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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핔 : 예정웅자주론단(341) 조선전략군《화성-12》형 '괌' 발사여부 8월 21일 을지훈련에 달려있어
가입 : 06 Dec. 2016
우편 : 95
2017-08-15 03:13:50 | 조회 (439) | 댓글 (0)
 신고  |  

예정웅자주론단(341)


 

 조선전략군《화성-12》형 '괌' 발사여부 

 8월 21일 을지훈련에 달려있어



-조선(ICBM) 위력을 공개적으로 선보이는 순간, 전력화, 실전 배비 다 완료 되었다-

-조선《화성-12》형 미사일 인공지능기술로〝회피기동〞시 요격 불가능, 미국 쪽 팔려서    어쩌나.


 

◆ 조선인민군 전략군사령관 김락겸 대장의 발표문에 담긴 뜻


민족의 역사에 기리 남을만한 위대한 령도자는 훌륭한 정치적 지혜를 두 가지 전략적 기초 우에서 정책을 시행한다. 뛰여 난 천재적 소양을 지닌 최고령도자는 다음과 같은 것을 실행 한다. 첫째로 적이 상상도 못할 새로운 전투작전을 창조해 내며, 둘째, 적장이 생각해낼 법한 작전을 미리 간파하고 그것을 무위로 끝내도록 대비하는 것이다. 최고령도자는 민족과 나라를 지키기 위해서, 인민을 믿고 인민에 의거한, 정의와 힘을 갖는다. 정의는 부정의한 적을 치기 위해서 필요하고 힘은 미 제국주의 적으로부터 나라를 지키기 위해서 필요하다.

2017년 8월10일 조선인민군 전략군사령관 김락겸대장의 발표문이 로동신문에 발표되었다. 김락겸 전략군사령관의 발표문 원문은 다음과 같다.

『우리는 이미 천명한바와 같이 우리 조선인민군 로케트 전략군은 괌도의 주요군사기지들을 제압, 견제하고 미국에 엄중한 경고신호를 보내기 위하여 중, 장거리 전략탄도 로케트《화성-12》형 4발을 동시발사로 진행하는 괌도 포위사격방안을 심중히 검토하고 있다.

미국은 조선 인민공화국에 대한 전 방위적인 제재와 군사적 위협수위를 최대로 고조시키고 있는 미국에 알아들을 만큼 충분한 경고를 하였음에도 불구하고 골프장에 처박혀있던 미군통수권자는 정세방향을 전혀 가늠하지 못한 채 《화염과 분노》요 뭐요 하는 망녕 의사를 또다시 늘어놓아 우리 화성포병들의 격양된 신경을 더욱 날카롭게 자극하고 있다.

우리의 성명을 아직도 제대로 번역하지 못했는가. 이성적인 사고를 못하는 망녕이 든 자와는 정상적인 대화가 통할 수 없으며 절대적인 힘으로 다스려야 한다는 것이 우리 전략 군 장병들의 판단이다. 우리가 이번에 취하고자 하는 군사적 행동조치는 조선반도와 그 주변지역에서의 미국의 광태를 제지시키는데서 효과적인 처방으로 될 것이다.

우리 전략군 화성포병들은 미제의 침략 기지를 겨냥한 이번 포위사격을 통하여 조선로동당의 믿음직한 핵 무장력으로, 세계최강의 타격군종으로 강화 발전된 조선인민군 전략군의 가공할 위력을 다시 한 번 온 세계에 남김없이 시위할 불타는 결의에 충만 되어 있다. 전략군은 미제의 침략 기지를 겨냥하여 실제적 행동조치를 취하게 되는 력사적인 이번 괌도포위사격을 인민들에게 공개하는 방안도 검토 중에 있다.

이러한 특례적 조치는 우리 인민들에게 필승의 신심과 용기를 더욱 북돋아주고 미제의 가긍한 처지를 똑바로 인식시키자는데 목적이 있다. 우리가 발사하는 중, 장거리 전략탄도 로케트 《화성-12》형은 일본의〝시마네 현〞,〝 히로시마 현〞,〝고찌 현〞상공을 통과하게 되며 사거리 3,356.7㎞를 1,065s 초간 비행한 후 괌도주변 30~40㎞ 해상수역에 탄착되게 될 것이다. 조선인민군 전략군은 8월 중순까지 괌도 포위사격 방안을 최종 완성하여 공화국 핵 무력의 총사령관 김정은동지께 보고 드리고 발사대기 태세에서 명령을 기다릴 것이다. 우리는 미국의 언동을 계속 주시하고 있다.』(2017년 8월9일자 로동신문에서 발취)

보도에 의하면 미국과 남조선 군부는 8월 21일부터 대북침략을 전제로 한《을지 프리덤 가디언(UFG)》한미 합동군사연습을 대규모적으로 벌릴 것이라고 11일 미 국방성이 발표하였다. 바로 그 날이 조선인민군 로케트 전략군의《화성-12》형 탄도 로케트가 괌도로 날라가는 기점이 될 수도 있으며 앞당겨 지거나 늦춰질 수도 있다. 2017년 8월 미국은 또다시 조선반도에 전쟁의 광기를 극단적으로 끌어 올리고 있다.

