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bboard : 유대의 방법으로 유대를 쫓아 내다...!!! (눈.세.정...시즌 6_43)
다운로드 불여우 브라우져
Untitled Document

이메일 :
 
 비밀번호 :
 
ID 저장
토핔 : 유대의 방법으로 유대를 쫓아 내다...!!! (눈.세.정...시즌 6_43)
가입 : 03 Feb. 2012
우편 : 2599
2015-03-12 15:08:21 | 조회 (3026) | 댓글 (11)
 신고  |  
 

유대의 방법으로 유대를 쫓아 내다...!!!


 (눈.세.정...시즌 6_43)


 


  

                                                                         Journal by 사귀천 행한다

 


 

  


안녕하세요...사귀천행한다입니다...^^



요즘 가장 민족진영에서 답답해 여기는 부분이 과연 북조선에선 조국통일을 할 것인가....


이런 것입니다....


이미 말로 하는 시기는 지나갔는데....언제까지 말만할 것인가....!!!


이제는 행동의 시간이다.....


그래서 단군박공님께선....미제에게


 " 월 일 시를 알려 준 후에 그때까지 철군하지 않으면 미본토를 날려 보려라 "


아마 그럼 미제넘들 알아서 방을 뺄것이다...라고 주문을 하고 있습니다...



아마 미본토를 공격을 하면 살아 남은 주한미군은 철군을 할 것이고....


철군을 하며 매국노들은 해외로 도망을 가며..남한 전역의 원자력발전소는 자폭을 하거나..


매국노에 의한 남한 초토화가 이루어질 것입니다...



결국 북조선에서 걱정하는 것은 미본토 타격이 아닌 남한 초토화이구요....


남한 내에서 어느 정도 반미 기운이 돌아 어느정도 미제에 대한 저항이 일어 난다면...


그래서 남한이 정신을 차리면 바로 미제 소탕이 가능하리라 여기는 것 같은데... 


이번에 주한미대사 사건만 봐도 미제에 대한 저항은 커녕....


어떻게하면 잘 보일까....난리입니다....



현재 남한 자체에서 반미의 움직임을 바라는 것은 힘든 상황입니다....


극소수의 민족진영만이 전체 흐름을 파악하고 있을 뿐....


대다수는 미망에 사로잡힌 상황입니다...



이런 상황을 뻔히 알고 있어....북조선에 남한은 걱정말고 대업을 이루시라....말을 하지만...


북조선에선 남한의 동포들이 눈에 밟혀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상황이라 판단이 됩니다...


그래서 미본토를 천재지변으로 공격을 하지만....미제넘들 요지부동입니다....


과연 어떻게 하면 미제넘들이 이땅에서 나갈까...???



정말 오랜 시간을 고민했습니다...


조선인민이라면 모두가 이 부분을 생각을  할 것입니다....


어떻게 하면 해-내외의 조선인민들이 무탈한 상황에서 미제를 이땅에서 몰아 낼까...!!!

 


이번에 찾았습니다....^^

 


미제를 이땅에서 몰아내는 방법을 말입니다...


다만 제 생각뿐이니 가볍게 들어 주시길 바랍니다...



제 방법대로 하면 두가지 문제가 해결이 되지 싶습니다....


첫번째...미제가 바로 이땅에서 떠날 것입니다...


두번째...중동 문제가 바로 해결이 됩니다....


일타 쌍피라 할까요....^^



그럼... 한(조선)반도에서 미제를 몰아 내는 방법이 어떻게 나오게 되었는지 알려 드리겠습니다...


영화 한편을 보다가 알게 되었습니다....



가끔 시간이 나거나 머리가 아플때 머리좀 식힐 겸 영화 한편씩 보거든요...


며칠전에 본 영화입니다...


 

엑소더스 신들과 왕들


유대의 조상인 히브리인들이 이집트 노예에서 벗어나는 과정을 담은 영화입니다...


모세에 대한 영화이니 사실 누구나 아는 내용이긴 합니다....



그럼..우선 저와 영화의 주요 장면을 보시겠습니다....


 

 

 

 

 

 

 

 

영화가 시작되면 나오는 전체 설명입니다....



영화의 핵심은 노예인 히브리인들을 풀어 주지 않는 이집트라는 것입니다...


우리와 묘하게 연결이 되더군요....


노예인 남한의 조선민족을 풀어 주지 않는 미제....



그럼 영화를 계속 보겠습니다...


 

핏빛의 나일강...



전반부의 내용들은 생략이 들어가구요....


이제 본론 부분 말씀드립니다...


모세가 히브리인들의 노예 신분에 벗어날 수있게 발버둥치니....


저들의 신인 야훼가 직접 움직이게 됩니다....


첫번째가 핏빛의 나일강입니다....


그리고 계속 이집트에 대한 벌이 내려집니다....

 

 

 

 

개구리 출몰과 사체에 의한 파리떼들



여러 가지 신벌들이 진행이 됩니다...


 

 

 

 

 

 

이집트의 왕인 람세스에게 협상을 하자고 제안을 합니다...



람세스의 대답은...


 

 

 

 

 

람세스는 더욱 가혹한 징벌을 협상에 대한 답으로 줍니다..



꼭..남한의 현실 아닙니까....


북조선에서 미제를 까면 깔 수록 미제는 매국노들을 이용해서 더욱 남한의 민초들을 헐벗기고..


더욱 높은 세금으로 징벌을 가하니 말입니다....


가축들이 전염병이 돌아 죽게 됩니다..



우박이 떨어져서 농작물이 망가집니다..



 

메뚜기떼에 의해 농작물이 아작이 납니다...



 

 

 

 

 

이집트인들은 계속 피해를 보는 상황입니다..



그래서 결국...


 

결국 굶주리던 이집트인들은 식량창고를 털지만...모두 군인들에 의한 죽습니다..



왠지 지금 미국의 내정을 보는 듯 싶지 않습니까...!!!


 

 

 

 

 

람세스가 모세에게 경고를 합니다...



꼭 미제가 북조선에게 더 이상 자신을 괴롭히면 남한 민초들을 모두 죽이겠다 하는 것과 흡사합니다...


저들의 경전에서 저들이 가장 워했던 자들이 한 행동을 그대로 따라하는 유대넘들입니다..


계속 보겠습니다...


