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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핔 : 예정웅자주론단(344) 조선 지대공「순항전자미사일」의 정체 핵보다 더 무서운 물건
가입 : 06 Dec. 2016
우편 : 95
2017-08-28 08:02:32 | 조회 (436) | 댓글 (0)
 신고  |  

예정웅자주론단(344)

 

 

조선 지대공순항전자미사일의 정체


핵보다 더 무서운 물건

 

- 각 나라 무관들 간혹 조선인민군 종합훈련이나 신형무기시험 때 현장을 참관, 여기에 참관하지 못하는 세계에서 유일한 멍청한 나라가 바로 미국과 일본-

- 오바마 대통령 트럼프 대통령에게 간곡한 당부의 말조선과 절대로 전쟁하지 말라!우리가 진다!- 

 

 

조선, 동해로 단거리 순항전자미사일3발 발사

 

2017826일 조선이 한미 연합훈련인 을지프리덤가디언(UFG) 연습 엿새째인 26일 강원도에서 동해상으로 단거리 미사일을 3발 발사하였다. 합동참모본부는 이날 조선이 오늘 오전 649분경 강원도 깃대령 일대에서 동북방향의 김책 남단 연안 동해 쪽 공해상으로 불상의 단거리 발사체 3발을 발사하였다"고 밝혔다. 청와대는 긴급한 국가안보회의를 열고 조선이 26일 오전 강원도에서 동해상으로 발사한 발사체가 단거리 미사일인지 개량된 300mm 방사포(대구경 다연장포Multiple Rocket Launcher) 인지, 정확한 특성과 재원에 대해서 군 당국이 정밀 분석 중"이라고 밝혔다.

 

조선은 826일 동해로 발사한 단거리 미사일에 대해서 일체 공개하지 않았다. 그러나 미사일을 발사하였다면 바로 지대공순항전자미사일을 발사 한 것으로 보인다. 조선의 전자미사일에 대해서는 자주론단에서 간간히 등장한 적이 있다. , 미양국은 이번에 조선의 쏜 미사일이 무엇인지 알지 못하고 있다. 합참은비행거리는 약 250km로 추정되며, 추가 정보에 대해서는 한, 미가 정밀분석 중이라며 조선이 발사한 미사일은 모두 3발로, 이들 가운데 첫 번째와 세 번째 미사일은 200이상 비행했으나 두 번째 미사일은 발사 직후 폭발한 것으로 알려졌다.

 

데이브 벤험 미 태평양사령부 대변인은 이날 성명에서 조선이 단거리 탄도미사일 3발을 발사했다면서 조선이 발사한 첫 번째와 세 번째 미사일은 비행에 실패했으며, 두 번째 미사일은 발사 즉시 폭발한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그러니까 세발을 쐈는데 세발 다 실패 했다는 것이다. 하와이에 있는 미 태평양사령부가 조선동해에서 발사한 미사일을 어떻게 그리 도 잘 알까. 분명히 말하지만 순항전자미사일은 목표물 명중을 노린 미사일이 아니라 일정한 높이의 공중에서 터지는 전자립자 탄두를 장착한 미사일이다.

 

사거리 약 300의 스커드-B 미사일 관측도 나온다. 한미양국은 조선의 미사일이 비행 중에 모두 실패했다고 발표를 한다. 그것이 사실일까. 정말 실패하였을까. 조선의 전략로겟 부대가 작년 한해에 동해상으로 미사일을 발사한 자료가 아래에 있다. 셀 수 없을 정도로 단거리, 중거리, 장거리 미사일을 동해로 발사하였다. 트럼프 신행정부 출범이후에도 많은 미사일을 동해로 발사하였다. 참으로 조선은 불가사의 한 나라이다. 도대체 그 고가의 각 종류의 단거리 중, 장거리 미사일이 얼마나 많이 보유 하였기에 박격포탄 쏘는 것만큼 이나 수많은 미사일을 쏠 수 있을까. 남조선이 미사일발사가 1년에 두세 발 쏘는 것에 대비된다.

 

2016년도 조선이 동해로 방사포 등 미사일 발사일지.

 

201616; 고도로 정밀화 소형화된 수소폭탄 시험

201633: 동해상으로 300방사포 6발 발사  

 2016310: 동해상으로 스커드 계열 단거리 탄도미사일 2발 발사  

 2016318: 동해상으로 노동 계열 미사일 2발 발사  

 2016321: 동해상으로 300방사포 5발 발사  

2016329: 동해상으로 300방사포 추정 발사체 1발 발사  

201641: 동해상으로 단거리 지대공 미사일 1발 발사 

 2016415: 동해상 무수단 계열 미사일 1발 발사  

2016423: 동해상 잠수함발사탄도미사일(SLBM) 1발 시험발사  

2016428: 동해상 무수단 계열 미사일 2발 발사   

2016531: 동해상 무수단 계열 미사일 1발 발사 

2016622: 동해상 무수단 계열 미사일 2발 발사 

201679: 동해상 잠수함발사탄도미사일(SLBM) 1발 시험발사  

2016719: 동해상으로 노동 2, 스커드 계열 1발 발사  

201683: 동해상으로 노동미사일 2발 발사  

2016824: 동해상 잠수함발사탄도미사일(SLBM) 1발 시험발사

 201695: 동해상으로 스커드 계열 추정 미사일 3발 발사

201699  : 5차 핵실험, 북 새로 연구 제작한 핵탄두 위력 판정 시험 주장

 2016 1015: 평북 구성시 방현비행장 인근에서 무수단 미사일 1기 발사

 20161020: 평북 구성시 방현비행장 인근에서 무수단 미사일 1기 발사

2017212: 평북 구성시 방현비행장 인근에서 동해상으로 미사일 발사  

 

2017826일 조선이 쏜 미사일은 신형 단거리 지대공순항전자미사일이라고 본다. 김동엽 경남대 극동문제연구소 교수는 일단스커드-B미사일의 발사훈련으로 보이지만, 고체연료를 쓰는 지대지 미사일KN-02나 지대함 미사일KN-01등의 성능개량을 위한 발사 가능성도 있다고 분석하였다. 조선이 미사일 시험발사에 실패(?)함에 따라 곧 추가 발사에 나설 가능성도 있어 보인다고 하였다. 조선의 미사일 발사는 현재 진행 중인 한미연합훈련인 을지훈련(UFG) 연습에 대한 역습차원으로 해석할 수 있다고 하였다.

