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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핔 : 예정웅자주론단(343) 미 본토, 조선의 수소폭탄 타격대상이될 줄이야 상상도 못했을 것.
가입 : 06 Dec. 2016
우편 : 95
2017-08-23 03:15:41 | 조회 (421) | 댓글 (0)
 신고  |  

예정웅자주론단(343)




           미 본토, 조선의 수소폭탄 타격대상이

                 될 줄이야 상상도 못했을 것.



-트럼프행정부가 요란하게 광고해 댄 《최대의 압박과 관여》정책은 세상에 나오기 바쁘게 쓰레기통에 처박힐 운명에 처해 있다-

『... 문제는 고운 말에 있는 것이 아니라 행동에 있어야 한다. 미국이 유혹하는 말을 믿고 품을 수 있는 실체가 없다는데 조미대화가 안 되는 근본요인이 있다. 조선이 요구하는 것은 대화를 원한다면 〈대조선적대시 정책〉부터 먼저 내려놓으라는 것이다. 조선에 대한 적대정책을 그대로 옆에 끼고 공정한 대화가 될 수는 없는 법이다. 말은 끝나면 공중으로 날라 가 버리면 그만이지만 실천과 행동을 보여주는 것은 행위이다...』



◆을지훈련 방어적 훈련이 아니라 침략을 위한 공격훈련

√ 21일부터 한미합동 을지프리덤가디언(UFG)훈련이 시작된다. 매년3,4월에 진행되는‘독수리 훈련(FE)-키리졸브 연습(KR)과 함께 한미연합군사훈련의 양대 축을 이루는 침략적 성격을 띤 훈련이 실시된다. 을지프리덤가디언(UFG)훈련은 조선반도에서 전면전이 발생할 경우에 대비해 한,미 양국이 전쟁수행 능력을 향상시키고 미 본토 등에서 들어오는 미군 증원전력의 전개절차를 숙달하기도 한다.


컴퓨터 시뮬레이션 지휘소훈련(CPX)도 연습하지만, 실제 작전계획 5015와 전략장비가 동원된다는 점에서 침략적 전쟁훈련의 성격을 갖는다. 군 당국은 을지훈련(UFG)의 성격을〝년례적〞이며〝방어적〞위주의 연습’으로 규정 하지만 그것은 사실과 다르다. 조선의 지휘부 요원들을 납치하고 참수작전을 주 내용으로 하는 작계5015가 포함된 훈련과 특수 전 요원들의 울릉도 섬 점령 및 침투방식 등 침략적 공격작전이 포함되어 있다.


미국은 제2의 조선전쟁을 원하는가. 1950년 5월 전쟁전야에 미 텔레스 국방장관등 일행이 남조선을 방문하고 38도선 철원근처에서 북조선의 상황을 현지에서 관찰 요해한 후, 한 달 만인 1950년 6월25일에 전면적인 북침전쟁을 밀어붙였던 그때의 정세와 오늘의 상황이 너무도 홉사하게 닮았다. 북조선과의 전면전을 가정한 한미연합군사훈련인‘을지프리덤가디언(UFG)’이 시작되는 가운데 조선반도의 핵 및 미사일에 대한 군사적 대응을 총괄하는 미 최고위급 사령관들이 줄줄이 방한하고 있다.


▼ 지난 8월14일에는 미군의 1인자인 조셉 던 포드(Joseph F. Dunford Jr)미국 합참의장(The chairman of the Joint Chiefs of Staff)이 남조선 오산비행장에 도착하였다. 미군이 남조선을 방문할 때는 지위여하를 막론하고 입국여권조차 필요 없다. 자기 집 안방을 마음대로 드나들 듯, 남조선을 드나든다. 남조선 국민들도 밖에 나갔다가 귀국할 때는 여권을 제시해애야 되는데 미군에게는 그런 절차가 필요 없다. 남조선이 미국의 식민지나라 라는 전형적인 표시가 이런 데서도 찾을 수 있다.


미국 합동참모본부는〝던 포드 합참의장이 이번 남조선 방문을 통해 조선의 괌도 미사일포격 위협에 맞서 남조선에 대한 철통같은 방위공약을 강조하였다. 던 포드 의장은 남조선에 오는 길에 하와이에 잠깐 들러 해리 해리스(Harry B. Harris)미 태평양 사령관을 만나〝서울과 도쿄를 방문하는 중에 나는 군사 대 군사관계를 더욱 더 향상시키고 계속해서 16개월 전에 만난 중국 인민해방군 장군과 나눈 대화내용을 더욱 발전시켜나갈 것”이라고 밝혔다.그 대화내용이란 무엇일까.


√ 던포드 함참의장은 2017년 8월16일 중국도 방문하였다. 중국인민해방군 중앙위 시진핑 주석은 인민대회당에서 미 합동참모본부 의장 조지프 던포드 일행을 접견하고 회담을 하였다. 미, 중 양국 군 당국이 조지프 던포드 미국 합참의장의 방중을 계기로 의사소통과 교류협력을 강화하는 취지의 중미간 협약을 체결하였다.