특히 얼마 전 미 트럼프 대통령은〝전쟁이 일어나도 조선반도에서 일어나고 수천 명이 죽어도 조선반도에서 죽는 것〞이라며‘인간증오사상’이 꽉 찬 막말을 퍼부어댔다. 미국 본토는 무사하고 전쟁마당은 조선반도 땅에서만 나는 전쟁이 될 것으로 믿는 모양이다. 트럼프대통령은 21세기에 20세기의 사고에 살고 있다. 오늘날 지구상의 모든 나라들은 누가 침략자이며 누가 조선반도 핵전쟁의 도화선에 불을 달 의도를 노골적으로 드러냈는지 잘 볼 수 있을 것이다, 한미합동군사연습이 조, 미간 전면전쟁으로 넘어갈 지도 모르는 긴박한 위험성이 8월21일 강행된다는 사실에 그 종착점이 어디인가는 불 보듯 명백하다.



▼ 괌도에 탄착할《화성-12》형은 어느 수준의 로켓일까

 


괌도 주변해상에 떨어질 미사일은 이미 조선이 고지한《화성-12》형 중장거리 대륙간 탄도로켓이다. 지난 5월 14일 오전 5시 즈음에 조선이 신형 중, 장거리 미사일《화성-12》형 탄도탄 1기를 발사하였다. 그 당시 발사한 《화성-12》형은 지난 4월 조선의 건군절 열병식에 도 등장한 수십 종류의 단거리, 중, 장거리, 대륙간탄도미사일 중의 하나로 고각발사가 아니라 정상적인 각도로 발사하였다면 사정거리가 4000~6000km로 추정되는 중, 장거리 미사일이다.

여기에 1단 분리체 하나, 발동기 하나 더 연결하면《화성-14》형 대륙간탄도미사일이 된다. 조선에서 공식발표한 바에 의하면 《화성-12》형 미사일은 고각발사로 진행 되였으며 최고 고도는(2110여km), 비행거리는(790여km)였다. 한미 정보당국의 분석 내용에 의하면 이번에 발사한《화성-12》형의 최고 낙하속도는 마하 20에 달하였을 것이라고 한다. 그러나 그것은 잘 못된 분석이며 실제로는 마하 24였다. 일부 전문가는 마하 15이나 17정도로 계산 하지만 조선의 자료에 의하면 마하 24이다. 세계에서 최고로 빠른 극초음속 속도를 낼 수 있다.

미국은《화성-12》형 발사를 통해서 조선이 전투부 탄두재돌입 기술을 완벽하게 갖춘 것이 확인되었다고 밝히고 있다. 우주 2000km이상의 고도와 마하24의 속도를 내는 탄도미사일은 미국이나 러시이 등 그들이 갖고 있는 어느 요격체계에서도 요격이 불가능하다. 과거 미소 냉전시대 최초의 대륙간탄도미사일의 사정거리가 대략 5000~6000km임을 감안한다면 조선의《화성-12》형은 중, 장거리 대륙간탄도미사일로 분류된다.

이번에 괌에 발사될《화성-12》형은 대 출력 터보형 프라즈마 신형엔진을 장착한 1단 추진체 만을 사용한 것이다. 무게는 80tf를 말하는데 《(tf)톤 포스》 수준의 추력을 가지고 있는 신형로켓을 주로 사용하고 4개의 보조로켓이 부분적 사용을 하여 1단 추진체를 구성한 것이라고 한다. 대륙간 탄도미사일의 사정거리는 대략 10,000~15,000km인데, 이는《화성-12》형에 2단과 3단 추진체를 얹으면 속도나 사정거리가 가능한 대륙간탄도미사일이다.

그렇기에《화성-12》형은 현대식 대륙간 탄도미사일로 평가된다. 또한 조선은 시험 발사가 무거운 모의 핵탄두를 탑재해 그 성능을 시험한 것이라고 밝힘으로써 전술 및 전략 로켓에 소형화된 핵탄두를 탑재하는 것뿐만 아니라 하나의 위력이 큰 핵탄두 속에 새끼탄두를 6개에서 8개까지 탐재할 수도 있으며 여러 개의 개별 핵탄두를 탑재하는 다탄두 탄도미사일이라는 특수기능을 가지고 있음을 암시하였다.

한마디로《화성-12》형 시험발사는 조선이 보유한 대륙간탄도미사일의 실제 기술과 위력을 선보였고 공개적으로 여러 종류의 대륙간탄도미사일 보유를 확증했다는 것을 보여준 다. 지난 열병식에서 선보인 신형의 대륙간탄도미사일 중에 7월28일 시험 발사한《화성-14》형은 길이도 훨씬 길고 ‘콜드런칭’을 위해서 원통형에 수납되어 있었다. 또한 조선은 고체연료를 이용하는 북극성 계열의 중, 장거리 탄도미사일을 별도로 개발하여 그 시험에 최종적으로 성공하고 이미 실전 배치를 마친 것으로 알려졌다.

조선은 이번에 세계적인 미사일 첨단군사과학기술 강국으로서도 우뚝 서게 되었다. 여기에서 화성계열 탄도 로켓트의 공개된 제원을 더 알아보자면, 로케트 엔진(발동기)은 프로펠러가 초당 6백번 회전을 돌아야 된다고 한다.10초당 6천 번의 엔진 프로펠러의 회전이 된다는 얘기이다, 60초라면 엔진의 고압펌프 회전을 분당 무려 4만회 이상 회전시킬 수 있는 기술을 갖고 있다. 로케트 엔진이 60초간 4만회전이라는 힘은 러시아나 미국도 꿈도 꾸지 못한다. 이런 기술은 세계 어느 국가도 아직 개발 되어 있지 않다.

