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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핔 : 영국인 배낭 여행객 남녀, 태국 인기 저가 여행지 고 따오 섬에서 변사체로 발견 건에 관한 분석
가입 : 30 Aug. 2010
우편 : 9177
2014-09-23 21:38:13 | 조회 (2343) |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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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인 배낭 여행객 남녀, 태국 인기 저가 여행지
고 따오 섬에서 변사체로 발견 건에 관한 분석
 
 
Journal by Joon H. Park
Photos by AFP
 
 
 
뭐, 일단 거두절미 아래의 조선어/영문 기사를 읽으시죠.
 
 
우의 기사들을 읽으셨으면 아시다싶이 지난 4일 전에 태국에서도 대표적인 '저가 여행지'라고 하는 쑤랕타니 도의 한 외딴 섬에 들어가 여행을 즐기던 두 명의 남녀 영국인들이 원인모를 사인으로 변사체로 발견된 사건입니다.
 
이 둘의 나이는 24살23살남자의 머리가 둔기로 심하게 맞은 것으로 보이고 여자에게서는 남자들의 정액이 체취가 되었습니다.  당시, 여자는 외국의 유사 휴양지에서는 흔하게 볼 수 있을 만한 '비키니(가슴과 음부를 가리는 정도의 아슬아슬한 수영복)'과 남자는 사각 수영복을 착용 중에 있었다고 경찰 보고서에서 지적하고 있습니다.
 
이런 복장으로 아무리 휴양지 라고는 하지만 외국인들이 전혀 상이한 아시아 나라 중의 하나인 태국에서 심하게 노출을 하고 다닌다면 위험하지 않을 수 없다고 현재의 계엄사령부는 언론에 발표를 한 상태에서 그 후폭풍을 감당 중에 있습니다.
 
아래의 사진을 보시죠.
 

우의 사진은 태국의 휴앙지인 고 따오(거북이 섬)에서 금번 달 15일에 변사체로 발견된 한나 위써리쥐(좌, 23세)와 데이비드 밀러(우, 24세)의 생존 시의 사진입니다. AFP
 
그럼, 어떤 경로에 의해서 사건이 발생 했을지를 전체적인 그림을 그려보는 것이 수순입니다.
 
단군 박공은 태국생활 초창기에 다이빙 전문점을 운영 했었으며 동시에 전문 수중동굴 탐험을 진행 하기도 했었죠.  단군 박공을 아시는 많은 분들이 이미 알고 계시는 개인적인 역사입니다.  그런 개인적인 역사가 있기에 금번의 사건의 모든 그림이 한 눈에 그려지는 것이 사건 발발 장소인 거북이 섬에 개인적으로 10여 차례 방문을 한 경험을 가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오늘의 분석을 해드리는 이유는 매우 간단합니다.
 
"태국에 오셔서 섣불리 자유분방한 한국인인양 내지는 선진스러운 나라에서 온 서양인인양 너무 과감하고 거칠게 행동하지 마시라"는 의미로 해드리는 것입니다.
 
'로마에 가면 로마 법을 따르라' 하였습니다.  태국에 오시면 태국 법과 문화적인 분위기에 반감을 불러 일으킬 수 있는 행동거지를 하게 되시면 한 방에 '훅' 갈 수 있습니다.
 
자, 그럼 한 번 같이 볼까요?
 
태국은 불교 국가 입니다.  태국은 특정 여성이 아닌 이상 대낮 거리를 활보 하면서 가슴 골을 드러낸다는지 의도한 것이 아닌 이상 엉덩이가 보일락 말락할 정도의 짧은 치마는 입지 않는 문화를 가진 동양의 한 아름다운 문화를 고수 하고자 많은 노력을 하는 나라입니다.  물론, 태국 이라는 나라가 남조선과 유사하게도 미국과 서방 그리고 쟈이오니트 집단들이 쳐놓은 퇴폐문화의 그물 망에 걸려서 그들이 의도하는 바와 같이 전 태국 여성들의 성노리개 화 정책으로 나라가 전반적으로 성문화가 개판 이고 그로 인해서 대다수 여성들이 허덕이고 있기는 합니다만 국민들의 정서 저 밑바닥에는 그래도 자국의 고유한 '성적 자존감' 이라는 것이 있어서 지킬 수 있다면 끝까지 지켜보겠다는 사상들이 있다는 뜻입니다.
 