 

 

 

  

 

 

 

 

 

 

 

 

 

 

 

 

 

 

 

 

 

 

 

 

모세가 람세스를 만나 마지막 경고를 합니다...



재미있지 않습니까...!!


시간이 정해진 경고를 합니다...그것도 오늘밤.....


 

 

 

장남을 잃은 람세스는 히브리인들을 풀어 줍니다....



물론 영화에서는  이 이후 클라이막스로 치닫게 되지만....


남은 부분은 직접 영화를 보면 될 듯 싶습니다...



제가 지금 우리 정세와 연결되는 모습은 바로 위에 올린 영화 장면입니다...


유대의 선조 히브리인들은 이집트의 노예 생활에서 벗어나 자신들의 나라를 만들고 싶어하고...


이집트에서는 당연 노예들을 풀어 주지 않을 려고 합니다...


그래서 야훼란 신은 온갖 천재지변으로 이집트를 공격하지만....꿈쩍도 안합니다...


결국 이집트인들의 모든 장남들을 거두어서 히브리인들이 노예 생활에서 벗어날 수있게 됩니다...


북조선에선 남한의 식민지 상황에서 벗어나 남한과 조국통일을 이루고 싶어합니다....


바닷속이나 우주뿐 아니라..미본토에 천재지변으로 공격을 하지만....


미제는 입으로만 아프다고 하며 꿈쩍도 안합니다...


결국 미제로 부터 남한이 벗어 나는 방법은 미제의 장남을 거두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슬~슬 보이십니까...???



과연 미제가 끔찍히 여기는 장남이 무엇이겠습니까...??


엄밀히 따지면 유대 세력들이 끔찍히 여기는 장남입니다....


 


그림 하나를 보겠습니다...




바로 이스라엘입니다....

 


그동안 미본토를 날려 버리겠다는 것은 유대의 입장에선 싫긴 하지만...죽기로 싫은 것은 아닙니다..


미본토야 저들에게 새로운 숙주였고....그것은 언제든지 갈아 탈 수있는 것이니까요...


미본토가 사라져도 유대입장에선 북조선과 같이 공멸을 한다면 그리 나쁜 것이 아니거든요....


그렇기때문에 미본토나 미 무력이 깨져도 꿈쩍하지 않은 것입니다...


전세계 유대넘들이 가장 아끼는 것은 신생 국가인 이스라엘입니다...


바로 수 없이 많은 공을 들여서 만든 자식같은 나라가 이스라엘이기 때문입니다...


그동안 북조선의 미본토 위협은 남의 다리 긁는 형상이었던 것입니다....


조국통일을 이룰려면 미본토가 아닌 우선 이스라엘을 지상에서 그 흔적을 없애야 합니다...



유대의 야훼가 람세스의 아들에게 부상을 입힌게 아닌 그 목숨을 빼았었습니다...


이스라엘에게 만약 부상정도만 입히면 유대 세력들은 이를 빌미로 오히려 악에 바쳐 공격을 가할 수있습니다...


이스라엘을 아예 지도에서 없는 나라처럼 만들어야 합니다...


이스라엘을 날려 버리면...


미제는 한(조선)반도에서 바로 철군이 들어 갈 것이구요....


중동에선 평화가 올것입니다...



지금 당장 자주진영 인민들을 이스라엘에서 소개를 하신 후에....


바로 최단 시간에 이스라엘을 날리시기 바랍니다...



3월 안에 이스라엘을 날리지 못하면 우리민족에게 가장 한스러운 시간대가 차려질 것입니다...


감사합니다..사귀천 행한다였습니다...

 
  1   
Re : 유대의 방법으로 유대를 쫓아 내다...!!! (눈.세.정...시즌 6_43)
댓글 : #1
가입 : 09 Aug. 2014
우편 : 633
2015-03-12 15:50:41
댓글 |  신고

이것은 피카소가 그린 반공청년단의 학살이다

 
이것은 피카소의 그림이다. 제목은 Massacre in Korea이다. 해석하자면 '한국의 학살'이다.
 
파블로 피카소는 한국전쟁이 한창이던 1951년도에 이 그림을 그렸다. 1950년에 발생한 '신천 학살' 혹은 '신천군 사건' 소식을 듣고 나서 그린 작품이다.
 
신천 학살은 1950년 10월 17일부터 12월 7일까지 52일 동안 황해도 신천군에서 신천군 주민의 1/4에 달하는 35,000여 명의 민간인이 학살된 사건이다. 신천 학살이 전 세계에 뉴스로 보도되자 당시 서구 사회는 경악했다. 파리에 머물던 피카소가 1937년 스페인 내전의 참상을 고발하기 위해 '게르니카'를 그렸던 것처럼, 신천 학살 소식을 듣자마자 '한국의 학살'이라는 그림을 그렸을 정도로 말이다.
 
오랫동안 피카소의 그림 속에 갇혀 있던 신천군 사건이 한국에서 다시 조명을 받기 시작한 계기는 2001년 소설가 황석영이 신천군 사건을 소재로 한 '손님'을 발표하면서 부터다. 이 소설에서 신천군 사건은 기독교 우파와 좌파 간의 대립으로 인해 벌어진 일로 묘사됐다.
 
지난 2006년 한겨레신문이 인용한 이북5도민회 산하 신천군민회의 '1013 동지회’는 신천군 사건, 혹은 신천 학살은 "신천군내 반공청년들"에 의해 벌어진 것으로 보고 있다. 동지회 회원 중 한 명은 "미군이 오면 빨갱이를 살려둘 것이라는 소문이 퍼져 가족을 잃은 사람들을 중심으로 보복에 나선 것"이라고 증언했다.
 
신천 학살을 주동한 반공청년단은 신천군 사건보다 먼저 벌어졌던 제주 4.3 사건에서 수많은 양민들을 학살한 '서북청년단'과도 흡사하다(프레시안 기사 '역사로 보는 서북청년단, 대체 어땠길래?' 참조). 북한에서 월남한 청년단체들이 모여서 1946년 11월에 창단한 서북청년단은 빨갱이들은 씨를 말려야한다며 제주도로 들어가 학살극을 벌였다. 서북청년단 회원이자 이승만의 친위대였던 안두희는 1949년도에 백범 김구를 살해했다. 이승만 정부를 대신해 손에 피를 묻히고 날뛴 그들은 한국의 나치친위대였다.
 