 

우리는 당시의 동해상 주변의 군사적 동향을 먼저 분석해 볼 필요가 있다. 이번 미사일 발사가 실패했다고 보는가, 절대로 실패한 것이 아니라는 것을 하나의 자료로 제시해 본다. 

2017825일 미국 항공기 위치제공업체에어크래프트 스팟25일 오전 1155분께 트위터에 다음과 같은 미국정찰기의 일본영공을 비행한 사실을 공개하였다 

미국 공군정찰기 RC-135-S 코브라 볼이 일본상공에 나타났다고 전했다. 식별번호는 (RC-135-S 61-2663이다. (Aircraft Spot Cobra ball-Ballistic Missili Detector active near Japan U.S Air Force RC-135s 61-2663 (20178251151) 

이후 '에어크래프트 스팟'은 연이어 "다른 코브라 볼(RC-135-S 61-2662)이 일본상공 3만 피트(1m) 상공에 나타났다고 보도하였다. (Another Cobra Ballistic Missile Detector airborne near Japan 30000ft U.S Air Force RC-135s 61-2662 pic) (20178251155) 

미군 공군 정찰기 RC-135-V 리벳 조인트가 일본 상공 3만 피트를 날고 있다" 등과 같은 글을 올렸다. , 이 트위터에 25일 정오 무렵부터 일본 상공에 미 공군 특수 스파이정찰기 3대가 나타난 것이다.(and a River Joint airborne near Japan 30000ft U.S Air Force RC-135V 64-14842 Tora 35)(20178251156) 

 

RC-135-S 코브라 볼은 탄도미사일을 관측하는 신호정보정찰기이고 RC-135-V 리벳 조인트는 고도의 통신감청 기능을 장착한 전자감정정찰기이다. RC-135-V 정찰기도 같은 임무를 띠고 정찰임무를 수행하였다. 미국 본토에 있으면서 대규모 훈련이 있을 때, 혹은 특수한 상황이 전개 되였을 때 해외로 파견된다. 따라서 일각에서는 조선이 26일 동해로 미사일을 발사한 것과 관련, 미국에게 더 이상 동해안 조선영해 가까이로 접근 비행을 한다면 가차없이 타격하겠다는 경고성 신호, 단거리 지대공 전자미사일을 발사한 것으로 분석된다 

 

미국이 사전 조선의 미사일 동향을 알아보려고 일본 영공으로 정보정찰기를 3대를 보낸 것이 아니냐는 해석이 나온다. 그리고 조선이 200km~250km 지대공 단거리 미사일 비행거리는 공개하였지만 미사일 비행 고도는 발표를 못하고 있다. 공중 폭발한 것은 실패한 것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라 전자 미사일 자폭 공중폭발 시 전자기파 모의탄 발사로 미국의 정보정찰기를 공중에서 무력화 내지는 파괴 하겠다는 경고성 메시지를 보낸 것으로 이해해야 한다. 

 

한편 남조선 특수전부대와 미군의 특수전 부대 요원들은 합동작전으로울릉도섬 침투작전훈련을 하였다. 동해울릉도섬으로 집결하는 한, 미 특수전 훈련에 대한 조선의 경고성 지대공 미사일 발사로 볼 수도 있다. 조선은 해마다 을지훈련(UFG) 연습에 맞춰 다양한 미사일들을 시험발사를 하면서 경고음을 보내기도 하였다. 이번 훈련에는 남조선 군 5만 여명과 미군 175백명(해외증원병력 약 3천명 포함)이 참가하고 있다 

 

조선의 중, 장거리 대륙간 탄도미사일 종류는 우리가 잘 모르는 미사일 종류가 많이 있다. 대체로새별형 시리즈,천마형 시리즈,광명성형 시리즈 개마고원형 시리즈,화성형 시리즈,운하형 시리즈 북극성형 시리즈 등. 기타 약 l7종류의 단거리, , 장거리탄도 미사일이 존재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26일 발사한 단거리 미사일도 표준화되고 규격화된 전자탄두를 장착할 수 있으며 300~500km 단거리 미사일 기종일 것이다. 

 

미사일은 원래 액체 주입은 탄착상태에서 보관이 용이치 않아 실전배치가 대단히 어렵고 실전에 써먹자면 기동력과 보관이 용이한 에너지가 절대적으로 필요 하다. 이것이 미사일 초보 상식이다. 더구나 대륙간탄도미사일일 경우 액체엔진에서 치명적인 결함이 생긴다. 정밀하게는 림 제트 엔진 형식은 거의 명중률이 제로이다. 미국의 요격체계 패트리엇 (MD SM-3)의 경우 더 더욱 그러한 경우가 많다 

 

그리고 (MD)인 경우 최소한 마하 1.7- 2 이상의 속도를 보장해야 하는데 림 제트 엔진으로 속도를 보장하자면 산소와 제어 기술이 통일 되여야 하는데 미국은 이것이 해결 되지 않아 명중률이 형편없이 안 되는 것이다. 미국 국방학자 연구원들의 두뇌가 이래서 안 되는 것이다. 조선말로 한다면 엔진에서 주행식이 아니라 원통 구라식 엔진이 필요하다. 물론 분사식 엔진과 철저히 구별 돼야한다. 원통 형 구라식 엔진을 사용해야 기하학적 원리를 적용을 할 수 있고 명중률도 백분에 일로 축소 할 수 있다 

 

물리공학적 견지에서 모든 것이 움직이는 물체는 기하학적 원리와 물리적 현상을 배합될 때에만 제대로 된 운동이 가능한 것이다. 뉴톤의 법칙은 현시대에는 낡은 법칙이며 이미 사망선고를 받은 법칙이다. 이 법칙을 반대로 생각하면 새로운 지구의 인력운동 법칙이 보인다. 미국뿐만 아니라 자본주의 과학은 이미 사망선고를 받았다. 미사일에서 초강대국이라는 미국이 제대로 된 첨단 운반체 기술하나 해결 못하는 주제에 입은 살아서 사기나 치고 더 가관인 것은 자기혼자 잘났다고 떠들고 있다,