사실, 이 문제가 매우 심각한지라 단군 박공은 아들 아이와 딸 아이가 이러한 서방의 유도에 의한 퇴폐적 성문화에 노출 되기 이전에 건전한 성문화를 탑재 시키기 위한 한 방도로 현재 상대적으로 보수적인 성문화를 지니고 있는 뉴질랜드로 아이들을 노출 시키고자 하는 노력을 지속적으로 시도 중에 있을 정도입니다.  이와 관련된 기사는 재미있는 것이 한 꼭지 있기에 본 글을 기사화 한 후 다시 하나 발행할 생각이니 기다려 주시고요.
 
이러한 분위기에서 저런 불미스럽고 안타까운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그럼, 여기서 단군 박공이 알고있는 거북이 섬의 전체적인 여행 분위기를 설명드리겠습니다.
 
고 따오, 일명 태국어로 거북이 섬입니다.  예전 수 십년 전에는 이곳 섬에 거북이들이 그렇게도 많이 서식을 했었다고 해서 붙여진 이름입니다.  실제로 그곳을 10년 전에 가본 단군 박공의 눈에도 정말로 아름다운 곳이었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정도의 귀엽기도 하고 이쁘다는 생각이 들 수 있는 휴양지입니다.  즉, 지금은 개판 이라는 뜻입니다.  인간들이 저질러 놓은 각양 각색의 소모성 그리고 퇴폐적인 만행들 때문입니다.
 
그런데요, 그런 아름다운 섬에 갈 수 있는 교통 편이 딱 한 가지입니다.  '선박'이 그것입니다.  즉, '뱃사람들의 고장' 이라는 뜻이죠.  우리나라에 이곳과 유사한 곳이 있다면 어디 일까요?  흑산도?  홍도? 내지는 본국과 상당한 거리를 두고 있을 서해안의 외진 섬들?  아마 그 정도이죠.  그런 곳에서 아슬 아슬한 비키니로 음부와 젖가슴을 간신히 가린채 2틀 밤에 걸쳐 열리는 해변 축제에 동참하고 아무일도 없을 것이라는 생각을 하는 것은 매우 순진한 생각입니다.
 
태국은 열대국가입니다.  1년에 단 한 계절만 있다는 뜻이죠.  해변에서 비키니로 밤샘을 해도 얼어죽지 않는다는 뜻이기도 한데 그렇다고 밤샘 축제를 하면서 비키니만 입고 있겠다면 그건 개인적인 취향 입니다만 안전하다고는 볼 수 없죠.
 
그런데 한 가지 유의해서 보셔야 할 것이 뭔가 하면, "거북이 섬에는 국제적 명성을 지닌 유명 고급 호텔들이 없다"는 것입니다.  전부 태국 현지인들이 운영하는 3성 이하 급의 호텔들만 난무 합니다.  섬 자체는 아름다우나 섬에서 할 수 있는 고급스럽다거나 운치있는 야외 활동들도 역시 부재합니다.  골프장?  없습니다.  가족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그 무엇?  역시 없습니다.  단 한 가지가 있다면 바로, "아주 저렴한 값에 초기 스킨 스쿠바(스포츠 잠수)자격증을 정말이지 상당히 단 시간에 취득할 수 있다는 뒤틀린 자본주의의 유혹이 있는 곳"입니다. 
 