8월16일자 차이나데일리 지 보도에 의하면 던포드 합참의장이 16일 조, 중 접경지역 관할 전구인 북부전구사령부를 방문하였다고 보도하였다. 북부전구사령부는 조, 중 변경에서 약 200㎞ 떨어진 북방에 위치 해 있다. 북부전구 소속된 심양군구에만 10만여 명의 중국인민해방군이 주둔해 있다고 한다. 조선이 지난 4월 25일 인민군 창건 기념일에 맞춰 6차 핵실험이나 탄도 미사일 발사를 감행할 경우를 대비해 중국군 북부전구에 이 조선반도 유사를 상정해 조, 중 국경에 '2급 전비태세'를 발령했다고 요미우리신문이 25일 보도했다.


신문은 베이징의 중국군 등 복수 관계 소식통을 인용해 이같이 전하며 조, 중국경 일대에 10만명 규모의 병력을 전개했다는 정보도 있다고 밝혔다. 중국 국방부가 2013년 공표한 국방백서에 따르면 2급 전투준비태세는 3단계의 전비태세 중 2번째로 높은 단계이다. 조중관계에서 북부전구에 이렇게 많은 병력을 주둔시킬 이유가 존재하는가. 팡펑후이 중국 중앙군사위 연합참모부 참모장은 던포드 합참의장의 북부전구 사령부방문은 상호 군사적 신뢰증진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평가하였다.


아울러 중국 언론들은 전날 팡 참모장이 베이징 국방부 청사에서 던포드 합참의장을 접견했고 조선의 핵과 대만문제 등 공동관심사를 논의했다고 전하였다. 그는 양국 군사관계 발전을 고도로 중시하고 양국관계 발전의 청사진과 협력방향을 제시했다〞고 하면서〝 미, 중 양국의 협력은 유익하고 정확한 선택〞이라고 역설하였다. 우리가 관심하는 것은 던포드 합참의장은 조선을 군사적으로 파괴하고 침략을 전제로 한 군사무력으로 실행가능 한〝군사옵션〞을 개발한 장본인이라는 점이다.


⦿ 미 전쟁 사령관 3인방 동시에 출동

▼ 해리 해리스 미 태평양사령관은 20일 오후 서울을 방문 국방부 청사에서 송영무 국방부 장관을 만나 조선의 핵미사일 위협 대응책을 논의하였다. 해리스 사령관은 조선이 최근 괌 포위사격 협박을 한 지역의 작전을 책임지는 지휘관이기도 하다. 이 때문에 조선이 포위사격을 실행할 것에 대비한 한미연합 군사대책이 논의 되였다.


▼ 존 하이튼 미 전략사령관이 해리슨 사령관과 나란히 참석했다. 조선반도 유사시 미군 병력 지원, 전략자산 투입 등 전쟁의 성패를 좌우할 중대 결정을 내리는 태평양사령관과 미군의‘핵 운반 3축 체계’로 꼽히는 잠수함발사탄도미사일(SLBM), 대륙간탄도미사일(ICBM), 전략폭격기 등 핵무기등 전략자산을 총괄하는 전략사령관이 함께 방한해 공개적으로 모습을 드러낸 것.


▼ 새뮤얼 그리브스 미 국방부 산하 미사일방어청(MDA) 청장도 21일 방한하였다. 두 사령관과 그리브스 청장은 빈센트 브룩스 한미연합사령관까지 참석한 가운데 공동 기자회견을 열고 대북 경고 메시지를 전달할 것으로 전해졌다.


문재인 정부는“조선과의 전면전 발생 시 미군의 대북 군사전략을 총괄할 3명의 핵심 지휘관이 조선의 코앞에 있는 모습을 공개하는 것 자체가 최고 수위의 대북 경고이자 을지프리덤가디언(UFG) 기간 조선의 미사일발사 의지를 꺾는 억제책”이라고 말했다.


하이튼 사령관은 해리스 사령관의 요청을 받아 장거리전략폭격기를 포함한 전략무기를 전개하는 결정 권한이 있다. 그리브스 청장은 미사일방어 전력 증원을 관장한다. 이들 미군 핵심 인사 3명이 동시에 남조선을 찾은 것도 극히 이례적이지만, 한자리에 모여 기자회견을 하고 공동 메시지를 내놓는 것은 더욱 이례적이다. 그만큼 미국이 북조선의 핵과미사일을 엄중하게 인식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것이라는 해석이 나온다.


이것은 무엇을 의미하는 것일까. 바로 조선이 괌 해상주변에《화성-12》형 중, 장거리 미사일을 발사할 경우, 미국의 본토가 핵으로 초토화될 수 있다는 전율의 공포감, 패자의 불안감의 자기 반응을 의미한다. 한편 이번 을지훈련에 미군 핵 항공모함 등 전략무기가 전개되지 않을 것이라는 배경도 그것을 말해준다. 일각에서 조선이 미 본토를 직접 위협할 가능성이 높아지자 미국이‘조선 달래기’‘핵 협상 마당으로 끌어내기’목적으로 조선이 반발할 것이 뻔한 을지프리덤가디어(UFG의) 훈련 수위를 대폭 낮추자는 것이다.


