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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핔 : 21세기에 나타난 舊소련 지도자
가입 : 29 Jun. 2012
우편 : 6531
2015-03-28 06:20:47 | 조회 (1611) |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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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틴은 21세기의 소련 지도자다

게시됨: 2015년 03월 27일 15시 02분 KST 업데이트됨: 2015년 03월 27일 15시 03분 KST

putin horse

푸틴 대통령은 러시아 역사 애호가로 유명하다. 물론 다른 러시아 국민처럼 그 역사에 수많은 단점과 범죄가 포함됐다는 사실도 잘 안다. 특히 지난 100년 사이에 벌어진 일들에 대해서라면 말이다. 그러나 푸틴은 사회적 입장에서 그런 범행을 검토하는 데는 관심이 없고 다만 크렘린의 입장으로만 고려한다는 데 문제가 있다.

벤 주다는 2014년 6월 뉴스위크에 푸틴이 "우리 역사의 가장 큰 범죄자는 니콜라스 황제 2세나 미하일 고르바초프같이 위세를 바닥에 던지고, 그 힘을 미친 인간들과 히스테리 환자들이 빼앗아 가도록 내버려 둔 사람들이다."고 가까운 심복들에게 털어놓았다고 쓴 바 있다. 그리고 푸틴은 "다시는 그런 일을 용납하지 않겠다"고 덧붙였다.

그리고 푸틴이 한 일? 니콜라스 황제나 고르바초프가 저지른 실수를 다시 범하지 않기 위해 주류 공급을 원만하게 하기로 결정했다. 그래서 지난 2월 푸틴은 보드카 가격을 최하로 내렸다. 사회적으로는 값싼 보드카가 광범위한 건강 문제를 야기하지만, 크렘린의 입장에서 볼 땐 대중을 지배하는 좋은 수단이다.

또한 푸틴은 소련 시대의 잘못된 과거를 지탄한다는 이유로 펌-36 역사박물관(Perm-36 museum) 같은 억압의 상징을 아예 제거함으로써, 소련 시대 지도자들의 악행의 흔적도 함께 제거하는 과장된 결과도 만들었다.

역사를 충분히 참고해 정책을 만든다고 주장하는 푸틴 정부가 니콜라스 황제와 고르바초프라는 단 2명의 과거 지도자들만 예로 삼는다는 것은 이상하지 않을 수 없다. 스탈린도 실수를 범하지 않았는가. 푸틴은 2009년 라이브 방송에서 스탈린 시대를 "총체적으로 평가하기는 불가능하다"고 했다. 스탈린은 한 편으론 대단한 산업화를 이룩했고 또 한 편으로는 엄청난 범죄를 저질렀다.

과거의 잘못을 반복하지 않겠다는 푸틴의 뜻은 아마 광범위한 대학살 대신 정치 라이벌을 "겨냥 사살"로 제거하겠다는 뜻인 것 같다. 최근 살해된 보리스 넴초프의 사례를 보면 그런 가능성이 높다고 볼 수 있다.

푸틴은 반대파와 반체제 세력을 제거하는 과정에서 반대파나 반체제 세력의 영웅심이 부각되면 이롭지 않다는 것을 깨달았다. 즉, 제거 대상을 정치적인 이유로 처벌하기 보다는 절도나 사기 같은 평범한 죄명을 날조해 처벌하는 것이 상책이라는 사실을 알았으리라는 것이다.

푸틴 정부는 또 지식인을 관리하는 방식에서도 발전을 보여주고 있다. 그는 러시아인에게 맘대로 읽고 말할 자유를 부여했다. 다만 정부가 정한 제한선 내에서만 말이다. 더 중요한 것은 러시아 정치와 경제에 불만을 품고 있는 지식층에게 해외 여행과 이주의 자유를 부여해 국내 체제의 긴장감 완화를 도모했다는 것이다. 불만있는 지식인이 다 떠났으니 러시아에는 불만을 표출할 사람이 줄어들고 있다.

putin horse

스탈린은 국가주의를 정책에 전폭적으로 활용하는 것을 두려워했는데 푸틴은 국가주의를 살리고자 하는 눈치다.

종교에 대한 소련 체제의 제압이 오산이었다고 여긴 당국은 지난 15년 동안 그 관계를 만회하려 노력해왔다. 애국심 높은 종교단체가 정부의 효과적인 도구가 될 수 있다는 믿음 아래 종교를 국가적 사안으로 다시 재조명하기 시작한 것이다. 물론 모든 종교는 정부 관할 하에 존재한다는 가정이 따르지만 말이다.

푸틴 정부는 이전 소련 지도자인 니키타 흐루시초프의 실수를 통해서도 깨달은 바가 있다. 흐루쇼프는 크림 반도를 우크라이나에 1954년에 넘겨줬는데 푸틴은 크림 반도를 무력으로 다시 합병시켰다.

