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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핔 : 북 전략군, 그 무엇도 북 핵 타격 막아낼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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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6-04 15:32:44 | 조회 (20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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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 전략군, 그 무엇도 북 핵 타격 막아낼 수 없다
 
 
 
박한균 수습기자
기사입력: 2017/06/04 [14:14]  최종편집: ⓒ 자주시보
 
 

 

▲ 3년만에 ICBM요격 시험을 성공했다고 미국 국방부가 지난달 30일(현지시간) 성명을 발표했다.<사진-인터넷>    


다수 언론에 따르면 미국 국방부가 지난달 30일(현지시간) 발표한 성명에서 미 본토에 대한 북의 ICBM 공격을 가정한 요격시험을 실시하여 태평양 상공에서 가상의 ICBM을 격추했다고 밝힌 데 대해 북의 핵미사일 운용 부대인 전략군은 미국은 자신들의 '핵 타격'을 막아낼 수 없다는 발언을 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3일 보도했다.

 

북 전략군 대변인은 2일 조선중앙통신사 기자와 문답에서 미국이 ICBM 요격시험에서 성공했다고 발표한 데 대해 '허세'라고 비하하며 "우리는 그것을 절망에 빠져 허덕이는 자들의 어리석은 객기로밖에 여기지 않는다. 우리 전략군은 명령만 내리면 (미국을) 핵 선제타격으로 모조리 초토화해버릴 수 있게 고도의 격동 상태를 유지하고 있다"며 "전략군에 실전 배치된 타격수단들의 핵 공격이 개시되면 괌과 하와이, 알래스카는 물론 미 본토도 순식간에 초토화되고 말 것"이라고 주장했다.

 

대변인은 “미국은 미 본토를 향한 북의 대륙간 탄도로케트를 막기 위한 목적이라고 얘기하고 있지만 미국이 핵항공모함 칼빈슨호에 이어 로널드 레이건호까지 동해에 전개시키고 B1B 전략폭격기들을 남조선 상공에 끌어들여 북에 대한 핵선제타격훈련을 광란적으로 감행하고 있는 가운데 벌어진 이번 요격시험은 미국의 핵전쟁 도발 야망을 더욱 명백히 들어내놓은 엄중한 군사적 도발 행위가 아닐 수 없다.” 주장했다.

 

이어 “핵 전략타격수단들을 총동원하여 북에 무차별적인 핵공격을 가하고 그에 따른 북의 군대에 즉시적이고 무자비한 핵보복타격을 막아보려는 미국의 모험적인 군사적 준동은 북을 노린 핵전쟁준비가 마지막 단계에 이르렀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다.” 말했다.

 

또한 “지금 미국이 북에 최대 압박과 관여의 대조선적대정책을 내들고 그에 따라 고강도 압박공세를 가하고 있지만  그것은 북의 군대와 인민의 초강경 대응의지를 더욱 굳세게 하여주고 오히려 미 본토를 북의 타격권 안에 더 깊숙이 몰아넣는 비극적 결과를 초래하였다.”고 말했다. 

 

덧붙여 "그 무슨 요격미사일체계 따위로 하늘을 뒤덮으며 쏟아져 내리는 우리 전략군의 핵 불소나기를 막아낼 수 있다고 생각한다면 그보다 더 큰 오산은 없다"면서 "트럼프 행정부의 최후발악적인 핵전쟁 도박은 미 본토가 초토화되는 사상 최대의 재앙만을 더욱 앞당기게 될 뿐"이라며 "핵 미치광이들은 이 세상 그 무엇으로써도 우리의 핵 타격을 막아낼 수 없다는 것을 똑똑히 알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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