한, 미군 당국은 을지프리덤가디언(UFG) 훈련은 컴퓨터 시뮬레이션 중심의 지휘소훈련(CPX)으로 미 전략자산이 투입될 성격의 훈련이 아니라고 자기변명까지 한다. 군 일각에선 그간 전략자산이라는 무기들이 자주 조선반도에 투입돼 충격 효과가 감소되고 미 전략자산 대신에 새로운‘충격요법’이 필요하고, 훈련기간에 미 핵심지휘관을‘릴레이식 방한’형식으로 조선에 겁을 주자고 총출동시킨 것이다.


을지훈련 (UFG) 연습은 그 전까지 남조선 국군이 주도하고 미군은 지원하던 방식에서 2010년부터 한미연합사령부가 주도하는 방식으로 전환된 것이다. 동원된 미군 병력도 2009년 1만 명에서 2010년부터 3만 여명으로 늘어났다. 2011년에는 한미 양군과 민간인을 포함해 무려 53만 여명이 연습에 동원됐으며, 당시 '조선의 급변사태' 를 가정하고 조선을 침공하기 위한 각종 훈련을 벌이는 극히 도발적인 형태로 진행되였다.


이때 미 육군 제20지원 사령부와 남조선 군 화생방 방호사령부를 통합한 합동기동부대를 앞세워 조선의 '급변사태 시 조선의 대량살상무기를 탐지, 제거하는 연습'을 벌이고 이북 5도청과 이북 5도위원회까지 동원해 '북조선안정화 및 민정이양작전'훈련을 한 것은 누가 뭐래도 변명할 수 없는 명백한 북침을 위한 훈련이 였다.


2012년에는 3만 여명의 미군과 남조선 군 5만6천여 명이 참가하였고 남조선 중앙정부와 지방자치단체를 비롯한 3천730 여개 민간단체와 기관들을 동원해 조선의 수뇌부를 노린 특수전 훈련과 지상무력이 불시에 군사분계선을 돌파하는 훈련까지 전례 없이 감행하였다. 지난해 을지훈련(UFG)은 북침의 도발적 정체를 더욱 뚜렷이 보여주었다. "훈련이 끝난 후 한미장성들은 저들이 그 무슨 '선제적자위권'개념을 처음으로 적용했다고 공공연히 떠들었다"는 것이다.


2017년 울지훈련이 대폭 축소 되였다고 하지만 실제로 미군병력만 5천여명 줄었지 더 확대 되였다는 것은 다 아는 사실이다. 군 관계자는 “과거 을지프리덤가디언(UFG )간 핵 항모전단이나 핵잠수함이 조선반도 수역에 온 적은 있었지만 이는 정례적인 입항이며 을지훈련(UFG) 기간과 우연히 시기가 겹친 것일 뿐”을지훈련과 전략자산 투입을 연결시켜 한미연합 훈련축소 가능성을 언급하는 건 무리라고 반응하였다. 진짜 속 들여다보이는 소리를 하고 있다. 전쟁에서 패자는 자기위안의 핑계, 허세의 발언은 아무소용이 없다. 죽은 자는 할 말이 없는 것이다, 인정할 것은 인정해야 한다. 얄팍한 수는 통하지 않는다.


◆ 트럼프, 배넌 경질로 강경 ‘군사옵션’ 파 손 들어줘

잔잔한 큰 호수 가에 작은 조각돌을 던져 물결을 일으켰을 때, 마침 그 물결은 순간에 부는 바람과 함께 제법 큰 파도를 일으키게 된다. 이런 현상을 자연은 언제나 작용에는 역반용을 일으킨다고 하였다. 작은 조각돌을 던진 자는 미운 털이 박힌다. 작은 돌에 호수가 흐려졌다. 미국의 낡은 보수정치계에〝조선에 군사옵션은 없다〞는 말은 남기고 백악관을 떠난 베넌의 발언이 파문을 일으키기에 충분하였다. 원래가 선각자들은 고통과 아픔을 누구보다 먼저 당하면서도 자기의 주장을 굽히지 않는다. 철학자 아리스토 텔레스가 그랬으며 갈리레오가 그러하였다.


【참고; 아리스토텔레스[Aristoteles; B.C.384~322]는 그리스의 철학자로서, 삼단논법의 논리형식을 확립한 인물이다. 스승인 플라톤의 영향을 받아 소아시아 지역에 그리스 사상을 전파하면서 그는 월식 현상을 관찰하면서 달에 비치는 지구의 그림자가 둥근 것을 발견 하였다. 그 후에 갈릴레오가 지구는《둥글다》는 것을 과학적으로 증명하자 그 일 때문에 갈릴레오는 교황청의 종교재판까지 받게 되였다. 종교와 과학은 상극관계에 있었다. 재판장인 사제는 갈릴레오한테 〝지구는 둥글지 않다고 말하면 살려 주겠다〞고 하였다.


