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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핔 : 예정웅자주론단(345) ‘화성-12’형북태평양상 정확히 명중조선민족 무한한 긍지와 자부심 넘처있어
가입 : 06 Dec.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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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9-02 03:48:16 | 조회 (660)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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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정웅자주론단(345) 




     ‘화성-12’형 북 태평양상 정확히 명중 조선민족

              무한한 긍지와 자부심 넘처있어



- 조선적대정책과 핵위협 근원적 청산되지 않는 한 그 어떤 경우에도 핵과 탄도로켓 협상 탁에 올려놓지 않을 것-

-《화성-12》형의《선물보따리》받고 미국 무서운 공포에 전율 하였을 것-




 

2017년8월29일 조선은 역사적인 중 장거리거리 대륙간탄도로켓《화성-12》형 미사일을 조선으로부터 2700km에 떨어져 있는 북태평양 해상에 목표물을 명중하자 전 세계의 신문 T.V방송 매스컴들이 이를 매일 대대적으로 보도하였다. 동방의 작은 나라, 불패의 핵 강국인 조선이, 세계적인 로케트 맹주국의 지위에 당당히 올라서자 조선의 천만군민들은 무한한 긍지와 자부심, 격정의 환희가 만리대공으로 더욱 세차게 솟구쳐 오르고 있음을 본다.

조선로동당의 열혈충신들인 국방과학자, 기술자들이 국가의 핵과 미사일 무력강화의 최고봉을 단숨에 점령한 기세 높이 비약의 박차를 가한 2017년 8월 29일 중, 장거리 대륙간탄도로켓《화성-12》형 북태평양에 탄착해 다시금 완벽한 대성공을 이룩한 것은 전 세계와 미국이 일찌기 있어보지 못한 충격속의 충격에 빠졌을 것이다. 조선의 당과 국가, 군대의 최고령도자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세심하고도 정력적인 지도 밑에 중, 장거리 대륙간탄도로켓《화성-12》형 북 태평양상 목표물을 명중시킨 완전한 성공은 조선민족사에 거대한 족적을 남긴 대승리라는데 그 의의는 참으로 크다고 말 할 수 있다.

중, 장거리 대륙간탄도로켓《화성-12》형 북태평양으로 발사 대성공은 미국의 시대착오적인 대조선적대시정책을 철회하고 70여 년간 조선인민을 못살게 굴었던 고통에 대하여 무릎 꿇고 사죄할 때까지 연속적 타격 전을 들이 댈 것이며 조선의 당과 인민의 혁명적 신념의 힘 있는 과시가 될 것이다. 조선이 백악관으로 보내준 중, 장거리 탄도미사일《화성-12》 형의《선물보따리》를 받고 미국은 무서운 공포에 전율하였을 것이며 이와 함께 조선 전략군의 대륙간탄도로켓 발사의 완전성공을 《세계적인 위협》이라고 요란스레 떠들며 유엔안전보장리사회의 반조선 성명서를 조작해내는 것으로 발악하고 있다.

조선이 이번에 또다시 중, 장거리 대륙간탄도로켓의 태평양상 발사를 진행한 것은 분별을 잃고 전율의 공포 속에 떨고 있는 미 제국주의 군산과 네오콘의 호전적 전쟁세력들에게 주체조선을 감히 건드리는 날에는 미국의 수도 워싱턴도 무사할 못하다는 엄중한 경고로 되며 미국이 대조선적대시정책과 핵위협의 근원적으로 청산되지 않는 한 그 어떤 경우에도 핵과 탄도 로케트를 협상 탁에 올려놓지 않을 것이며 핵 무력 강화의 길에서 단 한치도 물러서지 않으려는 조선의 당과 인민의 억척불변의 의지를 시위한 것이리라... 로동신문 2017년 8월30일자 1면 톱기사 전문 그대로 게재한다. 독자들은 원문기사를 잘 읽어 보아야 전체를 더 잘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조선 인민군 략군의

                  중, 장거리 전략 탄도로케트 발사훈련을 지도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위원장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우리 당과 국가, 군대의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는 조선인민군 전략군의 중, 장거리 전략탄도로케트 발사훈련을 현지에서 지도 하시였다. 리병철동지, 김정식동지, 조용원동지, 유진동지를 비롯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책임일군들과 장창하동지, 전일호동지를 비롯한 국방과학연구부문의 일군들이 훈련을 참관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를 현지에서 조선인민군 전략군사령관인 전략군대장 김락겸동지를 비롯한 조선인민군 전략 군 지휘성원들이 맞이하였다. 훈련에는 유사시 태평양작전지대안의 미제침략군기지들을 타격할 임무를 맡고 있는 조선인민군 전략 군 화성포병부대들과 중, 장거리 전략탄도로케트《화성-12》형이 동원 되었다.

세계가 주지하는바와 같이 조선인민군 전략군의 중, 장거리 전략탄도로케트 발사훈련은 중대한 의미와 무게가 실린 우리의 경고에 도전하여 끝내 강행되고 있는《을지프리덤가디언》합동군사연습에 대비한 대응무력시위의 일환으로 진행 되였다. 이번 훈련은 조선반도유사시 우리의 전략무력의 신속대응태세를 판정검열하고 새로 장비한 중, 장거리 전략탄도로케트의 실전운영능력을 확정하기 위하여 불의적인 기동과 타격을 배합하여 진행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명령에 따라 우리 국가의 수도에서 첫 발사훈련을 진행하게 된 화성포병들의 가슴 가슴은 이름할 수 없는 전투적 열광으로 세차게 높 뛰고 있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이른 새벽 짙은 어둠속을 헤치시며 발사장에 도착하시여 《화성-12》형 로케트 발사대를 신속히 기동전개하고 발사준비를 하는 화성포병들의 화력복무동작을 지켜보시면서 민첩하면서도 정확하게 잘한다고 치하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이어 중, 장거리 전략 탄도로케트 발사계획과 설정된 비행궤도, 목표수역 등을 구체적으로 료해하시고 발사명령을 하달하시였다. 순간 밝아오는 평양의 새벽하늘을 붉은 화광으로 물들이며 거세찬 폭음높이 주체적 핵강국의 존엄과 위용을 안고 《화성-12》형이 도도히 솟구쳐 올랐다.