여기에 3천도의 고열을 견딜 수 있는 소재로 만든 연소 통을 부착하고 상층권으로 수직상승 할 때 대기 열 폭풍 권 고열 8천도를 이겨낼 수 있는 내구력 신소재도 자체의 힘으로 만들었다. 미사일 본체와 탄두부가 분리될 때 이용되는 고정 볼트도 첨단과학기술에서 절대적인 기술이다. 그 재질도 8천도 고열에 견뎌야 하며 순간적으로 풀어져야하는 자동작동 기능을 해야 되는데 그것도 기술적으로 완벽하게 완성하였다.

《화성-14》형의 속도가 마하 24로 밝혀졌다. 이것은 1초당 330미터를 달리는 속도를 마하1로 계산하는데 마하24라면 60초에 19860미터를 날라 간다는 얘기이다. 얼마나 빠른가를 상상해 볼 수 있을 것이다. 이에 대해 미국은 물론 전 세계 과학계가 놀라고 있다. 그래서 지금 지구촌 곳곳에서는 《화성-12》형 이나《화성-14》형은 쌍둥이 형제 대륙간탄도미사일로 뜨거운 감자로 부상하고 있다.

조선이 대륙간탄도미사일의 위력을 공개적으로 선보이는 순간 그것은 이미 전력화는 끝났다는 얘기이다. 이미 실전배비가 다 완료 되였다고 보아야 한다. 군사력의 공개는 실제 보유한 것의 30%~40%미만이라는 것이 대체적 평가이다. 미국의 전쟁세력들은 결국 조선의 다종, 다양한 다량의 대륙간탄도미사일과 함께 핵잠수함 전략탄도탄을 보유하고 있어 핵전쟁이 벌어질 때 미국을 대상한 엄청난 대 반격능력을 가지고 있고 누구도 건드릴 수 없는 핵전력을 보유한 국가임을 인정하지 않을 수 없을 것이다.

8월15일을 지나 21일쯤 을지훈련을 기점으로 조선은 예고한데로 《화성-12》형 중, 장거리 탄도미사일을 괌도 주변 공해상으로 날릴 것이다. 한 가지 우리가 알아야 할 것이 있다. 누가먼저 핵《선제공격》을 하느냐, 조선이 먼저 하겠는가, 미국이 먼저 할까. 자, 정보가 필요한 대목이다. 두루뭉술하게 말한다면 조선도 미국도 핵탄두로 선제공격을 안 한다. 핵전략탄두로 전쟁을 시작하지 않는다는 말이다. 이렇게 말할 수 있는 것은 사실은 전략핵보다 더 무서운 것이 존재하기 때문이다.

이것 때문에 미국이 뒤 거름 질을 치게 만들고 있다. 왜? 조선은 미국에게 북침을 위한 합동훈련이 정세를 파국적으로 몰아가고 있다고 경고하는 것일까. 이 말을 이해하자면《선제타격》권 이란 두 가지로 보면 된다. 첫째로 미 본토를 대륙간탄도 초음속 미사일로 타격을 기하고, 다른 하나는 핵잠수함 순항전략탄두로 어느 것을 이용할지 결정이 안 된 상태에 있지만 핵 잠수함 전략탄두는 현재 타격에서 중요도가 그리 높지 않다.

그 이유는 여러 가지 있지만 미 본토의 재래식 핵탄두 문제 때문이다. 한미훈련 때 마다. 보이지 않는 전쟁에서 조 미간에 전자전이 맹렬하게 진행 되어 왔다는 것은 다 알려진 사항이다. GPS가 차단되기도 하고 통신이 뒤죽박죽 잡음 때문에 전자파가 통신을 잡아먹고 이 모든 전자전, 통신마비 현상은 현실적인 기선제압용으로 보면 될 것이다. 이런 상황에서 핵전쟁은 이제 거의 물 건너가게 된다. 남은 것은 수소탄을 사용할 때 전야에 퍼붙는 진자기파(EMP) 전자전이다. 전자전에는 여러 가지 형식이 존재한다.

여기서 자료를 보면 현재 조선이 동해에서 발사하고 있는 단거리, 중거리 미사일의 탄두가 모두 전자탄두들이였다는 사실이다. 어느 순간에 타격 장소가 동해가 아닐 수도 있다. 그래서 남조선은 물론 미국이 긴장하고 있다. 전자탄두도 여러 가지 종류가 있다. 어느 것을 사용하느냐에 따라 전쟁정세가 달라진다. 이게 중요한 정보이다. 무더기 사격을 단 5분 동안에 10만발 이상 전자탄두가 날아간다.? 아주 그 지역은 초토화가 된다. 다음 이온비행체가 출현하게 된다. 이온전자전? 그때에 모든 것이 끝장난다. 여기까지만 얘기해주어도 현대전의 큰 정보를 안 것이 된다. 이게 가장 중요한 자료일 것이다.



◆ 가소로운 미국의 대조선 선제타격 4가지 시나리오

〝어이, 미국이여! 《화성-12》형의 제원을 다 까밝혀 주었는데 어디서든 요격해 보라!〞 미국이 사방에서 요격발사를 했는데 조선의《화성-12》형 미사일이 인공지능 기술로〝회피기동〞으로 요격에 실패하면 미국, 이거 쪽 팔려서 어쩌나. 10조원짜리 사드에다가. M-3패트리어트 미사일 수십 기가 동시에 눈 뜬 장님이 되는 순간에 미국무기 국제시장에서 값이 똥값이 될 터인데 이걸 어쩌나... 조선의 로케트 전략군은〝우리가 발사하는 중, 장거리 전략탄도 로케트《화성-12》형은 일본의〝시마네 현〞,〝 히로시마 현〞,〝고찌 현〞상공을 통과한다고 점잖케 알려주었다.

