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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핔 : [논평] 사대굴종과 동족대결로 얼룩진 매국행각
가입 : 28 Aug.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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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7-23 07:29:18 | 조회 (314) |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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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평] 사대굴종과 동족대결로 얼룩진 매국행각

노동신문 2017-7-9

최근 남조선의 현 집권자가 첫 해외나들이로 미국을 행각하였다.
청와대에 들어앉으면 미국상전부터 찾아가 주종관계를 확약하며 훈시를 받는것이 관례이기는 하지만 특등친미창녀인 박근혜역도를 임기전에 꺼꾸러뜨린 초불민심의 대변자로 자처하며 《자주외교》니 뭐니 하고 떠들어온 현 당국자였기에 내외가 그의 미국행을 주시한것은 사실이다.
하지만 그는 력대 괴뢰대통령들중 가장 빨리 미국에 달려가는 《신기록》을 세운것도 모자라 도두령처럼 놀아대는 상전의 충졸을 자처하며 온갖 추태를 다 부림으로써 남녘민심의 기대를 배반하고 세상사람들을 아연케 하였다.
사실들은 남조선집권자의 이번 미국행각이야말로 조선반도의 평화와 통일, 북남관계개선을 절절하게 바라는 온 겨레의 한결같은 지향과 노력에 대한 도전이며 상전이 내민 예속의 굴레에 스스럼없이 목을 들이민 또 하나의 친미굴종적망동임을 생생히 고발해주고있다.

민족분렬의 원흉을 생의 《은인》으로 모신 추태

이번 미국행각길에서 괴뢰집권자가 처음으로 찾은 곳은 버지니아주 미해병대박물관에 있는 《장진호전투기념비》이다.
조선전쟁을 일으킨 미제가 수백년간의 침략전쟁사상 가장 비참한 패전을 기록한 장진호반전투를 《승리한 전투》로 둔갑시키고 개죽음당한 미군패잔병들의 명복을 빈다는 명목하에 지난 5월 괴뢰들로부터 수십만US$의 지원금까지 뜯어내여 세운것이 바로 이 묘비이다.
여기에 꽃다발을 들고 찾아간 남조선집권자는 그 무슨 《기념사》라는데서 장진호반에 동태귀신이 된 동료들을 내버려두고 황황히 도주한 미제침략군의 이른바 《흥남철수작전》을 《숭고한 희생》이니, 《최대의 인도주의작전》이니 하고 추어올리며 《당시 피난민들속에 나의 부모도 있었다.》, 《미국용사들이 없었더라면 나의 삶은 시작되지 못했을것이다.》, 《저의 뿌리는 한미동맹의 력사속에 있다.》는 궤변까지 루루이 늘어놓았다.
아무리 상전의 환심을 사고싶어 몸살이 났다한들 온 민족이 절규하는 침략자의 피절은 과거를 이렇듯 뻔뻔스럽게 미화분식할수 있는가.
묻건대 무엇때문에 흥남땅에서 수많은 사람들이 피난길에 올랐는지, 어째서 우리 겨레가 수십년세월 민족분렬의 비극을 겪으며 흩어진 가족친척이라는 가슴아픈 대명사를 안고 살게 되였는지 그래 남조선집권자는 모른단 말인가.
지난 세기의 50년대초 미국이 일으킨 잔인무도한 침략전쟁이 없었더라면 그리고 미군의 원자탄공갈이 아니였더라면 이 땅에서는 그 어떠한 피난민행렬도, 가족친척들의 생리별도 생겨나지 않았을것이다.
미제침략자들이 자기 민족과 자기 부모와 자기 인생에 새겨놓은 사무친 원한을 절규하기는커녕 오히려 머리를 조아리며 생의 《은인》으로 떠받든것은 참으로 수치스러운 망동이 아닐수 없다.
행각전기간 그는 입만 벌리면 《한미동맹은 가장 위대한 동맹》이며 《국경을 넘어 우리는 모두 하나》라고 떠들다못해 친미보수《정권》을 파멸시킨 남조선인민들의 초불투쟁까지도 《미국이 이식해준 미국식민주주의가 활짝 피운 꽃》이라고 감히 모독해나섰다.
지어는 트럼프가 베푸는 서푼짜리 환대에 넋이 나가 백악관방문록에 《대한미국》이라는 글까지 남겨 세인을 웃기였다.
오만무례한 상전은 제절로 굴종의 올가미에 깊숙이 목을 들이미는 몰골을 보고 회심의 미소를 지으면서도 더욱 철저한 길들이기를 위해 이미 합의한 《공동성명》을 비준도 해주지 않은채 유유히 골프장으로 떠났는가 하면 7시간동안이나 주구의 간을 말릴대로 말리다가야 백악관 비서실장을 내세워 선심이나 쓰듯 결재해주는 희비극을 연출하였다.
오죽하였으면 남조선 각계층속에서 이번 행각을 두고 《나라망신을 다시한번 시켰다.》, 《〈대한미국〉이라는 네 글자로 미국의 속국임을 명백히 하였다.》는 온갖 비난이 터져나오고 외신들까지 대서특필로 조소하였겠는가.
결국 이번 미국행각은 현 집권자 역시 추악한 친미굴종에서 살길을 찾으려 할뿐이라는것을 명백히 실증해주었다.

겨레의 열망을 배반한 동족대결맹약

남조선의 현 집권자가 북남공동선언을 존중리행하며 전제조건없는 대화를 통해 북남관계를 하루빨리 개선해나가겠다는 공약을 내들고 민심의 지지를 받았던것은 주지의 사실이다.
하기에 남조선 각계층은 일치하게 《트럼프에게 남북관계는 우리 민족끼리 풀어나가겠다고 천명하라.》, 《미국에 6.15공동선언과 10.4선언을 존중할것을 요구하라.》고 주장해나섰다.
이러한 민심앞에서 현 집권자는 대화를 통한 대북문제해결을 트럼프에게 설득하여 북남관계개선의 돌파구를 마련하겠다고 장담했었다.
그러나 결과는 정반대였다.
미상하원 고위인사들과 만난 자리에서 미국의 승인없이는 절대로 개성공업지구재가동과 금강산관광재개에 나서지 않겠다고 다짐했는가 하면 트럼프앞에서는 북의 《도발》에 단호하고 강력하게 대응해야 한다느니 뭐니 하는 대결망발을 꺼리낌없이 줴쳐댔다.
또한 우리에게 《최대의 제재압박》을 가하며 《북인권유린에 대한 책임규명과 실질적개선》을 위해 노력한다는 내용을 이른바 《공동성명》이라는데 쪼아박음으로써 미국의 대조선적대시정책에 적극 추종하겠다는것을 확약하였다.
우리 민족을 둘로 갈라놓고 자주통일의 길을 집요하게 가로막는 외세와 긴밀하게 공조하여 미국의 철저한 《승인》하에 북남관계개선이나 대화를 추진하겠다는것은 사실상 우리와 전면대결을 계속하겠다는것이나 다름없다.
남조선집권자가 내외의 비난을 모면해보려고 그 무슨 《한반도문제의 주도적역할》과 《인도주의적문제해결을 위한 남북대화》에 대한 미국의 지지확보니 뭐니 하며 광고해대였지만 참으로 낯뜨거운 변명이 아닐수 없다.
미국의 날강도적인 반공화국제재압박소동에 돌격대로 나서면서 한편으로는 북남대화를 운운하는 파렴치한 기만술에 과연 그 누가 속아넘어가겠는가.
우리는 이미 남조선당국이 북남관계개선을 바란다면 친미추종정책을 버리고 민족우선정책으로 돌아서야 하며 외세굴종의 구태와 결별해야 한다는데 대하여 경고한바 있다.
외세를 동족우에 올려놓고 그와 결탁하여 대결에로 나간다면 전임자처럼 매국과 반역의 락인을 면치 못한다는것을 남조선당국자들은 명심해야 할것이다.

