄, 400kt인 러시아 RDS-6 열핵탄두(en:Joe 4), 영국 Green Bamboo, Green Grass 수소폭탄(500kt)은 축구공 모양의 수소폭탄이었다. 수소폭탄 1메가톤급의 위력은 수소폭탄의 지하시험 (6.3)이면 1메가톤급의 위력이다. 1매가톤급 수폭의 위력은 1000키로 톤급의 수소폭탄 시험이다. 세계 핵전문가 집단에서에서 발표한 것을 인용하면 1메가톤급 핵폭탄을 서울 종로구 세종로 사거리 상공에서 터질 경우, 폭발지점으로부터 반경 10km 이내의 모든 건물과 생명체는 완전히 녹아 형체도 없이 사라진다.

500km의 전자기파로 남조선 전역의 전자와 전자기기는 완전히 파손되며 따라서 업무 시간대에 반경 10km 범위내 사람은 90%사망하며 2000만 명의 수도권 인구 중 1300만 명이 사망하거나 치유가 불가능한 부상을 당할 것으로 예상한다. 수소폭탄 100킬로톤 급은 2004년 10월 26일에 미국 국방위협감소국(DTRA: Defense Threat Reduction Agency)이 시뮬레이션 시험결과를 발표하였다. 이는 수소폭탄이 아니라 일반 핵탄을 말한다. 서울 상공에서 100kt 규모의 핵폭탄이 폭발하면 301만 명이 즉사하는 것을 포함해 총 630만 명의 사상자가 발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핵폭발에 의한 1차 인명피해는 현장에서 301만 679명이 즉사하고 핵폭풍과 열복사선에 의해 123만 2183명이 중상을 입는 것으로 나타났다. 일반 핵폭탄은 방사능 낙진에 의한 2차 인명피해는 핵폭발 1분 뒤부터 쏟아져 내리는 방사능 낙진이 북서풍을 타고 수도권 서남부 지역으로 광범위하게 퍼지면서 많은 지역이 피해를 입는 것으로 예측 되였다. 그러나 수소폭탄은 방사능이 없어 깨끗한 폭탄이기 때문에 방사능 낙진의 피해는 없다. 일반 핵폭탄의 인명피해가 이 지경인데 수소폭탄이 터졌을 때에는 시물레이션 조차 연습을 해 보지 않아 피해규모를 산출하지 못하였다. 대략 50배 100배를 각오해야한다.

남조선 국방연구원에서 수폭 20킬로 톤급은 핵폭탄이 터질 경우에는, 폭발지점으로부터 반경 1.2 km 이내의 모든 사람이 사망할 것으로 보고 있다. 1945년 8월 6일, 일본의히로시마에 투하된 미군의 리틀 보이가 20킬로 톤급으로서, 20만 명이 죽었다. 핵 피폭 부상자는 셀 수조차 없었다. 보통 핵폭탄의 위력이 히로시마 원폭의 몇 배나 되는가 하는 식으로, 그 폭발력을 표시하는 기준으로 사용되고 있다. 15킬로톤 급의 핵무기의 경우 미국의 국제천연자원보호협회(NRCD)가 2004년 미 국방부에 제출한 조선반도 가상 핵전쟁 시나리오에 따르면,

15kt의 핵탄두 1개가 남조선과 미국 제8군이 있는 서울시 용산구 삼각지 500m 상공에서 폭발할 경우 반경 4.5km는 잿더미로 변하고 서울 중심부는 물론 경기도 고양시 일산, 성남시 분당, 수원시까지 핵폭풍과 충격파, 낙진으로 파괴돼 60만∼120만 명의 인명 피해가 날 것으로 분석하였다. 10킬로 톤급은 미국 국방부 산하 국방위협감소국(DTRA)에서는, 조선이 10kt급 핵폭탄을 서울에 투하할 경우 최소 340만 명의 사상자가 발생할 것으로 보고 있다. 즉, 최소 218만 명의 사망자와 16만 명의 부상자가 발생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218만 명의 사망자 중 10만 명은 핵폭발 당시 즉사, 8만 명은 낙진 피해로 사망할 것으로 본다.