발사된 탄도 로케트는 예정된 비행궤도를 따라 일본 혹가이도의 오시마반도와 에리모 갑 상공을 가로질러 통과하여 북태평양해상에 설정된 목표수역을 명중타격 하였다. 조선인민군 전략군의 중, 장거리 전략탄도로케트 발사훈련은 주변 국가들의 안전에 그 어떤 영향도 주지 않았다. 훈련에서는 전략 군 화성포병부대의 로케트 실전 운영능력과 새로 장비한 중, 장거리 전략탄도로케트의 전투적성능이 완벽한 것으로 평가 되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화성-12》형 로케트 발사가 성과적으로 진행된데 대하여 대만족을 표시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전략 군 화성포병들이 새로 장비한 첨단 로케트 체계에 정통하고 기재를 잘 다룬다고 하시면서 이번 훈련을 통하여 로케트 실전운영에서 좋은 경험을 쌓았을 것이라고 말씀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실전을 방불케 하는 이번 탄도로케트 발사훈련은 우리 군대가 진행한 태평양상에서의 군사작전의 첫걸음이고 침략의 전초기지인 괌도를 견제하기 위한 의미심장한 전주곡으로 된다고 하시면서 앞으로 태평양을 목표로 삼고 탄도로케트 발사훈련을 많이 하여 전략무력의 전력화, 실전화, 현대화를 적극 다그쳐야 한다고 말씀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미국이 저들의 행태를 지켜볼 것이라고 한 우리의 경고에 호전적인 침략전쟁연습으로 대답하였다고 준절히 말씀하시면서 오늘 전략 군이 진행한 훈련은 미국과 그 졸개들이 벌려놓은 《을지프리덤가디언》합동군사연습에 대한 단호한 대응조치의 서막일 따름이라고 언명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극도로 첨예한 정세를 완화할 데 대한 우리의 주동적인 조치를 외면하고 뻔뻔스럽게 놀아대는 미국과는 점잖게 말로 해서는 안 되며 행동으로 보여주어야 한다는 것이 이번에 또 한 번 찾게 되는 교훈이라고 하시면서 이미 천명한바와 같이 우리는 미국의 언동을 계속 주시할 것이며 그에 따라 차후행동을 결심할 것이라고 힘주어 말씀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전략 군 장병들이 준엄한 정세의 요구에 맞게 화성 포 싸움준비를 더한층 강화하며 강 위력한 탄도 로케트들을 임의의 순간에 발사할 수 있도록 만단의 결전진입태세를 철저히 갖춤으로써 미제와 그 추종무리들의 군사적 망동을 억제하고 조국의 안전과 인민의 행복을 굳건히 담보하리라는 크나큰 기대와 확신을 표명하시였다.

조선인민군 전략군의 전체 장병들은 107년 전 무법적인《한일합병》이라는 치욕스러운 조약이 공포된 피의 8월 29일에 잔악한 일본 섬나라 족속들이 기절초풍할 대담한 작전을 펼치시고 수도권의 순항 국제공항에서 탄도로케트를 발사하도록 승인하여 주시여 우리 인민의 가슴에 쌓이고 쌓인 한을 풀어주신 절세의 애국자, 민족의 영웅이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 가장 뜨거운 감사의 인사를 드리면서 당 중앙이 명령만 내리면 반제반미대결전을 총결산하게 될 최후성전의 맨 앞장에서 조선로동당의 믿음직한 핵 무장력으로서의 성스러운 사명과 본분을 다해나갈 결사의 맹세를 다지 였다. (끝)




◆ 조선 탄도로켓 요격할 방법이 없다. 미 군사 전문가 실토

√ 2017년 8월 30일자 「더 네셔날 인터레스트」지 보도에 의하면 미국은 조선의 중, 장거리탄도미사일(IRBM)《화성-12》형 등 대륙간탄도미사일(ICBM)급 밑의 탄도미사일들은 이론적으로는 요격할 수 있지만, 실제로는 제약이 많아 요격이 불가능하며 외교적인 해결책이 최선이라는 주장을 내비쳤다. 미 군축협회 소속 미사일 방어전문가인 ‘킹스턴 리프’ 국장은 30일《패트리엇 3, SM-3 IA-IB》 함대 공 미사일을 장착한 이지스 순양함과 구축함, 사드(THAAD. 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 등 미국과 일본의 지역미사일 방어요격체계는 방어망 내에서 비행 시 단거리 미사일만 요격할 수 있으므로 요격역량은 제한적이라고 밝혔다.

군축, 위협감축정책담당관인 ‘킹스턴 리프’국장은 미 군사안보 전문매체「더 내셔널 인터레스트(TNI)」와 회견에서 조선이 29일 쏜《화성-12》형처럼 조선이 시험 발사한 미사일을 요격하는 것은 전혀 다른 문제로 훨씬 더 어렵다고 주장하였다. 그는 미국의 탄도미사일 방어체계(BMD)는 외양(open ocean) 방어목적으로 설계나 배치된 것이 아니며 더구나 일본의 경우 사드가 배치되지 않은 데다 패트리엇 미사일은 속도가 늦은 단거리미사일을 종말단계에서 요격하는 것이기 때문에 신뢰할 수 없다고 주장하였다.

리프 국장은 특히 (ICBM)급이 아닌 조선의 탄도미사일을 역내에 배치된 이지스 함에 장착된 패트리엇 (SM-3) 함대공 미사일로 요격하는 것은 이론적으로는 가능하지만 그러나 이지스 함이 미사일을 해상에서 요격하려면 정확한 시간과 장소에 있어야 하므로 현실적으로는 매우 어렵다고 주장하였다. 더구나 미군《미사일방어국(MDA)》자료에 따르면 이지스 함에 장착된 기존의 패트리엇〈SM-3〉로 (IRBM) 요격시험을 단 한 차례만 했기 때문에 신뢰도에서 그게 떨어진다.