제 목에 스스로 올가미를 건 《북핵페기》망발

남조선집권자가 가장 공을 들인것중의 하나가 우리의 핵문제와 관련한 미국과의 공조이다.
우직하게 놀아대고있는 상전을 설복하여 보다 교활하고 음흉한 그 무슨 《단계적인 북핵해법》으로 《북핵페기》를 성사시켜보겠다는것이였다.
이를 위해 청와대 통일외교안보특별보좌관을 먼저 미국에 보내여 《북의 핵 및 미싸일〈도발〉중단시 한반도에 있는 미국의 전략자산과 한미합동군사연습을 축소할수 있다.》는 식의 발언을 의도적으로 하게 하여 상전의 의중을 슬그머니 떠보는 놀음도 벌려놓았다.그러나 미국정가에서 《감히 미국의 립장과 다른 소리를 하는가.》 하는 질타가 쏟아지자 체면이고 뭐고 다 집어치우고 그의 발언은 학자로서의 개인적인 생각이라느니, 엄중경고를 하였다느니 하며 미국의 비위를 맞추느라 전전긍긍하였다.
《종국적으로 핵을 페기하는것이 한미공동의 목표》라느니, 《북의 핵과 미싸일발사는 국제법위반》이고 《한미합동군사연습은 합법적인것》이므로 절대로 바꿀수 없다느니 하는 망발들이 이번 행각기간 공공연히 흘러나왔다.
더우기 우리의 자위적권리행사인 핵억제력강화조치를 걸고 횡포무도하게 감행되는 미국주도의 온갖 제재와 압박까지도 응당한것으로 비호두둔하면서 《기존제재리행은 물론 새로운 조치로 최대의 압박을 가하겠다.》는 맹약도 서슴지 않았다.한때는 미국에 《아니요.》라는 말을 할수 있어야 한다고 객기를 부렸던 남조선집권자가 용기를 내여 했던 발언마저도 스스로 황황히 부정하며 미국의 비위를 맞추어댄 꼴은 실로 비겁하기 그지없다.
트럼프가 《정상회담》 전기간 《대북제재압박공조》에 대해서만 떠들며 《완전하고 검증가능하며 불가역적인 한반도비핵화》, 《비핵화를 위한 대화》 등의 문구들을 《공동성명》에 박아넣게 하여 주구들의 면상에 침을 뱉은것은 어찌 보면 너무도 당연한 일이였다.
이렇듯 조선반도핵문제의 본질도 모르고 끼여들 자격도 없는 남조선집권자가 그 무슨 《단계적해법에 의한 완전한 북핵페기》를 운운하며 희떱게 놀아댔지만 얻은것이란 상전에게 목덜미를 잡혀 저들의 대북정책에 《북핵페기》라는 풀기 어려운 족쇄를 더 든든히 채운것뿐이다.
남조선당국자는 조선반도를 둘러싼 정세흐름의 본질을 똑똑히 알고 헤덤벼야 한다.
수십년간에 걸친 조미대결에서 이미 승부는 가려졌으며 우리는 소형화, 경량화, 다종화, 정밀화된 핵무기와 지구상에서 몇개 나라밖에 못 가진 대륙간탄도로케트까지 보유한 자랑스럽고 위대한 동방의 핵강국, 로케트강국이다.
미국의 대조선적대시정책과 핵위협이 근원적으로 청산되지 않는 한 우리의 핵과 탄도로케트는 끝을 모르고 강화된다는것을 잊지 말아야 한다.
남조선당국이 진실로 조선반도평화보장과 북남관계개선을 바란다면 허황하기 그지없는 《북핵페기》망상에서 하루빨리 깨여나야 한다.

자청한 핵전쟁돌격대

남조선집권자는 이번에 상전의 호전적망동에 맞장구를 쳐대면서 미국의 재래식 및 핵전략수단을 포함한 모든 군사력을 동원하여 남조선에 《확장억제》를 제공한다는 문구를 《공동성명》에 쪼아박았다.뿐만아니라 미국으로부터 우리의 핵과 미싸일을 《교란》, 《파괴》하기 위한 무장장비들을 지속적으로 도입한다는것을 합의하였다.
이것은 남조선을 미국의 핵전쟁전초기지, 세계최대의 핵무기저장고로 섬겨바치고 북침핵전쟁의 돌격대로 나설것을 굳게 맹약한것이나 다름없다.
동북아시아지역정세긴장의 초점으로 되고있는 《싸드》배치문제에서도 그의 호전적정체는 여지없이 드러났다.
미국에 당당히 할 말은 하겠다고 너스레를 떨던 때가 언제인가싶게 《싸드》배치는 《한미동맹》에 기초한 《합의》라느니, 《선행정권이 합의한것만큼 결코 가볍게 여기지 않겠다.》느니, 《미국은 싸드배치지연에 대한 위구심을 버려도 좋다.》느니 하며 사실상 《싸드》배치를 기정사실화해놓았다.지어는 그 무슨 《주권적결정》을 운운하며 중국에 대고 《부당한 간섭을 중지》해야 하고 《경제보복철회를 강력히 촉구》한다고 목청을 돋구었다.
이는 남조선을 미국의 영원한 식민지로, 주변나라들의 핵전장으로, 일차적공격목표로 내맡기며 조선반도정세를 최악의 긴장국면에로 몰아넣는 자멸적망동으로서 《싸드》배치를 강력하게 반대해나서는 남녘인민들에 대한 배신이고 우롱이라 하지 않을수 없다.
민족의 존엄과 자주권을 수호하는 동족의 핵은 기어이 제거하겠다고 갖은 발악을 다하면서 조선반도평화파괴의 원흉인 미국의 핵전쟁자산들을 남조선에 계속 끌어들이려는것은 력대 괴뢰호전광들과 다를바 없는 특대형범죄행위이다.
민심을 대변하는 《초불대통령》이 아니라 외세의 입김에 초불처럼 흔들리며 핵전쟁돌격대의 멍에를 서슴없이 메는 《불질대통령》으로 자청해나선 현 집권자에 대해 남조선 각계층속에서 《스스로 화를 자초하고있다.》, 《더 큰 외교적궁지에 빠지게 되였다.》는 비난의 목소리가 높아지고있는것은 응당한 일이다.
불을 즐기는자 불에 타죽기마련이다.
세계최강의 핵무장까지 다 갖춘 우리의 백두산혁명강군은 민족의 불구대천의 원쑤 미국은 물론 외세의 전쟁책동에 추종하는 반역의 무리들을 일격에 쓸어버릴 만단의 전투준비태세를 유지하고있다.원쑤와 동족도 가려볼줄 모르고 《안보》의 미명하에 전쟁히스테리망동을 계속 부려댈수록 차례질것은 쓰디쓴 참패와 멸망뿐이다.

