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bboard : 예정웅자주론단(328) 조선 EMP탄 보다 수백 배 더 무서운 ‘핵 이온집속탄’ 등장 할 것
다운로드 불여우 브라우져
Untitled Document

이메일 :
 
 비밀번호 :
 
ID 저장
토핔 : 예정웅자주론단(328) 조선 EMP탄 보다 수백 배 더 무서운 ‘핵 이온집속탄’ 등장 할 것
가입 : 06 Dec. 2016
우편 : 83
2017-06-13 03:32:57 | 조회 (445) | 댓글 (0)
 신고  |  

예정웅자주론단(328)

 

 

조선 EMP탄 보다 수백 배 더 무서운


 핵 이온집속탄등장 할 것

 

- 조선, 미국 너희들 우리와 전쟁을 원한다면 언제 던지 할 테면 해 보자!

- 미 국토안보부 내부 보고서 미국 정부는 조선이 EMP(전자기파)탄 으로 미국

  본토를 공격할 능력이 충분하다고 결론-

 

 

 

 조선 핵과 EMP 전자기파공격 설 놓고 미 내부 갑론을박

조선은 이미 우주 궤도에 올린 4기의 지구인공위성이 미국 상공을 통과할 때 마다 미국에 핵 '전자기파(EMP)' 공격을 감행할 준비를 하고 있다는 주장을 놓고 미국 전문가들 사이에 서 갑론을박을 벌이고 있다. 미국 중앙정보국 출신인 피터 빈센트 프라이 미국 국가국토안보 태스크 포스 소장은 69일 조선이 우주에서 전자기파를 분출해 지상 전자시스템을 완전 파괴하는 고고도 핵무기 폭발 능력을 비밀리에 개발하고 있다고 경고하였다.

 

핵과 EMP는 핵탄두를 우주에서 폭발시켜 지상전력 회로망과 컴퓨터망 등 거의 모든 전자 장비를 파괴하거나 마비시킬 수 있는 강력한 전자파를 순식간에 분출하는 것으로 지하 케이블도 손상할 정도로 파괴력이 엄청나다. ‘인디펜던트와 데일리 메일등 영국 신문들은 조선이 1980년대부터 위성 프로그램 개발을 시작했으며 지난 2012년과 2016년에 94분마다 지구 궤도를 한 바퀴를 돌 수 있는 관측 인공위성 발사에 성공했다고 설명하였다.

 

프라이 소장은 조선은 자체 인공위성 중 1기는 항상 미국 상공 인근에 배치토록 하는컴퓨터 정보화 시대 판전함 외교를 연습하고 있다면서이는 미국의 군사공격 위협에 대한 협상카드로 사용할 수 있다고 지적하였다. 그는옛 소련은 냉전시절 미국에 대한 EMP 공격계획을 세웠지만 끝내 이행하지는 못했다면서조선은 옛 소련의 EMP 공격 계획에 영감을 얻어 이러한 또 다른 형태의 전쟁을 준비하고 있는 것"이라고 덧붙였다.

 

미 의회EMP위원회사무총장도 겸임하고 있는 프라이 소장은 또 미국의 극우성향 인터넷매체 브레이트 바트 뉴스에 최근 실패한 것으로 알려진 조선의 미사일 시험발사는 사실은 실패한 것이 아니라 EMP 공격을 위한 연습용이라고 강조하였다. 그는만약 위기가 폭발해 미국이 조선을 공격하기로 결정한다면 김정은 노동당 위원장은 우리 대통령에게 '우리는 너희 나라 전체를 불바다로 만들 수 있으니 공격하지 말라'고 협박할 수 있다고 가정했다.

 

그는김 위원장이 우리의 대조선 공격을 억제하기 위한 공식성명을 내놓으면서 미국을 잿더미로 만들 수 있다고 협박하고 이를 인공위성 프로그램과 연계한 적이 있다고 덧붙였다. 앞서 EMP위원회는 보고서에서 조선의 위성핵탄두(FOBIS) 한 발이면 미국 국가전력망과 필수적인 핵심 기간시설들이 1년 이상 마비되면서 미국인 10명 중 9명이 기아와 질병, 사회붕괴 때문에 목숨을 잃을 것으로 추산하였다.

 

그러나 제프리 루이스 미국 미들버리국제학연구소비확산연구센터 연구원은 인터넷매체 뉴스맥스기고문에서 우주에서의 EMP 공격으로 지상 전자시스템을 파괴할 수 있다는 주장은 어리석은 것이라고 일축했다. 루이스 연구원은 미국이 1962'스타피시 프라임'으로 알려진 EMP 공격 시험을 했다면서 태평양 상공 400에서 일본 나가사키에 투하한 원자폭탄보다 100배나 강한 미사일을 폭파시켰지만 호놀룰루 시내 가로등 하나만 파괴됐다고 설명하였다.

 

한편 미국 존스홉킨스대 한미연구소 조선전문 웹사이트 '38노스'의 위성사진 분석 전문가인 잭 류 연구원도 조선이 EMP 공격을 하기 위해서는 핵무기 대형화와 이동 수단인 미사일 능력이 필요하기 때문에 실현 가능성이 없다고 주장하였다. 본래 군사 분야에서 EMP의 위력은 핵무기의 물리적 제압 능력 일부로 알려져 왔지만, 오늘날에는 비핵 첨단기술을 통해 적의 군사력과 생산력을 무력화하는 일종의 비 살상무기로서 주목받는다. 특히 전자, 통신기술의 의존도가 점점 높아지고 있기 때문에 EMP의 군사적 가치는 점점 더 높아지고 있다.

 

일례로 플라이 바이 와이어방식을 쓰는 모든 항공기EMP를 맞는 순간 통제 불능의 고철덩어리다직접적인 물리적 피해는 적지만 반도체로 이루어진 전자기기 의존도가 굉장히 높아진 현대전의 특성상 EMP 공격 뒤 실로 막강한 위력을 낼 수 있다. 현실적인 문제는 벌써 EMP 터진 곳에 땅을 수복하겠다고 한 번 더 못쓸 이유가 없다는 정도. 현재 기술적으로 비핵 EMP 무기의 개발에서 선두권을 달리는 국가는 러시아, 미국, 중국, 독일 조선 등이 손꼽힌다.

