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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핔 : 예정웅자주론단 (338) 트럼프대통령이여, 조선문제 전문가의 조언에 귀를 기울여라
가입 : 06 Dec. 2016
우편 : 102
2017-08-02 03:58:17 | 조회 (368) | 댓글 (0)
 신고  |  
예정웅자주론단 (338)


       트럼프대통령이여, 조선문제 전문가의

       조언에 귀를 기울여라



- 조선은 미치기는커녕, 너무도 지적이며 이성적이다(North Korea, Far From Crazy, Is All Too Rational).” (뉴욕타임스)-

- 김정은 위원장이 특이한 타입이며 행동은 합리적 사고에 기반 한 것이며 그것은 '생존'이다. 정권의 생존이 국가의 생존이다.” (전 댄 코츠 정보국(DNI) 국장)-

- 조선은 밉지만〝우리가 존경할만한 적이다.〞 (our respectful foe)그러나 남조선은 곱지만 우리가 멸시하는 동맹 (our despising ally)이다. (전 오바마 정권시 국무성 관리)-




◆김정은위원장 올 신년사에(ICBM)마감단계 이르렀다고 선언 해

미국이 대국으로써 여전히 인정받고 싶다면 조선을 먼저 인정해야한다. 시대가 그것을 요구한다. 2017년 7월이 다 가는 한 여름 밤, 달도 서산으로 떠난 캄캄한 밤, 이날 미국은 현지시간 27일 오후 4시경 이였다. 필자는 글을 쓰다가 말고 집밖으로 뛰쳐나갔다. 집 주변을 정신 나간 사람처럼 무의식적으로 걸었다. 필자 뿐 만이겠는가.? 세계 방방곳곳에 사는 조선 사람들이라면 나와 똑 같은 심정이 였으리라,

가슴이 뛰는 격정 속에 나도 모르게 와 하고 환호성을 질러댔다. 그리고 속으로 됐다.! 이제는 됐다!〞고 자신에게 속삭였다. 이와 같은 격동적인 순간을 경험하지 않은 사람이 없을 것이다. 무엇인가 대리만족을 느낀다, 희열을 느낀다. 온 몸에 닭 살 소름이 돋는다. 경사스러운 날이다. 조선은 우주로부터 ‵성공′이라는 축복의 선물을 받는다. 신묘한 기술이다,《화성-14》형 2호기 대륙간탄도미사일을 고각발사로 쏘아 올려 대 성공했다는 믿음의 확신에 가슴이 뛰고 격동되는 기쁨을 느끼지 않은 사람이 없었을 것이다.

이 세상에는 위대한 꿈을 간직하고 무엇인가 실현시키자는 나라가 있는 가하면 남의 꿈을 시기 질투하고 짓밟고 성공을 방해하려는 나라가 있다. 고도로 높은 첨단기술을 통째로 빼앗으려는 나라도 있다. 조선이 7월 28일 발사한 대륙간탄도미사일(IBCM)《화성-14》형 2호기 시험발사와 관련, 미국 전문가들은 사거리가 1만㎞~1만5천km가 넘으며 미 서부해안 로스엔젤레스는 물론 유타 주, 동부 뉴욕, 보스턴과 동부 주요 도시들과 워싱턴D.C도 사정권에 들어갈 수 있다는 추정된 분석을 내놓았다. 7월29일자 로동신문은 이 미사일 고각발사 고도3724.9km에 비행거리 998km를 47분 12초 비행하였다고 보도하였다.

7월은 백두산대국 조선인민공화국의 영원한 승리를 상징하는 전승의 달이다. 이런 뜻 깊은 달에 세기를 두고 강력한 국방력을 다지고 다져온 조선 인민공화국의 역사에 특기할 대경사, 대 사변을 련이어 안아오고 반미대결전의 최후승리를 선언하는 통쾌한 장훈을 다시 한 번 울리게 된 경축하는 날이다.「대륙간 탄도로켓」시험발사의 성공은 조선의 주체혁명, 선군혁명사에 금문자로 아로새겨진《화성-14》형 2차 시험발사의 대성공은 세인의 예상을 뛰어 넘었으며 급상승하는 조선로동당의 정치군사 전략적 핵 무력의 막강한 위력을 일대 시위하는 순간이 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는 올해 신년사에서 ‶대륙간 탄도로케〞시험발사 준비사업이《마감》단계에 이르렀다는 것을 이미 엄숙히 선언하였을 때 온 세계의 이목은 조선으로 쏠렸다. 질풍같이 전진하는 주체조선의 핵 강국에로 더욱 집중 되었다. 역사의 그날로부터 석달 남짓한 사이에 조선식의〝대 출력 발동기 지상분출〞시험을 단번에 성공시켰던《3.18혁명》이 일어났고 이때로부터 두 달도 안 되는 기간에 주체적 핵 강국 건설사에 특기할 위대한 사변인〝지상대 지상 중, 장거리 전략탄도 로켓〞《화성-12》형 시험발사의 대성공이 조선민족의 가슴을 친다.

조선의 국방과학부문은 그처럼 놀라운 발전 속도로 안아온 연속적인 기적적 성과들은 세인을 끝없이 경탄시켰다. 그 후 불과 50여일 만에 조선의 적대세력들의 온갖 억측과 랑설, 극악한 방해책동 속에〝대륙간탄도로케트〞《화성-14》형 1호의 기 시험발사에서 단번 성공함으로써 백두산대국의 종합적 국력과 전략적 지위를 최상의 경지에로 끌어 올려 세웠다.

조선이 이례적으로 밤에 미사일을 발사한 것은 기술적 우월성을 과시하는 것이였다. 미사일 발사는 보통 날씨가 중요 변수로 꼽힌다. 특히 미사일을 발사하기 위해선 좋은 날씨가 필수조건이기 때문에 조선은 보통 새벽시간이나 오후시간을 선택해 미사일 시험발사를 감행하였다. 실제로 지난 7월 4일 조선이 평안북도 방현 일대에서 동해상으로 발사한 탄도미사일은 오전 9시40분께 감행하였다. 5월 29일 조선이 강원도 원산 일대서 스커드계 미사일 발사를 했던 시간도 오전 5시 39분께로 새벽 시간대였다.  