지난 9월 28일 서울시청 앞 광장에서 세월호 참사를 추모하는 노란리본을 강제로 철거하려 했던 극우단체는 자신들을 '서북청년단 재건 준비위원회'라고 불렀다. 이는 독일 극우파가 스스로를 '나치친위대 재건 준비위원회'라고 부르거나, 일본 극우파가 스스로를 '대일본제국 가미카제 재건 준비위원회'라고 부르는 것과 다름없는 일이다.
 
조국 서울대 교수는 트위터에 "서북청년단은 지존파보다 훨씬 많은 무고한 시민을 죽였다. 지존파 재건위가 마땅히 처벌되어야 하듯이, 서북청년단 재건위도 처벌되어야 한다”고 썼다. 영화평론가 허지웅은 “광복 이후 결성되었던 서북청년단은 한국에서 재현된 독일의 나치 친위대라 할 정도로 부끄럽고 끔찍하며 창피한 역사다. 한국이 국제사회의 구성 단위로 지속가능한 사회임을 스스로 증명하려면 저 단체를 심각한 혐오 범죄로 분류해 관리해야 마땅하다”고 말했다.
 
물론 이 모든 건 극소수의 돌발적인 행동에 불과할지도 모른다. 하지만 '서북청년단'이라는 이름을 건 극우단체가 얼굴을 내보이며 광장으로 나왔다는 것은 놀랄만한 일이다. 서북청년단은 보수도 아니고 우파도 아니다. 나치즘과 파시즘이다. 피카소가 저 위대한 걸작으로 역사에 남겨놓은 학살의 이름이다. 
 
 
 
 

역사로 보는 서북청년단, 대체 어땠길래?

최근 일부 보수성향 인사들이 반공조직인 '서북청년단'을 재건하겠다고 나서 논란을 일으키고 있다. 소위 '서북청년회 재건 준비위원회'라는 이름을 내 건 일군의 사람들이 세월호 희생자를 추모하기 위해 만든 노란 리본을 정리하겠다며 행동에 나서면서다. 특히 제주 4.3 사건으로 인해 서북청년단에게 많은 피해를 입었던 제주 시민사회는 분노하고 있다. 

 

4.3 사건 당시 서북청년단의 만행에 대한 역사적 기록은 헤아릴 수 없지만, 그 일단을 엿볼 수 있는 글을 싣는다. <프레시안>과 언론네트워크 협약을 맺은 <제주의 소리>에 지난 5월 14일 실린 <김관후의 4.3 칼럼>이다. <편집자>

 

'(전략)......존경하는 동지들! 생각컨대 4․3 궐기 전야의 제주도의 정황은 참으로 가열했던 것입니다. 미제국주의와 그 국내의 주구들이 기도하는 5․10 매국단선을 100% 수행하기 위한 흉계는 그의 야수적 학살정책을 지도층으로부터 전 인민의 위에 확대시켜 조직적 인민교살 정책으로 나왔던 것입니다. 서북계열로 개편된 경찰진과 대청 민족청년 서북청년 등 테러단을 총동원한 기동적 학살정책은 인민을 질식시키고 전도는 이른바 곧 죽음의 공포에 사로잡히고 말았던 것입니다......(후략)' -<노력인민> 1948년 11월 7일

 
'(전략).....극좌계열과 합류하여서 총선거 반대운동에 호흡을 같이 하여 전율할 실천행동을 취하게 된 것이다. 즉 그것이 거(去) 4월 3일에 일어난 소란의 시초이고 그 후 경찰력 우익세력이 완전하지 못함을 기화(奇貨)로 저 조선 팔경의 제일로 손꼽는 한라산을 그들이 근거지로 하여 각처에 게릴라전이 벌어지고, 기백(幾百)의 동족을 상살(相殺)하게 되었다. 산부대(山部隊) 소위 인민군의 공격 목표는 (A) 경찰관 (B) 대청 및 서청단원 (C) 군정관리 (D) 선거위원 및 입후보자 또는 그들의 가족인데 그 죽이는 방법도 조선식은 아니고 개량식(改良式)이다. 실례로 남원지서 근무 고(高)형사 외 1인을 죽인 것을 보면 가마니를 덮어서 휘발유에 불을 붙임으로써 철저한 화장(火葬)을 한 것이다. 이와 흡사한 방법으로 피살당한 수는 일일이 매거(枚擧)하기 어렵다. 교통은 차단되어 신문 한 장 볼 수 없는 형편이며, 전신주란 전신주는 모두 파괴당하여 외부와의 연락조차 없다(읍을 제외한 구역). 이러한 환경 가운데서 유언비어도 합하여 도민들은 어제 저녁엔 모 부락에서 사람이 몇몇 죽고 방화가 몇 건이고, 그저께 저녁에는 경찰관과 그 가족이 몇 죽고 또 선거위원이 몇 죽고 하는, 한 사람이라도 만나기만 하면 살인 소문과 공포심을 느낄 불안한 화제뿐이다. 연산(年産) 수백만원을 초과하는 치용(稚茸)도 재배는 하였지만 딸 수 없는 형편이며, 일상생활에 없어서는 안될 신탄(薪炭)은 물론 보리농사까지 안심하여 수확이 될는지 의문이다. 제일 많이 나는 생선까지 못 먹을 형편이었다. 이렇게 된 환경에서 어찌 목침을 높이 하고 안면(安眠)할 수가 있으며, 살아 나아갈 생각을 할 수 있을까? ....(후략)' -<경향신문> 1948년 7월 18일
 
제주43항쟁의 발발과 전개과정에서 서북청년회(西北靑年會) 또는 서북청년단(西北靑年團, 약칭: 서청)은 '인간이 과연 어느 정도까지 잔혹해질 수 있는가'를 보여준다. 국방장관 신성모(申性模)는 1949년 초 어느 자리에서 "서북청년회원 등 육지의 사람들이 경찰상인관리 등이 되어 도민을 괴롭혔기 때문에 43폭동이 난 줄 안다"고 말하였다.  
 
이하 생략...
http://www.pressian.com/news/article.html?no=120520
 
 
 
 
 
군과 경찰이 민간인 집단 학살, 확인사살까지산내학살지 발굴된 유해와 유품, 기록․증언 정확히 뒷받침
 

한국전쟁기 대전 산내 민간인 학살 현장에 대해 민간차원에서 일주일 간 진행하였던 유해발굴이 마무리되었다.