한 번 더 말해주자, 합동참모본부가 미사일 발사장소를 강원도 원산가까이에 있는안변깃대봉이라고 하였다. 그것은 잘 못 파악된 지명이다. 6.25전쟁이 끝나고 남조선의 북파공작원들이 북에 침투하여 깃대를 꼽았다고 해서 강원도의 무명지대를깃대봉이라 불려 졌던 것이 유례 인데 조선말을 잘 모르는 자들 인 것 갖다.안변지역 주변 산지에는깃대령은 존재하지 않으며추지령을 경계로 형성된 지형이다. 추지령은 남쪽 방향으로 철령이 놓여 있다. 강원도 산간지대에는 (깃대령이란 존재하지 않는다고 한다 

 

 

오바마, 트럼프에 충고 조선과 절대로 전쟁하지 말라’ ‘우리가 진다

 

지금 남조선의 2~30대 되는 청년들 신세대들은 잘 모르는 조, 미간 전쟁의 진실이 역사 속에 숨겨져 있다. 조선은 지금으로부터 25년 전에 미국을 향해 대륙간탄도사일(ICBM)을 이미 날린 적이 있었다. 1993529일과 1993530일 미 본토 가까이 공해상에 각각 두 차례에 걸쳐 중, 장거리 대륙간 탄도미사일을 발사하였다.화성-8형은 괌에서 북쪽으로 약 100Km 떨어진 서태평양 해상에 탄착하였고 또 다른 1화성-9형은 일본 쓰가루 상공을 관통해 하와이 근해를 향해 날아가 미태평양사령부가 있는 하와이 서쪽 300Km에 해상에 탄착하였다 

 

두 차례 걸친 조선의 장거리 대륙간탄도미사일(ICBM)발사로 미국을 공포로 몰아넣었고 이 사실을 1993613일자 뉴욕타임스는 물론 L.A 타임즈 등 미국언론들이 거의 다 조선의 미사일 발사사실을 상세하게 보도하였다. AP통신은 늦게 이 사실을 20014월에 보도하였다. 당시 미 백악관 국가안정보장회의(NSC)는 조선의 대륙간탄도 미사일 두 차례나 미본토를 향한 발사로 혼비백산하였고 너무 치욕스럽고 겁이 나는 사건으로 이를 쉬쉬하며 일반사람들에게는 모르게 비밀로 감추게 된다.


그러나 구굴이나 트위터나 페이스북 엤날 것을 잘 뒤지면 당시의 상황은 더 자세한 내용을 찾을 수 있을 것이다. 독자들은 1990년대, 2000년대, 지금으로부터 25년 전의 조, 미간 극단적인 전쟁대결의 시대에 조미전쟁이 터질 번했던 진실을 잘 알아둘 필요가 있다, 극한적인 긴장 속에 조미전쟁 위험이 있었다는 것을 재 복습차원에서 그 내용을 같이 알아보기로 하자.

  

조선민족의 철천지원수 미 제국주의자들이 조선반도에서 전쟁을 획책한 사건이 한두 번만이 아니다. 지난 70여 년간 매년 매달 매일이 조선을 침략하지 못해 안달을 해 왔다. 21세기 오늘날에도 미 제국주의자들의 야만적 조선침략과 조선전쟁을 언제 던지 하겠다는 불질을 할 태세에 있다. 조선민족이라면 전쟁의 위험성에 경각심을 가져야 한다. 우리는 지금도 미국이 중동에서 라프리카에서 중앙아시아에서 남미에서 매일과 같이 전쟁을 하고 있음을 알아야 한다

  

아프리카에서 중동에서, 남미에서 미국의 지원 하에 국가테러가 자행되고 국지전적 전쟁이 지금도 계속되고 있다. 미국의 일그러진 테러전쟁과 전쟁모습은 우리는 너무 많이 잘 보고 있다. 독자들은 다 아는 내용이지만 모르는 젊은 층이 많이 있다. 미국은 전쟁을 하기 전 수퍼 컴퓨터를 켜놓고 사전 모의전쟁 실험(시뮬레이션)을 자주한다. 클린턴 집권시절로 돌아가 보자, 199312월 미국은 대 조선전쟁을 가상해 사전 모의전쟁(시뮬레이션)을 통해 조선전쟁을 전략적 타산을 하였다 

 

결과는 미국이 참담한 패배로 끝을 장식하였다. 조선과 전쟁개시 90일 안에 미군 사상자가 52천여명이상 발생하고, 장기전이 될 경우 미군 사상자는 40~50만 명에 이르며, 남조선 의 수도권인구 80%가 사망하거나 부상을 당할 위험에 노출되여 있다. 미국의 침략전쟁 비용은 하루 평균 당시의 환률을 적용해도 57~71억 달러를 소모해야 하며 3년 전쟁에 미국은 1조 달러의 전비를 투입해야 한다. 그것도 전비로써 형편없이 부족하다. 조선에게 미국은 완전하게 패전한다는 결론이 나왔다.

  

결국 클린턴 행정부는 조선과의 전쟁을 포기하고 9910월 조선반도 핵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조, 미간 밀고 당기는 협상 끝에 제네바에서 조미기본합의문을 채택 하게 된다. 그에 따라 조선은 흑연감속로와 련관된 시설들을 동결시키고 플루토늄생산을 중단하기로 합의하고 미국은 조선에게 경수로 원전을 제공하고 경유를 납입하기로 되어 있었다. 그런데 뒤로 넘어져도 코가 깨진다더니 부시행정부가 등장하면서 조미관계는 원점으로 되돌려져 2002년 미국 자신이 만든 (KEDO)사무국을 완전 철폐시키게 된다. 부시행정부는 결국 조, 미 제네바 합의를 공식적으로 파기하였다. 

 

부시행정부는 조선에 대한 침략전쟁을 재검토하기 시작하였다. 2003년 부시행정부는 최후의 전쟁결단을 위해 전쟁 시뮬레이션을 진행하였다. 2003530일 워싱턴의 국제전략연구소와 7월에 펜타곤에서 진행된 두 번의 조선전쟁 시뮬레이션의 결과는 미국에게 참담하고 치욕적인 결과를 계산해 내놓았다국제전략연구소의 전략시뮬레이션에 입회한내셔널 퍼블릭 라디오의 톰 젠틀 기자는 2003818일 영국의 BBC방송과의 인터뷰에서 시뮬레이션의 참가자들이 컴퓨터 고장이 났을지 모른다면서 한 번 더 모의시험을 해보자고 하였다 

 

두 번째는 더 참담한 결과가 나왔다.미국은 조선과 전쟁에서 대 참패하였으며 미국에게는 아무런 유효한 군사적 선택지가 없다는 데 대하여 좌절감을 느끼고 말았다.고 당시의 상황을 증언하였다. 200381일자 뉴욕타임스도 7월 중순 미 국방성의 전쟁전략 시뮬레이션에서우리(미국)는 조선과 전쟁하면 참패한다.는 슈퍼컴퓨터의 모의전쟁 시물레이션에 대한 결론을 보도하였다.


