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bboard : 김정은위원장, 삼지연꾸리기 근로자들에게 감사 보냄
다운로드 불여우 브라우져
Untitled Document

이메일 :
 
 비밀번호 :
 
ID 저장
토핔 : 김정은위원장, 삼지연꾸리기 근로자들에게 감사 보냄
가입 : 28 Aug. 2013
우편 : 6170
2017-05-04 00:31:21 | 조회 (99) | 댓글 (0)
 신고  |  
김정은위원장, 삼지연꾸리기 근로자들에게 감사 보냄
 
 
 
김영란 기자
기사입력: 2017/04/27 [10:34]  최종편집: ⓒ 자주시보
 
 

 

▲ 2016년 삼지연군에 새로 제막된 김정일국방위원장동상. 김정은위원장은 혁명의 성지, 삼지연군을 현대화할 것을 강조하였다. 이에 북에서는 삼지연군 꾸리기 사업이 본격적으로 진행되고 있다.    자주시보

 

 

25일,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삼지연꾸리기’를 성심성의로 지원한 근로자들에게 감사를 보냈다.

 

감사문에는 ‘삼지연지구를 혁명전통 교양의 거점으로 훌륭히 꾸릴 데 대한 당의 호소를 받들고 돌격대에 탄원한 철도성 산하단위 부원 김은혜, 대외전람총국 삼지연창작사 창작가 리광, 김만유병원 의사 홍인혁, 자강도농업건설설계연구소 설계원 리광미는 맡겨진 일을 책임적으로 수행하면서 지원사업에도 앞장섰다’고 강조했다.

 

또한 ‘위대한 장군님의 고향군을 훌륭히 꾸리는것을 공민의 혁명적의무로 간주한 체신성 산하단위 로동자 윤명순은 온 가족의 지성이 깃든 후방물자들을 보내주어 백두산영웅청년돌격대원들을 위훈창조에로 고무하였다.’고 감사문에서 치하하였다.

 

그러면서 ‘지난 기간 위대한 수령님들의 령도업적을 빛내이기 위한 사업에 모든것을 바쳐온 조선혁명박물관 산하단위 부원 김현숙은 삼지연군을 이 세상 그 어디에 내놓아도 손색이 없는 본보기군, 표준군, 모범군으로 꾸리기 위해 적극 헌신하고있는 돌격대원들을 물심량면으로 도와주었으며 룡천군상업관리소 판매원 오은희는 삼지연군을 더 잘 꾸리는데 적은 힘이나마 바칠 일념밑에 들끓는 전투장으로 달려가 돌격대원들속에서 경제선동도 벌리고 지원사업도 통이 크게 하였다.’고 감사를 전했다.

 

이에 감사를 받은 근로자들은 ‘김정일애국주의를 소중히 간직하고 혁명의 성지를 더 훌륭히 꾸리기 위한 투쟁에 앞장섬으로써 당의 믿음에 충정으로 보답할 열의로 가슴을 불태우고 있다.’고 한다.

 

한편, 삼지연군은 김정일국방위원장의 고향이며, 조선혁명의 발원지라고 북은 강조하며 지난해 11월 김정은 국무위원회 위원장이 심지연군 일대를 현지지도하면서 혁명의 성지답게 3~4년 안에 현대화할 것을 지시한 후 ‘삼지연군꾸리기’사업이 본격적으로 진행되고 있다. 

 

북에서 ‘삼지연군을 혁명전통교양의 대노천박물관으로, 산간도시의 본보기군, 표준군, 우리나라에서 지방공업이 제일 발전된 잘사는 곳으로, 감자농사의 본보기단위, 농촌경리의 종합적기계화를 실현하는데서 제일 앞선 전형단위로, 온 세상 사람들이 부러워하는 희한한 고장으로 변모시키려는 것이 우리 당의 의도’라고 강조하고 있다.

 


 

 

 

댓글   :   김정은위원장, 삼지연꾸리기 근로자들에게 감사 보냄

Imag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