‘한국전쟁기 민간인학살 유해발굴 공동조사단’(이하 조사단)과 ‘한국전쟁기 대전 산내 민간인학살 유해 발굴 공동대책위원회’(이하 공동대책위)는 3월 1일 오전 11시 30분에 유해 발굴 현장(동구 낭월동 13번지 일대)에서 유해발굴 결과에 대한 현장설명회를 개최했다.

발굴결과에 대한 현장설명에 나선 박선주 발굴단장(충북대학교 명예교수)은 “대전 산내 민간인 학살의 희생자들은 7,000여명에 달할 것으로 알려져 있지만, 진화위가 진실규명과 신원을 확인한 희생자 수는 493명에 불과했다”며, “2007년에 있었던 진화위의 유해발굴에서는 34구의 유해만 발굴했을 뿐, 가장 많은 유해가 매장됐을 것으로 추정되는 곳은 발굴을 추진하지 못했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유해발굴 지역은 1950년 9월 <한국에서의 정치범 처형>이라는 제목의 보고문과 함께 미육군정보부에 제출된 현장 사진 18장에 보이는 도랑으로 추정되는 곳”이라 소개했다.

이하생략... http://www.tongil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11072

 ▲ 1950년 9월 <한국에서의 정치범 처형>이라는 제목의 보고문과 함께 미육군정보부에 제출된 현장 사진. 확인 사살하는 장면(붉은색 원)이 그대로 포착되어 있다. [자료사진 - 공동대책위]

 

남양주 민간인 학살

 

남양주 민간인 학살은 1950년 10월부터 1951년 초까지 대한민국 경찰에 의해 이루어진 학살이다.[1] 총 460명을 학살하였다.[2]

2008년 5월 진실화해위원회는 정부에 사과와 희생자에 대한 보상을 권고하였다.

보도연맹 학살

보도연맹 학살사건(保導聯盟虐殺事件)은, 1950년 한국전쟁 중에 대한민국 국군헌병반공 극우단체 등이 국민보도연맹원이나 양심수 등을 포함해 공식적으로 확인된 4934명과[1], 10만 명에서 최대 20만 명으로 추산되는[2][3][4] 민간인을 살해했다고 추정되는 대학살 사건이다.[5] 보도연맹원 학살 사건이라고도 불린다. 이 사건에는 미군도 민간인 집단 학살 현장에 개입했다.[6] 오랜 기간 동안 대한민국 정부가 철저히 은폐했고 금기시해 보도연맹이라는 존재가 잊혀져 왔지만, 1990년대 말에 전국 각지에서 보도연맹원 학살 사건 피해자들의 시체가 발굴되면서 보도연맹 사건이 실제 있었던 사건임이 확인됐다. 2009년 11월 진실화해를위한과거사정리위원회를 통해 정부는 국가기관에 의해 민간인이 희생되었다는 것을 확인했다고 밝혔다.[7] 현재에도 사건 진상 조사가 이루어지고 있다.
 
 
 
 
 
 

인민군으로 위장해 국민을 학살한 “저승사자 나주부대”

 

6.25가 터진 뒤 한 달여, 전황은 인민군의 완연한 강세였다. 3일만에 서울을 함락한 것은 물론 세계 최강이라는 미군의 스미스 특수 임무부대도 오산에서 곡소리 나게 두들겨 맞고 쫓겨갔고 미 정규 24사단은 7월 21일 벌어진 대전 전투에서 참패하고 사단장 딘 소장마저 행방불명됐다.

물론 호랑이가 수염을 그을린 정도의 타격이긴 했지만 미군으로서도 뼈아픈 일이었고 인민군의 기세는 하늘을 찔러도 여러 번 찌를 정도 드높았다. 그때 국군은 소백산맥 이남 경상도 지역으로 후퇴하며 전력을 수습했다. 그 결과 호남 지역은 무인지경으로 남았다.

 
 
 
 

인민군을 잡지 못하자, 좌익 혐의자를 학살한 한국 경찰

호랑이가 없으면 승냥이가 왕이라고, 군대가 없는 호남 지역이라고 해서 저항이 전무했던 것은 아니다. 그 주축은 좌익과는 철천지원수지간이었던 국립 경찰들이었다. 장비면에서 상대가 되지 않았으므로 제대로 된 전투는 치르지 못했지만 경찰들은 인민군에 맞서는 한편으로 내부적으로 또 하나의 ‘더러운 전쟁’을 수행한다. 보도연맹원을 비롯 좌익 혐의자들을 모아 놓고 싹쓸이를 해 버린 것이다.

전라도 남해안 곳곳에서, 철수하는 경찰들이 쏘아대는 총소리가 진동을 했고 피비린내 또한 바다 내음을 덮었다. 진도 갈매기섬에 버려진 보도연맹원들의 시신은 갈매기들이 뜯어먹고 있었고, 해남 지역의 보도연맹원들도 일찌감치 7월 16일께에 소멸됐고 해남의 경찰과 유지들은 7월 24일께에 배를 타고 소리도 없이 내빼 버렸다. 해남은 일종의 공백 상태가 됐다. 해남 군청에도 누가 걸었는지 모를 인공기가 내걸렸다.

 
보도연맹 학살사건: 미군정에 반대하거나 농민 운동을 하는 해남지역 주민들 350여명을 감금, 학살한 사건.
 

그때 주정뱅이로 유명했던 대장장이 김행해가 해남 경찰서에 들어가서는 일본도를 휘두르면서 서장 행세를 했다고 한다. 일설에 따르면 이 김행해는 일생일대의 실수를 저지른다. (확증된 사실은 아님) 누군가에게 걸려 온 전화를 인민군에게 온 전화로 착각하고 “인민군들은 해남에 무혈 입성허시요잉!”이라고 호기를 부린 것이다.

그 전화를 건 이들은 ‘나주 부대’였다. 나주경찰서 경찰들로 구성된 약 100여 명의 부대였던 것이다. 이들은 인민군과 영광에서 전투를 치러 패한 후 강진, 해남 등으로 퇴로를 잡고 있었다. 그런데 김행해의 전화를 받고 아마도 입꼬리가 스윽 올라갔을 것이다. “우리가 눈이 시퍼런데 이 뽈갱이 자석덜이.”