따라서 조선은 기술적으로 밤늦은 시간, 아무 때나 미사일을 발사해도 성공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보여준다.  또 하나는 기습적으로 밤에 발사를 감행함으로서 예측불허의 군사기술적 안보문제성의 효과를 노렸다. 정전협정일인 7월 27일 조선의 미사일 시험발사는 예견돼 있었다. 하지만 미사일 발사 장비를 실은 이동차량이 평안북도 구상지역에 많은 비가 내리는 등 기후상태 악화 등으로 우려했던 시험발사는 많은 사람들이 예상치 못한 시간대를 노려 발사를 해 적들의 급소와 허를 찔러 효과를 극대화 하였다.

오늘 세계적으로 대륙간탄도로켓을 보유한 나라들은 몇 개 나라 뿐 이지만, 대륙간탄도로켓의 설계와 제작으로부터 모든 것을《견본모방》형이 아니라《개발창조》형으로 완전히 100%자체의 힘과 기술로 최상의 수준에서 제작해 완성하였으며 시험발사도 단 한방에 성공한 나라는 조선인민공화국 밖에 없다. 조선의 천재와 고급한 인재들인 국방과학자, 기술자들과 로동자들은 여기에 조금도 만족하지 않고 조선로동당의 전략적 핵 무력의 막강한 위력을 세계 앞에 떳떳이 보여줄 신심을 갖고 결사전을 벌려 대륙간탄도로켓 2차 시험발사준비를 앞당겨 끝내는 혁혁한 위훈을 세웠다.

한 달도 안 되는 짧은 시일 안에 거의 1.000km나 더 높은 우주 속으로 상승하는 대륙간탄도로켓을 제작 완성하고 시험발사를 성공적으로 진행한 오늘의 대승리는 남들이 걸어온 백 걸음, 천 걸음을 한 걸음에 뛰어넘으며 최대속도로 비약하는 조선의 국가 핵 무력의 강화발전의 자랑찬 모습을 만천하에 똑똑히 보여주었다. 최후의 승리는 최강의 핵 보검, 핵공격수단을 틀어쥔 조선에게 있다. 세계는 모진 광풍과 시련 속에서도 더 높이, 더 빨리 더 첨단으로 비약하는 주체조선의 눈부신 기술적 성과들을 세계는 앞으로 계속 보게 될 것이다.

《2017년 7월29일자 로동신문에 보도된 1면 탑 기사를 참고자료로 이래에 게재한다.》


◆NHK카메라에〈화성-14〉형 탄두낙하장면 영상에 잡혀

조선은 핵무기 개발국이 아니라 고도로 첨단화된 핵보유국으로서 지위를 명확히 하고 미국과 동등한 위치에서 담판을 짓겠다는 의도가 보인다. 조선은 세계최강의 핵보유국임을 강조하면서 〝핵 군축회담〞을 언급하는 것도 이런 맥락에서 이해할 수 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는 지난 7월 4일《화성-14》형 1차 시험발사를 참관하고 미국에게 협상의 조건으로《대조선적대시정책》과 핵 위협의 근원적 청산 등 미국 대북정책의 전환을 요구하였다. 조선에서 발사된《화성-14》형 2기 탄도미사일은 홋카이도 서쪽의 동해에 낙하 하였다. NHK T.V가〈홋카이도 무로란〉시에서 운영하는〝NHK 무로란 방송국〞옥상과〝이와쓰쬬〞지역의 2 개소에 설치된 카메라에 잡혔다.

7월 29일 오전 12시28 분 26초경, 북서쪽 하늘에 유성 같은 것이 광채가나면서 조선의 미사일 전투부탄두가 가속도로 낙하 하강하는 모습이 찍혀다. 이와 거의 같은 시각에 동해에 면한〈에사시쵸〉에서도 북서쪽을 향해 설치된 카메라도 해수면의 짧은 시간동안 눈부신 빛으로 반사되는 모습이 찍혀 있었다.

√ 전문가는〝이 광채는 미사일 탄두전투부 이외에 다른 것을 생각하기 어렵다〞면서〝미국의 로켓기술 전문가로 북조선의 탄도미사일 개발을 분석하고 있는 국제전략연구소(IISS)의 마이클 엘만씨는, 워싱턴에서 NHK와의 인터뷰에서〈NHK 무로란〉방송국 옥상카메라가 29일 오전 0시 28 분경에 포착한 영상을 본 뒤 「조선이 이번에 발사한 탄도미사일의 탄두전투부분을 포함한 재돌입체 물체 외에는 다른 것을 생각하기 어렵다」 고 단언하였다.

그리고 「시간상 위치에서 볼 때 일본의 150km에서 200km연안에 안착한 재돌입체라고 인정한다고 하였다. 이렇게 거꾸로 낙하하는 형태의 탄두부는 자신도 지금까지 본 적이 없다」 고 말하였다. 또한 「통상, 재돌입체는 각도가 낮게 돌입하지만, 고속으로 하강하면서 수직으로 낙하하고 있는 것은 곧 바로 우를 향해 발사했기 때문」이며, 통상보다 각도를 올려서 높은 고도까지 발사 하는 「로프텟 궤도」로 발사했기 때문에 수직에 가까운 각도로 낙하한 것이다. 라고 견해를 나타냈다.

게다가 에르만씨는〝번쩍이는 것은 공기저항을 받은 재돌입체가 마찰로 열을 받아 발광하고 있기 때문이라면서「작은 파편 같은 것이 떨어져가는 모습을 알 수 있지만, 탄두부분을 고열로 보호해주는 소재가 벗겨지면서 떨어지는 것」이라고 증언하였다. 또한 에르만씨는 물체가 각각 분리되어 있지 않은 것을 목격하면서 「대기권에 재 돌입시의 강한 압력과 고열에 견디고, 형태를 유지한 것으로 보인다. 그렇다면 조선의 미사일기술은 러시아, 중국, 미국을 앞서는 최상의 진보된 기술이다」고 말하였다.

지난 5월14일《화성-12》형은 새벽 5시 27분에 고각발사 하였다, 조선의 잠수함 탄도미사일인《북극성-2》형은 7월9 일 오후 4시 59분.《화성-14형》1차 발사는 7월4일 오전 9시 40분에 시험발사로 쉽게 감지할 수 있는 시간대였다. 그런데 이번엔 쏜《화성-14》형,2호기는 7월28일 밤 11시 41분으로 심야에 기습적으로 이뤄졌다. 전략미사일시험발사를 한밤중에 쏜다는 것은 기술적으로 결단하기가 쉬운 공정이 아니다. 그런데 조선은 해 냈다.