반면 미국과 일본이 공동으로 개발 중인 패트리엇 개량 형《SM3-2A》는 속도가 빨라 신뢰도는 크게 늘었지만, 아직 실전 배치되지 않은 상태에 있으며, 이에 따라 기존의《SM-3》로는 잘해야 중간단계에 비행하는 탄도미사일을 요격할 수 있을 뿐이라고 설명하였다. 리프 국장은 SM-3로 (IRBM)이나 준, 중거리탄도미사일(MRBM) 또는 단거리탄도미사일(SRBM)을 요격할 수 없다며 이 미사일이 상승단계로 접어들면《SM-3》의 요격범위를 벗어나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그는 또 중간단계 요격을 위해서는 사전 경보를 얼마나 잘 인지하고 있는지, 몇 척의 이지스 함을 어디에 배치했는지 등이 중요하다며, 미국과 일본이《화성-12》형과 같은 (IRBM) 시험발사를 요격하는 것은 사실상 불가능하다고 주장하였다. 리프 국장은 "대도시와 군사시설에 대한 (SRBM)이나 (MRBM)공격에 대비하려고 동해에 배치한 이지스 함으로 일본 북부 상공을 비행하는 조선의(IRBM)을 요격하기란 현실적으로 어렵다"고 말하였다.

그는 이지스 함이 탄도미사일 비행경로나 부근에 배치되어 있지 않으면 (SM-3)에 의한 중간단계 요격은 불가능하다며〈SM-3〉에 의한 종말단계 요격시험도 한 번도 해본 적이 없는 데다 (시험 한번 하는데 몇 십만 달러가 소모된다) 조선의 미사일이 정확한 명중목표가 어디로 떨어지는지를 말하기 전에는 불가능하다고 강조하였다. 결국, 이론적으로만 가능하다. 리프 국장은 조선의 탄도미사일 요격에 애를 쓰는 것이 오히려 비생산적이라고 주장하였다.

√ 백악관은 31일 조선에 대한 옵션 중 여전히 협상도 포함돼 있다고 밝혔다. 새라 허커비 샌더스 백악관 대변인은 이날 정례브리핑에서 대북협상 옵션이 테이블 위에 있느냐는 질문에 "전적으로 그렇다" 고 말했다고 미국의 소리(VOA) 방송이 전했다. 샌더스 대변인은 "모든 것을 다 포함한다." 며 "분명히 외교, 경제, 군사적 옵션을 포함하고 있다"고 말했다. 하루 전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조선이 일본상공으로 탄도미사일을 발사한 것과 관련, 트위터를 통해 조선과의 "대화는 답이 아니다"고 밝혔다. 그러나 제임스 매티스 국방장관은 우리는 결코 외교적 해법에서 벗어나 있지 않는다고 말하였다.

√ 제임스 매티스 미국 국방장관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전투적이고 분열적 본능에 조용히 저항하면서 능숙한 솜씨로 정권의 평정과 질서를 도모하는 힘이 되고 있다고 워싱턴포스트(WP)가 31일 보도하였다. WP는 이날 1면에 실은 「국방부 장관이 능숙한 솜씨를 보여주다-매티스는 그의 보스를 자극하지 않고 독립적 태도를 유지한다.」라는 제목의 기사에서 이례적으로 매티스 국방장관을 호의적으로 호평을 하였다.

이 신문은 매티스 장관이 카메라로부터 비켜있고 백악관의 일일 드라마로부터 떨어져 있지만 다른 어떤 각료들과도 다른 역할을 해왔다며 그가 절대적 충성을 요구하는 트럼프 대통령을 직접 자극하지 않고 독립적인 태도를 유지해왔다고 평가하였다. 그러면서 전날(30일) 송영무 국방장관과의 회담에서 매티스 장관이 한 대조선 발언을 사례로 들었다.

매티스 장관은 회담 모두에서 일본상공을 가르는 중거리 탄도미사일을 발사하는 초대형 도발을 감행한 조선에 대한 해법과 관련,「우리는 절대 외교적 해결책을 벗어나지 않는다.」고 주장하였다. 이날 아침 트럼프 대통령이 트위터에 "대화는 답이 아니다"라며 외교해법을 배제하는 듯한 강경 발언을 내놓자, 안보 주무장관으로서 미 정부의 확고한 입장을 안팎에 재확인한 것이다.

√ 제임스 클래퍼 전 미국 국가정보국(DNI) 국장이 29일 대조선 옵션이「제한적이다」라는 점에서 스티브 배넌 전임 백악관 수석 전략가의 의견에 동의한다고 말하였다. 이날 앞서 일본 상공을 통과한 조선의 중장거리 전략탄도로켓(IRBM)《화성-12》형 시험발사에 대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모든 옵션은 테이블 위에 있다」(all options are on the table)며 군사해법 등 강경대응까지 포함할 수 있다는 입장을 밝혔다.

클래퍼 전 국장은 이날 CNN과의 인터뷰에서〝조선이 그 미사일의 궤적이 일본상공을 지나도록 의도한 것이라면, 이것은 이들이 이미 루비콘 강을 건넌 것이다〞라고 조선의 미사일 발사를 비난하였다. 하지만 그는 조선의 미사일에 대한 대응과 위압적 군사옵션 사이에는 차이가 있다고 주장하였다. 그는 〝배넌이 지적했던 문제인데 우리는 조선의 레드라인(금지선)이 무엇인지 모른다.〞며〝그들이 같은 방식으로 대응할지 가만히 있을지 혹은 남측에 대해 재앙적인 전면공격을 감행할지 이것이 문제를 어렵게 하는 점〞이라고 강조하였다.

