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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핔 : 예정웅자주론단(327) 미국의 약탈, 뜯어먹는 세계패권 구도 세계자주화 전략에 제압 될 것
가입 : 06 Dec. 2016
우편 : 60
2017-06-07 02:27:58 | 조회 (491) | 댓글 (1)
 신고  |  

예정웅자주론단(327)

 

미국의 약탈, 뜯어먹는 세계패권 구도


세계자주화 전략에 제압 될 것

 

미국이 조선의 현실을 똑바로 보지 못하고 계속 승산 없는 군사적 대결을 추구한다면

조선은 미국을 끝까지 괴롭혀 더 큰 핵 선물 보따리를 안겨줄 것이다.

 조선의 작은 기미에서 큰 변화를 읽을 줄 알아야 한다

 

 

 

 

미국 70년간 조선을 너무도 못살게 굴었다. 그 대가 꼭 치루게 될 것 

미국이 세계 패권을 거머쥔 20세기 이후 세계에 강요한 것은 결코 인류와 모든 국가에 공동번영이 아니 였으며 이데올로기에 의한 동서냉전과 침략과 약탈로 특징지어져 왔다. 특히 미국을 장악한 몇몇 유태자본가들이 자신의 이익을 위해 전 세계국가의 발전을 저해하는 것이 그들의 패권전략이었다. 인류를 위한 진보의 발걸음이 아니라 미국이라는 제국 아래의 속국으로서의 지위를 강요당한 채, 그것은 정치적, 경제적, 군사적, 과학적 분야에서의 미국에 의한 전 세계의 통제, 규제, 조정을 의미하였다.

 

미국의 세계화는 바로 이것을 더 세분화해 세계 모든 나라와 인민들을 이 틀 속에 묵어두기 위한 교활한 반동적 개혁이고 구조조정이 였다. 일본과 남조선의 경우, 이것을 극명하게 보여준다. 이 두 국가는 정치, 경제, 군사, 과학적 모든 분야에서 스스로 할 수 있는 일이란 것은 아무것도 없다. 스스로 자주권을 거세당한 채 육체적 병신인 내시의 인생을 살아가야만 했다. 남조선과 일본이 자주화를 거세당한 채 극단적인 속국의 형태를 띄게 된다면 나머지 자본주의를 택한 미국의 영향력 아래 있는 세계는 모두 나라들을 엮시 그러한 압력을 직 간접적으로 받는다.

 

실제로 이것이 미국이 세계 패권을 유지하는 주요한 원동력이 였다. , 힘으로 억압하고 군사력으로 묶어놓고 미국보다 뛰어난 것을 튀어 오르지 못하도록 제압하는 것, 이것이 현재 21세기 인류의 패권국이라는 미국의 패권형태이다. 이 패권의 형태는 궁극적으로 무엇이 인류의 진보에 기여하는가의 본질적인 문제를 삭제한 채 미국 만세와, 자본주의 만세, 그 착취적 시스템 만만세 만을 합창하도록 사람들을 세뇌시켜 왔다. , 그 시스템을 쥔 몇몇 자본가들의 이익에 국가가 복종하며 무지한 대중들이 자발적 노예가 되도록 유도하는 시스템이다.

 

미국의 영향력 아래 있는 전 세계 200여 국가는 결코 영원히 미국을 앞지를 수 없는가. 미국은 인류의 진보를 택한 것이 아니라 자신들의 패권을 택하였고, 그 패권의 본질은 국가적으로는 미국을 앞지를 수 없게 억압하고, 개인적으로는 창조적이거나 천재적인 사람들을 자기의 편으로 끌어 들이거나 그것이 여의치 않을 경우 제거하는 시스템을 운용하고 있었다. 이것은 무시무시한 정보의 힘을 그 배경으로 미국의 영향력 아래 있는 국가의 경우 그 국가의 정권을 책임진 정책 작성자들이 자신의 정권을 유지하기 위해 알아서 스스로 기어야 하는 것이다.

 

미국에서 공부한 테크노크라트는 이러한 미국의 보이지 않는 힘의 정책을 앞장에 서서 수행하는 앞잡이들이 돼야만 하였다. 중국이 대표적인 례이다. 미국의 앞잡이가 중간 관리 층을 형성하면서 특색 있는 사회주의 아니라 특색 없는 자본주의 체제를 향해 줄 다름 쳐 나가고 있다. 미국이 정한 선을 넘는 순간 미국이라는 나라는 간접적으로 채용한 사회단체나 조직들과 개인을 움직이고 그것이 잘 안 될 때는 직접적으로 움직이고, 미국이 직접 움직일 때,

 

그 나라의 집권당은 뿌리가 위태롭고 정권의 생사를 불투명하게 함으로써 직, 간접적으로 이러한 통치의 기술은 이미 전 세계에 암묵적인 힘의 형태로 고착되어 있다고 봐야 한다. 문제는 이러한 미국의 암묵적 영향력을 거부하는 나라들이다. 미국은 이러한 나라들에 대해 소위악의 축이라는 성서의문자적 상징성을 동원해 공격하거나 피박을 가하거나 그것이 여의치 않을 경우 군사적 무력의 힘을 동원하여 본때를 보임으로써 스스로 십자군이 되어 전쟁의 정당성 구색을 갖춰 반발을 제압한다.