갈릴레오는 알았다고 하면서 재판장을 떠날 때〝그래도 지구는 둥글다.〞라고 혼잣말로 소리를 질러댔다. 화가 난 교황은 그에게 사형언도를 내렸다. 중세기에 위대한 철학자 이며 우주천문학자인 선각자 갈리레오는 그렇게 죽었다. 20세기 초 교황청은 그제 서야 죽은 갈리레오에 정중히 사과를 하였다. 지금도 교황청은 인류에게 평화를 호소하지만 전쟁에 대해서는 침묵한다. 사랑을 말하지만 자본의 썩은 부패상과 공평한 분배는 금지어인지 말하지 않는다. 일반적으로 사람들은 잘 모르지만 사실 따지고 보면 제국주의 모든 크고 작은 전쟁의 뒤에는 교활한 교황청이 련관되여 있다.】


시대의 선각자는 누구보다 먼저 고통을 받는다. 보수적인 우익인사 스티브 배넌 백악관 수석은 트럼프진영에서 국제정치를 보는 관점에서 제일실력이 있었던 선각자적 인물이다. 그런 실력 있는 전략가가 거짓 선지자들에 의해서 쫓겨남에 따라 트럼프 행정부의 대 조선정책에도 변화가 올 것이 예견된다. 배넌이 선도했던 트럼프의 야심적인 ‘미국제일주의’, ‘미국우선주의’ 대내외 정책노선이 퇴조하고, 미국의 전통적인 ‘세계화’, ‘개입주의’ 군산과 네오콘 전쟁세력이 되살아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다.


이제 트럼프 정부의 대조선적대시정책 등 대외정책은 이들 내부정치 투쟁에서 승리한 3인의 강경파의 손으로 넘어갔다. 이 때문에 군 장성 출신의 매티스 국방부 장관, 맥매스터 백악관 안보보좌관, 조선의 최고령도자를 핵무기와 떼어놓고 분리시킬 방안을 마련하고 있다고 떠들면서 조선의 핵미사일의 능력을 제한하거나 김정은 국무위원장을 축출하겠다던 폼페오 미 CIA국장 등이 대조선〝군사옵션〞을 적극적으로 검토했던 이들에 의해 조선반도 전쟁가능성은 더 높아졌다.


미국의 정치 전문지〈폴리티코〉는〝배넌이 경질된 것은 보수적 군 출신들과 세계화를 부르짖고 개입주의자들의 승리이다〞라고 보도하였다. 배넌이 떠난 뒤에 전쟁선호 강경파가 부상하고 있다고 현재의 백악관의 분위기를 보도하였다.


트럼프 대통령은 줏대가 없어보인다. 자기가 임명하고 자기가 썼던 측근들을 너무도 쉽게 빨리, 자주 파면한다. 집권 8개월 동안에 플린에서 부터 베넌까지 벌써 19명이 짤려 나갔다. 트럼프자신의 ‘오른팔’로 통했던 스티브 배넌은 그동안 군 출신이 아닌 렉스 틸러슨 국무장관을 제외하고 제임스 매티스 국방장관과 허버트 맥매스터 백악관 안보보좌관, 폼페오 CIA국장 등 군 출신들의 전쟁론에 손발을 꽁꽁 묶어 놓았었다.


군산과 네오콘은 드디어 베넌을 백악관에서 내쫒는데 성공은 했지만 트럼프가 완전히 배넌과 결별한 것은 아니다. 그가 일해 온 브레이트바트 뉴스(Breitbart News)는 워싱턴에 있으며 배넌도 워싱턴에 있다. 백악관에는 트럼프의 집무실이 있고 먹고 자는 안방이 있다. 그는 가끔 트럼프와 전화를 주고받거나 때로는 (도청)을 우려해 인편으로, 사람들의 눈을 피해 밤에 배넌을 백악관으로 불러들여 격의 없이 대화를 나누는 상대가 될 것이다.


배넌은 여전히 트럼프의 비선으로 남게 될 것이다, 배넌은 이렇게 말한 적이 있다.〝자신만을 위해서 세계를 바라보는 것은 미성숙한 관점이야〞그리고 그는〝너는 그렇게 할 수 없어 너는 다른 사람(국가)들도 돌아봐야 돼, 너는〝진실한 국가나 사람들을 도와야 한다.〞고 말하였다고 한다. 배넌은 백인 우월주의자가 아니다. 유대인들을 배척하지도 않는다. 그가 촬영해 만든 다큐멘타리 영상에는 흑인도 히스패닉도 등장한다. 다만 백인들을 각성시키고 백인들의 지위를 제자리로 돌려놓기 위해서 선거에 표를 얻기 위해서 선거 전략적 선택을 그렇게 했을 뿐이다.