여기엔 고도의 정치적 의미와 전략적 첨단기술적 의도가 숨어있는 것이다. 미국이나 적대국들이 순간적인 급소, 허를 찔렸다는 것을 의미한다. 이번《화성-14》형 미사일 2차 발사는 최대 정점 고도 3724.9 에 거리 998km를 47분 12초간 비행하여 공해상 설정된 지점에 정확히 명중 탄착하였다. 발사는 최대 고각 발사로 이루어졌으며 대국들인 러시아 미국, 중국도 꺼리는 고각발사는 조선이 잘 이용할 수 있는 기술적 우수성은 신묘하기 까지 하다. 조선은 모범적인 고도로 숙련된 대륙간탄도미사일을 고각 발사하였다.



◆트럼프정권 제재만능 회의론대두 '조건없는 대화에 나서라'


 미 전문가들의 견해

√ 미 비영리재단 과학자단체인 '참여과학자모임'(UCS)의 물리학자 데이비드 라이트 선임연구원은 이날 UCS 블로그에 올린 글에서 "현재까지 나온 정보를 근거로 보자면, 조선의 미사일 시험이 미국의 서부해안과 몇몇 주요 도시들에 쉽게 도달할 수 있다"고 밝혔다. 그는 미사일이 정상 각도로 날아간다면 지구 자전을 고려하지 않더라도 사거리는 1만400㎞에 이를 것으로 추정하였다.

지구 자전을 고려하면 서쪽에서 발사돼 동쪽으로 날아가는 미사일의 사거리는 더 늘어난다. 라이트 연구원은 이 경우 로스앤젤레스(LA), 덴버, 시카고는 조선미사일 사정권에 들어가며 보스턴과 뉴욕은 사거리에 포함될 수도 있으며 워싱턴D.C는 사정권에서 살짝 벗어난다고 분석하였다. 라이트 연구원은 이날 미 방송 CNBC와 인터뷰에서도 "조선미사일 발사는 이전보다 상당히 더 나아간 것으로 보인다.〞며〝중요한 것은 조선이 대기권재진입 기술을 갖고 있느냐 여부라고 지적〞했다. ICBM급 미사일의 대기권 재진입 기술은 목표 지점에 정확하게 떨어지도록 하는 핵심기술이다.

√ 브루스 클링너 헤리티지재단 조선담당 선임연구원은 CNBC에 구체적인 내용은 아직 부족하다는 것을 전제로 "지난 4일 발사 때보다 훨씬 더 높이, 길게 날아간 것으로 보인다."고 평가하였다. 클링너 연구원은 "확실히 ICBM이 맞다. 미 대륙을 훨씬 더 위험에 빠뜨릴 것"이라고 덧붙였다. 그는 지난달 초 스웨덴 스톡홀름에서 열린 조선당국자 3명과 미국 전문가 등의 비공식 접촉에 참석했던 적 있다.

√ 마이클 엘레먼 영국 국제전략연구소(IISS) 미사일 방어 분야 선임연구원은 미국의 조선 전문 매체 '38노스' 홈페이지에 올린 글에서 "수평한 탄도로 날아간다면 사거리가 9천∼1만㎞에 이를 것"이라고 추정하였다. 엘레먼 연구원은 "조선이 미 본토를 위협할 수 있는 실행 가능한 (ICBM)을 제작 설립, 시험하는 기술을 배치하려고 한 걸음씩 앞으로 나아가는 것 같다"고 평가했다. 그는 로이터 통신과의 인터뷰에서 조선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외교적 창이 "빠르게 닫혀가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중요한 것은 조선이 채 한 달도 안 돼 두 번째 장거리 미사일 발사시험에 성공했다는 것이다. "이런 추세가 계속되면 그들은 연말이 되기 전에 믿을만한 (ICBM)을 만ㄴㅎ이 만들 수 있을 것"이라고 전망하였다.

√ 조선은 2017년 7월 28일 오후 11시 41분께 자강도 무평리 일대에서 동해상으로 대륙간탄도미사일 1발을 발사하였다. 이에 대해 남조선합동참모본부는〝고도는 약 3천700km, 비행거리는 1천여km로, 사거리 기준시 지난번보다 진전된 ICBM급으로 추정된다.〞고 밝혔다. 미군 태평양사령부는 성명을 통해〝조선의 미사일이 동해상에 떨어지기 전 37분간 추적했다〞면서 《북미항공우주방위사령부(NORAD)》는 조선의 이번 미사일이 미국 본토에 위협이 되지는 않는 것으로 판단했다"고 밝혔다. 


  강경론자들의 견해

미국이 '전방위' 압박을 가하는〝대조선제재법이〞의회에서 가결한 지 하루 뒤 조선이 재차《화성-14》형 2기미사일 발사를 감행하자 미국 내에서 강경한 대처를 해야 한다는 강경파와 외교적 해법을 모색하라는 목소리들이 등장하고 있다. 강, 온파간에 대립을 보이고 있다. 조선은 7월 28일 이달 들어서만 두 번째 미본토를 타격할 수 있는 사거리를 가진 대륙간탄도미사일을 쏘아 올렸다. 여기에 강경파들의 입장은 당음과 같다.

√ 2017년 7월 28일「시드니 모닝 헤럴드」지는 다음과 같은〝스콧 스위프트〞미 태평양 함대 사령관과의 인터뷰 게재하였다.「조선을 완전한 핵보유국으로 인정하는 것도 조선의 핵 문제 해결을 위한 논의 대상이 돼야 하며, 세계가 핵보유국인 조선과 함께 살아가야만 할 수도 있다고 밝혔다. 미군 고위 관계자의 이런 발언은 통상적으로 미국 정부로부터 나오는 것보다 현저하게 온건한 것으로, 조선 핵문제 해결과 관련해 세계가 직면한 어려움을 솔직하게 보여주는 것이라고 보도하였다.