 미국의 조선과의 전쟁 시뮬레이션은 오로지 재래식 무기에 국한한 재래전 전쟁일 경우를 상정하고 컴퓨터 전쟁게임에서 예측한 것이었다. 2003년의 경우 조선은 핵과 대륙간탄도미사일을 다 보유하고 있었지만 대외적으로 핵과 미사일 보유선언을 하지는 않았다. 그때는 조선도 미 본토를 선제타격 하겠다는 말도 하지 않았다. 보다 더 고도로 현대화된 핵과 미사일, 군력의 힘을 기르는데 총 매진 한 조선이다 

 

201612월 바락 오바마 대통령은 트럼프 대통령과 정권인수인계절차상 만나 대화하면서 오바마 대통령이 트럼프 대통령에게 한 말이 있다. 조선의 핵과 미사일 문제를 론의 하던 중 오바마 대통령은 트럼프 대통령에게 간곡하게 마지막 당부를 한다.조선과 절대로 전쟁하지 말라우리가 진다고 비장한 심경으로 자신의 입장을 밝혔다. 과연 트럼프 대통령이 이런 패전의 대통령이 될 수야 없지 않겠나, 전쟁패전의 비극을 감수하고 조선과 전쟁을 시작할 수 있겠는가.?  

 

미국은 클린턴행정부를 비롯한 부시행정부, 오바마 행정부를 거치면서예방전쟁으로 이라크와 아프칸 전쟁을 일으켰다. 부시행정부는 다음차례는 조선이라면서 조선에 핵 선제공격을 공언해 왔다. 오늘날까지 미국이 선제공격을 감행하지 못한 이유가 무엇일까, 조미전쟁에서 미국은 패전한다는 것이 확인되었고 전쟁의 피해를 감당하기 어렵기 때문이다. 이 시뮬레이션은 트럼프 대통령에게도 그대로 인수인계 되었으며 조선이 괌 공해상에 4기의 미사일을 발사하겠다고 세계에 공언하였을 때 미국수뇌부는 기절직전의 혼비백산하였다 

 

조선이 중, 장거리탄도탄화성-12형을 괌으로 발사할 경우 미국의 핵우산의 제공이라는 신뢰성에 구멍이 뚫리고 미국 자신도 지키기 힘든 패권주의는 무너지는 것이다종심이 짧은 조선반도 국지적인 분쟁이 발생한다면 전면전으로 확대되며 세계대전으로 비화한다. 한미동맹군은 작전계획 5027에 따라 북조선으로 진격하고 자본주의체제로 흡수통일을 이룬다는 야심찬 전쟁계획전부가 수포로 돌아가게 되었다. 오늘날 조선은 핵의 끝자락이 되는 소형화되고 다양화된 수소폭탄을 완성하고화성-14형을 대륙간탄도미사일을 두 차례나 시험 발사하였다. 

 

화성-14형이 미 본토타격을 위한 맟춤 형 탄도미사일로 수백기가 실전에 배치한 상태에 있다. 201510, 남조선과 미국은 전시에 조선의 수뇌부를 참수하는 내용의 작전계획 5015를 만들었다. 작전계획 5015(Operational Plan 5015)는 작계 5027의 이면후속 작전계획이다. 지금 한미연합군의 5027 작전계획은 물거품이 된 것이다. 특히 조선의 핵과 미사일은 남조선이 아니라 미국 본토와 해외미군 군사거점을 향해 조준 되여 있다. 

 

조선이 괌도를 타격하여도 한미일 연합군이나 혹은 단독으로 조선에 대한 공격은 미국의 운명이 걸린 문제로 조선에 대한 선제타격은 불가능하다. 세계의 적지 않은 나라들이 미국의 얼림 수에 넘어가 얼마나 많은 국가들이 치명적인 비극을 맞이했는가. 미국본토에서 조선 땅을 향해 30분이면 날아들 수 있다는 미니트맨-3순항탄도미사일은 40여 년 전에 만든 낡은 대륙간탄도 순항미사일을 련속 발사해대고 괌도에 전개한 미 공군의 전략폭격비행대와 순항 핵미사일을 장착한 핵잠수함들이 조선을 타격할 기회를 호시탐탐 노리고 있는 현실은 그 누구도 부정할 수 없는 엄연한 현실이다 

 

대국들의 횡포에 의해 강요된 수많은 유혈 참극들은 아무리 발전된 경제력과 풍부한 자원을 가지고 있다고 해도 강력한 자위적인 힘이 없는 나라와 민족의 자주권과 생존권도, 지역의 평화도 지켜낼 수 없다는 것을 똑똑히 보여주고 있다. 특히 그 무슨 미국으로부터 특혜를 받아보려는 어리석은 미련을 가지고 미국에 추종하고 줄을 서서 미국의 압력에 굴복하여 핵을 포기하였다가 하루아침에 국권을 잃고 나라 전체가 내란의 아수라장으로 화한 리비아의 비극적 참상은 핵을 든 적과는 오직 핵으로 맞서야 한다는 피의 교훈을 새겨주고 있다.

 

 

겁도 없이세우 주둥이로 고래를 씹어 먹겠다.?

 

21세기 시대의 강국은 누구인가. 바로 조선 인민공화국이다. 미국은 정말로 조, 미 대결을 결심할 수 있을까. 단언하건데 당연히 못한다. 트럼프 정권은 전쟁이 아니라 현상유지에 그럭저럭 머물고 싶어 한다. 조선이 전쟁하자고 나오면 그것을 검토조차 할 수 없는 힘들게 된 미국이다. 여기서 러시아와 중국의 립장과 선택이 나온다. 조선은 미국에게 3차 대전으로 가겠는가, 아니면 조선반도 통일성전시 협상으로 난국을 수습하겠는가. 미국은 양자택일을 강요받고 있다.