 

인민군으로 위장해, 인민군을 반기는 국민을 학살

1950년 7월 25일 나주부대는 해남에 진입한다. 땅끝 고장 해남에서 나주부대는 그야말로 끝장을 보는 대학살의 무대를 열어젖힌다. 눈에 보이는 대로 사람들에게 총질을 하던 나주부대는 가공할 연극 (또는 작전)을 실행한다.

해남읍 마산면 주민들은 해남읍에 인민군이 들어왔다는 소식을 들었다. 그리고 읍내에서 트럭 한 대가 마산으로 왔다. 트럭에는 낯선 군복, 즉 인민군 복장의 군인들이 타고 있었다. 총을 들고 살기등등한 인민군(?) 앞에서 주민들은 인민공화국 만세, 인민군 만세를 불렀다. 이 만세 소리를 들으며 트럭 위의 인민군은 기관총에 총알을 쟀고 만세 부르는 얼굴들을 향하여 사격을 가하기 시작했다. 숱한 사람들이 죽었다.

경찰 과거사위원회는 이들이 ‘자구책’으로 인민군복을 입었다고 주장했으나 후퇴하여 포구에서 배를 탈 사람들이 무슨 자구책을 써서 마을 주민들 앞에 인민군복을 입고 나타났는지를 설득력있게 설명하지는 못했다. 적극적인 연극은 아니었다 하더라도 인민군복을 입고 사람들 앞에 나타난 자체가 일종의 시험이었고 간 보기였음을 부인할 수는 없을 것이다.

 

심지어 어떤 이는 나주부대가 “인민군 환영대회”까지 열어놓고 거기에 모인 사람들을 죽여 버리기도 했다고 증언한다. 영화 <그 섬에 가고 싶다>를 기억하는 분들이라면 인민군으로 위장했던 이경영이 심혜진을 비롯해서 마을 사람들에게 어떤 짓을 하는지를 떠올릴 수 있을 것이다.

적군으로 위장해서 자국의 국민들을 시험하고 그 시험에 든 이들을 학살해 버린 나주부대 사건은 동족상잔의 비극에서만 발생 가능한 상황이면서 동시에 가장 교활하고 잔학한 형태의 국가적 폭력의 한 단면이었다.

 
 
 
 
 
 
 
 
항문국 군대, 경찰, 기독교 청년단 피해다녀야 하는것은 말하기에 입만 아픈 것이고.
 
윁지오 여러분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행한다 |  2015-03-13 11:08:18
너무나 가슴 아픈 일들입니다...
 
그런데...무서운 사실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는 사실입니다...

 
지금은 어떻든 미국에서 통제를 하는 것으로 보이고 있습니다...
 
이번 리퍼트 사건도 미국에서 통제를 해서 이정도이지
 
만약 매국노들에게 하고 싶은대로 해라 했다면 본격적인 종북몰이가 진행되었을 것으로 보입니다..
 
 
이 말은 미군이 만약 그냥 떠나면 매국노들에 의한 대학살이 진행될 수 있다는 사실입니다..
 
그렇기때문에 전격적인 조국통일만이 답입니다....
 
 
감사합니다...꼬까님...^^
 
Re : 유대의 방법으로 유대를 쫓아 내다...!!! (눈.세.정...시즌 6_43)
댓글 : #2
가입 : 29 Aug. 2013
우편 : 2904
2015-03-12 18:52:44
댓글 |  신고
그러고 보니 요즘 유대들자식들그림자가 안보이네요 
 
클린턴딸을포함해서 말입니다. 이미 북조선과 본토전쟁을생각하고 이스라엘로 옮겼겠죠
 
이상태에서 이스라엘에 있는 놈들자식들 약20만명정도됩니다.
 
4월에 유대들은 시리아및 이란을공격할거고
 
특히 이란과 이라크국경사이에 있는 차원관문에 자신들이 끔찍히 아끼는 핵심인력20만을 대피시키겠죠 
 
그차원관문은 북미 중부 이라크와 이란국경 그리고 북조선과 동북지방사이에 위치합니다. 
 
아마 북미에 있는건완전파괴된듯합니다. 그래서 일단이스라엘로 대피시킨뒤 이란이라크국경에 있는 곳을통해 옮길작정이죠 
 
(일본만화에서 왜 요한계시록이야기를하는거지 하고 생각해보니 쓰는댓글입니다. )
 
그놈들만있으면 미국이라는나라가 사라져도 다시만들수있으니 
 
그놈들날려보내면 사실상다음은 없는거죠
 
그리고 이스라엘을지우면 오바마 암살등 나머지 과정도 착착진행  됩니다. 
행한다 |  2015-03-13 11:21:08
4월에는 중동뿐 아니라...한(조선)반도도 위험하지 싶습니다...
 
 
남한단독북진이 진행될 수있다 생각이 들고요...
 
그럼..그 전에 종북몰이가 들어 갈 수가 있습니다...
 
그런 연유로 3월에 시작되어야 한다 생각하고요....
 
그 시작점이 미본토가 아닌 이스라엘이라는 것입니다...
 
 
이스라엘이 사라져야 미유대가 정신차립니다...
 
다른 곳들 아무리쳐봐야 실제 유대들에겐 그리 큰 타격이 될 수없다 생각합니다...
 
유대넘들의 장자인 이스라엘이 아킬레스건입니다...
 
이곳을 절단내야 저들의 기염이 꺾입니다...
 
 
만약 그때 유대가 전쟁을 시작한다면...바로 그때 미본토를 날려 버리면 됩니다...
 
미본토는 본선무대이고....예선무대이자 시작점은 팔레스타인 땅을 무단점거한 이스라엘입니다...
 
그리고 지금 당장 준비를 해야한다는 사실입니다...
 
이스라엘에 거주하는 모든 자주진영 쪽 사람들은
 
본국으로 송환하거나 아님 주변 국가로 피신시켜야 합니다....
 
그리고 가차없이 응징이 들어 가야합니다...
 
 
3월안에 이스라엘을 날려버리지 않으면....
 
4월엔 남한이 미제와 매국노들에 의해 절단나지 싶습니다...
 
이 부분이 가장 걱정이 됩니다....
 
 
이제 정확히 목표까지 보이기 시작하고 있습니다....
 