흐루시초프 통치 시절엔 소련과 서구의 대립이 특히 두드러졌다. 베를린과 쿠바 사태가 있었고 당시 소련과 미국은 핵 무기 발사 단추를 누르기 일보 직전이었다. 쿠바 미사일 위기 시 철수를 지시해야 했던 흐루시초프 처럼 되길 원하지 않는 푸틴은 아예 그런 상황을 피하는 것이 상책이라고 여기는 것 같다.

그래서 푸틴은 외교 정책에 있어서 이전처럼 독단적인 이념을 포기하는 대신 극좌파에서 극우파, 또 분리주의 세력까지 누구든 서양이나 주류에 대한 불만을 품는 체계를 뮤조리 지지한다. 즉, 다른 국가의 이념과 진실을 전복시키는 능동적인 조치가 가능한데 왜 굳이 러시아적인 이념을 주입시키려 시간 낭비를 하느냐는 태도다.

국영 러시아 미디어 종사자들에 의하면 객관적인 사실이나 절대적인 진리는 존재하지 않는다. 현실에 대한 해석과 '인포테인멘트'만 가능하다는 거다. 또 러시아 언론의 해외 소비자를 향한 보도 정책에는 큰 변화가 있었다. 즉, 훌륭한 러시아를 조명하려 애쓰기 보다는 형편없는 서양에 초점을 두기 시작했다. 훨씬 더 간단하고 효과적인 방책이다.

putin horse

구 소련의 현대화 정책은 - 적어도 원칙적으로는 - 개인 자치권, 자유 그리고 재산 소유 권리를 부정하면서 실패했다. 그런데 그건 단지 서구적인 이념에 반대하는 정책이었다. 오늘의 러시아는 서양식 경쟁체제와 법치제도와 독립적인 기관은 배제하면서 엄격한 규제 하의 자본주의와 경제, 사회적 정책 변화만을 허용하고 있다.

그 결과? 구 소련 시대의 실험을 더 강화시켜 다음 단계로 진입하는 거다. 그래서 푸틴 정부가 '더 향상된'이라는 말을 이용할 땐 절대적인 기준 평가가 아니다. 그저 레닌이나 스탈린, 또 흐루시초프나 브레즈네프, 안드로포프, 고르바초프 같은 이전 소련 지도자들의 행적보다 우수하다는 뜻일 뿐이다.

크렘린이 미래를 위한 총체적인 계획이나, 그런 계획을 위한 이념적인 방향을 제시하지 않는다는 사실 자체가 이전 실수를 반복하지 않겠다는 신호다. 푸틴 정권이 실제 계획보다 '사실상의 계획'을 지향하는 이유는 이전 소련 정권들과 똑같은 게임을 하되 대신 더 스마트하게 하겠다는 의지다.


*이 글은 허핑턴포스트US의 블로그 Putin Is a Soviet Leader for the 21st Century를 번역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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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 21세기에 나타난 舊소련 지도자
댓글 : #1
가입 : 20 Oct. 2014
우편 : 2099
2015-03-28 17:2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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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이 통일아바이께서 집적하신 번역문인지는 모르나 그에 개의치 않고 댓글을 달겠습니다.
 
잡다한 글들은 설명을 달지 않습니다.
 
단지 쏘련이라는 거대국이 어떤 나라였나를 알리자는 것입니다.
기사에서도 마지막에는 옛 쏘련과 비적하게 뿌진이 이끄는 로씨야의 앞날을 점을 치기에 그럽니다.
 
처음의 제목은 옳다고 보입니다.

푸틴은 21세기의 소련 지도자다

뿌진을 쏘련의 지도자로 보는 것은 여하를 불문하고 옳은 소리입니다.
 
내가 이렇게 쓰니 독자들이 소나무라는 작자가 뿌진에 대한 환심을 가지는 사람이나 또는 남쪽의 말로 뿌진을 열광하는 팬인가 할 수 있습니다.
 
여기서 제가 우에 명시한 것은 독자들이 뿌진에 대한 편견적인 생각이 있을 수있기에 쓰는 글이지 그런 것은 전혀 없다는 것입니다.
그것의 례를 들면 지금까지 저 개인적으로 그를 지지하여 어떤 선거의 투표에 참석한적이 없습니다.
 
그외의 다른 것의 설명이 없이도 나의 입장은 독자들이 리해를 하실 것으로 봅니다. 
 
또한 이 댓글은 뿌진을 알리자는 목적이 아니고 쏘련에 대한 독자들의 옳은 인식에 도움을 목적으로 합니다.
때문에 뿌진의 개인적인 생각이나 그의 발언의 분석은 다른 글에서 하겠습니다.
 