 

무력으로서 그 나라를 철저하게 짓밟음으로써 다시는 반기를 드는 나라가 없게 만드는 효과를 만듦과 동시에 자신들이 택한 직, 간접적 세계 지배의 공고성을 더 확실하게 다져가는 것이다. 그러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끝없이주체자주라는 기치 아래 전군전민이 일심단결로 뭉친 이러한불량국가들은 늘 툭툭 튀어나왔고 지금까지 미국은 그러한 나라들에 대해 잘 대처해왔다. 미국은 반대자를 죽이고, 그 죽음을 자신의 속국들에게 보임으로써 세계의 진정한 패권국의 절대권위를 확인시키는 작업이 지금까지는 원활하게 진행되어 왔던 것이다.


역으로 이러한 70여 년간의 봉쇄를 당해 온 조선이라는 나라를 자본주의 시각으로 보자면 불가사의 한 거의 기적에 가까운 무엇으로 볼 수 있는 것이다. 똑같은 봉쇄를 남조선, 또는 일본이라는 나라, 또는 미국의 영향력 아래 있는 다른 나라에 한번 대입해 보면 앞이 깜깜해 질 것이다. 70년 아니라, 10, 아니 5년도 견디지 못할 것이다. 그런데, 조선은 그러한 미국의 봉쇄를 70여년 이상을 견뎌냈다. 석유, 가스, 식량, 생필품의 교역이 중단된 채 5년을 견딜 수 있는 자본주의 국가가 있을까? 아마도, 그 국가가 내부적으로 1~2년 내에 붕괴되지 않는 다면 그것이 기적일 것이다.

 

조선은 그 기적을 70여년을 넘게 이어오고 있다. 기적적인 것은 조선의 정권붕괴가 아니라 남조선의 정권붕괴이다, 먼저 남조선은 인민봉기로 수차례에 걸친 정권이 붕괴되고 오히려 조선이라는 나라는 지금 승승장구해 미국의 패권을 위협하는 세력권의 중심에 서 있는 것이다. 미국을 불안에 떨게 하고 미국 대부분의 국가재정과 모든 군사력이 조선인민공화국 하나 때문에 재정이 탕진되고 있는 것이다. 세상에...이 부분에 관해 미국과 남조선은 열심히일당독재정권세습의 문제로 민주주의에 반하는 국가라면서 대중들을 현혹한다.

 

한 마디로 세뇌작업인 것이다. 자신들이 끼친 인류의 해악, 작은 나라들에 무자비하게 독하게 군것은 싹 생략한 채 조선의 특정 부분만을 강조하여 대중들에게 그러한 이미지를 반복하여 조선에 대한 생각에 있어서 가장 먼저조건 반사적으로 부정적 이미지만을 떠올리게 작업한 것이다. 이 세뇌의 작업으로 거의 대부분의 대중들은 조선에 대해 무지 속을 방황하게 하면서 아무런 생각 없이 그저 그조건반사적영상만을 가장 먼저 떠올려 스스로의 사고를 제한하고 차단시킨다

 

그런데 그게 오래가는가. 아니다. 단 숨에 무너진다, 평양을 방문하는 순간에 굳어졌던 사고의 뇌가 순간에 녹아내리면서 와해된다. 달리는 기차가 멈춰서는 것은 아니다.  미국이나 남조선, 경제적으로 얽힌 제3자의 희망과 기대와는 별개로 전체인민들은 경애하는김정은동지와 같이 함께 어깨 걸고 가고자 하는 제 길을 뚜벅 뚜벅 걸어가고 있는 것이다그것은 아무도 막을 수 없는 오직 제갈 길을 가고 있는 그 주체만이 걸음을 멈추게 할 수가 있다.

 

, 여기에 중요한 포인트 하나가 있다. 그 요인을 볼 줄 알아야 한다. 국가제도의 시스템이 천재적 과학자를 발굴하고 국가적으로 최상의 우위에서 우대하는 상황을 한번 상상해 보라. 그리고 그 국가는 주체적인 자강력을 너무나 강조하여 전 세계패권을 거머쥔 미국이라는 나라의 간섭과 영향력을 개 무시하면서 70여 년간 버텨 온 나라이다. 자주성을 생명으로 여기며 앞으로도 주체의 조선이라는 그 나라는 미국이라는 나라의 영향력에 속할 아무런 이유가 없는 나라이다.

 

달러기축통화 패권이 급속히 위축 와해되고 있다. 미국의 동맹국이며 유럽연합의 맹방이었던 영국, 독일, 프랑스가 달러 권에서 벗어나려고 몸부림치고 있다. 호주조차도 중국과 각자의 화폐로 교역하고 있는 실정에 있다. 무조건 친미적이 였던 파키스탄도 이란과 자국화폐로 결제하기로 합의하였다. 침몰하기 직전, 배 안의 쥐들이 앞 다투어 탈출하려 하듯이 미국의 과거 우방들이 미국권역으로부터 슬금슬금 눈치를 보며 발을 빼고 있다. 미국의 영향력이란 현실에서 아무 의미가 없게 되였다.

 

여기서 말하는 미국의 영향력 배제라는 말은 미국의 간섭 없이 과학과 기술의 발전을 꾀할 수 있다는 이야기이다. 미국은 지나 70년간 전방위 적으로 조선을 못살게 굴었으며 유엔을 앞장세워 국제사회로부터 압박과 봉쇄해 가해 왔다. 부품과 공구하나 제대로 구입할 수가 없었다, 에너지, 자원, 식량, 생필품의 교역까지 국제적으로 철저히 감시 통제, 그리고 봉쇄당해 왔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주체의 조선은 어려움을 극복하고 국가를 잘 운영하고 있다. 그 봉쇄의 당사자인 조선은 미국과 생사를 가르는 맞짱을 뜨겠다고 벼르고 있다.

