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bboard : 예정웅자주론단(340) 미 전쟁옵션은 ‘예방전쟁,’ 조선 무자비한 ‘전면전’으로 대답 해
다운로드 불여우 브라우져
Untitled Document

이메일 :
 
 비밀번호 :
 
ID 저장
토핔 : 예정웅자주론단(340) 미 전쟁옵션은 ‘예방전쟁,’ 조선 무자비한 ‘전면전’으로 대답 해
가입 : 06 Dec. 2016
우편 : 62
2017-08-10 04:21:49 | 조회 (378) | 댓글 (0)
 신고  |  

예정웅자주론단(340)



       미 전쟁옵션은 ‘예방전쟁,’ 조선 무자비한

       ‘전면전’으로 대답 해




글 순서

▽ 조선인미군 총참모부 성명서

▽ 조선인민군 전략군 성명서

▽ 트럼프 대통령의 전쟁발언

▽ 조, 중‘혈맹관계’동맹용어를 회피하는 중국외교부

▽ 중동국가들 나라를 개판으로 만든 미국에 복수심 원한 깊어



미국이, 트럼프 정권이 드디어 조선에〝예방전쟁〞이라는 위협적인 전쟁발언을 하였다. 이것은 일종의 선전포고의 형태에 가까운 전쟁이 된다. 예방전쟁도 전쟁이다. 침략전쟁을 도발할 것 같은 발언들이다. 조, 미 전쟁은 불가피하게 일어날 것 같은 예상을 갖게 한다. 미국은 결국 탐욕에 길들여진 호전적인 강경세력들이 급해서 막 지어낸 거짓 말을 떠들고 있는 것이 아니다. 거짓은 들키지 않을 때 까지만 효용성이 있는 것이다. 언제고 들키게 되어 있다. 만약 미국의 전쟁승리의 신화가 완벽하게 깨지는 거짓을 말하려면 평생을 이어 갈 거짓의 실체와 내용이 계속 만들어져야 한다. 깊이 생각하면 어느 정도 답이 나온다. 하지만 너무 깊이 들어가면 미국의 내면의 바닥까지 다 보게 된다. 미국은 이런 나라였구나...


이제 조, 미간의 전쟁은 정의의 전쟁 대 부정의 한 전쟁이 시작될 지도 모른다. 누가 승자가 되고 누가 패자가 될지 바르게 판정이 날 것이다. 미국의 무모한 전쟁발언에 대해 조선은 2017년 8월 8일《조선인민군 총참모부 대변인성명서》와 《조선인민군 전략군대변인 성명서》를 발표 하였다. 중요한 성명서는 분석 글이나 짧은 기사 보다는 원문을 먼저 깊이 있게 읽어보는 것이 이해하는데 중요하다고 본다. 그래야 조선의 진의도를 알 수 있다. 그런 의미에서 독자들에게 조선의 총참모부의 성명서와 전략군의 성명서 전문을 이해를 돕고자 원문을 그대로 게재한다. (필자 주)


<성명서>

 

            우리 공화국에 대한 미국의 분별없는 <전쟁불사》광증

           은아메리카 제국의 비극적 종말만을 불러오게 될 것이다



                                           조선인민군 총참모부 대변인성명


유엔에서 우리 공화국에 대한 극악무도한 《제재결의》를 조작한 것과 때를 같이하여 미국의 호전세력들이 분별을 잃고 히스테리적인 전쟁 광기까지 부려대고 있다. 미국에서는 대통령 트럼프가 《고속으로 전진하는 북의 장거리 핵 미싸일 개발을 속수무책으로 바라만 보느니 북과의 전쟁을 불사하겠다.》, 《전쟁을 해도 조선반도에서 하는 것이고 수 천명이 죽더라도 거기서 죽음이 나는 것이지 미 본토에서 죽지는 않을 것이다.》는 미친 폭언을 거리낌 없이 늘어 놓고 있다.

유엔무대에서는 미국대사 헤일리가 《미국에는 막강한 힘이 있다.》, 《그것을 포함한 모든 군사적 선택권을 행사할 것》이라고 세계면전에서 공공연히 뇌까리고 있다. 지어 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 맥마스터는 《북이 미국을 위협할 수 있는 핵무기들을 보유한다면 대통령의 시각에서는 참을 수 없는 일이다. 그러므로 북의 핵공격능력을 제거하기 위한 새로운 예방전쟁을 포함한 모든 군사적 선택 안을 준비하고 있다.》고 줴쳐 대고 있다.

여기에 미 국방장관 마티스와 미 합동참모본부 의장 단 포드, 미 합동특수전 사령관 토마스를 비롯한 펜타곤의 군부 호전광들도 겨끔내기로 나서서 맞장구를 치며 《참수작전》과 《대북선제타격》, 《비밀작전》과 《내부교란작전》, 《특수작전》의 필요성에 대하여 서슴없이 력설해 대고 있다.

이와 때를 같이하여 미제침략군의 유일한 공중투하사단인 82항공 륙전사단은 조선전선투입을 예견하여 대규모적인 실전공중강습 및 기동전개훈련에 진입하였으며 25경보병사단과 10산악사단이 조선반도의 지형에 익숙하기 위한 산지훈련에 열을 올리고 있다. 세계도처에서 악명을 떨친《네이비 씰》 등 테로 전담 특수부대들이 남조선에 긴급 투입되고 《B-52》, 《B-1B》, 《B-2A》를 비롯한 미제침략군의 전략자산들과 《F-22》스텔스전투기편대들을 남조선에 끌어들이기 위한 계획도 본격적으로 추진되고 있다.

미국본토 캘리포니아 주 에드워드 공군기지에서는 《B-52H》전략폭격기편대들이 《PDU-5/B》심리전용 전단폭탄 투하훈련을 벌려놓으며 아군종심에서 내부혼란을 조성하기 위한 《비밀작전》준비에 여념이 없다. 해상에서는 2개의 미제침략군 핵 동력항공모함 타격단과 핵 동력잠수함을 비롯한 숱한 해적집단을 조선반도수역에 기동 전개시킬 계획이다.