단군 박공이 한 때는 내놓으라 하는 스포츠 잠수 기술 강사 이었습니다.  이곳 태국에서 말입니다.  잠수 기술을 가르치려면 최소한 2주일 또는 한 달 정도가 필요한 생명과 직결된 운동 종목이고 이를 가르치는 전문인으로써 단 3일 만에 초기 잠수 자격증을 발급하는 곳은 이곳과 파타야(Pattaya) 라는 곳 단 두 곳 이라고 말할 수 있니다.  다른 곳들도 물론 단기간에 발급하는 곳들이 있기는 합니다만 이 두 곳이 가장 두드러지게 그런 현상을 목격할 수 있는 곳들이란 뜻입니다.  바로, 이 이유 때문에 전 세계에서 이곳 거북이 섬으로 젊은 남녀들이 몰려들어 잠수 자격증을 취급하고 심지어는 대다수의 초기 자격증 취득자들이 그곳에서 몇 달을 묶어가면서 결국은 강사 자격증 까지 단기간에 취득 하기에 이르는 것입니다.  말 그대로 거지 몰골을 해가면서 그곳에 상주하고 태국을 떠나지 않고도 돈을 벌 수 있는 수단이 될 수 있는 잠수 강사 자격증을 손에 거머쥐고 거지같은 그곳을 벗어나 좀더 고급스러운 파타야(Pattaya) 라든지 고 싸무이(Koh Samui, 싸무이 섬), 고 싸멭(Koh Samet, 싸멭 섬), 푸켙(Phuket), 고 피피(Koh Pi Pi, 피피 섬) 내지는 더욱 고급스러운 끄라비(Krabi)와 같은 곳으로 탈출을 하려고 준비 중인 서양인들이 즐비한 곳입니다.  그렇다고 서양인들만 있느냐 하면 그것도 아니죠.  10년 전 단군 박공이 한 창 방문을 하던 시기에 만도 이미 원숭이들과 남조선에서 건너와 양키들과 똑같은 과정을 밟고있던 여러 명의 남조선인들을 만난 일도 있으니 이는 비단 서양인들에게만 국한 되는 것은 아니라는 뜻입니다.
 
여기서 보셔야 할 것이 "왜, 그렇게 아름다운 섬에는 국제적인 이름을 가진 또는 태국 내에서도 상당한 고급스러움을 자랑하는 5성 급 이상의 호텔/리조트 회사들의 진출이 없을까?" 하는 점을 유심히 바라보셔야 합니다.
 
거북이 섬에서는 자기 호텔, 솔직히 호텔 개념 보다는 방갈로 내지는 여관 급의 숙박업소들이 위치한 곳의 전방으로 배를 붙일 수 있는 선착장이 건설 되느냐 마느냐를 두고 양 진영 사이에 칼부림은 일상 다반사이고 심지어는 일 끝내고 귀가하는 상대 측 숙박업소의 주인 머리에 M16으로 머리에 총알을 박거나 몸통을 벌집으로 만드는 것 역시 쉽게 볼 수 있는 현상들을 접할 수 있는 참 독특한 섬 입니다.  그럼, 이게 뭔가요?  아~ 그렇죠?  조폭집단이 상주하고 있다는 뜻이겠죠?  조폭도 일반적인 조폭이 아니라 중화기로 무장할 수 있는 자금 동원력을 지닌 조폭이고 이래서 그곳의 경찰과 군 조직은 역시 그들 조폭집단에 감히 뭐라 할 수 있는 위치가 아니라는 뜻입니다.  이래서, 그곳을 들어가서 영업을 하고 싶어도 조폭들의 담합으로 세계유수 호텔들이 진입할 수 없는 것이 거북이 섬입니다.  허락 없이 들어 왔다가 고기 밥 되는 건 사실 일도 아니죠.
 
이제, 감이 잡히시나요?  거북이 섬이 어떤 섬인지 말입니다. 
 
그 섬에 갇혀 지내는(자의든 또는 업무상 타의든)남자들이 한 둘이 아니겠죠?  그곳을 들어와서 잠수 기술 배우고 있을 저학력의 서양인들과 동양인들이 있을테고, 그곳에서 거주 중일 불법 외국인 노동자들도 있을테고, 현지 섬에서 태어나고 자라고 그곳에서 외국인들을 받아서 생활 중인 현지 섬사람들도 있을테고 14일15일에 걸쳐서 있을 해변축제에 동참 하고자 외지에서 잠시 들어와 있던 단순 여행객들도 있었을 겁니다
 