사거리(3,356.7㎞)를 (1,065s)초(약 16.5분)간 비행한 후 괌도주변 30~40㎞ 해상수역에 탄착되게 될 것이라고 친절하게 비행속도와 사거리, 통과지점을 다 공개하였다. 조선의 전략군은 미국이나 적대세력들은 마음껏 요격해 보라는 친절한 선물의 배려(?)까지 보내준다. 이것은 승자의 여유이고 뱃장이고 자신감을 다 보여주는 것이다. 미국의 사드나 MD요격체계로 요격해 보라는 여유 있는 선심을 제공 해 준다. 그래도 요격에 실패한다.? 솔직히 말해서〝미국이 쪽팔리는 것이지, 뭐〞

√  2017년 8월13일 미국의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조선에 대한 ‘군사적 해결책’이 완전히 준비됐다고 선언함에 따라 미국의 대북 선제타격 시나리오가 속속 등장하고 있다. 조선이 핵미사일 문제 해결을 위한 협상을 끝내 거부하면 미국이 조선의 핵 공격 위협에 노출된 상태를 용인하든지 아니면 조선의 핵미사일 시설 제거 또는 김정은 노동당위원장 정권교체를 위한 참수작전을 할지 선택의 갈림길에 서게 된다고 보도하였다.

미국이 이 같은 상황에서 미사일 방어망을 강화하는 등 대북억지력을 강화하겠다고 하는데 조선이 70여 년간을 지하시설과 방공호시설을 구축할 때 미국은 100층짜리 빌딩을 건설하였다. 미사일 방어망과 억지력, 그게 단시간 내에 구축이 가능할까. 조선의 핵 타격을 묵인할 것이라는 분석도 우세하다. 그러나 트럼프 대통령의 즉흥적인 성격과 김정은 위원장의 지혜본능이 맞부딪히면 미국이《선제타격》을 가할 군사적 옵션을 동원할 가능성이 있다는 분석이 나오고 있다. 미 언론에서는 트럼프 대통령이 선택할 대조선 선제타격의 4가지 시나리오가 자기 멋대로 구체적으로 언론들에서 거론되고 있다. 4가지 시나리오 종류는 다음과 같다.


① 일회성 원 포인트 타격(Surgical strike)시나리오

전쟁역사의 교훈을 잘 아는 것은 누구에게나 유익한 것이다. 그중에서도 미국의 트럼프대통령은 특히 조선전쟁사에서 교훈을 찾는 것이 자신이게 유익 할 것이다. 특히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 20세기 미국이 침략한 조선전쟁에서 교훈을 찾아야 한다. 대표적인 것이 1950년대의 조선침략전쟁사에서 올바른 교훈을 찾지 못한다면 조미전쟁에서 패배한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조선전쟁 3년간에 미군은 줄여서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약 5만여 명이 죽어 나갔으며 10만 여명이 실종 되였고 미군50여만 명의 부상자를 냈으며 8,930억 달러 즉, 1조 달러의 전비를 탕진하였다.

지금으로부터 65년 전의 1조 달러라면 지금은 10조 달러가 훨씬 넘을 것이다. 군사학에서 이미 알려진 작전이나 시나리오는 작전이 아니다. 참패를 면치 못한다. 미국은 조선의 핵미사일 원점을 파괴하는〝일회성 원 포인트 타격, 즉(Surgical strike)〞을 고려하고 있다고 한다. 이는 1993∼1994년 제1차조선 핵 위기 당시 미국이 실제로 실행에 옮기기 일보직전까지 갔던 페리작전계획이다. 이스라엘이 지난 1981년 이라크의 오시리크 원전을 공습해 파괴한 ‘오페라 작전’이 그 모델이라고 한다. 외과 의사가 환자의 환부를 도려내듯 조선의 핵심 핵미사일 시설을 집중적으로 파괴하는 방식을 말한다.

√ 8월12일 미국의 뉴욕 타임스(NYT)는 미국이 조선의 핵보유 미사일 중 하나를 일회성으로《선제타격》하는 방안이 검토되고 있다고 보도하였다. 트럼프 대통령이 원 포인트 타격지시를 내리면〝죽음의 백조〞로 불리는 장거리전략폭격기〈B-B1‘랜서’〉가 조선의 미사일 기지에 십자포화를 퍼부을 수 있다는 것이다. 이때 조선의 미사일 기지 한 곳을 초토화할 수도 있고, 수십 곳의 기지를 동시에 타격할 수도 있다고 하였다.

√ 8월12일 미국 NBC 방송은 후자의 가능성이 높다고 보도하였다. 미국이 ‘B-B1 랜서를 투입하는 대신에 항공모함이나 구축함에서 토마호크 미사일을 집중적으로 발사할 수도 있다는 것이다.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 4월 화학무기를 사용한 시리아를 타격한 구축함에서 59발의 토마호크를 발사해 시리아 중부 홈스 인근의 알 샤이라트 공군기지를 파괴하였다. 그런데 원 포인트 타격의 문제점은 이 작전으로 조선의 미사일 시설을 한꺼번에 무력화하기 어렵고, 조선이 남조선을 겨냥한 보복공격을 유발할 수 있다는 점이다.