 

제압효과가 최대 수십km 이내에 달할 정도. 미국에선 벌써 1km범위 급 미사일은 가볍게 만들고 6.8km급을 개발 중이라고 한다. 현재 개발 중인 EMP 병기로 보잉사의 대전자기기 고출력 극초단파 발전형 미사일 프로젝트'(Counter-electronics High Power Microwave Advanced Missile Project)라는 프로젝트가 있다이름이 너무 길어서 머리글자인 챔프(CHAMP)라고도 불린다. 이 미사일은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공중폭발을 통한 EMP가 아니라 강력한 전자기파를 특정지역에 가해서 전자기기를 파괴하는 방식의 미사일 하나로 여러 표적을 동시에 공격할 수도 있다.

 

현재 이 기술을 이용해 ALCM2020년까지 적용 예정이라고 한다. 남조선의 국가정보원은 2013114일의 국회 국정감사에서 조선이 러시아제 기술을 도입, 혹은 이를 바탕으로 한 100~300km 범위의 비핵 EMP 무기의 자체 개발을 추진한다고 보고하였다. 구체적인 연도는 비공개지만 조선은 70년대 김일성 시대부터 연구가 시작했다는 언급이 나온 점을 볼 때, 상당히 오랜 기간 노력했다는 추측이 가능하다. 그 사이 핵폭발의 부가적인 효과 정도로 여긴 조선 발 EMP 위협에 보다 실질적인 대응의 필요성이 커진 듯하다.

 

2014726일 제임스 울시 CIA 국장이 2004년 조선이 러시아로부터 EMP 기술을 확보했고, 곧 러시아와 중국 수준을 뛰어넘을 것이라고 경고했다는 기사가 미국 주요 언론을 통해 보도되었다. 다만 발언의 맥락을 볼 때 이는 밑에서 다룰 비핵 EMP가 아닌 핵폭발을 통해 발생하는 고고도 EMP를 뜻하는 것이며 이런 식의 주장은 이미 수년 전부터 나왔다는 점을 유의할 필요가 있다201410월 주한미군 사령관이 조선이 1톤 이하 소형화 탄두를 제작할 능력이 있다는 브리핑을 하였으며 이제 슬슬 진지하게 이 문제에 대처할 때가 다가오고 있다. 조선이 초전에 핵을 도시에 사용하는 것은 꺼려질 테지만, EMP라면 상대적으로 가벼운 마음으로 날려버릴 가능성이 있기 때문이다.

 

남조선도 국방과학연구소를 중심으로 2020년에 비핵 EMP 무기의 개발완성에 많은 노력을 기울여온 것으로 전해진다. 2009년에는 100m 이내 범위에 대한 초보적 수준의 것을 개발했고, 현재는 2015년 전후를 목표로 반경 1~5km 내외에 달하는 비핵 EMP 무기를 개발 중으로 알려져 있다. 남조선이 비핵 EMP 무기의 전력화에 성공하면, 비 살상에 따른 정치적 위험부담의 감소로 조선의 대량살상무기와 주변국의 핵심 군사기지 등에의 선제공격을 보다 자유롭게 선택할 것으로 기대된다.

 

남조선 국방부는 2015119일 업무보고에서 EMP 무기를 '조선의 군사위협에 대한 역비대칭 전력'의 사례로 제시하며 레이저 광선, 고출력 극초단파(HPM: High Power Microwave) 무기와 함께 2020년대 무렵까지 전력화를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현재까지 EMP탄이 사용된 사례는 없는 것으로 알려지지는 않았지만, 미군이 이라크 전쟁에서 핵심 전기시설공격 및 군중 제어의 목적으로 EMP탄을 사용했다고 알려져 있지만 확실한 것은 아니다. 

 

 

미 전문가 조선의EMP탄 미 본토 공격가능결론 

 

헨리 쿠퍼 전 전략방위구상 국장은 월스트리트저널기고문에서미국과 핵전쟁을 일으키겠다는 조선의 바람을 결코 과소평가하거나 무시해서는 안된다며 가장 가능성이 큰 공격 형태로 핵 EMP를 꼽았다.핵과 EMP는 핵탄두의 쌍둥이 이며 공중에서 폭발시켜 해당 지역의 전력망과 컴퓨터망 등 전자장비를 파괴하거나 마비시키는 강력한 전자파를 순식간에 분출하는 무기이다. 파괴력은 수백~수천km 이상 떨어진 곳의 지하 전자장비도 손상할 정도이다.

 

헨리 쿠퍼 전 미 전략방위구상기구 청장은조선은 남극 방향으로 미사일 발사 시험을 해왔다며 국토안보부 보고서를 뒷받침했다. 프라이 박사는 조선은 2012년 말 EMP탄 공격 시나리오를 연습했다최근 더 우려해야 할 것은 조선이 선박을 이용해 EMP탄을 탑재한 소형 미사일을 미국 동부 해안에서 발사할 가능성이라고 경고한다.

 

미 의회 EMP위원회는 지난 2008조선의 위성 핵탄두 한 발이면 미국 국가전력망과 핵심 기간시설들이 1년 이상 마비되면서 미국인 10명 중 9명이 기아와 사회 붕괴 때문에 죽는다고 밝혔고, 제임스 울시 전 중앙정보국 CIA 국장도 최근 한 언론 기고문에 조선의 핵과EMP공격 가능성에 대비해야 한다고 경고한 바 있다.

 

미 국토안보부의 비밀문서가 공개 되였다. 지금까지 미국의 CIA요원들과 국방부 인사, 민간 군사학자등이 조선의 (Super EMP)의 심각성에 대해 계속 말해왔는데 최초로 미 정부 문서로 확인 되였다. 러시아 국방부가 90년대 미국에게 조선도 (super EMP) 기술을 보유하고 있으며 매우 조심해야 할 것이라고 알려주었다고 한다. 이미 조선의 (Super EMP)는 은하 위성발사를 통해 수차례 경고 한 적이 있으며 미국본토 상공 400-500km 에서 EMP를 터트리면 수초 만에 미국본토 전체가 마비된다.

 

조선의 광명성 3호 위성이 바로 미 우주상공의 위치에서 돌고 있다고 지적 한다. 조선의 EMP 한방이면 미국은 전쟁이고 뭐고 아무것도 못하고 원전이 스톱되고 전기, 전자, 컴퓨터가 존재하지 않았던 18세기시절로 돌아가서 스스로 붕괴된다고 미국과 영국의 EMP 전문가가 예측한다. 미국이 실력은 없지만 열정이 보이면 지켜보게 되고, 실력은 있으나 돈에 팔려 열정이 없는 과학자에게 현재의 실력 이외에는 기대할게 없다. 과학에는 돈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사상적 열정과 실력이다.