혹떼려다 혹을 더 붙인 《조공외교》

남조선집권자의 이번 미국행각길에는 50여명이나 되는 기업인들이 동행하였으며 그들을 통해 미국에 섬겨바친 돈은 수백억US$에 달한다.
명색은 량국간의 경제협력을 통한 《새로운 성장동력창출》이니, 상호리익이 되는 《일자리해결》이니 하지만 사실은 트럼프패들에게 헌납하는 노복의 진상품에 불과하다.오클라호마주, 텍사스주를 비롯하여 신통히도 트럼프의 졸개들이 집결해있는 공화당터밭지역에 앞으로 5년간 300여억US$를 투자한다는 바로 이것이 대통령자리에 올라앉으며 일자리를 마련하겠다고 공약한 트럼프의 체면을 살려주기 위해 새롭게 합의한 이른바 《한미경제협력》의 핵심이다.
그 대가로 얻은것이란 트럼프의 괴퍅스러운 《악수외교》의 상대역에 몇번 나서보고 누구도 본적이 없다는 백악관주인의 《사적공간》을 둘러보며 기념사진을 찍고 먹자판에나 끌려다닌것이 전부였다.그렇게 섬겨바친것도 모자라 미국의 혈암가스를 해마다 280만t씩 수입할것을 강요당하고 남조선강점 미제침략군의 유지비증액과 《한미자유무역협정》재협상이라는 엄청난 부담까지 떠안게 되였으니 《헌근지성》의 대가치고는 너무도 비참하다 하지 않을수 없다.
종주국황제에게 네발걸음으로 기여가 값비싼 조공을 섬겨바치면서도 치욕을 면할수 없었던 봉건시대 령주들과 다를게 무엇이란 말인가.
묻건대 괴뢰당국자에게는 이 찜통더위속에서도 생계비인상을 호소하며 파업에 떨쳐나선 제 백성들의 피타는 절규보다 미국상전이 입고있는 경제적손실이 더 걱정된단 말인가.지금껏 목이 쉬도록 떠들어대던 《사람중심의 경제》, 《일자리대통령》이라는것이 얼마나 허구였는지 누구나 알고도 남음이 있을것이다.
오죽하면 《수백억US$에 달하는 선물보따리를 들고가 얻은것은 매우 초라하다.》, 《가뜩이나 허약한 경제가 커다란 타격을 받게 되였다.》는 비난이 터져나오고있겠는가.
지금 남조선각계는 집권자의 이번 미국행각이 리명박, 박근혜《정권》의 실패한 대북정책을 답습한 대결행각, 관계개선이 아니라 관계파탄을 선언한 반통일행각이라고 신랄히 단죄규탄하고있으며 그 파국적후과에 심각한 우려를 표시하고있다.친미사대와 동족대결에 매여달린자치고 민심의 저주와 규탄을 면한자 없고 민족의 버림을 받지 않은자 없다는것이 력사의 처절한 교훈이다.
남조선당국은 오늘과 같은 중대국면에서 사태를 바로 보고 제정신을 차려야 하며 분별있게 처신하여야 할것이다.

조남수
 
  1   
Re : [논평] 사대굴종과 동족대결로 얼룩진 매국행각
댓글 : #1
가입 : 28 Aug. 2013
우편 : 6170
2017-07-23 07:4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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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간 여러분께 심려를 끼쳐드려 죄송합니다.
 
저의 지병은 다발성 골수종 암입니다.
2012년 초 중증으로 발견 돼어 지금까지 버티고 있습니다.
 
8시간여 걸리는혈관주사 1회에 만여불이 넘는 항암주사를 맞아 왔는데
허벅지로 전이 되어 뼈가 녹아 부러질지경이라 당장 수술을 해야한다기에
30cm정도의 나사형철심을 밖는 수술로 겨우 목숨은 건졌으나 아직 병석에 있습니다.

조국에서는 잊지 않으시고 노력훈장까지 내리시며 과분한 격려의 영광까지 받아 안았습니다.
 
"선생님,
김태정 선생님의 공로가 최고령도자님게 보고되고 어제
최고 이민회의 정령으로 김태정선생께 노력훈장이
수여되었음을 알려왔읍니다."
노력훈장은 지금 저가 갖이고 있습니다.
진자하남 |  2017-07-23 08:27:53
봄호수님그동안그런일이있었군요 조국에서 민족주의자를잊지않는다는말씀 
 
쾌차하셔서 얼마 안남은조국통일함께 보고싶습니다. 
Re : [논평] 사대굴종과 동족대결로 얼룩진 매국행각
댓글 : #2
가입 : 09 Aug. 2014
우편 : 599
2017-07-23 11:2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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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호수님 고생이 많으십니다.
 
골수종은 제초제와 주사제 노출이 원인이라고 합니다.
 
콜로이드실버와 개똥쑥 다린물이 효과가 좋다고 하네요.
 
쾌차하시길 바랍니다.
 
 
 
미국사람들도 살아남기 위해 그런가 별별 치료법이 다있더군요.
 
크리스탈에너지 훈자워터 라는것을 구해다 정제수에 섞어 마시면 효과가 좋다고 합니다.
 
특히 노화된 신체에 다시 활력을 불어넣어주고 면역력을 증가시켜 준다고 합니다.
 
가격은 30불정도.
 
섭취법은 불소가 들어있지 않은 생수나 정수기물 혹은 정제수 0.5ml당 8방울정도를 섞어 마십니다.
 
https://www.amazon.com/Dr-Dry-Crystal-Energy-4oz/dp/B0097UZSU6
 
Crystal Energy 4o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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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동치료법도 있습니다.
 
세포에 맞는 적절한 주파수만 찾아서 일정시간 쏘아주면
 
비정상세포가 정상으로 돌아오는 방식으로 압니다.
 
우리 신체의 모든 부분들이 각자 다른 주파수를 내뿜고 있는데 거기에 맞는 주파수를 쐬어주는 것입니다.
 
이것은 정부가 시민들에게 전파공격하는것과 비슷한 방식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나쁘게쓰면 공격이고, 좋게쓰면 치유방식으로 사용가능합니다.
 
파동치료기계는 로씨야에서 많이 발전되어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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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로이드 실버(Colloidal Silver)란?