어느 것을 선택하든 중국과 러시아는 당연히 조선반도 안에서 문제해결을 찾자고 할 것이며. 미국은 자신의 국가이익 차원에서 문제를 보고 판단을 하게 된다. 국가안보적 국익차원의 문제로 조선을 대하면서 중국의 립장과 러시아의 립장은 조선의 신묘한 기술인 우주과학기술에서 극궤도 광명성호 위성문제에서 또 다른 문제인 대기 정지위성 유영문제에 대한 군사기술적 군사강국에 대한 새로운 인식을 해야 한다. 만약 조선이극궤도에 전자 프로톤 변형 립자탄두를 탐재하고 지구 인공위성을 유영시킨다면 어떻게 대처할 것 같은가.


 지구 부분궤도를 15정도를 옆으로 기울게 수정하면 어떻한 결과가 나타날까. 이 기술은 겉으로 보기에 우주기술에 속하지만 보다 높은 차원에서 보면 자연과학이며 극궤도에서 전자공격은 지구 위도와 축까지 변형을 시킬 수가 있다. 그때 지구축이 한쪽으로 이동을 하게 된다면 미국은 전쟁을 하지 않아도 기후이변 현상 하나만 갖고도 끝장이 난다. 겨울을 원하면 영원히 겨울로 만들어 줄 수도 있고 뜨거운 태양열이 복사하는 열대지방 사막화 지구를 바란다면 그럴게 만들 수도 있다. 이 과학적 지구변이 운동을 중국이 먼저 이해하였고 러시아가 이해하였다. 기후변이란 다른 것이 아니다 

 

지구 축을 움직여 대기 변화를 조작하는 자연 이동기술이다, 오늘날 3차 대전이 미국은 핵전쟁을 말하고 조선은 전자전쟁을 말 한다. 여기서 농번기가 작용할까. 작용해야만 한다. 그런데 핵전쟁은 농번기가 무의미하다. 농사를 지으나 마나다. 방사능이 묻어있는 농축산물을 먹고 병사들이 싸울 수는 없는 것이다. 현대전이 핵전쟁이냐 아니면 전자전이냐, 그것도 아니면 재래식 비대칭전쟁이냐 이 말은 전쟁에 대한 맥을 짚어보면 조선반도의 전쟁은 분명한 것은공민전쟁이다. 이런 결론을 내리게 된다.


공민전쟁은 비대칭 내전이 되지만 현실은 조선반도 전쟁도 핵 보다 전자전쟁으로 간다고 보아야 한다. 그 전쟁의 요인은 북조선이 원하는 것은 아니지만 비대칭전력이 50년대 전쟁을 말하고 미국과 식민지 나라들도 그렇게 하고 싶어 한다. , 바램일 뿐이지만 현실은 아니라는 것이다. 바른 정답은 전자전 전쟁이 된다. 현제 남한에 핵폭탄이 몇 개가 반입되어 실전배치 되여 있다고 보는가. 약 전술핵 1200기 이상이다. 주일미군기지에도 전술핵탄두들이 싸이로(Silo)에 준비되어 있다. 그렇다면 조선반도 안에서 핵전쟁이 가능할까 

 

미국이나 남조선은 이 질문에 핵전쟁을 할 것으로 본다면 그자는 미친 자들이다. 남조선이나 일본은 핵전쟁을 하지 않아도 핵 참화를 당하게 되어있다. 원전, 이게 그들이 갖고있는 문제이다. 자업자득이다. 일본은 52개의 원전이 있다. 남조선은 그 좁은 땅덩어리에 22기의 원전이 있다. 지난날 보수적인 이명박이나 박근혜 정부의 군부들은 미국에 핵전쟁을 주문하고 핵선제공격까지 하자고 하였다. 그런데 시간은 상황을 무시한다. 조선이 대남선제공격에서 핵탄두 공격을 할 것으로 보는가. 아니다.

  

바로 사전에 일본과 미국의 핵을 무력화시키고 전자공격으로 전쟁을 단숨에 끝장내자고 할 테니까 말이다. 이것이 바로 조선반도가 전자전쟁으로 돌입하게 되는 근본요인으로 된다. 전자전쟁이 미국과 그리고 대국들에게 경고하는 것은 무엇일까.은하-3위성체를 주목해야 한다.극궤도위성은 말 그대로 전자 첨단기술이 아니면 안 되는 기술적 문제가 잠재해 있다. 조선이극궤도에 위성을 발사한 것은 그만한 전자전 기술에서 전략탄두인 전자립자 탄두들이 즐비하게 실전에 배비 되여 있다는 것을 말하는 것이다. 

 

전시에 주한미군을 포함한 적 유생역량에 대한 전자공격은 당연한 것이다. 공민전쟁시 남조선은 핵전쟁을 기준하고 조선은 전자전쟁 공격을 기준으로 한다. 여기서 남한에 주둔하고 있는 주한미군들의 문제가 제기된다. 미국은 과연 주한미군을 명예롭게 남조선에서 철군할 것이냐, 아니면 전자전으로 다 죽일 것이냐, 이 문제에서 미국의 답은 죽어도 철군 안 한다는 것이다. 결론으로 가자. 멍청하면 죽어야 한다. 말은 수정이 가능하지만 현실에서 구속력이 없다. 행동만이 믿을 수 있다. 이게 오늘의 조선반도 정세의 진실이다 

 

지난날의 에피소드이기 때문에 이제는 한마디 말 할 수 있다. 미국이나 남조선은 대조선 정보의 신빙성은 5~10%도 되지 못한다. 그런 부실한 정보를 갖고 대조선 전략과 정책을 세운다는 것은 죽음을 자초하는 길이다. 겁도 없이세우 주둥이로 고래를 씹어 먹겠다.는 것이다. 

 

조선이 신형 무기시험이나 미사일 시험발사를 할 때 간혹 조선에 주재하는 각국의 대사관 무관들이나 비공개로 평양을 방문한 군사사절단들이 참관한다고 한다. 또는 군사연구원들과 전문가들도 참관한다. 유럽 각국의 무관들, 러시아 군사사절단과 무관들, 인도 무관들, 중동나라 무관들, 아프리카 나라들의 무관 등 각국의 무관들이 이 조선인민군의 종합훈련이나 신형 무기시험 현장을 참관한다. 여기에 참관하지 못하는 세계에서 유일한 멍청한 나라가 바로 미국과 일본이다. 공관이 없으니 당연히 무관도 정보영사도 없다 

 

201791일부터 트럼프 행정부는 미국시민들의 조선여행을 할 수가 없게 되였다. 미국헌법에도 명시 되여 있는 미 국민들의 여행의 자유가 트럼프 행정부의 대조선적대시 정책에서 박탈당하게 되였다, 트럼프정부가 제일먼저 대조선적대시정책 1호로 취급한 조치가 미국인들의 조선여행 금지 조치이다. 어느 나라나 사람들이 많이 들어가야 그 나라의 실상을 알 수 있다. 견물생심이라고 보고 듣고 해야 정보를 많이 알 수 있다. 그런데 얼마나 미국이나 일본 같은 나라가 조선을 모르는 형편없는 멍청한 나라인가. 조선의 정보가 부실해서 항상 애를 먹는 미국과 일본이다. 