 

세계일보 2014411일 보도에 의하면, 미 국토안보부 내부 보고서를 인용해 미국 정부는 조선이 EMP(전자기파)탄으로 미국 본토를 공격할 능력이 충분하다고 결론 내린 것으로 드러났다. 미국의 보수성향 온라인 매체 월드넷데일리(WND)’610일자 보도는 미 국토안보부의 내부 보고서를 단독입수 해조선이 EMP탄을 미국 본토까지 보내 큰 피해를 끼칠 수 있다고 보도하였다.

 

미국 안보전문가들이 조선 EMP탄의 위험성에 대해 여러 차례 경고한 적은 있지만 정부가 그 능력을 확인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EMP탄이란 매우 강한 전자기파를 발생시켜 반경 수백km 내 모든 전자장치를 파괴할 수 있는 전자폭탄이다. TV, 휴대전화, 자동차는 물론이고 레이더, 항공기, 방공 시스템을 무력화해 도시 전체를 마비시킬 수 있다. 조선은 1970년대 후반기에 러시아로부터 EMP탄 기술을 입수해 자체 개발 해 왔던 것으로 알려져 있다.

 

미 중앙정보국(CIA)과 의회 EMP위원회에서 일했던 피터 빈센트 프라이 박사가 국토안보부 내부 제보자를 통해 확보한 보고서에 따르면 국토안보부는 조선이 EMP탄을 위성으로 위장해 장거리 미사일 은하 3호에 실어 남극 상공으로 쏘아올린 뒤 남반구에서 미국을 공격할 수 있다고 보고 있다. 보고서는 은하 3호나 대포동 미사일이 발사대에 장착되면 발사 전에 선제 타격할 수 있지만 이미 발사된 EMP탄이 남쪽에서 날아올 경우 이를 감지할 조기경보 레이더나 요격 시스템은 미흡하다고 지적했다.

 

핵폭발에서 방출되는 전자파인 펄스(충격파)가 미사일이나 지상에 있는 반도체 등의 전자회로를 파괴 훼손하는 효과를 말한다중요한 회로는 전자차폐를 하여 이것을 방지하고 있다. EMP탄은 높은 에너지의 전자기 펄스를 만들어 적군의 전자기기 체계를 완전히 무력화시키는 폭탄을 말한다. 남조선도 핵속에 (EMP)탄는 아니지만 전자기파 전력화 할 수 있는 수준 까지 왔다고 한다. 또한 조선의 전파방해 공격, 일명재밍공격에 대한 대응 방안도 연구 중이라고 한다.

 

다음에이온집속탄(集束彈)이란 무엇인가.? 단순하게 말하면 한 개의 폭탄속에 또 다른 새끼폭탄이 들어가 있는 폭탄을 말하며 넓은 지형에서 다수의 인명 살상을 목적으로 하는 대표적인 폭탄을 말한다. EMP 탄과는 좀 다르지만 이러한 성질 때문에 집속탄을 모자(母子)폭탄이라고도 한다. 항공기 등에서 투하된 대형 모자폭탄이 목표지점에 다가가면서 폭탄을 투하 하는 원시적 기술의 시대는 지나갔다.

 

이온 핵 집속탄도 소형화되고 규격화 표준화된 폭탄이 시한장치에 의해 목표지점 지붕 우에 공중에서 터지게 하거나, 그 안에서 수백 개의 소형 새끼자폭 탄들이 쏟아져 나와 폭발하는 탄을 말한다. 반경 25km 안에 있는 사람들에 치명상을 입힌다. 소형화된 폭탄의 40%는 불발탄으로 남았다가 대인지뢰처럼 터져 민간인에 큰 피해를 준다. 이와 같은 원리의 폭탄으로는 볼(ball) 폭탄과 파인애플폭탄이라고 불린다. 원자나 립자를 변형시켜 반응시키는 기술을 변형 핵 기술이라고 한다.

 

 핵 기술에서도핵분열반응기술,핵융합반응기술,핵 집속반응기술이 존재한다미국이나 서구의 핵 과학계는핵 집속반응기술을 모른다미국의 핵 과학자에게 물어보라왜 조선민족이 두뇌가 명석한가,? 유전적으로 우수한 DNA를 소유한 민족이기 때문이다,라고 말한다. 미국의 핵과학자들은 핵분열 반응이나 핵융합반응을 물어보면 대답을 좀 한다그러나 핵 집속반응에 대해서 물어보면 대답을 못한다 

 

솔직한 평가를 하면 핵에 대해서 미국은 선진국이 아니다. 핵탄을 현대화하고 개량했다는 소리는 재래식 핵탄을 현대화 했다는 소리이고, 소형화된 핵폭탄에 살상능력을 높였다는 것이지 여전히 핵 방사능은 그대로 갖고 있다미국을 무시해서가 아니라 그들은 핵 자체가 창조성이 결여된 자기들의 원천기술을 갖고 있었던 것이 아니라 남의 기술을 배껴서 배웠기 때문이다.

 

독일서 이민 온 이인슈타인에게 상대성 핵 이론을 배운 것이다그래서 핵의 몸통인 본질의 반쪽밖에 모른다.최근 조선은 이온집속반응을 시켜 시험을 하라,! 이렇게 문제를 설정해서 제시하면 미국은 그 무서움그 떨림, 지구와 인류를 순간에 다 없애버릴 수도 있는 핵 이온기술이 있는 줄을 몰랐을 것이다

  

미 육군 155mm 포탄용EMP탄 개발 중

마이크로 전자장비와 전력 기술의 발전으로 포탄에서도 전자기 펄스 공격이 가능 하다. 미 육군은 강력한 전자기 펄스를 이용하여 적의 전자장비 주요 기반시설 컴퓨터 기반체계 등을 무력화시키는 포탄용 EMP(Electro-Magnetic Pulse) 탄을 개발하고 있다이미 보잉사가 CHAMP라는 EMP탄 미사일을 개발하여 2015년에 공군에 납품하였으나, 155mm 포탄용 EMP 무기는 더욱 소형으로 개발될 예정이다마이크로 전자장비와 전력기술의 발전으로 포탄에서도 전자기 펄스 공격이 가능하다.