지상, 해상, 공중에서 벌어지고 있는 이 모든 군사적 준동은 트럼프를 비롯한 미 당국자들의 북침 핵전쟁광란이 위험계선을 넘어 극히 무모하고 분별없는 실전행동단계에 이르고 있다는 것을 그대로 보여주고 있다. 조성된 엄중한 사태에 대처하여 조선인민군 총참모부는 미제의 전쟁광들이 준비하고 있는 모든 형태의 군사적 도발을 지금까지 다지고 다져온 무진 막강한 백두산 혁명 강군의 군사적 위력으로 무자비하게 짓뭉개버릴 단호한 립장을 내외에 천명한다.



1. 아직도 부질없는 미련을 가지고 감히 우리 혁명의 최고수뇌부를 노린 《참수작전》을 획책하고 있는 미국의 도발에 대해서는 그 사소한 움직임이라도 포착되는 즉시 비렬한 음모집단을 죽탕쳐 버리기 위한 우리 식의 선제적인 보복작전이 개시될 것이다.

미국이 추구하는 《참수작전》은 우리 혁명의 수뇌부가 자리 잡고 있는 수도 평양을 《석권》하고 핵 및 전략 로케트 사용을 불허하기 위해 오래전부터 계획된 극히 무엄하고 악랄한 수뇌부《제거》작전이다. 우리는 미국이 일단 무모한 음모실현을 위해 움쩍하기만 하면 천인공노할 작전을 고안해내고 그에 가담한 모든 범죄자들을 일격에 형체도 없이 쓸어버릴 우리 식의 선제적인 정의의 보복작전에 진입할 것이다.

특별히 훈련되고 준비된 특공대무리라고 하여도 우리 혁명의 수뇌부가까이에 접근하기도 전에 우리 주권이 행사되는 해상과 수중, 공중의 봉쇄 선 밖에서, 지상의 군사분계선 앞 계선에서 씨도 없이 소멸될 것이다. 우리에게는 《팀》이나 소대, 중대, 대대규모가 아닌 세계 일류급의 특수 작전 군이 준비되여 있다.

혁명의 수뇌부사수를 수령군, 당 군의 최대사명으로, 총대전사들의 제일좌우명으로 간직하고 있는 조선인민군 특수작전 군 장병들의 쌓이고 쌓인 대미대적분노가 폭발하는 경우 《참수작전》으로 미국이 당하게 될 재난의 참혹상은 상상조차 할 수 없을 것이다.

세계는 분분초초 만전을 기하고 출동대기상태에 있는 우리의 영용한 특수 작전 군 집단이 일단 움직이면 《전쟁불사》를 부르짖으며 감히 우리의 최고 존엄, 최고수뇌부를 노린 트럼프와 전쟁사환군들의 운명이 어떻게 끝장나는가를 똑똑히 목격하게 될 것이다.



2. 미국이 새롭게 고안해내고 감행하려는 도발적인 《예방전쟁》에는 미국본토를 포함한 적들의 모든 아성을 송두리 채 없애버리는 정의의 전면전쟁으로 대응하게 될 것이다.

트럼프의 그 무슨 안보보좌진들이 새롭게 고안하고 준비하고 있다는 《예방전쟁》은 미국본토를 사정권 안에 둔 우리의 핵 및 로케트 기지를 임의의 시각에 불시에 타격하여 미국에 대한 있을 수 있는 위험을 미리 막는 다는 극히 도발적인 침략전쟁개념이다. 《예방전쟁》고안자들도 제 놈들의 행위가 국제적 물의를 일으킬 수 있는 날강도적인 군사적선택임을 스스로 인정하고 있다.

그러면서도 《예방전쟁》마당을 우리의 주권이 행사되는 공화국북반부지역으로 정하고 거기에서 죽을 사람들은 조선 사람인 반면에 저들에게는 피해가 없는 《리상적인 선택》일수 있다고 줴쳐 대고 있다. 현실이 어떻게 변화되고 상대가 누구인지, 대세의 흐름이 어떻게 달라지고 있는지 초보적인 감각도 인식도 분별도 없는 어리석고 우매한 망상이 아닐 수 없다.

전쟁은 결코 유희가 아니다. 일단 미국의 《예방전쟁》행위 징조가 나타나면 우리 군대는 그 즉시 우리 공화국의 신성한 령토가 전쟁마당으로 되기 전에 미국본토를 우리의 핵전쟁마당으로 만들어버리게 된다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한다. 우리에게 이미 미국본토를 사정권에 둔 다종다양한 전략적 핵 타격수단들이 믿음직하게 준비되여 있다는 것을 숨기지 않는다.



3. 미국의 군부 호전 광들이 입버릇처럼 줴쳐대고 있는 《선제타격》기도는 우리 식의 보다 앞선 선제타격으로 무자비하게 짓 부셔 버릴 것이다.

선제타격은 더 이상 미국의 독점물이 아니다. 세기를 두고 침략자 미제와의 판가리 대결전을 준비해온 우리에게는 미국의 그 어떤 군사적 선제타격도 앞질러 짓 부실수 있는 우리 식의 독특한 선제타격방식이 있다. 우리의 핵 및 로케트 기지들에 대한 선제타격을 운운하는 그자체가 가소롭기 그지없다.

우리 식의 앞선 선제타격은 미국의 무모한 선제타격기도가 드러나는 그 즉시 서울을 포함한 괴뢰1, 3야전군지역의 모든 대상들을 불바다로 만들고 남반부 전 종심에 대한 동시타격과 함께 태평양작전전구의 미제침략군 발진 기지들을 제압하는 전면적인 타격으로 이어지게 될 것이다. 우리 식의 앞선 선제타격에 참가할 모든 타격수단들도 임의의 시각에 내리는 명령에 따라 정의의 불줄기를 세차게 뿜어낼 대기상태에 있다.