한마디로 콜로이드 상태로 만들어진 은을 말한다. 순도 99.99%이상의 은을 순수 무 광물 증류수 속에서 인체가 가장 흡수하기 좋은 직경 0.005 - 0.015 마이크로의 소립자로 전기 분해한 뒤 물에 섞여있는 상태를 말한다. 정확한 명칭은 '콜로이더 실버'인데, 통칭 '콜로이드 실버'로 부른다. 은(銀)을 어떻게 이용하는 것이 인체에 가장 효과적인지 수많은 과학자들이 연구한 결과 은이온(Ag+)상태로 콜로이드화하여 사용하는 것이 가장 바람직 한 것으로 밝혀졌다.

은이온(Ag+)을 순수 무광물 증류수에 녹인 것을 콜로이드 실버 (Colloidal Silver)라 하는데 차세대 만병통치약, 기적의 치료제로 각광받고 있다. Colloidal Silver는 순은(Ag 99.99%)을 0.1 -0.005㎛ 의 초미립자 로 만들어서 증류수에 현탁시켜 약한 은 특유의 쓴맛과 무색에서 약한 금색 용액으로, 기존의 다른 어떠한 약제와 반응을 하지 않고 몸에 해로운 단세포 미생물 박테리아, 바이러스, 곰팡이등에 강력한 살균력을 갖고 있다. 넓은 의미에서의 은요법은 건강을 위해 은을 사용하는 방식 모두를 의미할 수 있다.

오랜 역사를 통해 은이 사용되는 용도를 관찰해 보면 은이 세균감염 및 번식을 차단하는 효과가 있을 것으로 추측되었다. 이에 따라 많은 사람들이 일찍부터 은의 항생 효과나 살균효과에 대해 연구를 거듭해 왔다. 그 결과, 은을 이온(Ag+) 상태로 콜로이드 화 해서 먹거나 바르는 등의 방식으로 사용하는 것이 살균 (항생 )제로서 인체에 가장 효과적 이라는 사실을 밝혀냈다.

콜로이드(Colloid)란?

물 속에 떠있는 비 용해성 광물질처럼 다른 물질 매체 안에서 떠돌고 있는 극 미세분자로 구성된 물질을 말한다. 러시아의 과학자 보얏츠키(S.S Voyutsky)는 콜로이드의 조건을 크게 세 가지로 정의했는데, 첫째 은과 물처럼 서로 이질적이어야 하며, 둘째 고체와 액체, 가스와 액체 등 상태가 서로 달라야만 한다. 세째는 분자가 용액이나 부유 상태에서 녹지 않아야 한다는 것이다. 이처럼 콜로이드상태의 구성물은 초미립자여서 분자상태보다는 크지만 육안으로는 식별이 불가능하다.

콜로이드 실버가 새롭게 각광받는 이유?

1928년, 드디어 세계 최초의 항생제인 페니실린이 발명되었다. 그러나 페니실린이 처리해 낼 수 있었던 세균의 수는 불과 6종류에 불과했으며, 부작용(SIDE EFFECT)도 함께 가져왔다. 값싸고 즉각적인 효과를 거둘 수 있는 항생제들은 근래에 와서 밝혀진 것처럼 결과적으로 세균들의 내성을 길러 주었고, 세균들은 인체에 치명적인 영향을 줄 수 있는 상태로 발전되어 왔던 것이다. 결국 치명적 세균 감염의 치료제였던 항생제가 항생제 내성균의 급증으로 인해 그 대책 마련이 시급한 가운데 20세기 들어 가장 강력한 천연 항생제인 콜로이드 실버에 대한 재조명작업이 이루어진 것은 필연적인 것이라 할 수 있다.

1978년 3월 짐 파웰(Jim Powell)은 Science Digest 에 "우리의 강력한 살균투사" 라는 제목으로 '항생물질은 대략 5∼6가지의 병원균을 죽이는 반면, 콜로이드 실버는 인체에 독성을 주지 않고 650여 가지의 병균을 완벽하게 죽인다. 저향력이 생기는 기미는 없다'고 보고했다. “왜 이미 50여 년 전에 High-tech 로 각광 받았던 콜로이드 실버를 들어 본적이 없는가?” 아마도 당신은 지금까지 콜로이드 실버를 들어 본적이 없을 것이다. 예전에는 산모가 임질 (gonorrhea)이나 기타 세균에 감염되어 있을 때 신생아가 눈이 머는 것을 막기 위하여 콜로이드 실버의 사용을 법제화하고 있었다. 그 사용된 용액은 시커멓고 조악했지만 효과가 좋았다.

하지만 하이테크(High-tech)로서 비쌌고, 때마침 제약회사들이 즉효의 값싼 항생제들을 개발하여 양산하기 시작하였다. 그리하여 제약회사 들은 돈벌이가 되는 항생제 들을 고집하였고, 로비를 하였으며 또한 성공하였다. 은(銀)은 잊혀져 왔던 것이다. 하지만 일반 항생제 들은 이제 와서 보니 엄청난 문제점을 안고 있었다. 세균은 내성이 생겨 약효가 듣지 않게 되었고, 그 결과 세균들은 인체에 치명적 영향을 줄 수 있는 상태로 발전되어 왔다. (예전의 농약이 지금은 듣지 않는다. 예전에 많이 쓰던 테라마이신 을 요즘 들어 본 적이 있는가?) 게다가 과학 기술의 발전으로 콜로이드 실버가 이제는 기존 항생제들 보다 훨씬 싸게 공급될 수 있게 되었다.

콜로이드 실버가 새롭게 각광받는 이유는 그 동안 은의 과학적의학적 가치가 비용이 비싸다는 이유로 무시되었고, 콜로이드 실버를 대체한 값싼 항생제가 가진 독성이나 부작용, 여기에 세균의 내성을 일으킨다는 사실이 밝혀지는 등의 많은 문제점이 드러나고 있기 때문이다.
 
 
블루 블러드(Blue Blood:푸른 피)에 대해
역사적으로 오랜 전통을 가진 유럽의 왕실가문을 부를 때, 평민들과의 차별화 (이질감?)를 위해 "푸른 피"라는 말을 곧잘 하기도 했다고 한다. 왕실 가문의 귀족들은 실제로 피의 색깔이 푸른색이었을까? 앞에서 설명한 부분을 다시 생각해 보자. 중세 페스트균 으로부터 비교적 피해를 적게 입은 귀족들의 경우 은 식기를 사용한 것이 가장 큰 요인이라는 주장인데, 당시에는 은 가공기술의 미비로 왕족들은 식기에서 떨어져 나온 은을 먹게 되었고, 바로 그 때 문에 자신도 모르는 사이 은 중독증에 빠지게 된 것이다. 은 중독현상인 은 침착증 때문에 귀족들은 피부가 청회색을 띠는 사람이 많았었다는 데서 연유한 것이다. 은 식기를 구경하기도 힘든 서민들이야 은 중독이 되고 싶어도 될 수 없었으니까.
 