스콧 스위프트 사령관은 27일 호주 수도 캔버라의 호주국립대(ANU)에서 열린 안보 포럼에서 조선 핵 문제와 관련한 질문을 받고 자신의 의견을 밝히는 과정에서 이같이 말했다. 스위프트 사령관은 "조선을 핵보유국으로 인정하는 것은 마땅히 대화의 일부"라며 "그것은 미국과 아시아태평양 지역 다른 국가들의 의사결정자와 정책입안자들 간 대화의 중요한 요소라고 생각한다."라고 말하였다.

√ 7월27일 마크 밀리 미 육군총장은 이날 워싱턴DC 내셔널 프레스클럽에서의 기자간담회에서〝조선반도 전쟁이 발생하면 끔찍할 것〞이라면서, 특히 지상전 상황이라면 인명과 인프라 피해가 클 것이라고 미 의회 전문매체「더 힐」이 보도하였다. 그는〝현재 미국은 조선의 핵과 관련해 어떤 식으로든 결정해야 할 시점이지만, 어떤 선택도〝미국에 좋거나 유리해서 미국의 마음에 드는 것도 아니고 좋은 것도 아니다. 조선과 전쟁을 하게 되면 이 과정에서 인명과 인프라 측면에서 비싼 대가를 치러야 할 것〞이라고 예측하였다.

그는〝조선의 핵무기가 로스앤젤레스 상공에서 폭발하는 것도 끔찍할 것〞이라며〝비군사적 해법으로 조선의 핵 위기를 해결할 시간이 여전히 있지만,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다"고 덧붙였다. 밀리 총장의 이런 진단은 제임스 매티스 국방장관의 앞선 발언과 유사하다고 더 힐은 지적했다. 매티스 장관은 조선과 전쟁에 돌입하면 그 결과는 "파국적"(catastrophic)일 것이 분명하고 아태 지역 우방도 최고조의 위험에 처할 것으로 전망하였다.

√ 미 국방부 산하 국방정보국(DIA)은 애초 예상보다 2년이나 앞선 시점인 내년이면 조선이 핵 타격능력이 있는 대륙간탄도미사일(ICBM)을 실전에 배치할 수 있다는 판단을 내놓았는데 2~3년 앞섰다는데 미국 내 위기감이 각처에서 고조되고 있다. 미 국방부는 알래스카에서 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THAAD사드) 추가 요격시험을 앞두고 있다. 이르면 29일 저녁 7시부터 행해지는 이 시험은 날아오는 미사일을 요격하는 시스템을 시험할 예정이다.

√ 미국의 조선반도 전문가인 패트릭 크로닌 미국신안보센터(CNAS) 아시아태평양안보소장은 동아일보와의 인터뷰에서 “조선이 ICBM을 보유한 클럽에 가입하길 원하지만 트럼프 행정부는 김정은정권이 예상하지 못하는 순간에 갑작스러운 정밀 타격을 결정할 수 있는 상황이 됐다”며〝선제타격론〞을 언급하였다.

 

 미CIA가 대표적인 강경파, 특수전계획으로 조선 공격설 파다

√ 2017년 7월 30일자 영국서 발행되는「데일리 메일」의 일요판 메일 온 선데이 판에 따르면 익명의 미국의 고위군사 소식통을 인용해 보도한 바에 의하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금년이나 내년에 조선을 군사 공격명령을 내릴 수 있다는 주장이 제기 되였다.〝국방부와 미CIA 관계자들이 조선의 산악지대에 은폐돼 있는 핵무기 시설을 공격할 계획을 세웠다〞면서 이같이 보도를 하였다.

소식통들은 공격 대상이‘핵무기시설(a nuclea weapons site)’이 될 것이라면서, 구체적인 장소나 계획을 자세하게 언급하지는 않았다. 트럼프 대통령은 앞서 28일 성명을 내 조선의 탄도 미사일 시험발사를 ”무모하고 위험한“ 일이라고 강력히 비판했다. CNN 등에 따르면 그는 성명에서〝세계를 위협하는 이런 무기와 실험은 조선을 더욱 고립시키고 이들의 경제를 악화시키며 주민들을 박탈할 뿐〞이라고 지적하였다.  



◆트럼프대통령이여, 조선문제 전문가 조언에 귀를 기울여라!


 온건성향 대화론자 들의 견해

√ CNN은 이날〝조선이 미국을 위협하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은 뭘 할 수 있느냐〞란 제목의 기사에서 경제제재, 사이버정보전, 외교대화, 국제사회의 대북압력 캠페인, 조선정권 변화, 군사행동 등 6가지 선택지를 들면서〝이들 모두 미 조야에서 대조선 접근법으로 거론돼오던 것들이지만, 모두 간단치는 않다.〞면서 CNN은 전문가들이 대조선 경제제재를《두더지 잡기》에 비유하면서 제재성과가 미약하거나 없다고 본다고 전했다.

올해 초 트럼프 대통령은〝"적절한 환경 하에서〞조선의 핵 프로그램을 둘러싼 긴장을 완화하기 위해 김정은 위원장과 만날 용의가 있다고 말했다.〝미 대통령은 조선정권의 지도자를 만난 적이 없지만, 그리고 양측 지도자의 만남이란 아이디어 자체가 논쟁적이긴 하지만, 일부 미 의원들도 트럼프대통령이 자신감을 갖고 그를 (김정은 위원장) 만나는 것을 지지 한다는 의사를 밝힌 바 있다.〞고 하였다.

√ 미국 비확산 문제 연구기관 군축협회(ACA)의 켈시 데이븐포트 비확산담당관은 워싱턴포스트(WP)와의 인터뷰에서 미 행정부에 제재뿐만 아니라 외교적 해법에도 집중해야 한다고 촉구한다. 그는 "조선의 ICBM 실전 배치는 불가피한 게 아니지만 워싱턴 정책입안자들이 계속 일의 순서를 뒤바꿔 대화를 시작하기 전에 부담스러운 전제조건부터 요구한다면 대화안 되는 것은 불가피해질 것〞이라고 말했다.