4. 우리 내부에 혼란을 조성하고 제도붕괴를 노리고 있는 미국의 《비밀작전》은 전민항전, 보란 듯이 짓 뭉개버릴 것이다.

최근 미국의 정책 작성자들이 운운하고 있는 《비밀작전》은 깡패들로 편성된 특공대무리들을 우리 내부에 침투시켜 살인, 방화, 파괴와 같은 란동으로 혼란을 조성하고 심리전과 배합하여 우리 제도를 붕괴시킨다는 어리석은 흉계이다. 이 흉계를 실현하려고 미국본토에서는 심리전용 대형전단 폭탄투하 훈련까지 벌려놓고 있다.

《비밀작전》은 미국이 이라크와 리비아를 비롯한 중근동지역과 아프리카와 유럽의 여러 나라들에서 적용한 특수작전의 한 형태이다. 미국이 우리 나 라에서 꿈꾸고 있는 《비밀작전》은 300만 소년단원들과 500만 청년들을 포함한 전체 인민의 반미항전으로 보란 듯이 짓 부셔 버릴 것이다.

상대를 알고 자기도 알고 벌리는 전쟁은 백전백승하지만 상대를 모르고 자기도 모르고 벌리는 전쟁은 백전백패한다고 하였다. 지금 미국은 우리 군대와 인민을 몰라도 너무도 모르고 광기를 부리고 있다. 우리 공화국은 령도자의 두리에 천만군민이 일심으로 뭉친 불패의 사상 강국, 전민이 무장하고 전국이 요새화된 금성철벽의 나라이다.

망조가 들어 운명이 기울어 질대로 기울어진 나라가 저들이 사는 아메리카제국 이라는 것을 모르는데 미국의 정책 작성자들의 비극이 있다. 결국 미국은 상대도 모르고 자기도 모르고 헤덤비는 것으로 하여 비참한 최후를 면치 못하게 되어 있다.

천만군민이 미국에 대한 불타는 증오와 적개심으로 가슴을 끓이며 서리 발 총검을 억세게 틀어쥔 이 땅에 감히 더러운 흉계실현을 위해 기여 드는 놈들은 살아 돌아갈 생각을 하지 말아야 한다. 투철한 수령결사옹위정신, 조국수호정신으로 만 장약된 우리 인민군장병들과 로농적위군, 붉은청년근위대 대원들이 침략자 미제의 일거일동을 예리하게 주시하며 결전의 시각만을 기다리고 있다.

미국은 우리에 대한 침략전쟁기도가 음흉해지고 로골화 될수록 우리 군대의 군사적 대응강도도 그만큼 거세여 진다는 것을 순간도 잊지 말아야 한다. 만일 미국이 우리 혁명무력의 준엄한 경고를 무시하고 끝끝내 무분별한 군사적 모험에 나선다면 아메리카제국의 비극적 종말은 더욱 빠른 속도로 들이닥치게 될 것이다.



                                           주체106(2017)년 8월 8일

                                                         평 양



................................................................................................................................................ 



                 미국은 현 상황에서 극히 신중해야하며 충돌을 유발

할 수 있는 어떠한 군사적 행동은 특별히 삼가해야 한다




                                        조선인민군 전략군대변인 성명



조선인민군 전략군은 최근 미국이 우리 공화국을 과녁으로 삼고 본토 캘리포니아주 반덴버그공군기지에서 올해 4번째로 되는《미니트맨-3》대륙간탄도미싸일시험발사를 감행하고 태평양상의 괌도 앤더슨공군기지에서 핵전략폭격기편대를 내몰아 우리의 전략적대상물들을 겨냥한 실전 핵 타격훈련을 뻐젓이 강행하였으며 각종 핵전략장비들을 우리 코앞에 끌어들이면서 지역정세를 극도로 격화시키고 있는데 대해 특별히 주목하고 있다.

미국의 이와 같은 나름의 군사적 행동은 조선반도에 조성된 극도로 첨예한 긴장상황에서 위험한 충돌을 유발할 수 있는 불씨로 된다. 특히 괌도에서 출격한 핵전략폭격기들이 빈번히 남조선상공에 날아들어 우리의 전략적 거점들을 타격하기 위한 실전연습과 위력시위놀음을 로골적으로 감행하고 있는 엄중한 사태는 우리로 하여금 미국의 대조선 침략의 전초기지, 발진기지인 괌도를 예의주시하게 하며 제압견제를 위한 의미 있는 실제적 행동을 반드시 취할 필요성을 느끼게 한다.

8월 8일 오전에도 괌도의 공중비적들은 남조선상공에 날아들어 광기어린 실전연습을 벌려놓았다. 우리 혁명무력의 최고사령관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아시아태평양지역에서의 미군의 군사적행동 성격을 평가하시면서 미국 놈들이 우리 나 라 주변수역과 태평양이 조용할 날 없이 갈개며 예민한 지역에서 부적절한 군사적 망동을 일삼고 있는데 미제의 침략장비들을 제압견제하기 위한 강력하고 효과적인 행동방안을 검토하라고 언급하신바 있다.

조선인민군 전략군은 때 없이 남조선상공에 날아들어 우리를 자극하고 위협 공갈하고 있는 미제의 핵전략폭격기들이 틀고 앉아있는 앤더슨공군기지를 포함한 괌도의 주요군사기지들을 제압 견제하고 미국에 엄중한 경고신호를 보내기 위하여 중, 장거리 전략 탄도로케트 《화성-12》형으로 괌도주변에 대한 포위사격을 단행하기 위한 작전방안을 심중히 검토하고 있다.

이 괌도포위사격방안은 충분히 검토 작성 되여 곧 최고사령부에 보고하게 되며 우리 공화국핵 무력의 총사령관이신 김정은동지께서 결단을 내리시면 임의의 시각에 동시다발적으로, 련발적으로 실행될 것이다. 이 사격계획이 단행될 경우 미국 놈들이 우리 전략무기들의 위력을 가장 가까이에서 제일먼저 체험하는 계기가 될 것이다.