여기서 또 하나 눈여겨 보셔야 할 것이 있는데요 그것이 바로 해변축제 시에 단순히 해변에서 고기 굽고 맥주 마시고 노래 몇 곡절 부르고 끝내는 것이 아니라는 겁니다.  태국은 대국입니다.  땅덩어리가 대국인 만큼 한 번 놀기 시작하면 정말 대국 답게 놀죠.  대국 답게, 흥건하게 놀려면 하나가 더 필요충분 조건으로 등장하기 마련입니다.  그게 바로 '마약(Cocaine)' 입니다.  마리화나도 될 것이고요.  LSD도 당연히 등장하죠.  이곳에서 유명한 '야바(Yaba, Ya=약품, Ba=환장한다, 즉, 환장하게 만드는 약=마약)'의 등장은 상식이고요.  이러면서 문제가 걷잡을 수 없이 커지기 마련입니다. 정신없죠.  단군 박공은 이런 것들과는 1억 광년 정도의 거리를 두고 있는 인물이지만 들려오는 소문들에 의하면 정신을 완전히 빼앗기는 수준의 나락으로 떨어진다고들 합니다. 
 
거북이 섬에서는 언제든지 저렇게 유사 강간 및 살인 사건이 동시 다발적으로 발생할 수 있는 요소가 곳곳에 잠재하고 있다는 것을 아실 수 있습니다.  그런데도 그런 곳을 들어가서 해변축제에 동참하고 보지를 못했으니 마약을 했다고는 할 수 없으나 필경 술을 진탕 마시고 광란의 밤을 보냈을 저 두 사람.  과연 안전했을까요?  여러분들의 자녀들이 저런 곳을 저런 목적으로 들어가도록 놔 두시겠습니까?  단군 박공은 필사적으로 저지할 것이고 저지가 안 된다면 따라들어갈 것입니다.  이거, 과잉 보호 인가요?  아니죠.  아는 사람들의 눈에는 뻔히 사건이 발생할 것이 두 눈에 보이기에 피차못해 할 수 밖에 없는 것이죠.  진정 자기의 아이들을 사랑하는 부모들 이라면 말입니다.  단, 단군 박공의 아이들이 아니라면 신경 끕니다.  죽거나 말거나.  당연히 한 번 정도의 경고는 해줍니다만 그 이상은 할 수도 그리고 해서도 안 되는 것임을 알기에 그저 안타까운 마음을 담고 그저 그러려니 해야죠.
 
자, 이제 사건의 전말이 그려지실 겁니다.  금번에 목숨을 희생 당하고 그 과정에서 꼴통같은 계엄군 사령관 겸 현 태국총리의 부적절한 언급으로 사건의 본질이 많이 흐려지고 있는데 우에 분석해 드린 부분들이 사건의 본질입니다.
 
비키니를 입고 안 입고는 본인 개개인의 선택의 자유입니다.  그러나, 성문화가 문란할 수 밖에 없는 저런 곳에서 그런 복장을 한다면 과연 여자에 굶주린 짐승들에게는 어떤 신호로 작용할 것인지를 반드시 짚어야 한다는 뜻입니다.
 
무튼, 금번의 사건으로 목숨을 잃은 두 분의 명복을 빌고 반면교사 삼아 더이상 이런 비극적인 살인사건들이 이 아름다운 나라 태국에서 발생하지 않았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이 세상에 완전한 자유란 존재하지 않습니다.  다른 사람들의 이목에도 신경을 써야 한다는 뜻이니 이점 유의 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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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 영국인 배낭 여행객 남녀, 태국 인기 저가 여행지 고 따오 섬에서 변사체로 발견 건에 관한 분석
댓글 : #1
가입 : 30 Aug. 2010
우편 : 9177
2014-09-23 02:2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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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에는 파타야에서 이런 일도 있었습니다...
 
 
 
 

입력 2008-04-13 16:52:00 수정 2009-09-25 07:28:20

 
태국의 관광도시 파타야 해변에서 한국인 여성 2명이 숨진 채 발견돼 태국과 한국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경찰청은 13일 파타야 해변에서 발견된 여성 2명은 한국인 쌍둥이인 박모(27세) 씨 자매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이들은 11일 오전 10시(현지시간)경 파타야에서 30분 거리인 란섬 해변에서 숨진 채 현지 주민에게 발견됐다.

두 사람 모두 긴 옷을 입고 있었고 몸에 특별한 외상은 발견되지 않았다. 경찰은 "이들이 2년 전 한국을 떠나 최근까지 태국에서 머물렀다"고 밝혔다.