√ 데이븐 포트 담당관은〝전임 버락 오바마 대통령이나 현 트럼프 대통령 정부는 조선이 핵 프로그램에 합의해야 대화가 가능하다는 입장을 견지해왔다〞면서〝워싱턴 외교정책의 결점은 오직 제재만이 조선을 협상으로 몰아갈 것이라는 위험한 환상으로 더 악화괴였다〞며〝정부와 의회는 조선에 조건 없는 대화를 지원한다는 신호를 보내는 데 집중해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 국제전략문제연구소(CSIS)의 섀론 스쿼소니 확산방지국장은〝조선에 진지하고 자세하게 관여하지 않는다면 우리는 조선의 의도에 대해 아무것도 알 수 없을 것〞이라고 지적하였다. 그는〝김정은 정권은 미국에 도달할 수 있는 핵 능력을 확보하려고 달려가는 것으로 보인다.〞며 "미 정부는 조선반도의 안보와 평화를 재건하기 위한 실제 많은 전문가의 의견과 자원을 투입하는 데 집중해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 미 공영 라디오방송 내셔날 프레스 라디오(NPR)은 〝조선의 무기 프로그램 개발을 늦추기 위해 국제사회가 다양한 방식을 시도해왔지만 성과를 거둔 것은 없었다.〞고 지적하였다. 국제사회 대부분의 국가들은 대 조선제재를 가하라고 미국의 압력을 받고 있지만 대부분의 국가들은 이를 무시하고 있고 기대에는 미치지 못했다고 지적하였다.

√ NPR의 엘리스 후 기자는 "제재가 너무 복잡하기 때문에 사기업은 자발적이며 독자적으로 조선을 돕는다며 "고립이 심화하면서 조선은 교묘하게 제재를 피해간다.

√ 미 「미들베리국제연구소」의〝멜리사 핸햄〞선임연구원은 대조선 문제에 있어 〝정말로 좋은 선택지가 없다(there's really no good options)는 게 문제〞라며 〝선택지는 아주 적고 모두 나쁜 것들〞이라고 꼬집었다.

√ 2017년 7월30 일 쉴라 스미스 미국외교협회(CFR) 선임연구원은 조선의 핵 문제 해법과 관련, "조선에 대해 우선 공격적인 외교를 시도해야 한다."며 "하지만 군사적 옵션을 사용할 가능성에 대해서도 준비는 해야 한다"고 밝혔다. 스미스 연구원은 지난 18일 한국언론진흥재단과 미국 동서센터의 지원으로 이뤄진 한미언론교류 프로그램 참가자들과 워싱턴 D.C.의 미국외교협회에서 인터뷰를 하고 이같이 말했다.

그는 "개인적으로 남북 간 외교가 가장 중요하고, 남북한 대화의 물꼬를 터야 조선과 다른 국가 간 대화 시작이 가능할 것 같아 대화가 진행되기를 희망한다."며 "6자 회담이 됐든, 뭐가 됐든 간에 협상에서 진전을 보인 케이스를 보면 항상 그 전에 남북대화가 있었다.〞고 평가했다. 그러면서도 그는 "과연 김정은 체제가 진정한 의미로 핵을 포기할 의향을 보이며 대화에 나올까 하는 의구심이 있다. 과연 협상이 성공할 것이냐는 의심은 높아지고 있다"며 "조선은 대륙간탄도미사일(ICBM) 개발의 끝 단계에 와있고, 조금만 더 하면 미국 본토를 칠 수 있는 상태〞라고 진단하였다.

√ 미국 국방부 산하 연구기관인 아시아태평양안보연구센터(APCSS) 소속 제임스 미닉 대령은 김정은 체제를 대신하는〝변화된 조선정권〞(A Policy of Changed Regime)론을 조선의 핵 해법으로 제안했다. 그는 트럼프 행정부와 문재인 정부가 무엇인가 방향을 바꾸지 않는다면 조선은 미국 본토에 도달하는 ICBM을 개발할 것이라며 변화된 정권은 조선의 김정은위원장을 대신할 다른 사람이 정권을 잡는 상황을 말한다. 외부에서 꾸준히 압력을 가해 조선 내부의 변경을 끌어내야 한다."고 말하였다.

√ 〝우리는 불편한 진실에 직면해 있다. 우리가 협상을 통해 조선이 핵 프로그램을 포기하도록 할 방법은 없다. 제3국이 조선에 어떠한 것을 제안해도 소용없다. 이것은 이미 끝난 일(done deal)이다. 조선에 대한 군사적인 대응은 실패로 끝날게 분명하고 대조선 관여정책도 운반가능 핵무기 발사체 개발을 막을 수 없다. 그렇다고 제재를 완화하거나 제거하는 것도 아무런 영향을 미치지 않을 것이다.〞(포린 폴리시)

√ 〝이번 (미군의) 시리아 작전은 군사적 측면에서 미군에 상대적으로 희생이 없는 편이었다. 그러나 대조선 타격은 이와 다르다. 미국의 타격 시, 조선이 군사적으로 무자비하게 대응할 것이라는 상당한 확신이 있다. 조선이 위협해 온 핵무기는 아니고 재래식 무기이겠지만 남조선을 공격할 경우 상당히 파괴적이다. 미국이 대조선 타격을 할 경우 “핵 타격 시나리오의 1장은‘해피 스토리’가 될 수 있다.

그러나 2막은 아주 우려할 만한 쪽으로 전개될 수 있으며, 3장은 재앙 적 수준이 될 것이다. 지금 조선을 선제 타격하자는 것은 시기상조이다. 아직은 건설적이고 창조적인 외교의 공간이 남아 있다. 조선을 핵 공격할 수는 있으나 핵무기가 어디 있는지 정보가 부족하여 조선의 핵미사일을 선제공격하여 파괴할 수 조차 없을 것이다. (윌리엄 페리: 전 국방장관)

〝이전의 (미국) 대통령들이 조선에 방아쇠를 당기지 않은 이유가 있다. 수도권의 2천 만 명이 목표물이 될 수 있기 때문이다. 군사행동을 주저해온 것은 그에 따른 결과 때문이다. 중국에 개입할 기회를 준만큼 지켜볼 필요가 있다. 미국 정부에서 나오는 말들이 현재 진행 중인 도발적인 상황들의 부피를 더 키우고 있다.” (리언 파네타: 전 국방장관, CIA국장)