미국에 다시금 명백히 강조하건대 우리 공화국이 그 모든 것을 무릅쓰고 피땀으로 만들어낸 전략무기들은 결코 그 누구의 인정이나 받고 그 무엇과 맞바꾸기 위한 흥정물이 아니라 바로 지금과 같은 미국의 정치경제적 압박과 군사적 위협에 단호히 대응하기 위한 실질적인 군사적 수단이라는 것이다.

미국이 일컫는 《예방전쟁》이라는 선택권이 과연 미국에만 있겠는가. 미국이 자기 나라 땅을 그 누구의 공격도 받을 수 없는 천국으로 생각한다면 그것은 분명히 허황한 망상이다. 미국은 조선인민군 전략군의 탄도 로케트들이 지금 이 시각도 태평양을 마주 향해 항시적인 발사대기 태세에 있다는 사실을 똑바로 알며 우리의 탄도 로케트 들의 발사방위각에 깊은 주의를 돌려야 한다.

미국은 올바른 선택으로 래일에 가서 오늘을 후회하지 말아야 한다. 우리가 이와 같은 부득이한 군사적 선택을 하지 않도록 우리 국가에 대한 무분별한 군사적 도발 행위들을 당장 걷어치워야 한다.



                                                주체106(2017)년 8월 8일

                                                              평 양





........................................................................................................


◆ 트럼프 대통령의 전쟁발언


조, 미 대결전이 치열하게 전개될 가능성이 점점 높아지고 있다. 조미대결은 나아가 조, 미전쟁으로 비화 될 수도 있다. 조선반도는 지금 위험한 상황에 처해 있다. 전쟁의 양태는 2가지 양상으로 전개될 수 있는데 간단하게 설명하자면 미국이 근래에 들어 자주 말하는〝예방전쟁〞과 조선이 말하는〝전면전쟁〞이 어떠한 내용을 담고 있는지 그 결과는 어떻게 전개 되겠는지 그 결과가 주목된다.

〝예방전쟁〞이란 무슨 말이냐, 소문에 의하면 올 6월에 진행된 일루미나티 총회의에서 경고를 한 내용이 있다고 한다. 그 내용이 무엇이냐 하면 조선반도에서 주한미군철군과 주일미군 철군 문제가 거론 되었다고 한다. 이에 거짓을 말하거나 속임수를 쓰면 미국이 패권을 내려놓게 될 것이다. 라고 지적한 장면이 존재한다. 무엇으로 미국의 패권을 내려놓게 할 것이냐, 미국이 8월까지 조선반도 문제인 조, 미 전쟁에 종결을 지으라는 내용이라고 한다.

이《예방전쟁》이란 어떠한 전쟁이냐, 남조선 군과 일본군이 조선으로 북진을 하면 미국군은 철군을 한다는 것이다. 여기에서 미 행정부가 성실히 집행하는 것을 감시하는 새로운 유엔군이 편성되는데 조선인민군과 러시아군, 중국군이 새롭게 유엔군으로 편성되며 미합중국의 정치를 편성하는 상원책임자가 트럼프 대통령이 한 말을 하게 되는데 〝전쟁은 거기서 하게 되고 전쟁으로 죽을 자도 거기서 죽게 된다.〞는 소리를 한 것이다. 거기란 바로 남조선과 일본 열도가 된다. 정확한 표현은 아래와 같다.

【 트럼프 대통령이 한 말을 잘 음미해 볼 필요가 있다. 그는〝만약 전쟁이 나더라도 거기서 나는 것이다.(거기란 조선반도를 말 함) 수천 명이 죽더라도 거기서 죽는 것이지 여기서 죽는 것이 아니다. 【연합뉴스 기사 참고】트럼프의 발언을 공화당의 린지 그레이엄 상원의원이 NBC 투데이 쇼에 나와서 한 말이다. 더 명확하게 하기 위해 원문을 옮기면 (조선의 미사일 개발 프로그램과 조선자체를 파멸시킬 수 있는 군사수단 사용의 대응책이 존재한다.) There is a military option to destroy North Korea's missile program and North Korea itself.

그들을 저지하기 위해 전쟁이 벌어진다면 전장은 그곳 이 될 것이고, 수천 명의 사람이 죽더라도 그쪽에서 죽지 이곳 미국에서 죽진 않는다. 트럼프 대통령이 내 면전에서 말한 내용이다.(If there's going to be a war to stop them, it will be over there. If thousands die, they're going to die over there, they're not going to die here and President Donald Trump told me that to my face.)'조선 핵도발이 계속된다면 군사수단 사용은 불가피하다고 본다.(Im saying military options are inevitable if North Korea continues.】

바로 이것이 트럼프대통령의 인간성과 인격, 그의〝인간멸시 증오사상〞을 엿볼 수 있을 것이다. 그런데 이와 같은 조선전쟁이 터지면 트럼프의 미 제일주의 정치는 파탄이 나고 미국의 달러와 일본의 엔화 남조선의 원화는 더 이상 화페로써의 가치를 상실하고 국제사회에서 인정하지 않게 된다. 그리고 새로 편성된 UN군이 조직될 것이며 그 유엔군에는 조선인민군, 러시아인민군, 중국인민군으로 편성돼 미국과 일본에 대한 무장 해제조치가 시작 된다. 트럼프행정부가 말하는 《예방전쟁》은 바로 미국이 말하는 조선반도 전쟁이야기이다.

트럼프는 조선과 전쟁을 한다고 큰 소리를 쳐놓고 그 시간대에 트럼프대통령 특사가 조선방문을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이 얼마나 묘한 순간들인가. 승인이 나면 곧 특사가 평양으로 향하게 될 것 같다는 소문이 있다. 8월 7일부터 ARF에는 미국의 틸러슨 국무장관이 채류하고 있었다. 무엇인가 승인을 기다리고 있다고 한다. 아시안 외무장관회의가 열리고 있는 장소에 현재 조선의 리용호 외무상과 틸러슨 미 국무장관이 채류 중 두 사람이 만났는지 안 만났는지 아무도 모른다.