 

1단계 계발로는 처음에는 155mm 탄체에 맞게 설계하고 이후 더 많은 EMP 자탄을 통합할 수 있도록 크기를 줄일 예정이다. 2단계에서 시제품을 더욱 성숙시켜 적절한 탄에 통합하고 첨단 EMP 공격기법과 시험방법을 개발하여 체계 성능을 평가하며 3단계는 실용화를 준비하고 상용화 계획을 발전시켜 전자장비 하부체계를 업계와 관련 사용자에게 이전한다는 계획이다. 소형 EMP탄은 표적에 근접하여 작동하기 때문에 저출력으로도 운용이 가능하며 영향을받는 체계의 범위가 제한되고 전체적인 전자스펙트럼에 미치는 영향이 감소된다고 밝혔다. 

 

이온 집속탄과 집속원리 

미군의 에이브럼즈 햄 탱크는 세계에서 가장 두꺼운 장갑을 가지고 있다, 조선의 대포나 무기는 미군의 에이브럼즈 햄 탱크를 향해 그것을 관통력으로 파괴시키는 경쟁을 하지 않는다. 특수한 가스탄을 돌격하는 탱크 근방에 발사한다. 그 가스에 포함된 촉매는 탱크 디젤기관의 압축발화점을 혼란시켜 발동기를 순간적으로 멈춰 세울 수 있다. 탱크의 디젤 기관이 원동기인가? 필터는 어디에 두었는가.? 압축발화점을 겨냥해 혼란을 격게 한다. 일단 전장에서 멎어버린 탱크는 그것으로 자기의 운명은 끝이다.

 

공항활주로 지뢰폭탄 얘기도 들어보았을 것이다. 아예 전투기 발진이 불가능 해진다. 그리고 난후 비행기 격납고가 죽탕쳐 버린다. 무기도 체인을 정면조준 당하기 떄문에 진을 치고 있는 아파치 헬기편대도 혼미한 정신상태속에 기억을 상실하는 비행안전 운전요원이 죽어나가는 인화가스탄을 무더기로 쏴 터트려 버리면 된다. 조준이고 명중이고 다 필요 없다. 일단 가스가 아파치 헬기의 분사구로 흡입되면 도대체 어떻게 설계 했기에 조종사 심장에서 역류가 일어나고 혼절해 버린다. 엔진에 녹킹이 일어난다. 기관이 단 몇 초라도 멎어버린 헬기는 그걸로 끝. 지구의 중력이 뒤처리해준다.

 

레이티온사의 토마호크 엔진은 대부분이 공기분사식이다. 조선의 중요목표들은 토마호크 경고를 받으면 자기근방에 특수한 화학먼지구름을 살포할 수 있다. 근접해 오는 토마호크의 엔진이 이 구름을 들여 마시면 즉시, 정신이 아찔해 진다, 그것도 순간이다. 워낙 저공비행이니까, 1.5미터의 착탄 산을 넣으면 적어도 150미터 이상의 착탄 오차로 바뀌게 된다. 토마호크 미사일이 폭발하면 반경 몇m 까지 피해가 오는 줄은 아는가? 외과수술용 정밀폭격의 개념은 이걸로 끝.

 

이번에 조선이 지휘, 관제, 전파 장애등의 전자전 능력이 미국에 딸리기 때문에 패할 거라고 생각한다면 큰 착각이다. 조선은 싸구려 전자전에 흥미가 없다. 조선인민군은 국지전에 벌어지는 상공에대기이온폭탄을 무더기로 발사하고 그 다음에 싸움을 시작한다, 너도나도 똑 같이 소경먹통이 돼 싸우는 것이다. 도대체 어떻게 하면 이온의 파장에 영향을 미쳐서 통신을 먹통으로 만든다는 것인가. 조선은 이런 형태의 전쟁방식으로 훈련해오고 있다, 조선은 유선전화만 사용한다, 약한 칩이나 집적회로 따위를 절대로 넣지 않은 것만 군용으로 생산해서 무더기로 사용하고 비축하고 있다.

 

미군 특수전 작전요원들은 말단 졸병들도 무선 레시버를 귀에 주렁주렁 달고 랩 음악을 듣고 컴퓨터까지 휴대하고 다니며 그것만 끊기면위성통신(GPS)어쩔 줄 모르는 미군 이 작전요원들 바바리 안은 전쟁대응이 불가능하다. EMP 탄의 종류는 다양하다. 조선은 중성자 EMP탄도 있고. 이온집속 EMP탄도 있다. 3~4발이면 사방400km근방에서 2시간은 완전히 먹통으로 만든다. 산소가 변이돼 차단된다. 현대 기동전에서 2시간 동안 통신이 먹통이면 전쟁 상황 끝,


 

조선 군사력의 최후 개념 : 중성자탄 : 재래식 화약기폭에 의한 트리튬 융합으로 중성자를 다량 방출하는 소형수소탄, 핵 배낭을 맨손으로 들고 다닐 수 있는 소형핵폭탄도 있다, 이 탄체의 외피를 코발트-우라늄 합금으로 만들 때 이런 폭탄 몇 개면 미국의 생물체를 깨끗히 청소할 수 있다, 중성자를 다량 방출하도록 최대출력으로 조정된 흑연로에서 코발트 59분말을 처리하면 2년이면 코발트탄 한 두 개가 나온다. 폭발되는 수량의 코발트60을 생산할 수 있다.

 

방사선의학용이 평화적 목적에서 코발트60을 전문 처리하는 조선의이온기술연구소1974년부터 이미 20여 년간 가동하고 있었다. 코발트탄의 핵심요소는 폭발기술이 아니라 죽음의 분말을 빨리 확산시키는 방법이다, 조선은 10km상공에는 초고속의 제트기류가 서에서 동쪽으로 흐르고 있다. 조선의 제트기류에 코발트 분말이 휩쓸려 들어가면 일본을 거처, 다음 미국은 알라스카를 거쳐, 미 본토로 향하고 미동부로 다음 유럽 순으로 타격이 간다, 조선은 일반 대포로 코발트탄 수백 발을 제트기류를 향해 공격할 계획도 가지고 있다.