클래퍼 전 국장은 지난 2014년 11월 조선에 억류된 미국인 기자 2명 석방을 위해 평양을 직접 방문했던 경험을 들어 협상만이 유일하게 실행 가능한 조치라고 말했다. 그는 우리는 〝냄새가 고약해〞 코를 잡고, 조금의 양보를 검토할 수밖에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 배넌은 지난 16일 공개된 미국의 진보성향 시사 종합지인 '아메리칸 프로스펙트'와의 인터뷰에서 대조선 문제에서 군사해법은 없다. 말도 안 된다고 말했다. 배넌은 누군가가 서울에 있는 1000만 명이 조선의 재래식 무기로 개전 초 30분 내에 죽지 않는다는 것을 보여주는 방정식을 풀 때까지, 나는 군사 옵션에 대해선 무슨 말인지 모르겠다.

군사해법은 없고, 우리는 그들에 당했다(they got us)"고 말했다. 클래퍼 전 국장은 지난 13일 CNN인터뷰에선 이상적으로는 비핵화 된 조선을 희망한다. 하지만 조선을 방문해 그들과 꽤 심도 있게 대화한 결과 이는 애당초 가능성 없는 것(nonstarter)임을 깨달았다고 말했다. 그는 조선에 핵이란 생존을 위한 티켓과도 같다며 그들이 이를 포기할 길은 전혀 보이지 않는다고 강조하였다. 그래서 미국이 따라서 해야 할 일은 《인정》과《용인》《제한》또는《통제》(cap it or control it)라고 주장하였다.



◆ 아베 힘 있는 곳으로 붙어야 정치적 생명연장 가능

오늘의 시대적 상황은 조, 중, 러는 이데올로기적 시비는 더 이상 존재하지 않는다. 남조선의 보수우익들이 북조선을 반공사상으로 대결한다는 것과는 시대적으로 맞지않는 다른 관점이다. 조, 중, 러가 단합하면 우주공업과 차세대 기술에서 풀어야 할 우주공학적 기술적 문제를 높은 과학적 안목에서 공동으로 연구해 풀자고 할 것이다. 인류가 단합해서 우주로 가는 길을 확고히 열자는 것이 바로 조선이 생각하는 미래의 희망이다. 위기의 조선반도는 어쩌면 화를 복으로 바꾸는 절호의 기회를 가져오며 오늘날 그 시작점이라는 것은 틀림없다.

잘 짚었다. 미국의 전쟁세력 군산이나 네오콘의 대응은 보면 험한 판이 기다린다. 오로지 전쟁과 패권적 지배욕에 사로잡혀있다. 이것이 무슨 판이냐? 20세기의 미국의 자화상이 21세기 오늘날에도 변하지 않고 그대로 보여준다. 잘 보라 미연방정부는 오랜 전쟁으로 피로가 누적 된 군대를 갖고 있다. 국방비 과다지출로 국가의 빗이 너무 많이 쌓여있는 실제로 풍요속의 거지국가이다. 미연방정부는 세계 유대재벌들에게 빚진 노예이다.

빚을 너무 많이 진 미국의 공개된 채무가 무려 19조 달러에 달하며 하루에 매일 2억 달러의 이자를 갚아야 될 처지에 있다. 비공개적인 빚은 얼마나 되는지 아직 누구도 모른다. 미국에게 이 빚을 갚으라고 한다면 미국 군산들은 두 가지 옵션이 필요하다. 중동의 괴뢰(?) 들로부터 약탈한 오일을 확보해야하고 중앙 아세아에 대한 무력증강과 무기판매에 집중해야 한다. 그러자면 또 군비가 너무 모라란다. 미국은 돈이 필요하다.

그런데 돈을 빌려준 서구의 재벌들과 중국은 미국에게 오히려 빚을 갚으라고 독촉을 한다. 이와 같은 상황에서 미국은 어떻게 대처 할 것인가. 대처해 나갈 방법이 없다. 아메리카는 산산이 부서져 내부 분열로 쪼개진 후에 빚을 탕감 받자고 하는데 빗을 진 주체가 없어진다는 전재 하에 그와 같은 빗 소멸 전략은 트럼프의 고집으로 유대재벌의 의지가 꺾이게 된다. 미 군산과 네오콘이 선택할 옵션은 오로지 중동사태와 사우디 예맨 정부와의 싸움에서 승리하는 것뿐이다.

그런데 사우디와 예멘전쟁의 긍정적인 전망이 전혀 보이지 않는다는데 문제가 있다. 앞이 캄캄하다. 오늘날 테러전쟁의 성격이 지역분쟁이나 작은 내전성격이 아니라 제국주의 대 자주진영과의 전쟁으로 확대 되였고 이란은 예멘을 적극지원하고 중재 역할을 하고, 미국이 사우디를 적극지원하고 중재 역할을 하는 이런 상황에서 미국이 아시아에서 조선과 전쟁을 한다.? 불가능하다. 미국은 아시아에서 손을 떼게 된다. 전쟁이 심화된다면 조선은 이란을 적극적으로 돕고 러시아가 개전에 동참 할 것을 예측해 본다.

미국이 조선과 전쟁을 하게 되면 미국은 전혀 준비 안 된 핵전쟁을 맞이해야 되고, 조선은 철저하게 준비된 핵전쟁을 하게 된다. 하루 이틀이면 전쟁의 승패가 결정 난다. 미국은 패전국으로 항복서에 도장 찍을 놈도 없이 처절하게 깨지고 부서지고 망하게 된다. 조, 미 전쟁시 미국이 3차 핵 대전에 불을 지필만큼 담도 크고 전쟁자금도 든든하다면 가능할 수도 있겠지만 현재 자료를 보면 전비도 없지만 미국 안에서도 강, 온파간 분열이 가속화되고 있다. 조금 지나면 분렬의 실체가 들어날 것이다.