〝조선의 핵 능력이 미국 본토를 겨냥할 수도 있을 정도로 발전했기 때문에 조선의 핵 능력을 과소평가하는 것은 위험한 착각이다. 조선이 쏘아 올린 위성 안에 약간의 핵무기가 있고 그것이 어떤 장소, 예를 들어 미국 상공에서 폭발한다면 미국의 전기배선 망을 완전히 파괴될 것이다. 동부지역에 집중된 원전의 안전을 담보할 수 없다. 그렇다면 핵폭탄이 도시를 직접 타격할 때보다. 문제는 더 커진다.” (제임스 울시: 전 CIA국장)

√〝조선에 대해 일반적 입장보다 더 강경한 태도로 말하는 트럼프 역시 마땅히 좋은 방법을 갖고 있는 것은 아니다. 미국은 조선의 핵탄두와 미사일의 위치를 정확하게 알지 못한다. 그런 점에서 선제공격은 섣불리 선택할 카드가 아니다.”(조지프 하버드대 석좌교수)

√〝조선이 핵을 포기할 가능성은 전혀 없으며, 따라서 현실적으로 핵능력을 제한하는 것이 최선이다. 조선을 비핵화 하겠다는 것은 아마도 가망이 없는 것(lost cause)이라고 생각한다. 그들은 비핵화를 하지 않을 것이다. 그 핵개발은‘그들의 생존을 위한 티켓(ticket to their survival)이다. 우리가 아마도 희망할 수 있는 최선의 것은 조선의 핵능력에 대한 일종의‘제한’(cap)이다.” (제임스 클래퍼: 미국 국가정보국장)

√ 조선은 미치기는커녕, 너무도 지적이며 이성적이다(North Korea, Far From Crazy, Is All Too Rational).” (뉴욕타임스)

√ 김정은 위원장이 특이한 타입이며 행동은 합리적 사고에 기반 한 것이며 그것은 '생존'이다. 정권의 생존이 국가의 생존이다.” (전 댄 코츠 정보국(DNI) 국장)

√ 조선은 밉지만〝우리가 존경할만한 적이다.〞 (our respectful foe)그러나 남조선은 곱지만 우리가 멸시하는 동맹 (our despising ally)이다. (전 오바마 정권시 국무성 관리)

√ 조선은 전갈 같은 무서운 동물이다. 전갈은 잘못 밟으면 쏜다. 죽어가면서도 쏜다. 그러고도 또 쏜다. (조셉 브르와 : 전 미국 태평양군 총사령관)

√ 조선 붕괴론은 바보 같은 말이다. 붕괴라는 것이 일어난다면 붕괴론 자체의 붕괴가 먼저 일어난다. 조선은 이라크와 리비아를 기억하게 한다. 두 나라 모두 핵을 버린 뒤에야 미국의 침공을 받았다. 나라가 산산조각이 났다. 그래서 조선은 핵과 미사일을 가져야 한다고 생각할 것이다." (요한 갈퉁)

√ 제 살아생전에 조선이 붕괴하는 일은 없을 것이라고 확신한다. 과거에도 조선이 무너질 것이란 예측이 수차례 나왔지만, 조선은 70년을 버텨왔다. (토니 남궁)

√조선이 붕괴될 거라는 생각은 비현실적인 마법 같은 생각(unrealistic magical thinking)이다. 조선이 붕괴되길 바라는 것은 무의미하다. 조선에 (외부) 정보를 유입시키는 것은 어리석은 짓이다. 외부정보를 인민들과 관리들은 우리보다 더 잘 알고 잇다. 조선의 붕괴보다 남조선의 내부의 봉괴를 촉진시킬 것이다. 조선 측에 평화협정을 제안하고 비핵화 협상을 병행해야 한다. 미국은 대 조선정책에 있어 중국 의존을 중단하고 조선과 직접 협상하는 방안을 강구해야 한다. 아무튼 조선에 경의를 표한다.” (조엘 위트: 존스 홉킨스대학 선임연구원)

√조선 언론을 자세히 또, 체계적으로 꾸준히 읽어본다면 무엇인가. 느끼는 것이 있을 것이다, 철학적이며 지적이며 조선의 지도자와 관리들은 변덕스럽지도(erratic), 예측 불가능하지도(unpredictable) 않고, 조선이 곧 붕괴할 것 같지도 않다는 의견을 갖게 될 것이다." (로버트 칼린: 스탠퍼드대 국제안보협력센터 객원 연구원)

√ 조선은 각종 제재에도 불구하고 주택건설, 농업생산력, 식품산업, 서비스업 등에서 폭발적인 성장을 이루고 있음을 본다. 지하시설에 은익해 보관하고 있는 조선의 국력은 사실상 남조선의 몇 배가 된다. 조선은 독특하지만 아주 세계에서 제일 안정적인 정치체제이기 때문에 조선의 붕괴 전망에 근거해 전략을 수립하려는 시도는 현실과 동떨어진 미국정보계 뿐이다. 그것은 상당히 위험하다." (알렉산드르 마체고라: 조선 주재 러시아 대사)

오늘날 조미대결의 변화는 조선이 미국을 압박하고 미국이 조선의 압박에 대한 해결책을 찾는데 방황하고 있다는 변화이다. 미국이 할 수 있는 일이란 무엇이 있을까. 바로 이 내용이 중심이 된다. 먼저 미 백악관 국가안보회는 매일 열리지만 조선의 핵 문제를 해결할 의지나 결단력이 별로 없다. 전략적으로나, 정보적으로나  백악관엘리트들이 알아서 해결 할 일이 없다는 소리이다. 이게 무슨 소리냐 하면 지금 조, 미간에 치열한 공방전의 여론은 조선편이며 조선의 합리적이면서도 공개적인 공정한 여론이 세계를 지배하고 있다. 

세계여론의 향방은 미국이 아니라 조선에 유리하게 작용하고 있다. 그래서 미국의 백악관 우익집단이 기실 할 일이 없다는 것이다. 그렇다고 놀고먹겠는가, 그래서CIA가 대 조선 특수전 공작 작전을 계속 만지작가 거리고 있는 것이다. 이게 무슨 소리냐, 조선은 합리적으로 미국을 꼼짝 못하게 움켜쥐고 있다. 국제법상 조선이 잘 못한 것이 도대체 무엇인가. 유엔안보리 법에 핵시험이나 미사일 발사를 하면 안 된다는 법규나 규정이 있는가. 