 

이온폭탄 : 로렌쯔 효과를 이용 : 전자기파 폭탄, 자기장 속에서 돌아가는 코일에 전류가 흐르는 발전기 원리, 전류량이 자기장에 비례하는 게 아니라, 자기장의 변화속도, 코일의 이동속도에 비례한다. 화약의 힘으로 엄청난 속도로 코일을 움직이면 엄청난 전자기파가 비대칭 각으로 공간에서 방출된다. 그 전류량은 코일을 순간적으로 증발시킬 정도이다. 이온폭탄의 원리중 하나이다. 중 장파 통신에 치명적인 공격력이다.

 

또 다른 이온폭탄 : 방사능에 의한 대기 이온화, 라듐 226분말을 공기 중에 뿌리면, 강력한 알파붕괴로부터 나오는헬륨이온이 순간적으로 해당 대기를 이온화시키면서 성층권의 이온층처럼 전파 반사재 노릇을 하게 된다, 분말 캡슐화 등의 여러 기술이 추가적으로 필요하다. 직진성이 강한 마이크로파 통신에 치명적이다, 조선은 가끔씩 한미 팀스프리트 훈련에 전파장애 혼란을 실험한다. 조선은 2003년에 플라즈마 스텔스 기술을 전투기에 적용한 상태로 실험비행에 성공한 적도 있다고 하였다.

 

조선의 국방과학연구소의 비 살상무기 체계, 초 저주파음, 고출력 앰프와 특수 스피커로 구성된 이 장비의 전원을 켜고 잠시 있으면 적군의 벙커와 전차, 자주포 탑승원들이 비틀거리며 밖으로 나오기 시작한다. 이들은 술취한 취객이 된다. 이들을 잡아 제네바 협정에 의한 포로로 대우하기 위한 일만 하면 된다. 현재 가정에서 사용하는 바퀴벌레 약이나 쥐약은 매우 적은 량이 들어간 것이다. 전자게임 시나리오처럼 사용할 수 있는 16Hz정도의 강력한 초저주파 음은 대부분의 구조물이나 기동장비를 관통해 매우 효과적인 무기체계가 될 것이다,


 

저 에너지 레이저 ; 보통 적, , , 청 및 자외선 색깔의 낮은 에너지 수준의 레이저를 이용하여 일시적으로 사람의 시력을 잃게 하는 방법, 휴대용이나 차량, 헬기 등에 장착하여 매우 기동성 있게 사용할 수 있다. 공격해오는 적군을 향해 한번만 번쩍 한 후에 필요한 조치를 할 수 있게 되므로 환상적이기까지 한 무기체계이다,

 

연소점 변화기술(CAT) : 모든 공기흡입장치에 사용하는 화학첨가제로 연료의 점도특성이나 연소특성을 변화시켜 각종 내연기관의 능력을 저하시키거나 정지시키는 것이다. CAT는 공기흡입구나 연료탱크에 투입할 수 있으므로 뒤 따라 오는 추적 차량 앞에서 분사할 경우 차량의 엔진을 정지시킬 수 있고 주둔지에 집결해 있는 기계화 부대 상공에 분무 시에는 공격 대기 중인 모든 헬기나 경비행기, 항공기 기동장비를 일시에 정지시킬 수 있으므로 상당히 위력적이다,

 

미끄럼 액체 : 차량이나 항공기, 전투인원에 의해 군용항공기 활주로나 도로상에 도포되는 미끄러운 액체로 각종 기동장비와 인원의 이동을 불가능하게 하는 방법이다. 미끄럼제의 경우에는 기온과 일기에 매우 취약하기 때문에 미끄럼 특성을 유자하기 위하여 도포될 표면과 환경에 맞추어 배합을 해야하고 일정한 두께 이상의 막을 유지해야하기 때문에 많은 양이 필요한 것이 현재의 단점이다,

 

초고속 부식제 : 원하는 금속 부위에 붓이나 분무기를 이용하여 이 액체를 뿌릴 경우 바탕금속 물질 또는 합금 물질의 분자구조에 화학반응을 발생시켜 순식간에 물리적 성질을 바꾸거나 새로운 물질로 변환시키는 방법이다.

 

신형 끈끈이 풀 ; 소총으로 발사하는 끈끈이 그물로 공기 중에 노출되어 펼쳐지는 순간 강력한 접착기능과 함께 포착된 장비, 인원들을 고착화 시키는 방법이다. 물론 일반 그물망을 이용하여 단순한 포획수단으로 만들 수 도 있다. 머리 부분에 끈끈이 풀이 칠해져 있는 무선 발전기를 도주하는 범죄차량에 발사하여 고착 시킨 후 C31 상황판에 차량 위치를 시현시키는 기술이 이미 개발되었다. 이러한 현실을 감안할 때 이와 같은 종류의 비 살상 무기가 곧 실용화될 것으로 보인다.

 

초 섬광 착시현상 ; 사람의 뇌파 주파수 수준의 파장을 갖는 매우 강력한 스트로보(카메라 플래시와 같이 순간적으로 번쩍이는 광선)광을 사용하는 무기 체계로 실내에서 위력 적이다. 필요시 강력한 광선을 순간적으로 발생시키면 방향감각 상실, 어지러움, 졸도 등을 유발시킬 수 있어 공항 터미널이나 은행, 검문소등 항구적 시설장비로도 응용이 가능하다, 또한 초저주파 음향 기술과 함께 사용할 경우 매우 효과적 일수 있다.

 

착시현상을 이용하는 경우 ; 3차원 공간 영상 투사장치인 홀로그래픽을 사용하거나, 능동적 위장을 위해 장비나 인원을 주위 배경의 빛깔 및 빛의 세기와 같게 하는 카멜레온 효과를 컴퓨터와 단위화소 IC로 필요한 공간에 구성하는 것 등이 있다. 또한 온도나 광도에 따라 색이 변하는 민감성 물질이 도포된 위장복이나 위장페인트를 칠한 장비등과 같이 그 응용범위가 넓다, 이러한 무기체계를 실용화시키기 까지는 아직도 많은 연구가 필요하며, 시험대상이 사람이기 때문에 효과 입증을 위한 절차에도 많은 어려움이 있다. 