 

미국과 남조선은 이러한 70여 년간의 조선의 봉쇄를 자신들의 봉쇄적 측면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조선은 독재국가이며 폐쇄된 국가로 선전 선동해 왔다. 지금 현재 남조선의 대부분의 사람들은 이러한 미국과 남조선정권의 선전선동에 세뇌된 결과로 조선하면 먼저 독재와 폐쇄를 떠올린다. , 똑같은 현상을 어떤 측면에서 바라보느냐에 따라서다르고다른 느낌과 상황에 처하게 할 수 있고, 진실 은폐와 왜곡, 주객이 전도된 기막힌 거짓, 위선의 굴레 속에 사람들의 사고를 가둔 채 현실에서 경험적으로 확인되고 있다. 

 

조선, 미국의 패권을 끝장내고 세계자주화를 실현한다. 

미국의 영향력 아래 있는 자본주의 국가들의 경우 이것을 인식하는데 거의 불가능하다고 보아야 한다. 미국은 식민지 통치에서 어느 정도 선까지 그 나라의 자주권을 인정해주지만 미국의 패권을 위협하는 수준이라면 미국은 그것을 용납하지 않을 것이라는 것을 인식해야 한다는 이야기다. 실제로 전 세계에 퍼져있는 미국의 정보기관과 그 요원들, 그리고 해당 국가에 포섭된 자발적인 앞잡이들과 간첩들은 조잡하지만 정보수집 능력은 상상을 초월한다. 이 정보를 바탕으로 미국은 자신들의 패권을 유지해 왔던 것이다.

 

조선이 미국의 패권을 끝장내고 새로운 세계 패권국으로 올라설지 모른다는 오늘의 이야기의 가장 근본적인 이야기 속에 녹아들어 있다. 70여 년간의봉쇄폐쇄를 그 형식상의 비극으로만 보는 것이 아니라 조선은 미국의 봉쇄압박을 역이용해 내성을 키우고 자강력을 키우는데 누구보다 선두에 서있다. 이것은 인내심이 준 특별한 선물이다. 미국의 세계 패권전략인 다른 나라, 또는새로운 과학또는 기술의억압정책이 미치지 않는 범위 내에 지금까지 조선 인민공화국이 존재하고 있었다는 이야기이다.


이 단순한 이야기는 엄청난 힘을 그 안에 내포하고 있다. 미국의 유대는 히틀러를 악마화 하는데 성공 하였을지는 몰라도 히틀러의 공적을 감출 수는 없었다. 그가 비록 2차 세계대전의 패배자였지만 그가 집권 10년도 안 되는 기간 동안에 유럽에서 가장 가난한 국가였던 독일을 전 유럽과 맞서 전쟁을 수행할 수 있을 정도의 힘 있는 나라로 키웠고 그나마 히틀러는 독일의 1차 대전 패배의 멍에로 승전국들의 감시와 통제 하에서 이렇게 독일을 군사강국으로 키워낸 감추어진 독일역사의 인물인 것이다.

 

이러한 독일과 히틀러의 예에서 우리가 엿볼 수 있는 것은 한 국가가, 또는 한 위인이 마음만 먹는다고 한다면, 그리고 하고자 하는 열정과 의지만 있다고 한다면, 위인과, 그리고 국가는, 그 어떤 것이든 할 수 있다는 배움이다. 조선의 힘과 최고령도자의 위대성을 잘 몰랐던 사람들 속에 조선이 미래를 보는야망이 그렇게 큰 것 인줄 몰랐다고 하였다. 그리고 조선은 세계 패권국 미국을 무너뜨리고 다음 세계의 유일한 정의의 패권국을 꿈꾸고 있는 것 같다는 것이 선각자들의 솔직한 바램이고 생각이다.

 

미국의 패권을 무너뜨리는 것에는 여러 가지 방법이 동원될 수 있을 것이다. 가장 간단하게 생각되는 것은 힘에 의한 미국의 패권을 먼저 부셔버리는 것이다. 하지만, 이 경우 세계의 파괴가 필연적으로 동반된다. 지금, 조선의 고민은 이 부분인 것 같다. 어떻게 하면 파괴 없이 패권을 부셔버리고 정의의 패권을 차지할 수 있을 것인가의 문제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야망이 크다는 것이 패권의 쟁탈문제 뿐만 아니라 그 방법상의 문제에도 투영되어 있다는 점이다. 그것은 패권국가로 된 이후의세계경영전략의 문제와 직결되는 것이다. 조선의 경우 미국을 대신한 패권국으로 올라섰을 경우 세계에제시할 그 무엇인가를 예비적으로 이미 구비했다고 본다. 미국의 경우, 자신들의 패권의 유지하기 위해 세계를 전쟁의 참화 속에 몰아넣고 침략의뜯어먹는 구조로 자신들의 시스템을 유지했다면,

 

조선의 경우 세계에 유익한 세계 자주화전략을 제공함으로써 세계 각 나라로부터자발적인 복종과 복무를 이끌어내는 구조로 가지 않을까? 여기에 필요한 요소가 군사적이고 고도로 높은 과학적 기술적혜택이다. 조선이 지금 중동의 이란, 시리아, 그리고 남미의 쿠바, 베네주엘라, 동남아의 미얀마 캄보디아, 아프리카 발전도상나라 등 소위친조선 벨트국가들에 제공하는 유 무형의 것들과 그들의 친조선 벨트국가들이 조선에 대해 취하는관심태도가 위에서 말한 자발적협력의 형태를 본질적으로 유지하고 있다.