 

그런데 자기들이 조선의 정보를 얻고 싶어도자승자박스스로 제 발을 묶어놓고 있다. 언제인가 조선이 1전자순항미사일시험타격을 본 각국의 무관들이 모두 감탄 하였다고 한다. 해양을 끼고 있는 나라들 러시아, 인도 등 각 나라 무관들이 조선에 요구한 것이 이있는데 그것은순항전자미사일을 구매 할 의사를 타진하였다고 한다. 조선이 아직은 순항전자미사일기술을 이전 할 것 같지는 않다. 순항미사일의 장점이 무엇인가. 액체연료나 고체연료 등, 연료가 필요 없다는 것이다 

 

요즘에 시중에 전기자동차가 많이 출현하였다. 전지로만 운전한다. 그런데 더 기찬 것은 하늘을 나르는 전기자동차도 등장하였다. 아직 일반화되지는 않았지만 수년 내에 일반화 될 것이다. 필자가 하늘을 나르는 이온전자 자동차가 곧 등장할 것이라고 10년 전에 논단으로 밝힌 적이 있다. 그때 많은 사람들이 의아해 하면서 어떤 사람들은 필자가 미쳤다고 하였다. 오늘날 군사의 세계에서 가장 인기품목이 조선의순항전자미사일이 되고 있다. 미국도 지나날 이 정보를 입수하고 조미대화 시 조선의순항전자미사일에 대하여 격론이 벌어진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미국은순항전자미사일도 핵미사일 이라고 우겼다고 한다 

 

전자가 어떻게 핵이 되는가, 전자에는 핵이 없다. 전자는 전기 코로나 방전에서 섬광이 터지는 찌찌직 전자를 어떻게 핵이라 말 할 수 있겠는가. 핵 방사능 피폭 자체가 존재하지 않는 깨끗한순항전자미사일》〝전자립자탄두가 어떻게 핵무기가 되겠는가. 전자무기와 핵무기도 잘 구분할 줄 모르는 미국이다. 그러니 지난 날 조 미대화시 폭소가 터지고 네가 옳으니 내가 옳으니 아규(토론)가 있었다고 한다. 미국의 전문가들이라는 사람이 개망신 당한 것이다. 전자미사일에 대한 간단한 참고 될 만 글을 아래에 소개한다. 

 

▼ 「순항전자미사일정체 핵보다 더 무서운 물건

 

전자전이 왜 무서운 전쟁이 되는가. 전자의 끝은 핵 보다전자립자탄두의 파괴력은 상상을 초월한다. 대단히 무서운 파괴력을 지니고 있다. 전자에 대한 개념을 먼저 이해할 필요가 있다. 전자에는 여러 종류가 있다. 상식적으로 말해서 크게 분류하면 전자 안에중성자〉〈양성자〉〈음성자로 나눌 수 있다. 중학생들 수준이면 다 알아야 할 상식이다. 조선의 중학생들이 배우는 전자 과목의 수준이다. 남조선의 청소년들이 저속한아이돌의 미친 춤과 노래에 미쳐 돌아 갈 때, 조선의 청소년들은 도서관이나 연구실에서 산다.

 

여기서 인간에게 제일 해를 끼치는 전자종류가중성자이고 다음이양성자그리고음성자이다. 이런 순으로 나간다. 이러한 복잡한 전자 안에서 진짜 전자란 무엇이냐, 전자는 에너지 힘의 원리를 말한다. 이 말을 잘 이해하는 것이 중요하다. 전자는 물체 속에서 탄화적 성질을 높여주는 인자이다라는 것이다. 대단히 상식적인 얘기이다, 실례를 든다면 술 안에 알 콜 농도의 도수가 내려 갈수록 술은 독하지 않다. 알콜 용량이 높을수록도수에 따라 술이 독하다. 도수가 다르다.

 

그 도수가 전자 량인 즉, 알콜 중성자가 많기 때문이다. 이 중성자를 중화시키자면()을 뿌리면 된다. 알콜에 물을 타거나 어름을 타면 그때 중성이 약화되거나 사라진다. 대신 술은 물이 된다. 휘발유도 마찬가지이다. , 이런 전자는 무엇이라고 했는가.에너지 원이다. 이와 같은 개념을 이해하는데서 가장 올바른 이해와 답을 말할 수 있는 것은전자란 물질 속에서 흐르는 물체가 방출하는 힘이다. 이렇게 전자개념을 이해해야 한다,

 

다음 문제는붕소가 열을 가두는 장치(가마)로 이해한다면붕소는 열 화학적 에너지와 화합을 안 하기 때문이다. , 열전도가 제일 낮은 물질이다. 그래서 ()전자는 붕소(가마)를 이기지 못하고 퇴각하게 된다. 열전도에서 가장 중요한 인식은 열전도의 밀도이다. 밀도가 높은 물체는 열을 전도함에 있어서 천천히 하고 밀도가 낮은()이 대신한다.

 

지난 823일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국방과학원 화학재료연구소를 현지 지도사업을 하실 때 이 연구소에서는 최근 년간 자체의 힘과 기술로 대륙간탄도로케트의 전투부 첨두와 고체발동기 분출구 제작에 이용하는 최첨단 재료인 D탄소/탄소탄화규소 복합재료를 연구 개발하고 국산화하는데 성공함으로써 주체조선의 첫 대륙간탄도로케트 시험발사에서 대성공을 이룩하는데 크게 기여하였다.고 지적하였다.