 

미국 조선과 전쟁하면 100% 패전 한다

물론 이것은 이온폭탄의 원리에 불과하며 실제 적인 작동 메카니즘은 이 보다는 좀 더 복잡하다. 발전기 원리가 간단해도 발전기 제작은 복잡 한 것과 같다. 또 다른 이온폭탄의 원리는 방사능에 의거한 대기 이온화에 있다. 실례로라디움 226분말을 공기 중에 뿌리면 그의 강력한 알파 붕괴로부터 나오는 헬리움 이온이 순간적으로 해당구역의 대기를 이온화시키면서 성층권의 이온층처럼 전파 반사체 역활을 하게된다. 이 원리 역시 방사물리학 과학지식이 있는 사람이면 누구나 이해 할 수 있는 간단한 상식이다 

 

실제로는 분말 캡슐화를 비롯해서 일련의 추가적인 기술들이 투입되어야 한다. 첫 번째 류형의 이온폭탄은 돌이변이성이 강한 중, 장파 통신에 치명적이고, 둘째 류형의 폭탄은 직진성이 강한 마이크로파 통신에 치명적이다. 첫 원리의 이온폭탄은 러시아의켈듸쉬물리 연구소에서 발명한 것으로 알려져 있고, 둘째 것은 발명이랄 것도 없다. 러시아, 미국도 다 가지고 있고 개발기술만 있으면 생산은 고도화 된 기술이 아니다. 조선이 이온폭탄 기술에 눈독을 들인 것은 1968년 푸에블로사건 때이다 

 

푸에블로 호는 당시 미국에 3대 밖에 없었던 정찰 간첩선이 였고 공해 밖에서 고속 호위함정이 항상 뒤따라 다녔다. 그런데 조선이 푸에블로 호를 잡느라고 씨름 질을 하는 동안 이 호위함은 전혀 모르고 있었다. 문제는 푸에블로 호를 뒤따르며 역 간첩임무를 수행 중 이던 소련 잠수함이 돌발 상황에 대비해서 이온폭탄으로 전자파로 푸에블로 호 신호를 차단 해준 것으로 알려져 있다. 잘 알다 싶이 푸에블로 호는 조선 영해로 침투하기 며칠 전에 오호쯔크 해에서 소련 군함에 발각되었고 단속 되였다가 소련해군들이 고기잡이배로 착각하고 속아 넘어간 것이다. 

 

푸에블로 호를 놓아 주고는 그 밑에 잠수함을 따라 붙였다고 한다. 이 잠수함은 푸에블로호의 전파활동을 도청하면서 원산까지 몰래 따라왔다가 형제국인 조선이 겁도 없이 세계초강대국 미국의 첩보함을 납치하는 당돌한 짓을 벌이자 자기 결심에 따라 몰래 조선을 엄호해 주고 이 사실을 모스크바에 보고하였다. 소련해군은 소련고기 배라고 속여 넘긴 다음 푸에블로 호를 자기들이 나포했다고 떠들면서 우쭐했지만 조선은 이때 소련의 전자파이온폭탄이 있다는 것을 알았고 전자파 이온폭탄개발에 곧 착수하게 된다. 그때가 1965년 쯤 된다. 

 

조선의 국방군사과학계는 간고 분투한 끝에 전자파 이온무기체계의 기초를 다져나갔다. 조선의 이온폭탄 개발은 참으로 간고 분투한 결과물이지 러시아, 중국의 도움이나 저절로 얻어진 무기가 아니다. 누구의 도움도 없었고 기술적 지원도 없었다. 부품하나 제대로 사 올수도 없었고 부족한 것이 많은 그 어려움을 이겨내고 허리띠를 졸라매고 자력갱생 간고분투의 사상적 정신 속에 세계에서 최초로전자파 이온폭탄을 개발하였다 

 

오늘 날에는 바다 속에서 사용 할전자기파 이온폭탄, 지상용전자기파 이온폭탄, 더 나아가 전자기파우주대기용 이온폭탄, 전자기파우주 성층권용 이온폭탄등 차례대로 만들어 나가게 되었다. 2000년에 모든 종류의전자기파 이온폭탄과학의 세계를 완전 점령하였다. 여기에 핵 개발로 중성자탄에 (EMP)기술을 완성하고 핵의 과학기술적 축적에 힘입어 융합핵변형 핵립자탄두까지 개발하게 되었다. 장장 각고의 50여년 세월이 흘렀다.

 

조선이 미국에 큰소리치면서미국 너희들 전쟁 하겠는가,?언제고 할 테면 해 보자!”고 하는 뒤 심은 뱃장 바로 여기에서 나오고 있었다. 미국은 창피했는지 푸에블로 호와 관련된 사실적 내용은 싹 지우고 비밀에 붙여왔다. 물론 군사정보계에서는 이미 다 알려진 사실이다. 최근 몇 년간 조선이 이따금씩 한미합동 침략훈련에다 대고 전파 장애혼란을 조성하고 시험적으로 실습해 보는 것은 이미 알려진 비밀이다 

 

1975년부터 남한에 매번 시험하였다. 그 효과성은 여기서 언급할 필요는 없다. , 미양국군 자신들이 더 잘 알고 있을 테니까...남한군부에서도 통신을 아는 사람, 또는 그 당시 훈련에 참가했던 경험자들은 다 알고 있을 것이다. 미국은 채면과 자존심 때문에 감추고 있다. 미국은 자존심이 강해서 꼭 저희들이 강하거나 자신 있다는 무기들만 세상에 있는 것처럼 떠드는 습성이 있다. 그 외의 우수한 남의 것은 입을 꼭 다물고 있다 

 

실례로 프랑스의이음파 무기나 러시아의플라즈마 감전무기따위는 별 볼일 없는 것처럼 무시하며 지나간다. 더구나 조선의 무기에 대해서는 미사일로부터 핵무기까지 몽땅 조잡한 원시적 수준의 무기라고 단정 짓고는 핵무기가 그것도 10기정도 만들 수 있다는 식으로 자기만족을 하는 경향이 있다. 그러한 미국의 가짜뉴스(Fake News) 군사자료만 접하기 때문일 것이다. 세상에는 미국만 있는 것이 아니고 미국인만 문명국인 것도 아니다 

 

회기권 굴절이라는 의미를 아는가. 대기권 우에는 성충권이 있고 대기권의 중력은 성층권까지이다. 실제로 회기권은 대기압의 영향권 박에 놓인 기류이다. 구체화 한다면 대기권은 대기층 즉, 산소를 정상수준에서 통제할 수 있는 공간이고 성층권은 대기권보다 대기 기압이 높은 곳이다. 무슨 말이냐? 대기권의 대기 기압보다 성층권의 대기 기압이 높다는 뜻이다. 그러니 중력이 작용하는 마지막 성층권의 끝부분은 대기점선이라고 하면 우주의 유영부분에서 오는 진공의 공률은 회기권의 점선에서 교차 되게 된다. 