조금 더 기다려 보면 되지 싶습니다....
 
 
감사합니다..진자하남님...^^
Re : 유대의 방법으로 유대를 쫓아 내다...!!! (눈.세.정...시즌 6_43)
댓글 : #3
가입 : 07 Oct. 2012
우편 : 1029
2015-03-13 00:28:35
댓글 |  신고
그러고보니 최근 이스라엘 내정이 심상치 않다는 소문이 들리더군요.
네타냐후의 미국회 연설 이후
비록 소수지만 이스라엘 유권자들이 시위를 하기도 했다는데
요즘 이상하게도 이스라엘이 너무 조용한 게 수상합니다.
이스라엘 안에서 비둘기파 목소리가 커진다는 게 과연 가당키나 할까요?
도데체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는 걸까요?
행한다 |  2015-03-13 11:33:54
많은 생각끝에 나온 것이 이스라엘입니다...
 
미본토 어디를 쳐도 그것은 남한의 공멸이거든요...
 
어느정도 피해를 보기보단....
 
거의 남한 전역이 피해를 보게 되는 상황입니다...
 
거의 답이 없더라고요....
 
 
그러다가 나온 방법이 바로 이스라엘입니다...
 
이스라엘이 사라지면 유대들은 다시 떠돌이 신세가 되는 것입니다....
 
나라 없는 떠돌이 말입니다...
 
만약 그런 상황에서 미본토까지 사라진다면 유대넘들은 더욱 입지가 좁아지는 것입니다...
 
그러니 처음은 무조건 이스라엘입니다...
 
심리적인 부분으로도 더 이상 최적의 장소가 없습니다...
 
어차피 저들은 조선민족을 절멸시키려 합니다...
 
그럼 우리도 유대넘들을 절멸시키는 방법을 택해야 하는 것이고....
 
그곳은 미국이 아니라 이스라엘입니다...
 
 
북조선은 미본토를 날려버리겠다 하지말고....
 
그냥 모세가 한것처럼 이스라엘을 잘 지켜라.....하면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저들이 보는 앞에서 이스라엘을 지도에서 지워버리면 되는 것입니다...
 
 
이제는 분명히 행동의 시간이고요....
 
그나마 인명피해가 가장 작은 방법이 이스라엘이라는 사실입니다...
 
 
감사합니다..코끼리손님...
Re : 유대의 방법으로 유대를 쫓아 내다...!!! (눈.세.정...시즌 6_43)
댓글 : #4
가입 : 30 Aug. 2010
우편 : 9177
2015-03-16 06:54:21
댓글 |  신고
글쎄요...
 
지금 말씀하신 방법은 이미 지난 2차 세계대전 당시 독일의 히틀러가 취했던 방식입니다...
 
그 결과는 우리가 알다시피 전방위적인 다굴 이었고요...
 
그걸 노리고 쟈이오니스트 집단 놈들이 유대의 이름을 강탈해서 독일민족으로 하여금  쟈이오니스트 집단이 아닌 정통 유대놈들을 학살하도록 만들었던 것이고 그로 인한 반대급부로 중동에 이스라엘을 건설할 수 있는 명분을 만들어 낸 것입니다...
 
그런데, 그 전철을 또 복습해야 한다면, 글쎄요...
 
아마도, 쟈이오니스트 집단에서는 쌍수 들고 졸라 좋아라 할 겁니다...
 
이걸 반드시 짚으셔야 합니다...
 
"현재 이스라엘의 99% 국민들을 차지하고 있는 인종은 유대인종이 아니라 유대인종인척 하는 쟈이오니스트 조직"입니다...
 
이걸 정밀하게 짚지 않으면 히틀러가 했던 과오를 또 반복할 수 있습니다...
 
나아가서, 쟈이오니스트 집단의 '장남' 격은 이스라엘이 아니고 바로 '영국'입니다...
 
그런데. 영국은 지금까지 은밀하게 장막의 뒤에서 배후를 조종할 뿐이지 선봉에 나서지는 않고 있는 것이기에 영국을 조사리면 그 역시 세계의 공분을 살 수 있는 것이고 그 '차남'을 조져야 하는 것입니다...그 차남이 바로 양아치의 우두머리인 '미국' 입니다...
 
미국 하나만 확실하게 조져 놓으면 만사형통입니다...
 
물론, 그럴 경우 당연히 영국과 프랑스가 개입할 것이고 그런 상황에 봉착하면 유럽은 러시아가 그리고 중동의 이스라엘은 이란과 씨리아가 확실하게 밟아 놓으면 상황 종결 되는 것입니다...
 
그 중간에서 어정쩡하게 있을 떼놈들은 정 할 일 없다 싶으면 원숭이 새끼들 모아 놓고 훈계 하면 되는 것이고요...
 
아마도 이스라엘에 한 번도 가보지 않으셨을 겁니다...
 
그곳을 가보시면 단군 박공이 무슨 말을 하는지 안 봐도 비디오라는 것을 아실 수 있습니다...
 
북조선이 직접 이스라엘을 손대면 안 됩니다...
 
이스라엘은 이란과 씨리아가 역량 것 처리할 수 있도록 재량권을 보장해 주어야 할 것으로 믿습니다...
 
감사합니다, 사귀천 행한다님...^^b
행한다 |  2015-03-16 11:35:44
햐~~그런가요....!!
 
사실 미본토를 정해 놓고 시작을 하면 분위기상 선제 타격이 일정한 부분타격이 아닌...
 
바로 전면전 양상이니 만약 송두리채 들어내기엔 첫번째 타격이
 
표면적으로 유대인들이 세운 이스라엘이 적당하지 않나 해서 내린 결론입니다...

 
그리고 어떻게 사라지게 되었는지 모르게 타격이 되어야 하니....
 
주변국가 보단 북조선이 직접 응징을 해야 하지 않나 생각을 하였습니다...
 
 
미국을 직접 타격을 한다는 것은 남한 전체도 사라지게 되는 것이니
 
아마 북조선에선 쉽게 실행을 못하는 것으로 보이고 해서요..
 
 
사실 그동안 북조선에선 미국에 언제 전쟁을 시작하자 수없이 통보를 하였고....
 
미국에서는 여기자부터 시작해서 별별 수단을 다 사용해서 늦춘 것으로 알고 있거든요....
 