흔히들 역사는 밤에 이루어진다고 했던가? 이제부터 조선은 미국을 밀어붙이기 전략을 구사할 것 같다. 미국이 조선에 항복하던지 2억 도의 고열에 사라지던지 둘 중에 하나를 선택할 수밖에 없을 것이다. 트럼프대통령이 쫌 바빠 날 것이다. 다음 문제인데 조, 미간에 전쟁을 종식하는 정전협정을 평화협정을 맺는 문제이다. 현재 조미쌍방은 전쟁상태인 나라이다. 현재 조선과 미국의 군사력평가에서 보면 미국이 전쟁에서 패하게 되어 있다. 이것은〝일루미나티〞총사령탑에서 내린 결론이라고 한다.

이것이 일루미나티 총회에서의 결론인데 그러자면 당연히 조선의 비핵화와 조미평화협정을 맞바꾸어야 할 절실한 문제가 제기 되였다고 한다. 조선은 이미 미국을 능가 할 군사력을 보유하고 있다. 비핵화와 평화협정을 바꾸자고 것을 조선이 받아들일 것 같은가. 조선반도는 8월과 9월이 분수령이라고 하는데 진실은 오늘 밤이라도 남조선과 미국, 일본을 지도에서 싸그리 지워 질수가 있다.

한 가지 소문을 독자들에게 알려주자, 조, 미 전쟁 시 무력균형을 보면 조선, 중국, 러시아, 이란, 꾸바, 몽골 기타 조선을 동정하고 지지하고 참전을 신청한 국가가 아시아와 중동, 아프리카 남미지역의 국가들이 현재로써 32개국이 된다고 한다. 이들 나라들 총 무력이 자그만치 2억 명이고 첨단 미사일 개수는 비공개로 확인 되 수자가 10만기가 넘으며 조선이 보유한 미사일 탄두만 200만발 이라고 한다. 거짓말 같은 진실이 우리의 눈을 가리고 있다. 미국. 남조선. 일본군 대비 조선을 지지하는 20배가 넘는 여유무력이 대기하고 있다.

무력균형의 초보적인 자료에서 조미전쟁시 조선과 미국의 단독전쟁을 하더라도 무력균형은 조선이 압도적으로 우세하다. 정규군을 제외하고 민간무력만 1000만이 넘고 정규군과 대등한 무장력을 갖추고 전쟁준비가 잘 되여 있다고 한다. 민간 무력의 무장장비수준도 정규군과 거의 같다고 한다. 애기는 하나 마다이다. 첨단 무장장비 면에서도 미국은 조선에 한참 모자란다. 조선의 미사일 보유수는 미국의 세배를 계산하면 된다고 한다. 다 알겠지만 최근에 공개된 내용인데 조선은 무력은 또 다르게 평가해야한다.

조선은‶로케트전략군〃이 있는가 하면〝우주군 전략군〞이 따로 존재한다. 조선의 세계최고의 무력 중에 하나로 꼽히는〝특공대 25만〞의 무력이 있다. 현재는 로켓전략군만 보여주고 등장하고 있지만 실지로는 우주군 전략군이 미 본토를 담당해 급습할 것이라고 한다. 반대로 미국군대는 본토에서 조선반도로 증파할 무력이 고작해야 10만 명 정도 차출이 가능하다고 한다. 미국이 조선과 핵전쟁을 하겠다.? 불가능하다. 미국은 절대로 핵전쟁을 할 수가 없다. 미 본토 급습으로 핵을 쏠 수가 없다.

이렇게 말하는 근거란 무엇일까. 말을 안 해도 미국의 과학계가 현명하다면 조금 더 세밀한 관찰을 하였다면 조선이 재돌입한 전투부 탄두 시험에서 전투부를 고열로 보호하는 재료가 존재한다는 것만 이해한다면, 1억 도의 불로 지져 버린다는 소리를 믿을 것이다. 10 kt 수소폭탄 한방이 폭발할 때 기초온도가 2억 8천도이고 이 2억8천도의 열을 담을 수 있는 신소재가 존재한다면 이온투발무기로, 혹은 수소폭탄 1억 도의 고열로 그냥 지져버리면 미국 본토 초토화는 당연한 것이 된다.

땅 우의 모든 물체들은 사라져 버린다. 미국은 이 진실은 알고 덤벼도 덤벼야 한다. 이번 필리핀 마닐라 외교장관회의에서 조선이 남조선과 대화를 거절하였다고 한다. 이것은 무엇을 의미하느냐, 남조선을 포기한다는 신호이라는 것이다. 현재 항간에서는 남조선과 미국 일본을 그냥 무자비하게 지워버리자고 한다. 미국만 모르지 남조선과 일본, 미국을 지도에서 지워버리자는 것에는 동의한다는 여론이 비등하다.



◆ 조, 중 ‘혈맹’ 동맹관계 용어를 회피하는 중국외교부

인간세상은 정의가 통하고 론리가 정당화되고 진리가 현실을 지배한다고 생각하면 오판을 낳는다. 생각의 오판은 용서가 가능해도 현실의 오판은 죽음으로 보상을 해야 한다. 이것을 가지고 뭐라고 한다. 무자비한〝약육강식〞의 세상이라고 한다. 이 부분에 자세한 설명이 필요할 것 같다. 설명해 보자, 중국이 미국과 대결을 하려고 하는가. 아니다. 아직은 잘 지내자고 한다. 문제의 본질은 무엇이냐, 죽느냐 사느냐의 결정판이 바로 조, 미문제이다.

미국이 조선에 항복의 조건으로〝반중전략〞을 내세우면 중국은 천지가 진동할 만큼 충격을 받게 된다. 정말 난처해진다. 바로 핵심은 이 문제이다. 그래서 시진핑 주석은 국제사회에 대놓고〝중국과 조선은 혈맹〞이다. 이렇게 말한 이유가 있다. 그중 하나가 시진핑 국가주석이 지난달 초 문재인 대통령과의 정상회담에서 조, 중 관계에 대해‘혈맹(血盟)’운운했다는 보도가 나가자 중국 외교부는 즉각 이를 부인하고 나섰다.