◆대화 안 되는 근본원인, 유혹하는 말 품을 수 있는 믿음과 실체가 없어


트럼프 미 행정부 내 각 부처 수장들이 조선에 보내는 메시지가 서로 좌충우돌하고 있다. 한쪽에서는《4NO》를 얘기하지만, 다른 쪽에서는《4YES》를 말한다. 폼페어CIA 국장은‘조선붕괴 공작조직’을 공개적으로 창설한다고 선언한다. 일부 당국자의 돌출 행동인지, 역할 분담인지 여부도 분명치 않다. 그러나 미 행정부 내에서 가장 일관된 온건한 대조선 메시지를 보내는 사람은 단연 렉스 틸러슨 국무장관뿐이다.


그는 말끝마다 〝우리는 조선의 정권교체 추구하지 않으며, 침략도하지 않으며, 조선체제 붕괴를 추구하지도 않으며 관계를 계선하고 싶다”그와 같은 발언을 자주한다. 참으로 역대 미 국무장관들을 10여명을 경험상 보아 왔지만 틸러슨 국무장관처럼 조선에 관해 호의적인 발언을 한 사람은 클린턴 행정부 때의 올브라이트 국무장관 이후에 처음이다. 조선이 강조하는 미국의 대조선《적대시정책 철회》하라는 요구를 의식한 발언을 한다. 그리고 끝에 가서는 강경파들을 의식한 발언에 군사적 대응도 배제하지 않는다고 말 한다.


그는 〝조선은 우리를 한번 믿어봐라. 앞에 말한 4가지가 조선이 원하는 안보불안 해소 메시지 아니냐,”고 되묻기도 한다. 지난 8월 3일 국무부 직원을 상대로 한 연설에서는〝조선정권 교체와 체제붕괴, 조선반도 통일 가속화, 38선 넘어 북진을 위한 구실을 찾지 않는다.”는 ‘4 NO’ 원칙을 천명하기도 하였다. 이 틸러슨의 발언에 중국의 외교부도‘4불(四不)원칙’으로 명명하며 환영한다는 입장을 밝히기도 하였다. 틸러슨 국무장관은〝군사적 옵션으로 가기까지에는 수많은 단계를 거쳐야 한다.〞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


미국이 현재 가지고 있는 모든 수단이라는 것은〝외교적 수단〞,〝안보적 수단〞,〝경제적 수단〞 세 가지라고 선을 그었다. 조선이 위험부담을 무릅쓰고라도 미국에 대한 신뢰를 주었으면 좋겠다는 발언은 틸러슨 국무장관의 진실 된 조선을 대하는 마음을 보는 듯하다. 중앙일보 사장 홍석현 대미특사와 대담에서도 그는 자기 주변에도 조선에 대해서 투자를 하고 싶은 사업가가 많이 있다. 조선이 올바른 선택을 한다면 조선의 경제발전에도 큰 계기가 될 것이다’라는 고무적인 생각들을 들을 수 있었다”고 밝힌다.


그러나 문제는 고운 말에 있는 것이 아니라 행동에 있어야 한다. 유혹하는 말을 품을 수 있는 실체가 없다는 것이 조미대화가 안 되는 근본문제이다. 조선이 요구하는 것은 대화를 원한다면 <대조선적대시 정책>부터 먼저 내려놓으라는 것이다. 조선에 대한 적대정책을 모른 채하고 적대시정책을 끼고 공정한 대화가 될 수는 없는 법이다. 말은 끝나면 공중으로 날라가 버리면 끝나지만 실천과 행동은 보여주는 행위이다. 제임스 매티스 국방장관도 비교적 말로는 균형 잡힌 메시지를 발신하고 있다.


8월 19일 브리핑에서, 그는 조선의 핵문제를 군사적으로 해결하려고 하다간〝믿을 수 없는 규모의 비극”이 차례질 것이라고 선을 그었다.〝우리의 노력은 중국, 일본, 남조선과 협력하여 이 상황을 벗어나는 길을 찾으려 한다는 것이다.〞대국들도 외세에 의존하는가. 17개 정보기관을 감독하는 댄 코츠 국가정보국장(DNI)은 틸러슨 장관, 매티스 장관과 함께 지난달 7월 26일 상원의원 전원 상대 브리핑 직후 합동성명을 통해 〝최대한의 압박과 관여〞라는 대조선 정책을 공개하였다.


그러나 댄 코츠의 감독 하에 있는 중앙정보국(CIA) 마이크 폼페오 국장은 전혀 다른 메시지를 발신해 왔다. 공화당 내 가장 극단적 오른쪽에 위치한‘티 파티’출신인 그는 지명 당시부터 역사상 가장 극우적 편파적인 CIA 국장이 될 것이라는 평가를 받았다. 폼페오 국장은 지난달 7월 30일부터 사흘간 비공개로 남조선을 방문하였다. 폼페어 국장은 CIA는 지난 6월 10일 ‘코리아 임무 센터’를 창설했다고 공개하였다. CIA 내 숙련된 요원들을 모아서 조선을 전담하도록 했으며, 경험 많은 작전요원이 센터 책임자로 선택됐다고 알렸다.