일전의 글에서 우쿠라이나를 비롯한 동구라파 즉 옛날 사회주의 나라였던 국가들의 쏘련과의 관계를 조금은 알렸습니다.
 

옛날의 쏘련이라는 거대 국가에 속하고 있었던 국들이 어떤 나라들인가는 인터넷의 검색으로 충분히 알수 있으니 제가 집적 거명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쏘련이라하면 옛날의 사회주의 나라들을 거런하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그것은 거대의 사회주의 관할 구역을 쏘련이 돌보았습니다.
 
이런 것을 그어떤 력사나 수자적으로 명시하지 않겠습니다.
그것은 수자는 수자 일뿐.
그러나 정갈한 설명과 사실에 기초한 현실의 재미 있는 이야기는 머리속에 쏙 들어 온다는 개인의 생각으로...
 
때문에 여기에 한가지 일화를 올립니다.
 
위대한 김일성주석동지께서 1980년대에 쏘련을 걸쳐 구라파 사회주의 나라들을 방문하시고 다시 쏘련을 걸쳐, 정확히 말하면 모스크바를 걸쳐 오셨습니다.
오래전의 일이라 날자를 정확히 명시를 못합니다.
 
그때에 내가 알고 있는 유명한 이야기들 중 2가지가 생각이 납니다.
그 중 하나를 올립니다.
 
먼저 글의 설명에 쏘련이라는 거대국이 사회주의 진영의 구라파나라를 돌보아 주었다는 것을 알리는 이야기입니다.
 
김일성주석동지께서는 먼저 쏘련의 지방과 각 곳을 방문 하시고 구라파 나라들의 곳곳을 방문하셨고 다시 쏘련을 걸쳐 오셨습니다.
 
그때 그분께서 구라파의 나라들을 방문하시며 해당 국가들의 지도자들에게 하신 말씀이 "내가 쏘련의 지방들을 돌아 보았는데 당신들의 나라에 비하면 인민들의 생활수준이 많이 떨어 졌더라. 사회주의를 지키자고 그렇게 고생을 하는 쏘련을 우리 모두 도와주자."고 하셨답니다.
 
김일성주석동지의 말씀을 듣고 그 나라의 지도부들이 료해를 해보니 그분의 말은 딱 맞는 말이였습니다.
 
실지 내가 알고 있는 것 중 례를 들면 당시 구라파 사회주의 나라들의 인민들은 가스곤로도 위쪽에 가스로 음식을 하는 곳이 4개짜리를 쓴다면 쏘련의 일반 백성들은 두개짜리의 낡은 형을 쓰고 있었습니다.
라지오도 반도체식 라지오를 상점에서 파는 구라파 사회주의 나라들에 비해 쏘련의 상점에는 전자관식 라지오를 팔았습니다.
그래도 쏘련은 가스를 낮은 가격으로 공급했고 쏘련의 군사는 전 구라파 나라들을 지켰습니다.  
다른 사회주의 나라들에 무기를 주어도 미국애들처럼 자기의 검정 속심의 목적을 위한 것이 아니기에 자재값의 정도로 낮은 가격으로 팔았습니다.
 
김일성주석동지의 권고로 그때 사회주의 나라들이 조건이 없는 무상원조로 쏘련에 제공한 것들 중 경제적인 가치는 거대한 량이라고 했습니다.
또한 정치적인 성과의 면에서 보면 사회주의 나라들이 서로 돕고 이끌며 살아 간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쏘련의 립장에서는 사회주의 진영들이 쏘련의 은혜를 알게 해주니 얼마나 감사하겠습니까!
 
자기가 자기 자랑을 하며 얻어 내는 것보다 제 3자로 인해 본인이 알아서 은혜를 갚으면 주는 곳도 그렇고 받는 곳도 그렇고 마음이 서로가 개운하지요.
않 그렇습니까?
 
그리고 제가 미국애들의 력사를 잘 몰라서 그러는데 미국의 력사에 동맹국들이 미국에 자발적으로 무상원조를 주었던 적이 있습니까?
례를 들면 남조선과 원숭이들이 같이 모여서 "우리를 돌보느라 힘드신 미국어른들을 조건이 없는 무상원조로 도와주자!"고 이런 토론을 합니까?
이 대목이 어째서인지 자판을 누르는 손가락이 간지러워 집니다.
 
당시 쏘련과 사회주의 나라들의 지도자들과 정치인들은 김일성주석동지를 세계혁명의 지도자로 명시했습니다.
 
지도자, 즉 책임자이지요.
가정에서도 그렇고 소대장, 중대장을 비롯한 부대단위도 그렇고 사회생활에서도 나라도 그렇습니다.
 