√ 뉴스위크는 최근 조선의 미사일 기지가 20∼120개에 달하는 것으로 추정할 수 있을 정도로 그 전모를 파악하기 어렵다고 보도한 적이 있다. 미국의 정치 전문지‘폴리티코’는“미국이 이 작전을 선택하면 조선의 미사일 시설을 모두 파괴하지 못하면 남조선 국민 20만 명(?)에 달하는 사망자와 미국인이 20여만 명(?)이 조선의 보복 공격에 노출된다.”고 지적하였다. 참으로 미국언론의 거짓(Fake) 보도는 알아주어야 한다. 서울에서 고작 20만명(?)이 죽는다고 한다. 세상에 애들 골목전쟁 노름도 그런 작전은 안 한다.원 포인트 타격 론은 어린이들 골목전쟁놀이 만화 같은 예기이다.


② 전면전(All-out war) 전개 시나리오

미국이 조선의 핵미사일 기지를 대상으로 한 제한적 공격을 가했을 때 조선이 보복 공격에 나설 게 확실하다면 차라리 처음부터 조선과의 전면전을 고려한 군사작전을 동원해야 한다는 주장도 나오고 있다. NYT는 조선의 미사일 기지 1곳을 원 포인트 타격하든지 아니면 핵미사일 기지 수십 곳에 제한적인 공격을 가하든 조선의 보복공격에 직면할 것으로 미국의 군사 전문가들이 전망한다고 전했다.

미국은 다만 처음부터 조선과 전면전을 개시하기보다는 조선에 제한적인 공격을 가한 뒤 조선이 보복 공격에 나서면 이를 제압하는 방식으로 전면전에 돌입할 가능성이 크다고 NYT가 분석 하였다. 해군 대령 출신 제리 헨드릭스 ‘신 미국안보센터(CNAS)’ 선임 연구원은 “조선의 지대공 미사일 방어능력에 맞서 스텔스 F-22, F-35, B-2 폭격기가 남조선과 일본의 F-15나 F-16 전투기의 도움을 받으면서 합동공습작전을 이끌 가능성이 있다”고 CNN방송에 전했다. 미 CNN 방송은 “미국과 동맹국들이 선제타격에 나서면 무고한 시민 수백만 명이 십자포화 속에 갇히고 양측에 수많은 사상자가 발생할 것이 확실하다”고 우려했다.


③ 특수부대 투입 지도부 참수작전(Decapitation strike) 시나리오

미국의 마이크 폼페오 중앙정보국(CIA) 국장은 지난 7월 “김정은 정권과 조선의 핵미사일 분리 방법을 찾기를 바라고 있다”고 말한 적이 있다. 이는 곧 미국이 경애하는 김정은 노동당위원장의 참수 또는 정권교체 전략을 검토하고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미국의 특공 작전은 두 갈래 길을 찾고있다. 하나는 김정은위원장 등 수뇌부 참수이고, 또 하나는 특수부대를 투입해 조선의 핵 시설이나 대륙간탄도미사일(ICBM)을 파괴하는 작전을 말한다.

√ 2017년 8월12일 미국의 유에스 뉴스 앤드 월드 리포트지는 미국이 특수부대를 조선에 투입해 조선의 핵시설을 파괴하는 작전을 검토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 매체는 미 육군의 특수부대인 ‘델타 포스’(Delta Force)와 해군의 ‘네이비 실 팀6’(Navy SEAL Team 6) 부대가 1990년대 이후 줄곧 조선의 핵 시설 제거 등과 같은 특수임무수행을 위한 준비를 해왔다고 전한다.

유에스 뉴스는 “조선이 핵탄두를 (ICBM)에 탑재해서 미국본토를 공격할 능력을 확보하기 전에 미군의 특수부대가 이를 저지하는 작전을 검토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 매체는 “미군의 특수 부대가 이 작전을 수행하려다 최종 순간에 취소한 적이 있다”고 전했다.

미 특수전 부대는 작전 현장에 투입돼 30분 이내에 핵시설 등을 파괴한 뒤 철수하는 훈련을 계속하고 있다고 이 매체가 전했다. 문제는 조선이 철통같은 보안문제로 침투가 불가능한 것을 “극도로 폐쇄된 사회로 외부 요원의 침투가 극히 어렵다”고 표현한다.

특수 작전에 필요한 정보를 취득하기가 쉽지 않다는 점, 더욱이 조선의 핵과 미사일이 여러 장소에 분산 지하에 은닉 돼 있어 이를 찾아내기가 쉽지 않다는 점. 장거리 탄도 미사일도 이동식 발사 시스템을 통해 보관 장소가 수시로 바뀌고 있다는 점. 조선의 핵무기나 핵 시설을 파괴했을 때에 방사능 유출 문제도 해결해야 할 숙제로 남아 있다는 것이다. 참으로 고양이 쥐 생각 해준다더니 조선의 핵은 이미 방사능이 없는 깨끗한 융합핵 들이다. 수소탄은 전자파는 있어도 핵 방사능은 존재하지 않는다,



④ 사이버 전(Cyberattack) 시나리오

 


미국은 사이버 공격을 통해 조선의 미사일 발사 시스템을 마비시키는 전략을 동원하려고 한다. 미국의 뉴욕 타임스가 지난 3월에 미국의 사이버 공격으로 조선의 미사일 발사 실패 횟수가 증가했을 가능성이 크다고 보도한 거짖뉴스 (FAKE) 뉴스를 갖고 그렇게 해석하고 있다. 그러나 미국이 사이버 공격으로 실제로 조선에 어떤 타격을 입혔는지 확인할 길이 없다. 또 사이버 공격으로 조선의 핵미사일 위협을 봉쇄하는 데는 한계가 있다. 유에스 뉴스는 “사이버 공격은 보험에 불과하다”고 지적한다.