시 주석이‘혈맹’단어자체를 사용한 적이 없다고 주장한다. 분명히 들은 사람이 있는데 없다고 하였다. 여기서 우리가 주목하고 다시 한 번 생각해 볼 문제가 있다. 혈맹이라는 발언여부 자체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오늘날 조, 중관계의 실체가 무엇이냐, 이 문제를 파헤쳐 볼 필요가 있다. 중국 정부는 1990년대부터 일방적으로 조, 중 관계를 ‘혈맹’ 혹은 ‘동맹’이라 칭하지 않았다. 매우 냉혹하게 조선을 대하였다.

2016년 8월의 일이다. 방중 민주당 초선 의원들도 토론회에 참석한 중국 인사들이 “고고도미사일방어(THAAD사드) 체계를 남조선에 배치하면 중국은 조, 중 혈맹관계로 회귀할 수 있다”는 경고성 발언을 했다고 전했다. 이 내용이 언론에 등장하자 중국은 “그런 발언을 한 적이 없다”고 민주당 의원단에 항의를 하며 시정을 요구한 적이 있었다. 그렇다면 중국은 조선과 중국 관계를 통상 어떻게 표현하는가? 오늘날에‘전통적 우호관계’‘가까운 이웃(近隣)’‘정상적인 국가 대 국가의 관계’등으로 불려왔다.

왕이 중국 외교부장의 표현은 좀 더 풍부하다. 그는 지난해 조중 관계를‘산수로 서로 연결된 사이’‘기쁨과 슬픔을 함께 나누는 사이’로 묘사하다가 올해 에는“이와 입술처럼 서로 의존하는 가까운 이웃”이라고 말해 주목을 받았다.‘순망치한’이라는 말은 조선전쟁을 일으킨 미제를 타도하기 위해 김일성주석과 모택동 주석 간에 나온 말이다. 이에 모택동주석은‘입술이 없으면 이가 시리다(脣亡齒寒)’로 화답하며 파병을 결정한다. 이는 냉전 시기 조, 중 관계의 진실을 상징하는 표현이 되였다. 그런데 오늘날 중국 외교부의 컴퓨터 웹사이트에 조, 중 관계와 관련해‘혈맹’을 키워드로 검색하면 아무 결과도 나오지 않는다.

지금은 그런 표현을 쓰지 않는다는 말이다. 조, 중간에 사용하는 용어만큼이나 중요한 것이 조, 중관계의 질과 성격을 규정한다. 오늘날의 답은 내부적인 심정적으로는〝혈맹〞이고 외부적인 정치군사적으로는〝동맹〞이 맞다. 조선과 중국은 1961년부터 현재까지 동맹관계를 유지하고 있다. 21세기 현실적으로 조선과 중국 사이에 정치 경제적 관계에서 문제가 겹쌓이고 있지만 조선과 중국이 동맹관계를 재조정하거나 폐지하자는 제안을 서로 간에 한 번도 제기한 적이 없었다는 것은 무엇을 말하는 것일까.

2013년 조선이 제3차 핵실험 직후‘중국이 조선을 버려야 한다.’는 내용의 칼럼이 영국 언론에 기고했던 덩위원 중국 공산당 중앙당교 부편집장은 오히려 공산당으로부터 본인이 해고를 당했다. 외국서 유학하고 온 덩위원은 첩자가 되어 있었다. “덩위원은 우리가 조선을 버려야 한다고 주장했지만 정작 버림받은 건 그 자신이 였다.”는 말의 의미는 조, 중관계의 깊이를 모르는 자들이다. 중국학자들 사이에서 나왔다. 중국이 78년 개혁, 개방정책 채택 이후 독립자주외교 노선을 표방하며‘비동맹원칙’을 강조하고 있지만 조, 중 관계는 영향을 받지 않았다.

이번‘혈맹’논란처럼 언론에서 주목하지 않는 한 조, 중 동맹은‘조용히’지속되고 있는 것이다. 되도록 주목을 끌지 않으면서 말이다. 조, 중동동맹이 깨지면 불리한 나라는 조선이 아니라 중국이다. 만약 그럴 리는 없겠지만 조선이 〝친미로선〞으로 정치적으로 방향을 돌린다면 중국의 국가안보는 치명인 것은 말 할 것도 없고 지금보다 두 배 이상의 국방예산을 편성해야 한다. 오늘날 조, 중간의 문제는 일시적인 것이 아니라 지속적이라는데 심각한 문제가 잉태하고 있다. 중국의 정치는 공산당이 지배하지만 경제는 자본주의를 하는데 갭(Gab)이 생기는 것이다.

조선이 아니라 중국이 미국의 정책을 추종하는데 조, 중간의 마찰과 문제가 생기고 있는 것이다, 우리 한 번한 깊이 있게 생각해 보자, 한, 미 동맹과 조, 중 동맹을 비교하면 여러 가지 흥미로운 사실이 발견하게 된다. 우선 조, 중동맹관계가 한, 미동맹관계보다 더 끊기 어렵게 장치 되여 있는 것을 알 수 있다. 한미동맹은 어느 일방이 1년 전에 해지 통고를 하면 조약이 끝나게 되어 있지만 조, 중 동맹은‘쌍방의 합의가 없는 이상 계속 효력을 지닌다.’이렇게 못이 박혀있다. 부부가 이혼할 때 양측 모두의 합의가 있어야만 가능한 것과 같은 이치다.