 

전투부 첨두와 고체발동기 분출구 제작에 이용하는 최첨단재료인 D탄소/탄소탄화규소 복합재료가 바로 세계 최고의 밀도가 세고 높다는 것은 소재의봉소를 말하는 것이며. 최고의 밀도가 높아야 대기 8천도의 고열 폭풍지대를 마음대로 왔다 갔다 할 수 있는 것을 의미한다. 바로 조선이 마음만 먹으면화성-13형 로겟은 우주여행을 얼마 던지 할 수 있다는 것을 시위한 것이다. 그런데()은 열전도가 높다. 왜냐 물체 안에서 중성이 차지하는 비중이 높기 때문이다. 비중이 낮은 물체 일수록 열전도는 적게 하거나 전혀 하지 않아도 되는 것도 있다.(금강석) 같은 물질은 열전도가 매우 낮다.

 

대신 열을 가두고 있는 양성자가 적기 때문에 소재에 적합한 요인이 생기는 것이다.붕소도 이러한 물질 속에서 열을 전도하지 않는다. 그래서수소를 탄화시킬 때 거대한 열은 전도 하지 않는다.수소-붕소이렇게 따로 부르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위에서 설명한집초적현상과붕소의 역할이 명확한 이해가 왔다면 여직 것 혼란스럽던 좀 모호했던 전자에 대해 명확해 졌을 것이다. 대지()에 저열을 방사하면 당연히대기는 사라지겠지만 방사되는 위치의 대기는 사라지는 정도가 아니라 대기가 사라지는 축을 따라서대기진공이 발생하는 것이다. 

 

이때 엄청난 대기폭풍이 발생하는 것은 필연적이다. 국부적인 전자타격이 있더라도 그 곳을 기준으로 엄청난 힘을 가진 도네이도 대기폭풍에 의해 더 클 수도 작을 수도 있는 것이다. 오히려 진공에 흡입(빨려 들어가는 힘)이 대기이동으로 작거나 중간이거나 대단히 큰 피해가 발생하게 된다. 고열을 일정한 곳에 발사하면 진공과 반 진공, 그리고 대기상태에서 공기저항현상은 두 가지로 나타난다. 하나가공진현상이고 다른 하나가반 진공 소닉현상이 일어난다.오나전자진공대기 열, 중간층이 불이 붙을 때이고 대지지역은 아니다 

 

반 진공공진현상이 일어나면서부터 주변에산소를 즉각적으로겹핍시키게 된다. 그래서이온전자전의 특징은 산소를 차단하게 된다고 말하는 것이다 그 범위가 핵융합 탄두용량에 따라 고열량에서 저 열량으로 기준 한다. 핵융합변형탄두를 사용했을 때 이게 중요해 진다. 핵융합 변형탄두도 3가지 종류가 있다. 이 무지무지한 융합핵 전자폭탄이 있다면 이것을 알게 되면 이 세상에 더 이상 무서울 것이 없다. 여기서립자론에 대한 올바른 정리를 하자면 전자 안에 핵이 존재할까? 

 

미안하지만 전자에는 당연히 핵은 존재하지 않는다. 그 대신 전자 안에는립자가 존재한다. 그래서 고도로 높은 과학기술의 립자론은 핵 안에서 중성이 제거되면서 양성자 론의립자론이 등장하는 것이다. 고도로 높은 수준의 물리학의 깊이에 들어가게 되는 좀 어려운 문제인데 이해가 빨리 오지 않을 수 있다. 높은 수준의 기술이 적용되어야 하기 때문이다. ,물 분자안에 두 개의수소전자, 한 개의산소전자외에중성자분자가 존재한다 

 

이것을중성이라고 하지중성분자라고 하지 않는다. 이러한 전자학 리론적 론리는 자본주의 사회, 미국이나 남조선 물리학계에는 존재 하지 않는 우주공학 자연과학 물리학 논리들의 종합체 이론이다. 힉스론리나 케쉬재단의 연구도 여기까지 나가지 못하였다. 그러니 하바드 대학 물리학자도 이해하지 못한다. 그런데 오늘날 조선의 물리학계는 이것을 해명하였다. 물을 다시 정리하면수소산소,전자로 하나의립자론으로 정리하고 이 립자 안에서 수소 양성자, 산소양성자, 만 따로 정리하면도 불이 붙는다. 

  

이렇게 리론이 세밀하게 나간다. 조선의 물리학계는 여기까지 세밀한 학문과 기술이 함께 발전해 나갔다. 우주의불랙 홀의 전자는흑전자이고, 전자는 우주공간에서전자립자를 만든다. 왜냐하면 우주공간과 대기공간은 서로 진공공간이 다른 성격이기 때문이다. 그래서전자립자탄이 탄생한 것이다. 전자전쟁, 그래서 조선의 신형 지대공순항전자미사일이 무서운 물건인 것이다. (: 2017828)

 

 

긴 글을 끗까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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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자료

 

로동신문 2017825일자 선군절 57주년 절을 맞아 조선인민군 특수작전부대들의 대상물타격경기에 대한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지도한 조선인민군특수작전부대들의 대상물타격경기를 보도한 기사이다. 보도 원문을 수정없이 전문을 게재한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 섬 점령을 위한 조선인민군

특수작전부대들의 대상물타격경기를 지도하였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선군혁명 령도를 시작하신 7 돐이 되는선군절을 맞으며 섬 점령을 위한 조선인민군 특수작전부대들의 대상물타격경기가 진행 되었다. 조선로동당 위원장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 위원회 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우리 당과 국가, 군대의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섬 점령을 위한 조선인민군 특수작전부대들의 대상물타격경기를 지도하시였다.

 

뜻 깊은선군 절을 맞으며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직접적인 훈련 지도를 받게 된 특수작전부대 장병들의 가슴마다에는 남조선을 기어이 무력으로 깔고 앉아 조국통일의 광장에 김정은동지를 높이 모실 불타는 열의가 끓어 넘치고 있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를 훈련장에서 조선인민군 총참모장인 조선인민군 차수 리명수동지, 조선인민군 총참모부 제부총참모장 겸 작전총국장 륙군대장 리영길동지, 조선인민군 포병국장인 륙군상장 박정천동지를 비롯한 조선인민군 지휘성원들이 맞이하였다. 선군절을 맞으며 조직된 이번 대상물타격경기는 비행대와 포병, 특수작전부대들의 긴밀한 협동 밑에 백령도와 대연평도를 점령하기 위한 작전계획의 현실성을 확정하며 일단 유사시 그 어떤 작전임무도 원만히 수행할 수 있게 준비된 특수작전군의 필승불패의 위력을 남김없이 시위하는데 목적을 두었다.