태국 경찰은 박 씨 자매의 시신을 방콕 경찰병원으로 옮겨 13일 오전 11시 반경 부검을 실시했다.

부검 담당의는 "특별한 외상이 없고 허파에 물이 많이 찬 것으로 보아 익사한 것으로 판명된다"고 밝혔다.

부검에 입회한 주 태국대사관 경찰주재관도 "시신을 살펴봤지만 둔기에 맞았다든지 흉기에 찔린 상처가 없었다. 옷을 다 입은 상태였고 주머니에 현금도 남아 있었다"고 전했다.

태국 경찰은 제3자가 개입된 흔적이 없는 점을 미뤄 두 여성이 자살했을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수사하는 중이다.

경찰청은 "이들의 지문을 13일 이메일로 넘겨받아 신원을 확인했으며 2006월 5월 19일까지 서대문구 홍제동의 원룸에서 함께 생활하다 태국으로 떠난다며 원룸 계약을 해지했다"고 밝혔다.

자매가 서울을 떠난 이후의 행적은 아직 밝혀지지 않았다. 경찰은 주민등록상의 주소와 본적지에서 가족을 찾지 못해 우선 연고자를 찾고 있다.

단군박공 |  2014-09-23 02:32:16
방목해서 키워도 될 아이들이 있고 그렇게 하면 객지에서 비명횡사 할 수 있는 아이들이 있습니다...
 
그 개연성을 볼 줄 아는 눈을 기르는 것이 부모님들의 몫이고요...
 
함부로 내놓고 키우시다가는 아름다운 목숨들이 객지의 혼이 되어 구천을 맴돌 수 있습니다...
 
참고로, 단군 박공은 부모님들께서 방목하신 경우입니다...
 
아이들을 키우실 때에 생각에 생각을 거듭 하셔야 하는 부분입니다...
Re : 영국인 배낭 여행객 남녀, 태국 인기 저가 여행지 고 따오 섬에서 변사체로 발견 건에 관한 분석
댓글 : #2
가입 : 08 Mar. 2013
우편 : 1747
2014-09-24 01:3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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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입구 다니면 몰 어쩌라는걸까요?  참 난감합니다요~
 
단군박공 |  2014-09-24 22:51:51
저 정도면 대략 난감한 수준을 넘어서 사실 대중을 무시하는 행동이죠...
 
그런데 반드시 저런 정도의 수위가 아니라 할지라도 태국을 들어오는 외국인들 중 대부분이(90% 이상) 태국 이라는 나라를 우습게 보는 경향이 있고 그에 따라서 거친 행동과 언어를 구사하는 경우는 비일비재합니다...
 
한 마디로 '갖잖다'는 거죠...그러다가 한 방에 가는 겁니다...
 
태국인들이 앞에서는 순하고 고분고분한척 해도 앙심 품은 사람일 경우에는 뒤돌아서 권총 뽑아들고 머리에 총알 박는 나랍니다...
 
건장한 성인 남자들 그리고 여자들 이라면 권총 한 자루씩은 다들 가지고 있고요...권총 한 자루에 이곳 돈으로 3만 바트(90만원)입니다...
 
동영상의 저런 노출 이라면 전달 하고자 하는 의도는 하나입니다..."나좀 제발 어떻게 좀 해주라, 응~"...이거 아닌가요?...이렇게 생각을 하는 단군 박공이 비정상입니까?...
 
한 가지 웃기는 것이...저럴가면 왜 거추장 스럽게 저런걸 부착하고 다니는지 그 점도 참 우스운거죠...
 
보면 본다고 지랄하고...
 
안 보면 무시한다고 지랄하고...
 
저러고 다니다가 강간 및 살인 당하면 비키니 입을 자유도 없느냐고 지랄하고...
 
어느 장단에 춤을 춰야 할지 난감하죠...
 
그래서, 책을 많이 읽고 명상을 자주하며 이 세상은 남들과 더불어 사는 세상 이라는 미덕을 깨달아야 한다는 뜻입니다...
 
자기 집에서 벗든 말든 상관없으나 밖에서 저러고 다니면 빙신 취급 당하는 것이 상식입니다...
 
감사합니다, 주체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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