 

그러면서도 이들 친조선 벨트국가들과 조선은 서로 동등한 국가적 관계, 친선우호 관계로 끈끈하게 맺어져 있다. , 이것은 미국식 수직적 서열의 일방적 세계패권과 그것을 타파한 평양식 평등한자주적 세계의 형식과 내용의 차이이다. 독자들은 바로 이것을 볼 줄 알고 느낄 수 있어야 한다. 미국이 자신들의 패권을 유지하기 위해 동원했던 석유라는 검은 권력의 문제만 보더라도 인류는 충분히 석유 시스템이 아니라 해도 그것을 대체할 새로운 에너지 수단을 오늘날 가질 수 있게 되였다.  

 

이러한 미래의 인류를 위한 계획에 제동을 건 것은 미국의 기득권을 쥔 유태자본가들이였다. 그러나 지금은 시대가 변하여 과거와 같지 않다. 미국의 국제 정치력의 유지도 군사력과 경제력 즉 동맹에 대한 강력한 압박으로 유지되고 있었다. 그것은 지난날의 자유민주주의적 견고한 연대성에서 오늘날에는 더 이상 힘을 쓰지 못하고 약화되어 가고 있다. 미국의 유럽제국에 대한 대 러시아 압박 요구에도 유럽의 동맹국들은 미온적이다.

 

친미쿠데타 실패 이후 미국의 영향력 하에서 지배받았던 유라시아 중앙의 터키도 예전 같지 않고 미국으로부터 독자 로선을 취하려고 한다. 미국은 자신들의 기득권을 위해 군사력을 이용하였다. 이 문제를 역으로 풀자고 한다면 조선이 성공했다고 공식적으로 발표한핵융합에너지의 경우 거의 공짜로 무제한의 에너지를 인류가 쓸 수 있는 기술적 시스템의 활용이다. 이 시스템을 조선이 전 세계에 무한대로 공급해 줄 수 있다고 한다면, 미국식뜯어먹는 구조의 패권이 아니라 서로 공생할 수 있는 새로운 형태의 힘이 도출 될 수 있을 것이다.

 

그래서 조선의구축과 친조선 벨트 국가에 조선이 주는혜택이라고 규정해 본 것이다. 조선의 세계자주화 전략의 중요한 요소는 무궁무진한 창조성에 있다이 창조성에는 핵융합 시스템의 구조 내에서 조선이 기술적인 측면에서 세계에 에너지를 무한대로 공급하고 그 반대급부로 자발적인 존경심에 기반 한 패권국의 위치에 올라설 수 있다는 것이다. 위의 얘기는 하나의 상상력의 례에 불과하다. 경애하는 김정은 동지는 배심과 대담성은 다음 시대에 꿈꾸는 세계의 지도자 참 모습이 아닐 수 없다.

 

, 지금의 미국식 침략전쟁으로 약탈뜯어먹는 패권이 아니라 인류에게 유익한 혜택을 주는 형태의 패권, 이를 준비하기 위한 하나의 례를 제시해 볼 수 있다고 본다. 인간을 쥐어짜서 얻는 강제적 패권이 아니라 인류에게 유익한 무엇인가를 혜택을 널리 줌으로써 자발적으로 성립되는 패권, 자본주의 체제는 그것이 불가능하지만 세계의 자주화 실현을 목표로 한 사회주의 로선에서는 가능한 일일 것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는 세계자주화 실현과 인류를 위해, 조선민족과 인민들을 위하여 이것을 추구할 수 있을 것이다. 조선이 가진 힘을 전략을 드러내지 않고 적들을 품어 설복하고 장악하는 전략, 인류가 창조한 창조물들을 파괴하지 않고, 피를 흘리지 않고 보존하며 접수하고자 하는 의지의 일단을 읽어낼 수 있을 것이다. , 이러한 드러내지 않고, 파괴하지 않는 세계 자주화전략은 자신들이 가진 힘의 우위에 대한 자신감, 세계를 령도하는 하나의 은유점이고 상징이면서도 그가 가진 일단의 야망의 크기, 또는 목표의 원대성을 측정하거나 엿볼 수 있는 간접적 방식이 될 것이다.

 

조선은 자신들이 정한 시간표가 있을 것이다. 소위 자강력의 힘으로 강성대국을 건설한다는 목표의 완성과 이 21세기 오늘의 시간표를 조선이 세계의 패권국으로 올라설 수 있다는 것으로 읽어 낼 수 있을 것이다. 그것을 이루기 위한 방식과 방법이 지금 현재의 국제정세와 조미대결의 표면적 양상이라고 보고 있다. 그 방식은 미국으로부터 패권의 지위와 남조선을 평화롭게 양보 받느냐, 아니면 물리력을 통해 가져오느냐 두 가지 방법이 있을 것이다.