 

대상물타격경기는 강력한 비행대, 포병화력타격에 이어 수상, 수중, 공중으로 침투한 전투원들이 대상물들을 습격, 파괴하며백령도,연평도를 가상한 섬들을 단숨에 점령하는 방법으로 진행 되었다. 강대한 선군조선의 힘과 불변의 의지 앞에 전률한 미제와 그 주구들의 단말마적 발악, 화약내풍기는 침략전쟁광기를 무적의 총대로 무자비하게 짓 뭉개버리고야 말 전체 전투원들의 충천한 기세로 하여 훈련장은 용암마냥 끓어 번지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감시소에서 적대상물타격 경기진행계획을 청취하시고 공격 진지를 차지한 특수작전부대들을 돌아보신 다음 타격경기를 시작 할 데 대한 전투명령을 내 렸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출격명령을 받아 안은 우리의 붉은 매들이 조국의 푸른 하늘에 멸적의 비행운을 새기며 적 목표들을 련이어 강타하였다. 이어 각종 구경의 방사포, 자행평곡사포들이 일제히 포문을 열었다.

 

천지를 진감하며 노호하는 포성과 함께 대기를 헤가르며 번개같이 날 으는 포탄들이 백령도와 대연평도를 가상한 섬들을 사정없이 두들겨 팼다. 순간 불도가니로 화한 적진을 향하여 영용한 특수작전부대들의 섬 점령전투가 개시 되었다. 저공비행하는 경 수송기들에서 투하되여 적대상물들에 날 새 마냥 가볍게 착지한 특수작전부대 전투원들과 수중으로 은밀히 섬에 침투한 전투원들은 혼비백산한 적들이 정신 차릴 사이 없이 몰 사격을 퍼부었다.

 

동시에 고무단정에 오른 전투원들도 적진에 쏜살같이 육박하여 기습상륙을 진행하였다. 서슬 푸른 비수가 되여 원쑤들의 숨통을 단호히 끊어버릴 멸적의 각오안고 백두의 훈련열풍을 세차게 일으켜온 전투원들이 최후 발악하는 적들을 여러 가지 전투행동조법으로 모조리 쓸어 버리였다. 콩 볶듯이 울리는 총성과 작렬하는 화염으로 하여 백령도와 대연평도에 도사리고 있는 괴뢰해병려단 본부, 연평도 서 방어부대 본부를 비롯한 적대상물들은 순식간에 불도가니 속에 잠기고 승리의 만세소리가 하늘땅을 진감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주체전법의 요구와 현대전의 양상에 맞게 섬 점령을 위한 조선인민군 특수작전부대 대상물타격경기가 성과적으로 진행된데 대하여 대만족을 표시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께 특수작전부대 지휘관들이 백두산 혁명 강군의 싸움준비를 위한 전투정치훈련을 통하여 다지고 다져온 천백배의 보복열기로 일단 유사시에 제살구멍부터 찾으며 더러운 잔명을 부지해보려는 괴뢰군 상층부 것들을 사정없이 제거해 버리고야말 부대 장병들의 굳은 결의를 보고 올리였다.

 

지휘관들은 언제나 고도의 격동상태에서 적들의 침략전쟁도발책동을 예리하게 주시하며 만단의 전투동원준비를 갖춤으로써 적들의 예방전쟁, 선제타격기도를 우리 식의 정의의 전면전쟁, 보다 앞선 선제타격으로 묵사발 만들고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께 최후승리의 보고를 제일먼저 올릴 불같은 맹세를 다지 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특수작전부대 장병들의 기세가 매우 좋다고 하시면서 당의 훈련혁명방침을 받들고 전투조직과 훈련지휘를 현실성 있게 진행한데 대하여 높이 평가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이번 대상물타격 경기에서 잘 되였다고 보는 것은 훈련에서 형식주의가 극복되고 훈련이 다양화, 다각화된것이라고 하시면서 특수작전부대안의 장병들이 훈련의 질을 공고히 하는데 힘을 넣고 병종, 전문병훈련과 협동훈련을 강화해야 한다고 말씀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앞으로도 인민군대에서 군종, 병종간 협동을 완성하는 실전훈련들을 많이 조직진행하여 그 어떤 형태의 작전공간과 전투양상에도 대비할 수 있게 전투력을 비상히 높여나감으로써 일단 공격명령이 내리면 원쑤들이 둥지를 틀고 있는 침략의 본거지를 흔적도 없이 격멸 소탕하여야 한다고 말씀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인민군대 앞에 나선 기본혁명과업은 훈련을 잘하여 조국통일을 위한 싸움준비를 하루빨리 완성하는 것이라고 하시면서 당이 제시한 훈련혁명 대 방침을 중심 고리로 틀어쥐고 전쟁환경에 접근한 실용적실동훈련을 많이 조직하여 모든 일군들과 군인들을 그 어떤 전투임무도 자립적으로 원만히 수행할 수 있는 일당백의 펄펄 나는 싸움 군, 조국통일대전의 맹장들로 튼튼히 준비시켜야 한다고 강조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인민군대에서는 그 어느 나라 군대도 가질 수 없는 우리 혁명무력의 고유한 사상 정신적 특질을 굳건히 고수하여야 하며 오직 총대로 적들을 무자비하게 쓸어버리고 서울을 단숨에 타고 앉으며 남반부를 평정할 생각을 하여야 한다고 하시면서 인민군대가 도달하여야 할 군건설목표를 점령하기 위한 투쟁에로 장병들을 적극 불러일으켜야 한다고 말씀하시였다.

 

대상물타격경기가 끝난 다음 조선인민군 총참모장이 경기순위를 발표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지도 밑에 진행된 섬 점령을 위한 조선인민군 특수작전부대들의 대상물타격경기는 주체조선의 무진 막강한 국력 앞에 분별을 잃고 히스테리적인 전쟁 광기를 부려대는 미제와 그 주구들을 일격에 형체도 없이 쓸어버리고 정의의 보복작전으로 적들의 소굴을 생존불가능하게 초토화해버릴 인민군장병들의 원쑤 격멸의 기상을 힘 있게 과시하였다.()

본사정치 보도 반

 

댓글   :   예정웅자주론단(344) 조선 지대공「순항전자미사일」의 정체 핵보다 더 무서운 물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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