 
그러나 1970년대 본격적인 화상치료를 연구하던 워싱턴 대학의 칼 마이어 박사팀의 해리 마그라프(Harry Margraf)박사는 22가지의 복합살균제 를 검토하였으나, 모두가 나름의 결점이 있다는 사실을 발견했다. 이후에도 마그라프박사는 은용액에 대한 문헌들을 검토하였고, 1900년대 초에 은용액이 받았던 부정적인 판정은 "제대로 조제되지 않은 불안정한 콜로이드" 때문 이라는 사실을 깨달았다. 많은 노력을 들여 검토한 결과 마그라프박사는 "은은 우리가 가진 가장 보편적인 살균제이다"고 결론지었다.
1978년 3월 짐 파웰(Jim Powell)은 Science Digest 에 "우리의 강력한 살균투사" 라는 제목으로 '항생물질은 대략 5∼6가지의 병원균을 죽이는 반면, 콜로이드 실버는 인체에 독성을 주지 않고 650,000 여 가지의 병균을 완벽하게 죽인다. 저향력이 생기는 기미는 없다'고 보고했다.
 
 
우주비행사 필수품 - 콜로이드 실버
이후, 미국과 독일에서는 각종 세균 들로부터 눈을 보호하기 위해 은용액으로 눈을 씻어주어야 한다는 법률이 제정되었고, 미 항공우주국(NASA)은 완벽한 멸균상태를 보장하기 위해 24개의 실험을 거친 후 은을 이용한 정수 시스템을 채택했다. 또한, 미 항공우주국 (NASA) 에서는'silver water system'을 통해 우주 비행사의 건강을 보호하고, 유통 통조림 안에 1.1ℓ당 찻숟갈 1/8의 콜로이드 실버(colloidal silver)를 첨가하여 살균과 면역 효과를 꾀하고 있다. 이로부터 은가루를 코팅한 카타틴 필터를 정수기에 장착하기 시작하였으며, 매연과 스모그 제거에 은 산화 필터를 사용해 대기 환경오염 물질 제거에 활용하게 된 것이다.
 
 
뼈의 성장을 촉진시키고, 단세포병균을 죽인다
그 유명한 「인체 전기(The Body Electric)」의 저자 버트 베커 박사(Robert O. Becker, MD)는 1970년대 말 인체기관의 재생성을 연구하던 중, 은 이온(Ag+)이 뼈의 성장을 촉진시키고 세포재생을 돕는다는 것을 발견했다. 그리고 그는 인체 내의 낮은 은 함량과 질병의 관계에 대해서도 연구한 뒤, 은의 부족이 면역 체계 기능이 제 역할을 하지 못하는 것과 관계가 있다고 주장했다. 베커 박사의 실험에 따르면, 은은 인체에 해를 주지 않으면서 다양한 병원체 를 소멸시키는 역할을 수행한다고 한다.
 
 
아직까지 은이 어떻게 단세포 병균을 죽이는지는 그들의 직접적인 상관관계가 밝혀지지 않았지만, 은이 단세포 병균의 신진대사(소화, 호흡)작용을 하는 특수한 효수에 작용하여 세포의 활동을 무력화 시키거나, 금속의 은이 방출하는 은 이온(Ag+)의 전기적 부하가 병균의 생식기능을 제거시켜 결과적으로 병균을 살균한다는 것이 가장 유력한 학설이다. 은과 접촉하여 6분 이상 살 수 있는 세균은 없다고 한다.
 
 
세균의 생식기능을 제거시키는 은
은(銀)에는 병원체를 죽이는 것 외에도 손상된 조직을 회복시킬 수 있는 능력이 있다. 화상을 입은 환자들에게 은으로 치료를 하는 것이 좋은 것도 이 때문이다. 콜로이드 실버는 박테리아나 균류, 바이러스 등이 산소대사 를 할 때 필요한 효소의 기능을 차단하면서 촉매역할을 한다. 동시에, 이미 기존의 항생제에 저항력을 가진 병원체까지도 죽일 수 있으며 심지어 암 세포까지도 은이 없앨 수 있다고 주장하는 학자들도 있다.
 
 
어쨌든 순수하게 법제된 콜로이드 실버는 육체가 세균, 바이러스, 기생충, 기타 병원체 를 제거하는데 도움을 주며, 림프액 순환을 향상시킴으로써 면역체계를 지원하는 것으로 알려진다. 최근에 개발된 초강력 항생제가 고작 12종류의 박테리아나 균류에 작용할 뿐 바이러스에는 속수무책인 반면 콜로이드 실버는 바이러스에까지 효과가 있다. 그 때문에 콜로이드 실버는 대체의학 적 관심을 가진 일반 의료인을 비롯해 침술, 그 밖에 모든 자연치료 형태를 지원하거나 강화시키는 보조제로서도 각광을 받고 있다.
 
 
은용액(콜로이드 실버)의 제조방법
은을 콜로이드 상태로 만드는 방법은 여러 가지가 있다. 실제로 전기적 방법으로 제조된 콜로이드 실버, 화학적 방법으로 제조된 콜로이드 실버, 은을 가루로 만드는 분쇄방법으로 제조된 콜로이드 실버 등이 판매되고 있다. 이 중 가장 효과가 뛰어난 것이 전기 분해적 방법으로 제조된 것이다. 일정량의 전류와 전압(30~36V)을 순순한 은(99.99% 이상)에 통하게 하면 은 이온(Ag+)이 방출되는데, 이것을 증류수에 녹여 콜로이드화한 것이 바로 전기적 방법으로 제조된 콜로이드 실버다.
 
이보다 발전된 방법으로는 순수한 무 광물 증류수를 전기 분해시켜 은 이온 방출을 가속화시키는 방법도 있다. 우리나라에서는 멜라토닌 이나 DHEA와 마찬가지로 단독적으로 제조, 판매하는 것이 불가능하지만 가정에서 직접 만들어 사용하는 것은 가능하다.
 
 
현실적인 어려움
하지만, 그 제조방법이 간단하다 할지라도 현실적인 어려움이 있는데 첫째, 국내에서는 정제된 순은(순도 99.9% 이상)의 은줄 또는 은편(전극용)을 구하기 힘들기 때문이며, 둘째로, 은용액은 대개 10∼ 15PPM의 농도를 쓰는데, 이 농도를 맞추는 것 또한 어렵다는 데에 있다.
 
 
기적의 천연 항생제- 은용액
무독성이며 부작용이 없는 최고의 자연 항생제인 콜로이드 실버는 바이러스나 박테리아에 의한 감염, 다시 말해 감기나 인플루엔자(독감), 모든 전염병과 박테리아나 진균류, 바이러스, 그 중에서도 특히 감염 상태에서 발견되는 연쇄상구균과 포도상구균에 의한 모든 부패상황에 대해 예방과 치료 회복을 증진시킨다. 일반 항생제들은 보통 12종류 정도의 박테리아나 균류에만 작용할 수 있을 뿐 바이러스에는 효력을 나타내지 못한다.
 