 

때로는 보이지 않는 물밑의 협상장에서, 때로는 일촉즉발의 군사적 대치의 험악한 상황에서 차가움과 따뜻함이 교차하면서 계절이 바뀌는 임계점으로 치달아 가고 있는 것이다. 지난 70여 년간 미국은 조선 인민공화국에 관한 무지에서 오는 자만심은 실수를 낳았고 실패를 거듭하였다. 미국은 국가적 단위가 아니라 몇몇 자본가, 특히 소수의 유태 자본가들의 개인적 탐욕이 미국이라는 나라의 국익을 뜯어먹고 지금도 여전히 그들의 왕성한 식탐을 엿볼 수가 있다

 

이것은 미국의 독립전쟁 이후에 잘 못 장치한 시스템의 한계였고 미국의 영향력 아래 있는 자본주의 국가들, 전 인류적 비극의 구조적 첫 시발점이 된 것이다. 련방준비제도리사회(FRB) 라는련방국가에 통제되지 않는 사기업적 금융거래 자본가 세력들과 개인들, 현금과 현물이 없는사기금융시스템이 지금도 근로대중들과 미국을 열심히 뜯어먹고 있는 것이다. 소수의 유대자본가들이들에 의해 미국이라는 거대한 제국이 이제 한계에 다다른 것이다.

 

그 동안에 그 미국의 금융사기 시스템으로 수많은 국가들을 비롯해 전 세계 인류가 뜯기는 삶을 강요당하면서 살아왔다면 수직적으로 뜯어먹는 시기금융 시스템 하에서 결국 최종적인 수혈의 피는 개인의 헌혈의 제공이 였다. 이를 쉽게 말하면 착취제도는 미국이 장악한 자본주의 금융시스템을 채택한 세계 200여 국가의 인민들이 이 수탈의 시스템 아래서 고된 삶을 살아왔고 지금도 그 헌혈된 수탈의 피는 거대한 파이프라인을 통해 미국이라는 나라로 흘러들어간다.

 

그 미국 안에서 련방준비제도리사회(FRB)를 장악한 사금융 재벌기업가들, 유대자본가들에게 흘러갔던 것이다. 그 결과로 세계 1%의 상위의 변태적 탐욕의 인간들이 세계경제의 50%를 장악하는 기막힌 세계에 우리는 지금까지 살고 있는 것이다. 우리가 지금 자신에게 물어야 할 것은새로운 자주화의 세계는 가능한가?라는 명제일 것이다. 그 물음이 불필요한 질문이라면 묻지 않아도 되지만, 만약, 그 물음이 진지하게 필요한 현실이라면 한번쯤 자신이 사는 이 세계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해 봐야 할 필요성이 있을 것이다.

 

새로운 세계, 새로운 자주화의 세계는 가능한가? 그 세계는 어떤 세계여야 하는가? 사색하며 연구하면 답을 찾을 수 있을 것이다. 실력 없는 나라가 허세를 부리면 웃고 넘어가지만 실력 있는 나라가 허세를 부리면 미움부터 받는다. 미국은 사실이지 허세의 나라이다. 진짜 속 실력이 없다. 조선에 관한 한 미국의 영향력은 아주 취약하다. 미국은 종전 이후 70년간 모든 수단을 동원하여 조선을 봉쇄하고 압박하여 왔다. 수 없는 유엔안보리의 경제제재란 아주 촘촘하고 강력하며 연속적인 것이 였다 

그러나 대부분의 나라는 미국 주도의 유엔안보리 압박에 굴복했으나 조선은 독립국가의 징표인자주권침해라면서 경제제재를 개 무시하고 끈질기게 저항하였다. 미국의 조선 봉쇄정책은 강도 높은 것이 였다. 그러나 조선에게는 오히려 강도 높은 경제제재가 가해 질수 록 역작용은 더욱 더 자력갱생과 자강력을 키우는 절호의 기회로 삼고 자체로 모든 것을 해결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게 되었던 것이다, 경애하는 김정은 동지가 있고 훌륭한 인민들이 있는 한 조선은 더욱 더 발전하게 된다. 

 

조선로동당은 사회주의 수호전의 승리자 

신념과 열정, 투지가 있었기에 조선은 역사의 사나운 풍파 속에서도 추호의 흔들림 없이 자주적인 대, 주체의 대를 확고히 세울 수 있었으며 그 어떤 비관과 답보도 없이 온갖 도발자들의 광란적인 책동을 혁명적인 총대로 무자비하게 짓 부시며 사회주의 강성국가건설의 모든 전선에서 대 비약, 대혁신을 앉아 올 수 있었다. 혁명의 백년 천년의 미래를 내다보며 자기의 뚜렷한 앞길을 설계하는 조선민족과 인민은 누구보다 더 강하다.

 

한 나라, 한 민족이 자기 발전의 길을 누구의 지원이나 도움 없이 독자적으로 드팀없이 걸어 나간다는 것은 결코 간단한 문제가 아니다. 지난 세기 1930년대에 조선혁명의 진로가 선포된 때로부터 주체의 궤도를 따라 힘차게 전진해온 조선의 혁명력사의 간고성은 백두산 줄기 줄기와 압록강 굽이굽이에 새겨진 피어린 자욱을 보여주고 있다. 혁명가는 심장에서 울려 나오는 이 노래를 즐겨 부른다.

