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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핔 : 노동신문, 미국에 진짜 전쟁맛을 똑똑히 가르쳐 줄 것
가입 : 28 Aug.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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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8-03 14:33:46 | 조회 (579) |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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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신문, 미국에 진짜 전쟁맛을 똑똑히 가르쳐 줄 것


 
김영란 기자
기사입력: 2017/08/01 [10:41]  최종편집: ⓒ 자주시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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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의 노동신문 지난 7월 31일 ‘민족사적인 대승리를 안아온 긍지드높이 련속공격 앞으로!’라는 사설을 발표했다.

     

    인터넷에 올라온 자료에 의하면 사설에서 “동방불패의 핵강국, 세계적인 로케트맹주국의 지위에 당당히 올라선 우리 천만군민의 무한한 긍지와 격정의 환희가 만리대공으로 더욱 세차게 솟구치고 있다.”며 “7월은 백두산대국의 영원한 승리를 상징하는 달이다. 이런 뜻깊은 달에 세기를 두고 강위력한 국방력을 갈망해온 우리 공화국의 력사에 특기할 대경사, 특대사변을 련이어 안아오고 반제반미대결전의 최후승리를 선언하는 통장훈을 다시한번 울린것으로 하여 오늘의 대륙간탄도로케트시험발사의 성공은 주체혁명, 선군혁명사에 금문자로 아로새겨졌다.” 7월 대륙간탄도미사일 ‘화성-14’형 2번에 걸친 시험발사 성공을 긍지높게 총화하고 있다.

     

    계속해서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올해 신년사에셔 밝힌 ‘대륙간탄도로케트 시험발사 준비사업이 마감단계에 이르렀다’고 선언 한 뒤에 “력사의 그날로부터 석달 남짓한 사이에 우리 식의 대출력발동기지상분출시험에서 단번성공하는 '3.18혁명'이 일어났고 이때로부터 두달도 안되는 기간에 주체적핵강국건설사에 특기할 위대한 사변인 지상대지상중장거리전략탄도로케트 '화성-12'형시험발사의 성공이 이룩되였다. 그후 불과 50여일만에 우리는 적대세력들의 온갖 억측과 랑설, 극악한 방해책동을 보기 좋게 짓누르고 마침내 대륙간탄도로케트 '화성-14'형의 시험발사에서 단번성공함으로써 백두산대국의 종합적국력과 전략적지위를 최상의 경지에 올려세웠다.”고 자랑했다.  

     

    이어 “대륙간탄도로케트 '화성-14'형 2차 시험발사의 대성공은 미제가 시대착오적인 대조선적대시정책을 철회하고 우리 민족에게 들씌운 고통에 대하여 무릎꿇고 사죄할 때까지 련속타격전을 들이대려는 우리 당과 인민의 혁명적 신념의 힘있는 과시이다.”고 주장하며 “우리가 이번에 또다시 대륙간탄도로케트의 최대사거리모의시험발사를 진행한 것은 분별을 잃고 객적은 나발을 불어대는 미제 호전광들에게 주체조선을 감히 건드리는 날에는 미국이라는 침략국가도 무사할 수 없다는 엄중한 경고로 된다.”고 엄포했다.

     

    계속해서 “우리는 미본토전역을 타격할수 있는 대륙간탄도로케트의 시험발사에서 단번성공한 그 기세를 순간도 늦추지 않고 주체조선의 종합적국력과 전략적지위를 판별하지 못하는 미제에게 련속강타를 들이댐으로써 반미대결전의 최후승리를 앞당겨 올 것이다.”며 미국에게 경고를 했다. 

     

    사설에서 ‘화성-14’형의 연속적인 시험발사 성공은 “김정은 동지의 비범한 군사적예지와 담대한 배짱, 령활한 지략이 안아온 빛나는 결실”이라고 북은 주장했다. 

     

    이어 “오늘 우리 앞에는 병진의 기치를 더욱 높이 들고 국가핵무력 강화에 더 큰 박차를 가하며 반제반미대결전과 사회주의강국건설의 최후승리를 이룩해나가야 할 성스러운 과업이 나서고 있다.”고 하며 “전체 당원들과 인민군장병들과 인민들은 김정은동지께서 계시여 우리는 반드시 이긴다는 철석의 신념을 가슴깊이 간직하고 당의 선군령도를 충직하게 받들어나가야 한다.”, “7월의 대승리를 안아온 국방과학자, 기술자들의 당중앙결사옹위정신으로 살며 싸워나가야 한다.”, “7월의 승전고높이 사회주의강국건설전역에서 자랑찬 승리의 포성을 더욱 힘있게 울려나가야 한다.”고 과업을 제시했다. 

     

    또한 노동신문은 31일 정론 ‘조선의 힘 세계를 뒤흔든다’를 실었다.

     

    정론에서 “조선의 2017년 7월의 무게는 실로 거대하다.”며 “바로 이 7월에 우리는 강위력한 국방력을 사무치게 갈망해온 반만년민족사의 숙원을 풀었다. 세기와 세기를 이어온 반미대결전의 최후승리를 확신하게 하는 민족사적대사변을 련속 안아올리였다. 우리 조국의 지위가 근본적으로 달라지고 세계가 조선, 위대한 그 이름으로 진동한 2017년 7월의 력사적의미는 ‘위대한 영웅조선 만세, 만만세!’이다.”라고 강조했다.

     

    정론은 “미제가 핵으로 우리를 위협하던 시대로부터 우리가 미제를 사정권안에 넣고 마음대로 다룰수 있는 정치적 지각변동이 일어난것이다.” 며 “무진막강한 핵억제력을 보유한 우리 공화국은 드디여 지역의 안정과 세계의 평화를 수호할수 있는 위력한 힘을 지닌 강대한 나라로 세계우에 높이 올라선 것이다.”고 강조했다.

     

    북은 지난 28일 ‘화성-14’형 2차 시험발사 성공을 경축하며 다양한 행사를 진행하고 있으며, 신문에는 주민들이 환호하는 소식을 연일 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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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 노동신문, 미국에 진짜 전쟁맛을 똑똑히 가르쳐 줄 것
댓글 : #1
가입 : 30 Aug. 2010
우편 : 9177
2017-08-03 14:5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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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식들은 한 번 대차게 쳐맞아 봐야 정신을 차리지 싶은데 말입니다...
 
미친개 에게는 몽둥이가 약 이듯이 말입니다...
 
소원입니다...
 
감사합니다, 봄호수선생님...(_ _)
 
Re : 노동신문, 미국에 진짜 전쟁맛을 똑똑히 가르쳐 줄 것
댓글 : #2
가입 : 25 Jun. 2017
우편 : 5
2017-08-08 20:5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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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만해도  이 기회에... 단군박공님!  예, 맞습니다.  한대 꼭 쳐야지요.  요번에 또 한번 잠수함 한 50대 쯤 태평양으로 나가라 하고,  저번 백령도 사건 처럼 공중에서 새떼가 지나가면서 이온포로 한 두놈의 미제 철고래  지지직 하고 번쩍 녹여 버리면  백악관 양캐넘들  또 시치미 떼고 쑈하고,  백색 섬광 본 국방부넘들은 속으로  치지도 못하고 끙끙 앓겠죠.. 드러무 통이나, 요넘의 못된  이무기같은 네오콘 상원의원넘들 몽롱한 닭눈 뜨고 끽소리들 나불나불 못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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