이런 반면에, 콜로이드 실버는 한타나 에볼라 바이러스 등 650종 이상의 병원체에 대해 효력을 지닌다. 게다가 일반적인 항생제에서 일어날 수 있는 단세포 병균의 돌연변이 변종은 콜로이드 실버를 사용하였을 경우에는 생성이 불가능하다.
 
 
다른 약과 같이 사용해도 무방
콜로이드 실버를 사용할 경우, 다른 합성 항생제처럼 병균의 내성이 .커지는 부작용이 생기지 않으며, 기타 다른 의약품을 동시에 복용할 경우에도 약효를 방해하거나 거부 반응을 나타내지 않는다. 그건 인체 내에서의 은 이온(Ag+)은 세균의 산소대사작용을 돕는 효소 이외에는 다른 어떤 것과도 화합물을 만들어 부작용이나 독성을 일으키지 않기 때문이다.
 
 
사마귀 무좀에도 시도해 볼만
이밖에 콜로이드 실버는 외상, 귀의 통증 이나 두통 등의 거의 모든 통증과 그밖에 각종의 만성질병과 급성질병, 심지어 대머리 치료에까지 사용되며, 사마귀, 무좀, 습진, 짓무른 상처, 여드름 등 거의 모든 피부상처를 치료하는데 사용될 수 있다.
일반적으로 콜로이드 실버는 마시거나, 상처 부위에 직접 뿌리거나 발라주는 식으로 사용되는데, 특히 어린아이에게 사용하기 좋은 천연 항생제이다. 일반 항생제와는 달리 피부조직을 다치게 하지 않기 때문에 상처 부위에 직접 발라도
아프거나 타는 듯한 느낌을 주지 않으며, 심지어 어린아이의 눈에도 안전하게 투여될 수 있다. 콜로이드 실버는 뿌리는 방식으로 여성의 질 속과 항문에 직접 투여하기도 한다.
 
 
옷이나 가구, 주방이나 음식물 에도 사용해
콜로이드 실버 는 천연 항생제 이니 만큼 사용범위가 비교적 광범위한데, 인체의 모든 병균과 동식물의 세균성 질병에 대해 빠른 효력을 지녔으며, 방, 장난감, 옷, 음식물 등에 탁월한 살균효과도 기대할 수 있다. 또, 주방, 수영장, 목욕탕, 옷장, 식수 역시 1갤론(약 3.8ℓ당 10cc 혼합) 정도의 콜로이드 실버로 살균할 수 있다.
 
콜로이드 실버를 구강투여(음용)했을 경우, 은 이온(Ag+)이 입에서 곧바로 혈관으로 흡수되어 다른 투약 방법에 비해 빠르게 인체 세포까지 도달할 수 있어, 콜로이드 실버를 삼키기 전에 혀 밑에 넣고 가글링(목 헹구기)을 하는 것도 흡수를 촉진시키는데 도움이 된다.
 
 
 
 
 
3∼4일 몸에 축적했다가 3주 후부터 배출
투약을 3일에서 4일 정도 계속하면 세포 안에서 충분히 효과를 발휘할 만큼 몸 안에 은 이온(Ag+)이 축적된다. 그리고 매일 섭취하는 은 이온(Ag+)은 약 3주 후부터 신장과 혈청을 비롯해 내장기관으로부터 배출된다.
 
 
 
 
콜로이드 실버, 이렇게 사용하세요
1. 가벼운 병원체 (바이러스, 박테리아, 균류) 감염일 경우
일주일 동안 하루 3번씩, 은용액을 차 숟가락으로 한 술 한 번 복용하고, 그 후에는 희석해서 하루에 한번 마신다. 희석액은 정도에 따라 원하는 만큼 마셔도 되는데, 하루에 6~8컵씩 마셔도 상관없다.
(*희석액: 소디움( 소금) 이나 미네랄 이 들어 있지 않은 광천수나 증류수 1갤런 (20홉, 3.785리터)에 콜로이드 실버를 차 숟가락으로 한 술 넣은 것)
 
 
 
2. 일반적인 감염 및 심한 감염
컨디션이 좋아질 때까지 매 10분마다 1-2숟갈씩 마신다. 스프레이를 이용하여 혀 밑으로 뿌려주고 목으로도 내려준다. 건강상태가 호전되면 점차로 투약간격을 늘려야 하는데, 부작용을 일으키지 않으므로 시중의 항생제를 복용하며 사용해도 상관없다.
 
어린이 환자의 경우에는
0~1세 아동 : 위에서 말한 양의 3/1 이면 된다.
1~7세의 아동일 경우: 역시 위에서 말한 양의 2/1.
7세 이상의 아동은 성인과 같은 양의 콜로이드 실버를 투약해도 상관없다.
3. 피부에 이상 증상이 있을 경우 2번과 같이 내복하고, 다음과 같이 외용(外用)한다.
[ 외용 방법 ]
- 습진, 발진, 균류에는 매일 2-3시간 간격으로 염증부위에 콜로이드 실버를 뿌려준다.
- 복통을 포함해, 통증이 있는 부위에도 콜로이드 실버를 분무하면 효과가 있다.
- 영아일 경우에는 기저귀 발진을 없애거나 예방 차원에서 사용할 수 있다.
4. 상처
콜로이드 실버를 묻힌 거즈로 상처부위를 깨끗이 닦아낸다. 하루에 세 번 정도 하는 것이 좋으며, 상처의 정도에 따라 내복을 병행할 수도 있다.
5. 귀의 통증이나 염증
통증이 사라질 때까지 매 시간마다 통증 부위에 2-3 방울을 떨어뜨린다.
1, 2번 용법대로 내복을 병행해야 한다.
6. 겨드랑이의 냄새가 심할 경우
대부분의 겨드랑이 냄새는 박테리아가 땀샘의 짓무른 피부조직을 파괴하기 때문에 발생한다. 이때는 콜로이드 실버를 겨드랑이에 발라주면 탁월한 방취 효과를 볼 수 있다.
7. 감기, 독감, 따가운 목
매시간 티스푼의 1/2 정도의 은용액으로 목을 헹구고 삼킨다. 스프레이로 뿌려준다. 상태가 호전되면 하루에 세 번으로 줄이는데, 코 막힘이 있을 경우에는 매시간 비강 (콧속)에 3-4방울 떨어뜨리면 좋다. 역시 상태가 좋아지면 하루 세 번으로 줄이고, 1, 2번과 같이 내복한다.
8. 대머리
머리가 없는 부분에 하루 세 번 이상 뿌려준다.
9. 두통, 동공충혈
비강과 눈에 15분마다 은용액 을 3방울씩 떨어뜨려 준 후, 완전히 나을 때까지는
한 시간 간격으로 늘이고, 1, 2번과 같이 내복한다.
 