 

저 멀리 험한 령을 넘어 가야 할 길 그 얼마랴, 우리 서로 뜻을 갗이 하고 혁명의 한 길을 왔어라》《그 누가 내 마음 몰라줘도 몰라준대도 희망안고 이 길을 가고 가리라는 혁명노래구절이 어제의 조선이고 오늘의 조선을 말해주고 있다. 인민이 곧 정의이며 진리라는 철석의 신념과 강철의 의지, 현시대와 혁명의 전도를 완벽하게 통찰하는 인류적인 지성과 다방면적인 천재적인 령도자, 언제나 인민들 속에서 그들의 삶과 요구와 시대의 지향을 파고드는 인민성을 지닌 위대한 혁명가와 위인만이 열어나갈 수 있는 길이 주체의 길이다.


조선의 집권당인 조선로동당의 령도는 사회주의 수호전의 최후승리를 앞당겨나가는 백전백승의 비약과 조선혁명의 추동력이다. 조선 식 사회주의는 인민대중 제일주의의 강력한 보루이다. 자주적인 주체의 사회주의가 존재하며 전진한다는 것은 곧 지구상에 정의가 살아있고 단결된 인민들의 힘이 약동한다는 뚜렷한 증거이다. 새 세기 조선 식 주체사회주의를 수호하기 위한 투쟁은 전선과 후방이 따로 없고 사회생활의 모든 분야에서 미 제국주의와의 대결과 경쟁이 치열하게 벌어지는 말 그대로 전면대결전이며 국가의 모든 정신적, 물질적 힘이 총동원되는 총력전이다.

 

미 제국주의 연합세력을 제압할 수 있는 강력한 총대를 틀어쥐고 사회주의의 우월성과 위력을 폭발시켜 모든 분야에서 미 제국주의를 압도해 나갈 수 있게 하는 조선로동당만이 사회주의 수호전의 최후승리를 이룩할 수 있다. 경애하는 김정은 동지는 사회주의의 꺼질 줄 모르는 활력과 승리를 위하여 인류가 맞이한 영활한 불세출의 위인이다. 조선혁명은 제국주의 연합세력의 극악한 고립 압살 책동 속에서 조선의 사상과 제도를 고수하고 조국을 핵보유국의 지위에 올려 세우는 역사의 기적을 창조하였다.

 

현 세계에서 핵무기는 유일한 전쟁억제력으로 공인되고 있다. 그러나 반제대결전에서 핵무기는 결코 만능의 무기가 아니다. 핵보다 더 무서운 힘이 전군전민의 일심단결 된 힘이다. 최근 조선반도 유사시 미제의 핵무기사용 기도가 드러나 세계를 경악시키고 있다. 70년간에 걸치는 극악한 핵위협으로부터 조선민족과 조선인민을 보위하기 위해서 조선을 핵 개발과 핵 보유의 길로 떠민 것이 미 제국주의 자들이다. 미국은 조선인민을 핵 선제공격의 대상의 희생물로 만들어 영영 없애버리려는 흉심을 노골적으로 드러 내놓고 있다.

 

세계의 양심들은 외친다.미국을 도덕이나 양심을 논하는데 시간을 허비하지 말라고..세계의 량심의 소리는 참으로 지당하다. 제국주의는 그 계급적 본성으로 모든 인간적, 이성적 능력을 상실한 횡포무도 한 침략자, 약탈자, 돈에 노예가 된 진짜악의 축이다. 조선혁명의 반미대결전의 역사는 가장 처절하고 무자비한 반제국주의 투쟁으로 조선을 번영의 만년담보를 억척같이 다져나가야 한다는 철의 진리를 가르쳐 주었다. 제국주의자들이 조선에 침략적 야망을 위해 감히 무모한 전쟁의 불질을 질러 댄다면 선군조선은 인류의 정의를 위해 미 제국주의악의 축아성을 송두리 채 날려 보낼 것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담력이며 배짱은 일찌기 세계전쟁사와 동서고금의 군사적 경험, 현대군사의 모든 분야에 정통하며 복잡하고 첨예한 정치군사정세 속에서도 령활 무쌍하고 임기응변적 영군 술과 무자비한 백두산 식 혁명적 대응방식으로 백번이면 백번 다 적들의 기를 꺾어놓고 순식간에 적들을 제압해 나간다. 조선식의 위력한 타격수단의 하나인 수소탄과 대륙간 탄도로켓들, 전투 함선들과 초 정밀화된 전술유도무기 체계를 비롯하여 나라의 자위적 군사력을 백방으로 강화한 이유가 미국의 패권을 파괴시키기 위한 여기에 있었다.

 

조선에는 특권세력이 존재하는가. 존재하지 않는다. 존재한다면 업무상 지위와 임무에 따라 국가는 간부들에게 자가용과 전화 등 필요한 물품을 공급해 주지만 그것은 어디까지나 공용에 한해서이다. 국가는 인민사랑의 정치 속에 자본가처럼 떼 부자도 없지만 가난한 사람도 없다. 간부나 인민들의 삶은 그만그만하다. 가난하지 않다는 것은 모두가 직장을 갖고 있다는 것이며, 당에서 자기의 적성에 맞는 직업을 배치해 주고 다 같이 일하면서 평등하게 잘 사는 놀라운 사회를 건설하였다.