과거에는 조선이 평화협정을 간절히 요청하였지만, 이제부터는 조, 미간 평화협정은 미국이 필요에 의해서 만들어지는 평화협정이지 조선이 구걸해서 얻어지는 무슨 선물이 아니다. 앞으로 판문점에서 조, 미 고위급 군사회담이 열리게 된다면 조, 미간 핵군축 협상과 함께 조선반도 정전문제와 평화협정을 위한 협상이 본격적으로 진행 될 수 있을 것으로 추정해 본다. 최근 일본의 아베행적을 보면 차기집권에 모든 시간과 정력, 정치자금을 다 쏟아 붙고 있다. 아베가 재집권 하려면 조선인민공화국과 잘 지내야 한다.

좋기는 아베가 먼저 조선을 방문하는 것이다. 그럴만한 만 할 이유가 아베에게 존재한다. 이 의문을 갖고 아베의 정치적 행각을 분석해야 한다. 아베는 틸러슨 미 국무장관이 일본 방문 시 대화에서 충격을 받았다고 한다. 그것이 무엇일가. 올바른 정세판단이 필요한 시간대이다. 일본의 안보는 일본이 스스로 책임져라, 우리는 일본을 도울 여력이 없다. 아베는 트럼프에게 이미 조선반도 핵과 미사일문제에 해결방도가 없다는 것을 잘 알고 이해하고 있는 상태에서 일본의 운명문제가 걸리며 당면하게 등장하게 될 수밖에 없다는 전망을 갖게 하였다.

아베가 극우적 정치적 생명이 살아나기를 원한다면 모험을 해야 한다. 일본의 장래안보를 원한다면, 아베는 힘 있는 곳으로 붙어야만 생존 할 수가 있다. 진짜 힘 있는 나라는 미국이 아니다. 힘 있는 진실 된 나라가 어느 나라인지 알고 싶다면 조선을 가보는 것이다. 조선의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식견과 정치군사적 진면목을 알고 싶다면 그와 대화를 해 보는 것이다. 그렇지 않다면 아베의 정치적 생명뿐만 아니라 일본안보도 이쯤해서 끝나게 될지도 모른다.

자유무역은 미국의 필요에 의해서 20세기에 들어 만들어진 무역체제라면 먼저 아베는 정치적으로 유럽을 먼저 공략해야 하며 유럽을 움직여서 유럽과 공동전선으로 미국의 보호주의 무역에 대한 반대 입장을 분명히 한 다음에 중국에 공세를 취해야 한다. 일본이 현실적으로 넘지 못 할 산이 무엇이냐, 센카쿠 섬(중국 명 다오이다오) 문제와 남중국해 문제가 걸려있다.

【참고자료 ; 중, 일간의 다오이 다오(일본 명 센카쿠) 열도 섬 령토분쟁이 동북아에 긴장요인이 되고 있다. 센카쿠 열도는 대만동쪽 190km, 중국 본토에서 350km, 일본 오키나와에서 480km 떨어진 5개의 작은 섬과 3개의 산호섬으로 이루어진 무인도이다. 이곳은 해상교통의 요충지로 러시아 극동함대를 통제할 수 있고 인도양 말라카해협과 동지나 반도를 통과하는 해로이다. 일본으로서는 절대적으로 필요한 자원 수송로이다. 1968년 탐사결과 부근에는 약100-1천억 배럴의 원유와 천연가스를 비롯한 풍부한 해저자원이 많이 보존된 것으로 알려져 있다.

다오이다오(일본명 센카쿠열도)는 1783년 출판 지도에는 중국영토로 되어있고, 지질 구조상 중국 영토가 맞다. 이는 역사적으로 간도지방이 조선의 령토였다는 것과 비슷한 운명에 처해졌던 전쟁역사의 사연이 존재한다. 청일전쟁에서 승리한 일본이 이 섬을 점령하여 1895년 오키나와 현에 편입시키게 된다. 2차 대전 후 1951년 9월 8일 미국에 이양되었다가 1971년 6월17일 오키나와 반환 때 다시 일본에 복귀 되였던 섬이다.

현재까지 일본의 섬으로 되고 있었다. 그러나 그곳은 현재 중국, 일본, 대만 모두 자기영토라고 주장하며 분쟁을 벌리고 있는 무인도 섬이며, 1970년에 대만이 섬을 점령하여 우리의 섬이라고 국기를 게양한 적이 있고, 지리상으로는 대만의 섬이 맞다. 그러나 대만은 하나의 중화민족이며 중국이 통일되면 대만은 중국에 귀속될 수밖에 없다. 1978년에는 중국선박이 섬에 정박을 했으며, 1996년에는 일본 우익단체들이 등대를 설치하는 등 중, 일간 영토분쟁 중에 있다. 현재는 중국이 힘으로 실효적 지배를 하고 있다.】(필자 주)

과연 일본우익들이 중국의 센카쿠 열도와 남중국해 지배를 아베가 승인한다면 아베 총리의 지지율이 상승할 것인가 낮아질 것인가. 아베는 살자고 두 가지 문제에 집착해 왔는데 아무것도 성공하지 못한 실정에 있다. 아베에게는 대 중국령토문제가 있고 다른 하나가 조선반도 문제와 주일미군 존속문제이다. 아베가 아무리 머리가 좋아도 이 두 가지 문제를 자기 뜻대로 일본의 힘으로 해결하지 못할 것이다. 미국에 종속된 줏대가 없는 아베에게는 중국과 전쟁을 할 수 있을 까. 아니면 조선과 전쟁할 수 있을까.

이 두 가지 문제의 근본적 해결이 아베에게는 불가능하다. 그렇다면 아베에게는 문제해결 방도는 없는 것인가, 찾으면 방도가 나올 수 있다. 당연한 조선 문제를 먼저 풀어야 한다. 누가 고양이의 목에 방울을 달 것이냐, 조선과 문제를 풀지 못한다면 아베는 아무것도 해결을 보지 못한다. 조선과 문제를 풀자면 두 가지 근본문제에서 접근이 가능해진다. 하나가 주일미군철군 문제이고 다른 하나가 남중국해의 항행문제가 풀릴 수 있다. 일본국민이 이해가 가능한 계선을 만들게 되는데 과연 아베가 대 조선적대시정책에서 손 뗄만한 용단을 내릴 수가 있느냐에 달렸다.