왜 조선만 갖고 떠드는가. 미국, 영국, 중국, 러시아의 핵탄두는 괜찮고 조선만 안되다는 이 불공정이 국제여론이 조선에게 동정적이다, 조선의 핵탄두가 있느냐, 없느냐를 떠나서 핵을 운반하는 대륙간탄도 미사일에 대한 미국의 시비는 어처구니없는 짖 거리이며 조선이 행동으로 보여주는 정치군사적 깊이를 그들은 이해하지 못한다.

이것을 공정성과 불공정성을 가르는 기준으로 조선이 합리적 기준으로 가르쳐 주고 있다는 것이다. 비밀사항 한 가지를 말해주자 원래《화성-14》형 시리즈 대륙간탄도미사일은 지금으로부터 17년 전에 개발 완성하여 실전에 배비를 끝낸 대륙간 탄도미사일이다. 조선의 전략자산의 하나였다.

그런데 최근에 현재 새롭게 개량된《화성-14》형이 수십발을 제작 생산되고 있었던 구형 탄도탄이다. 그래서 구형을 3년 일찎 내 보여 선보인 것이다. 이번에《화성-14》형 시험발사는 실전을 념두에 둔 대륙간탄도 로켓이다. 세상에 다 내놓고 보여준 것이다. 그러나 새 형은 전략적 판단에 따라 공개는 아직은 어림도 없다.

이 기회에 중국은 미국에게 보라고《8.1건군절 90주년 경축 기념식》에 적지 않은 전략자산을 공개하였다. 중국의 8,1 건군 절 90주년 행사가 무슨 의도를 가졌을까. 중국은 남조선의 사드기지를 멀지 않아 격파할 것이라고 한다. 미국과 일전도 불사할 각오를 갖고 있다고 한다.

시진핑 주석이 이번 중국인민해방군 건군절에 군복을 입고 중국공산당 중앙군사위원회 위원장으로 중국 인민해방군 최고사령관으로 군부를 완전 장악했음을 보여주는 것이라고 한다. 시진핑주석은 이제부터 미국에게 단호하게 대처해 나갈 것이라고 한다.

단 한 발로 성주와 대구를 날려버리겠다는 것이다. 일이 이렇게 확대되자 백악관은 지금 잠을 못자고 있다고 한다.  백악관의 참모들은 두 패로 나뉘여 자기 소리를 내는데 하나가 대화를 거두고 전쟁을 하자가 한패이고, 다른 한패는 대화를 하면서 평화협정 방향을 틀자는 세력이 존재한다. 주로 백인잡단은 평화협정 쪽으로 가자고 하고 군산 및 네오콘 집단은 전쟁 쪽으로 가자고한다. 군산 및 네오콘 전쟁세력은 세상에 대놓고 애기할 소리는 대화할 시간은 지났다는 것이다.

조미간 평화협정으로 가도 대화를 통하여 평화협정을 채결할 수가 없는 처지이고 전쟁 쪽으로 가면 대화를 무시하고 전쟁을 해야 한다. 미국은 과연 어떠한 결정을 할 것이냐. 그 답은 딱하나가 된다. 조국통일성전이다. 이것이 현재로써는 백악관 에게도 합당한 결론으로 가고 조선도 합당한 방법론으로 가자고한다. 반대로 중국이나 러시아는 이게 아니다. 조선이 미국을 타승 하라고 한다. 이래서 시간이 가고 있다. 그러나 이것도 시간이 마냥주어 지는 것이 아니다.
 
1차《화성-14》형 탄도탄시험발사는 대기권 고열 재돌입을 증명하였지만 미국은 거짓말을 한다, 조선이 2차 선물을 보여줄 명분을 미국이 만들어주게 된다. 그래서 미 본토전역에 해당하는《화성-14》형의 2기의 사거리을 보여주는데 고도 3700km라면 미 본토전역에 해당한 사거리가 된다. 자. 미국은 조선을 파악해야 한다. 미국은 조선의 대륙간탄도미사일을 보고 자꾸 거짓말을 하면 실전으로 넘어가 달라는 신호로 간주하게 된다.

이것을 미국이 파악했다는 소리인 것이다. 원래 나라마다 최종 전략자산은 잘 보여주어야 30~40%정도이고 나머지는 안 보여준다. 김정일국방위원장 시대의 조선반도 통일전쟁 전략은 6시부터 6시까지가 통일전쟁전략이고 경애하는 김정은 동지는 조선반도 통일전쟁전략을 3분에1로 축소되었다고 한다. 이것은 6시부터 6시까지의 전쟁전략이 아니라 특공대 전쟁이라는 애기이고 시간을 3분에 1로 축소한 전격전 전쟁이다. UFO가 참전하는 전쟁이라는 의미이다. 사실은 조선반도 전쟁만 존재한다면 남조선 군과 전쟁하는 것은 식은 죽 먹기이다. 게임이 안 된다.

조선민족의 위대한 7월의 대승리를 안아온 천재적 인재들인 국방과학자, 기술자들은 당 중앙결사옹위정신으로 살며 싸워나갈 것을 요구한다. 로켓연구부문의 과학자, 기술자들은 당 중앙이 요구하는 그 어떤 첨단무기체계도 최단기간 내에 완벽하게 개발해 세계에 유일무이한 조선로동당의 최정예 과학연구 집단으로, 전투대오로. 당에 대한 절대적인 신뢰심을 안고 령도자와 사상도 숨결도 발걸음도 같이하며 그 어떤 요새도 단숨에 점령해나가는 것은 조선의 국방과학 전사들의 혁명정신과 투쟁기풍의 핵이 될 것이다. (끝:2017년 8월3일)


※ 긴 글을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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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자료」 로동신문 2017년 7월29일자에 보도된 탑 기사

 


로동당의 전략적핵무력일대시위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대륙간탄도로케트《화성-14》형 2차 시험발사를 지도하였다-

-대륙간탄도로케트《화성-14》형2차시험발사에서 또 다시 성공하였다-



조선로동당 위원장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우리 당과 국가, 군대의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직접적인 지도밑에 주체106(2017)년 7월 28일 밤 대륙간탄도로케트 《화성-14》형2차 시험발사가 성공적으로 진행 되었다.

우리 당과 국가, 군대의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현지에 나 오시여 대륙간탄도로케트 《화성-14》형 2차 시험발사를 지도 하시였다.