조선의 핵무기연구소의 성명서 마지막 부분에는 다음과 같은 수폭시험에 대한 입장을 밝히고 있다. 『....생략, 이번 시험을 통하여 우리는 1차계와 2차계에서 일어나는 복잡한 물리적 과정들에 대한 우리 식의 해석방법과 계산프로그람들이 높은 수준에 있으며 2차계의 핵 장약구조 등 주체 식으로 설계한 핵전투부로서의 수소탄의 공학구조가 믿음직하다는 결론을 얻었다. 시험에서는 또한 조종체계의 믿음성을 다시 한 번 확인하였다. 대륙간탄도로케트 장착용 수소탄시험에서의 완전성공은 우리의 주체적인 핵탄들이 고도로 정밀화 되였을 뿐 아니라 핵전투부의 동작 믿음성이 확고히 보장 되였으며

우리의 핵무기설계 및 제작기술이 핵탄의 위력을 타격대상과 목적에 따라 임의로 조정할 수 있는 높은 수준에 도달하였다는 것을 명백히 보여주었으며 국가 핵 무력완성의 완결단계목표를 달성하는데서 매우 의의 있는 계기로 된다. 대륙간탄도로케트 장착용 수소탄시험이 성과적으로 진행된 것과 관련하여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는 북부 핵 시험장의 우리 핵과학자, 기술자들에게 뜨거운 축하를 보내왔다.』고 하였다. (끝: 2017년 9월 5일)


※ 긴 글을 끝까지 읽어 주셔서 감사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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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자료】독자들은 가급적 원문을 읽는 습관을 갖는 것이 좋다고 본다. 로동신문 9월 3일자 4일자 톱기사의 전문을 게재하니 참고하기를 바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진행


(평양 9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가 주체106(2017)년 9월 3일 오전에 진행 되였다. 정치국 상무위원회에는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들인 김정은동지,김영남동지,황병서동지,박봉주동지,최룡해동지가 참가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에서는 먼저 현 국제정치정세와 조선반도에 조성된 군사적 긴장상태를 분석 평가하였다.이어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핵무기연구소가 진행한 핵무기 병기 화 연구사업 실태에 대한 보고를 청취하고 조선로동당 제7차 대회가 제시한 국가 핵 무력완성의 완결단계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일환으로

대륙간탄도로케트 장착용 수소탄시험을 진행하는 문제를 토의하였다.정치국 상무위원회에서는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결정서 《국가핵 무력 완성의 완결단계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일환으로 대륙간탄도로케트 장착용 수소탄시험을 진행할 데 대하여》가 채택 되였으며 김정은동지께서 시험을 단행 할데 대한 명령서에 친필서명하시였다.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에서는 또한 미국과 적대세력들의 악랄한 반공화국제재 책동을 견제하고 당 제7차대회가 제시한 부문별 투쟁과업들을 성과적으로 집행시키기 위한 구체적인 방도와 대책들을 토의하였다.(끝)





                    대륙간탄도로케트 장착용 수소탄 시험에서 완전성공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핵무기연구소 성명


조선로동당의 전략적 핵 무력건설 구상에 따라 우리의 핵과학자들은 9월 3일 12시 우리 나라 북부 핵 시험장에서 대륙간탄도로케트 장착용 수소탄시험을 성공적으로 단행하였다. 이번 수소탄시험은 대륙간탄도로케트 전투부에 장착할 수소탄제작에 새로 연구 도입한 위력조정기술과 내부 구조설계방안의 정확성과 믿음성을 검토확증하기 위하여 진행 되였다. 시험측정결과 총 폭발위력과 분렬 대 융합위력 비를 비롯한 핵전투부의 위력지표들과 2단 열핵무기로서의 질적 수준을 반영하는 모든 물리적 지표들이 설계 값에 충분히 도달하였다.

이번 시험이 이전에 비해 전례없이 큰 위력으로 진행 되였지만 지표면분출이나 방사성 물질루출 현상이 전혀 없었고 주위생태환경에 그 어떤 부정적영향도 주지 않았다는 것이 확증 되었다. 시험을 통하여 수소탄 1차 계의 압축 기술과 분렬련쇄 반응시발 조종기술의 정밀성을 재확인하였으며 1차계와 2차계의 핵 물질 리용률이 설계에 반영한 수준에 도달하였다 는것이 다시금 실증 되었다.

수소탄 2차계의 핵융합위력을 높이는데서 핵심기술인 핵 장약에 대한 대칭압축과 분렬 기폭 및 고온핵융합점화, 뒤이어 매우 빠르게 전개되는 분렬-융합반응들 사이의 호상강화 과정이 높은 수준에서 실현된다는 것을 확증함으로써 우리가 수소탄제작에 리용한 1차계와 2차계의 지향성결합구조와 다층복사 내폭구조설계가 매우 정확하며 경량화 된 열복사 차페재료와 중성자 차페 재료가 합리적으로 선정 되였다는 것을 확인하였다.