그럴만한 정치적 용기가 있는가. 손을 뗄 수 있느냐 없느냐, 여기에 아베의 운명이 달려있다고 해야 한다. 일본의 전임 집권자들이 이 고질적인 70여년이 넘는 반 조선정책에서 벗어나지 못한다면 일본은 영원히 대륙진출과 남중국해 통행의 자유는 불가능하다. 아베가 아무리 일본이 살자고 자유무역에 발버둥 쳐도 한갓 꿈속의 환상에 불과하다. 조선반도가 통일이 되고 하나의 나라가 되면 일본에 차례질 것은《과거청산》이고 식민지지배 침략역사에 대한《보상과 배상》문제를 해결해야 되며 시간을 끌면 끌 수로 일본은 더 불리해진다.

조선민족에게 저지른 피해에 대한 물리력을 통한 손보기가 시작될 수도 있다. 당연히 가장 가까운 조, 중, 러의 엄청난 압력을 받게 된다. 일본은 조선으로부터의 핵공격이 아니더라도 재래전을 가상한다고 해도 전쟁방어가 원초적으로 불가능한 지형을 갖고 있다. 후방이 없는 섬나라가 기댈 데가 어디인가, 미국? 트럼프정부가 일본의 안전보장을 책임져 줄 것으로 보는가? 미국이 일본을 보호해 준다? 웃기는 소리를 한다. 머저리 같은 아베이다, 아베는 똑똑한 머저리이다. 무슨 일본의 전수방어체계?

그렇다면 유럽은 일본의 자유무역을 중시할까, 일본이 돈이 좀 있는 것 같지만 이걸 홀려먹자면, 아베의 말을 들어주는 것처럼 할 수는 있다. 미국은 트럼프의 보호주의 무역이 유럽의 경제를 질식시키게 될 것이다. 이제부터 유럽은 제 각각 개별적 동작으로 제 살 구멍을 찾아간다. 독일은 조선으로, 러시아도 조선으로, 영국은 자국 보호주의에서 유럽연합은 사실상 분열된 상태에서 자기살길 찾아 삼만 리를 떠날 것이다.

유럽이나 아시아에서 일본을 걱정해줄 나라는 없다. 유럽도 그럴만한 위치에 있지도 않으며 유럽은 일본을 생각해주는 것처럼 동정은 할 수 있을 것이다. 한마디로 말해 미 패권주의가 사라지면 그에 얽매였던 나라들은 각개동작을 하게생기였다. 다극화로 각자 행동하게 된다. 각개동작의 핵심은 나부터 먼저 살고 보자는 국가적 이기심이다.

 


◆ 최근 의문의 오산기지에서 U-2기 매일 떠 정보수신

√ 〝지난 10년간에 비해 금년 을지프리덤가디언(UFG)훈련은 훨씬 더 분주해졌다.〞고 주한 미 공군 제임스 바트란 대령이 말했다. 그의 말한 바에 의하면 지난 8월 21일 시작되는 한미 연합훈련인 을지프리덤가디언(UFG) 연습과 관련해서 조선의 추가 핵과 미사일 발사여부와 전 세계의 이목이 쏠린 가운데 주요외신들도 예년보다 더욱 긴박해진 조선반도 한미훈련 준비태세에 주목하고 있다고 하였다.

√ 지난 8월19일 미 CNN 방송은 경기 평택시 주한미군 오산공군기지에 배치된 U-2 정찰기가 조선반도에서 중요한 정보들을 수집한다고 보도하였다. 중동전선에서 특수전 부대와 U-2기 정찰기와 특수전 요원들과 주로 교신을 주고받는다. 그 U-2기 고공정찰기기는 미 공군본부로 정보를 보내기 위해 출격하였다고 한다.〈드레곤 레이더〉라는 별명을 가진 이 정찰기는 7만 피트(21.3㎞) 상공을 날 수 있어 조선의 핵미사일 지역이나 개발상황이나 공격가능성 등을 탐지하는 미국의‘눈과 귀’역할을 수행한다는 기종이다.

오산기지 내 U-2기 운용부대인 미 공군 제5정찰대대를 이끄는 바트란 대령은 “U-2기가 전송한 모든 정보는 곧바로 담당자들의 분석을 거쳐 워싱턴으로 직통으로 전달된다고 하였다. 조선의 북부지대는 핵시설과 다량의 전략미사일이 배치 되여 있는 곳이다. 미국의 행동이나 대응에 필요한 정보를 확보하는 것이라고 설명한다. CNN은 평화와 전쟁의 차이는 바로 여기서 결정된다고 전한다. CNN은 또 군산 미 공군기지에 있는 F-16 전투기 부대의 훈련 상황도 소개하면서 U-2 정찰기와 마찬가지로 전투기들 또한 매일 밤낮으로 출격 가상전투훈련을 하고 있다고 하였다. 전투기 파일럿인 대니얼 트루블러드 소령은〝오늘 밤이라도 싸울 준비가 돼 있다는 게 우리의 모토〞라고 하였다.

√ 로이터통신은 수퍼 컴퓨터 전쟁모의 실험(시뮬레이션)에 주목하면서 이번 을지프리덤가디언(UFG) 연습에 대해 “남조선과 미국이 조선의 위협에 맞서‘워 게임(war game)’에 대한 준비를 마쳤다”고 보도하였다. 해당 프로그램은 핵 개발능력이 있는 조선과의 예측 불가능한 특수전을 준비하기 위해 고안된 것으로 구체적인 내용은 비밀에 부쳐져 있다고 하였다. 조선은 여기에 주목할 필요가 있을 것이다.

