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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핔 : 노동신문, 화성-12형 사거리 최대정점 고도의 4배
가입 : 28 Aug.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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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6-04 15:43:30 | 조회 (25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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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신문, 화성-12형 사거리 최대정점 고도의 4배
 
 
 
김영란 기자
기사입력: 2017/06/04 [13:21]  최종편집: ⓒ 자주시보
 
 

 

▲ 화성-12형에 길이를 추가하면 서부권 타격, 무수단 1단을 추가하면 동부권까지 미 전역을 타격할 수 있다는 장영근 항공대 교수의 진단     자주시보

 

4일 노동신문은 ‘미국은 제 정신을 가지고 올바른 선택을 하여야 한다.’는 정세논설을 발표햇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북은 정세논설에서 “지난달 시험발사한 ‘화성-12' 형의 사거리를 최대 정점 고도의 4배로 계산한다”고 전문가들이 밝히며 “태평양 작전지대의 미군 기지들은 더 말할 것도 없고 미국 본토도 우리의 강력한 핵 타격 수단들의 사정권 안에 들어있다는 것은 너무나도 자명하다”고 주장했다.

 

이어 북은 “우리와의 힘의 대결에서 미국의 운명은 이미 결정 되였다”면서 “미국이 현실을 무시하고 부질없는 경거망동으로 감히 우리 공화국을 서뿔리 건드린다면 차례질 것은 우리의 정의의 핵 불벼락에 잿가루가 되는 것 뿐”이라고 경고했다.

 

노동신문이 주장한 ‘화성-12형’ 사거리가 4배로 계산한다는 내용은 전혀 근거가 없는 것이 아니다.  

 

본지가 지난달 20일 로켓 전문가인 항공대 장영근 교수가 ‘화성-12형은 1단만으로 고도 2000km까지 올린 것이며 이는 100톤에 가까운 추력을 갖춘 엄청난 로켓’이며 ‘시뮬레이션을 해보니 이 화성-12형에 3미터 정도 되는 작은 무수단 미사일 하나만 얹으면 바로 미국 전역을 타격할 수 있는 대륙간탄도미사일이 된다는 결과가 나왔다며 놀라운 일’이라고 이미 보도한 바 있다.

 

▲ 화성-12형은 어마어마한 추력의 미사일이라는 항공대 장영근 교수     자주시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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