국가안보 우선순위가 높은 대상에 대한‘정보수집’과 ‘휴민트 공작’을 강화하고 특수전 요원들을 조선에 침투시키는 공작팀을 조직했다는 것이다. 그런것이 정보기관 본연의 임무일 수 있으나, 이를 공개한 것은 매우 이례적이라는 평가이다. 이 보도는 폼페오 국장이 귀국 직후 창설한‘코리아 임무센터’의 진정한 임무가 ‘조선의 특공대 침투와 붕괴공작’임을 다 알려진 사실이다. 책임자로 임명된 앤드루 김(한국명 김성현)도 공작 전문가라고 한다. 남조선 교포인 대니얼 유 소장이 지난 14일 미 태평양사령부 특수전 사령관으로 임명된 사실도 이와 무관치 않다.


미 외교안보 수장들의 엇갈리는 행보는 각 기관의 역할의 차이에서 비롯된 것일 수도 있겠지만 정치인 출신인 폼페오 CIA국장이 워싱턴 정가의 노골적인‘반조선 정서’에 편승해 돌출행동을 하는 측면도 알고 보면 검은 그림자 정부의 명령과 지시에 의한 것으로 보인다. 국가의 정보수장이 이렇게 정면에 나서서 할 말 못할 말을 마무가내로 떠벌려도 되는 것인가. 어느 경우든 트럼프 행정부의 진정한 의도에 대한 논란은 불가피해 보인다.


조선의 론평원은 최근에 미국의「최대의 압박과 관여」대조선 정책에 대하여 다음과 같은 비판을 가하였다.(..생략) 『트럼프행정부가 요란하게 광고해 댄 《최대의 압박과 관여》정책은 세상에 나오기 바쁘게 쓰레기통에 처박힐 운명에 처해있다. 경제와 핵 무력건설 병진 로선의 기치를 높이 들고 우리 식으로 개발 완성한 《화성-12》형, 《북극성-2》형 탄도탄들이 련이어 우주상공에 날아올라 찬연한 성공의 불 보라를 날리는데 혼비백산한 백악관은 도대체 《최대의 압박》카드를 꺼내들어야 할지, 《최대의 관여》카드를 꺼내들어야 할지 갈피를 잡지 못하고 헤덤비고 있다고 비난한다..


조선은 그 누가 제재와 압박을 골백번 떠들어대도 가야 할 길은 끄떡없이 갈 것이며《대조선적대시정책》을 근본적으로 전환하지 않는 한, 미국의 그 어떤 허세도 비참한 종말로 이어지게 될 것이라는 것이 우리의 일관하며 단호한 립장이다. 허세는 원래 약자의 것이다. 미국이 《최대의 압박》이니, 《군사적 선제공격》이니 하고 요란하게 떠들수록, 우리의 령토, 우리의 령해, 우리의 령공을 향해 거대한 전략무력을 새까맣게 들이밀수록 우리는 절대적으로 놀라지 않으며 극도의 공포감에 사로잡혀 최후 발악하는 미치광이들의 가련한 몰골을 통쾌하게 투시해보고 있다.


핵 없는 나라, 힘이 약한 민족만을 골라 군사적으로 침략하고 국가를 롱락 하고 정치적으로 제압하며 경제적으로 봉쇄하여 길들이던 악마의 제국은 비로소 종말을 맞고 있으며 시대는 자주와 정의, 선군과 사회주의를 지향하여 새롭게 전진하고 있다. 단언컨대 미국이 우리에 의한 《심각한 위협》을 련일 떠들며 그 무슨 비상대책을 세우느라 급해 맞아 돌아치는 오늘의 현실이야말로 력사의 새로운 기적이 아닐 수 없다고 명백한 입장을 밝히고 있다.


우리가 진진하게 론의 해야 할 것은 조, 미간 평화협정이고 조선반도 통일문제 보다는 좀 더 성숙한 자세에서 통일조선 앞에 부과된 문제, 러시아와 중국의 과학기술적 문제를 협력적 강화발전에 관한문제가 심각하고 진지하게 파고들어야 할 문제가 될 것이다. 우리는 이 문제에서 앞장 설 수 있어야 한다. 현재 조선과 러시아는 각 분야에서 협조와 상호교류 문제를 물 밑에서 세차게 론의가 되고 있다. 조, 중. 러의 차세대 기술적 발전 합의와 협동에서 현재 각 분야에서 조약을 위한 토론이 가열 차게 벌어지고 있다.


틸러슨 미국장관은 조선반도 문재에서 미국이 통일조선을 인정하고 호상발전과 교류에서 미국도 동참할 것을 희망하였다. 시진핑도 이 문제에서 올바른 선택이라고 지적하였다. 트럼프는 앞으로 전개될 트럼프의 희망을 지지해 준 것으로 만족해 할 것이다. 조, 미 쌍방 간 평화협정으로 정상국가 간의 거래가 시작되면 트럼프의 미국은 이에 동참할 것으로 본다. 그것은 어디까지나 미국의 희망사항일 뿐이지만 앞으로 필요에 의해서 희망사항은 현실적으로 가능성을 열어두게 된다.