둘째, 조, 중 동맹조약에는 한, 미 동맹에 없는‘자동개입조항’이 있다. 조, 중 동맹 제2조에는 조약 일방이 무력침공을 받아 전쟁상태에 처했을 때 타방은 모든 힘을 다해 지체 없이 군사적 및 기타 원조를 제공한다.고 되어 있다. 군사지원의 ‘즉각 성’이 조약에 못밖혀 있는 것이다, 이 못을 빼려면 상호동의가 있어야 한다. 반면 한, 미 동맹 제2조는 조약 당사국 중 어느 일방이 외부로부터의 무력공격에 의해 위협을 받았을 경우 언제든지 당사국은 서로 협의한다. 고 되어 있다. 협의 한다.? 는 것은 대응의‘의무성’을 명시한 조, 중 동맹조약과 차이가 크다.

셋째, 조, 중 동맹엔 일반적 동맹조약엔 볼 수 없는‘형제적 우호협력 상호협조 관계’라는 문장표현이 들어 있다. 이런‘형제적 우호관계’는 한, 미 동맹조약은 물론 중국이 1950년 소련과 체결한 동맹조약에서도 발견되지 않는 특별한 내용들인 것이다. 이처럼 조, 중은 매우 독특하고 특별한 조약으로 묶여져 있다. 어느 나라 보다 각별한 사이인 것이다. 일각에선 조, 중 동맹조약이 냉전 시기의 조약으로서 냉전이 끝난 오늘날엔 더 이상 적용되지 않는다고 주장한다. 또 사문화됐다고 말하기도 한다.

그러나 그 같은 논리로 "냉전이 종식됐는데도 중국은 왜 냉전 시기에 조선과 체결한 동맹을 파기하지 않고 유지하고 있는가.”라는 질문을 던질 수 있다. 중국은 남조선과 정상회담에서 시진핑 주석이‘혈맹’이란 단어를 쓰지 않고 "선혈이 응고돼 형성된(鮮血凝成)”표현을 사용했다고 말한다. 우리는 이 말이 쓰인 전체 문장을 주목해야 한다. 〝조, 중 관계는 과거 선혈이 응고 돼 형성된 우방이다. 이러한 관계는 근본적 변화가 발생하지 않는다.” 우리는 여기서‘혈맹’이란 용어사용 여부보다 오히려‘근본적인 변화가 없다’고 말하는 것을 유념해야 한다. 조, 중동맹이 엄연히 지속되고 있다는 것을 대변하는 말이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여기서 의문이 든다. 조선과 그렇게 가까운 우호관계인 중국은 왜 공식적인 자리에선‘혈맹’혹은‘동맹’과 같은 단어 사용을 기피하는가.

가장 확실한 답은 중국 공산당 중앙선전선동부가 이를 금지 단어 목록에 올렸기 때문이다. 여기엔 다양한 원인이 밑바탕에 깔려있다. 그중 하나가 이 단어가 불러일으킬 수 있는 외부의 관심을 차단하기 위한 것이다. 비동맹 원칙을 추구하는 중국이 여전히 조선과 동맹을 맺고 있는 건 국제사회에서 사리에 맞지 않기 때문에 부각시키지 않고 싶은 것이다. 또 국제사회에서 스스로‘책임 있는 대국’을 표방하는 중국이 조선과 바짞 붙어 다니는 애인처럼 단짝이라는 사실을 감추고 내심 주목받고 싶지 않은 이유도 있다. 조, 중의 긴밀함이 강조될수록 국제사회에서 조선 문제에 대한 중국의 책임론 또한 커지는 건 당연한 일 아닌가.

중국은 최근 자국의 최고지도자 시진핑 주석이 무의식적으로‘혈맹’ 단어를 썼지만 쓰지 않았다는 점을 부각시키기 위해 안간힘을 쓰고 있다. 논란을 잠재우는 가장 좋은 방법은 무얼까. 그것은 그런 용어를 안 썼다고 주장할 게 아니라 조, 중이 혈맹이나 동맹이 아님을 실제의 외교적인 행동으로 입증해 보여주는 것이다. [자료출처: 중앙일보] [차이나 인사이트]



◆ 나라를 개판으로 만든 미국에 중동국가들 복수심 원한 깊어

탐욕에 길들여진 미 제국주의자들이 급해서 막 지어낸 거짓을 떠드는 것이 있다. 거짓은 들키지 않을 때 까지만 효용성이 있는 것이다. 그런데 언제고 들키게 되어 있다. 만약 미국이 전쟁승리의 신화를 창조하겠다면 완벽한 거짓을 평생토록 이어 갈 전쟁의 실체가 만들어져야 한다. 그러나 조미전쟁에서 미국이 승리할 기운은 어디에도 없다. 깊이 생각하면 어느 정도 답이 나온다. 그러나 너무 깊이 들어가면 미국의 내면의 바닥까지 보게 된다. 미국은 이런 허세의 나라였구나 하는 것을...

이제 조, 미 전쟁은 정의의 전쟁 대 부정의 한 전쟁으로 시작된다. 누가 승자가 되고 누가 패자가 될지 바르게 판정이 날 것이다. 여러 가지 이유 중에 하나는 중국이나 러시아는 미국과 정면대결전이나 선제적 공격에 자신이 없어 한다. 그러면서 중국의 입장이나 러시아의 입장은 조선이 미국을 타승 해 주기를 바라고 있다. 이런 기회는 한 세기에 둘도 없는 절호의 기회로 되며 그러한 기회를 조선이 만들어 주기를 내심 바라고 있는 것이다. 바로 이 점이 짜고 치는 고 스톱이다.

즉. 유엔 안보리의 대 조선 경제제재에 미국편에 서서 손을 들어준다는 것, 동맹에 대한 이웃국가의 정치적 배신이지만 미국이 조선의 경제제재를 감행하면 조선은 전쟁으로 대답을 할 명분을 제공해 줄 수 있다는 것 때문이다. 얼마 전 조, 미간 비공식 비밀 회담이 있었다고 한다. 조선은 미국에게 제재는 전쟁이라는 신호를 이미 밝힌바 있으며 그 내용을 트럼프대통령은 잘 알면서 왜 경제제재를 강행하였을까. 내용은 다른 문제로 해석할 수가 있을 것이다. 중국이나 러시아는 유엔안보리의 대 조선 경제제재가 새로운 문제를 낳게 하며 조, 중, 러 3국은 연대성이 강화되고 경제공동체 실현의 첫 걸음을 떼게 된다.