 

이 세계 어느 나라가 실업자들에게 직장을 마련해 줄 수 있으며 무료의료 혜택을 주며 무료교육을 하는 나라가 있는가. 조선로동당은 실업자 없는 사회를 창조해 놓았다. 자기직업에 만족하며 그러니 인민들이 국가에 대한 무한한 충성심과 헌신성, 인민에 대한 봉사정신이 투철하다. 조선공민은 무조건 12년제 의무교육을 받아야 한다. 탁아소에서부터 대학원까지 무료교육을 실시한다. 무료의료 혜택을 받는다. 전국적으로 거지나 로숙자가 없다. 자시 살집 없는 인민이 없다. 가난에 찌들어 윤락가에서(조선은 윤락가 자체가 존재하지 않지만) 몸을 팔아야 살 수 있는 매춘여성이 존재하지 않는다.

 

사람이 사는데 필요한 조건을 국가가 책임적으로 해결해 준다면 이러한 인민적 시책에 사람들이 자발적으로 당을 믿고 령도자를 따르고 어버이로 모시지 않을 수 있겠는가. 조국통일이 되면 통일된 나라는 남조선 인민들에도 그와 같은 인민적 시책이 차례지게 될 것이다. 남조선에 집 없는 사람들에게 살 집을 배정해 주고 직업이 없는 실업자들에게 적성에 맞는 일자리에 배치되며 통일된 나라에서 평등한 의식주가 해결된다면, 돈 많은 재벌들, 탐관오리들, 민족반역자들, 그들을 제외한 남조선 전체인민들은 통일된 나라를 적극적으로 지지하고 따르지 않을 수 없을 것이다.

 

전임 오바마 행정부가 대조선 무지 속에 조선정부를 와해 붕괴시키려고 별 수작을 다 부렸지만 실패를 거듭한 전례를 트럼프행정부가 답습한다면 어리석은 대 조선정책의 연속이 된다. 특히 안보기조에 있어서는 조선, 이란시리아 등 문제를 조속히 실제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 실마리를 찾고 싶어 하겠지만, 조선 문제를 중국에 의존해 실현시킨다는 것은 불가능하다. 중국 엮시 트럼프 행정부와 거리를 두기 시작한다. 조선의 핵문제 해결에 대한 트럼프가 꺼낸 중국 의존성은 러시아 푸틴정부가 읽고 이해하는 것과는 상관이 없다

 

트럼프는 러시아의 극동군 군구를 약화시킬 수 있는 방법을 조선에서 찾자고 한다. 이렇게 사안을 들여다보자면 중국, 러시아의 약점은 무기, 전술군 전력 그런 수준의 문제가 아니라핵심은 (달라벌이)의 문제가 걸려있다. 중국이 현재, 그리고 앞으로 당분간 달러를 벌고 싶다면 미국의 요구에 순응해야 하며 트럼프 앞에서 알아서 스스로 기여야 했다. 중국은 트럼프가 두렵다. 중국은 환율조작국이다.대미무역 역조현상에 경제적 보복이 두려워 조선과의 전통적인 친선우호 관계보다 트럼프의 전략에 동조해 주는 것으로 경제적 보복을 피해가자고 한다.

 

결국 중국자신들이 트럼프의 계략에 이용당하고 있다는 것을 모르고 있다. 트럼프의 미국 제일주의 구호는 대중국 압력전략에서 미국제일주의였다. 그처럼 군사문제에서 돈 문제로 상황인식을 전환하면 그들은 반격할 수 있는 시간과 여지를 벌고 싶어 한다. 이렇게 속단할 수도 있다. 하지만 아직 의문이 있다. 트럼프의 미국 제일주의 국수적 보수화는 참았던 양키들의 의중이 아니라 단지 다른 표정, 민주적, 합리적 정책이 자기 얼굴을 가리는데 간헐적으로 그리고 전술적으로 사용된 가면일 뿐이다따라서 트럼프 정부의 국수적 보수화는 단순히 쓴 가면을 잠시 숨 고르겠다고 벗어놓은 것에 지나지 않는다.

 

이것은 결국 트럼프의 기조로 소개되고 있는 미국의 일그러진 늙어빠진 얼굴이 실제적인 미국의 진짜 모습인 것이다. 그러면 미국이 꺼내고 있는 카드는 전혀 새로울 게 없다는 것이 된다. 이러한 방향에서 다시 중국과 거리를 두고, 러시아와 속닥거리고 시리아, 이란, 조선을 다루는데 있어서 실제적이고 가혹한 군사적 압박수단을 다 사용하고 속을 들여다보면 트럼프 행정부도 오바마 행정부와 다를 것이 아무것도 없다는 결론에 도달하게 된다.

 

이 문제와 관련해서 조선에 대한 오로지 가짜뉴스Fake News에 세뇌돼 있는 군 출신 초강경파들을 안보 실무진에 전진 배치해 놓고 있는 것은 트럼프의 대 조선정책 기조와 오바마의전략적 인내정책과 다를 것이 없는, 그러면서4개의 정책기조에 실리적 선택과 행동을 하겠다는 신호라고 떠든다. 그러나 그게 사실 그럴까트럼프 미 대통령이 취임식 이후에 처음 맞이하는 2017년 초장부터 대 조선 강경책은 온통 군사에 의존한 침략적 군사정책이 전부였다.키 리졸브훈련이나독수리훈련처럼 그것이 끝이 아니라 시작이라는데 더 큰 문제가 있다.