가정의 가장이나 아무리 작은 단위의 지도자나 큰 나라의 지도자, 또는 세계혁명의 지도자도 자기의 사람(또는 나라)들을 한마음으로 통하게하고 어렵고 힘든 일을 서로 도우며 살아가게 만들면 그것이 참됀 지도자이지요.
 
글의 방향을 원문으로 돌립니다.
그러니 위의 이야기에서 처럼 쏘련이라는 나라는 거의 모든 사회주의 나라들을 돌보았습니다.
물론 어떤 이들은 토를 달아 쏘련이 세계를 쥐려는 것이라 할 수 있겠습니다.
조금 아는 분이라면 미제국주의 부활을 막으려는 사회주의 진영의 의도로 볼 것입니다.
좋습니다.
그렇다 칩시다.
어째든 그래도 그때가 지금의 자본주의 사회보다 더 좋다고 옛 사회주의 나라의 인민들은 말을 합니다.
여기서 한가지 집고 넘어갑니다.
사회주의로부터 자본주의로 넘어가는 때에 부를 만들거나 그 부로 정치에 뛰어든 모리 간상배 같은 눔들, 다시 말해 한 줌도 못되는 몇%의 눔아들은 사회주의가 나쁩다고 합니다.
언론이라는 넘아들이 백성들의 말에 귀를 귀울이지 않고 저런 눔아들의 아가리에 마이크를 항시 대고 있기에 지금 남쪽의 분들은 마치도 지금의 구라파의 옛 사회주의 나라들이 자유민주주인 자본주의가 좋다고 그런다고 생각을 하는데 절데로, 절대로 아닙니다.
 
다시한번 강조를 하면 결코 그렇지 않습니다. 
 
평 백성들이 좋다고 해야지 좋은 것이라는 진리가 옳지요?
 
이것이 나의 잘못 됀 견해인가는 글을 보시는 분들이 판단을 하십시요.
Re : 21세기에 나타난 舊소련 지도자
댓글 : #2
가입 : 29 Jun. 2012
우편 : 6531
2015-03-29 11:56:09
댓글 |  신고
맞습니다. 나이가 좀 많은 사람들은 사회주의국가에 대한 이해를 하고 있고, 칼 맑스의 자본론과 공산주의 이론에 대해서 어느 정도는 알고 있지만 자본주의, 신자본주의가 들어와 지배하면서부터 첫째 교육제도가 돈이 지배하는 교육으로 바뀌어 가면서 돈의노예로 전락하고 말았지요. 둘째 개인재산을 허용하다보니, 정치권력과 결탁한 재벌위주, 자본위주 경제가 뿌리를 내려 인민의 생활을 장악하게 되었지요.
 
정치 경제 문화 예술 철학 교육 모든 것이 돈의 영향을 받게 되니, 인간성을 잃게 되고 돈노예로 거의 모든 인간이 정신없이 살게되었지만? 사람다운 사람으로서의 기본사상을 팔아먹고, 살아가기 위한 기계들이 된 것처럼 삶다운 사람, 사람다운 삶을 추구하는 이들은 줄어들고, 그저 가족과 함께 먹고살기 바쁜 "기계인간"으로 변절하여 잘못된 자본주의교육의 효과대로 살아가다보니 양키놈들 샐활방식을 그대로 물려받거나 따라가며 살아갈 뿐이지요.. 허허 허~
 
 
 
소나무님 남긴 글 중에서 두어개만 인용하면서 댓글을 마칠까 합니다..! "어째든 그래도 그때가 지금의 자본주의 사회보다 더 좋다고 옛 사회주의 나라의 인민들은 말을 합니다." 경험한 인민들의 말을 믿고 살아야 된다는 점이지요.
 
모든 인민과 평범한 서민들이 살아온 체험과 경륜에 따라서 말하는 "평 백성들이 좋다고 해야지 좋은 것이라는 진리가 옳지요?"이 이야기를 기억해 둬야 합니다..!!
 
 
 
위의 기사는 *이 글은 허핑턴포스트US의 블로그 Putin Is a Soviet Leader for the 21st Century를 번역한 글입니다. 옮긴 글이지요. 번역에 다소 문제가 있겠지요 그녀석도 자본주의교육을 받고 살았기 때문이죠. 사람은 환경의 지배를 벗어나지 못하는 결점이 있게 마련입니다.
 
소나무님의 글은 솔직담백하고 꾸밈이 없어서 좋습니다..! 그저 느낀대로 알고있는 대로 쓴 글이라서 마음에 듭니다. 앞으로도 그런 글을 줄곧 보내주기를 바랍니다. 하하 하~
 
오늘은 이만. 통일아바이 드림.
소나무 |  2015-03-29 12:01:26
예! 알았습니다!
 
앞으로도 솔직한 글들을 올리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통일아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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