그래서 남은 것은 실제 타격인데....
 
 
지금 상황이 유지되면 조만간 종북몰이가 시작될 것으로 보이고 있습니다...
 
미국넘들이 한발자국씩 뒤로 물러나며 그 자리를 일본과 매국노들에게 인계를 하면...
 
결국 전쟁 무대가 반도와 열도가 될 수있지 싶어 걱정 중입니다...
 
 
지금 반 미친 박근혜는 미군이 없는 상태에서 선제 타격을 할 수도 있다 생각하거든요...

그 전에 시작하기엔 미본토보단 이스라엘이 좋지 싶어 내린 결론입니다...
 
 
어쨋든 어떤 식으로든 빠른 결정이 내렸으면 좋겠습니다..
 
시간이 그리 많지 않아 보입니다...
 
 
감사합니다...단군님...^^b
 
 
( 참..서체가 바뀌었는데...아주 좋습니다...^^ )
단군박공 |  2015-03-16 12:54:10
충분히 지금 그 방향으로의 분석이 가능하다고 보고 있습니다...
 
그러나, 전투를 실제로 전장터에서 해보신 분들은 알고 있는 것이 바로 '한 놈만 죽도록 패는 것'입니다...
 
그 과정을 주변 놈들에게 낱낱이 목격만 하게 만들어도 정상적인 머리 회전이 되는 놈들은 숨도 제대로 쉬지 못하고 오줌 똥 지리게 되어 있습니다...
 
조선반도를 미국놈들이 함부로 건들지 못할 것이라는 것은 그 군사전략적인 가치 때문이라도 그리 할 수 없을 것이라는 것이죠...
 
이렇게 엄청난 군사적 가치를 갖고 있는 나라들이 몇 있다는 것도 알고 계실 겁니다...
 
조선반도, 크라이미아반도(크림반도), 홍콩, 해남(하이난), 뷔엩남, 씽가폴, 태국, 스리랑카, 이란, 조단(요르단), 이집트, 남아프리카, 파나마 그리고 아틀란티스 대륙이 있던 쿠바와 맥씨코 접경입니다...대충 이정도만 잡고 있으면 지구는 절대적으로 한 방에 통제 가능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저들 중에서 조선반도, 크라이미아반도, 해남, 이란 그리고 쿠바가 통제 권에서 벗어나 있는 상태이니 미국놈들로써는 실제적으로 지구를 완전히 장악할 수 없는 실정일 겁니다...지들도 엄청나게 답답할 거라는 것은 삼척동자도 알 수 있는 것이고요...
 
거기다가, 자기 집안 싸움도 아닌 이스라엘을 북조선에서 깐다면 외형 상으로도 무척 안 좋은 모습일 테고 내부적으로도 제국주의동맹국들이 한꺼번에 결속 할 수 있는 빌미를 제공하는 것이죠...
 
그러니, 중동 쪽은 그 쪽의 양대산맥인 이란씨리아가 해결할 수 있도록 유도를 하는 것이 일타쌍피를 이룰 수 있는 전략일 것이고요...
 
일단 중동에서 이 둘 이 힘을 합해서 이스라엘, 정확히는 쟈이온집단을 해체 시킨다면 러시아가 유럽을 장악하는 것은 손도 안 데고 코를 풀 수 있는 정세 조성이 가능하지 않겠습니까?...
 
그런데 그걸 히틀러는 인종청소 한답시고 섣불리 쟈이온이 아닌 전통 유대들을 한꺼번에 몰아서 학살 하는 바람에 문제가 커져 버린 것이죠...
 
'유대와 쟈이온'완전히 다른 집단입니다...
 
종종 그 둘 간의 차이점을 수면 적으로 언급을 했었습니다만 잘못하면 정세인식이 뒤죽박죽 될 수 있는 위험이 있기에 그저 '한 놈만 패야 한다'고만 강조했던 것입니다...
 
그렇게 하면 지들끼리 내부에서 솎아 낸다는 것이죠...그걸 보면서 우리는 어부지리를 얻어야 하는데 거기다가 수류탄을 까던지면 이제 유대와 쟈이온이 한 몸으로 붙어서 협공을 할테죠...그럼, 정세가 매우 불리하게 돌아갈 것이고요...이 둘을 갈라 놓는 전략을 새워두고 지속적으로 야금 야금 전술적으로 파고들어야 합니다...그걸 지금 북조선에서는 하고 있는 것이고요...북조선에서도 쟈이온/유대들이 상전 이라는 것을 알고 있겠죠...상식입니다...그런데, 한 번도 그들에게 삿대질을 하는 것을 들어도 본적도 없습니다...모르는체 쌩가고 열심히 미국만 패는 전략을 취하고 있는 것입니다...그러면서 슬그머니 '유엔'을 까는 것입니다...'유엔의 모체가 쟈이온 이라는 것을 알고 있다는 반증'입니다...뉴욕 시에 있는 뉴욕본부 건물 부지를 바로 로크펠러 가문에서 기증한 부지라는 것도 아실 테고요...
 
그런데, 정작 쟈이온은 지구의 패권을 쥐고 있는 제국주의진영의 세 부류의 제왕 들 중의 하나에 불과하다는 것을 인식을 해야 정세 분석이 아구가 맞아 들어가겠죠...
 
그들 우에 누가 버티고 있다는 것은 이미 단군 박공의 지난 글들에서 매우 자세하게 기록을 해놓았다는 것도 아실 것이나 여전히 받아들이기 어려우실 겁니다...
 
하나 웃기는 것은요...유대의 성전인 성경에 나오는 모세스의 출애굽기의 한 장면인 기후무기의 무장력을 믿는 반면 우리 네의 역사서에 기록되어 있는 한인-한웅-단군왕검님이 기용했던 '풍백(風伯), 우사(雨師), 운사(雲師)'의 당시의 무장력에 대해서는 '신화'로 치부하고 웃어버리는 것이 단군 박공 내심으로는 너무나도 가소롭기가 그지 없다는 것이죠...
 
똑같은 기후무기 이었음에도 불구하고 우리 것을 우습게 여기고 남의 것을 사대 하는 경향이 완전히 뇌리에 박혀 있는 작금의 남괴실정에서 남괴를 까지 않고 이스라엘을 되레 깐다면 쟈이온놈들 입장에서는 쌍수 들고 아가리에 게거품 물며 환영할 것입니다...
 