 

오는 8월에 있을을지가디언한미합동군사연습이 전임 오바마 정부와 한 치도 다름없이 군사적 도발과 위협이 반복되는 조선반도 정세를 위험천만한 지경에 이르게 만들 것이다. 트럼프대통령은 진짜 조선과 전쟁을 원하는가. 그렇다면 조선은 진짜 전쟁의 맛이 무엇인지 가르쳐 주겠다고 벼르고 있다. 조선은 전군전민에게 준전시상태를 선포함에 대한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 명령이 하달된다. 어느 민족, 어느 인민을 막론하고 자기 위업의 정당성과 승리의 필연성을 확신할 때 신심이 서고 긍지 높고 기쁜 마음으로 최고 령도자의 명령에 자발적으로 따른다.

 

특히 미국과 남조선 합동군사연습들의 가장 큰 위험성은 그러한 연습들이 조선 인민공화국을 군사적으로 압살하겠다는 미국이 195312월 중순 백악관 국가안전보장회의(NSC)에서 대조선 침략을 시도할 목적으로갱신정책이라는 것을 들고 나왔을 때, 그 정책이 조선을 비롯한 중국 등 아시아 나라들의 힘이 더 커지기 전에 역량을 집중하여 속전속결의 방법으로 조선반도 정복을 실현한다는레드포드 전략으로 구체화하였다. 조선을 군사적으로 압살하고 최고수뇌부제거평양점령을 최종목적으로 하고 있었다는 그 진상이 그때와 지금까지 방법과 수단만 다르지 전쟁의 침략적 목적은 같은 것이 였다.

 

하나의 실례를 제시해 보자. 20166월 나토가 폴란드에서 벌려놓은 유럽연합 방위훈련인아나꼰다-16합동군사연습에 24개 나라에서 고작 31,000여명의 무력이 참가하였다. 그중 미국 군대만 14,000여명이 참가한 사실을 놓고 볼 때, 2017년 봄부터 시작된 3월과 45월에 현시점까지 남조선에서 진행된키 리졸브독수리합동군사연습에는 주한미군 28500명과 일본의 해병해외원정부대 5천여 명, 네이비 실 특수전 작전 요원들과 남조선 군 40여만 명을 동원하였다.

 

칼빈슨도널드 레이건니미츠호 등 사상 류례가 없는 3척의 핵 항공모함 강습단 까지 투입하고B-52H》《B-2A핵 장거리 전략폭격기 등 미국의 전략자산을 전부 들이밀고 벌린 미국의 군사도발행위는 세계대전을 치르고도 남을 만한 방대한 무력과 군사장비들이 투입된 미국과 남조선 합동군사연습들을 무엇을 말하는가. 아나콘다-16유럽안보훈련과 대비조차 안 되는 그 규모성에 있어서나 훈련기간에 있어서나 얼마나 위험천만한 전쟁연습인가를 잘 알 수 있을 것이다.

 

그러나 조선인민들은 추호도 동요 없이 낙관주의는 양양한 전도를 내다 볼 때처럼 환희롭고 새 힘이 용솟음치는 때도 없었을 것이다. 민족의 운명에 대한 최고령도자 김정은 동지에 대한 굳건한 믿음, 광휘로운 앞날에 대한 열정, 령도자와 인민이 한 덩어리로 뭉쳐, 나라도 젊어지고 약동하는 인민들의 무한한 힘이 동방의 조선에서 빛났다. 201761조선아시아태평양평화위원회 대변인담화의 끝 구절에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제국주의는 죽을 때까지 제국주의이지 달리 될 수 없다. 미국의 한 두 마디의 강압적 요설에 긴장을 풀고 무장해제 당할 조선이 아니며 그러한 음흉한 술수에 넘어가 운명적인 선택인 자위적 핵 억제력 강화의 길에서 물러설 조선군대와 조선인민이 아니다. 미국이 저들의위장평화타령에 속아 넘어가 신세를 망쳐먹은 나라들처럼 생각 한다면 오산이다. 주체조선의 불패의 강대성과 무궁무진한 발전 잠재력을 온 세상에 힘 있게 과시하며 만리창공으로 솟구쳐 오르는 오늘의 전략무기들의 자랑찬 성공폭음을 무심히 듣지 말아야 한다.

 

미국과 추종세력들이 해상이면 해상, 지상이면 지상, 공중이면 공중 그 어디로 강압적인 경제제재를 가하고 침략해 오든 임의의 바늘귀 같은 개별적목표도 정밀 타격할 수 있게 고도로 과학화, 첨단화된 것이 바로 조선의 핵공격능력이다. 이제는 세계에서 가장 완성된 핵무기체계가 결코 미국의 독점물이 아니라는 것을 똑똑히 알고 헤덤벼 쳐야 한다. 미국이 현실을 바로 보지 못하고 계속 승산 없는 군사적 전쟁대결을 추구한다면 조선은 미국을 끝까지 괴롭혀 줄 용의가 있으며 더 큰 핵선물보따리를 안겨줄 용의가 있다고 한 말을 가볍게 듣지 말아야 할 것이다. (: 201767)

 

 

긴 글을 끝까지 읽어 주신 것을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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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 예정웅자주론단(327) 미국의 약탈, 뜯어먹는 세계패권 구도 세계자주화 전략에 제압 될 것
댓글 : #1
가입 : 29 Aug. 2013
우편 : 2725
2017-06-07 12:3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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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은전쟁하기전에 승리를결정짓는것을 최우선목표로 본다고 생각합니다. 
 
기본적으로 싸우기전에 이기는게 매우중요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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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예정웅자주론단(327) 미국의 약탈, 뜯어먹는 세계패권 구도 세계자주화 전략에 제압 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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