 

진공공률의 강도(세기)는 지구운동의 반대방향 흐름으로 굴절은 불가피 해 진다. 이것을 피하자면 지구의 지름의 속도를 알아야하고 중력이온에서 오는 이온의 전위 차이를 알아야 한다. 굴절은 이러할 때라야만 해결 된다. 레이저의 출력과 빛의 ()이 강함을 높게 하고 낮게 하여도 회기권의 이온의 전위 차이는 누구도 모르는 상황인 것이다. 그러니 플라즈마 형 레이저를 가지고는 이것을 해명하기란 불가능 하다. 그러면 무엇으로 우주로 발사하는 레이저를 연구해야 되는가? 이런 질문을 할 수 있다. 

 

당연히 그래야 과학자의 태도이다. 잘 기억하라!레이저우에레그온이 있다. 우주자연공학에서레그온을 발견한다는 것은 정말 쉬운 일이 아니다. 이 설명에 앞서스텔스기능을 먼저 알아야 한다.스텔스라면 우선 속도를 말 한다. 이러한 과학적 견해로 문제를 풀자면 열공학에서 속도는 생명인 것이다. 그런데 자본주의 과학은 이것을 중시하지 않는다. 열에서 속도는 탄가의 카로리, 탄화 속도를 의미 한다. 이것이 유기물질이냐 무기물질 이냐, 둘로 갈라서 보는 것이 현대과학인 것이다 

 

그런데 불행하게도 우리는 탄화물에서 유기물도 아니고 무기물도 아닌 탄화결정체가 있다는 것을 인정하려고 하지 않는다. 전자상식에서 이온의 결정체를 설명할 때 유기물에서(나노)를 먼저 말하고 싶어 한다. 그래야 고폭이나 다량의 열 카로리를 얻을 수 있다고 본다. 상식은 다 비슷하다. 그러나 먼저 간단히 말하면 기체를 어떤 방법으로 이온화 시키는가하는 것이 중요하다 

 

실례로 저농축 우라늄을 기체 원심분리기로 기체화하여 다시 금속화하는 과정에 완전한 우랴늄 농축 플루토늄 금속이 나온다면 기체로 변형된(X)기체를 특수한 용기에 넣고 이온 테크를 틀면 엄청난 강한 불빛이 산생 된다. 이것을 각가지로 활용하면 레그온이 되는 것이다. 이것을 쉽게 이해하자면 구름속의 양이온은 무엇을 만났을 때 번개가 형성되며 마른하늘에 번개가 일어날 때 주위 대기 기체 속에서 무슨 현상이 일어나겠는가 

 

미국은 이것을 실험해 본적이 있는가, 없다. 이것을 집중조명하면 원리가 발견된다. 번개는 한마디로 불(전기)이다. 기체 초 전유 나노기술이 레그온의 첫 관문이 되는 것이다. 온도 5만도로 측정을 하고 비행기에 장착한 레그온의 온도가 2만도로 보면 비행속도와 상대비행기 요격속도와 파괴력은 상상을 초월하게 된다.

 

이러한 것을 시험하자면 먼저 대두되는 문제가 선행공정이 필요한데 이 고열을 담아 발사할 수 있는 (용기문제) 신소재가 걸린다. 이 고열을 이길 수 있는 3,4차원의 첨단 (신소재)가 있어야 한다. 조선은 사상적으로 자주성을 최고로 내놓고 자립적 주체철강공업 체제로 이 (신소재) 문제를 세계에서 제일먼저 훌륭히 풀었기 때문에 자주국방을 강화하였고 세계최대 의 군사강국으로 우뚝 솟아날 수 있었던 것이다. 레이저와 레그 온의 차이는 여기에 있는 것이다.

 

플라즈마 레이저는 군사용으로는 너무 거창한 것이다. 기동성도 떨어지고 플라즈마 발진의 세기와 강도 또한 약하다. 무기개발 용도로는 가치가 없고 소모적인 경공업분야의 경제개발 절단용 이라던가 의료용으로는 적합 할 수 있다. 그러나 레그 온은 그 발전단계가 매우다양하며 간단하면서도 대단히 복잡하며 위력적이다. 이러한 원리로 고폭 장치 개발은 아주 쉽고 쉬운 일이 될 것이다그래서 조선의 주체철 신소재가 있어 우주전략군은 이온추진비행체(IFO)와 우주함선(UFO)을 보유할 수 있게 된 것이다. 

 

조선 EMP 탄보다 수백 배 더 무서운 이온집속탄등장 할 것

집초기와 집속기의 차이란 무엇인가.? 집초기와 집속기는 같은 것 같지만 기술적 측면에서는 다른 물건이다. 무슨 뜻이냐 하면이온집초기 풀라즈마 반응에서 두 가지 용도로 사용하는데 핵반응에 적용되는 그릇이면서 기계형식이고핵 집속기는 수소 핵 반응시 이온반응을 최대치로 끌어 올리게 한다원자나 립자를 의미하면서도 이온반응의 압력을 최대로 끌어 올리게 고열을 조절하여 폭팔시키는 신소재 그릇을 의미한다

 

이 물건이 터질 때에는 푸른 섬광이 일어난다시험에서는 아주 극소량의 이온 원자 이온 립자를 선택하여 터트린다. 이번 원산의 갈마반도에서 이것을 시험한 것 아닌지 모르겠다극소량 1-2그램 정도로 시험이 가능하다시험수치만 뽑으면 되는 행위이다보통이온집속탄이온폭탄이라고도 한다소형화된 이온폭탄의 산소차단 파괴 규모룰 200km에서 500km로 규정해 남조선 같은 땅 면적에서 50km~100km미만 정도면 충분하다

 

러시아가 조선과 군사동맹국가로 체결하기를 원하고 있다조선이 마음만 먹으면 지구도 깨뜨려버리는 것은 일도 아니다러시아나 중국은 힘을 합쳐 미국만 제거하자는 것이다그래서 군사동맹을 진지하고 집요하게 요구한다. 조선은 앞으로 비장의 전략무기에서이온집속탄 보다 수십 배나 더 무서운 것도 곧 등장한다미국과 남조선일본은 자중 할 시간대가 된 것 같은데 참으로 까불고 있으니 야단이다이온이 한쪽으로 쏠린다는 말은 특정한 이온만 발생한다는 것인가