이번 시험을 통하여 우리는 1차계와 2차계에서 일어나는 복잡한 물리적 과정들에 대한 우리 식의 해석방법과 계산프로그람들이 높은 수준에 있으며 2차계의 핵 장약구조 등 주체 식으로 설계한 핵전투부로서의 수소탄의 공학구조가 믿음직하다는 결론을 얻었다. 시험에서는 또한 조종체계의 믿음성을 다시 한 번 확인하였다. 대륙간탄도로케트 장착용 수소탄시험에서의 완전성공은 우리의 주체적인 핵탄들이 고도로 정밀화 되였을 뿐 아니라 핵전투부의 동작 믿음성이 확고히 보장되며

우리의 핵무기설계 및 제작기술이 핵탄의 위력을 타격대상과 목적에 따라 임의로 조정할 수 있는 높은 수준에 도달하였다는 것을 명백히 보여주었으며 국가 핵 무력완성의 완결단계목표를 달성하는데서 매우 의의 있는 계기로 된다. 대륙간탄도로케트 장착용 수소탄시험이 성과적으로 진행된 것과 관련하여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는 북부 핵 시험장의 우리 핵과학자, 기술자들에게 뜨거운 축하를 보내왔다.




                                   DPRK Nuclear Weapons Institute

                               on Successful Test of H-bomb for ICBM


Pyongyang, September 3 (KCNA) -- The Nuclear Weapons Institute of the DPRK gave the following statement in connection with the perfect success in the test of a hydrogen bomb for ICBM: Scientists in the nuclear field of the DPRK successfully carried out a test of H-bomb for ICBM in the northern nuclear test ground of the DPRK at 12:00 on September 3, true to the Workers' Party of Korea's plan for building a strategic nuclear force. The H-bomb test was carried out to examine and confirm the accuracy and credibility of the power control technology and internal structural design newly introduced into manufacturing H-bomb to be placed at the payload of the ICBM.

The result of the experimental measurements showed that the power specifications of nuclear warhead including total explosion power and fission to fusion power rate and all other physical specifications reflecting the qualitative level of two-stage thermo-nuclear weapon fully complied with design figures. It was also confirmed that even though the recent test was carried out with the bomb of unprecedentedly big power,

there were neither emission through ground surface nor leakage of radioactive materials nor did it have any adverse impact on the surrounding ecological environment. The test re-confirmed the precision of the compression technology of the first system of the H-bomb and the fission chain reaction start control technology and proved once again that the nuclear material utility rate in the first system and the second system reached the levels reflected in the design. Symmetrical compression of nuclear charge,

its fission detonation and high-temperature nuclear fusion ignition, and the ensuing rapidly boosting fission-fusion reactions, which are key technologies for enhancing the nuclear fusion power of the second-system of the H-bomb, were confirmed to have been realized on a high level. This helped prove that the directional combination structure and multi-layer radiation explosion-proof structural design of the first system and the second system used for the manufacture of the H-bomb were very accurate and the light thermal radiation-resisting materials and neutron-resisting materials were rationally selected.

The test helped draw the conclusion that the Korean-style analytic method and calculation programs for the complicated physical processes occurring in the first and second systems were put on the high level and that the engineering structure of the H-bomb as a nuclear warhead designed on the Juche basis including the structure of the nuclear charge of the second system was creditable. The test once again confirmed the reliability of the concentration-type nuke detonation control system fully verified through a nuclear warhead detonation test and test-launches of various ballistic rockets.

The perfect success in the test of the H-bomb for ICBM clearly proved that the Juche-based nukes of the DPRK have been put on a highly precise basis, the creditability of the operation of the nuclear warhead is fully guaranteed and the design and production technology of nuclear weapons of the DPRK has been put on a high level to adjust its destructive power in consideration of the targets and purposes. It also marked a very significant occasion in attaining the final goal of completing the state nuclear force. The Central Committee the WPK extended warm congratulations to the scientists and technicians in the nuclear field in the northern nuclear test ground on their successful H-bomb test for ICBM. -0-



                                                      이 상

 

댓글   :   예정웅자주론단(346) 미국이 ‘군사적 옵션’을 선택 한다면 조선의 ‘군사적 옵션’ 선택은 전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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