◆ 미 본토 핵 타격대상 될 줄이야 꿈에도 상상치 못 했을 것.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는 다음과 같이 말씀 하시였다.

《모두다 필승의 신심과 낙관에 넘쳐 혁명의 최후승리를 향하여 힘차게 싸워 나아갑시다.》

대륙간탄도 로케트 《화성-14》형 2차 시험발사의 대성공인 시험발사는 미국의 시대착오적인 대조선적대시 정책을 철회하고 조선민족에게 수십 년간 들씌운 고통에 대하여 무릎 꿇고 사죄할 때까지 연속타격 전을 들이 대려는 조선로동당과 조선인민의 혁명적 신념의 힘 있는 과시이다. 미국은《독립기념일》에 조선이 보내준 대륙간탄도로케트〈화성-14〉형《선물보따리》를 받고 워싱턴 초대 대통령에서부터 트럼프 대통령까지 감격적(?)인 무서운 공포에 전율하였을 것이다.


미국본토가 핵 타격 대상이 될 줄이야 꿈엔들 상상이나 해 보았겠나. 이와 함께 조선의 대륙간탄도 로케트 시험발사의 완벽한 성공은 《세계적인 위협》으로 요란스레 떠들며 유엔안전보장이사회에서《초강도제재결의》를 조작해 냈다. 다른 나라들 같았으면 두 손을 들고 항복했거나 아마 벌써 뒤로 나앉았을 것이다. 정말 70여년이란 긴 세월을 미국이라는 대국으로부터 경제제재를 받고 봉쇄 속에서 한나라가 반세기를 생존해 버티며 살아나간다는 것은 절말 보통 힘든 일이 아니다.


자주, 자립, 자위의 기치아래, 자력갱생의 만리마 정신이 없었더라면 조선은 벌써 망하고 말았을 것이다. 지금과 같이 살 수 없었을 것이다. 현실적으로 미국의 강권과 압력에 굴복하여 힘들게 마련한 자위적 핵 억제력을 제 손으로 파괴하고 전쟁의 참화를 당한 나라들이 있다. 조선은 그런 나라들과 근본적으로 다르다. 미국이 조선의 핵과 미사일을 해체하고 그래야 조선을 압살 할 수 있다고 생각했다는 것 그 자체가 큰 착각이고 정책적 오류이다.


미국의 압력에 중국은 갱스터 청부업자로 변신해 조선에 압박을 가해 봉쇄소동에 환장이 되여 날뛸수록 조선은 보다 더 굳 세여지고 강건해지며 세계에 그 존엄과 위용을 더 높이 떨치려는 것이 조선의 의지이며 기질이다. 오늘의 조선은 어제 날의 조선이 아니다. 중국의 외교부장 왕이는 조선의 깊이를 더 잘 이해할 수 알아야 한다. 시진핑 집권4년 만에 왕이 외교부장은 친미적 추종정책으로〝조중친선우호관계〞를 파탄 내는데 앞장에 선 인물이 되고 말았다. 언제고 조선은 왕이 외교부장의 미국추종 반조선 언행을 잊지 않을 것이다.


해가 바뀌면 바뀔수록 날에 날마다 분초가 다르게 세상을 놀라게 하는 세기적인 변혁과 기적을 창조하고 그 창조물은 국가와 인민이 다 같이 향유하는 조선이다. 2016년 지난 한 해 동안 조선은 첫 수소탄 소형화 시험에 완전 성공하였고, 새 형의 《대륙간 탄도 로케트 대 출력 발동기 지상분출시험》, 《전략잠수함 탄도탄 수중시험발사》, 《지상 대 지상 중, 장거리 전략탄도 로케트〈화성-10〉형 시험발사》, 소형화 된《핵탄두 폭발시험》의 성공이라는 중대 한 사변들을 세계에 당당하게 보여주었다.


세계 언론들은 미국과 남조선, 일본의 대 조선 적대세력들이〝초강도 정치적 압박〞과 초강도 핵위협 공갈〞〝초강도경제제재〞속에서도 전략무기 시험에서 눈부신 성과들을 계속적으로 이룩하고 있는 조선에 대하여 경이적인 시선을 보내고 모든 언론매체들은 연일 조선의 핵과미사일 시험발사를 대서특필하고 있는 것은 바로 그 때문이다. 지금 미국의 군사전문가들과 한미당국은 대성공을 이룩한 조선의 〈지상 대 지상 중. 장거리 전략탄도로케트〉《화성-12》형 시험발사와 〈지상 대 지상 중, 장거리 전략탄도탄〉《북극성-2》형 시험발사에 넋이 나가 있으며 신경질적인 발작을 일으키고 있다.