그러나 조선은 미국의 선제타격 계획이 단행될 경우 미국이 조선의 전략 무기들의 위력을 가장 가까이에서 제일 먼저 체험하는 계기가 될 것" 이라며 " 미국이 자기 나라 땅을 그 누구의 공격도 받을 수 없는 천국으로 생각한다면 그것은 분명히 허황한 망상"이라고 지적하였다. 또 "미국은 조선인민군 전략군의 탄도로켓들이 지금 이 시각도 태평양을 마주 향해 항시적인 발사대기 태세에 있다는 사실을 똑바로 알며 조선의 탄도로켓들의 발사 방위각에 깊은 주의를 돌려야 한다." 강조하였다.

조선은 "우리가 군사적 선택을 하지 않도록 우리에 대한 무분별한 군사적 도발 행위들을 당장 걷어치워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또 미국이 조선의 수뇌부를 제거한다는 참수작전과 체제전복을 위한 비밀작전 등을 거론하면서 "우리 인민군 장병과 노농적위군, 붉은청년근위대 소년단 대원들이 미제의 일거일동을 예리하게 주시하며 결전의 시각만을 기다리고 있다"고 강조하였다. 조선은 이어 "미국은 우리에 대한 침략전쟁기도가 노골화될수록 우리 군대의 군사적 대응 강도도 그만큼 거세진다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한다."고 주장한다.



◆ 트럼프의 허세, 미국 돈 없어 전쟁 못해 미국 전쟁수행 능력은 돈 

한 가지 소문과 함께 미국이 공개적으로 대북《선제타격》 론과 4가지 전쟁 시나리오, 대조선 침투전략의 본질을 간략하게 분석해 보는 것으로 하자. 전쟁은 힘과 힘의 대결이고 물리적 역학관계인 힘에 의해서 승패가 결정된다. 어떠한 힘이 승리를 담보하는가를 먼저 이해해야 한다. 21세기 전쟁은 힘의 논리에 대한 론증은 조, 미간에 누가 더 두뇌지략이 있으며 힘이 있느냐, 본질을 분석해 보자는 것이다. 누가 더 첨단기술에 기반 한 전쟁기제를 갖고 전쟁을 수행 할 수 있느냐가 먼저이고, 다음은 전쟁의 인과관계 즉 전쟁의 주체를 살펴보는 것이다.

전쟁은 사람이 하는 것이다. 여기에 근본적인 사람이 전쟁을 수행한다는 철학적 원리와 입장에서 전쟁 임무를 어떠한 사람이 수행하느냐 따라 승패가 좌우된다. 현실적인 문제로 좁혀서 먼저 말해 줄 것은 아무리 재래전이든 현대화 된 첨단전쟁이라고 해도 전쟁을 수행하는 주체는 사람이다. 사람이 전쟁수행의 첫째로 보는 관점이다, 전쟁기재를 다루는 숙련된 기술도, 작전을 짜고 전투를 지휘하는 지휘관도 다 사람이 수행하는 것이고, 민족과 나라를 지키는 근본적인 힘은 전쟁기재가 아니라 사람의 정신적 사상에 달려있다.

전쟁의 힘의 근본은 사람에게서 나온다. 전쟁관의 중심을 사람으로 본다는 것은 전쟁을 수행하는 그 사람의 정신적인 자세가 어떠한 정신력을 가진 사람이냐, 여기에서 전쟁의 승패가 갈린다. 우선 미국과 남조선, 일본군대의 전쟁수행자인 사람부터 살펴보자. 자본주의 국가의 군대는 월급쟁이 군인이 전쟁을 수행한다. 돈에 팔려 온 군대라는 말이다. 물론 그들도 훈련을 받고 정신무장력에 많은 시간의 교육을 받지만 정신적으로 빈약한 군대가 자본주의 군대이다.

자본주의 군대는 하나하나 사람의 주체적인 정신력에 의존하는 군대가 아니라 돈과 군사기재에 의존하는 존재이다. 그러니 제대로 전쟁을 수행할 수가 없는 것이다. 그러나 주체조선의 인민군대는 다르다. 자분주의 물질 만능의 군대와 전혀 다르다. 그 반대이다. 돈을 위해서 군 복무를 하는 군대가 아니라 자기의 령도자를 한 목숨 바쳐 옹호 보위하고 자기의 조국을 진정으로 사랑하고 자기의 인민을 위해 한 목숨을 서슴없이 내 던지는 불굴의 투쟁정신이 밴 사람들의 집합체가 조선 인민군대이다.

조선의 인민군군들은 자기의 최고사령관이신 경애하는 김정은 장군의 선군령도 따라 나아가는 길에 승리와 영광만이 있다는 철리를 뼈와 살에 새기고 당 중앙을 정치 사상적으로, 목숨으로 견결히 옹호보위 하며 조선로동당의 혁명사상 밖에는 모른다는 투철한 관점, 당 중앙을 따라 혁명의 천만리 길을 끝까지 걸어가려는 비상한 각오, 어떤 역경 속에서도 당의 구상과 결심을 빛나게 실천하려는 혁명적 의지가 가슴마다에 세차게 맥동 치는 군인들이다.



 ◆ 조선인민군은 수령옹위 민족옹위의 애국주의 군대의 전형

조선의 인민군은 당의〝병진로선〞의 기치를 높이 들고 주체조선의 불패의 강대성과 무궁무진한 발전 잠재력을 온 세상에 힘 있게 과시하는 최강의 전략무기, 주체무기들을 더 많이 개발 완성하여 반제 반미대결전에서 반드시 최후승리를 이룩해나가자는 사명감에 불타는 군대이다라고 말한다. 자기가 사랑하는 조국과 민족을 위해서, 자기의 최고령도자를 목숨으로 사수하고 옹호보위하며 나라를 지키고 부모를 지키고 형제자매와 이웃을 지키고 고향 땅을 지키는 싸움에서 그들은 한 목숨 바칠 각오를 갖고 전쟁을 수행한다.