그럼, 조선반도는 또 다시 민족상잔의 길을 걸어야 할 것이고요...우에서는 이걸 막자고 하는 것인데 너무 눈에 보여지는 것이 없다 보니 우리들 입장에서는 답답한 것이고요...
 
이와 관련된 짤막한 기사 한 쪽 쓸까 생각 중인데 말입니다...
 
북조선이 하나 크게 착각하고 있는 것이 있어서 그 부분을 지적하고자 하는 글인데 좀 쉬었다가 발행할까 생각 중입니다...어찌 보면 참 한심한 일인데 말입니다...
 
한심하기도 졸라 한심한 일입니다...
 
눈 좀 붙였다가 시작할 생각이니 기사 나온 후 다시 토론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사귀천 행한다님...^^b
행한다 |  2015-03-16 15:48:51
어설픈 공격은 적들에게 공격당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는 말씀이지요...^^
 
히틀러처럼 말입니다...
 
사실 이번 글에서 이스라엘 공격은 말그대로 지도에서 이스라엘을 지워버리는 공격이었거든요...
 
미본토는 천재지변에 의한 공격이었다면...
 
이스라엘은 땅파도가 쳐져서 지도에서 사라지는 공격이요...
 
물론 누가 했는지...심증은 가지만 물증은 없는...
 
어느날 아침 이스라엘이라는 나라가 없어지는 공격을 뜻하는 거였거든요...
 
다만 그런 무장력이 없으면 괜히 명분을 제국주의 국가에게 넘기는 꼴이 되니 
 
않하는 것이 좋다 생각합니다....
 
 
어쨋든 본보기가 없으면 쉬~물러가지 않을 듯 싶으니 걱정입니다...
 
참..댓글 사진이 보이지 않습니다....
 
 
 
감사합니다..단군님...^^b
Re : 유대의 방법으로 유대를 쫓아 내다...!!! (눈.세.정...시즌 6_43)
댓글 : #5
가입 : 29 Aug. 2013
우편 : 2904
2015-03-17 07:11:22
댓글 |  신고
매판자본
(
삼성물산, 민간인 4시간여 감시�미행.."사과�재발방지 약속"
http://www.newsis.com/ar_detail/view.html?ar_id=NISX20150314_0013535767&cID=10402&pID=10400
 현대重 노조 '여사원 희망퇴직' 관련 권오갑 사장 고발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03&aid=0006407134
 서류전형인듯 아닌듯..삼성 고난도 에세이에 취준생 헉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1&oid=366&aid=0000254364
이케아, 4월 말까지 임시영업 허가..세번째 연장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1&oid=031&aid=0000345428
30대 그룹, 올해 신규채용 줄인다
http://imnews.imbc.com/replay/2015/nwdesk/article/3666768_14775.html
[단독] 조직적 은폐?…감사 극비리 조사
http://imnews.imbc.com/replay/2015/nwdesk/article/3666775_14775.html
[단독] 포스코 100억대 비자금 추가 포착
http://imnews.imbc.com/replay/2015/nwdesk/article/3666776_14775.html
 
 
어느회계사로부터의 증언
 
1. 매판자본이가 2015년내철수 
2. 효성 포스코 탈세액이 크다. 이명박과친함
 
)
 
 
"중국 현 체제, 언제 터질지 모르는 폭탄"<중국 학자>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4&oid=001&aid=0007466238
->내전가능성
 
아시아
(
인니 부통령, 북한�일본 관계 중재 용의 밝혀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01&aid=0007465127
미얀마 북부 중국 국경 코캉, 제2의 크림반도 되나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4&oid=469&aid=0000052132
벙커서 훈련 진두지휘 "한�미 동맹은 굳건하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21&aid=0002230894
"美, 나쁜 협상으로 '北 核보유국' 만들었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4&oid=021&aid=0002230884
아키노 대통령 '경찰참사 책임론'..탄핵청원 움직임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4&oid=001&aid=0007466852
->미얀마 중국 분열공작질 및 일본을통한시간끌기
)
 
중동
(
 
 
몰리는 IS, 화학무기에까지 손에 넣었다?.. 이게 사실이라면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4&oid=005&aid=0000749294
미국, 사우디 내 자국민에 '신변안전 주의' 경고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4&oid=034&aid=0002776998
시에라리온 부통령, 미국 망명 요청 뒤 은신(종합)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4&oid=001&aid=0007464897
 
IS, 이라크에 이어 시리아에서도 '수세'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4&oid=001&aid=0007464893
 
수세 몰린 네타냐후 "좌파정부 막자" 호소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4&oid=001&aid=0007466108
"블레어 전 영국총리, 8년만에 중동특사 물러날 듯"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4&oid=096&aid=0000362062
美국무 "이란과 중대한 입장差…핵협상 타결 낙관못해"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4&oid=018&aid=0003205395
케리 美국무 "핵협상 이견 크다"..이란에 '선택' 압박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4&oid=001&aid=0007465530
파타-하마스 내분 심각..가자 재건에 암운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4&oid=003&aid=0006405182
케리 "아사드와도 협상".. 美 시리아 전략 변하나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4&oid=005&aid=0000749786
美, IS 격퇴위해 '적과의 동침'?.. 알아사드와 손잡나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4&oid=021&aid=0002230898
->이란과 시라아에대한 분열공작질로보이네요 
실제로 이스라엘을타격하는곳은 거기겠죠 
)
 
제가볼때 그림은 장남인 영국은 러시아가 공격 차남인 미국은 북조선과 쿠바등이 공격 공격 막내인 이스라엘은시리아랑 이란이 공격하는것으로 보입니다. 
 
유대들도 그것을알기에 시리아랑 이란사이를이간질하려고 하고 
남미국가들이 북조선과 동맹하거나 사이좋게 지내는것을방해하죠 
블레어가 물러나는것은중동에 전쟁이 얼마안남았다는것입니다. 
 
시리아와 이란이 유대에게 속으면 이스라엘만 망하는게 아니라 공멸할가능성도높습니다.  송하비결중 중동의 두신을섬기는자는 서로망한다. 는구절 
  1   

댓글   :   유대의 방법으로 유대를 쫓아 내다...!!! (눈.세.정...시즌 6_43)

Imag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