미국은〝실망스럽고 충격적이다.〞〝경제, 외교적 압박을 지속하겠다.〞고 방방 뛰고 야단법석을 피우고 있다. 일본과 유럽연합도 〝세계에 대한 도전〞이라면서 경망 소란스럽게 놀아 대고 있다. 미 군부는 조선을 향해〝급격히 부상하는 적〞이라고 아우성을 치면서 조선의 전략탄도 로케트가 미국을 향해 날아 올 것을 막기 위해 알라스카에 8기의 지상배비 형 요격미사일을 추가로 배비하였으며 켈리포니아 해안에서 샌디아고 해안까지 산봉우리에 14개의 요격미사일 배비를 2020년 까지 24개포대로 증강 배비할 것이라고 한다.


그 누구도 조선의 국가 핵 무력강화의 길을 막을 수 없다. 조선의 최고수뇌부의 명령에 따라 임의의 시간에 임의의 장소에서 괌을 향한 중장거리《화성-12》형 미사일 발사를 진행할 준비가 완료된 상태에 있다. 미국의 선제타격기도가 날로 노골화되고 있는 현실에서, 핵전쟁광기가 격심해 지고 있는 현실에서, 조선이 자위적 국방력 강화에 힘을 쏟는 것은 당연하다. 양육강식의 힘이 지배하는 세계에서 나라에 힘이 없으면 그 나라는 먹힌다는 것은 피할 수 없는 것이 오늘의 엄연한 현실이다.


조선은 고도화된 수소폭탄으로 핵 억제력을 갖추었기에 미국의 강권과 도전을 이겨낼 수 있었으며 언제나 든든한 배심을 가지고 부닥치는 난관과 시련을 과감히 뚫고 전진해 나아갈 수 있었다. 조선인민들은 선천적으로 락천적이며 뱃심 좋게 조선민족이 최후의 승리자가 될 수 있다는 심심에 넘쳐있다. 대조선 적대세력들이 조선에 대한 압살야망 실현에 기를 쓰고 있지만 침략자, 도발자들이 미처 정신 차릴 새도 없이 핵 무력의 다양화, 고도화를 더욱 다그쳐나가는 것은 누구도 빼앗을 수 없는 조선의 자주적 권리행사이다.


조선은 악의 소굴들을 핵으로 초토화할 수 있다고 선언하였다. 앞으로의 전쟁마당은 미국 본토 땅이 될 것이며 이것은 결코 빈말이 아니라는 것을 똑바로 알아야 한다. 조선은 미국을 비롯한 적대세력들에게 전률과 공포, 죽음을 들씌울 위력한 조선식의《주체무기》《주체탄》, 핵공격 수단들을 더 훌륭히, 더 많이 만들어내기 위해 박차를 가하고 있음을 구태여 숨기지 않고 있다. 지금 조선은《화성-12》형의 미사일로 괌을 타격하겠다는 소식을 접한 전 세계 인터텟 사용자들은 손에 땀을 쥐고 매일 매 시각 조선에 눈을 떼지 못하고 있다.


얼마나 많은 중동의 나라들과 아프리카 나라들, 동남아시아의 친조선벨트 국가들, 남미의 크고 작은 나라들이 힘이 없어 전쟁으로 수많은 사람들이 죽었으며 고통을 받고 살고 있었겠는가. 그들 나라들은 조선을 희망의 등대로 의지의 대상으로 삼고 있다고 한다. 미국이 이라크를 공격한 것은 그들에게 핵무기가 없었기 때문이며, 리비아가 내전으로 나라자체를 개 박살나게 한 것은 미국에 속았기 때문이다. 평양은 핵무기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걱정할 것이 없다.


오늘날 지구상의 많은 나라들과 사람들이 조선은 힘이 있는 정의나라 라고 부르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수많은 나라들이 조선이 꼭 미국과 싸워 승리하기를 기원한다. 국제적 여론을 잘 살펴보면 미국편이 아니라 조선 편에 기울어지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다. 조선이여 용기를 내라! 조선이여 승리하라! 고 격려의 글이 쇄도한다. 그리고 미국은 조선을 조롱하려 들지 말라는 글발들이 인터넷이나 유튜브에 연속 올려 퍼지고 있다.


아직도 조선의 국제적 지위와 권위를 똑바로 보려 하지 않고 무모한 미국은 세계의 공정한 소리를 무심히 듣지 말아야 한다. 미국의 《대조선적대시정책》이 계속되는 한 조선의 강력한 소형화된 수소폭탄을 더 많이 만들고 전략탄도 미사일들은 앞으로도 연속적이며, 다발적으로 우주창공에 치솟아 오를 것이다. 동방의 핵 강국, 아시아의 탄도미사일 맹주국인 조선의 앞길을 가로막을 자 이 세상에 없다. (끝: 2017년 8월 23일)




※ 긴들을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 합니다.

 

댓글   :   예정웅자주론단(343) 미 본토, 조선의 수소폭탄 타격대상이될 줄이야 상상도 못했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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