주한미군 홈페이지를 보면 조선국경과 저 멀리 떨어진 지역에서 조, 중 국경 북부지역, 아니면 인적이 드믄 조, 중, 러 삼각국경지역에서 위장전투복을 입고 이어폰을 낀 미군과 남조선 특수전 요원들이 노트북 스크린 앞에 웅크리고 앉아있는 모습을 볼 수 있는데 바로 이 같은 장면이 이번 을지프리덤가디언(UFG)훈련 작계 5015의 특성을 압축적으로 보여준다고 하였다. 이미 조선의 컴퓨터 헤킹실력이 있는 전문가들은 이 장면을 다 보고 있을지도 모를 테지만....

바로 이 론단을 쓴 동기는 무엇인가, 바로 여기에서 출발하였다. 조미대결전에서 조선이 2계단 전략으로 넘어갔다고 추정할 수 있다. 조선은 이미 미국이 어떻게 움직일까, 미국의 행동을 어떻게 나올까, 사전에 다 알고 계산된 반작용을 보여주었고 다음단계 준비를 철저히 준비를 마치고 사업을 조직하는 스타일이다. 그러면 조미대결에서 2계단 전략이란 무슨 뜻이냐, 간단한 내용들을 묶어 추려서 말하면 이렇다. 조미대결의 1계단 작전은 3차 핵 대전이 였다. 그런데 왜. 3차 세계 핵 대전이 터지지 않았느냐, 중국과 러시아의 정치군사적 경제적 이유 때문일까. 왜 3차 핵 대전이 일어나지 않았다는 평가가 나올까.

복잡한 국제정세의 군사적 동향을 그렇게 평가를 하면 오판을 하게 된다. 남조선과 미국의 특수전 부대가 조, 중, 러 국경 북부지역에 거점을 확보했을지도 모른다는 예측이 가능하다. 중국이나 러시아도 모르게 미국과 대결에서 3차 핵 대전을 하면 정치 군사적으로 불리한 것은 하나도 없고 경제 역시 유리하면 유리했지 불리하지 않다. 그런데 왜 조미대결이란 이름으로 3차 핵 대전이 일어나지 않았느냐? 이 의문에 정확한 해답은 바로 조선의 인내심과 미국 내정때문에 조미대결이 터지지 않았던 것이다.

마치 조선이 미국의 정치군사적 경제적 문제에서 한 발 후퇴했다고 보면 그것 역시 결정적인 오판을 부른다. 왜 3차 핵 대전이 일어나지 않았는가. 정확한 대답은 바로 미국 안에서 일이 먼저 터졌고 그로인해 조선이 선제적인 괌 포위사격이 제기 되었다. 그러면 미국 안에서 무슨 일이 벌어졌을까, 대답은 간단하다. 백인들과 군산, 강경 네오콘 간에 치열한 정치적 갈등과 싸움이 시작 되였다. 아이러니하게도 백인을 대표해서 트럼프의 특사가 조선에 비공개로 파견 되었고 한다. 군산 및 네오콘 사령탑도 엮시 조선에 특사를 파견하였다고 한다. 무슨 일 때문에 두 사람의 특사가 별도로 조선에 파견 되었을까.

본질은 엘리트 집권세력들의 미 대륙에 대한 헤게모니 쟁탈전 때문이었다. 미 연방준비제도이사회는(ERB)는 더 이상 트럼프행정부에 재정을 더는 지출할 수 없다면서 돈의 지출을 차단하였다. (즉 돈을 꾸어 올 때가 더는 없다는 사정에서 출발 함) 이것은 어디까지나 미 재벌자본가들의 얼렁뚱땅 수이고 본질은 미 대륙이 사분오열로 분리되는 일을 미 군산과 네오콘이 돈으로 시작하겠다는 소리이다. 대신 백인집단은 이 기회에 백인의 나라 북미주 국가를 건설하자고 하였다. 미국의 내부사정이 이렇게 복잡하게 흘러가면서 국제정치무대가 대단히 복잡한 양상으로 번져갔다.

백인집단을 대표하는 트럼프는 조선과 약속을 하자고 하였다. 무슨 약속이냐, 조선반도문제는 조선 사람끼리 해결하라, 우리는 조선과 싸울 생각도 의지도 없다. 이런 약속이다. 을지훈련을 전격취소하고 그에 따르는 절차상 법률상 모든 문제에서 조선반도 통일을 승인하는 문제였다. 원래는 8.15 이전에 이 모든 문제 즉, 조선반도 통일문제가 다 해결 되였어야 했다. 그런데 트럼프가 거짓말을 또 했고 조선이 또 속았다는 것이다. 이 말로 내용을 따져본다면 그것이 아니였다.

그게 아니면 무슨 소리인가.? 트럼프는 조선반도의 미군철수를 생각했고 미군의 총퇴각을 염두에 두었다는데 미 군산과 네오콘 세력은 반발과 생각을 달리하였다. 미 전쟁선호세력의 생각은 일본과 남조선 군을 이용해 그들을 앞장에 내세워 조선반도의 전쟁을 불사하면 주한미군과 주일미군이 본토로 퇴각하기 어려워지고 태평양사령부도 조선반도 전쟁 때문에 본토에서 벌어지는 내분에 군사동원을 할 수가 없어진다. 미 네오콘 세력이 이런 속심에서 본토 문제에 해외 미군이 참전 못하는 조건으로 미 행정부를 돈으로 고사시켜 미 대륙을 사분오열로 분산하여 통치하려고 생각했던 것이다.

미 군산과 네오콘은 일본군대가 조선반도 전쟁을 수행하는 기본 대오로 만들자고 아베에게 입김을 불어넣는데 이 입김에 아베는 자기군대를 전쟁을 대비한 훈련에 악착하게 내 몰았다. 이 같은 현실에서 괌 포위사격을 단행하면 트럼프의 생각이 졸지에 무너진다. 미 군산과 네오콘은 손벽을 치게 되고 조선의 결심은 괌 포위사격을 단행하는 동시에 통일전쟁을 수행하자 이것이 바로 조선이 결심한 조미대결의 2계단 전략이 였다. 이 전략을 수행하기 전에 먼저 일본에 대한 문제를 짚고 넘어가야 한다.