 
10. 만성 질병인 경우
30-50 일간 300cc (시중에 수입 판매되는 제품 원액은 약 10㎖ 정도를 매일 섭취하고, 점차 복용량을 줄여나간다.
빨리 나을 욕심에 과다 복용을 할 경우, 인체의 5대 배설기관인 신장, 간, 피부, 폐, 장에 일시적인 부담을 주게 되어 감기기운, 두통, 피로감, 현기증, 메스꺼움이나 근육통 을 불러일으킬 수 있으므로 삼가 해야 한다.
 
11. 그 외
- 충치를 비롯해 치주암 등 이와 잇몸질환 이 있을 때, 칫솔에 몇 방울 떨어뜨려 사용한다. 이 때, 치약을 함께 사용해도 상관없다.
- 동물에게 사용할 때는 1gal(갤런)의 증류수에 1 티스푼을 넣어 희석해 사용한다.
- 꽃병의 물에 몇 방울 떨어뜨리면 꽃이 싱싱하게 오래 간다.
- 자라는 식물에 1gal(갤런)당 1 티스푼을 희석한 물을 분무기로 뿌려준다. (참고: 콜로이드 실버를 주입한 식물에게서 별다른 변화가 보이지 않을 경우도 있다. 그러나, 콜로이드 실버 옹호론자들은 이 경우 사용한 용액이 순수한 은용액이 아닐 확률이 높다고 주장한다.)
 
 
 
법적인 해석은 의약품이 아니라 식품 첨가물
안질환 등으로 인해 수술을 한 후 회복기에 있는 경우는 콜로이드 실버의 강력한 침투력 으로 인해 행여 출혈이 발생할 경우도 있으므로 사용을 자제해야 한다. 이 밖에 콜로이드 실버는 예방 차원에서 취급되어야 할 부분이며, 전문적인 질병 치료를 위해서 활용할 때는 반드시 치료경험이 있는 전문 의료진과 상의해야 한다. 현재 콜로이드 실버는 미국에서 의약품 으로 판매되는 것이 아니라 건강보조식품으로 판매되는 것이며, 식품 첨가물 정도로 생각되고 있다.
 
순도 99.99% 이상의 은을 사용해야 한다
콜로이드 실버 용액를 제조할 때 특별히 주의할 점은 사용되는 은의 순도이다. 보통 99.99%이상의 고 순도 은을 사용해야만 하는데, 그 이유는 은에 불순물인 구리와 특히 인체에 극히 유해한 니켈이 미량 함유되어 있기 때문이다. 시중 귀금속 가게에서 판매되는 은은 "스터링 실버" 라고 해서 값이 매우 저렴하며, 그 순도가 99.6%정도이고, 불순물 함유량이 약 0.4%나 된다. 특히, 니켈의 경우 0.01%만 함유되어 있어도 인체에 아주 해롭다. 따라서 이같이 저급 은을 사용해서 콜로이드 실버용액을 제조하는 경우에는 오히려 심각한 부작용이 나타날 수 있으므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콜로이드 실버의 효과
▶ 사용용례
★ 미국FDA - 콜로이드 실버(collodal silver)를 항생제로서 판매 인정
★ 미국 NASA(항공우주국)의 우주선(SAPC SHUTTLE)내의 정수기 시스템으로 채택
★ 전 세계 항공 회사의 절반 이상이 정수기 시스템으로 채택
★ 스위스 정부의 은 정수기 시스템 공식인정
★ 대기 환경 오염 물질 제거 - 매연, 스모그 제거에 은 산화 필터사용
★ 러시아는 국가적으로 물을 재생할 때 은을 이용한다.
★ 미국도 수영장 물을 은으로 소독하는 것이 점점 일반화.
★ 독일에서는 신생아 출생시 눈에 넣어 질병을 예방하는데 사용.
★ 중국에서는 살균제, 면역력 증가제로 승인.
★ 모든 항공사의 기내에서는 의무적으로 은 필터를 사용해서 물을 필터링할 것을 의무화
★ Colloidal Silver 는 제대로 만들 경우 독성이 전혀 없고 또한 맛을 느낄 수 없으며
체내 및 체외용으로도 사용할 수 있고 세균감염에 있어서 여러 종류의 세균에 대하여
병의 기간 및 증세 차도완화에 상당한 효과를 보여주는 넓은 범위의 항균제이며 또한 살균(소독)제다.
이러한 이유로 인하여 Colloidal Silver 는 예방의학적인 면과 직접 질병 해소목적으로
민간요법 차원에서 역사상 가장 위대한 발견중의 하나로 이미 100여년 전부터 사용되고 있습니다.
▶ 지금까지 밝혀진 효과
★ 동, 식물의 세균성 질병
★ 어린아이의 모든 집기(방, 장난감, 옷, 음식물등)
★ 음식물 보관(살균 후 보관)
★ 주방의 살균, 수영장 살균, 목욕탕 살균, 옷장의 살균, 식수의 살균
★ 어린아이에게까지도, 아프지도 않고 , 민감한 피부를 상하게 하지 않는다.
★ Colloidal Silver 는 사마귀, 무좀, 습진, 짓무른 상처, 여드름 등 거의 모든 피부상처에
★ Colloidal Silver 는 여성의 질 속에, 항문에도 투여
★ 동,식물의 세균성 질병: 애완동물의 각종 질병 예방하고, 목욕물에 소독.
★ 수족관이나 어항에 소량 넣으면 물고기가 생기 있게 된다.
★ 꽃병의 꽃을 싱싱하게 오래 보관하기 위해 사용한다.
★ 어린이의 모든 집기(방, 장난감, 옷, 음식물 등),젖병살균.
★ 음식물 보관(살균 후 보관)
★ 칫솔 소독, 치료기기, 면도기, 콘택트렌즈, 틀니 등 소독.
★ 에어컨 휠터 청소
★ 식기세척기용수, 세탁기 마지막 헹굼 물에 넣어 식기와 세탁물 살균.
★ 주방의 살균, 목욕탕살균, 옷장살균, 걸레 빨때 (냄새제거)
★ 식수살균(0.0040∼0.2ppm;영국 보건연구실의 톰슨)-물량의 1/1000량을 넣고
★ 병균이 많은 병원, 가정, 노약자방 등의 은(銀) 콜로이드 실버 가습기
★ 의학전문지들도 암, 피부염, 등으로 고민하는 환자들에게 콜로이드 실버 요법을 권하고 있다.
★ 여드름이 심한 사람은 2~3개월 안에 깨끗한 피부를 되찾을 수 있다.
★ 류머티즘성 관절염 환자는 6~12개월 음용하면 증상이 호전된다.
★ 정원의 흙이나 식물에도 뿌려주면 세균박멸 및 병충에 살균과 성장촉진
★ 가정 폐식용유로 비누만들 때 넣어 비누를 만든다.
▶외국에서 추천하는 효과
Acne 좌창(瘡), 여드름
Neurasthenia 신경 쇠약( 증)
Arthritis 관절염
Ophthalmology 안과
Athlete's Foot 식중독
Pleurisy 흉막[늑막] 염
B. Tuberculosis 결핵
Pneumonia 폐렴
Bladder Inflam. 방광염
Prostate 전립선염
Blepharitis 안검염(眼瞼炎).
Quinsiie
Burns 피부 화상
Rheumatism 류머티즘
Canine Parvo
Rhinitis 비염, 코카타르
Colitis 대장염, 결장염.
Ringworm 도장부스럼, 백선
Cystitis 방광염
Scarletina
Dermatitis 피부염
Seborrhea
Diabetes 당뇨병
Sepsis 패혈증
Diphtheria 디프테리아
Septicemia 패혈증
Dysentery 이질, 설사
Septic Ulcers
Ear Infections 귀병
Shingles 대상 포진.
Eczema 습진
Skin Cancer 피부암
Eustachian Tubes 유스타키오관 (이관)
Soft Sores 가벼운염증
Ferunculosis
Spruce
Fibrositis 섬유 조직염
Staph Infections 포도상 구균
Gonorrheal hps 임질(clap).
Strep Infections 연쇄 구균감염
Gonorrhea 임질(clap)
Subdies Inflam
Influenza 유행성 감기, 독감.
Tonsillitis 편도선염
Intestinal trouble 장질환.
Toxemia 독혈증
Keratitis 각막염
Trench Foot
Leprosy 나병
Tuberculosis 결핵(증).
Lupus 피부 결핵
Typhoid 장티푸스
Lymphagitis 림프[임파]
Ulcers 궤양
Malaria 말라리아
Warts
Menier's Symp. 메니에르증후군
Whooping Cough 기침
Meningitis 수막염
Yeast Infections
Appendicitis 맹장염.
Inflammation 염증.
Poisoning 중독, 독
Symptoms 전증후군.
Cancer 암, 암종(癌腫).
Parvo Virus
Cholera 콜레라.
Conjunctivitis 결막염
Ear 귀병
Infections 전염병
Eustachian 외상(外傷) 소독용
Gastritis 위염
Herpes 헤르페스, 포진(疱疹).
Impetigo 농가진(膿痂疹).
Syphilis 매독
Strep 연쇄 구균