이것을 바로 애국주의적 수령의 군대, 당의 군대라고 부른다. 이런 평가는 누가 전쟁에서 이기고 지느냐의 판별하는데 결정적인 작용을 한다. 21세기 현대화된 첨단전쟁은 이 문제를 더 심각하게 사고하게 한다. 조선의 인민군은 강제로 징집된 군대가 아니라 자발적인 지원자들로 구성된 군대이다. 군대생활을 해 보아야 사람구실을 한다는 말이 조선사회에 차 넘친다, 또 조선사회는 군대를 갖다온 사람들을 우대한다. 남조선 군대는 모든 청년들은 누구 던지 군대를 가야한다. 남조선 군대는 모병제가 아니라 강제적 의무를 지는 징병제이다.

군사 복무 년 한이 22개월 쯤 되는가. 그것도 18개월로 줄어들 것이라고 한다. 그러나 조선인민군의 군사복무 년 한은 7년에서 10년이다. 그러니 조선의 군사 복무자의 전쟁수행 능력에서 일당백 전사 들이 안 될 수가 없는 것이다.20개월 군복자와 10년 복무자와 상대가 되겠는가. 전투기재 다루는 정신 사상적 기술적 숙련도는 미국군대나 일본군대, 남조선 군대는 상대가 되지 못된다. 미국과 일본, 남조선 청년들이 한 목숨 바쳐 조국을 위해 싸우겠다는 각오와 결심을 가지고 군 복무를 하는 사람이 몇 명이나 될까.

돈을 주니까, 군 제대를 해야 직장이라도 잡을 수 있다는 마지못해 억지로 군사에 복무한다. 해이해진 정신력으로 군인이 되기에 부적격인 사람들의 집단이 제대 날자만 기다리는 장병들의 정신상태가 남조선의 군대이다. 이것이 미국과 일본, 남조선의 전쟁을 수행하는 군대의 질적 평가이다. 다음은  물리적 역학적 관계에서 평가를 한다면 두 가지로 좁혀 평가할 수가 있다. 전쟁수행 능력에서 상대에 대한 힘의 평가인 군력이고 다른 하나가 전쟁에 대한지지자와 동정자를 획득하는 문제이다.

조, 미 대결전에서 미국은 동맹국이나 지지자는 고작해야 남조선과 일본뿐이고, 미국의 식민지나 미국의 속국, 미국에 줄을 서야 살 수 있는 몇 개 나라가 지지자이고 동정자들이다. 사실 세계에 그 많은 나라에서 미국을 동정하고 지지하는 나라가 별로 없는 것이 현실이다. 이에 대한 정보자료를 보면 조, 미 대결전이 펼쳐지면 유럽연합은 미국을 지지하지 않는다. 대체로 중립적인 태도를 취하거나 반대로 돌아설 나라가 많다.

유럽연합 국가들 중에 미국을 지지하지 않을 것이라고 내놓고 말하는 국가들이 많이 있다. 심지어 이스라엘까지도 조, 미 전쟁시 현재 자기들이 배치된 무력을 철수할 것이라고 한다. 이스라엘조차 미국을 싫어한다. 영국의 식민지 영향을 받는 나라들인 카나다. 뉴질랜드, 호주가 미국의 참전 강요에 마지못해 지원은 하겠지만 실질적인 지원을 하지는 않을 것이다.

반대로 조선은 미국과 남조선, 일본을 대상으로 그 어려운 조건 속에서도 싸울 수 있을 만큼 물리적 힘을 자체적으로 길러 왔다. 그래서 선군정치를 선택하게 되였고 선군정치의 본질은 모든 국가시책이 군사선행 원칙에서 국가는 군대를 적극적으로 지원해야 한다. 조선은 첨단무력과 사람을 중시하면서 전쟁준비를 착실히 준비해 왔다. 미국도 첨단무기가 존재한다. 돈에 의해 결정된 첨단무기들이다. 그런데 미국의 군대는 실전에서 승리를 위한 전쟁무기가 아니라 무력시위용, 자랑 질 무기들, 보여주기 식 모델무기들이 태반이다.

세계최고의 첨단무기라는 것은 무기장사들에는 그럴듯한데 실전에서는 별 효과적인 무기들이 아니라는 것이다. 모두 무용지물이 된다. 미국은 돈으로 전쟁을 수행하며 돈으로 모든 것을 결정한다. 돈이 없으면 전쟁을 못한다. 그런데 조선은 돈이 없어도 전쟁을 수행할 수 있다. 미국군대는 전략이나 작전도 돈에 의해서 결정되는 나라이다. 미군들 자체가 목숨 걸고 싸울 수 있는 정신적 자세가 돼있지 않은 군대이다. 트럼프 정부가 말하는〝예방전쟁〞은 한마디로 영화 같은 얘기가 된다. 미 본토에 수소 폭탄 한 두 방이면 미 연방체재는 해체돼야하고 트럼프 미 행정부는 총 파산을 면치 못하고 초토화 된다.