이번에 조선은 3발의 단거리 지대공 미사일을 발사를 하였다. 무슨 소리냐 하면 남 중국 해. 조선의 동해. 서해를 의식하는 지명인데 즉, 전쟁이 발발하면 트럼프는 순간에 주한미군을 철수 시키게 된다. 대신 일본 자위대가 그 자리에 들어서야 하는데 조선반도 전쟁을 인명손실을 극도로 줄이자면 반드시 일본에 대한 사전경고를 해야 한다. 을지프리덤가디언 (UFG)훈련을 핑계로 일본 전략자산을 투입하면 조선은 1차 타격으로 동, 서 남해에 대한 무자비한 변형탄두로 징벌할 것이며 2차는 일본열도를 송두리째 없애 버리는 경고를 한다.

최근의 동향을 보면 아베가 조선에 거짓말을 하였다. 조선반도 전쟁에 일본은 3자로써 구경만 할 것이다. 조선의 외교통로를 통해 그와 같은 말을 전한 것 같은데 조선이 일본군의 움직임을 모르고 있겠는가. 다 알고 있다. 조선이 그와 같은 아베의 말에 속을 리가 없다. 반대로 시진핑 주석과 푸틴대통령은 만약 미군이 핵을 단 한발이라도 사용하면 곧바로 3차 핵 대전으로 대답할 것이다. 이와 같은 전쟁에 대한 입장을 미국에 경고를 하였다고 한다. 중국이나 러시아는 조선이 2계단 전략으로 넘어 가는 것을 찬성하였다.

왜? 조선반도 통일이라는 지상의 과제는 곧바로 아메리카 제국의 식민지에서 해방되는 순간을 맞게 되기 때문이다. 일이 이쯤 전진하면 다음 문제가 자동적으로 등장하게 된다. 무슨 문제이냐, 트럼프가 졸속적으로 해외 미군을 철수하면 아시아 환태평양 중시정책을 포기해야 된다. 이 길 만이 트럼프가 사는 길이다. 그런데 미 군산과 네오콘은 해외 미군무력이 철수하면 자신들에게 대단히 불리해 진다. 그래서 조미대결을 부축인 것 인데 조미대결이 터지면 미 군산은 하루아침에 조선 인민공화국 향해 기발을 흔들 작자들이다.

트럼프가 이것을 모르겠는가, 안 다면 트럼프의 남은 선택은 무엇일까 이 모험을 해야한다. 그 모험이 9월에 장식할 것으로 전망된다. 연구해 볼 문제는 트럼프가 9월에 무슨 선택을 할 것이냐, 힌트를 준다면 대단한 모험을 할 것이다. 그렇다고 핵전쟁 모험은 아니며 미국 안에서 누가 이기고 지느냐를 떠나서 우리에게 당장 딱치는 문제의 본질은 조선반도 통일문제이다.

여기에 모를 박고 사색해 볼 필요가 있다. 요새 일본 자위대 국가무력이 해상보안청과 공군 해군 등 다른 무력과 함께 대대적인 합동기동훈련을 전개하였다. 그로부터 또 다른 특수전 비밀작전을 실행할 것 같다고 한다. 일본은 숙명적으로 사라질 수밖에 없는 운명에 처해 있다. 조선이 발사한 3발의 단거리미사일이 남조선 식 말로〈독사〉라 불리는〝순항전자미사일〞이 였다.

√ 〝지난 10년간에 비해 금년 을지훈련은 훨씬 더 바쁘고 복잡하고 분주해졌다.〞고 하였다. 특수전 부대가 등장하였기 때문인가, 주한 미 공군 제임스 바트란 대령의 말한 바에 의하면 지난 8월 21일 시작되는 한미 연합훈련인 을지프리덤가디언(UFG) 연습과 관련해서 조선의 추가 핵과 미사일 발사여부와 전 세계의 이목이 쏠린 가운데 주요외신들도 예년보다 더욱 긴박해진 조선반도 조미대결 훈련 준비태세에 주목하고 있다. (끝; 2017년 9월 1일)



※ 긴 글을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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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 예정웅자주론단(345) ‘화성-12’형북태평양상 정확히 명중조선민족 무한한 긍지와 자부심 넘처있어
댓글 : #1
가입 : 31 Aug. 2017
우편 : 33
2017-09-03 06:5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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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사???

남괴뢰식 명칭...

 

《독사》 Tochka-U (SS-21 Scarab)

 

2013년 사거리보도

 

2014년 연합찌라시보도 사거리

170km 로 늘어났네

 

예정웅박사님 위 본문글에

 

조선이 발사한 3발의 단거리미사일이 남조선식 말로 〈독사〉라 불리는 〝순항전자미사일〞이였다.

 

이렇게 보면

 

 

2017년 연합찌라시 보도 사거리 250km 는 또다시 늘어났다는 건데

한마디로 고무줄이군.

그렇다면 같은 값으로 그림한번 그려봄

 

 

이렇게 사거리를 크게잡자고.

그럼 한자지 결론은...

≪북의 미사일은 아직도 베일에 싸여있다 ≫ 

가 정답!!!

 

육봉원의 생각으론

이 미슬이 여러 가지 용도로 쓰일수 있음.

 

첫째 중동에서...

 

 

후티예멘군에 의한 이 미슬공격으로 사우디연합군 특수전사령관까지 폭사시킴!!!

둘째 

 

찌지직~

 

 

세째

 

단군님께서 이전에 한번 말씀하신것 같은데

 

바로 흑막탄(黑幕彈)!!!

 

진자하남님도 말씀하신내용인데

 

바로 뉴트론 재머(neutron jammer )

아! 생각만 해도 온몸에 전율이 !!!

 

이 조선땅에 광명 다시볼날을 기대하며...

 

 

독사 동영상

 

《독사》 Tochka-U (SS-21 Scarab)

(주소참고)

https://www.youtube.com/watch?v=Nm2X4krEKO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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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예정웅자주론단(345) ‘화성-12’형북태평양상 정확히 명중조선민족 무한한 긍지와 자부심 넘처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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