콜로이드 실버가 한국에서는 제조하는 사람들이 있어서 구할 수 있긴한데,

미국에서는 대용량으로 만들어 판매하는 사람이 있으려나 모르겠군요..
 
깨끗한 2-3달라짜리 순도999 은봉에, 1달라짜리 정제수 몇병으로 제작이 가능한데,
 
제작하려면 제작 기구가 필요합니다.

한국에서는 몇리터씩 만들어두고 한컵씩 마시는데,
 
 
미국에서는 콜로이드 실버라고 작은 유리병에 담아 정제수에 희석해서먹는 것이 있는것으로 압니다.
 
당연히 용량에 비해 가격이 비싸다는게..
 
 
하루빨리 회복하시길 바랍니다.
Re : [논평] 사대굴종과 동족대결로 얼룩진 매국행각
댓글 : #3
가입 : 07 Feb. 2014
우편 : 300
2017-07-23 15:3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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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호수님 속히 쾌차하시기를 기원합니다.
Re : [논평] 사대굴종과 동족대결로 얼룩진 매국행각
댓글 : #4
가입 : 20 Mar. 2016
우편 : 10
2017-07-23 20:1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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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호수님 쾌차하세요 
Re : [논평] 사대굴종과 동족대결로 얼룩진 매국행각
댓글 : #5
가입 : 11 Apr. 2014
우편 : 69
2017-07-24 11:4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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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호수님 쾌차하시길 바랍니다.
Re : [논평] 사대굴종과 동족대결로 얼룩진 매국행각
댓글 : #6
가입 : 30 Aug. 2010
우편 : 9168
2017-07-24 21:3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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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대굴종이라는 단어 만 들어도 부끄러울지경입니다...
 
그나저나, 봄호수님께서 쾌차하셔야 할 텐데 말입니다...
 
그래야, 후학들인 저희들이 더욱 분발해서 더욱 진취적으로 앞으로 나아갈 것인데 말입니다...
 
그런 와중에도 북조선측에서 봄호수님을 알아봐주셔서 기분좋을 만한 상도 내려주시니 참 그저 고마울뿐입니다...^^
 
이런게 단군박공은 참으로 부럽다는 것이죠...
 
해외거주동포들을 손수 찾아서 상도 주고 힘을 실어주는 이런 주체적인 사상을 가지고있는 북조선이 말입니다...
 
이곳 태국의 남조선 대사관 아새끼들은 동포들 보기를 발퀴벌레 대하듯이 합니다...
 
싸가지를 도대체 엊다두고 그런 개망나니 같은 짓거리를 동포에게 하는지 참으로 한심하고 부끄러울지경입니다...
 
우에서 아래까지 싸그리 썩어문드러져서 뭔 개보수교육이 필요한 것이 아니라 죄다 모가지를 날리고 새로 시작해야 할 방법 밖에는 없다는 것이 단군박공의 생각입니다...
 
아무쪼록 귀환을 대환영합니다 봄호수선생님...
 
쾌차하시기를 두 손 모아 빌고있습니다...
 
감사합니다, 봄호수선생님...(_ _)
Re : [논평] 사대굴종과 동족대결로 얼룩진 매국행각
댓글 : #7
가입 : 20 Oct. 2014
우편 : 2099
2017-07-25 01:39:25
댓글 |  신고
선생께서 이렇게 나오셨으니 반갑습니다.
조국에서도 많이 걱정을 합니다.
 
저의 지병은 다발성 골수종 암입니다.
2012년 초 중증으로 발견 돼어 지금까지 버티고 있습니다.
8시간여 걸리는혈관주사 1회에 만여불이 넘는 항암주사를 맞아 왔는데
허벅지로 전이 되어 뼈가 녹아 부러질지경이라 당장 수술을 해야한다기에
30cm정도의 나사형철심을 밖는 수술로 겨우 목숨은 건졌으나 아직 병석에 있습니다.
조국에서는 잊지 않으시고 노력훈장까지 내리시며 과분한 격려의 영광까지 받아 안았습니다.
"선생님,
김태정 선생님의 공로가 최고령도자님게 보고되고 어제
최고 이민회의 정령으로 김태정선생께 노력훈장이
수여되었음을 알려왔읍니다."

봄호수님!
그게 바로 변함이 없이 따르는 조국에 대한 애정과 충정을 가진 분들에게 차려지는 명예이고 값진 삶이지요.
귀하와 같은 분들을 조선에서는 이렇게 이릅니다.
이런 분들은 짧은 생을 살던 긴 생을 살던 진정하고 정의의 우리 민족인들의 마음속에 영원히 간직해야 하는 사람들이라고 합니다.  
앞으로도 그 어디서나 귀하의 글 <봄호수>라는 반가운 필명의 글을 기대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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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논평] 사대굴종과 동족대결로 얼룩진 매국행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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