미국인들도 애국심을 갖고 있고 미국을 사랑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다. 그러나 그들의 애국심이란 맹목적인 애국심이고 이해관계에서 나타나는 애국주의란 돈에 얽힌 애국주의이다. 조선은 미국이 침략적 야심을 보이기 시작하면 미 본토에 핵 선제타격을 가하게 된다. 이것을《모범전쟁》이라고 하자, 그러나 미국이 대화로 나 온다면 전쟁은 유보될 수 있다. 자료를 보면 유럽도 긴장상태에 있다. 유럽연합이 미국을 절대적으로 지지할 것으로 보는가. 아니다, 최근 독일, 프랑스, 영국이 국가 안에서 비상한 비밀모임을 자주 갖고 있다고 하며 무엇인가 조미전쟁에 대비하기 위한 대책협의가 진행되고 있다고 한다.

왜 유럽의 중요 국가들이 연속적인 비밀회의가 열리고 있을까. 지금 그들도 선택의 기로에서 고민하고 있다. 그들도 미국 다음의 적대세력이기 때문이다. 그러니 미국은 조선의 수소탄시험 완전성공발표를 믿으면서도 믿지 않겠다고 발버둥질치는 극단한 모순점에 빠져있다 한편 앞에서 말한 100% 핵의 국산화에 조선의 힘이 있다는 말의 의미를 미국스스로 조선에게 증명해준 것이라고 생각한다. 2010년 11월 조선의 핵 동력 기지를 돌아본 미국최대의 핵전문가 지그리프드 헤커박사는 《보는 순간 정신을 잃을 번 하였다.》고 고백하였다. 물론 조선은 원심분리기 18계단 최첨단 최고속 수준의 원심분리기는 다 보여주지 않았으리라는 것은 두말할 여지도 없다.

하지만 그가 돌아가 자기의 소감을 담은 조선방문보고서에는 세계를 일대 충격에로 몰아넣었다. 한편 지난 시기 세계의 많은 핵전문가들, 정세전문가들은 핵폭탄을 만든 뒤 수소탄을 개발하는 것은 다른 수소탄 보유국들의 일반적인 핵개발순서였다고 하면서 지금까지 공개된 정보만으로도 조선은 당연히 수소탄을 보유하였고 수소탄기술을 개발하였으며 수소탄 수백발이 전시를 대비 비축 되여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조선은 핵공학 및 정보공학기술이 고도로 발전된 오늘에 와서 핵의 물리적 시험을 더는 할 필요가 없어졌으며 얼마든지 핵무기기술을 갱신시킬 수 있고 핵무기를 제작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렇기 때문에 조선 인민공화국은 지난해 미국이 조선을 반대하는 침략전쟁연습을 중단한다면 조선도 핵 시험을 보류할 수 있다는 것을 통보하면서 평화협정체결을 위한 대화를 제의하였던 것이다. 또한 미국과 적대세력들의 무분별한 대조선 압살책동이 광기를 부릴 때마다 조선에게는 태평양을 건너건 대서양을 건너건 미국 본토에 있다고 안전하다고 생각한다면 그처럼 큰 오산은 없을 것이라는 경고를 여러 차례 보내 였던 것이다.

2016년 1월초에 수소탄시험도 미국에게 보내는 경고성 소형화된 수소탄 시험을 하였다. 수소탄 소형화시험의 완전성공을 경축하는 평양시 군민련환 대회에서 한 축하 연설들의 의미도 다시 새겨볼 필요가 있다. 조선의 군대를 대표하여 연설한 연설자는 조선에게는 이미 소형화, 표준화, 규격화된 탄도 로케트 장착용 수소탄까지 완전무결하게 완성 되여 장비 되여 있으며 다종의 핵탄들을 지상과 해상, 공중에서 제한 없이 운반할 수 있는 최첨단 타격수단들이 다 장비 되여 있다고 강조하였다. 시험에서 성공만 한 것이 아니라 이미 실전에 배비 되어있다는 것을 선언하였다.

오늘 조선의 국방군수공업과 경공업은 조선혁명의 2대 전선으로 규정되고 있다. 조선로동당이 병진의 기치를 변함없이 높이 들고 자위적국방력을 튼튼히 다져나가는 것은 경제 강국건설과 인민생활향상의 평화적 조건을 마련하고 여기에 더 큰 힘을 넣어 하루빨리 인민들에게 최상의 문명한 사회주의 만복을 안겨주기 위해서라고 강조하였다. 그래서 지구상의 그 어떤 강적도 타승 할 수 있는《주체무기》, 《주체탄》을 틀어쥔 조선인민에게는 경제 강국건설에 총력을 집중할 수 있는 확고한 담보가 마련 되여 있다고 하였다.

들리는 소문을 참고로 한마디 말해 주자, 각 종류의 핵폭탄은 임계질량에 따라, 다시 말하면 일정한 크기와 무게를 가지자면 저절로 폭발하기 때문에 마음대로 만드는 것이 어렵고 품도 많이 들지만 《수소폭탄》은 《임계질량》이라는 재래 핵 개념이 없기 때문에 쉽게 무제한으로 만들 수 있다고 한다. 작년 2016년 1월에 고도로 정밀화되고 소형화된 수소탄 시험을 완전 성공 시킨 이후 조선은 지금 미국 땅을 통체로 날려버릴 수소탄두 수백기가 비축 되여 있다고 한다. 그런데 오늘날 차세대 무기인 수소탄 보다 더 무서운 그것이 등장할 차례가 되었다. 그것이《이온무기》체계이다. 조선은 그보다 더 위력한 무기도 얼마든지 만들 능력을 갖추고 있다.(끝: 2017년 8월 14일)



※ 긴 글을 끝까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댓글   :   예정웅자주론단(341) 조선전략군《화성-12》형 '괌' 발사여부 8월 21일 을지훈련에 달려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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