리병철동지, 김락겸동지, 김정식동지, 장창하동지, 전일호동지, 유진동지, 조용원동지가 동행하였다. 비범한 군사적 예지와 담대한 배짱, 령활한 지략으로 세인의 예상을 뒤엎으며 언제나 련전련승의 기적과 승리의 통장훈을 부르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로케트 연구부문에 대륙간탄도로케트《화성-14》형의 최대사거리를 모의한 시험발사를 빠른 시일 안에 진행하여 로케트체계 전반에 대한 믿음성을 다시 한 번 확증할 데 대한 전투적 과업을 제시하시였다.

당에 대한 절대적인 신뢰심을 안고 령도자와 사상도 숨결도 발걸음도 같이하며 그 어떤 요새도 단숨에 점령해나가는 우리 당의 열혈충신들인 국방과학자, 기술자들은 조선로동당의 전략적핵무력의 막강한 위력을 세계 앞에 떳떳이 보여줄 신심 드높이 결사전을 벌려 대륙간탄도로케트 2차 시험발사준비를 앞당겨 끝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대륙간탄도로케트 《화성-14》형 2차 시험발사준비기간 매일매일 그 정형을 보고받으시고 세심한 가르치심을 주시였으며 발사당일 밤에는 로케트 시험발사장에 직접 나오 시여 현지에서 지도 하시였다. 이번 시험발사는 대형 중량 핵탄두장착이 가능한 대륙간탄도로케트 《화성-14》형의 최대사거리를 비롯한 무기체계의 전반적인 기술적 특성들을 최종 확증하자는데 목적을 두고 진행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 발사명령을 내리시자 영웅조선의 무진 막강한 힘을 재운 대륙간탄도로케트 《화성-14》형이 대지를 박차고 장쾌한 불줄기로 어둠의 장막을 밀어내며 우주만리로 단숨에 솟구쳐 올랐다. 우리 나 라 서북부지대에서 발사된 대륙간탄도로케트 《화성-14》형은 최대정점고도 3,724,9㎞까지 상승하며 거리 998㎞를 47분12초간 비행하여 공해상의 설정된 수역에 정확히 탄착 되였다. 이번 시험발사는 최대사거리를 모의하여 최대고각발사체제로 진행하였으며 주변국가들의 안전에 전혀 영향을 주지 않았다.

대륙간탄도로케트 2차 시험발사를 통하여 지난번 1차 시험발사에서 확증 되였던 발사대 리탈 특성, 계단분리특성, 구조체계특성 등이 재 확증 되였으며 능동구간에서 최대사거리 보장을 위하여 늘어난 발동기들의 작업특성들과 개선된 유도 및 안정화체계의 정확성과 믿음성이 확증 되었다.

또한 전투 부 분리 후 중간구간에서 중량전투부의 자세조종특성을 재 확증하고 실지 최대사거리 비행조건보다 더 가혹한 고각발사 체제에서의 재돌입환경에서도 전투부의 유도 및 자세조종이 정확히 진행 되였으며 수천℃의 고온조건에서도 전투부의 구조적안정성이 유지되고 핵탄두 폭발조종 장치가 정상 동작하였다는 것을 확증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한 치의 오차도 없이 완벽한 대성공을 이룩한 대륙간탄도로 케트 《화성-14》형 2차 시험발사결과에 커다란 만족을 표시하시면서 로케트 연구부문 과학자, 기술자, 일군들을 높이 평가하시고 당중앙위원회의 이름으로 특별감사를 주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이번 시험발사를 통하여 대륙간탄도로케트체계의 믿음성이 재 확증되고 임의의 지역과 장소에서 임의의 시간에 대륙간탄도로케트를 기습 발사할 수 있는 능력이 과시 되였으며 미본토전역이 우리의 사정 권안에 있다는 것이 뚜렷이 립증 되였다고 긍지에 넘쳐 말씀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오늘 우리가 굳이 대륙간탄도로케트의 최대사거리모의시험발사를 진행한 것은 최근 분별을 잃고 객 적은 나발을 불어대는 미국에 엄중한 경고를 보내기 위해서이라고 하시면서 이 정도면 미국의 정책 립안자들이 우리 국가를 감히 건드리는 날에는 미국이라는 침략국가도 무사할 수 없으리라는 것을 제대로 리해 하였을 것이라고 말씀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우리 국가를 상대로 한 미국의 희떠운 전쟁나발이나 극단적인 제재위협은 우리를 더욱 각성 분발시키고 핵무기보유명분만 더해 주고 있다고 하시면서 미제야수들에 의하여 이 땅에서 참혹한 전란을 겪어본 우리 인민에게 있어서 국가방위를 위한 강위력한 전쟁억제력은 필수불가결의 전략적 선택이며 그 무엇으로써도 되돌려 세울 수 없고 그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귀중한 전략자산이라고 강조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미국 놈들이 우리의 거듭되는 경고에도 불구하고 이 땅에 또다시 구린내 나는 상통을 들이밀고 핵 방망이를 휘두르며 얼빠진 장난질을 해댄다면 우리가 지금까지 차근차근 보여준 핵전략무력으로 톡톡히 버릇을 가르쳐줄 것이라고 힘주어 말씀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대륙간탄도로케트 《화성-14》형 2차 시험발사를 성공적으로 진행하여 주체의 핵 강국, 세계적인 로케트 맹주국의 자주적존엄과 위용을 다 시 한번 만방에 과시한 로케트 연구부문 과학자, 기술자들과 일군들을 열렬히 축하해주시며 그들을 사랑의 한품에 안으시고 력사에 길이 남을 뜻 깊은 기념사진을 찍으셨다.

위대한 조선로동당의 새로운 병진로선의 기치 따라 나아가는 우리 공화국은 조국의 존엄과 생존권을 말살하려드는 미 제국주의와 그 추종세력들을 완전히 쓸어버리게 될 그날까지 주체조선의 불패의 강대성과 무궁무진한 발전 잠재력을 온 세상에 힘 있게 과시하는 최강의 전략무기, 주체무기들을 더 많이 개발 완성하여 반제반미 대결전에서 반드시 최후승리를 이룩할 것이다.(끝)

본사정치보도반

 

댓글   :   예정웅자주론단 (338) 트럼프대통령이여, 조선문제 전문가의 조언에 귀를 기울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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