 

EMP탄은 이온집속탄의 새끼 탄이다. 하나를 잃기도 하고 얻기도 하면서 한쪽으로 쏠린다고 말했는데 이것을 풀어서 논리를 전개해야 한다이온문제는 그만 두고라도 전기자기 마당 안에서 S극과 N극은 서로 뭉치자고 하고 같은 극은 서로 배척하자고 한다이것이 전기장 자석 안에서 벌어지는 인력과 척력의 논제이다. 반대로 이온자기장 안에서도 같은 양이온과 음이온이 존재하며 같은 현상이 벌어진다

 

이온이 뭉치면 이온자기장이 커지는 것이 아니라 약화되고 같은 음이온을 만나면 서로 배척을 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로 뭉치면서 같은 방향으로 세차게 흐르기도 한다이것을 첨단 무기화하는데서 기술적 창조력이 필요하다응용을 해야 한다조선은 2016 16일 수소폭탄을 시험하면서 여기서부터 덤으로 얻은 것이이온집속탄기술이다세계에서이온집속탄을 보유하고 있는 나라는 조선 인민공화국뿐이다.

 

이때 어느 것이 중성 이온이며 판별법은 호르나 방전의 불꽃의 색 갈은 노란색이 중성이온 자기장이라고 한다결과적으로 이온은 색을 가지고 있으면서도 색을 가지고 있지 않다는 것을 알 수가 있다강력한 이온의 색은 색이 없는 것이 이온자기마당이다이것이 무슨 소리냐 하면 이온과 이온의 반응 시 중요한 것은 무기물 이온 반응과 유기물 이온반응의 교환반응 론리가 된다즉 우라늄과 아메리슘이 반응을 하면 양 이온만 발생하고 음 이온은 발생되지 않는다.

 

반대로 수소와 물이 반응하면 음 이온만 발생한다그러면 양이온 대 양이온의 반응을 하면 어떠한 결과를 가져올까교환반응의 결과가 나온다수소와 물의 반응은 음 이온만 발생하고 무기물은 우라늄과 아메리슘의 반응은  양 이온만 발생한다이 론리를 대기에 응용하면 양이온과 양이온의 반응은 어떠한 결과가 대기에 영향을 미치는가

 

론리를 간단히 펼치면  수소 양이온과 질소 양이온을 충돌시키면 대기굴절이 오고 반대로 무기물에서 수소 양이온과 아메리슘 양 이온이 펼쳐지면 대기전자기파 장이 강하게 발생하면서 (ENP)폭탄이 된다이온폭탄 얘기가 이제 시작된다그런데 미국과 서방의 우주과학계는 이것을 모른다는 것이다이산화탄소를 산소로 만들어버리기 때문에 이온교환 방정식이 존재하는 줄도 모른다.

 

미국이 세계에서 가장 많은 핵무기와 공격수단을 가지고 있다고 하여 핵과 전자기파를 다 알고 있는 것은 아니다. 론리는 알고 있을지 모르지만 기술적으로 어림도 없다, 그리고 2차 대전의 종말과 함께 다 망해가는 일본을 핵무기로 타격하여 재미를 보았다고 하여 과거의 그러한 일방적 핵 몽둥이 전략이 21세기 조선에게도 통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면 그보다 더 어리석은 망상은 없다. 조선의 핵은 이 땅 우에 핵위협이 존재하는 한 순간도 포기할 수 없고 억만금과도 바꿀 수 없는 조선민족의 생명이며 조선인민의 최고 리익이다.

 

미국과 안보리 5개상임리사국들이 정신을 차리고 옳바른 선택을 할 때까지 조선은 고도로 정밀화, 현대화, 다종화 된 핵무기들과 핵 타격수단들, 각 종류의 전자기파 탄두들을 질적 으로, 량적으로 더 많이 만들어 낼 것이며 백두산대국의 핵 병기창을 비축된 무기들로 꽉 채워 놓을 것이다. 억척같이 다져 나가려는 것이 조선의 의지이며 일관한 립장이다. 미국이 조선에 대한 제재와 압박의 도수를 높일수록 조선도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이 미처 정신 차릴 새 없이 주체적인 현대화된 핵 무력의 다양화, 고도화를 최대의 속도로 실현해 나갈 것이다.

 

정의로운 자주적 핵강국의 위력으로 조선을 위협하는 이 세상의 모든 악의 근원을 송두리 채 제거해 버릴 것이다. 미태평양군사령부가 1백년을 틀고 앉아있는 하와이 펄 항구와 미국의 알라스카를 사정권 안에 둔 신형 중, 장거리 전략탄도 미사일화성-12형 시험발사와 중, 장거리 전략탄도탄북극성-2형의 실전 배비는 미국이 끝끝내 조선에 전쟁을 강요한다면 조선은 어떤 형태의 전쟁에도 기꺼이 상대해 주며 침략의 본거지들을 생존 불가능하게 모조리 초토화 해 버릴 준비가 되어있다는 것을 만천하에 시위한 일대 민족사적 사변이다.

 

19506월 조선을 침략한 세계최강을 자랑하던 미국은 전쟁3년 만에 대 참패를 당하였다. 이로 말미암아 미국은 내리막길의 시초를 조선인민에게 열어놓았다면, 오늘의 시점에 미국의 비참한 종말의 막장도 위대한 선군령장을 높이 모신 조선인민에 의해서 승리의 노래를 힘차게 부를 때, 미국은 눈물 젖은 심정으로 장송곡을 부르게 될 것이다. 고도로 현대화되고 다종화 된 각 종류의 핵과 타격수단들을 갖춘 동방의 핵 강국, 미 본토를 향해 EMP탄과 핵을 날리게 될 때 세계는 바야흐로 최상의 전략적 선택을 한 주체조선이 어떻게 미국 땅을 비극적 운명에 처박아 넣는가를 가슴 후련히 보게 될 것이다.(: 2017613)

 

 

긴 글을 끝까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댓글   :   예정웅자주론단(328) 조선 EMP탄 보다 수백 배 더 무서운 ‘핵 이온집속탄’ 등장 할 것

Imag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