무슨 말을 그리 장황하게 하는가, 오늘의 상황에 제일 바빠하는 세력이 누구인가. 바로 유대의 일루미나티 세력이고 교황청의 일루미나티 사령탑이다. 즉, 미국은 국제금융계에서 왕따를 당하게 된다. 이것은 중국이나 러시아가 노린 경제제재에 대한 역 전략이다. 우리는 이것을 조미전쟁 밀어붙이기 역 전략이라고 한다. 조미전쟁이 펼쳐지면 세계의 공정한 여론은 조선편이 된다. 절대로 미 제국주의 편이 아니다. 뭐 일부 미국의 속국이나 미국에 붙어서 먹고사는 나라들은 미국이 시키는 대로 큰 소리를 예 예 하겠지만 그러나 미국의 말에 순응하면서 돌아서면 미국 욕하는 나라가 부지기수이다.

미국의 식민지 남조선 사람들은 이 불행의 역사가 준비되는 줄을 모르고 있을 것이다. 현재 중국의 시진핑 주석은 중국의 민족자본을 살리고 착취적인 미 유대의 국제금융 자본을 순차적으로 밀어내려고 그 준비를 착실하게 진행 할 것이라고 한다. 이것을 신속하게 진행하자고 해도 조, 미 대결을 밀어부처야 한다. 이번기회에 조미전쟁이 터지면 중국과 러시아 이란 등 무력이 한편을 이루고 중동과 아프리카 등 거대한 무력이 미국을 반대해 대거 나설 것이라고 한다.

미국의 침략전쟁으로 나라가 풍지 박살나 개판이 된 중동나라들, 리비아, 이라크, 기타 수 십 개의 중동 아프리카 나라들은 미국에 원한을 품고 때를 기다리고 있다. 그들이 바로 조미전쟁을 지지하고 동참하게 된다. 재미있는 현상이 국제사회에 싺 트고 있다. 첨단전쟁을 하지 않아도 재래전만 으로도 미 제국주의 군대는 모두 죽게 생겼다. 그 분수령이 바로 조미전쟁의 시작과 함께 일어날 새로운 기운이다. 이와 같은 전망을 중국 군부 장성들도 환영하는 분위기라고 한다.

당장 세계 금융자본가들을 지배하고 있는 일루미나티 세력이 바빠 나게 생겼다는 소리이고 남조선에 대한문제 또 다른 문제가 등장하였다. 트럼프 대통령의 책상에 모든 전쟁옵션이 올려 져 있다는 것인데 트럼프 대통령의 〝전쟁불사 론〞의 또 다른 이면이 있다. 트럼프가 일루미나티 총회에서 한 결론에 대해서 잘 알고 있다고 한다. 조선반도 전쟁만은 안된다는 소리를 특별히 강조하는데 이것이 실현 가망이 적은 문제이다. 조선반도 전쟁은 조미전쟁을 말하며 트럼프가 할 수 있는 일은 아무것도 없다. 미국은 항복할 수밖에 없으며 주한미군철군과 주일미군철군을 해야 하며 패자는 전쟁 배상금을 내놓아야 한다.

패전한 미국은 전쟁배상금을 조금이라도 덜자면 무엇을 해야 하는가. 승자와 협상을 해야 한다. 그것을 토론하자고 트럼프의 특사가 평양에 파견될 수도 있다고 한다. 그런 소리가 들린다. 중국은 미 군산재벌이 부식해 놓고 파놓은 함정이 있다. 그것이 바로〝상해방〞정치세력이다. 시진핑 주석이 이것을 제압, 타파하지 못할 경우 정치하기가 매우 힘들어 질 것이라고 한다. 그러니 조미전쟁을 기대할 수밖에 없게 되였다. 이렇게 이해하면 될 것이다. 지금 항간에 음모론적인 말이 많이 돌고 있다.

미국은〝예방전쟁〞이라는〝안전보험〞을 들어 놓고 남조선과 일본을 떠밀어 조선으로 밀고 올라가라.? 조선이 틈을 보이면 같이 밀고 올라가고 성공하면 전쟁 노획물을 독식하고 그렇지 않으면 남조선과 일본이〝예방전쟁〞초전에 묵사발이 나면 나 몰라라 미국은 발을 빼겠다. 이중 플레이를 염두에 둔 간계에 불과 하다. 전쟁게임이란〝약속된 규정의 대련〞이 아니다. 동원되는 무기와 전장의 심도는 순간에 파악하게 된다. 순간적인 것을 대비해 조선은 수십년을 벼르고 벼르고 왔다. 핵 선제공격을 정해 놓고 미 본토 타격은 핵이 아니라 핵보다 더 무서운 무기로《시범전쟁》이 개시 될 것이고 다음은 수소 핵폭탄으로 《모범전쟁》정형을 창조해 놓을 것이다.

트럼프가 조선전쟁을〝예방전쟁〞방식으로 들고 나오면 조선은 더 없는 득을 보게 된다. 조선은〝전면전〞으로 대답하게 된다. 왜냐하면 조선은《시범전쟁》과《모범전쟁》을 차례로 보여 주게 된다. 미국이 가장 두렵고 무서워하는 것은 바로 조선의 이온무기와, 찌찌직 전자파를《시범전쟁》이라 말하고, 그 다음에 미본토가 수소 핵으로 1억 도의 고열에〝이온 불세례〞를 퍼 붙는《모범전쟁》이 대기하고 있다, 미국이 여기에 겁을 먹고 있다. 그리고 동시에 일본은 침몰한다. 미국이나 일본, 남조선은 3차 대전에서 조선의 적수가 되지 못한다. 첨단화된 현대전에서는....(끝: 2017년 8월9일)



※ 긴글을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댓글   :   예정웅자주론단(340) 미 전쟁옵션은 ‘예방전쟁,’ 조선 무자비한 ‘전면전’으로 대답 해

Imag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